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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Old-Age Care in Sweden

          백주희(Ju-Hee Baek),손주희(Ju-Heui Son),Steven H. Zarit, Gerdt Sundströ,m 한국노년학회 2004 한국노년학 Vol.2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급변하는 노인부양 행동과 가치관의 변화, 그리고 그에 따른 새로운 노인부양책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고려해 볼 때, 선진국의 노인부양 시스템을 분석하고 한국에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은 필요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따라서 본 연구는 여러 선진국들 가운데서도 노인복지가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스웨덴의 노인부양 시스템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한국 노인부양책의 지침을 마련하고자 한다. 스웨덴의 공공 노인부양 시스템은 육체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의 다양한 요구를 효과적으로 충족시켜왔다. 다학제적인 기반아래 이루어지는 부양 계획(Multidisciplinary Care Plan), 소규모의 양로시설 환경, 그리고 자가거주 노인들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웨덴의 노인부양 시스템은 한국의 노인부양 정책에 적용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스웨덴의 노인부양 시스템을 받아들이기에 앞서 급변하는 한국 노인들과 그 부양자들의 가치관과 요구를 충분히 조사하고 이해하는 것이 앞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Swedish public old-age care appears to be highly effective in meeting various needs of physically and cognitively impaired older people. Approaches such as multidisciplinary Care Plans, the small scale of residential care settings, and priority of community care for the elderly at home which promotes independence and autonomy can be adopted for Korean elder care policies. A close watch of what can be learned from weaknesses and strengths of Swedish old-age care can be useful, considering the aging population and ideological or behavioral changes in elderly caregiving in Korea. However, any adoption of foreign lessons must be evaluated in cultural terms: culturally sensitive programs for the Korean elderly and their family members are required.

        • KCI등재

          부양 전 부부관계의 질과 결혼기간이 치매노인 부양자의 스트레스 평가, 복지감,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백주희(Baek, Ju-Hee) 한국노년학회 2007 한국노년학 Vol.2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치매노인을 부양하는 배우자 부양자를 대상으로 부양 전 부부관계의 질과 결혼기간이 배우자 부양자의 부양결과 변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서울특별시와 대구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배우자 부양자 88명을 대상으로 부양 전 부부관계의 질과 결혼기간이 스트레스 평가(역할구속감), 복지감(우울, 분노),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력을 중다회귀 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양 전 부부관계의 질은 배우자 부양자의 스트레스 평가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주었다. 즉 부양 전 부부관계의 질이 높을수록 배우자 부양자의 역할구속감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결혼기간은 배우자 부양자의 스트레스 평가, 복지감, 삶의 질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양 전 부부관계의 질은 치매노인 부양에 수반되는 스트레스원과 부양자의 스트레스 평가, 복지감, 삶의 질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중재변수로 나타났다. 따라서 배우자 부양자를 위한 지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는 배우자 부양자가 부부관계 속에서 치매노인 부양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The current study examined how marital quality prior to the onset of dementia and marriage duration influenced caregivers' stress appraisals, well-being, and life quality. In a sample of 88 spousal caregivers,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the level of marital quality prior to the onset of dementia was a predictor of caregivers' stress appraisals. Spousal caregivers, specifically, who reported higher levels of marital quality prior to the onset of dementia, were likely to show higher levels of role captivity. On the other hand, duration of marriage did not effect on caregivers' role captivity. Finally, the level of marital quality prior to the onset of dementia was a moderator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giving stressors and caregiving outcomes(i.e. caregivers' stress appraisals, well-being, and life quality).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interventions for helping spouses to provide care to the demented elderly at home must consider circumstances faced by caregiving spouses such as marital quality prior to the onset of dementia.

        • KCI등재

          치매노인의 요양시설 입소에 미치는 영향

          백주희(Baek, Ju-Hee) 한국노년학회 2005 한국노년학 Vol.25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치매노인을 부양하는 배우자와 성인자녀가 접하는 어려움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선행 연구들은 이들을 한 집단으로 묶어 요양시설로의 입소에 미치는 요소를 분석하였다. 미국 뉴저지(New Jersey)와 오하이오(Ohio)주에 거주하는 치매 노인 부양자 456명을 대상으로 사건사 분석(Event History Analysis)을 실시한 결과, 배우자 부양자가 성인자녀 부양자에 비해 치매노인을 더 빨리 요양시설로 보내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치매노인의 연령과 역할 구속감(Role Captivity)은 두 집단 모두에게 유의미한 변수였는데, 치매노인의 연령과 부양자의 역할 구속감(Role Captivity)이 높을수록 요양시설로의 입소가 빨라지는 경향을 보였다. 교육수준과 소득은 성인자녀 부양자에게만 유의미한 변수로,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시설로의 입소가 지연되었던 반면, 소득이 높을수록 시설로의 입소는 빨라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탁노소(Adult Day Care) 이용과 피부양자의 문제행동(Behavioral Problems)은 배우자 부양자에게만 유의미한 변수였으며, 탁노소를 이용할 경우와 피부양자의 문제행동이 증가할수록 요양시설로의 입소가 빨라지는 경향을 보였다. Prior studies about nursing home placement identified factors contributing to the risk of institutionalization by pooling adult child caregivers and spousal caregivers together, regardless of differential challenges for the two types of caregivers. In a sample of 456 caregivers followed for a 2 year period, an event history analysis showed that relationship made difference in time to placement and that differential factors led to institutionalization for spousal caregivers and daughter caregivers. Spousal caregivers are more likely to place dementia patients into nursing homes sooner than adult child caregivers. The age of care recipients and role captivity (refers to being unwilling, involuntary incumbent of a caregiver role) are predictors of placement for both groups of caregivers. Dementia patients who were older had a greater risk of institutionalization. Greater feelings of role captivity also shortened the time to placement. Income and education are significant predictors only for caregiving daughters. Daughters who had a high education level are more likely to delay nursing home placement whereas those who had a higher income are more likely to institutionalize their demented parents sooner. Use of day care and behavioral problems are significant predictors only for spousal caregivers. Specifically, use of day care and behavioral problems precipitates nursing home placement.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interventions for helping family members to provide care to the demented elderly at home must consider different circumstances faced by caregiving spouses and caregiving daughters.

        • KCI등재

          미국 치매노인 부양자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백주희(Ju-Hee Baek),Steven H. Zarit 한국노년학회 2009 한국노년학 Vol.2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미국의 치매노인 부양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치매환자가 배우자인 경우와 부모인 경우를 분리하여 이들 두 집단의 우울증이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또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어떻게 다른지를 회귀모형을 통해 분석해보았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치매에 걸린 남편을 돌보는 아내 부양자가 치매에 걸린 부모를 돌보는 딸 부양자보다 우울증 점수가 더 높은 경향성을 보여주었다. 한편, 배우자 부양자와 딸 부양자 집단의 우울증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어떠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각각의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딸 부양자의 경우 역할부담감, 역할구속감, 그리고 문제행동이 그들의 우울증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었고, 아내 부양자의 경우에는 역할부담감, 역할구속감, 문제행동, 그리고 교육수준이 우울증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변수였으며, 마지막으로 남편 부양자에게는 오직 역할구속감과 문제행동만이 그들의 우울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따라서 모든 부양자 집단의 우울증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주는 유의미한 예측변수는 역할구속감과 문제행동이었다. 즉 부양자의 역할구속감이 클수록, 그리고 피부양자인 치매환자의 문제행동 수준이 높아질수록 부양자의 우울증 점수는 높아지는 경향성을 보였다. Adult child caregivers and spousal caregivers might deal with differential challenges. Studies about caregivers' psychological outcomes, however, tended to investigate associations between caregiving and its outcomes by pooling adult child caregivers and spousal caregivers together. By using a U. S. sample of family caregivers who assisted a relative with dementia, this study examined whether the relationship of caregivers to care receivers (daughter caregivers or spousal caregivers) made a difference in levels of depressive symptoms. The result showed that wife caregivers were more likely to be depressed than daughter caregivers. For daughter caregivers, role overload, role captivity, and behavior problems significantly influenced on depression. Besides these variables, the level of education was a significant predictor for wife caregivers. Role captivity and behavior problems significantly impacted on depression for husband caregivers. Thus, role captivity and behavioral problems were common predictors for all the caregivers. Specifically, higher levels of role captivity and behavioral problems were likely to make caregivers more depressed. The implication of these results were discussed.

        • KCI등재

          가족가치관과 성역할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학적 변인

          백주희(Baek Ju-Hee) 가정과삶의질학회 2009 한국가정관리학회지 Vol.27 No.3

          This study aims to examine how much Korean's family value orientations and gender role attitudes are different from those of U. S. A., Sweden, and Japan, and how demographic variables influence family value orientations and gender role attitudes across the countries. By using 2004 Korea General Social Survey data and 2002 International Social Survey Program family module,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Korean's family value orientations and gender role attitudes were much more traditional than those of U. S. A., Sweden, and Japan, even after controlling demographic variables. Furthermore, each country showed a distinct pattern in the impact of demographic variables on family value orientations and gender role attitudes. Among the demographic variables, age and marital statu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dicators of family value orientations for all the countries. However, gender, the year of education, and employment status effected on family value orientations only in some countries. The findings of this study showed that Korea was still traditional in terms of family value orientations and gender role attitudes, compared with U. S. A, Sweden, and Japan. Although family value orientations were more traditional in Korea than in the other countries, all the countries showed similar patterns of explaining mechanism in the effect of demographic variables on family value orientations. People who were men and married were likely to be more traditional than those who were women and unmarried. However, gender role attitudes showed interesting results. All the demographic variables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gender role attitudes for Korea, whereas only some of demographic variabl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dicators of gender role attitudes for other countries. That is, Korean society showed strong attitudinal differences on the basis of demographic variables. The implication of these differences was discussed.

        • KCI등재

          한국 중ㆍ노년기 은퇴 경험자들의 노동시장 재진입에 미치는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백주희(Ju Hee Baek) 한국노년학회 2012 한국노년학 Vol.3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노동연구원의 2006년 고령화연구패널조사(KLoSA: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ing)와 2007년 직업력조사 응답자들 중 50대까지 월급을 받는 상시 임금근로자로 장기근속의 조건에 부합되는 262명을 추출하여, 중ㆍ노년 실업자의 재취업 전이율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을 사건사 분석(Event History Analysis)을 활용하여 알아보았다. 먼저, 분석대상의 재취업 전이율 알아내기 위해 생명표(Life Table)를 산출해낸 결과, 50대까지 월급을 받는 상시 임금근로자로서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들은 50대 실직 후 평균적으로 65세 이전까지 재취업으로의 진입을 거의 대부분 완료하였다. 다음으로 중ㆍ노년 실업자의 재취업으로의 진입에 어떠한 요소가 영향을 주는지 콕스 회귀분석(Cox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한 결과, 퇴직연령, 성별, 그리고 퇴직 전 근무했던 직종이 재취업으로의 전이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한 변수로 드러났다. 즉, 퇴직연령이 높을수록 재취업 전이율은 낮아졌고, 여성 실업자가 남성 실업자에 비해 재취업 전이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퇴직 전 근무했던 직종의 경우 단순노무 종사자로 일하다 실업한 사람들이 다른 직종 경험자에 비해 재취업까지 걸리는 시간이 가장 빨랐고 재취업 가능성 또한 가장 높았다. 이러한 연구결과의 시사점이 결론에 제시되었다. Using a nationally representative longitudinal sample, this study analyzed transition rates from retirement to re-entry into workforce and factors contributing the transition for middle and old-age people with the experience of regular age workers. First, the life table indicated that most of retirees tended to make a transition from retirement to re-entry into workforce before age 65. Second, Cox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retirement age, gender, and the type of occupation before retirement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for the transition from retirement to re-entry into workforce. Specifically, younger retirees were more likely to make the transition into workforce sooner than older retirees. Male retirees were more likely to be hired sooner than female retirees. Finally, retirees who worked as manual workers were more likely to get jobs sooner than retirees with the other occupational experiences. The implication of results was discussed.

        • KCI등재후보

          만성질환 노인의 경제만족도가 건강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정상민(Sang-Min, Jeong),백주희(Ju-Hee, Baek) 한국케어매니지먼트학회 2016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Vol.2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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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만성질환 노인들을 대상으로 경제만족이 건강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기초노령연금수급여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 지를 살펴보고자하였다. 분석대상은 제2차 고령화연구패널 참여대상자 가운데 만성질환자이면서 기초노령연금 수급이 가능한 70세 이상 노인 866명으로 하였고, 이들의 경제만족도가 건강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기초노령연금 수급 여부의 조절효과를 규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만성질환 노인의 경제만족도는 건강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만성질환 노인의 기초노령연금 수급 여부는 경제만족도가 건강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에 조절효과를 갖는것으로 나타났다. 즉 기초노령연금을 수급하는 만성질환 노인의 경우 경제만족도가 건강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기초노령연금을 수급하지 않는 경우보다 더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행 기초연금제도의 실행, 나아가 노인복지정책의 방향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examined whether the impact of economic satisfaction on health satisfaction for the elderly with chronic disease was moderated by the Basic-Old Age Pension Situation. Total 866 analytic sample was generated from the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ing, Wave 2.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economic satisfaction had a significant impact upon the health satisfaction among the elderly with chronic disease. The relationship between economic and health satisfaction was, furthermore, moderated by the eligibility of the Basic-Old Age Pension. Specifically, the impact of economic satisfaction on health satisfaction was much more stronger for the elderly, which were suffering from chronic disease, with the Basic-Old Age Pension than those without the Pension benefit. The policy implication of elderly welfare was discussed.

        • KCI등재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가 중ㆍ노년 남성노숙인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신지숙(Ji Suk Shin),백주희(Ju Hee Baek) 한국노년학회 2010 한국노년학 Vol.30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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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중ㆍ노년 남성노숙인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가 그들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영등포지역의 40세 이상 남성노숙인 15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 중 오직 자아존중감만이 우울을 예측하는 변수로 나타났다. 즉 노숙자의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이들의 우울은 낮아졌다. 통제변수였던 연령 또한 노숙자의 우울을 예측하는 변수로 드러났는데 연령이 높을수록 우울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노숙인의 우울을 치료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는 그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며, 덧붙여 이들의 연령 또한 중요한 변수로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This research was investigated how self-esteem and social support influenced depression for middle-aged and elderly male homeless people in Young-Deung-Po area. By using the sample of 150 male homeless people in Young-Deung-Po area, 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for examining the impact of self-esteem and social support on depress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following. First, self-esteem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ndicator for depression. Specifically, the lower level of self-esteem was likely to increase the level of depression. However, social support as another key variable turned out not to be a significant predictor for depression. Second, age significantly impacted on depression for middle-aged and elderly homeless people. The older homeless was, the higher level of depression was indicated. The implication of these results was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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