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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병학지남』 이판본의 연대 고증과 계통 연구

        백두현 국어사학회 2015 국어사연구 Vol.0 No.20

        이 논문의 목적은 『병학지남』의 이판본들의 연대를 고증하여 이 문헌의 계통을 세우는 것이다. 훈국 구본 계열로 가장 오래된 것은 강희묵서본이며, 이것은 1704년 이전에 간행되었다. 훈련도감 장서인이 찍힌 훈련도 감 묵서본은 앞표지에 ‘甲寅五月日’이라 씌어 있고, 이 책 표지 배접지에 남구만의 문집 『약천집』(藥泉集) 낙장이 사용되어 있다. 『약천집』은 운각(芸閣) 인서체(印書體) 활자로 찍은 책이므로 묵서의 ‘甲寅’년은 1734년이 된다. 종래 1649년에 간행했다고 알려진 일사문고 소장 기축 무고본은 훈련도감 묵서본과 완전히 동 일한 판본이다. 따라서 기축 무고본의 쇄출 연대는 1649년이 아니라 1769년으로 수정되어야 한다. 이어서 최숙이 권2를 추가로 언해하여 간행한 공홍병영판을 새로 소개하고, 『승정원일기에 기술된 최숙 관련 기사를 이용하여 이 책의 간행 연대가 1684년임을 밝혔다. 공홍병영판은 최숙 개수본 계열의 초간본으로 남원영판(1688년), 운봉영판(1711년) 등의 비조(鼻祖)가 되는 판본이다. 주요 판본에 대한 연대 고증 및 언해 문의 양상을 근거로 하여 『병학지남』 이판본들의 부류를 다음과 같이 나누었다. 첫째, 권1만 언해된 무고본 계열이다. 여기에 속하는 것으로 가장 오래된 이판본은 본고에서 연대를 밝힌 것은 ①강희묵서본이다. 이 판본은 이른바 훈국 구본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무고본 계열은 훈련도감 장 서인 및 훈련도감과 어영청에 관련된 묵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서울의 군사 기관을 중심으로 활용되었음이 확 실하다. 둘째, 권2를 추가로 언해한 최숙 개수본 계열이다. 이 논문에서 필자는 최숙이 권2를 추가로 언해하여 간행한 최초 판본을 확인하여 학계에 소개하고, 이 판본을 공홍병영판 『병학지남』이라 명명했다. 이 판본을 저본으 로 삼아 다른 지방의 여러 진영(남원영, 운봉영 등)에서 다시 간행했다. 이들을 모두 묶어서 최숙 개수본 계열 이라 부른다. 셋째, 정조의 어명으로 기존 이판본의 본문과 언해문을 전면적으로 개수한 정조 개수본 계열이다. 서울의 훈 련도감과 각 지방의 영진에서 각각 달리 사용되던 『병학지남』의 이본들을 통일하기 위해 정조 어제 개수본 이 간행된 것이다. 판식과 언해문 등에서 다양한 차이를 보이던 여러 이판본들은 정조의 어제 개수본이 나옴 으로써 정본이 확정되었다. 넷째, 한 번도 언해되지 않았던 『병학지남』의 권5를 언해한 『병학지남육조언해』이다. 이 책의 권말 간기 에는 을미년에 대구진에서 간행한 것이라 기록되어 있다. 백두현(2012)은 이 책의 판식, 표기와 음운변화, 대 구의 지명 표기 등을 근거로 하여 간기년 을미(乙未)를 1715년으로 추정했다. I have ascertained a lineage of several different version of Byeonghak jinam(兵學指南) in this paper. I estimated that Ganghui mukseobon(康熙 墨書本) the oldest edition of a series of Hungukgubon(訓局舊本) was published about 1704 before. Hullyeondogam mukseobon(訓練都監 墨書本) is imprinted with the ownership stamp of Hullyeondogam which says ‘gabin owol il’(gabin year, May, day:甲寅五月日) on the front cover. This ‘gabin’(甲寅) year was estimated 1734, because the backing paper of this book is Yakcheonjip(藥泉集) that is a collection of Namguman(南九萬)’s works have been published 1723. Gichukmugobon(己丑武庫本) possessed in Ilsa(一簑) library known as published 1649 and Hullyeondogam mukseobon is completely same edition. So, the publication year of Gichukmugobon is not 1649 but 1769. Subsequently, I introduced ‘Gonghongbyeongyeong-edition’(公洪兵營版) published by Choi suk(崔橚) supplementally translated vol.2 into Korean, and I traced publication year of this book to 1684 by searching the article about Choi suk in the Seungjeongwon diary(承政院日記). Gonghongbyeongyeong edition the first published book revised version by Choisuk has become the founder of Namwonnyeong(南原營) edition(1688), Unbongyeong(雲峰營) edition(1711) and so on. Based on this dating research and Korean translation conditions analysis, I sorted out different editions of Byeonghak jinam as follows. First is a lineage of Mugobon(武庫本) the only translated to Korean vol.1. The oldest version belonged to this lineage is Ganghui mukseo-bon that the publication year has been confirmed in this paper. This book holds high possibility to be related with Hungukgu-bon. As using ownership stamp of Hullyeondogam and noting black and white about Hullyeondogam and Eoyeongcheong(御營廳), it is certain that the lineage of mugo-bon has mainly used in military camp of Seoul. Second is a lineage of revised version by Choi suk adding translate vol.2 into Korean. Through this paper, I introduced the first edition of this book to the world of academia for the first time. I named this book Byeonghak jinam of Gonghongbyeongyeong-edition(公洪兵營版). This book has been the original script and republished in other military camp of local area, Namwonnyeong and Unbongyeong and so on. Third is a lineage revised by King Jeongjo(正祖) that was completely revised the text of body and Korean translation of existing different version by King Jeongjo’s order. This work was carried out for standardizing the different editions used differently in Hunryeondogam in Seoul and military camp in each district. As this book was published, the cannonical form of this different editions have been shown various difference in printing and Korean translation was confirmed. Fourthly, It is Byeonghak jinam yukjoeonhae(兵學指南陸操諺解) being translated Byeonghak jinam vol.5 into Korean which has never been translated to Korean. In colophon of a end of this book, there is a publication record as ‘eulmi’(乙未) year and ‘Daegu jin’(大邱鎭). In the Paek(2012), I estimated the ‘eulmi’ publishing year of this book to 1715 based on form of printing, orthography and phonological phenomena and place name Daegu(大邱), and so on.

      • KCI등재후보

        ≪조선관역어≫의 미해독어 ‘則卜論?’(寅時) 고찰

        백두현 국어학회 2002 국어학 Vol.40 No.-

        A decipherment of ‘chik-bok-lon-dap’(則卜論荅, 寅時) in Joseonkwanyeokeo(朝鮮館譯語), [Paek Doo-hyeon] ≪조선관역어≫의 미해독어 ‘則卜論荅’(寅時) 고찰, [백두현] ‘Chic-bok-lon-dap’(則卜論荅) has appeared in the names of sexagenary cycle in Joseonkwanyeokeo. It is one of the twelve Kanji names and it signifies ‘tiger name’(寅時) which is the third item of sexagenary cycle. Although many scholars had tried to decipher Joseonkwanyeokeo, they had not been able to reveal what ‘則卜論荅’ was. However, I have tried to decipher ‘則卜論荅’ and analysed the individual usage of ‘則’, ‘卜’, ‘論’, ‘荅’ in Joseonkwanyeokeo I also compared Chinese pronunciation with Sino-Korean pronunciation of these Chinese characters in the 15th century. I investigated many korean literatures to seek comparable words to ‘則卜論荅’ and I discovered ‘jeo·urum’(저우룸) and ‘jeo·urom’(저우롬). For example, Kanipyeokonbang(簡易辟瘟方)(A.D. 1525), Punmunonyeokihaebang(分門瘟疫易解方)(A.D 1542) and Sipkusaryakeonhae(十九史略諺解)(the latter term of the 17th century). The meaning of ‘jeo·urum’ is ‘tiger’(寅) which is the third item of sexagenary cycle. I assume the word ‘jeo·urom’, which means tiger, could have been used before 18th century but it has been disappeared in modern korean language. ‘beom’(범) and ‘jeo·urum’(저우룸) seemed to coexist since Bum appeared in Kerimyusa(A.D. 1103) and Joseonkwanyeokeo while ‘jeo·urum appeared in Kanipyeokonbang, Punmunonyeokihaebang, Sipkusaryakeonhae, and then ‘Jeo·urum’ seems to be a dead word since the 18th century. The meaning of ‘荅’ in the ‘則卜論荅’ is ‘time’ and korean pronunciation of ‘荅’ is one of three, i.e. [pt’ai] or 다[ta] or 답[tap]. I reserve my decision for which of these three is more appropriate. These all twelve items of sexagenary cycle recorded in Joseonkwanyeokeo became clear by this paper. ≪조선관역어≫ 干支門의 세 번째 항에는 “寅 則卜論荅 引”이 나타난다. ‘則卜論荅’은 干支名의 하나로 ‘寅時’를 뜻한다. ‘조선관역어 十二干支 명칭의 후부요소에는 ‘荅’이 공통적으로 사용되어 있으므로 ‘則卜論荅’은 ‘則卜論’(동물명)+‘荅’(時)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 ‘則卜論’은 기존 연구에서 미상으로 처리되거나 ‘두부름/두바람/도름’으로 읽으려는 시도가 있었으며, ‘荅’은 ‘(時)/(帶)/답’으로 읽혀 왔었다. 그런데, ≪十九史略諺解≫에는 ‘寅月’을 ‘저우롬’로, ≪簡易辟瘟方≫과 ≪分門瘟疫易解方≫에서는 ‘寅日’이 ‘저우룸날’로 번역되어 있어서 ‘寅’에 대한 고유어로 ‘범’ 이외에 ‘저우롬’ 또는 ‘저우룸’이 있었음을 알려 준다. ≪十九史略諺解≫의 이 증거와 ≪조선관역어≫의 ‘則’, ‘卜’, ‘論’字가 표상하는 공통음을 바탕으로 ‘則卜論’이 표상한 어형을 ‘*저룸’으로 확정했다. ‘則卜論荅’의 ‘荅’은 ‘時’를 의미하는 ‘’(자립명사), ‘답’, ‘다’(의존명사)로 해독하는 세 가지 방안이 있으나 각각 나름대로 장점과 단점이 있다. 가능한 해독 어형 세 가지 중 어느 하나를 확정할 근거는 현재로서는 찾기 어렵다. ≪鷄林類事≫(1103년경)와 ≪조선관역어≫에 ‘범’이 쓰였고, ≪간이벽온방≫(1525), ≪分門瘟疫易解方≫(1542년), ≪十九史略諺解≫(17세기 후기판)에 ‘저우룸’이 나타나는 점을 보면 ‘범’과 ‘저우룸’이 공존하다가 18세기 후기 이후 ‘저우룸’이 死語化한 것으로 판단된다. 본고를 통해 그동안 미해독으로 남겨 두었던 ‘則卜論’을 해독함으로써 우리는 ≪조선관역어≫의 십이지 명칭을 모두 밝혀 낼 수 있게 되었다.

      • 한국의 전통 - 한글 음식조리서에 나타난 조리법의 비교 - 장 담는 법

        백두현,Baek, Du-Hyeon 한국식품연구원 2010 한맛한얼 Vol.3 No.1

        필사본 "규합총서"에 이르기를 "장은 팔진미의 주인이요, 초는 음식의 총관(總管)이라 하니 백 가지 맛의 으뜸이라. 만일 장맛이 사나우면 비록 진유미찬이라도 능히 잘 조화롭지 못하니 어찌 중하지 아니하랴"라고 하였다. 우리 속담에도 장과 관련된 것이 적지 않다.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사또 상의 장 종지"(한가운데 자리 잡은 가장 중요한 존재), "주인집 장 떨어지자 손님이 국 싫다 한다.", "장 없는 놈이 국 즐긴다." 등이 그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장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나 장을 소재로 한 속담이 많은 것이다. '장'을 뜻하는 방언형은 여러 가지 있지만 대표적인 것은 '간장', '장물', '지렁(장)' 등이다. '장물'은 충북과 경북 상주 등에서 쓰이고, '지렁' 혹은 '지렁장'은 경북과 경남에서 두루 쓰인다. 이밖에도 간장을 뜻하는 방언형에는 '간재(함북)', '간쟈(육진)', '물장(제주)', '청장(평북)' 등이 있다. 장은 주로 정월부터 삼월까지 좋은 날을 가려 담는데 이월 장이 가장 좋다고 한다. 봄기운이 아주 미미할 때 장을 담그는 것이 적당하다. 이 글에서는 한글 음식조리서에 나타난 장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여 전통적 장 담는 법을 알아보기로 한다.

      • KCI등재

        애국지사 김태린이 지은동몽수독천자문 (童蒙須讀千字文) 연구

        백두현 한국어문학회 2007 語文學 Vol.0 No.95

        ]DongMongSooDokCheonJaMoon(童蒙須讀千字文) is a kind of CheonJaMoon (千字文) and it was wroted by patriot Kim Tae Rin. Kim Tae Rin(金泰麟 1869 ∼1927년) who lived in CheongDo between the end of 19th century and beginnig of 20th century. Kim Tae Rin criticized the traditional CheonJaMoon because it was not a suitable book to study Chinese characters(漢字) for beginners. So he wroted DongMongSooDokCheonJaMoon to teach Chinese characters to children. The Chinese characters included in this book was completely different from traditional CheonJaMoon. DongMongSooDokCheonJaMoon has many features of KyeongSang(慶尙) dialect. There are many phonological elements and lexical elements of KyeongSang dialect. In this paped I gave an account of these elements that was included in DongMongSooDokCheonJaMoon. I think DongMongSoo-DokCheonJaMoon is a kind of Classified CheonJaMoon(分類千字文). The Chinese characters included in Classified CheonJaMoon are different from traditional CheonJaMoon's Chinese characters.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arrangement in Classified CheonJaMoon is composing one thousand Chinese characters in meaning category. I explained the career and activity of Kim Tae Rin through the collection of his works. And I described the orthography and phonological change appeared in DongMongSooDokCheonJaMoon, for exemple vowel raising, vowel fronting, vowel merger, h-palatalization, k-palatalization, I also annotated some special Korean translation of a Chinese character and its pronunciation.

      • KCI등재
      • 집중호우로 인한 강원지역 피해현황 및 특성에 관한 연구

        백두현,이승호,정춘교,황영철,Baek. Du-Hyun,Lee. Seung-Ho,Jung. Chun-Gyo,Hwang. Young-Cheol 한국방재학회 2007 한국방재학회 학술발표대회논문집 Vol.200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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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ainy season started in July, 2006 and the rainfall occurred much damage from July 26 to 28 for three days. Injae and Yangyang which many damage generated by rainfall was made applicable to research. Research of a study has grasped the damage aspect and present condition of Kangwondo. The cause of damage and the measure were concluded in consideration of the collapse characteristic.

      • KCI등재

        전통 음식조리서에 나타난 한국어 음식맛 표현의 연구

        백두현 국어사학회 2017 국어사연구 Vol.0 No.24

        이 글은 조선시대의 한글 음식조리서를 중심으로 미각어와 맛 표현의 다양한 양상을 밝혔다. 단맛(甘)의 단일 미각어 표현에는 꿀을 비유한 단맛 표현이 자주 쓰였고, ‘들큰하다’와 같은 단맛 표현 어휘도 발견된다. 단맛의 합성 미각어에는 ‘달곰살’, ‘달쌉쌉’, ‘비틀달곰’ 등 특이한 것들이 나타난다. 쓴맛의 표현 미각어는 단맛 표현에 비해 훨씬 적으며, 그 어휘의 분화에 따른 다양한 어형을 찾을 수 없었다. 짠맛 표현어들은 비교적 풍부하게 나타나며, ‘달곰살’와 ‘이’는 19세기 문헌에 나타나 있다. 신맛의 표현어는 ‘싀다’를 기본으로 ‘싀금다’와 ‘싀쳐근다’ 등이 쓰였다. 한글 음식조리서에서 ‘다’는 술맛이 독하다는 뜻으로 쓰였다. 한글 음식조리서의 복합 감각어 맛 표현에서는 미각을 다른 감각과 결합한 방법에 대해 논하였다. 미각과 시각, 미각과 후각이 각각 결합한 맛 표현은 있으나 미각, 시각, 후각을 함께 결합한 맛 표현은 찾기 어려웠다. 종합적 평가 맛 표현에서는 음식 맛을 전체적으로 표현한 양상을 긍정적 표현과 부정적 표현으로 나누어 논하였다. 한문 음식조리서에 나타난 맛 표현은 한글본의 그것보다 단순한 모습을 보이며, 한글본의 맛 표현과 공통적인 한자어 표현이 나타난다. 20세기 현대한국어에 와서 미각어가 더욱 풍부하게 발달한 것은 식품 생산기술의 발전에 따른 경제적 여건의 변화, 한국어를 통한 문학 작품의 증가 및 외국 문학작품의 번역, 20세기 한국인이 겪은 고난의 사회적 경험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결과라는 문화어문학 해석을 시도해 보았다. This paper explores expressions describing taste which appear in the traditional Korean cookery books from various angles. Once the gustatory terms used in the recipes have been classified, their meanings have been analyzed. The main findings of this analysis are as follows. 1) Expressions describing the taste of food in relation to the simple gustatory terms ‘dalda, s'ɨda, ʧ'ada, sida, mɛpda’(달다, sweet; 쓰다, bitter; 짜다, salty; 시다, sour; 맵다, spicy, respectively) have first been searched and analysed. Among simple terms describing sweetness, many are used in expressions making comparisons with honey. Words like dɨlkhɨnhada (들큰하다, sweetish) can also be found. Among compound terms, unusual expressions, such as dalgoms’ɔpsal (달곰살,bittersweet),dalk’oms’aps’ap(달쌉쌉,bittersweet), bithɨldalgomhɔn (비틀달곰, unpleasantly sweet/fishy and sweet), can be found. Terms describing bitterness appear to be far less used than those describing sweetness; thus, word-forms of this category are not varied. Expressions describing saltiness are relatively simple; nonetheless, the forms tʒɔʤɔri (이-, -salty) and ʧ'ɔpʤɔri (ᄧᆞᆸ리, salty) can be found in the 19th-century writings. Expressions of this category are crucial in determining whether the food tastes salty or bland, thereby being found in abundance. Based on the simple word sɨyda (싀다, sour), the terms sɨykɨmhɔda (싀금다, acidulous) and sɨyʧhyəgɨnhɔda (싀쳐근다, sour and bitter) are used to describe sourness. The word mɛpda (다, spicy) is used to describe strong alcohols in the Korean Cookery Books. 2) Expressions that combine the gustatory sense with other senses have been designated as ‘multisensory taste expressions’. Nonetheless, while expressions combining gustation with either vision or olfaction can be found, there are no expressions combining gustatory, visual, and olfactory senses all together. 3) When taste is described in negative terms in the Korean cookery books, saonapda (사오납다, unsavoury) is the most frequent term. Mat əpda (맛 없다, unpalatable), mumihada (무미하다, tasteless), and ʧohʧi mot hada (좋지 못하다, not so good) are occasionally used along. Besides, there are few instances in which terms expressing bitterness and sourness are found to be used to express taste negatively. 4) Taste expressions in cookery books written in Classical Chinese are far less developed than those in the Korean manuscripts. Multisensory taste expressions, which are frequently used in the Korean manuscripts, are rather scarce in the Chinese manuscripts. Monosyllables that express a general judgement, such as ho (好, good), myo (妙, strange), gi (奇, peculiar), ka (佳, gorgeous), as well as the disyllables ʧəlsɨng (絶勝, outstanding) and isang (異常, unusual [보통 아닌] / extraordinary [보통보다 가장 좋은]) have been identified in the Chinese manuscripts. The latter two are common to both Korean and Chinese manuscripts, which shows their close corre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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