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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änomenologische Letztbegründung und die Bestimmung der Korrelation in der Phänomenologie E. Husserls

        우순 Universität zu Köln 1999 해외박사

        RANK : 231983

        이 논문은 E. 후설이 그의 현상학적 사고를 기초로 시도한, 인식 일반의 최종 근거를 묻는 "마지막 정초"(Letztbegruendung)를 그의 현상학적 의식 개념의 본질 - 지향성으로 표현되기도 하는 - 이 되는 상관성(Korrelation)에 연관해서 논의하고 있다. 그 내용의 전개는 다음과 같이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째는 "마지막 정초"의 이해와 그 구조적인 분석을, 둘째는 "마지막 정초"가 한 이론으로서, 그의 객관성의 보증 내지 그 근거가 되는,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는 주제화되지 않고 있으나 간접적으로 그곳에 뿌리박고 있는 - 현상학적 의식의 본질이 되는 바 - 상관성(Korrelation)을 주목하고 그 내용들을 근원적으로 추적하려 했다. 그런데 한 문제학으로서 "마지막 정초"는 후설 현상학 전체의 발전사적인 면에서 본다면, 이것은 제(諸) 이념 Ideen-Werke이후, 1920년대 "제일 철학"Erste Philosophie과 Cartesianische Meditationen에서 시도된 인식의 정초 작업을 말한다. 이 논문의 I. 부에서 주목한 문제의 관건은 "마지막 정초"를 분석적으로 이해하는 것인데, 이 이론이 한 정초 이론으로서 각별한 점은 그의 구조면에서 세 가지의 인식 정초가 그 자신의 존재계기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 이론은 삼중적(三重的)인데, 이를 테면 1. 선험-현상학적 정초, 2. 전(前) 술어적, 실제적 정초 3. 직접적인, "지금의" 나 - 현상학자 혹은 철학자 - 에 의한 구체적, 일인칭적인 정초가 그것이다. 그런데 이 "마지막 정초"는 한 독자적인 이론 체계로서 두 가지 특징적인 점은, 첫째는 앞서 언급된 3가지의 요소들은 "마지막 정초"에 있어서는 서로 정태적으로 분리된, 그 구성 요소가 아니라 발전적인 전체이다. 이를 이론의 전개 면에서 본다면 1. → 2. → 3.으로, 각기의 인식 정초들이 지시적으로(verweisend) 발전한다고 봐야된다. 둘째는, 따라서, 동시에 마지막 3.의 정초는 2.를 전제하고 있고 2. 는 1.을 전제하고 있으며 "마지막 정초"이론의 인식의 최종적인 정초, 다른 표현으로, 마지막 현학적 인식론의 조건적인 제약은 3. 이라는 점이다. II 부 "상관성"의 문제 제기는 I.부와 긴밀히 연관된 것인데, 그 요건은 이 현상학적 의식의 "상관성"은 이 "마지막 정초"를 한 이론으로서 그 객관성 보증에 관계된다는 것이다. 이 점에 관해서는 후설 자신이 그의 Cartesianische Meditationen의 "결어" 부분에서 "상관성" 문제를 선험적 학(學)의 전제적인 근거로 시사한 적이 있다. 이 소론의 입장을 이 테제에 연관해서 말한다면, 이 테제가 말하는 의미를 보다 넓은 의미 지평에서 - 어떤 면에서는 그 역(逆) 방향으로 - "마지막 정초" 작업 자체가 그 작업 대상인 "상관성"을 통해서 그 정초 작업 자체의 객관성을 간접적으로 획득한다는 사실이다. 사실 이런 근거에서 - 현상학적 의식의 상관성의 입장에서 - 후설은 의식 외부의 객관 세계가 배제된, 주관적 의식이 인식의 최종적인 근거가 되는 칸트 식(式)의 선험 철학을 비판할 수가 있었다. 후설 자신이 말하듯이, 칸트적 선험 철학과 자기의 선험적 현상학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이 현상학적 의식이 명료히 갖고 있는 그의 "상관성"에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부연한다면 현상학적 체험의 "상관성"이란 단적으로 말해, 현상학적 ?의식이 객관에 갖는, 그 매개된 체험을 뜻한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학적 의식의 본질적 성격을 들어내는 "상관성"은 그 내용에 있어서 "처음부터" 완결된 개념이 아니라, 다시 말해서 현상학적 의식은 그의 대상의 문제의 관계에 있어서 자체로서 그 고유한 발전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의미다. II.부의 구체적인 과제는 바로 이런 현상학적 의식 자체의 전모를, 그 사태 지체 - 그 발전 양상 -을 추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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