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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생광 작품에 나타난 전통 민화 차용 연구 -1977년 이후 작품을 중심으로-

        배정하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연구소 2022 문화와예술연구 Vol.19 No.-

        Traditional Korean folk paintings have been considered nothing but craft art and failed to be recognized as pure painting works in the modern and contemporary art world. Due to these forms and contents, the presence of traditional folk paintings was extremely feeble in the Korean art world, where modernization work was in full swing in the late 1970s. Park Saengkwang is considered a representative artist who created works by adopting traditional folk paintings during this period. In the late 1970s, when the Korean art world was basically absorbed in Western art, an advanced style of painting of the time, while following their spirit and style of painting only, Park Saengkwang started to pay attention to the aesthetics of traditional Korean art unlike others. In particular, he was bold enough to accept traditional folk paintings, which had been regarded as a taboo for being antiquated and outdated. By inquiring about the achievements of Park Saengkwang, who paved the way for a unique Korean style of painting by way of his modern acceptance of traditional art, this study was intended to evaluate the possibility of Korean art making an inroad into the global stage along the international stream of local art in the 21st century. 전통 민화는 근, 현대 미술계에서 회화작품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공예미술의 일부로 인식되었다. 대부분의 작품에 서명이 없고 정형화된 밑그림을 바탕으로 그렸기 때문이다. 내용은 주로 민중의 염원을 담아 필요한 곳에 걸어두는 양식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이러한 이유로 전통 민화는 1970년대 후반 현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던 미술계에서 존재감이 미약하였다. 1980년대 한국 사회는 역사 인식의 새로운 성찰을 통한 민족적 경향이 나타나게 된다. 권위주의에 대한 국민의 저항을 시작으로 봉건사회의 해체가 시대정신으로 자리 잡으면서 미술계에서도 전통적 규범에 얽매이지 않은 현대적인 화풍(畫風)을 수립하려는 시도가 시작되었다. 이때부터 미술계 일부에서 한국의 정신성과 조형성이 담겨있는 전통문화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이 중 일부의 한국화 화가들은 전통 민화에 담긴 예술성을 발견하고 시대감각과 결합한 새로운 화풍을 개척하였다. 이 시기 전통 민화를 연구해서 작품을 제작한 대표적인 화가로 박생광을 들 수 있다. 1970년대 후반 한국 미술계가 서양 미술에 경도되어 그들의 철학과 화풍을 추종할 때 박생광은 일찍이 한국의 전통문화에 주목했다. 특히 시대감각이 뒤처졌다고 터부시되던 전통 민화를 받아들여 현대적으로 변용한 독창적인 화풍을 선보이며 한국 미술계에 큰 파란을 일으켰다. 박생광의 새로운 시도는 근대화 초기 유입된 일본 화풍과 서양화풍으로 인해 흔들리던 한국미술의 정체성을 정립시킬 수 있는 큰 역할을 하였다. 전통 민화를 차용하여 한국적인 화풍을 제시한 박생광의 업적을 통해 로컬미술의 국제적 흐름 속에 한국미술이 세계에 진출할 가능성을 가늠해보고자 한다.

      • KCI등재후보

        1977년 이후 박생광 작품에 나타난 시대정신 연구

        배정하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연구소 2021 문화와예술연구 Vol.17 No.-

        1970년대 후반 동양화는 일군의 전위적인 작가들과 화단에 진입하기 시작한 신진작가들에 의해 시대정신에 입각한 새로운 전통회화를 수립하기 위한 혁신적인 미술운동이 일어났다. 이러한 과정에서 미술계는 동양화라는 명칭을 한국화로 개칭하고 일제강점기에 유입된 일본 화풍의 배격과 전통 채색기법에 기 반을 둔 새로운 채색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시도했다. 이는 1980년대 한국 사회에 불어 닥친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를 청산하고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시켜 새로운 국가를 수립하자는 국학운동과 궤를 같이하는 미술운동이었다. 이러할 때 박생광은 1977년 일본에서의 작품활동을 끝내고 귀국하여 그동안 연구해온 민족 정서가 충만한 새로운 채색화를 시도했다. 일제강점기 이후 맥이 끊어진 전통 채색기법과 색채를 시대 감각에 맞게 복원하고 작품 속에 민족 정서를 표현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그는 사회 전체가 서구 문화에 경도 되어 잊혀 가던 전통 민속 그림과 종교화에서 오히려 모티브를 찾아 작품을 제작하였다. 박생광의 이러한 시도는 당시에 선진 화풍으로 인식된 서양화에 비해 시대정신과 감각이 사회와 이질적으로 멀어지던 동양화를 개혁하여 미술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새로운 한국화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한국의 전통미감이 서려 있는 1977년 이후 작품들은 미술사적으로 한국 채색화의 모범으로 인정받았으며 세계로부터도 아시아 미술의 가능성을 제시하였 다고 평가받았다. 1980년대 한국 사회는 군부 집권세력의 타도와 민주주의 건설이라는 대명제를 이루기 위한 민중의 궐기로 매우 혼란스러웠다. 박생광이 1977년부터 1985년에 제작한 여러 유형의 작품 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시대정신을 내포한 다양한 작품들이 존 재한다. 이 작품들은 민주화 운동가들이 제작한 걸개그림과는 결은 다르지만, 순수회화를 지향하는 작가로서 시대의 아픔을 같이하고 기록으로 남기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An innovative art movement took place in the late 1970s in which a group of avant-garde artists and rising artists tried to establish a new order of traditional painting based on the spirit of the times. In the process, the art world changed the name of Oriental art into Korean art and tried various experiments in order to reject Japanese style which had entered Korea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and create a new style of color painting based on traditional coloring method. The art movement was similar to the Guhak Movement which occurred in the Korean society during the 1980s aiming to establish a new nation by clearing away the remnants of Japanese colonialism and promoting national identity. At that time, Park SaengKwang returned to Korea in 1977 after working in Japan and attempted a new color painting filled with national emotion that he had researched until then. He restored the traditional coloring technique and colors that had been cut off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tried to reflect national emotion in his works. He found motifs in the traditional folk painting and religious paintings that were being forgotten throughout the society due to the popular Western culture. Such an attempt of Park SaengKwang reformed the Oriental painting, of which the spirit of the times and sense became distant from the society in comparison to the Wester painting which was being recognized as an advanced painting style, accordingly to the spirit of the times, and showed a new potential of the Korean painting to the art work and the general public. In particular, his works produced after 1977 with a traditional sense of Korean beauty were acknowledged as an example of Korean color painting in the history of art and also they were evaluated to have showed the potential of the Asia art from many countries. During the 1980s, the Korean society was in turmoil by demonstrations of the people who wanted to end military dictatorship and realize a democratic nation. In various types works of Park SaengKwang produced them from 1977 to 1985, there are many works which show the spirit of the times. Though the woks were different from hanging pictures that were produced by the leaders of pro-democracy movement, it can be said that Park SaengKwang played a great role as a painter of the nation as a contemporary artist aiming at pure painting with historical awareness to keep the records of the times.

      • KCI등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금동관음보살좌상(金銅觀音菩薩坐像)의 시대 융합적 표현방식 -티베트 불교조각과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배정하 한국동양예술학회 2020 동양예술 Vol.48 No.-

        The gilt-bronze Avalokitesvara Bodhisattva sculpture in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sculptures of the Goryeo Dynasty. It features colorful coronets, necklaces, and realistic and natural expressions. Tibetan Buddhist Bodhisattva statues have gradually spread to East Asia, including Goryeo, since the Mongols, the Yuan Dynasty, made Tibetan Buddhism a state religion. The gilt-bronze Avalokitesvara Bodhisattva sculpture exhibits a chubby face, a slender triangular face, a splendid storage and large round earrings, bracelets and anklets, and a narrow waist, which are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traditional Bodhisattva, which had a voluminous body and simple ornaments. This is a typical feature of the Tibetan Buddhist Bodhisattva of the Ming Dynasty in China. The coronets, earrings, necklaces, skirts, and body shapes of the Bodhisattva are not only Tibetan-style bodhisattva, but also a mixture of the various elements of the period shown in the traditional Bodhisattva images of Southern Song, Yuan and Ming. In China, traditional Bodhisattva and Tibetan Bodhisattva are both strongly characterized and rarely influenced by each other. In other words, The gilt-bronze Avalokitesvara Bodhisattva sculpture is a rather unusual example that reflects both traditional and Tibetan styles. The timing of the statue's production is not certain. There are three views, one view from the Goryeo Dynasty, the other view from the Joseon Dynasty, and the other view from the end of Goryeo to the beginning of Joseon Dynasty, but it is difficult to confirm because the related documents are not handed down and the stylistic characteristics of the various periods, traditional Buddhist styles, and Tibetan Buddhist styles coexist. Although timing can be estimated to some extent through analysis of each detail, it is possible to look at the trends based on existing artifacts, so it is open to reconsideration and may vary with the emergence of new artifacts.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금동관음보살좌상>은 한국의 대표적인 윤왕좌 보살상이자 티베트 불교식 보살상과의 관련성이 언급되는 사례 가운데 하나로 화려한 보관(寶冠)과 영락(瓔珞) 장식,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티베트 불교식 보살상은 몽골족 정권인 원조(元朝, 1279-1368)가 티베트 불교를 국교(國敎)로 만든 이래 고려를 포함한 동아시아에 점진적으로 확산되었다. <금동관음보살좌상>은 통통한 얼굴, 풍만한 몸매와 간결한 장신구를 갖추었던 기존의 보살상과는 전혀 다른 갸름한 역삼각형의 얼굴, 화려한 보관과 커다란 원형 귀걸이, 팔찌와 발찌, 잘록한 허리 등의 표현방식을 보여주는데 이는 중국 원, 명대의 티베트 불교식 보살상에 보이는 전형적인 특징이다. <금동관음보살좌상>의 보관, 귀걸이, 영락장식, 군의, 신체조형은 티베트식 보살상 외에 남송(南宋), 원, 명(明)의 전통적 보살상의 모습에 보이는 다양한 시대적 요소가 혼재, 융합되어 있다. 중국의 경우 전통적인 보살상이나, 티베트식 보살상의 경우 모두 각자 고유의 특징이 강하게 드러나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경우가 지극히 드물어 대조적이다. 즉 <금동관음보살좌상>의 경우 전통적 양식과 티베트 양식이 모두 상당 부분 반영된 다소 특이한 사례가 되는 것이다. 현재 <금동관음보살좌상>의 제작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 고려시대로 보는 의견, 조선시대로 보는 의견, 이를 절충하여 고려 말 · 조선 초로 보는 세 가지의 견해가 있지만, 관련 문헌자료가 전해지지 않는 데다가 다양한 시기의 양식적 특징과 전통 불교양식 및 티베트 불교의 양식이 공존하고 있어 확정하기 어렵다. 각 세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어느 정도 시기 추정이 가능하지만, 현존하는 유물에 따른 경향을 살펴본 것이므로 재고의 여지가 있으며, 새로운 유물들의 출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여대학생의 건강증진 위한 생활양식의 수행결정요인 연구

        배정하 東亞大學校附設스포츠科學硏究所 2001 스포츠科學硏究論文集 Vol.1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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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supply with the basic data which was more systemically investigated regarding the healthy education for women college students, after evaluating the factor which can be explained about the life model for their healthy increase. First of all, this study was evaluated about the performance level of women college students' life model for healthy increase as factor of assessing the performance level for their healthy increase. Concurrently,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assess each other relative points between life model of their healthy better increase, social support, self esteem, self control, self effectual recognization, recognized healthy condition and measured weight. The remaining study was carried out regarding each other relative points between healthy increase and life model per classified items. In conclusion, this study was summarized as followings. This strategical development and effective control programme which can be continuously performed for development and grade up of healthy increase should be required, first of all. This is the reason why women college students' performance percentage for healthy increase was turned out as lower grade. Also,the continuously repeated study as well as development of instrument means for measurement of their healthy increase behavior should be accomplished.

      • 당뇨교육 프로그램이 당뇨병환자의 지식, 자기효능, 자가간호 행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 일 병원을 중심으로

        배정하 東亞大學校附設스포츠科學硏究所 2002 스포츠科學硏究論文集 Vol.2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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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performed to' analyse the effects which diabetes patient has influenced toward the effects for self nursing behavior in one's own house, self-efficasy and knowledge of diabetes patient through application of training programme including increase of self-efficasy and related knowledge. First of all, the diabetes training is preliminarily carried out, as the knowledge and comprehension about the diabetes should be necessary for the purpose of self nursing behavior in one's own house. Meanwhile, each other exchange-training course between the patient and instructor should be strictly executed so that evaluation about continuous and periodical results of training may be done in accordance with the efficient as well as self-capable training level.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basically investigated about the effects that have been resulted in from the procedure of self nursing behavior in one's own house and self-efficasy including concerned knowledges of diabetes patient for the sake of complete realization of such a training aim. This programme for diabetes patient training is considered to apply with efficient nursing control which this training programme can consistently and continuously help diabetes patient to increase the self nursing behavior in one's own house. Conclusively, this training programme for nursing the iabetes patient is considered to efficiently help and improve the diabetes patient nursing behavior in one's own house from the conclusive proof that this training programme has resulted in the efficient treatment through diabetes patient self nursing behavior in one's own house and self-efficasy including related knowledge.

      • KCI우수등재

        체육사 :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거병연수육자결(去病延壽六字訣) 연구(硏究)

        裵正河,李東甲 한국체육학회 1996 한국체육학회지 Vol.35 No.4

        이 論文은 健康敎育과 韓醫學, 그리고 身體敎育에 대하여 學制的으로 表現한 것이다. 本 硏究의 目的은 韓國의 有名한 學者인 退溪 李滉의 健康理論에 대한 秘法을 硏究하여 健康을 維持하고, 增進시키는데 그 目的이 있다고 하겠다. 退溪의 六字訣은 醫師나 어떤 藥의 도움 없이 健康을 增進시키고, 疾病을 물리치기 위한 소리 訓練 療法이다. 退溪 李滉의 六字訣은「취-」, 「획-」, 「허-」, 「스-」, 「호-」, 「히-」같이 소리를 利用한 여섯 가지의 소리 健康療法을 말한다. 따라서 退溪 李滉의 健康 理論은 現代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效果的이고 독특하게 持續的으로 行할 수 있는 價値 있는 健康理論이다. This study was an academic sketch of health education, oriental medicine and physical education. With a view to maintaining and improving health, the researcher want to investigate the health theory of Korea’s famous scholar YI Hwang with a pen name of Toegye. Taegye’s the secret of six words is a therapy of sounds training to cure chronic diseases and to maintain and promote health without any help of medicine or doctors. Taegye’s the secret of six words is shown six sounds as follows;<Chui->, <Hwik->, <Hur->, <Seu->, <ho->, <Hee->, Therefor, Taegye, Yi Hwang’s valuable health theory will continuous to be unique and effective to us living in the modem society.

      • 退溪 李滉의 保健體育思想硏究 : 心身相關論을 中心으로

        鄭三鉉,裵正河 東亞大學校 附設 스포츠科學硏究所 1994 스포츠科學硏究論文集 Vol.12 No.-

        Die Forschung wird hygienische Leibesubungsidee von Yi Hwang auf grund von der Theorie der Vernunft u. Kraft-es ist seine Mittelpunktidee-betrachtet. Um es kurz zu fassen; 1. Der korper von Yi Hwang bedeutet sich verbindung mit der Vernunft u. der Kraft. Die Vernunft wird die Kraft verstanden. Die Kraft wird die Wesenheit des Lebens, die einhaltet das Geist, ergriffen. 2. Die Beziehung mit dem Herz und Korper von Yi Hwang ist miteinander unteibar damit der Vernunft u. Kraft. Somit ist die Beziehung beinahe die Theorie der herzlichen u. korperlichen Einheitlichkeit von heute.

      • 부산 YMCA의 사회체육활동과 역활

        이동건,배정하 東亞大學校附設스포츠科學硏究所 2001 스포츠科學硏究論文集 Vol.1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lear and accurate the role and the ativity of the social physical education in Busan YMCA through Luther Gulick's the thought of physical education, the spirit of the times at the life spot and the future social physical education. The following paragraph is thought to best summarize the thesis follow; 1. Busan YMCA should be the center role as the itentity of Korean people and the unification movement of noth and south korea though the activity of social physical education. 2. Busan YMCA should be the leader's role as the activity of the future social physical education in Busan.(Techno Sports/ Echco Sports) 3. Busan YMCA should be the trinitarian heath center of the young man; (Body-Mind-Spirit) The body's principle is concerned with the ceaseless effort. Similar to the concept of training. No Cross! No Crown! The mind's principle is to apply mind! cultivation! The spirit's principle is to apply that life bear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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