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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어 교실 발화에서 나타나는 교사와 학습자의 교감적 언어사용(Phatic Communion) 양상

        배도용 우리말학회 2014 우리말연구 Vol.3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배도용(2012)의 뒤이은 것으로 한국어 교실 발화에서 나타나는 교사와 학습자의 교감적 언어사용(Phatic Communion) 양상을 살펴보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그 내용을 정리하면 첫째, 대화 열기나 닫 기에서는 감탄적 언어사용을 찾기 힘들었지만, 대화 잇기에서는 감탄적 언어사용이 가장 두드러졌다. 둘째, 시간과 관련된 직시적 언어사용은 대화 열기나 잇기 그리고 닫기에서 모두 나타났으나 장소와 관련해서는 찾 기 어려웠다. 셋째, 지향적 언어사용에서는 자기 지향적 언어사용보다 상 대 지향적 쓰임이 대부분이었다. 전반적으로 교실 발화에서의 교감적 언 어사용은 교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의 쓰임이어서 그런지 배도용 (2012)에서 살펴본 교재에서의 다양한 교감적 언어사용 표현은 찾기 어려 웠다. 그러나 교실 발화에서 교사와 학습자 사이에 발생하는 교감적 언어 사용을 통해 교사와 학습자 사이에 어떤 의례적이며 관습적인 유대 관계 를 형성하고 있는지를 어느 정도 확인 할 수 있었다.

      • KCI등재

        한국어 교실 담화에서 구현되는 교사와 학습자의 교감적 친교 연구

        배도용 한중인문학회 2019 한중인문학연구 Vol.64 No.-

        이 연구는 한국어 교실에서 이뤄지는 교사와 외국인 학습자가 어떻게 교감적 친교를 이루 는지 그 양상을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그리고 이 연구는 Malinowski의 교감적 친교, Laver의 의사소통적 기능, Lyons의 상호작용 조정 정보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주요 자료는 부산울산경남 소재 5개 대학교 부속 한국어학당에서 이뤄진 한국어 교사와 외국인 학습자의 교실 상호작용에서 얻은 것이다. 이 연구 결과는 한국어 교사와 외국인 학습자 사이의 교감적 친교와 그들이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사용하는 표현들의 유형을 질적 연구로 보여준다. 이들 사이의 교감적인 친교는 유대감과 관련이 있으며 이를 통해 긍정적 친밀감 형성이라는 것이 입증된다. 곧 첫째, 교감적 친교 경로는 ‘대화 열기-대화 잇기-대화 닫기’의 순서로 이어진다. 둘째, 교감적 친교는 기술적 정보보다는 사회적 정보가 더 강하게 전달된다. 셋째, 교감적 친 교는 대화 열기와 대화 닫기에서 관습적 인사말과 의례적 인사말로 구분되며, 대화 잇기에서 는 관습적 맞장구와 의례적 맞장구로 구분된다. 넷째, 대화 열기에서 관습적 인사말이 드물게 나타났으며, 의례적 인사말 중 협의의 직시적 지시에서 현재의 시간 지시만, 광의의 직시적 지시에서는 자기와 상대 지향적 구현이 나타났다. 다섯째, 대화 닫기에서 관습적 인사말은 교 사와 학습자에는 나타나지 않았고 학습자 사이에서만 보였다. 의례적 인사말에서 협의의 직시 적 지시 가운데 미래 시간의 지시만 나타났으며 광의의 직시적 지시 가운데 중립적 구현만이 실현되었다. 여섯째, 대화 잇기에서 관습적 맞장구는 나타났으나 의례적 맞장구에서 시간과 장소 지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반면에 광의의 직시적 지시에서는 자기와 상대 지향적 구현 이 나타났다. 일곱째, 교감적 친교는 ‘관습적+의례적’이라는 일정한 배열 순서를 갖는다. The study aims to look at how teachers interact with foreign learners in Korean classroom discourse. And the study is based on Malinowski's Phatic Communion, Laver's communicative function, Lyons' interaction management information. The study results show Phatic Communion between Korean teachers and foreign learners, and the types of expressions they use to union. That is, first, Phatic Communion path leads in the order of ‘opening – keeping - closing phase of an interaction’. Second, Phatic Communion is delivered social information more strongly than technical information. Third, Phatic Communion is divided into conventional and ceremonial greetings in the opening and closing phase of an interaction, and in the keeping phase of an interaction, conventional and ceremonial back channel. Fourth, conventional greetings were rarely seen in the opening phase of an interaction, and only the present time reference appeared in the narrow meaning of the ceremonial greeting, the broad meaning of deictic reference showed self and other oriented tokens. Fifth, in closing phase, conventional greetings did not appear in teachers and learners and were only seen between learners. In the ceremonial greeting, only future time appeared deictic reference, and only neutral oriented reference was realized among the broad deictic reference. Sixth, a keeping phase of an interaction appeared in back channel, but no time or place reference were seen in ceremonial back channel. On the other hand, the broad deictic reference showed self and other oriented tokens. Seventh, Phatic Communion have a sequence of ‘conventional- ceremonial’.

      • KCI등재후보

        우리말 '머리'의 의미 확장 연구

        배도용 국어학회 2002 국어학 Vol.40 No.-

        이 연구는 다의어 '머리'의 형식상의 구성 방식과 의미 확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또한 의미 확장은 어떤 방향으로 범주화되는가를 살피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 결과 첫째, '머리'는 형식에 있어 단일어와 복합어 구성을 갖는다. 둘째, 하나의 낱말이 일련의 관련된 여러 의미로 이루어진 것이 다의어라고 할 때, 다의어 '머리'는 하나의 중심의미와 일련의 관련된 여러 주변의미로 이루어진다. 형태면, 구성면, 기능면으로 구성되는 중심의미는 '머리'가 중심의미의 어떤 국면을 취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주변의미로 확장된다. 주변의미는 두 방향으로 범주화되는 데 하나는 '사람-대상-대상/소유-소유 영역'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람-대상-대상/공간-공간-시간 영역'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he forms and meaning extension of a polyseme 'm??li' are composed, and how direction of the meaning extension is realized. First, 'm??li' stands both in a independent morpheme and as part of derived and compound nouns in form. Second, 'm??li' is a case of polysemy where a word has a series of related meanings, some being central ones and the others being marginal ones. The central meanings of 'm??li', composed of FORMAL, CONSTITUTIVE, and TELIC, are extended into various marginal meanings according to which facets of its central meanings are selected for extension. The extended meanings are orderly distributed in such conceptual domains as 'HUMAN>OBJECT>OBJECT/SPACE>SPACE>TIME', and 'HUMAN>OBJECT>OBJECT/POSSESSION>POSSESSION'.

      • KCI등재

        대학생 한국어 학습자 특수어의 형성과 차용

        배도용 우리말학회 2020 우리말연구 Vol.6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was to examine the formation and borrowing of special language for Korean middle and high-level learners attending Korean universities. There is a need for research, given that no special language research has been conducted on them. Looking at the results obtained, i) the low-frequency vocabulary accounts for about 40 percent of the frequency of use of the Korean language learner special language, and ii) the number of vocabulary words with more than three frequencies in its pure vocabulary list was only about 150. iii) There were many derived and compound nouns in the formation of special Korean language learners. There were acronym more than clipped word or contraction. And blend included 'AB+CD=AD type', 'BC type', 'ACD type' and 'ABD type'. ⅳ) In borrowing special words, the proportion of hybrid words was higher than that of native, sino-korean and foreign words. 이 글은 국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어 중․고급 학습자의 특수어 형성과 차용을 살펴보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어 연구는 그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도출된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ⅰ) 대학생 한국어 학습자 특수어의 사용 빈도에서 1회-2회의 저빈도 어휘가 40% 가량 차지하며 ⅱ) 그것의 순 어휘 출현 빈도 3회 이상인 어휘 수는 대략 150여개에 지나지 않았다. ⅲ) 대학생 한국어 학습자 특수어 형성에서 파생명사와 합성명사가 많았으며 절단어나 단축어에 비해 두자어가 많았다. 그리고 혼성어는 ‘AB+CD=AD형’ 외에도 ‘BC형’, ‘ACD형’, ‘ABD형’이 있었다. ⅳ) 특수어의 차용에서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보다 혼종어의 비중이 더 높았다.

      • 우리말 인식풀이씨 ‘보다 · 알다 · 믿다’의 의미분석

        배도용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997 牛岩斯黎 Vol.8 No.-

        위의 인식풀이씨의 의미분석에서 어휘의미론에 틀의미론을 도입하 면 그들의 공통적 배경 속에서 하나의 낱말이 개별적으로 기술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낱말들과의 관련 속에서 기술되는 이점이 있다. 틀 의미론의 어휘의미론에의 적용은 인간이 낱말을 이해함에 있어서 개 별 낱말들을 각기 별도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적으로 관련된 낱말들과 함께 그 낱말을 인식한다는 인식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 하는 것이다. 따라서 틀의미론은 이러한 입장에서 어휘를 분석하는 인 지모형의 한 방법론이다. 이 논문에서는 그러한 틀의미론적인 방법론을 통하여 인식풀이씨를 어휘분석하여 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식풀이씨들은 두 개의 항가를 가지며 그들은 각각 임자말과 부림말로 표현된다 둘째, 인식하는 사람과 인식내용이 인식풀이씨의 공통적 배경이다. 셋째, 인식작용의 틀은 감각, 지각, 사고의 틀을 갖는다. 넷째, 인식풀이씨 ‘보다’는 감각작용의 ‘보다 ’과 지각작용의 ‘보다, 로 인식작용이 나누어진다. 틀의미론은 일상적 경험이나 훈련에 의한 인식구조를 통하여 다른 낱말과의 어휘의미를 적절하게 그리고 광범위하게 해석할 수 있는 이 점은 있으나, 틀의미론이 의미해석을 위한 일종의 공통 배경의 해석 장치이므로 그 자체가 어휘의미와 동일시 될 수 없다는 문제점을 지 니고 있다. 특히 위의 두 번째에 있어서의 공통적 배경은 주받기풀이 씨와 같이 주체의 움직임과 대상의 이동이 명료한 풀이씨에 있어서는 포착하기가 쉽지만 내적 움직임을 나타내는 인식풀이씨에 있어서는 포착하기가 어렵다. 이것은 틀의미론이 지향하는 바에 있어서 방법론 상의 문제점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말미암아 세 번째 의 틀을 따로이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갖게 한다. 또한 이것은 어 휘정보를 항목별로 제시한 Fillmore(1971) 논문보다도 덜 상세화된 정 보를 제공해 줄 뿐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다른 모형들을 통해서 극 복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한국어 학습자의 준특수어 의미관계 연구

        배도용 동남어문학회 2020 동남어문논집 Vol.1 No.50

        The study was aimed at examining the meaning relations of quasi-special languages among the aspects of the use of special languages by Korean middle and high-level learners attending Korean universiti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origin of lexical and the various synonymy according to borrowing can be identified in the quasi-special languages of Korean learners. Most of them have a one-to-one relationship, but they rarely have a one-to-many relationship. Second, the antonymy varies according to the origin and borrowing of the vocabulary, but, along with the asymmetry of the relationship, there is also polarity, anti-polarity, and directional opposite. Third, homonym relationships are also very diverse according to the origin and borrowing of lexical, and there are homonyms related to pronunciation as well as sino-Korean homonyms. Fourth, in polynomial relationships, not only polysyllabic words already used as polysyllabic or on the borderline of polysyllabic and homonym, but also lexical in the process of meaning extension appears. Fifth, in the upper and lower relationships, you can check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upper and lower levels, such as gods, humans, events, and conditions, but you can also check a considerable number of cases where the higher words remain a lexical gap 이 연구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어 중․고급 학습자들의 준특수어의 의미관계를 살펴보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특히 한국어 학습자들의 사용 언어에 대한 연구자의 관심이 그동안 적었다는 점에서 연구의 필요성이 있다고 하겠다. 본문에서 살펴본 내용을 정리하여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 학습자 준특수어에서 어휘의 기원과 차용에 따른 다양한유의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대부분 일(一) 대 일(一)의 관계도 맺지만 드물게 일(一) 대 다(多)의 관계를 맺는 경우도 있다. 둘째, 반의관계도어휘의 기원과 차용에 따라 다양하지만 더불어 관계의 비대칭도 나타나며극성대립과 비극성대립, 그리고 방향대립도 있다. 셋째, 동음이의관계 역시어휘의 기원과 차용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한자어 동음이의어뿐만아니라 발음과 관련된 동음이의어도 있다. 넷째, 다의관계에서는 이미 다의어로 쓰이거나 다의어와 동음이의어의 경계선상에 있는 다의어뿐만 아니라의미 확장의 과정에 있는 어휘도 나타난다. 다섯째, 상하의관계에서는 신, 인간, 사건, 상태 등 여러 층위에서의 상하위 관계를 확인할 수 있지만 상위어가 어휘적 빈자리로 남아 있는 경우도 상당 수 확인할 수 있다.

      • <주다〉류 어휘의 의미 분석 연구

        배도용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995 牛岩斯黎 Vol.5 No.-

        이 연구는 <주다>의 명사항 사이의 의미 관계를 분석하여,<주다> 의 어휘적인 의미성분을 밝히고, 또한 <주다>류 어휘 목록을 설정하 여 그들 사이의 의미적 관련성을 나타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한 방법론으로 E.A.Nida(1975)와 K.Baumgätner(1967)의 분석법이 사용 된다. 이 연구에서는 <주다>가<주다>류 어휘의 기본 어휘로 설정된다. 그리고 <주다>의 의미성분 설정 근거로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를 들었다. ① 도구의 사용 여부 ② 양손의 사용 여부 ③ 도구의 분리 여부 ④ 상대와의 대면 여부 ⑤ 대상의 이동 여부 이와 같은 설정 근거를 통해<주다>의 의미성분은 [도구성], [양손 성], [분리성], [대면성], [이동성]으로 설정된다. <주다>류 어휘의 설정 기준은 다의어<주다>에 대치 검증을 통하 여 얻은 유사어들 중에서 세 자리 명사항을 갖는 어휘들로 한정된다. 그리고 다의어의 의미관계는 ‘중심-주변의미’의 이중 구조가 아니라, ‘주변의미’가 ‘확장의미’와 ‘비유의미’로 나누어지는 다분지적 구조로 설정된다. 대치 검증을 통하여 얻은 유사어들은 위의 삼중 구조로 목록화 된 다. 그리고 목록화된 어휘들의 의미 유형은 수평과 수직 관계로 체계 화 된다. 수평 관계는 연접과 중첩의 하위체계를 갖고, 수직 관계는 포함을 갖는 것으로 나누어진다. 결국, 이 연구는 서술어를 중심으로 하는 문장 구성의 측면을 기초 로 하여 해당 서술어의 어휘적인 의미 성분을 설정하고, 다의성을 통 한 의미적 관련성의 체계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통 사구조에 바탕을 둔 어휘 의미론의 입장에 선다. 특히 이 연구는 <주다>류 어휘의 성분 분석을 통하여 단순히 ‘대상 의 소유이동’의 측면에서만 고려되던<주다>류 어휘들이 원초적인 언 어 본래의 구조적 타당성이란 측면에서 분석되는 데 의의가 있는 것 이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에서의 연구가<주다>류 어휘의 의미성분을 새롭게 볼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었다고는 하지만, 보편성과 객관성 의 획득이라는 부분에서는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앞으 로의 연구에서는 이런 객관적이고 보편성을 좀 더 획득할 수 있는 틀 을 마련하는 것이 요망될 것이다.

      • KCI우수등재
      • KCI등재후보

        ‘인생/삶’의 구조적 은유 양상- 최근의 인터넷 자료(1999~2022)를 중심으로 -

        배도용 한국어문화교육학회 2022 한국어문화교육 Vol.16 No.1

        In summary of this study, the metaphor for the nature of life understood life as a dream, story, four seasons, temperature, farming, architecture, one day, learning, nine parts of speech, sentences, paintings, plays, travel, and navigation. And in the metaphor that deviated from the nature of life, life was understood as commerce, management, war, sports, gambling, games, and keyboards. In particular, our understanding of life as "commerce or management" shows that it is under the influence of recent international financial capital dominance and globalization. In addition, understanding life as a "gambling, game, keyboard" is the basis for showing the fluke of those who have fallen behind in financial capital and globalization and the desire of the younger generation who have grown up with Internet games. 이 연구는 한국어교육 어휘의 토대 연구로써, 한국어에서 ‘인생/삶’의 은유적 개념화 중 구조적 은유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가를 살펴보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그 내용을 정리하면 인생/삶의 본질에 관한 은유에서는 인생/삶을 꿈, 이야기, 사계절, 온도, 농사, 건축, 하루, 배움, 9품사, 문장, 그림, 연극, 여행, 항해로 이해하고 있었다. 그리고 인생/삶의 본질에서 벗어난 은유에서는 인생/삶을 상거래, 경영, 전쟁, 스포츠, 도박, 게임, 키보드로 이해하고 있었다. 이 연구를 통해 인생/삶을 ‘이야기, 사계절, 온도, 건축, 배움, 9품사, 문장, 그림, 항해’ 그리고 ‘상거래, 경영, 전쟁, 스포츠, 게임, 키보드’로 이해하는 것을 새롭게 밝혀낼 수 있었다. 특히 우리가 인생/삶을 ‘상거래’나 ‘경영’으로 이해하는 것은 최근 국제적 금융자본의 지배와 세계화의 영향 아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인생/삶을 ‘도박, 게임, 키보드’로 이해하는 것은 금융자본과 세계화에서 낙오한 이들이 갖는 요행수와 인터넷 게임과 함께 성장한 젊은 세대들이 갖는 욕망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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