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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취학전 아동의 개인 및 가족적 특성이 마음의 이론 발달에 미치는 영향

          배기조,최보가 대한가정학회 2002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Vol.40 No.8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effects of child's age, language ability, social competence, parenting style, and socioeconomic status on preschoolers' theory of mind. The subjects were selected randomly from kindergartens and composed of three hundred 3-, 4-, and 5-year-olds and their parents and teachers. The data was analyzed by analysis of covariance and t-test.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it was found that language ability, parenting style, SES, and social competence had a positive effect upon preschoolers' theory of mind. This relation remained significant with children's age controlled. Children's theory of mind was more strongly related when their parents were highly affectionate with their children, children's language ability was greater, parents held higher socioeconomic status than those who had less prominent one, or children with higher social competence.

        • KCI등재
        • KCI등재후보

          영아 및 유아의 가장놀이와 모방의 발달적 변화

          배기조,성현란,이지연,곽금주,장유경,심희옥 한국인간발달학회 2004 人間發達硏究 Vol.1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evelopmental change of pretend play and imitation according to age and gender difference.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787 infants aged 9 to 11 months and 16 to 24 months, along with 2102 mothers of infants aged 9 to 36 months. Pretend play checklist was adopted to estimate the degree to which infants demonstrated their ability in pretend play. Questionnaire was used to check the degree to which their mothers participated in various plays. And experimenters observed responding of infants to their imitation at each infant's home. In results, The score of functional and pretend play and the symbolic level of plays improved as a function of age. Girls showed higher competence in pretend play than boys. The relation infants' between pretend play and parents' participation in play with their children also showed a significant correlation. It was also revealed that the degree of mothers' participation contributes to higher scores in pretend play. While imitation abilities improved with age, they revealed no significant effects involving gender. In addition, there were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symbolic abilities and imitation abilities. showing that the infants with successful imitation abilities had more symbolic abilities than those not.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유아의 가장놀이와 모방 능력의 연령에 따른 발달적 변화 및 성차를 검토하고, 가장놀이와 모방 능력간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이었다. 본 연구의 대상은 9-11개월과 16-24개월에 걸친 영아 및 유아 787명과 9-36개월 유아의 어머니 2102명이었다. 유아의 가장놀이와 부모의 놀이 참여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부모질문지가 사용되었고, 모방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관찰자가 가정 방문하여 복잡한 동작과 눈에 보이지 않는 동작을 시범 보인 후 유아의 반응을 관찰하여 기록하였다. 연구 결과, 월령이 증가함에 따라 전반적으로 기능놀이와 가장놀이의 점수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상징성 점수 또한 월령에 따라 의미있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성차가 있었는데 남아보다 여아가 기능놀이와 가장놀이를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놀이와 부모의 놀이 참여와의 상관관계도 유의하게 나타나서, 부모가 많이 놀아줄수록 유아의 가장놀이 점수가 높았다. 모방 능력 또한 월령이 증가함에 따라 향상되는 경향을 보였으나, 성차는 나타나지 않았다. 가장놀이와 모방 능력간의 상관관계와 모방과 상징성 점수간의 상관도 유의하게 나타나서 모방을 잘 하는 유아가 놀이의 상징성도 더 잘 발달한 것을 알 수 있다.

        • KCI등재

          유아의 마음의 이론과 관련 변인들과의 관계

          배기조,최보가 한국유아교육학회 2002 유아교육연구 Vol.22 No.2

          이 논문은 마음의 이론과 유아의 개인 및 가족적 특성 변인간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이다. 3, 4, 5세 유아 300명을 대상으로 하여 마음의 이론 과제로 실험을 하고, 부모와 담당 교사를 통해 양육방식과 사회경제적 지위 및 사회적 역량에 대한 자료를 수집했다. 회귀분석 결과 마음의 이론에 대한 상대적 크기는 연령, 사회적 역량, 언어능력, 그리고 애정적인 양육방식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아의 연령, 사회적 역량, 언어능력 및 양육방식 중 애정-거부 요인은 마음의 이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연령, 양육방식, 사회경제적 지위, 형제유무 및 언어능력은 간접적인 영향을 나타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ausal relationships of age, language ablility, social competence, parenting style, socioeconomic status, and sibling influence with preschoolers' theory of mind. The subjects were selected randomly from kindergartens and composed of three hundred 3-, 4-, and 5-year-olds and their parents and teachers. The research instruments used to measure preschoolers' theory of mind were deception and false belief task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children's age, social competence, language ability, affection-rejection attitude in parenting style were directly related to performance on theory of mind while age, parenting style, socioeconomic status, the presence of siblings, and language ability were indirectly related to it. Taken altogether, it was found that children achieve an understanding of theory of mind in a certain period - around 4 years of age, and that age, social competence, language ability, and parenting style are major contributions to the acquisition of better understanding. It is also very improtant to note that s caring environment along with the factor mentioned above appears to be the best context in which children can practice and further develop their understanding of mind.

        • KCI등재후보

          한국 영아의 문제해결 능력의 발달적 변화에 대한 단기 종단적 연구

          배기조,성현란,조윤경 한국인간발달학회 2005 人間發達硏究 Vol.1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evelopmental change of the goal-directed problem solving among Korean infants through a longitudinal design. To measure the problem solving ability, two kinds of tasks were used: means-ends task and action planning task. In the means-ends problems, infants were presented with a desired toy that was just out of their reach on the far end of a cloth support. In the action planning problems, we presented a spoon on a holder that raised it off the table's surface. Young children's strategies were evaluated as they grasped and used the spo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means-ends task using the cloth support showed a significant performance differences difference between 10- and 12-month-old infants, and 12-month-old infants' score was higher than that of 10-month-old infants. The percentage of right hand-preference among infants was 76.4 in the 10 month age group, 77.2 in the 12 month age group, and 85.5 in the 15 month age group, respectively, revealing that right hand-preference was prevalent in the 10 month age group. With regard to the method of spoon grasping,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as a function of age, in the wherea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condition(easy > difficult). Ye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erms of conveying the spoon into their mouth according to age(10- < 12- < 15-month-old-infants) and conditions(easy > difficult). There were partially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means-ends and action planning tasks. The significanc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evelopmental change of the problem-solving ability through two familiar tasks.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영아의 문제해결 능력의 발달적 변화를 단기 종단적 설계를 통해 살펴보는 것이었다. 영아의 문제해결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두 종류의 과제 즉 수단-목적 과제(천을 당겨서 갖기)와 행위 계획하기 과제(숟가락 이용)를 사용하였다. 수단-목적 과제에서는 영아의 손이 직접 닿지 않는 천의 끝 지점에 인형을 올려두고 영아가 천을 당겨서 대상물을 갖는지 관찰하였고, 행위 계획하기 과제에서는 지지대위에 숟가락을 올려서 영아에게 제시한 후, 스푼을 잡고 사용할 때에 보이는 영아의 책략을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수단-목적 과제는 10개월과 12개월간에 차이가 나타나서 10개월에 비해 12개월에 수행 점수가 더 높았다. 영아의 오른손 우세 비율은 10개월에 76.4%, 12개월에 77.2%, 15개월에 85.5%로, 10개월에 이미 상당히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행위 계획하기 과제를 통한 문제해결 능력의 발달을 살펴보면, 숟가락 잡기에 있어서는 월령에 따라 차이가 나지 않았고, 조건에 따라 차이를 보여, 어려운 조건에 비해 쉬운 조건에서 수행 점수가 높았다. 숟가락을 입으로 가져가는 행동은 월령과 조건에 따른 주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났다(10개월<12개월=15개월). 천 당기기 과제와 숟가락 과제 간에는 부분적으로 상관관계가 유의미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두 가지 친숙한 과제를 이용하여 영아의 문제해결 능력의 발달적 변화를 살펴본 것이었다.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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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성 산증을 동반한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의 단기 예후

          배기선,유권,조유경,심기남,정성애,문일환 대한간학회 2004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10 No.2

          목적: 알코올성 간질환에서의 대사성 산증은 지속적인 과량의 알코올 섭취로 인한 당 신생 합성의 억제와 BOHB/AcAc 비율의 증가, 단기간의 금식으로 인한 저혈당, 인슐린 분비 저하, 유리 지방산과 케톤체 형성의 증가, 구토와 수분 섭취 부족에 의한 심한 탈수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코올성 케톤산증과 감별할 질환으로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젖산증, 살리실레이트, 메탄올, 에틸렌글리콜 중독 등이 있다. 본 연구는 대사성 산증을 동반한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내원하여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생존군과 사망군에서 임상적 양상 및 검사 소견들의 차이를 비교하여 단기 예후와 연관 있는 인자들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만성 알코올 남용자이면서 대사성 산증을 동반하여 입원한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 29명을 생존군(18명)과 사망군(11명)으로 나누어 임상 소견과 검사실 소견을 비교하였다. 결과: 1) 대상 환자군은 연령은 36-65세였으며, 성별은 남자가 26명이었고 여자가 3명이었다. 2) 임상 증상은 의식저하, 복통, 구토, 호흡 곤란, 토혈, 흉통 등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신체검사 소견은 탈수, 황달, 빈혈, 간비대, 복수, 부종 등이었고 두 집단을 비교했을 때 사망군에서 복수가 유의하게 더 많은 빈도로 관찰되었다. 일일 평균 음주량은 사망군에서 유의하게 더 많았고(198 vs. 123, P=0.034) 음주 기간과 총 음주량은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4) 내원시 혈액검사 소견을 비교하였을 때 사망군에서 동맥혈 산염기 차이가 유의하게 낮았고 헤모글로빈, 혈소판도 유의하게 낮았다. 사망군에서 총 비리루빈, 크레아티닌, 무기인, 암모니아가 유의하게 높았고 알부민, 클로라이드가 유의하게 낮았다. 사망군에서 프로트롬빈 시간이 유의하게 연장되었으며 섬유소원은 유의하게 낮았고 D dimer는 유의하게 높았다. 결론: 대사성 산증을 동반한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에서 일일 알코올 섭취량을 파악하고 복수의 유무, 동맥혈 산염기 차이, 헤모글로빈, 혈소판, 총 빌리루빈, 알부민, 크레아티닌, 무기인, 클로라이드, 암모니아, 프로트롬빈 시간, 섬유소원, D dimer 등을 검사하는 것이 단기 예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향후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예후 관련 인자들에 대한 전향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요망된다. Background/Aims: Alcoholic liver disease with metabolic acidosis may have possible causes such as alcoholic ketoacidosis, diabetic ketoacidosis, lactic acidosis. Salicylate, methanol, and ethylene glycol intoxication should also be considered.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hort-term prognostic factors in patients with alcoholic liver disease with metabolic acidosis. Methods: Clinical data related to twenty-nine patients with alcoholic liver disease and metabolic acidosis was analysed retrospectively. Patie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the outcome (survival or death). Past medical history, and physical, laboratory and radiologic data at admission were compared. Results: The amount of daily alcohol intake differed significantly between the two groups (P=0.034), but duration and total amount of alcohol intake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between the two groups (P=0.128; P=0.360). The presence of ascites differed significantly between two the groups (P=0.019). On laboratory testing, the following differed significantly: base excess (P=0.038), hemoglobin (P=0.019), platelet (P=0.040), total bilirubin (P=0.007), albumin (P=0.012), creatinine (P=0.014), phosphorus (P=0.021), chloride (P=0.010), ammonia (P=0.003), prothrombin time (P=0.033), fibrinogen (P=0.011) and D-dimer (P=0.024). Review of the medical history of the patients showed diabetes (10/29), cirrhosis (10/29), and hepatocellular carcinoma (1/29). Combined conditions at admission were sepsis (8/29), pneumonia (7/29), acute renal failure (6/29), rhabdomyolysis (5/29), gastrointestinal hemorrhage (4/29), acute pancreatitis (3/29),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2/29), and acute myocardial infarction (1/29). Conclusions: The amount of daily alcohol intake, base excess, hemoglobin, platelet, total bilirubin, albumin, creatinine, phosphorus, chloride, ammonia, prothrombin time, fibrinogen and D-dimer seemed to be useful parameters in predicting short-term prognosis of patients with alcoholic liver disease with metabolic acidosis. Further study is needed to define the significance of these factors. (Korean J Hepatol 2004;10:117-124)

        • KCI등재후보

          침습성 아스페르길루스증으로 치료받았던 급성 백혈병 환자에서 조혈모세포이식후 발생한 파급성 아스페르길루스증 1례

          배기선,박지영,신수연,문영철,최희정,조민선,성주명 대한감염학회 2003 감염과 화학요법 Vol.35 No.4

          본 증례는 침습성 아스페르길루스증의 과거력을 갖고 있는 백혈병환자에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후 치명적인 파급성 아스페르길루스증이 발병한 예이다. 환자는 항암요법 후 흉부 방사선 및 단층촬영에서 진균성 폐렴을 의심하여 항진균제를 투여하고 폐엽절제술을 시행하여 아스페르길루스에 의한 폐렴임을 확인하였다. Amphotericin B로 치료한 후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받은 뒤 치료에도 불구하고 파급성 아스페르길루스증으로 진행되어 사망하였다. 이 증례에서 보듯이 이전에 아스페르길루스증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에 이식후 치명적인 결과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고위험군을 선별하는 지침과 적절한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겠다. Invasive aspergillosis has been increasing as the number of severe immunocompromised hosts rises. Particularly, in allogeneic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HSCT) recipients, incidence of invasive aspergillosis ranges from 4 to 10%. Even with appropriate treatment, the prognosis of invasive aspergillosis in allogeneic HSCT recipients remains poor, showing high mortality rate. Herein. we report a case where invasive aspergillosis in a patient with acute myelogeneous leukemia progressed to disseminated aspergillosis after allogeneic HSCT. A 31-year-old woman with acute myelogenous leukemia had invasive aspergillosis after third reinduction chemotherapy. After administering amphotericin B, the patient underwent the wedge resection of lung. and HLA-matched allogeneic HSCT was then conducted. On day 14 of transplantation, the patient died of disseminated aspergillosis, including possible cerebritis and endocarditis despite the amphotericin B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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