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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디자인 사례를 통해 본 서비스디자인의 핵심

          박한진(Park, Han Jin)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4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15 No.-

          산업의 중심이 서비스로 전개되고 있는 오늘날, 디자인 분야에서도 서비스디자인이 붐을 이루고 있으나 주체가 되는 디자이너들의 서비스 인식은 표피적인 문제와 함께 역량부족의 문제를 보인다. 이로 인해 실무현장에서 서비스 기획은 디자이너가 구현하지 못하고 별도의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문제인식을 배경으로 서비스디자인 관점에서 기존 디자인 사례들을 분석하여 서비스디자인의 핵심을 제시해보고자 하였다. 이로 인해 디자이너들이 갖는 표피적인 서비스디자인의 개념을 바로 잡고 그 가치를 간접 체험하게 하여 올바른 서비스디자인의 개념과 마인드를 제안하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 서비스디자인은 현장을 기반으로 한 관점, 동기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디자이너 중심의 통계조사 및 단순한 FGI 인터뷰식의 리서치가 아닌, 현장에서 고유문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해가 필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전체적인 문제 재 정의를 요구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러한 내용들을 유저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빙의되는 공동창작이 핵심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하나의 대안과 피드백을 반복해 나가는 것이 서비스디자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서비스디자인의 특성을 이론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는데 본 논문이 제시하는 디자인 사례 분석을 통하여 서비스디자인 마인드에 대한 재인식이 일어나길 바란다. Nowadays, as the center ship of industry has been toward to Service, there has been a boom as the same in terms of design field. However the designers as subjects seem as they don’t have any interest in this matter and they don’t have the capacity. Therefore, in practical field, Service planning is not done by designers. There is a need of additional specialist. Based on this critical mind, from a service design point of view, criticizing the existing design case, this researcher would like to suggest the core of service desig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rrect the concept of service design, which happened to be superficial and make it to experience indirectly, which turn out to suggest the right concept of service design and mind. It could be said that service design is motivation design based on the design practical field. For this, it is supposed not to be the vain statistical research and not to be just simple FGI(Focus Group Interview). It should be suggested like re-definition, based on the understanding of particular situation.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e understanding of cooperation work, not the understating from the user point of view. The core of service design is to do new method and its feedback continuously through this procedure. Although many designers could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service design, theoretically, there is a need to have a mind to understand completely through Cast Study.

        • KCI등재
        • KCI등재

          디지털 캘리그래피를 이용한 어린이 감성교육방법 연구

          박한진(Park Han-Jin),홍석일(Hong Suk-Il) 한국디자인학회 2008 디자인학연구 Vol.21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아날로그 교육 컨텐츠와 첨단 디지털 미디어의 접목을 통해 효율적 감성교육 방법론을 제시하는 데에 있으며 연구대상은 어린이로 정한다. 성장기를 갖는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오감을 이용한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의 어린이 커뮤니케이션과 교육은 장점 이면에 미디어의 한계적 요소로 인하여 한정된 교육의 문제점을 갖는다. 따라서 디지털 미디어 환경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감성교육과 언어교육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검증된 교육 컨텐츠 사례를 아날로그 캘리그래피에서 찾아보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캘리그래피 교육 방법론으로서 기존 아날로그 캘리그래피 교육 컨텐츠에 첨단 미디어의 특성을 접목, 흥미 있는 디지털 캘리그래피 교육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보았다. 본 제안이 보다 발전된 디지털 교육 컨텐츠로서 이성과 감성의 조화라는 어린이 교육에 기여할 수 있다고 결론지어 본다. This paper studies how to provide effective ‘emotional education’ (Holistic Approach Education to Develop Five Senses of Human Being) for children by integrating analogue educational contents with those of modern digital media. For growing children, it is very important to provide the right emotional education by stimulating their five senses. Due to its systematic limitation in nature, however, the existing digital media environment has some challenge to meet this end despite its good and positive tools available. To make up for this weakness of modern digital contents in the emotional and language education, I will explore validated educational contents in analogue calligraphy of the past. And in turn I will suggest a new education concept, titled ‘exciting digital calligraphy education’ as replacement fit for the digital era by harmonizing the existing analogue calligraphy-based education contents and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modern media. In conclusion I hope this study contribute to developing a more well-balanced education method for children.

        • KCI등재

          황사의 국내 연구동향과 최근 에피소드 분석

          진수(Jin Soo Park),한진석(Jin Seok Han),안준영(Joon Young Ahn) 한국대기환경학회 2013 한국대기환경학회지 Vol.29 No.5

          This paper aims to give a summary and review of the research trend about subjects of Asian Dust (AD) storm in the last three decades. The AD research was focused on classification of synoptic scale data and finding inflow pathway in early stage. Recently, new approaches have been made to explain chemical composition, transportation, transboundary movement reaction of AD, using satellite data, 3D modeling, the aerosol time of flight mass spectroscopy, etc. During AD events, a large amount of dust particles flow into Korea and Japan from AD source areas, and they are highly likely to be mixed with toxic substances when air mass contained AD particles pass over seriously polluted areas. We concluded that, considering that AD events were classified into two cases according to the source area and pathway, the concentrations of crustal components did not increase at the initial stage of AD events, Whereas ammonium-sulfate, trace metal element, OC, EC relatively increased in the early stage. This explains AD events have the possibility of being accompanied with polluted air mass or particles. Also, we further need to compare and summarize the results of AD studies which already have been conducted, and prepare strategies for particle management, particularly for Black Carbon (BC) and Brown Carbon (BrC) which are considered to induce climate change effects.

        • KCI등재

          디자인 사례를 통해 본 서비스디자인의 핵심 -UX, 시각, 공공디자인을 중심으로-

          박한진 ( Han Jin Park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과학문화전시디자인연구소 2014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15 No.-

          산업의 중심이 서비스로 전개되고 있는 오늘날, 디자인 분야에서도 서비스디자인이 붐을 이루고 있으나주체가 되는 디자이너들의 서비스 인식은 표피적인 문제와 함께 역량부족의 문제를 보인다. 이로 인해 실무현장에서 서비스 기획은 디자이너가 구현하지 못하고별도의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문제인식을 배경으로 서비스디자인 관점에서 기존 디자인 사례들을분석하여 서비스디자인의 핵심을 제시해보고자 하였다. 이로 인해 디자이너들이 갖는 표피적인 서비스디자인의 개념을 바로 잡고 그 가치를 간접 체험하게 하여 올바른 서비스디자인의 개념과 마인드를 제안하는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 서비스디자인은 현장을 기반으로 한 관점, 동기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디자이너 중심의통계조사 및 단순한 FGI 인터뷰식의 리서치가 아닌,현장에서 고유문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해가 필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전체적인 문제 재 정의를 요구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러한 내용들을 유저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빙의되는 공동창작이 핵심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하나의 대안과 피드백을반복해 나가는 것이 서비스디자인의 핵심이라 할 수있다.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서비스디자인의 특성을 이론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는데 본 논문이 제시하는 디자인사례 분석을 통하여 서비스디자인 마인드에 대한 재인식이 일어나길 바란다. Nowadays, as the center ship of industry has been toward to Service, there has been a boom as the same in terms of design field. However the designers as subjects seem as they don`t have any interest in this matter and they don`t have the capacity. Therefore, in practical field, Service planning is not done by designers. There is a need of additional specialist. Based on this critical mind, from a service design point of view, criticizing the existing design case, this researcher would like to suggest the core of service desig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rrect the concept of service design, which happened to be superficial and make it to experience indirectly, which turn out to suggest the right concept of service design and mind. It could be said that service design is motivation design based on the design practical field. For this, it is supposed not to be the vain statistical research and not to be just simple FGI(Focus Group Interview). It should be suggested like re-definition, based on the understanding of particular situation.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e understanding of cooperation work, not the understating from the user point of view. The core of service design is to do new method and its feedback continuously through this procedure. Although many designers could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service design, theoretically, there is a need to have a mind to understand completely through Cast Study.

        • KCI등재

          사물 인터넷 UI 접근성 디자인 분석과 고찰 - 저시력인의 IOT 접근성 디자인을 중심으로 -

          박한진 ( Park Han-jin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구 시각디자인학회) 2018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Vol.63 No.-

          모든 것이 연결로 이루어지는 초 연결 시대에서 사물 인터넷 UI 접근성 디자인의 연구 부족을 배경으로 한 본 연구는 사물 미디어 UI 접근성의 현황을 진단하고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갖는다. 연구 방법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물 미디어인 보일러 앱과 조절기 UI 디자인을 저시력인 관점에서 접근성 만족도를 평가하였으며 그 문제 진단과 원인, 대안을 접근성 전문가를 통해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접근성 만족도는 5점 기준에서 앱- 2.6점, 조절기- 2.8점을 보였으며 근본적인 원인은 저시력인의 미디어 이용 특성 파악 부족, UI 디자인의 접근성 표준 준수 미흡과 사물 미디어가 갖는 커넥티드 커뮤니케이션 고찰에 아쉬움이 있었다. 이를 위한 대안과 방향으로는 1. 단일 미디어 접근성 표준 준수, 2. 접근성을 사용성 관점과 복합 미디어에서 접근해야 하는 인터랙티브 사용성 디자인, 3. 사물 미디어가 갖는 커넥티드 커뮤니케이션 특성을 고려한 커넥티드 디자인, 4. 사물 미디어 특성을 고려한 사물 미디어 접근성 국제 표준 제정의 필요성이다. 기존 단일 미디어 기반의 인터넷 접근성은 초 연결 커뮤니케이션을 고려한 새로운 특성을 고려할 때 보편적인 커넥티드 커뮤니케이션을 이룰 수 있다. This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agnose the current state of accessibility of things media and to find problems and to suggest alternatives in the base on the lack of research on IoT UI accessibility design in the hyper connected era where everything is connected. The research method are to evaluate the accessibility satisfaction from the point of view of low vision people about boiler application and controller UI design which can be encountered in daily life, and to verify the problem diagnosis, the causes and the alternatives through accessibility experts. In term of the accessibility satisfaction in this research result, it showed that the application was 2.6 points in the five-point scale and the controller was 2.8 points. It was said that The fundamental causes were the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media use characteristics of the low vision people, the lack of compliance with the accessibility standards of the UI design, and the lack of investigation about connected communication which things media has. Alternatives and directions for this are given below. 1. Compliance with a single media accessibility standard 2. Accessibility usability perspective and interactive usability design to be accessed in multiple media 3. Connected design that takes into account connected communication characteristics of object media 4. Necessity of Establishment of international standards for things media accessibility that take into account things media's characteristics As existing single media-based internet accessibility is based on the new characteristics considering hyper connected communication. Universal connected communications can be achieved.

        • KCI등재

          저시력자의 생활공간 인지에 관한 연구

          박한진(Han-Jin Park),홍석일(Suk-il Hong) 한국디자인학회 2013 디자인학연구 Vol.26 No.3

          연구배경 : 오늘날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이 저시력자와 같은 시각장애를 고려하고 있으나 현장성 부재와 기본기 결여라는 문제 때문에 실제 현장에서는 저시력자에게 많은 지적을 받고 있다. 저시력자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연구의 기초자료 부재라는 문제를 극복하고자 출발한 본 연구는 저시력자의 생활공간인지 특성에 대하여 분석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연구하여 보았다. 연구방법 : 기존에 검증된 학술자료를 통해 저시력자의 기본 특성을 이해해보고 실제 저시력자이자 저시력 인지 전문가를 섭외하여 저시력자의 생활공간에서 하루일과를 수차례에 걸쳐 동행취재 및 인터뷰함으로서 공간인지 현상과 원인 그리고 대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여 보았다. 연구 콘텐츠로는 저시력자의 주된 하루 일과- 외출준비, 도보, 전철타기, 약속장소 출입이라는 4가지의 생활공간에서 10가지 구체적인 공간인지에 대한 관찰, 문제점, 대안연구로 구성하였다. 연구결과 : 저시력자의 수월한 공간인지를 위해서는 ‘거리(distance)’, ‘조명(brightness)’, ‘크기(size)’, ‘색상차이(color/contrast)’라는 4가지 핵심요소들이 현장공간의 특성에 맞춰 복합적이고 구체적으로 디자인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결론 : 저시력자의 하루 일과를 동행취재 하고 인터뷰해본 결과 저 시력자를 위해 마련된 모든 디자인이 저시력자의 인지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현장성 부재의 문제를 보였다. 시각 장애인을 고려한 디자인이 수많은 문제를 지적받고 있는 디자인 현실에서 저시력자의 공간인지 특성을 직접 살펴보고 특성과 개선안을 제시해본 본 연구가 저시력자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초석이 되길 바라며 향후 연구를 통해 지속적인 대안의 발전을 기약한다. Background : Nowadays, even though various designs take into consideration people with vision impairment such as low-vision people, there are a lot of problems such as the lack of reality and the lack of basic design, which are being pointed out by the low-vision people on the spot. Methods : Firstly, the researcher reviewed the previous studies which were already proven and then, met all day with people who have low-vision to conduct interviews. The interviews allowed the researcher to better understand their situation and consider issues for further study such as reasons of spatial cognition and alternatives. The contents of this study are composed of fourteen items; 4 items dealing with daily activities in living spaces(getting ready to go out, walking on foot, taking the subway, entering in and exiting certain places), and 10 parts dealing with observations, obstacles and alternatives. Results : The 4 main factors, which are the distance and the brightness and the size and the color/contrast, have to be considered in detail in order to make it possible for lowvision people to be comfortable. Moreover, the factors have to be designed in accordance with the certain circumstances concretely and systemically. Conclusion : The outcome of the study, which was based on the data provided from interviews with low-vision people and on the experience of engaging in daily activities with them, is that in terms of design, there is a lack of reality, and an oversight of the characteristics of low-vision people. It is said there are a lot of problems that have to be revised afterwards. This researcher that this study can contribute to the understanding of low-vision people and also wishes that this research may serve as the cornerstone on study low-vision people.

        • SCOPUSKCI등재

          Cohort Infant Mortality Rate of Gunwee and Hapchun Counties and an MCH Center in Taegu

          정한,예민해,천병렬,송정흡,김귀연,김장락,조성억,김현,한진,조재연,Park, Jung-Han,Yeh, Min-Hae,Chun, Byung-Yeol,Song, Jung-Hub,Kim, Gui-Yeon,Kim, Jang-Rak,Cho, Sung-Euk,Kim, Hyun,Chung, Han-Jin,Cho, Jae-Yeon The Korean Society for Preventive Medicine 1990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Vol.23 No.1

          1985년 4월 1일부터 1987년 3월 31일 사이에 경상북도 군위군에 거주하는 49세이하의 가임여성들과 1987년 3월 1일부터 1988년 2월 28일 사이에 경상남도 합천군에 거주하는 49세이하의 가임여성들 그리고 1985년 4월 1일부터 1987년 3월 31일 사이에 대구시 남구 모자보건센터에 분만을 위해 찾아온 모든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이들에게서 태어난 출생아들을 두 군지역에서는 생후 1년간 그리고 모자보건센터에서 출생한 경우는 생후 27일간 추적하여 영아사망률과 신생아 사망률을 각각 조사하였다. 조사기간중에 군위군과 합천군에서 출생한 1,359명의 영아들 가운데 생후 1년 동안에 17명이 사망하여 농촌지역의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1,000명당 12.5이었다. 총 영아사망중 신생아사망이 82.4% 그리고 신생아 후기 사망이 17.6%를 차지하였다. 대구시 남구 모자보건센터에 내원한 산모들에게 태어난 6,001명의 출생아들 가운데 4,834명(80.6%)만이 생후 27일까지 추적되었는데 이들 중 36명이 사망하여 신생아 사망률은 출생아 1,000명당 7,4명이었다. 추적된 산모와 추적 안된 산모의 특성 및 신생아 체중을 비교한 결과 현저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신생아 후기 사망률의 비를 6 : 4로 가정했을 때 모자보건센터에서 출생한 영아의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1,000명당 12.3명으로 추정되었다. 군위군과 합천군의 영아사망률과 대구시 남구 모자보건센터에서 관찰된 신생아사망률, 영아사망의 사망시기별 분포와 영아사망원인 그리고 저체중아출생률을 고려할 때 1985년부터 1988년 사이의 한국의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1,000명당 12에서 15명일 것으로 추정되었다. We followed up all the infants born to the married women under 50 years of age residing in Gunwee county, Kyungpook Province, between 1 April 1985 and 31 March 1987, and those born to the married women under 50 years residing in Hapchun County, Kyungnam Province, between 1 March 1987 and 28 February 1988, to their first birthday. Likewise, we followed up the infants born to the women who visited the MCH Center of South District Health Center in Taegu City for delivery between 1 April 1985 and 31 March 1987 to the 27th day after birth and obtained the infant mortality rate and the neonatal mortality rate, respectively. There were 17 infant deaths among 1,359 live births in Gunwee and Hapchun Counties and the infant mortality rate was 12.5 per 1,000 live births. Out of 17 infant deaths, 82.4 percent were neontal death and 17.6 percent were postnonatal deaths. Out of the 6,001 live births born to the women visited the MCH Center, 4,834 infants (80.6%) were followed up to the 27th day after birth. Of these 4,834 infants, 36 infants died before the 28th day after birth and thus the neonatal mortality rate was 7.4 per 1,000 live births. Comparison of the maternal characteristics and the birth weight between infants who were followed up and those who were lost to follow-up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s. Assuming that the neonatal and postneounatal mortality ratio had been 6:4, the infant mortality rate for the infants born at the MCH Center would have been 12.3 per 1,000 live births. Taking such findings into consideration as the infant mortality rate observed in Gunwee and Hapchun Counties, the neonatal mortality rate at the MCH Center, the causes of infant deaths, and the low birth weight incidence rate, a conservative estimate of infant mortality rate of Korea would be between 12 and 15 per 1,000 live births in $1985{\sim}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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