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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년제 대학의 정부재정지원 산학협력교육사업 효율성 분석
최근 학령인구 즉 6세부터 21세까지의 연령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에 따라 재학생 감소에 따른 재무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내 대학은 학생 및 교수가 참여하는 산학협력 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정부의 정책과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기업과 연계된 산학협력교육의 결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국내 4년제 대학의 정부재정지원 산학협력교육사업의 성과지표에 대한 효율성 분석을 통해 산학협력교육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방안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효율성 분석을 위해 투입변수와 산출변수로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차원의 육성사업(LINC+)을 운영하는 전국 4년제 대학의 성과지표를 사용하였다. 산학협력교육은 대학과 기업과의 상생 관계에서 장점을 발굴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가운데 상호 간에 이익을 창출하여 공동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발생하는 일련의 산학협력 활동이다. 현재 산학협력교육은 세계 각 국의 과학기술의 자원배치를 최적화하고, 과학기술의 성과로의 전환을 촉진하며, 기업의 경제 효과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통로가 되었다. 특히 산학협력교육의 주체는 기업이며, 협력의 내용은 기술이지만, 성패의 열쇠는 인재육성에서 결정된다, 국내의 모든 대학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선도기지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생산하는 공장의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정부재정지원 산학협력교육사업의 활동 결과인 성과지표 데이터를 이용한 산학협력교육의 효율성 평가는 각 대학에서 운영하는 산학협력교육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지표를 제공하여 기술교육산업자원의 원초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새로운 환경에서 산학협력교육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대학의 서비스와 자체 사업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다. 특히 산학협력교육사업의 효율성 평가는 향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거기에 대응하는 제안 및 대책을 제시하여 미래형 산학협력교육을 한층 더 유도했다. 본 연구는 효율성 및 DEA에 관한 개념과 이론을 정리함으로써 연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이론과 실증적인 접근방법을 동시에 수행하였다. 또한, 이론적 접근방법은 4년제 국내 대학의 산학협력교육사업의 효율성 선행연구자료와 효율성분석과 연관된 국내외 학자들의 기존 연구들을 검토하였다. 또한, 실증적인 접근방법은 대학의 산학협력교육사업의 효율성 분석으로 비모수접근법인 자료포락분석(DEA) 기법을 이용하였으며 4년제 국내 대학 55개를 대상으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투입지향 BCC 모형과 CCR 모형을 기준으로 비방사형 SBM 모형의 혼합 효율성을 상호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각 대학의 투입변수과 산출변수에서 효율성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고 비효율성을 발생시킬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이며 그 원인에 대해 구체적인 분석을 시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각 대학의 산학협력교육 현황을 파악하여 대학의 전반적인 운영을 고려한 산학협력교육의 발전 또는 보완방안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며 기업‧대학‧정부 등 산학연 관련 기관에 산학협력교육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농업의 성장과정을 파악하고, 성장요인을 분석하기 위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를 위해 1970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 농업의 생산에 관련한 시계열 데이터를 이용해 성장회계 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농업은 연평균 2.22% 성장해 왔으며, 총요소생산성은 농업성장에 2.14%p 기여했으며, 요소투입 0.08%p 기여하는데 불과하였다. 자본스톡은 1.83%p 기여했으나, 노동투입과 토지투입이 각각 -1.37%p 및 -0.37%p 기여함에 따라 전체적인 본원적 투입요소의 기여도는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외환위기(1997)를 전후하여 10년의 기간을 비교한 결과, 요소투입 기여도는 -0.13%p에서 0.97%p로 개선된데 반해, 총요소생산성은 3.33%p에서 -0.39%p로 크게 감소함으로써 1990년대 이후 농업 성장의 정체는 총요소생산성의 하락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향후 한국 농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토지 및 노동 투입의 감소를 만회할 수 있을 정도의 총요소생산성 향상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농업성장의 동력을 다시 점화시키기 위해서는 기술진보를 통한 총요소생산성의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업부문의 혁신을 위한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와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 유인책이 요구된다고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총요소생산성의 결정요인, 어업과 임업을 포함한 산업별 생산성, 농업분야에서도 수도작과 축산업 등으로 세분된 생산성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연구가 필요한 과제로 남겨두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determinants of the GDP growth in Korean agricultural sector. A growth accounting analysis of the Korean agricultural sector is carried out using time series data for the period 1970-2010. The results show that the average growth rate of Korean agricultural sector during the period is 2.22%. Total factor productivity contribute 2.14%p to the growth of Korean agriculture. Despite capital stocks contribute 1.83%p, overall primary factor inputs contribute only 0.08%p by the declines of labor and land contribution. The contribution of primary factor inputs before and after the financial crisis in Korea(1997) increased 0.97%p from -0.13%p, but total factor productivity decreased -0.39%p from 3.33%p. These analyses show that sharp successive drops in the growth rate of agricultural GDP during the 1990s and 2000s are mainly attributed to sharp declines of total factor productivity during the same period. Total factor productivity of the agricultural growth should be maintained to make up for the reduction of land and labor. This implies that policies for encouraging agricultural growth should be targeted at raising incentives for investment in R&D and human capital formation, which help enhance agricultural productivity and technical progress. More research is needed to examine the determinants of the specified area in Korean agricultural sector.
박춘성 대전대학교보건스포츠대학원 2006 국내석사
As modern men realised that physical problems in an environment of increasing stress were all in their minds, the interest in harmonic life of mental and physical health are getting increasing. There are no formulas to how to enjoy life but 'well-being' is not a developed style of pursuing a healthy lifestyle of 'peace of mind', 'spiritual richness', and without disease is not regulated but rather a concept and a culture code which most value is placed on comforts of the body and mind and the effects on these directly related to modern society taking much for healthy life of body and mind. But development of society, scientifc civilization and medical technology has brought many conviences to modern men and increase of life span with many conquest over disease, however complex society has induced individualism, materialism, lack and also extreme control of emotions, increase of stress, breakdown, violence, depression leading to devasation of the human mind and increase of disease and threatening us. Problems that cannot be solved by modern medical methods has been challenged by alternative medicine or other methods under the domain of natural medicine and is cementing its position. The effective aspects of these methods are different according to gender, physical characteristics, age, severity of disease and environmental factor however the most important thing unless the point that spiritual and physical harmony is adhered to, the method if is inclined to either side is incomplete and no effects can be expected. Therefore in oriental medicine the body is seen in mutual adaptive relations and when order and balance is retained it is called natural physiological state, and when balance is lost the conditions of the disease is the expression of the lack of balance in the body. In instances Shiatsu only treats certain parts as a temporary measure, that is especially to extensively adapt the area aggrevated by total body treatment and allowing basic treatment. If Shiatsu treatment is frequently received one can know his or her fatigue levels and measure of ones' health and also improvement effects of the body. This paper can be explained in views not only in accpuncture point where vital energy flows but body's energy pattern and associated total body management in natural methodological views to to explain Shiatsu treatment's body improvement effects. Finger-pressure therapy, massage etc and other manual treatments that are used in Korea were compared for similiarities and differences to clarify characteristics of Shiatsu treatment whose terminolgy is confusingly used provide basis for theoretical unification of correct technique and terminology and gives significance in providing foundation to improve education and leadership system. 현대인들은 늘어만 가는 스트레스 속에서 신체적인 문제의 요인들이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정신적․육체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그래서 삶을 어떻게 즐겨야 한다는 공식은 없지만 ‘마음의 평안’과 ‘정신적 풍요로움’, 질병이 없는 상태의 건강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삶의 형태로 발전하여 규정된 스타일이라기보다는 몸과 마음이 모두 편안해질 수 있는 것이 제일 우선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가치를 두고 그것에 영향을 미치는 ‘웰-빙(Well-being)’이란 개념은 현대사회의 방향과도 직결되어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삶을 더 중요시하는 생활은 인간의 삶의 질 향상과 인생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영위하고자 하는 문화코드일 것이다. 그러나 사회의 발전과 과학문명, 의료기술의 발달은 현대인에게 많은 편의와 평균수명을 늘리고 많은 질병을 퇴치해 왔지만 반면에 복잡한 사회는 개인주의, 물질만능주의, 감정조절의 부재 및 극단화, 스트레스의 증가, 좌절, 폭력, 우울증을 유발해 인간정신의 황폐화를 가져왔고, 질병은 더욱 늘어나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 의학적인 방법으로 해결되지 못하는 부분을 대체의학 또는 자연의학의 범위에 속하는 여러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고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그런 방법들의 효과적 측면은, 개인의 성별, 체질, 노소, 병의 경중 및 환경요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건강이란 인간의 정신과 육체의 조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관점을 견지(堅持)하지 못한 방법, 즉, 한쪽에만 치우친 방법은 불완전하며 그 효과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양의학에서는 인체를 상대적으로 상호적응관계로 보며 질서와 균형이 유지될 때에는 정상적 생리상태라 일컫는 반면, 그 균형이 파괴될 때에는 질병이 야기된다고 보며 따라서 그 질병의 양상은 인체 내의 균형여하로 증후 표현되는 것이다. 시아추는 부분적으로 시술을 해서는 일시적으로 치료되어 잠깐의 대응요법으로 끝낼 경우가 있는데, 전신시술을 행하여 특히, 증상이 악화되어 있어 적응 할 부분을 중점적으로 시술함으로서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 한 것이다. 시아추를 자주 시술을 받게 되면 자신의 피로 한도를 알 수 있고, 건강상태의 자가 측정이 되고 신체의 개선효과도 볼 수 있다. 이 논문은 기가 흐르고 있는 경혈뿐 만 아니라, 몸의 전반에 걸친 에너지 패턴과 관련되는 전인적 관리에 중점을 두는 자연요법적인 관점에서 시아추(Shiatsu)시술의 신체개선효과의 연구에서 설명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수기요법 중에서 지압요법(指壓療法), 안마(按摩) 등을 타 수기요법의 유사점과 상이점을 비교함으로써 수기(手技)의 특징을 구명하고 혼란스럽게 사용되고 있는 시아추 수기요법에 대한 이론적 통합과 정확한 수기 사용과 용어사용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며 이것을 근거로 교육과 지도체계에 향상을 이바지 하는데 의미를 둔다.
인발주입 심층혼합공법을 활용한 해상안벽 기초지반의 개량효과 연구
인천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의 지층은 상부에 점토층을 형성하면서 중간에 비교적 단단한 사질토층인 경우가 많다. 이질적인 층상지반에서는 지반개량시 기존의 심층혼합공법의 관입주입 방법에 의한 연약지반 처리방법은 지반개량의 효율이 저하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사질토층이 중간에 존재하는 이질적인 층상지반에서의 심층혼합공법 적용시 지반개량의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지반을 장비가 선행 천공 후 인발하면서 시멘트 밀크를 주입하여 지층을 구성하는 흙과 혼합하는 방법을 적용한 개량지층을 대상으로 실내시험, 현장 적용성 분석, 수치해석을 통하여 개량효과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실내시험을 통해 원지반토, 시멘트, 함수비 등에 대한 최적의 혼합조건을 결정하고 인천지역 항만건설 현장의 심층혼합 현장시험을 통해 연약층과 경질층이 혼재된 지층에서 효율적으로 시공할 수 있도록 슬러리 주입방법을 기존의 관입주입방식에서 인발주입방식으로 개선 적용하였다. 개선된 인발주입 방식으로 형성된 심층혼합공법 개량체의 품질 및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 대비 시공결과의 차이, 개량체의 강도, 착저층의 지지력 등을 비교분석함으로써 품질저하 우려구간을 추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외적, 내적 안정검토를 수행하였다. 또한, 개량방법에 따른 지반개량효과를 일축압축강도를 기준으로 검토한 결과 인발주입방식이 적용된 심층혼합공법이 안정성, 시공성 및 품질관리 측면에서 개량효과가 더 우수한 것을 확인하였다.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슬러리 관입주입방식은, 경질층과 혼재되어 불규칙하게 형성되어 있는 지층을 동일한 속도로 천공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유사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인발주입방식에 대해 금회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