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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여산 류병덕의 `평화통일사상` 계승

        박지영(朴智映)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8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78 No.-

        본 논문은 류병덕 박사의 논고 「한국 민중종교의 평화통일사상」에 담긴 ‘평화통일사상'을 계승하여 오늘날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법을 원불교사상에서 찾아 본 것이다. 류병덕은 원불교사상, 한국 전통종교사상, 한국사상사에 걸친 방대한 학문세계를 구축한 원불교학계의 선학(先學)으로서, 올해 10주기를 맞았다. 그의 ‘평화통일사상'이 집약된 만년의 논고 「한국 민중종교의 평화통일사상」을 재조명함으로써 선학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오늘날 ‘한반도 평화'에 종교가 기여할 역할이 무엇인지 모색해 보았다. 「한국 민중종교의 평화통일사상」에는 한민족 정체성 회복을 위해 ‘5대 민중종교' 사상을 더듬어보아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그는 민중종교 사상을 통해 남북 양측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화통일의 정신문화를 창조할 수 있다고 확신하였다. 논자는 최근 통일 담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시기에 맞추어 류병덕의 이러한 논지를 재조명해 보았다. 첫째, 한국 전통종교사상으로서 ‘동학'에 주목한 이병한의 발언과 북한이 한국 토착사상인 ‘동학'에 공산주의 평등사상의 근간을 두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둘째, ‘장마당' 형성 등 북한 경제 구조 변화 주역이 체제나 제도가 아닌 북한 인민 즉, ‘민중'이라는 연구와 민중의 힘을 통해 혼란한 사회를 극복하고자 했던 ‘민중종교'에 주목한 류병덕의 ‘평화통일사상' 사이의 접점을 살펴보았다. 또한 이러한 류병덕의 「한국 민중종교의 평화통일사상」이 나오기까지 류병덕 학문의 궤적을 되짚어 ‘평화통일사상' 형성 배경에 ‘소태산의 국가관'과 ‘한국 전통종교사상', 두 가지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류병덕의 ‘평화통일사상'을 계승하여 오늘날 한반도 평화통일 문제에 대응할 원불교의 역할을 모색해 보았다. 먼저 오늘날 한반도 상황과 그동안 논의되었던 남북통일 방안을 검토하고, 백낙청의 ‘한반도식 통일과정'에 주목해 이를 소개하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법으로 원불교사상 중 ‘강자·약자의 진화상 요법'을 제시하였다. ‘강자·약자의 진화상 요법'이 현실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원불교사상인 ‘일원철학'이 해당 공동체 전체에 폭넓게 공감될 수 있도록 원불교사상에 대한 ‘해석학'이 심화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남북 협력 시 남과 북의 강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이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진정한 강점으로 선도되고 진화해 나갈 것임을 제언하였다. This paper examines ‘the idea of peaceful unification' in Dr. Ryu Byeongdeok"s treatise 「The Idea of Peaceful Unification in Korean Folk Religion」 and finds a solution in Won-Buddhist thought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oday. Ryu Byeong-deok was a Won-Buddhist scholar who built a vast academic system spanning Won-Buddhist philosophy, the philosophy of Korean traditional religions, and Korean philosophical history. This year marks the tenth anniversary of his death. By revisiting the idea of Korea's peaceful unification in 「The Idea of Peaceful Unification in Korean Folk Religion」, this paper commemorates his academic contributions and explores how religion can contribute to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oday. 「The Idea of Peaceful Unification in Korean Folk Religion」 argues that to reclaim Korean identity we need to retrace the philosophies of ‘the five major folk religions'. Ryu was convinced that the philosophies behind folk religions would enable the two Koreas to form a consensus and create a spiritual culture of peaceful unification. In line with the recent discussions surrounding unification, the author sheds new light on Ryu"s thesis. First, this paper focuses on Lee Byeong-han"s discussion of ‘Donghak' as Korea's traditional religious philosophy and on the fact that North Korea"s communist egalitarianism finds its roots in that same indigenous philosophy. Second, this paper tries to find links between studies claiming that the main agents of change in North Korea"s general economic structure, and particularly in the emergence of ‘jangmadang' (market grounds), are the North Korean ‘people' themselves, rather than their regime or system, and Ryu"s ‘idea of peaceful unification' found in ‘folk religion'. Moreover, by tracing Ryu"s academic career, culminating in his「 The Idea of Peaceful Unification in Korean Folk Religion」, this paper confirms that the idea of peaceful unification emerges from two sources: ‘Sotaesan's (Pak Chung-bin's) idea of the state' and ‘Korea's traditional religious philosophy‘. Last, expanding upon Ryu"s ‘idea of peaceful unification', the paper explores how Won-Buddhism can contribute to the peaceful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oday. After reviewing the current situation on the peninsula and the various measures that have been offered for reunification, it introduces Paik Nak-Chung "s ‘idea of a uniquely Korean unification process'. In this context, the Won-Buddhist theory of ‘The Essential Dharmas Regarding How the Strong and the Weak May Evolve' is presented as a solution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In order to apply this theory to reality, a deepening of hermeneutics in Won-Buddhist thought is necessary, so that ‘Il-Won (One Circle) philosophy' can be acknowledged as a philosophy for all human beings. The paper also suggests that a careful analysis of the strengths of both Koreas is necessary if they are to be led by and progress toward true strength in their cooperation.

      • 문화재조사 전문기관의 문화유산 활용 교육프로그램 연구 - (재)겨레문화유산연구원 ‘고고학 체험교실'을 중심으로 -

        박지영 한국박물관교육학회 2014 박물관교육연구 Vol.- No.1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문화재조사 전문기관 (재)겨레문화유산연구원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문화유산 활용 교육프로그램 ‘고고학 체험교실'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에 문화재조사 전문기관의 특성을 살려 ‘고고학자와 떠나는 신나는 구석기시대 여행'을 기획하고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은 구석기시대 발굴조사 현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발굴조사 체험?벽화그리기?장신구 만들기 등 여러 가지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주입식 교육이 아닌 체험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석기시대와 고고학 발굴조사에 대한 학교교과연계학습이 이루어졌으며 나아가 문화유산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요컨대 문화재조사 전문기관에서 실시하는 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의 의미는 기관의 특성을 살리는 현장성과 전문성에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기관들 간의 유적현장 공유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교육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과 관리를 통해 공공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 2P-360 : Improvement of electron transport rate with employing W-doped TiO<sub>2</sub> blocking layer in dye sensitized solar cells

        박지영,장보윤,강지윤,이도경,김재홍 한국공업화학회 2014 한국공업화학회 연구논문 초록집 Vol.2014 No.1

        In this work, W-doped TiO<sub>2</sub> is introduced as blocking layer with various amount of tungsten dopant. The conduction band of W-doped TiO<sub>2</sub> moves toward lower energy level with the increase in the amount of W dopant. The downshift of blocking layer conduction band can accelerate the transport rate of photo-generated electron. W-doped TiO<sub>2</sub> blocking layers are deposited on transparent electrode by spin coating. W-doping leads to increase the short circuit current density due to the enhancement of charge transport rate. However, it causes the decrease in the open circuit voltage because the probability of charge recombination tends to increase with the increase in the amount of W dopant. In this competition, 3 % W-doped TiO<sub>2</sub> exhibits best photovoltaic performance of DSSCs, with showing highest short circuit current and moderate open circuit voltage.

      • KCI등재

        가다머의 해석학적 미학으로 본 아폴리네르 칼리그람의 표현특성 - 예술의 존재론적 관점과 중간태적 개념을 중심으로 -

        박지영,김동빈 (사)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 2016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Vol.57 No.-

        Modern typography is continuously expanded from the read typography which simply delivered information to the recipients using types to a visual language of various expressional perspectives. The research sets Gadamer's analytical esthetics and the notion of entertainment as a central theory because Gadamer views art as a being which exists as itself according to its self-expression and a “medium” in discussing its relationship with the recipeints. typographies with an independent position from function also exist can be defined to have an artistic characteristic. In addition, in analyzing the expressional features of typography, the “notion of entertainment” that Gadamer's analytical esthetics suggests is also very useful. This research conduct literature research on the notion of entertainment of Gadamer's analytical esthetics. In addition, this research analyzes the expressional features of typography with the notion of medium which discusses the ontological viewpoint which exists as it is among the notions of entertainment in Gadamer's analytical esthetics with his work Calligrammes as its center along with Guillaume Appollinaire's characters as an artist. This research analyzes Guillaume Appollinaire's Calligrammes based on Gadamer's analytical esthetics and the notion of entertainment and is distinctive in the fact that it discovered and suggested that analytical esthetics can be the basis of cognition as a new perspective in the area that typography embraces. The author expects that a new possibility for cognitive and visual insight on typography will be derived from the significant results of this research. In addition, the author hopes that the expression of typography is conducted on an open basis for creation and interpretation not on a static notion. 타이포그래피는 과거의 단순히 활자를 사용하여 수용자에게 정보를 전달했던 읽는 타이포그래피의 역할을 뛰어넘어 다양한 표현 관점에서 시각적 언어로서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본 연구에서 가다머의 해석학적 미학과 놀이개념을 중심이론으로 상정한 근거는 가다머가 예술을 자기표현에 따라 그 자체로 존재하는 존재론적 관점과, 수용자와의 관계를 논하는 ‘중간태(Medium)'적 개념으로 보고 있다는데 있다. 기능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서의 보는 타이포그래피는 예술적 특징을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이 같은 타이포그래피 표현특성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가다머의 해석학적 미학에서 제시하고 있는 ‘놀이개념' 또한 매우 유용한 의의를 지닌다. 본 연구에서는 가다머의 해석학적 미학과 놀이개념을 연구를 문헌고찰을 통해 진행한다. 아울러 기욤아폴리네르의 작가적 특성과 함께 그의 작품인 칼리그람을 중점으로 작품에서 나타난 가다머의 해석학적 미학의 놀이개념중에서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존재론적 관점을 논하는 ‘중간태(Medium)'적 개념으로 타이포그래피 표현특성을 분석한다. 가다머의 해석학적 미학과 놀이개념 을 바탕으로 기욤 아폴리네르 칼리그람을 분석한 이 연구는 타이포그래피에서 다루는 영역에 있어서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학적 미학이 인식의 토대가 될 수 있음을 발견하고 제시하였다는 점에 차별적 의의를 두고 있다. 연구자는 이 연구의 유의미한 연구결과를 통해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인식적이고 시각적인 통찰의 새로운 가능성을 가져다줄 것이라 기대한다. 나아가 타이포그래피의 표현양태가 고정된 개념이 아닌 생성과 해석의 존재바탕의 열린 의미 속에 존재되어지기를 바란다.

      • KCI등재SCOPUS

        Quercetin-3-O-β-D-Glucuronide Suppresses Lipopolysaccharide-Induced JNK and ERK Phosphorylation in LPS-Challenged RAW264.7 Cells

        박지영,임만섭,김송인,이희제,김성수,권용수,전완주 한국응용약물학회 2016 Biomolecules & Therapeutics(구 응용약물학회지) Vol.24 No.6

        Quercetin, a flavonol, has been reported to exhibit a wide range of biological properties including anti-oxidant and anti-inflammatory activities. However, pharmacological properties of quercetin-3-O-b-D-glucuronide (QG), a glycoside derivative of quercetin, have not been extensively examined.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lucidate the anti-inflammatory property and underlying mechanism of QG in lipopolysaccharide (LPS)-challenged RAW264.7 macrophage cells in comparison with quercetin. QG significantly suppressed LPS-induced extracellular secretion of pro-inflammatory mediators such as nitric oxide (NO) and PGE2, and pro-inflammatory protein expressions of iNOS and COX-2. To elucidate the underlying mechanism of the anti-inflammatory property of QG, involvement of MAPK signaling pathways was examined. QG significantly attenuated LPS-induced activation of JNK and ERK in concentration-dependent manners with a negligible effect on p38. In conclusion, the present study demonstrates QG exerts anti-inflammatory activity through the suppression of JNK and ERK signaling pathways in LPS-challenged RAW264.7 macrophage cells.

      • KCI등재

        진성리더십이 외국인 근로자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직무스트레스의 매개효과 -

        박지영,윤동열,장제욱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2019 인적자원관리연구 Vol.2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Despite the increasing attention on the care-helper's role in Korean society, little empirical research has been done on its job characteristics in relation to job stress. This paper investigated the influence Foreign workers are largely responsible for the maintenance and development of small and midium-sized enterprises and the number of foreign workers living in South Korea is about 58 million. In recent years, there are frequent conflicts between employers and employees resulting in economic and mental losses for both employers and employees due to the change of workplace. Leadership is very important precedence factor reducing the turnover intention of foreign workers who are easily exposed to job stress due to linguistic and cultural differences. However, there is a lack of empirical studies that provide suggestions for reducing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of foreign workers using leadership.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authentic leadership on the turnover intention of foreign workers focusing on mediating effect of job stress in the relationship. For this purpose, total 450 survey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foreign workers working at Dae-gu or Gim-hae from five countries including Vietnam, and 247 of them has been used for the hierarchical analysis. The analysis showed that authentic leadership has negative effects on turnover intentions of foreign workers. It is also investigated that job stress has positive effects on turnover intention and is mediating the effect which authentic leadership has on turnover intention of foreign workers. This study has found that authentic leadership is effectively leading to reducing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s of foreign workers, and how authentic leadership effects on turnover intention of foreign workers with mediating effect of job stress. Based on these results, the effective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management skills will be shown to contribute to reducing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of foreign workers and improve the competitiveness of th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수는 약 58만 명에 이르며, 중소기업의 중요한 인적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외국인 근로자의 이직문제로 인해 사업주와 근로자 간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경제적‧정신적 손실을 가져오고 있다. 특히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한 직무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의 이직을 줄이기 위해 리더십이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이와 관련된 실증 연구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상사의 진성리더십이 외국인 근로자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자 하였고, 특히 두 변수 간의 관계에서 직무스트레스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경상도 지역에 거주하는 베트남 등 5개 국가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45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였고, 이 중 296개의 설문지를 회수하여 247개의 유효한 응답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실증분석결과 진성 리더십은 외국인 근로자의 이직의도에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무스트레스는 이직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진성리더십과 이직의도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향후에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도를 낮추어 조직몰입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추가적으로 제시하고, 다양한 외국인 근로자 관련 연구에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인적자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언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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