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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산업 여성종사원이 지각하는 자기효능감이 직업적응 및 경력성공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칭찬의 조절효과에 관한 연구

        박주희 한국관광산업학회 2020 Tourism Research Vol.45 No.2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d the impact of self-efficacy perceived by women in the tourism industry on work adjustment and the effect of Moderating praise in these relationships, and empirically analyzed how work adjustment affects career success as a result of work adjustment. In particular, this research did not use the tools used in the previous research, but measured work adjustment by using work adjustment(confidence in job, personal relationship adaptation, leader's perception) perceived by female employees in the tourism industry in the research of Park Joo-hee(2020). The following results were deriv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irst, reliability and appropriateness of the employment adjustment measurement results Unlike the research conducted by Park Joo-hee(2020), three factors were derived: confidence in business, stability as an office worker, and recognition as an expert. The results of such research are believed to have succeeded in adapting to employment when they have confidence in their future adaptations, especially women's adaptations, and have fun and leisure in their work lives, and when they are recognized as experts. Secondly, according to an examination of the effect of self-efficacy on work adjustment, the higher the level of perception of self-efficacy, the higher the confidence in the job, the recognition of professionalism, and the sense of stability of company employees. Thirdly,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and work adjustment has been examined, and it has been shown that higher perception of self-efficacy and higher awareness of verbal, gesture and expression, and materialistic admiration results in higher work adjustment. Fourthly, it has been found that work adjustment has a positive effect on career success, but only on career satisfaction and employmentability, among career success, all lower-ranking officials of work adjustment have a posi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Therefore, companies should support their employees so that they can feel self-efficacy in order to ensure that their employees are able to adapt themselves to their stable employment, and should take a strategy to stimulate admiration in the culture of the company. Physical praise, however, should be in simple expressions of familiar same-sex within an organization. Finally, the company must support a variety of career development activities so that employees can have a high level of awareness of career success. However, since today's office workers demand a balance between work and personal life, they will have to try to find a balance between their work and life. 본 연구는 관광산업체에 종사하는 여성종사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지각하는 자기효능감이 직업적응에 미치는 영향관계와 이들 관계에서 칭찬의 조절효과를 실증분석하였으며, 더불어 직업적응의 결과로 직업적응이 경력성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분석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에서 사용된 직업적응 측정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박주희(2020)의 연구에서 실제 관광산업체에 종사하는 여성종사원들이 지각한 직업적응(업무에 대한 자신감, 대인관계 적응, 리더로 인식)을 이용하여 직업적응을 측정하였다. 분석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다. 첫째, 직업적응 측정에 대한 신뢰성 및 타당성 결과 박주희(2020)의 연구와 달리 업무에 대한 자신감, 직장인으로서 안정감, 전문가로 인식 등 3개의 요인이 도출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향후 직업적응, 특히 여성들의 직업적응을 하였다고 인식하는 것이 자신이 수행하는 업무들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는데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가지고 근무할 때, 그리고 전문가로서 인정받을 때 성공적인 직업적응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둘째, 자기효능감이 직업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자기효능감에 대한 지각수준이 높을수록 직업적응인 업무에 대한 자신감, 전문가로 인식, 직장인으로서 안정감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효능감과 직업적응의 관계에서 칭찬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자기효능감에 대해 높게 지각하고 동시에 언어적 칭찬, 몸짓과 표정칭찬, 물질적 칭찬에 대해 높게 지각하면 직업적응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직업적응이 경력성공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검증한 결과 직업적응은 경력성공 중 경력만족과 고용가능성에만 직업적응의 모든 하위변인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삶의 만족에는 직업적응 중 직장인으로서 안정감만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기업에서는 종사원들의 안정적인 직업적응을 위해 종사원들이 자기효능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것이며, 기업문화에 칭찬을 활성화하는 전략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신체적 칭찬은 조직 내에서 친근한 동성 간에 간단한 표현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업에서는 종사원들이 경력성공에 대해 높게 지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력개발 활동을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다만 현대의 직장인들은 직장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요구하고 있기에 일과 삶에 있어 균형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 KCI등재

        미래교육을 위한 누스바움의 교육철학

        박주희 한국미래교육학회 2018 미래교육연구 Vol.8 No.2

        본 논고에서 필자는 미래의 한국의 교육이 고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누스바움의 강연 및 저서를 토대로 미래사회에 어떠한 교육이 중요한지 제시하려고 한다. 첫째, 인문학과 예술교육이 필요한 이유를 제시하고, 둘째, 민주시민교육으로 나아가야 할 필요성을 제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공감 또는 연민(컴패션, compassion)의 교육에 대한 주장을 살펴보려고 한다.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공존(co-existence)을 교육의 목표로 제시하는 누스바움의 주장이 우리가 사는 시대에 교육철학이 지향할 바가 될 수 있음을 하나의 안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누스바움은 역사적으로 위대한 교육자와 나라를 세우는 데 앞장선 인물들이 모두 예술과 인문학이 어떤 식으로든 맹목적인 전통적 권위의 힘에 맞서는 지적인 저항과 독립적 행동에 필수적인 능력인 아이들의 비판적 사색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음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예술과 문학을 배우는 학생들은 또한 타인의 상황을 상상하는 법을 배우며, 그 상상력은 민주주의의 성공에 근본적으로 필요한 능력이다. 나아가 세계시민교육의 바탕이 되고 인류가 함께 살아가는 데에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한다. In the rapidly changing society in terms of social culture, In this paper, based on the lecture and book of Nussbaum, which is considered to suggest its own proposal in the direction of Korean pedagogy, firstly, the reasons why humanities and arts education are needed are suggested. Second, the education through Socrates' dialog And the third, the need to move toward democratic civic education. Finally, I want to look at the claims of education of compassion or compassion. Thus, we want to show that Nussbaum's argument, which ultimately suggests co-existence as a goal of education, can be an orientation toward educational philosophy in our time. Nussbaum argues that historically great educators and those who are leaders in building a nation can all raise critical request for children, in which art and humanities are in any way intellectually opposed to the power of blind traditional authority, Remind us that we understood. Students who learn art and literature also learn how to imagine the situation of others, and their imagination is a fundamental need for the success of democracy. Furthermore, it emphasizes that it is necessary for the foundation of world citizen education and humanity to live together.

      • KCI등재후보

        향연 속에 나타난 내러티브의 교육적 의의: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박주희,오민석 한국인격교육학회 2017 인격교육 Vol.11 No.1

        The narrative is open to anyone, but it can not be chosen by anyone. The integral discourse can be made by communicating with others, and the narrative has the power to explain some problems. The narrative itself is abundant creating various narratives by the context. The elaborate narrative is appealingly delivered to readers. The narrative full of vivid stories is rather easier to understand than abstract explanation, and it can be more memorable and well-known to people. Concerning this, McIntyre (1981) described that men as a talking animal. It may seem meaningless, but it is an instrumental method of talking using languages dominating the entire life. One topic is selected, in Plato's Symposion, and people take turns and voice their own opinions. Unlike the one-sided statement, participants in Symposion can interrupt, ask, and answer if questions arise, even when someone is still talking. Participants express their own thoughts, and learn about the topic while improving their thinking. It has a structure that enables people to listen to others, and talk to one another freely and vividly. The correlation with the narrative approach is found and the meaning of educational philosophy is considered through this work. Therefore the narrative may be a method to develop one’s moral character. As we consider educational importance of narrative within Plato’s Symposion, narrative need to be studied by further studies focus on moral character education. 내러티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만 누구나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통합적 담론을 하는 것이 가능하며, 삶에서 마주치는 문제를 설명하고 해결하는 힘이 내러티브에서 나올 수 있다. 생생한 이야기로 가득 찬 내러티브는 추상적인 설명보다 이해하기가 쉽고, 더 오래 기억에 남으며, 더 오래 사람들 속에서 회자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매킨타이어(A. MacIntyre)는 인간을 이야기하는 동물이라고 정의하였고 이야기로서의 삶을 말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서양의 대표적 철학자인 플라톤(Platon)의 향연(Symposion)은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서로 돌아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내러티브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향연에서의 내러티브가 일방적인 발표와 다른 점은, 이야기하는 사람이 이야기를 하다가 중간 중간에 의문이 생기면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향연에 나오는 인물들은 각자 자기 생각을 이야기 하지만, 이야기 중간 중간에 의문이 생기면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 인성을 발달시켜 나간다고 볼 수 있다. 자유로우면서도 생생하게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말하는 내러티브를 통하여 인성을 발달시켜 나가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하겠다. 이처럼 내러티브는 삶을 대하는 자세와 안목을 향상시킴으로써 인성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내러티브의 이와 같은 인성교육적 함의를 탐색하는 다양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 KCI등재

        지역주민과 사회적경제조직의 사회문제 인식 일치도 연구: 지역 특징과 사회문제별 특수성을 반영한 사회적경제 실천전략

        박주희,한상일 사단법인 사회적기업학회 2022 사회적기업연구 Vol.15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various methods of measuring social problem perception differences and consensus between local residents and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and use them to derive action strategies that reflect community characteristics and specificities of social issues. To this end, we use the survey of 898 residents and 611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in urban, rural, and mixed area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we found that there are perception differences between residents and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based on community characteristics and social issues. Second, the concurrence score which assesses the mach of perception between local residents and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with respect to social problems was computed in two measurements (overall concurrence and key problem concurrence) in local district an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measurements was confirmed. Third, we assessed the level of institutional difficulty(or ease) of social economy approach depending on social problems and community characteristics. Fourth, through typification by social problems and community characteristics, we proposed social economy action strategies with respect to social problems.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주민과 사회적경제조직의 사회문제 인식 차이와 일치도를 측정하는 다양한 방법을검토하고, 이를 활용하여 지역의 특징과 사회문제별 특수성을 반영한 사회적경제 실천전략을 도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898명의 주민과 611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의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 특징(도시·농촌·도농복합)에 따라서 주민과 사회적경제조직 간에 사회문제에 대한인식 차이가 다르게 나타났다. 둘째,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지역주민과 사회적경제 조직 간의 사회문제 인식일치도를 두 개의 척도(전반적 일치도와 주요 문제 일치도)를 통해 측정하고 척도 간 상관관계를 확인하였다. 셋째, 지역 특징별로 사회적경제 방식의 문제해결이 상대적으로 어렵거나 쉬운 사회문제를 확인하였다. 넷째, 주민과 조직의 인식 차이, 사회문제별 특수성을 반영한 유형화를 통해 도시·농촌·도농복합지역별로 각 사회문제와 관련하여 사회적경제 실천전략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옐로보트>와 <엄마 이야기>가 고통과 죽음을 다루는 방식을 통해 본 아동극에서의 금기 다루기

        박주희 한국교육연극학회 2020 교육연극학 Vol.12 No.2

        아동청소년극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지난 30년 동안 눈에 띄게 성장하였으나, 그 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의 아동청소년극에서 다루는 소재는 그 사이 크게 확장되지 않았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문화권 에서도 아동극에서 어두운 소재를 다루는 것은 특히 금기시 된다. 이는 실제로 삶에서 슬픔과 고통을 겪는 어린이들의 경험을 부정하고, 또한 다양한 간접 경험을 통해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연극의 잠재력을 해친 다. 필자는 본고를 통해 아동극에 왜 어떠한 금기가 존재하는지 연구한다. 또한 여러 문화권의 아동극에서 금기시되는 소재인 어린이의 죽음을 다룬 두 편의 아동극의 퍼포먼스 텍스트를 분석한다. 그 두 편은 미국 차일즈플레이의 <옐로보트>와 한국 아이들극장의 <엄마 이야기>로, 둘은 서로 상반되는 드라마터지와 무 대 미학을 가졌으나 모두 다루기 어려운 소재를 예술적적으로 그려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구 결과 아동 극의 금기는 근대 이후 어린이를 보호해야하는 존재로 대하기 시작한 사회문화적 경향 뿐 아니라 아동극 의 생산조건이 가지는 특수성에서 비롯됨을 알았다. 더불어 <옐로보트>와 <엄마 이야기> 두 편 모두 죽음 이라는 상황에 놓인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공공재가 투입되어 제작되었으며, 관객과 공 연 안팎으로 소통하기 위해 제작진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공통점을 찾았는데 결국 이러한 요소들이 금기시되는 소재를 다루었음에도 공연이 성공할 수 있는 데 기여했음을 알았다. 본 연구를 통해 필자는 다 양한 소재의 아동극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The field of Theatre for Young Audience (TYA) has grown and transformed greatly in the past thirty years, yet topics dealt with in TYA has not changed so much in the same period. Creating TYA shows with emotionally dark materials are considered taboo in many cultures, due to presumption that TYA must be bright and upbeat. In this study I explore the conditions of TYA that create taboos, then analyze two TYA plays as examples that break that taboo. <The Yellow Boat> and <A Mother’s Story> deal with the death of a child; they contrast in dramaturgy and stage aesthetics but both have been acclaimed of effectively dealing with difficult subjects for children. Through this study I find that taboo in TYA comes not only from the modern notion of childhood as a period of protection but also from the special circumstances of production TYA possesses. I also find that <The Yellow Boat> and <A Mother’s Story> both position their child protagonists in power and agency, both were produced by public funds, and that both productions actively reached out to communicate with audience members. I argue that the realm of topics in TYA must be expanded and give ideas on how that may be achi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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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loring the Pretending Elements in Block Play

        박주희,한석실 한국유아교육학회 2017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Vol.23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pretending elements that appeared in block play. We were also to determine if the pretend elements in block play differed between 3 years and 5 years old, and between boys and girls. The participants for this study were sixty-four 3-year-old children (36 were boys and 28 were girls) and sixty-eight 5-year-old children (32 were boys and 36 were girls). The analyzing tool of pretending elements in clay play (ATPE) developed by Han & Park (2010), was used to evaluate the pretending elements which appeared in block play. Twelve undergraduates majoring in early childhood care and education were trained to observe and record the pretending elements in block play. One hundred and twenty six (126) children were divided into 25 groups of 5 children each, with one group of six. They participated in 5 block play sessions twice a week. The duration of each play session was 40 minutes. T-tests were used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the pretending elements by gender and age. The children participated more in ‘projective pretend play’ than ‘self-subjective pretend play’. In sub-items of self-subjective pretend play, ‘pretending to play a role’ appeared most frequently in both gender. Whereas, in sub-items of ‘projective pretend play’, the most frequently appeared pretending element was ‘pretending play with an object’, especially boys did more ‘projective pretending with an object’ than girls.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the pretending elements by age. This result indicated that constructive play was not just to make some constructions with materials but closely related with symbolism. It could be also seen that the pretending elements appearing in constructive play were differ from depending on the materials in the play. By providing appropriate and various materials to children, teachers and parents should guide and stimulate the constructive play with pretending.

      • KCI등재

        가족친화적 생활환경 만족도와 역할갈등의 대처전략이 맞벌이 취업남녀의 역할만족도와 역할긴장도에 미치는 영향

        박주희 한국가족관계학회 2012 한국가족관계학회지 Vol.17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family-friendly life environmental satisfaction(spatial environment, family support facilities, family support programs) and strategies of coping with role conflicts (strategies of coping structuraily, individually and reactively) on role satisfaction and role strain of employed men and women who are dual-earing couples. Data were collected form 206 employed men and women who are dual earner couples residing in the Seoul area. The result as follows: Firstly, all of the subjects in this study reached their heights of satisfaction with spatial environment, the majority of them resorted to strategies of coping individually, and they experienced role satisfaction on a level higher than that of role strain. Secondly, concerning factors that affecting the level of role satisfaction of the subjects, the higher the level of role satisfaction with the more frequently they used structural way of coping with role conflicts. Thirdly, concerning factors that affection the level of role strain of the subjects, the highter the level of role satisfaction with the spatial environment was, and the more frequently they resorted to reactive way of coping with role confli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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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온라인 커뮤니티 형성과 공동구매에 관한 실증 연구

        박주희,문철주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2021 국제경영리뷰 Vol.25 No.1

        Due to the development of Internet e-commerce, online joint purchases have become an active buying behavior. The perception that many people can purchase the same product at a low price, transcending time and space, is becoming more common in e-commerce as a representative form of purchase called joint purchas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factors influencing the formation of the online joint purchasing community for Chinese consumers to analyze the online community development and further explore the value of the online joint community's purchasing behavior. In this study, factors such as the interaction of online joint purchase community participants, information sharing, and the community's bargaining power to protect the rights and interests of consumers in the development of online joint purchase communities in China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formation of online joint purchase behavior. In addition, there is a mediating effect between the development of a joint purchase community and purchase intention as a consumption behavior that considers cost-performance as the best value in determining the value of purchase behavior according to the formation of an online joint purchase community in China. Therefore, this study gives the meaning of the study that it has investigated the value of online community development and consumers' consumption behavior by clarifying the factors affecting the formation of the online joint purchasing community of Chinese consumers. Besides, this study can give practical meaning in that it presents strategic guidelines to companies that want to enter the Chinese online market. 인터넷전자상거래 발달로 인해 온라인 공동구매가 활성화 되고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같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전자상거래에 있어서 공동구매 라는 대표적인 구매형태로 보편화 되어져가고 있다. 본 연구는 온라인 커뮤니티 형성에 따른 소비자구매행동을 규명하기 위하여 중국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동구매 커뮤니티 형성에 미치는 요인들을 밝히고 더 나아가 온라인 공동커뮤니티의 구매행위 가치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중국내 온라인 공동구매 커뮤니티 형성에 있어서 온라인 공동구매커뮤니티 참여자들의 상호작용, 정보공유 그리고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커뮤니티의 협상력등과 같은 요인들이 온라인 공동구매 커뮤니티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중국내 온라인 공동구매 커뮤니티형성에 따른 구매행동 가치를 규명함에 있어 가성비(Cost-performance)를 최고의 가치로 꼽는 소비행태로서 공동구매 커뮤니티형성과 구매의도 간의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중국소비자들의 온라인 공동구매 커뮤니티 형성에 미치는 요인들을 밝힘으로써 온라인 커뮤니티형성과 소비자들의 소비행위 가치를 규명했다는데 연구의 의미를 부여한다. 또한 본 연구를 통하여 중국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전략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실무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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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문화에 대한 태도발달검사의 타당화 연구

        박주희,정진경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008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Vol.22 No.1

        This study tested the validity of the IDI (Intercultural Development Inventory) which measures the developmental stage of intercultural sensitivity based on the DMIS (Developmental Model of Intercultural Sensitivity) in Korea. One-hundred and thirty-four college students, 50 adults, and 32 multicultural specialists answered a questionnaire which included the items for the IDI, openness, uncertainty avoidance, authoritarianism, and multicutural experiences. The factor analysis of the IDI revealed 7 factors in Korea instead of the 5 factors in America. The factors were Denial, Defense, Reversal, Minimization, Acceptance, Adaptation, and Encapsulated Marginality all of which fit the theoretical structure of the DMIS. Tests for converg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as well as criterion validity of the IDI showed reasonably high validity levels for administration in Korea. The paper discusses the caution to be taken on the administration and interpretation of the IDI, and the need to develop a new test to measure the intercultural sensitivity of Koreans in their cultural context. 본 연구에서는 문화간 감수성 발달이론(Developmental Model of Intercultural Sensitivity, DMIS)에 기초하여 타문화에 대한 태도발달 정도를 알아보는 척도인 IDI(Intercultural Development Inventory)의 타당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학생 134명, 일반인 50명, 다문화 관련업무 종사자 32명에게 IDI와 함께 개방성, 불확실성 회피, 권위주의, 사회적 바람직성 척도와 타문화 접촉경험 질문지를 실시하여 그 관계를 조사하였다. IDI에 대한 요인분석 결과 한국에서 얻어진 요인구조는 원척도의 5요인이 아니라 7요인으로 구분되는 것이 더 적합했다. 7개의 하위요인은 Denial, Defense, Reversal, Minimization, Acceptance, Adaptation, Encapsulated Marginality로, 원척도와 비교하면 DD척도가 Denial과 Defense로 나뉘었고, AA척도가 Acceptance와 Adaptation으로 나뉜 요인구조가 산출되었다. 비록 원척도의 구조와는 달랐지만 7가지 하위요인 모두 IDI의 이론적 토대가 되는 DMIS의 이론적 구조를 충족하였다. 수렴 및 변별 타당도, 준거 타당도를 확인한 결과, 일부 하위척도의 경우 타당성이 예상만큼 입증되지는 않았으나 전반적으로는 상당히 타당성 있는 척도임을 입증하였다. 또한 DMIS의 이론적 구조가 한국인에게도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고, IDI를 사용할 때 해석과정에서 유의할 점을 밝혀내었으며, 앞으로 한국인의 문화간 감수성을 측정하기 위하여 IDI 보다 더 적합한 척도를 만들어야 할 필요성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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