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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百濟 遷都 地名 ‘枳慕蜜地’와 俗地名 ‘모질매’

        박종희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18 馬韓, 百濟文化 Vol.32 No.-

        ‘枳慕蜜地’에서의 ‘枳(~支~只)’는 [*ki]~[*kʌ]~[*ko]의 변이 관계를 나타내고, ‘慕(~牟~馬)’는 [*mo]~[*ma]~[*mʌ]의 변이 관계를 나타내므로 ‘枳慕~支牟~只馬~古馬’ 등은 이표기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다음 기록은 ‘馬’를 ‘古馬’와 대응시키고 있다. 馬邑縣 本百濟古馬彌知縣 景德王改名 今遂寧縣(삼국사기 권36 잡지5 지리3). 위의 ‘馬’는 訓을 차용한 것이고, ‘古馬’는 音을 차용한 것이다. ‘馬邑’은 ‘大邑, 雄邑’을 의미하므로 ‘古馬’의 의미는 ‘大, 雄’과 같게 된다. 이로 미루어 ‘古馬~只馬~枳慕~支牟’ 등의 의미도 ‘大, 雄’으로 추론할 수 있다. 또한 중국측 사서에는 ‘固麻’를 ‘格們’의 전음으로 본다. ‘격문(格們)’이란 ‘도회지(대도시, 대처)’ 또는 ‘서울’ 즉 수도(首都)를 가리키는 것으로 ‘固麻’를 비롯해서 ‘枳慕~支牟~只馬~古馬’ 등은 ‘大’의 의미를 갖는다. ‘枳慕蜜地’의 후행 요소 ‘蜜(密)地’는 [*mʌlj-ti]로 재구할 수 있다. 이때 [lj]가 모음화하면 [*mʌj-ti]가 되므로 ‘蜜地’는 ‘彌知[*mʌj-ti]’와 동음성을 보인다. 이것은 고대국어 한자음에서 ‘未, 米, 彌’ 등의 한자음이 중세국어와 같은 [mi/미]가 아니라 [mʌj/ᄆᆡ], [mɨj/믜], [məj/메], [maj/매] 등에 가까운 音(김무림 2015: 116-8)이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知, 地, 遲, 至’의 고대국어 한자음은 모두 [ti/디]로 재구할 수 있다. [l/ㄹ]이 지닌 [+continuantclassic] 자질이 후행 모음의 자질과 이화를 일으키면 [t/ㄷ]으로 변해 ‘彌里[*mʌj-li/ᄆᆡ리]’는 ‘彌知[*mʌj-ti/ᄆᆡ디]’로 변하게 된다. 그리하여 ‘蜜(密)地~彌知~彌里~彌離’ 등은 이음동의어 관계를 이룬다. 아울러 현대국어의 潮水名에서 ‘한매-한물, 두매-두물, 세매-세물’(도수희 2005: 176) 등과 같이 북방인 어청도에서는 ‘-매’이고, 남방인 흑산도에서는 ‘-물’인 점도 ‘買, 未, 米, 彌’와 ‘勿, 蜜(密)’의 고대 음가 및 관련성을 보여주는 실례가 된다. 馬邑縣 本百濟古馬彌知縣에서 ‘彌知’가 ‘邑’으로 개칭되었음을 알 수 있다. 즉, ‘邑 = 彌知~蜜(密)地~彌里~彌離~密’이 된다. ‘彌里 鄕之小者’(遼史 卷116)라 한 것을 보면, ‘枳慕蜜地’의 일반적인 의미는 ‘大邑, 雄邑’이 된다. 시대에 따라 聚落의 규모가 커지거나 작아져 의미가 확장되면 首都, 城, 村(일어 mura), 要塞 등의 의미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枳慕蜜’과 속지명 ‘모질매’의 음운론적 관련성은 첫째, 어두 음절에서의 도치 현상을 들 수 있다. 왜냐하면 고지명 표기에서의 도치(臨津縣 本高句麗津臨城 景德王改名 今因之(三國史記 地理 二) 현상은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도수희 1975: 61). 두 번째는 ‘-蜜(密)’과 ‘-매’의 음운론적 관련성이다. ‘-蜜(密)’의 고대 한자음은 [*mʌlj]([*ᄆᆞᆯ])~[*mʌj]([*ᄆᆡ])로 재구되며, 그 의미는 ‘邑’으로 추정되었다. 따라서 ‘枳慕+蜜/慕枳+蜜’의 구성을 이루어 ‘大+邑’의 의미를 갖는다. 세 번째는 k-구개음화와 관련된 것이다. 전설 고모음 앞의 연구개 파열음이 동일 환경의 경구개-치경 파찰음과 음향적으로 유사해서 청자들이 쉽게 혼동한다는 사실(Guion 1998)은 밝혀진 바 있다. 연구개음의 구개음화는 단일한 음 변화에 있어서 조음적 요인 및 음향적·인지적 요인이 모두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박종희‧권병로 2011). [ʧ]와 비슷한 스펙트럼 정점의 진동수를 가지는 전설 고모음 앞의 [k]는 인지적으로 [ʧ]와 ... ‘枳慕密地’ was the well known place name where the King Mu of Paek Je Dynasty had trnsferred the Capital from PuYeo. In this paper I would like to investigate the phonetic value of the several Chinese characters in the Old Korean relating with this place name. In general ‘枳(~只~支)’ represented the variants which had the phonetic value of [*ki~*kʌ~*ko] and 慕(~牟~馬) represented the variants which had the phonetic value of [*mo~*ma~*mʌ]. Therefore I would presume that ‘枳慕~支牟~只馬~古馬’ etc. had been used as a different transcriptions at the old times. Among these, ‘古馬彌知’ was correspondent with ‘馬邑’ in the place name reformed by the King Kyung Deok at the time of Unified Sylla Dynasty. In this case ‘馬’ represented the meaning of ‘big’ or ‘large’ which modified the following noun ‘邑’(town, city) and so ‘馬邑’ was intended to record for the meaning of a ‘big town’. According to this analysis I would like to interprete that ‘古馬彌知’ was used to represent ‘a big town/city’ or ‘a large community’. In the Chinese records ‘固麻’ was correspondent with Old Korean ‘古馬’ and then it referred to ‘格們’ in the Manchuria historical records. At the Keum Dynasty, ‘格們’ meaned to ‘a big town’. So I should ascertain that they all had the same meaning of ‘big’ or ‘large’. ‘密’ could be reconstructured as the [*mʌlj/*mɨlj/*ᄆᆞᆯ/*믈] which was the same as the phonetic value of ‘彌, 未, 米’ etc. Because [*mʌlj/ᄆᆞᆯ] had experienced a vocalization to [*mʌj/ᄆᆡ] and then it became to [mæ/매] by the monothongization. Vowel harmony variants [*mɨlj/믈] was changed to [*mɨ] by [j] deletion or [*mi] by [ɨ] deletion. ‘地, 知, 遲, 至’ etc. could be also reconstructured as [*ti/디] which was historically changed to [ci/지] by the palatalization in Modern Korean. The feature [+continuantclassic] of the [l/ㄹ] would be dissimilated with the following vowel feature [+continuant] and then [l/ㄹ] should become to [t/ㄷ] having a feature [+continuant]. Therefore ‘密地~彌知~彌里~彌離’ etc. could be composed of synonyms. These variants like [mʌj~mɨj~mɨ~mʌ~mi] and [mæ] were respectively distributed according to their regional and social situation. For example the name of tides was divided into two group depending on the location of South and North. In the South ‘한물, 두물, 세물, …’ were widely used on the other hand ‘한매, 두매, 세매, …’ were used in the North. The different forms of ‘물’ and ‘매’ were used at present. The ‘물’ was originated from the ‘密’ and ‘勿’ which had the same phonetic value as that of ‘水/water’. On the other hand the ‘매’ was originated from ‘彌, 未, 米, 買’ which had the same phonetic value [*mʌj]. These synonymous ‘密地, 彌知, 彌里, 彌離’ etc. had the same meaning as a ‘邑, 城, 村, 首都, 聚落’. The frequency of a velar and a palatal-alveolar was more similar before a front vowels other than back vowels. Moreover in the casual speech style the frequency of a [k] and [c] was appeared more similar before a front high vowel other than non-front high vowels. The acoustic similarities of [k] and [c] would be showed up their perceptive similarity. Consquently a hearer seemed to confuse [t] with [c] easily before a front high vowels. ‘枳慕[*kimo/기모]’ was frequently confused with the [*cimo] and would become to [*moci] by the syllable inversion of [*cimo] in Old Korean. The result of syllables movement still survive within the modern place name ‘모질매’ where the site of the Paek-Je Royal Palace was located at Ik-San.

      • ‘ㅋㆍ니와’에 대하여

        박종희 圓光大學校 文理科大學 國語國文學科 1987 國語 國文學 硏究 Vol.12 No.-

        결론적으로 말하면, 표제의 ‘ㅋ-니와’는 형태소 ‘ㄱ-(체)+ㅎ-(위)+니(구속법 어미)+와(접속자)’로 형태소 분석된다. 이로부터 어간 합성법과 활용어미의 연결 그리고 접속자의 결합에 의하여 이루어진 어향으로서 접속부사구가 된다. 즉 ‘ㅎ-’의 ‘ㆍ’모음이 탈락함으로 말미암아 발생한 ‘ㅎ’이 floating autosegment가 되어 일반적으로 뒤에 오는 자음 ‘ㄴ’을 유지화 할 수 있으나, ‘ㄴ’은 유기음의 성질을 갖지 못하므로 어두의 ‘ㄱ-ㄹ’을 ‘ㅋ-ㄹ’로 유기음화 시킨다. 이것은 소위 ㅎ말음 명사 ‘갈ㅎ(도)’이 역사적으로 ‘칼’로 어두 유기음화를 발생시킨 것과 동괘의 현상으로 파악된다. 또한 ‘ㅋ-니와’로부터 ‘ㄴ-’앞의 ‘ㄹ’이 탈락되므로(솔나모>소나모, 들나ㄷ-ㄹ다> 드나ㄷ-ㄹ다 등) ‘ㅋ-니와’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그 의미는 주제의 대상을 ‘바꾸어 택하니’가 되며 의미 확장이 일어날 경우에는 ‘바꾸어 보니’ 또는 ‘다시 생각해 보니’의 뜻을 함축한다. 통사적인 관점에서 보면 접속사 ‘와’ 때문에 ‘ㅋ-니와’는 접속부사구가 됨과 동시에 접속문 축소 현상을 일으켜 선행절의 서술어가 후행절의 서술어와 동일한 경우에 한하여 선행절의 서술어를 생략하는 기능을 갖는다.

      • 지역이벤트 참여에 대한 자원봉사자의 태도 및 만족도 연구

        박종희 한국관광서비스학회 2003 관광서비스연구 Vol.3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후보

        교육서비스에서 학생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조직시민행동을 중심으로

        박종희,박철희 한국소비문화학회 2004 소비문화연구 Vol.7 No.3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college students’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OCB) and their impact on service quality and satisfaction. Physical surroundings were also included to compare the importance of the perceived OCB. For the purpose of empirical testing data were collected from undergraduate students of one university. The empirical results showed that organizational member’s OCB and physical surroundings influenced on quality significantly but not on satisfaction. The strategic influence of faculty’s OCB on satisfaction was discussed and some directions for further research were suggested. 최근 조직시민행동이 고객만족 등 마케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과 고객의 시민행동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는 고객지향적 관점에서 대학교육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요인을 검토하는 연구의 흐름에 부가적으로 조직시민행동의 영향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학생이 지각하는 조직구성원의 조직시민행동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품질과 고객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다. 조직시민행동의 효과를 비교해 보기 위해 물리적 시설을 함께 검토하였다. 학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대학조직구성원의 조직시민행동이 서비스품질에는 영향을 주었으나 만족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객체 존대 '--'의 이형태 교체에 대하여

        박종희 한글학회 2005 한글 Vol.- No.267

        This paper was aimed to explain the allomorphs of honorific prefinal ending ‘-sʌβ-’ in Middle Korean. Normally the honorific morpheme ‘-sʌβ-’ has several different variants in actual phonetic representations due to the quality of preceding sound: [-zʌβ-] after a voiced sound, [-cʌβ-] after a voiceless coronal consonants, [-sʌβ-] elsewhere. Generally stops was specified as [-continuant, -strident] and affricates as [-continuant, +strident] under the theory of Feature Geometry. Based on this facts stops and affricates were composed of a natural class by means of the feature value [-continuant], therefore showed the same phonological behaviors. The selection of ‘-cʌβ-’ was determined by the spreading [-continuant] from the stem final to the initial consonant of suffix rightwards if they had the same place of articulation. The spreading of [-continuant] across a morpheme boundary in the derivational environments converted a fricatives into a affricates at the suffix initial position. On the other hand, After a voiced segments ‘-sʌβ-’ was changed to ‘-zʌβ-’ by the voiced assimilation. Besides the above regular phenomena the more complicated cases were appeared. These cases were accounted for the interaction of the ranking. When the ranking of SP, Coda Condition, Agree([voiced]) was higher than that of Agree([-continuant]), these allomorphic alternation have appeared. ‘-’(白)의 문법화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 객체 존대 선어말어미 ‘--’이 선행하는 ‘ㄷㅌㅈㅊ’의 영향으로 ‘--’이 된 것은, 어간 말음의 [-지속성] 자질에 동화되어 어미 두음 ‘ㅅ’이 ‘ㅈ’으로 파찰음화한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파열음은 자질 표시에서 [-지속성, -소음성]으로 명시되고, 파찰음은 [-지속성, +소음성]으로, 그리고 마찰음은 [+지속성, +소음성]으로 명시된다. 그리하여 파열음과 파찰음은 [-지속성]을 공통 자질로 하여 자연 부류를 이루어서 음운론적 행동을 같이 한다. 이러한 사실은 여러 언어에서도 확인된다. 형태소 경계의 도출 환경에서, 동일한 조음 위치를 갖고 있는 음들이 이루는 파찰음화는 어간 말음이 마찰음일 때는 발생하지 않아 이 경우에는 ‘--’이 나타난다. 또한 선행음이 [-지속성]을 지닌 파열음일지라도 후행하는 ‘ㅅ’과 조음 위치가 다를 때에는 ‘ㅈ’으로 파찰음화하지 않는다. 이러한 파찰음화의 여부에 의하여 ‘--’과 ‘--’의 선택이 이루어진다.

      • KCI등재

        '-으X'계 활용어미의 음운론적 고찰

        박종희 한글학회 2004 한글 Vol.- No.264

        In this paper I assumed the latent vowel /ɨ/ at the initial position of the conjugational ending ‘-ɨX’. Because a latent vowel didn't have a root node in its feature geometry, it did nece ssarly need a insertion of the root node in order to surface at the level of output. In order to explain this process the cons traints, NoRootNode, was needed and then it prohibited from the insertion of a root node. But this constraint should be violated to satisfy a higher ranked constraint which was related with a syllale contact law. Therefore the latent vowel was sur faced in this case to satisfy a wellformednss condition of a syllable structure. As the alternation of the ɨ/Ø was phonolo gically allomorphed, this could be explained by a single unique underlying representation with a latent vowel. This was also proved by the paradigm level lexicon optimization. ‘-으X’와 ‘-X’는 음운론적으로 조건된 이형태이므로, 어휘부의 기저형은 단일형으로 존재한다. 이 단일 기저형 내에 존재하는 잠재모음 ‘으’가 표면상에 실현되기 위해서는 뿌리마디 삽입을 제한하는 Dep(root) 제약을 위배해야 한다. 선행음이 자음일 때에는 상위 등급으로 존재하는 음절 경계 제약인 ‘앞열≧뒤열’을 준수하기 위하여 Dep(root)를 위배해야 한다. 그리하여 ‘-으X’가 표면상에 실현된다. 그러나 선행음이 모음일 때에는 잠재모음이 표면상에 실현되지 못한다. 만일 실현되면 상위 제약들을 위배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X’계 조사들의 경우에는 잠재모음 ‘이’를 가지므로 ‘-이X’~‘-X’의 교체를 이룬다. 이들은 범주의 차이에 따른 잠재모음만 다를 뿐, 동일한 기제에 의해 교체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KCI등재후보

        고령화 사회에서의 노동법적 과제― 정년제 및 고령자 고용과 관련하여 ―

        박종희 한국노동법학회 2005 노동법학 Vol.0 No.20

        Aging population become very important issue because the population of the middle/old age is rapidly increasing in Korea society. Especially, this article is focusing on the matter of aging labor force with regarding to the issue. Aging labor force is not imminent problem to Korea society at once. However, early retirement practices for labor flexibility are common in many Korean corporations. Furthermore, the employment rate of the middle/old age is seriously low in Korean labor market. Facing with aging society, we need new employment policy regulating early retirement in practice and promoting employment of the middle/old age persons. To extend retirement age and to prohibit employee retirement system by law can be argued as solutions for early retirement practice. But we need to consider that retirement system in Korean companies is a kind of wage system based on a long-meritorious service in practice. Therefore it require to scrutinize general wage institution in labor law for improving employee retirement system.And in aspect of promoting employment of the middle/old age person, there are the legal justification and effectiveness of the policy. The legal justification means that the policy can be justified if only it conform to the Constitution. In according to some factual report, the job security policy for the middle/old age employee in company is more effective than the re-employment policy for them. Therefore it seems to be in time to deliberate the policy prohibiting age discrimination in employment for the job security for the middle/old age employee. Aging society is very serious social phenomenon leading to many problems of state economy. Now is time to resolve such problems resulting from the aging society in labor and employment field. The resolution should cover not only long term plans for the aging society in the future, but also short term plans for immediate labor issues at once. 고령자 고용 정책의 기본방향으로 근로관계에 연령차별금지를 강제하는 것은 경제적사회적 필요성으로 요청될 때에는 정당성을 구비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현실적인 효율성의 견지에서 본다면 재취업 촉진정책의 효과보다는 고령 근로자의 비자발적인 이직을 차단하는 고용 유지 정책의 하나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3) 규제 완화를 통한 고용 촉진 방안a) 고령자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또 다른 직접적인 방안으로 고려될 수 있는 것은 고령자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법적 방안을 들 수 있다. 이 방안은 고령자의 고용 유지보다는 고용(취업)촉진을 유도함에 목적을 두고 활용되는 방안이다. 고령자가 재취업하기란 용이하지 않으며, 재취업하는 경우도 주로 주변부 근로자로 취업하게 된다. 그 이유는 고령자 대신에 젊은 근로자를 고용하는 것이 경제적 측면에서 여러모로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령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령자들이 단지 주변부 영역에 재취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주변부 영역에 대한 취업뿐만 아니라 고령자가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경험 혹은 노하우를 활용하는 할 수 있는 일자리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노동시장의 자유경쟁 속에서 고령자가 경륜에 맞는 일자리에 재취업하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들의 능력이 적재적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에서 차지하는 입지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 그러한 보강조치로 통상 고려되는 방안이 바로 고령근로자에 대한 규제완화이다. 즉 고령 근로자에 대해서는 해고제한 법리를 다른 근로자와 동등한 정도로 적용하지 않고 완화된 내용을 적용받게 하거나, 기간제 혹은 파견근로 등에서의 제한을 고령 근로자에게는 예외적으로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들이 그 예이다. 이는 노동시장에서 열세의 지위를 점하는 고령근로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증대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이다. 이러한 조치의 목적은 고령근로자가 젊은 근로자와 동등한 취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함에 있기 때문에 이는 현실적 차별을 시정하기 위한 조치로서 허용되는 입법 조치로 평가되어야 한다.아직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비정규근로 관련 법안攀 2004년 11월 8일 국회로 이송된 정부입법안을 의미한다. 攀攀에서도 이러한 조치들을 엿볼 수 있다. 예컨대 기간제및단시간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안 제4조 제1항 본문은 근로계약기간을 최장 3년을 한도로 허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조 단서 제4호에서는 “고령자고용촉진법 제2조 제1호의 규정에 의한 고령자 또는 동법 제15조 제1항에 의한 준고령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 대해 예외를 허용하여 3년을 초과하는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고령자 고용을 선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 개정안도 3년의 최장 파견근로 기간을 고령자고용촉진법에 의한 고령자 및 준고령자에 대해서 적용 배제를 규정하고 있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 KCI등재

        소비자 참여에 대한 감정적 반응의 차원과 영향에 관한 연구 : 정보교환 참여행동을 중심으로

        박종희,최우리 한국마케팅관리학회 2012 마케팅관리연구 Vol.17 No.2

        As the roles of consumers are increasing in the service industry, consumer's participation is becoming more important. The reason of heightened interests in consumer's participation in the process of production and delivery of services is that consumers significantly influence not only a service quality but also an improvement of service outcomes such as consumer satisfaction. In addition, previous studies overlooked emotional aspects in considering the influence of consumer's participation on service outcomes. As the studies on consumer's participation have been increasing, the necessity to consider emotional aspects together in relation between consumer's participation and consumer satisfaction becomes greater. But no study has investigated this empirically. The emotional response was divided into three forms: emotional empathy, prevention emotion and promotion emotion. The empirical survey findings showed that Consumer's participation have positive influences on emotional empathy, prevention emotion, promotion emotion. And emotional empathy, prevention emotion and promotion emotion affect the service quality significantly. Emotional empathy had an affect on the consumer satisfaction significantly. But prevention emotion and promotion emotion had negative affects on the consumer satisfaction. Finally, Service quality had an affect on the consumer satisfaction significantly. 서비스 산업에서 소비자의 역할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참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처럼 서비스의 생산과 전달과정에서 소비자 참여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소비자 참여가 소비자들이 지각하는 서비스 품질뿐만 아니라 소비자 만족과 같은 서비스 결과 향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동안 선행연구들에서는 소비자 참여가 서비스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함에 있어서 감정적인 측면을 간과하고 있었다. 최근 소비자 참여와 관련한 연구들이 증가하였으나 소비자 참여와 서비스성과사이의 관계에서 감정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한 연구는 없었다. 감정은 서비스 품질의 평가와 만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변수이므로 이에 대한 검토는 긴요한 과제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본 연구는 소비자 참여와 서비스성과의 관계에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차원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토해 보았다. 실증분석 결과 서비스 접점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하는 동안에 느끼는 감정은 정서적 공감, 예방적 감정과 향상적 감정의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먼저, 소비자 참여는 3가지 유형의 감정차원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비스 품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3가지 유형의 감정차원은 서비스 품질에는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소비자 만족에는 감정 차원별로 영향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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