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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박사학위 취득 신진연구자의 질적 연구 경험

        박정애,김갑선 한국질적탐구학회 2018 질적탐구 Vol.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is a single case study, applying grounded theory analysis method to deeply explore the qualitative research experience of a new researcher who has obtained a doctoral degre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the experience of qualitative research at the individual level, the condition of <the beginning of qualitative research> promotes the interaction among <deepening understanding of qualitative research knowledge>, <perform qualitative research as a research tool>, and <refining the research to introduce to the world>. These actions and interactions led to the result that <they go out and enter the field as qualitative researchers>. Second, interactions with social conditions affecting individual experiences are analyzed through contextual/conditional matrix analysis. It was explained in wide range from the macro-concepts such as <the sports culture that tolerates violence> and <the transition from quantitative paradigm to qualitative paradigm in science> to the micro-concept of the positive and negative reactions of the people around them. Third, it was found that the qualitative research experience was the result of complex interaction, generated from the interaction of personal experiences and external social conditions. This study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ersonal experience of a young researcher who acquired a degree with a qualitative research and the interaction with the outside factors, to gain a holistic understanding on the qualitative research experiences. It is meaningful as it can provide better understanding and information for researchers who are conducting or preparing qualitative research. 본 연구는 박사학위 논문을 질적 연구로 수행한 신진연구자의 연구 경험을 심층적으로 탐색하고자 근거이론 분석방법을 적용한 단일사례연구이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적 차원의 질적 연구 경험에서, <질적 연구의 시작>이라는 조건은 <질적 연구지식의 이해가 깊어짐>, <연구도구로 질적 연구를 수행함>, <연구를 세상에 내기 위해 정련(精練)함> 이라는 작용·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작용·상호작용은 <질적 연구자로 현장에 섬>이라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둘째, 개인경험에 작용하는 사회적 조건과의 상호작용에서, <폭력을 용인하는 체육문화>, <학문의 양적 패러다임에서 질적 패러다임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와 같은 거시적 개념에서부터, ‘주변 사람들의 긍정적, 부정적 반응’에 이르는 미시적개념까지 설명되었다. 셋째, 질적 연구 경험은 개인적 경험과 외부에서 작용하는 사회적 조건과 의 상호작용에 의한 복잡한 상호작용의 결과임이 밝혀졌다. 본 연구는 신진연구자의 개인적 경험과 외부와의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질적 연구 경험의 총체적 이해를 도모하였다. 이는 질적 연구를 수행하거나 준비하는 연구자들에게 질적 연구수행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 KCI등재

        韓國漢字語與中國現代漢語詞彙對比硏究

        박정애 중국어문논역학회 2006 中國語文論譯叢刊 Vol.18 No.-

        중국과 한국은 오래 전부터 많은 교류를 가져온 이웃 나라이다. 한국에 “훈민정음”이 생기기 전까지는 중국의 한자 및 한문을 유입하여 사용하였다. 언제 어떻게 유입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중국의 한자가 한국에 유입되어 사용하면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원래 한자 및 한자어형태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있고 또한 한국국내 필요로 자체로 만들어 진 한자 및 한자어도 생겼다. 한국에 유입된 한자 및 한자어는 중국고대 한어이기에 현재 중국에서 사용하는 현대한어와는 본질적인 차이는 없지만 1950년대 들어서 중국에서 문자개혁을 실시했기에 고대한어와 현대한어는 한자 형태부터 차이가 있고 또한 사용에서도 차이가 있었다. 같은 한자문화권내에서 이런 차이를 나타내면서 한국과 중국 두 나라 간 공용되는 부분 외에 서로 다른 차이점은 상대국 언어를 습득하는데 어려움도 생기게 되고 심지어 때로는 오해를 일으키는 일도 피할 수 없었다. 예를 들면 同形異義 한자어나 혹은 비슷한 한자어가 나타났을 때 왕왕 자기 모국어와 같은 의미로 풀이하고 이해하기에 이런 데에서 負遷移기 생기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 비추어 본고 에서는 우선 한국 한자어 來源에 대하여 종류를 분류하고 따라서 한국과 중국의 한자어의 同形異義, 異形同義, 近形同義 등 유형을 비교 분석한 결과 서로 비슷한 한자어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주된 문제점이었다. 이러한 문제점은 주로 한국의 고유한자어, 일본한자어(중국에서 통용되지 않는 부분), 한국식 한자어 등이었다. 때문에 상대국 언어를 습득할 때 주관적인 판단으로 추리하면 더 큰 어려움과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반드시 한자의 특징에 따라 한 글자 한 글자 씩 뜻 풀이하는 기초 위에 한어와 한국어의 서로 다른 언어체계를 감안하면서 습득하면 더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본 논문은 상대국 언어를 배우는 학습자에게 도움 주려 하며 또한 상대국 언어를 연구 비교하는데 어떤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KCI등재
      • ‘한 명’으로 가는 길

        박정애 인천작가회의(작가들) 2017 작가들 Vol.- No.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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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 KCI등재

        『요코 이야기』와 『떠나보낼 수 없는 세월』의 ‘기억’ 문제 비교 연구

        박정애 한국여성문학학회 2009 여성문학연구 Vol.21 No.-

        Desire to restructure memory matrix with searching the past memory marks usually rises to surface by some 'ex post facto matter. In the case of So far from the bamboo grove, it is found out, as the writer Yoko Kawashima Watkins says in a preface, that she came to know a pampered American girl who was so peevish although living affluently in a gorgeous house. Watkins wanted to tell that girl her own story of survival from the bottom of the bottom in the maelstrom of World War 2. Necessarily she focused the gendered wretched spectacles of war and the victory of young courageous girl, passing over the Japanese historical responsibility in the East Asia. However, we should remember the eleven-year-old heroine Yoko is not the girl who were in the whirlpool of war but a character to be created through a 'revolving door' of memory by Japanese-American writer Watkins. As the act to remember is done in the nowness of time and space, the past remembered is to be 'produced' by the remembering subject. The World War 2 is over more than 60 years ago, but the war of memory is not over. On the other hand, the 'ex post facto matter to give rise to memorizing motive to Sook Nyul Choi, the writer of Year of impossible goodbyes is the situation that So far from the bamboo grove is chosen as school textbook for young children in America. So the plot of Year of impossible goodbyes is to be woven with memory materials of national sufferings and resistance, confronting those of Yoko. In short, So far from the bamboo grove can be told to be an irresponsible answer to call of a great many Asian who survive past violences of war but live as painly as ever. So is Year of impossible goodbyes, In spite of a few precious merits. Year of impossible goodbyes resembles So far from the bamboo grove in that it is based on victimhood nationalism, too. 일본계 미국인 요코 가와시마 웟킨스의 자전소설 『요코 이야기』는 2차대전 패전국 소녀의 고통만을 되살림으로써 영어권 청소년들에게 아시아에서의 역 사적 가해자/피해자에 대한 전도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한민족 독자들의 분노를 촉발시킨 바 있다. 미국 『교사 가이드』에서 『요코 이 야기』와 동시에 읽힐 것을 권장하고 있는 최숙렬의 『떠나보낼 수 없는 세월』은 요코와 비슷한 시대, 비슷한 나이의 소녀를 등장시켜 『요코 이야기』와 기 억의 전쟁을 벌이는 일종의 대항소설이다. 웟킨스가 소설로 형상화한 자기 삶의 심상지리(imagined geographies)가 미국인들이 상상해온 태평양전쟁의 심상지리와 맞아떨어짐으로써 『요코 이야 기』는 미국 교육제도가 인정하는 정전(正典)의 자리를 확보한다. 『요코 이야 기』에서 전쟁이란 곧 진주만 이후의 태평양전쟁이다. 즉 일본이 러시아, 중국 등과 벌인 제국주의 전쟁, 조선을 식민지화하고 조선 항일세력을 말살하기 위 해 벌인 수많은 전쟁은 『요코 이야기』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다. 최숙렬은 바로 그 지점에서 ‘기억의 전쟁’을 시작할 수밖에 없다. 웟킨스와 미국이 보지 못하거나 드러내지 않는 한반도에서의 또 다른 전쟁을 증언해야 한다는 소명 의식이야말로 역사 교사 최숙렬을 소설가로 탈바꿈시킨 원동력인 것이다. 최 숙렬은 한반도에서의 식민지/피식민지, 가해/피해 사실을 열거하고 되새기는 방식으로 우리나라 사람의 전형적인 심상지리를 직조한다. 그러나 이렇게 평 행선을 달리는 최숙렬의 대항서사도 반공산주의(反共産主義), 미국에 대한 호감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는『요코 이야기』와 다를 바 없다. 결국 웟킨스와 최숙렬, 두 아시아계 미국인 ‘모델 마이너리티’들이 호출하고 제작한 모범적이 고 상식적인 텍스트인 이 작품들에는 ‘정의롭고 선한 미국’, ‘악의 기원 공산주 의’라는 서사가 이미 바탕에 깔려 있는 것이다. ꡔ요코 이야기ꡕ가 고집하는 서사적 ‘완결’에의 욕망은 적의 전쟁에 강제 동 원되었던 조선인 성노예, 학도병과 같은 타자와 부조리한 사건의 존재를 인지 하지 못하며, 진실이 작가가 재현한 현실 너머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용납하지 않는다. 내셔널 히스토리의 타자를 부인하는 것은 『떠나보낼 수 없 는 세월』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요코 이야기』는 여전히 전쟁의 폭력을 현 재의 서사로 살아가는 수많은 아시아인들의 부름과 호소에 대한 무책임한 응 답이다. 『떠나보낼 수 없는 세월』 또한 녹록치 않은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피 해자 민족주의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대항서사로서 여러 측면에서 ꡔ요코 이 야기ꡕ의 한계를 닮아 있다.

      • KCI등재

        Hippo-YAP/TAZ signaling in angiogenesis

        박정애,권영근 생화학분자생물학회 2018 BMB Reports Vol.51 No.3

        Angiogenesis is a complex, multistep process involving dynamic changes in endothelial cell (EC) shapes and behaviors, especially in specialized cell types such as tip cells (with active filopodial extensions), stalk cells (with less motility) and phalanx cells (with stable junction connections). The Hippo-Yes-associated protein (YAP)/ transcription activator with PDZ binding motif (TAZ) signaling plays a critical role in development, regeneration and organ size by regulating cell-cell contact and actin cytoskeleton dynamics. Recently, with the finding that YAP is expressed in the front edge of the developing retinal vessels, Hippo-YAP/TAZ signaling has emerged as a new pathway for blood vessel development. Intriguingly, the LATS1/2-mediated angiomotin (AMOT) family and YAP/TAZ activities contribute to EC shapes and behaviors by spatiotemporally modulating actin cytoskeleton dynamics and EC junction stability. Herein, we summarize the recent understanding of the role of Hippo-YAP/TAZ signaling in the processes of EC sprouting and junction maturation in angiogenesis.

      • KCI등재

        Methods to eliminate surging motion in a conveyor system considering industrial case studies

        박정애,김영수,Kijung Kim,김종원,진상록,서태원 한국정밀공학회 2019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Vol.20 No.4

        Conveyor surging, a phenomenon in which the conveyor repeatedly moves and stops, causes inconvenience to workers and reduces the quality of manufacturing. It is difficult to anticipate the surging motion because it occurs owing to the combination of several causes such as inertia, friction, and motor power. This paper reports on a dynamic simulation of a conveyor system to predict and eliminate the surging motion. The dynamic model of a conveyor system is based on a multimass, spring-damper system to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al conveyor system. The surging motion is considered a stick–slip motion, in which the stick–slip is primarily caused by friction. Stribeck friction is applied to model the stick–slip motion. In the model, lubrication, motor capacity, and polygonal effects are included to simulate the actual surging motion precisely. Based on the model, we analyzed three industrial cases involving surging and nonsurging motions. For the surging cases, we investigate the primary causes of the surging motion and suggest a method to achieve the motion without surging. We expect the model to be useful in designing an improved conveyor belt without surging motion.

      • KCI등재
      • KCI등재후보

        '동원'되는 여성작가: 한국전과 베트남전의 경우

        박정애 한국여성문학학회 2003 여성문학연구 Vol.10 No.-

        The greater part of women writers from 1950's to 1960's like Choi Jeong-Hee, Moh Yoon-Sook, Jang Deok-Jo, Son So-Hee, Jeon Sook-Hee, Joh Gyeong-1lee and what not, gender-specifically performed as helpers of anti-democratic political power and as softer ideologues of nationalism and militarism. The women, who mostly debut under the rule of Japanese imperialism and were treated as deans in 50's-60's showed meaningful difference in both quantity and quality compared with younger ones who made their debut around Korean War such as Han Moo-Sook, Kang Seen-Jae, Park Gyeong-Nee, Han Mal-Sook, Jeong Yeon-Hee. On the one hand, military national power aims to organize women in personal space as the home front 'resources' and contemporary women writers occasionally take the initiative in pushing on with diverse activities of the civilian front. But in Korean War and Vietnam War although their voluntariness was motivated by virtual experience towards equality as well as concrete need of life, their actuality was so far within the limit of patriarchal gender-specific division of labor. On the other hand, in the latter half of 60's, generation of women world of letters was fairly changed. Therefore the voice of Choi Jeong-Hee and Moh Yoon-Sook could not overwhelmed the women literary circles. Younger generation novelist, Park Gyeong-Nee said that "the blood of our young men is not glorious but pathetic", giving a straight look to the reality of division nation Korean peninsula which was not strong to protect itself ought to send troops to other country. The distance from the rhetoric of glorious' which is bound to the ideology of nationalism to 'pathetic which represents more basic and fundamental humanism can be parallelled with the distance from the generation of Choi Jeong-Hee to the one of Park Gyeong-Nee. 최정희, 모윤숙, 장덕조, 손소회, 전숙회, 조경희 등 다수의 여성작가들은 50-60년대 반공주의남성 문단권력자들과 성별 분업적으로 반민중적 독재 정권의 '도우미 역할을 했거니와 한국전과베트남전이라는 두 번의 전쟁을 거치면서는 국가주의와 군사주의를 감성적으로 전파하는 이데올로그로 활동했다. 이들은 거의 일제시대에 등단하여 50-60년대에는 여성문단의 원로 대접을 받은 사람들로서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등단한 차세대와는 양적· 질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한무숙, 한말숙, 정연회, 강신재, 송원회, 박경리 등의 후배 세대는 전후() 남성중심체제의 공고화와 그로 인한 중산층 여성의 성역할 고정화의 영향으로 소위 가정주부 겸임 작가 로서일찌감치 정치적 권력욕은 접어 버린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최정희 세대는 이미 일제(B)에 의해 동원되어 특혜를 받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국가의 '호명' 에 보다 쉽사리, 보다 적극적으로 정신()하는 면모를 보였다. 한국전과 베트남전 당시 국가의 호명에 응하는 그들의자발성은 구체적인 생활의 필요와 아울러 평등에의 환각 체험에 의해 추동된 것이었으나, 그들의실제 활동상은 여전히 가부장제 성벌 분업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여성문단의 세대교체가 상당한 정도로 이루어진 1960년대 후반, 베트남전 파병 논의를전후해서는 최정희회, 모윤숙의 목소리가 곧바로 한국 여성문단의 목소리였던 것은 아니었다. 자체 방위도 힘겨운 한국이라는 조그만 분단국가가 수만의 전투병을 파병해야 하는 현실을 직시하며박경리는 "우리 젊은이들의 피는 거룩하기보다 눈물겹다"고 표현했다. 국가주의 이데올로기에 포박된 수사인 거룩하다 에서 근원적 차원의 인간애를 제시하는 '눈물겹다 의 거리야말로 최정희세대와 박경리 세대의 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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