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웹사이트 네비게이션에서의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활용

          박은정 (Park Eunjung ),서종환 (Seo Jonghwan ) 한국디지털디자인학회 2009 디지털디자인학연구 Vol.9 No.2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콘텐츠를 사이트의 목표에 맞게 사용자에게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입장에서 콘텐츠를 분류하고 구조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찾은 후에도 사이트 내에 계속 머물면서 사이트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 네비게이션을 디자인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웹사이트 디자인에 관련된 대 부분의 연구들은 사용자의 인지 상태를 파악하여 정보를 쉽고 효율적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에만 중점을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웹사이트 네비게이션 디자인에 있어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효율적으로 찾아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를 찾은 후에도 사이트에 계속 머물도록 디자인 하기 위해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세부적으로 어떠한 내용의 디지털 스토리텔링이 효과적 인가에 대해서 다양한 유형과 내용별로 분석하여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활용 방안은 디자이너들이 웹사이트의 목표에 맞는 네비게이션을 디자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Classifying and organizing contents from users' point of view are important for efficiently providing numerous information to user on its purpose in web sites. It is also important to design website navigation for achieving an aim which is not only finding something of users desire but also remaining in website continuously. But so far most researches related to website design emphasis on searching informations easily and effectively grasping recognition condition of users. This paper studies method to apply digital storytelling which is actively discussed recently for not only effectively finding information of user's desire but also continuously remaining in site on design of website navigation. Specifically it analyzes various types of contents of digital storytelling which presents what contents of digital storytelling are effective. The utilization plan of digital storytelling of this study will be useful to design navigation for fitting purpose.

        • 인물분석을 통해서 본 「주생전」의 욕망 연구

          박은정 ( Eunjung Park ) 시학과 언어학회 2015 시학과 언어학 Vol.31 No.-

          『주생전』 은 17세기를 전후해 권필이 창작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애정전기소설(愛情傳奇小說)이다. 『주생전』 이 창작된 17세기 전후는 급격한 사회변동이 일어났던 시기로 당시의 문학 작품에도 이런 시대적 분위기가 나타난다. 『주생전』 은 기존의 전기소설이 가지고 있던 환상성이 약화되고, 현실성이 강화되는 변모를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는 등장인물의 성격에서도 드러난다. 『주생전』 의 등장인물은 이런 사회 변화를 잘 포착하고 있다. 따라서 『주생전』 의 인물을 분석하는 일은 작품 창작 당시의 인물들의 변화 양상을 살피는 길이 되기도 한다.본 연구에서는 이런 변화 양상을 살피기 위해 인물 각각의 묘사를 통한 욕망을 분석 하고자 했다. 인물 분석은 작품에 제시된 인물묘사를 외양묘사, 내면묘사 그리고 인물에 대한 기본 설명을 통해 살펴보았다. 그 결과 주생, 배도, 선화는 각각 다른 욕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주생은 몰락한 양반의 모습을 보여준다. 입신(立身)을 위한 학문의 길이 좌절되자, 그 욕망은 사회적 욕망이 아니라 개인적 욕망으로 변화된다. 주생은 강호유람을 하던 중 만난 대상에 대해 구애하는 데 집중하여 그의 욕망이 애정을 갈구하는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욕망이 애정을 갈구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선화도 마찬가지다. 명문대가의 여식인 선화는 주생을 만난 순간부터 지속적으로 애정의 욕망을보인다. 작품 속에서 선화에게 일어나는 욕망은 오직 애정으로만 고정되어 있어, 고전 소설의 평면적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기생의 신분으로 등장하는 배도의 욕망은 이들과는 다르다. 배도의 욕망은 신분상승에 있다. 배도의 욕망이 선화에 대한 질투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이보다는 신분상승에 대한 욕망이 더욱 크게 부각된다. 그러므로 배도는 하나의 욕망만을 드러내는 인물이 아니라 다면적 욕망을 드러내는 인물로 그려진다.등장인물들의 욕망은 주생전 창작 당시의 시대적 변화와 밀접한 관계를 보인다. 17세기를 전후해 신분에 대한 고정적 관념이 변화되는 상황이 작품 속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특히 배도는 기생의 신분 복원이라는 문제를 제시하는 인물로 당시 사람들 사이에 신분질서가 붕괴되고 있던 현실을 보여준다. 또한 신분상승의 욕망을 통해 기생 신분의 탈피를 보여준 『춘향전』 의 전범이 되는 인물로도 보인다. 주생전 의 배도는 다면적 욕망을 보여주는 인물이라는 측면과 기생의 신분상승 욕망을 보여주는 인물이라는 측면에서 창작 당시의 사회변화를 잘 포착한 인물로 보인다 「Jusaeng-Jeon」 is a kind of “romance-fictional biography novel”that is estimated to have created around the 17th century by the Kwon Pil. The 17th century is a time of rapid social change took place when 「Jusaeng-Jeon」 is created around. Trying to estimate the character of the person at the time of Jusaeng make the change work can be found meaning that you can capture in the works.This study sought to analyze the portrayal of characters, each with their desires. Based on the investigation of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Jusaeng, Baedo and Seonhwa seem to have different desires.Jusaeng shows just the look of the fall of noble man (“Yang-ban”).Rise in the world for the length of the study and frustrated, Jusaeng will sit back and settle for a comfortable life. Hence the desire of Jusaeng appears in the form that crave affection. The desire to appear in a form that crave affection same is true Seonhwa. Baedo’sdesire to emerge as identification of a “Geisha” is different from them. Baedo has the desire of upward mobility. The desire of Baedo also appear to envy to the Seonhwa, but is highlighted even more dramatically than the desire for upward mobility. Therefore Baedo is drawn to the figures reveals the multifaceted desire, not the person reveals only one desire.The desire of the characters seem closely related to the 「Jusaeng-Jeon」 at the time of creation of contemporary change. In particular Baedo reality show was being status and order collapsed between the person who presents the status as at the time of issue of the restoration “Geisha”. In addition, it seems that people in the typical example of 「Chunhyangjeon」 after a break of a “Geisha”identity through the desire of upward mobility. Baedo of 「Jusaeng-Jeon」 is seen as a good person who captures the creative person at the time of social change in terms of showing the desire of a person upward mobility aspects of “Geisha”, showing the multi-faceted desires.

        • 고염조건에서 형질전환 애기장대의 내성 분석연구

          박은정 ( Eunjung Park ),김윤희 ( Yun-hee Kim ) 경상대학교 교육연구원(구 경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20 중등교육연구 Vol.32 No.1

          고염 조건에서 식물은 체내의 이온 균형이 파괴되고, 탈수가 유도되며, 광합성량이 감소하고, 활성산소종(reactive oxygen species, ROS)의 생성이 증가하여 생장이 감소한다. 활성산소종은 다양한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하는데 반응성이 높은 특징으로 인해 고농도로 존재할 경우 세포 파괴 및 사멸을 유도한다. 식물은 이에 대한 방어기작으로 다양한 항산화 방어기작을 발달시켜왔다. Peroxidase는 대표적인 항산화 효소로, 활성산소종의 일종인 H2O2를 감소시켜 식물에 대한 항산화 방어 기능을 수행한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식물의 peroxidase 중 H2O2을 증가시키는 촉매 기작을 갖는 peroxidase가 있으며, 이 때 생성된 H2O2는 신호분자로써 작용하여 방어 반응에 관여한다. 이러한 기작을 갖는 peroxidase 중 고구마에서 분리된 peroxidase인 swpa4는 선행 연구를 통해 다양한 스트레스 조건의 방어기작에 관여됨이 보고된 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swpa4가 고염 조건에서 식물의 저항성에 관여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다양한 염 농도 조건 처리에 따른 swpa4 과발현 형질전환 애기장대 잎의 엽록소 및 카로티노이드 변화량 측정을 통해 swpa4가 고염 조건에 대한 저항성에 관여하는지 확인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swpa4가 고염 처리 시 애기장대의 엽록소 및 카로티노이드 손상에 대한 저항성에 관여한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두 번째 실험에서는 swpa4가 고염 처리 시 애기장대의 엽록소 및 카로티노이드 손상에 대한 저항성에 관여한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 첫 번째 실험은 두 번째 실험보다 오차가 적으므로 더 유의성을 가지는 실험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swpa4가 염 농도 처리 시 엽록소 및 카로티노이드 손상에 대한 저항성에 관여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이용하여 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에 따르면, 중학교 과학에서 ‘식물과 에너지’ 단원은 식물이 생명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양분을 스스로 만들고, 양분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에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식물이 고염조건에 노출되면 식물의 광합성 저해 및 세포손상에 따라 생장저해의 많은 피해가 일어나므로 이를 이해하기 위해 학습을 할 때 동기유발을 일으킬 자료를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Among the various environmental stresses of plants, high salinity is a representative stress factor that reduces crop production. In the high salt condition, the ionic balance is destroyed, dehydration is induced, the amount of photosynthesis decreases, and the production of reactive oxygen species (ROS) increases in the plant body, thereby plants showed reducing growth. ROS are caused by various stresses, and due to their high responsiveness, they induce cell destruction and death when present in high concentrations. Plants have developed various antioxidant defense system as defense mechanisms. Peroxidase is a representative antioxidant enzyme, and acts as an antioxidant defense against plants by reducing H2O2, a type of free radical species. However, in contrast, there are peroxidase with a catalytic mechanism that increases H2O2, among plant peroxidase, and the produced H2O2, acts as a signal molecule and participates in defense reactions. Among the peroxidase having this mechanism, swpa4 peroxidase gene isolated from sweetpotato, has been reported to be involved in defense mechanisms under various stress conditions through prior stud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ether swpa4 is involved in plant resistance under high salt conditions. It was confirmed whether swpa4 is involved in resistance to high salt conditions through analysis of chlorophyll and carotenoid levels in the swpa4 overexpressing transformed Arabidopsis according to various salt concentration conditions. Through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swpa4 was involved in resistance to chlorophyll and carotenoid damage during high salt treatment during first experiment, and during second experiment, chlorophyll and carotenoid of Arabidopsis in the second experiment. No significant results were obtained that were involved in resistance to damage. The first experiment can be said to be more significant because it has fewer errors than the second. Therefore, it was found that swpa4 was involved in resistance to chlorophyll and carotenoid damage when salt concentration was treated. In the second experiment, an uneven rosette leaf was used, and since the expression level of swpa4 in the swpa4-OX lines was not confirmed, additional study is needed to compensate for this when swpa4 is involved in resistance to chlorophyll and carotenoid damage in salt concentration treatment.

        • KCI등재

          카드소팅테스트를 위한 정량적인 분석 기법의 개발

          박은정(Park Eunjung),서종환(Seo Jonghwan) 한국디지털디자인학회 2008 디지털디자인학연구 Vol.8 No.1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컨텐츠를 사용자에게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입장에서 컨텐츠를 분류하고 구조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여기에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방법이 카드소팅테스트(card sorting test)이다. 카드소팅테스트를 통해 디자이너들은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의 컨텐츠들을 어떻게 인식하고 분류하는 지를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카드소팅테스트 결과에 대한 정량적인 분석 방법의 부재로 인해 디자이너들이 카드소팅테스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활용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본 연구는 기존의 정보 구조화 분석 방법의 문제점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카드소팅테스트 결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또한 제안된 분석방법을 실제 웹사이트 컨텐츠의 분류작업에 활용해 봄으로써 그 실제적인 효용성과 개선점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분석 방법은 디자이너들이 카드소팅테스트 결과를 객관적이고 정량적으로 분석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Classifying and organizing contents from users' point of view are important for efficiently providing numerous information to user in web sites. Many designers use card sorting test to do such work in practice. Card sorting test helps them understand how their users classify complicated contents of their web sites. But a literature review revealed that there isn't any quantitatively technique for analyzing card sorting test data so that designers have had many difficulties to implement the method and justify the result. Based on analysis of previous techniques for classifying contents this paper suggested a new technique for analyzing card sorting test data. A case study was produced to apply this new technique to a real practice of contents classification. The result of the case study showed how this technique can be used and improve the quality of contents classification. The new technique which this study suggests will be useful to analyze card sorting test data in a quantitative and objective manner.

        • KCI등재후보

          Hyperlexia 아동의 글자읽기 기술과 언어·인지적 특성

          박은정(Eunjung Park),황민아(Mina Hwang),남민(Min Nam)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03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Hyperlexia 아동의 글자읽기 기술과 이와 관련된 언어.인지적 특징을 알아보기 위하여 3세 10개월-7세 6개월의 Hyperlexia 아동 11명과 생활연령을 일치시킨 11명의 정상아동에게 지능검사, 언어검사, 언어문제해결력검사, 기초학습기능검사의 '읽기'와 '읽기이해' 소검사를 실시하였다. Hyperlexia 아동들의 경우 언어성 지능지수에 비교된 글자읽기지수에서 모두 1.20 이상의 점수를 보였고, 정상아동의 글자읽기지수에 비하여 봉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반면, 읽기이해지수는 Hyperlexia 아동과 정상아동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Hyperlexia 아동은 자신의 언어성 지능에서 기대되는 것 이상의 글자 읽기 능력을 보이는 반면, 읽기이해에서는 글자읽기 능력 자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행력을 보였다. Hyperlexia 아동들은 정상아동에 비해 언어상 지능이 유의미하게 낮았고, 전반적인 언어능력, 특히 표현언어와 언어문제해결력에서 낮은 능력을 보였다. 지능검사의 하위 소검사들에 대한 수행을 분석한 결과, Hyperlexia 아동들은 언어성 검사들 뿐 아니라 동작성 검사 중 통합적 사고와 개념화를 요구하는 측면에서 어려움을 보인 반면, 단순한 시지각적 재인능력은 정상아동보다 우수하였다. .

        • 페미니즘연극 ‘아이들의 놀이시간’ 무대의상 디자인 연구

          박은정(Park, Eunjung) 한국디자인지식학회 2014 디자인지식저널 Vol.32 No.-

          본 연구는 릴리언 헬먼 ‘아이들의 시간(The Children"s Hour)"을 재현한 연극 공연에서 활용되는 무대의상의 디자인에 관한 논문이다. 재현 연극의 형식 및 내용은 원작을 그대로 따라 가는데 반하여, 그 공연의 활용되는 무대의상은 제작자의 의도에 따라 새롭게 디자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페미니즘 연극 ‘아이들의 시간’ 역시 재현 연극으로써 원작을 충실히 따라 공연되지만, 무대 의상은 관객과의 효과적이고 긴밀한 소통을 위하여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페미니즘 연극 ‘아이들의 놀이시간’ 연극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작품 내용과 등장인물들을 분석하고, 그것을 토대로 각각의 등장인물의 성격과 특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무대의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디자인하고 제작하여 실제 공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연구방법은 무대의상의 제작에 대한 실증적 방법을 적용하였으며, 연구의 범위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레파토리 공연에 활용되는 연극으로 한정하였다. 효과적인 시각전달 매체로써 제작된 무대의상은 배우와 관객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내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무대의상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공연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This writing is a work about design of stage costume that appeared in the reenacted play The Children"s Hour whose original author is Lillian F. Hellman. In the reenacted plays, the format and contents follow up with the original generally. However, most of those performance costumes are changed in design from the scratch according to producer. The Children"s Hour as a reenacted play also complies faithfully with the original work but the necessity for reinterpretation in the form of modern sense is recognized in order to make the stage costumes more friendly toward audience in an effective manner. This writing, therefore, started working on the analysis about contents and characters in the play. Then, newly designed costumes were produced with a modern feel and touch for play stage and they were actually applied to the performance. The stage costume produced as effective visual medium would play an important role to deliver communications between performers and audience. It would als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performance culture and art through arousal of interest in the stage performance costume.

        • KCI등재

          김주영 『객주』에 나타난 죽음의 의미

          박은정 ( Park Eunjung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7 世界文學比較硏究 Vol.60 No.-

          『객주』는 보부상 인물들을 통해 1878년부터 1883년 당시의 사회상을 담고 있다. 『객주』에서는 작품의 배경 시기나 등장인물의 수에 비해 많은 죽음이 등장한다. 작품 내의 죽음이 대부분 살인이나 자살 강요 등 인위적인 죽음으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특징을 통해 『객주』에 나타난 죽음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객주』에서는 길소개, 신석주, 매월 등 악인(惡人)들을 통해 살인과 신체 훼손 등 반인륜적인 행위가 벌어진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스스럼없이 살인을 행하거나 사주한다. 하지만 이들의 행위는 응징되지 않고 이해되거나 구원된다. 작품에서 생명을 경시했던 악인들이 응징되지 않는 이유는 이들의 악행이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악을 행하게 하는 더 큰 문제들로 기인한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천봉삼은 길소개나 도적패 등 악행을 일삼은 자들에게 연민을 보내는 반면, 그는 시장 경제를 어지럽히고, 사회를 혼란하게 만드는 자들 특히 일본상인, 일본통역사, 일본상인과 거래하는 자들은 죽음을 통해 사회질서를 잡아나가고자 노력한다. 『객주』에서 보이는 `죽음`의 또 다른 특이성은 최선돌과 신석주의 죽음에서 찾을 수 있다. 이들의 죽음은 천봉삼의 입지를 세우는데 이용된다. 최선돌의 죽음은 일개 장돌뱅이 보부상이었던 천봉삼을 광주지역 보부상 접장으로 선출되게 함으로써 그가 상인으로써 지도적 위치로 성장하게 한다. 신석주의 죽음은 자신의 재산이 월이를 통해 천봉삼에게 전달됨으로써 그가 신석주의 뒤를 잇는 위치로 거론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천봉삼은 자신들 상단의 자금을 이용하여 외세로부터 억압받는 상인들과 백성들을 지켜나감으로써 상인 내부에서 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의 이상적 지도자로 비춰진다. 소설 『객주』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죽음을 이용하여 당시 보부상들의 인식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당시 보부상이라는 하층 계급의 인물이 거대한 상인으로 성장하여, 조선후기 사회변화에 대해서 자각하는 개안(開眼)의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죽음에 대한 분석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Gaekju』 includes the social aspects from 1878 to 1883 through the “Bobusang” peddlers. Considering the background and composition of the 『Gaekju』, more deaths appear. In particular, most of the deaths in the work are unnatural ones such as murder or suicide.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meaning of death in the 『Gaekju』. In the work, the wicked characters such as Gil Sogae, Sin Seokju, and Mae Wol commit murder or murder without any hesitation in order to achieve their goals. However, their anti-human actions are understood and saved without much punishment. The reason why the wicked are not punished because they perceive that their evils are caused by the greater problems of evil, not the individual`s fault. Cheon Bongsam pays pity to those who have committed bad acts such as Gil Sogae and robbers, but Cheon Bongsang strives to capture the social order through death to those who deal with Japanese merchants, Japanese carriers, and Japanese merchants. Another specificity of death in the 『Gaekju』 can be found in the death of Choi Seondol and Shin Seokju. Their death is used to establish the social position of Cheon Bongsam. The death of Choi Seondol causes Chen Bongsam to be elected to the leader position of a bobusang peddlers in Gwangju, and to grow into a leadership position in merchant society. The death of Shin Seokju is transmitted to Cheon Bongsam through Mae Wol to prepare him for a position where he follows Shin Seokju. Cheon Bongsam is seen as an ideal leader not only inside merchants but also as an ideal of the nation as a whole by protecting merchants and people oppressed from foreign countries by using funds from their merchant group. In the 『Gaekju』, the deaths of the characters are used to show the awareness of the victims at that time. And the analysis of death is very meaningful in that the figure of the lower class named "Bobusang“ at the time grew into a huge merchant and shows the process of awakening in the social change in the late Joseon period.

        • KCI등재

          대학생의 자아탄력성이 우울 및 불안에 미치는 영향

          박은정(Park, Eunjung),강민철(Kang, Minchul),김수임(Kim, Sooim) 한국웰니스학회 2017 한국웰니스학회지 Vol.12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자아탄력성이 불안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와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대학생 454명에게 설문을 배포하고, 수집된 자료를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자기효능감은 자아탄력성이 불안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유의하게 매개하였다. 둘째, 자기효능감과 우울 및 불안의 관계에 있어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효과는 스트레스 대처방식 하위요인에 따라 결과가 달리 나왔다. 종속변수가 블안인 경우 모든 스트레스 대처방식 하위척도(사회적 지지추구, 문제해결중심, 회피중심)의 조절효과가 유의하였으나, 종속변수가 우울인 경우 사회적 지지추구의 조절효과만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시사점과 후속연구 방향에 대해 논하였다. The aim of the present study was to test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stress coping style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ego-resiliency and anxiety/depression. For this, a questionnaire was distributed to 454 university students and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self-efficacy significantly mediated the effects of ego-resiliency on depression and anxiety. Second, the moderating effects of stress coping style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self-efficacy and depression/anxiety differ by sub-factors of stress coping styles. In case of anxiety as the dependent variable, the moderating effects of all the sub-factorsof stress coping styles(seeking social support, problem solving, avoidance) were significant, while in case of depression as the dependent variable, only seeking social suppor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and future direc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 KCI등재

          성장기 시장 조성 플랫폼에서의 교차 보조 및 플랫폼 흡수 전략 비교: ‘우아한형제들’과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사례를 중심으로

          박은정(Eunjung Park),곽기호(Kiho Kwak) 한국경영학회 2020 Korea Business Review Vol.24 No.신년 특별호

          서로 다른 형태의 제휴 고객 간 교환(거래), 소비, 소통 등 상호작용을 가능케 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인 플랫폼(Platform)은 생산자와 구매자 간 직접 거래를 촉진하는 시장 조성자(Market-Makers), 광고주와 청중 간 메시지 및 콘텐츠 연결을 주선하는 청중 조성자(Audience-Makers), 제휴 고객 간 교차 네트워크 효과를 일으키는 수요 조직자(Demand-Coordinators)로 구분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시장 조성 플랫폼은 다양한 거래 제품과 서비스가 등장함에 따라 가장 주목받고 있는 플랫폼이다. 이러한 시장 조성 플랫폼은 네트워크 효과와 이로 인한 수확 체증 현상, 고객 잠김, 그리고 전환 비용 증가로 인해 승자독식 현상(Winner-Take-All)이 자주 나타난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우리는 동일한 대상의 거래를 촉진하는 복수의 시장 조성 플랫폼이 공존․경쟁하는 현상도 동시에 관찰할 수 있다. “동일 시장 내에서 복수의 시장 조성 플랫폼은 어떻게 공존 및 경쟁하는가?” 본 연구문제에 기반하여 우리는 우리나라의 음식 배달 플랫폼의 대표 기업인 ‘우아한형제들(플랫폼명: 배달의 민족)’과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플랫폼명: 요기요, 배달통)’의 경쟁 전략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우아한형제들’은 보완재 관계의 플랫폼을 흡수하는 전략(Envelopment of Complementary Platforms)과 음식점주(생산자)를 수익영역(Money Side)에서 지원영역(Subsidy Side)으로 전환하는 교차보조 전략(Cross-Subsidization for Producer)을 구사함을 확인하였다. 반면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약한 대체재(Weak Substitutes) 관계인 두 개의 플랫폼(요기요, 배달통)을 묶고, 거대 온라인 오픈마켓과 같은 비관련 플랫폼(Unrelated Platform)과의 제휴를 통한 플랫폼 흡수 전략(Envelopment of Weak Substitute and Unrelated Platforms)과 쿠폰·할인권과 같은 소비자에 대한 교차보조 도구 활용(Cross-Subsidization for User) 전략을 전개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두 플랫폼의 전략의 차이와 뛰어난 시장성과는 결국 성장하는 음식 배달 시장의 다양한 사용자의 차별화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결국 각자의 영역을 구축하였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동시에 2019년 12월에 발표된 두 기업 간 합병은 다양한 플랫폼 흡수 전략과 교차보조 전략을 동시에 수행하는 거대 플랫폼의 탄생을 시사한다. 이는 이상적인 스타트업의 성장 사례라는 평가에도 불구, 독과점 우려를 넘어 음식점주(생산자)의 급격한 협상력 저하 및 그에 따른 소비자 후생 저하의 관점에서 보다 심층적인 논의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Platform, defined as an organization that creates value by enabling interactions, such as exchanges, consumption, and communications, between distinct types of affiliated customers, can be categorized as a market maker, audience maker, and demand coordinator. Specifically, the market maker platform, enables distinct customers to transact with each other, is currently recognized as the most relevant platform type. In particular, despite the well-known phenomena, ‘Winner-Take-All’, originated from network effects, increasing return to scale, customer lockin, and switching costs, we can also observe the co-existence of two or more platforms in the same market. “How do multiple market maker platforms co-exist and compete in the same market?” To solve the question, we conduct a comparative case study to explore the competitive strategies of Woowa Brothers (Tribe of Delivery) and Delivery Hero Korea (Here You Are and Delivery Box) in the food delivery market. From the perspective of platform envelopment and cross-subsidization strategies, we found that Woowa Brothers developed ‘an envelopment of a complementary platform’ and transition of producers from money side to subsidy side, so-called ‘Cross-subsidization for producer’. On the other hand, we observed that Delivery Hero Korea implemented ‘an envelopment of weak substitutes and unrelated platform’ and ‘Cross-subsidization for user’.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firms" strategies and their market performance suggests that they have satisfied the differentiated needs of various users in the growing food delivery market and thus, they succeeded to establish their networks. However, the merger between two firms announced in December 2019, will result in the creation of a single mega platforms can perform multiple platform envelopment and cross-subsidization strategies. It raises a concern about the drastic decrease in bargaining power of producers and consumer welfare correspondingly.

        • KCI등재

          한국 대하소설에 나타난 ‘해방 인식’ 연구 - 『북간도』, 『토지』, 『아리랑』을 중심으로 -

          박은정 ( Park Eunjung ) 세계문학비교학회(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2020 世界文學比較硏究 Vol.70 No.-

          본 연구는 한국 대하소설에 나타난 ‘해방 인식’을 밝힘으로써 한국문학에서 ‘해방’의 의미를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안수길의 『북간도』, 박경리의 『토지』, 조정래의 『아리랑』을 분석한다. 분석 내용은 두 가지로, 첫째는 세 작품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민중의 만주 이동 경위와 이후 이들과 이들 자손들의 독립 운동 관련 상황을 밝혀 그 속에 내재한 민중의 ‘해방 인식’을 밝히는 것이다. 둘째는 세 작품의 마지막 부분이 식민지로부터 해방되는 1945년 8월 15일임을 통해 작가들이 ‘해방’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우선 첫 번째 분석 내용은 민중들의 생존과 인권의 문제와 연결된다. 민중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민들은 그들의 터전인 ‘토지’와 유리되었을 때 생존의 위협을 받는다. 그들은 토지를 통해 생명을 유지하고,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존엄을 유지할 때 생활이 가능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 다루고 있는 세 작품은 민중들이 토지에서 유리되고 인간성에 훼손을 받음으로써 자신들이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보여준다. 이는 개인이나 국가나 마찬가지다. 국가를 잃고, 국권을 빼앗길 때, 민중들은 국가를 되찾음으로써 개인의 생존과 존엄을 보장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작품 속에서 나타나는 민중의 ‘해방 인식’은 식민지 상황에서의 해방인 동시에 개인의 해방을 의미한다. 이는 양반이나 지식인에 비해 훨씬 현실적인 면모를 나타낸다. 본 연구에서 다루고자 하는 두 번째 문제는 작가의 해방 인식이다. 세 작품은 작품의 말미에 보인 식민지 종식에 대한 입장이 다르게 나타난다. 『토지』는 온몸을 감고 있던 쇠사슬이 풀리는 느낌으로, 『북간도』와 『아리랑』은 해방을 또 다른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아리랑』은 일본의 패망이 조선의 해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만주에서 중국인들과의 갈등을 풀어야 할 문제로 제시한다. 『북간도』 또한 ‘해방 뒤에 올 것이 무엇인가’라는 과제를 남김으로써 이후 전개되는 근대사의 문제를 생각하게 만든다. 이는 세작품이 1945년 8월 15일에 대단원의 막을 내리지만, 작가의 지향이 그 시점에 머물러 있는지, 아니면 그 이후로 나아가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살펴본 세 작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하소설로 이들 작품에 나타나는 해방 인식은 해방 직후의 문학 작품들에서 나타나는 자기 반성과 변명, 혹은 자기 고백의 성격을 벗어나 식민지 시대를 총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나타난 민중들의 해방 인식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and the meaning of ‘liberation’ in Korean literature by revealing ‘liberation perception’ in the well-known Korean novels (roman-fleuve). To this end, this study analyzes An Soo-gil’s Buggando, Park Kyong-ni’s Toji, and Jo Jung-rae’s Arirang. Through three novel analyzes, this study highlights two things: The first is to clarify the people’s movements in Manchuria, which are common to all three works, and the situation of independence movements between them and their descendants. The second is to highlight the meaning of the last common part (August 15th, 1945), liberated from the colony, to reveal how writers perceive ‘liberation’ by the similar endings from the three novels. Firstly, the analysis is linked to the issues of people’s survival and human rights. Farmers, who make up the majority of the people and live on the land, are threatened with survival when they are abandoned on the Toji. Under the status of a farmer slave, the minimum human rights can only be guaranteed, because living is possible through land and living with minimal dignity as human beings. The three novels in this study show the reality that people have to leave their homes because people are released from the land and damaged by humanity. This is true of individuals and nations. When the land is lost and the sovereignty is taken away, the people are guaranteed the survival and dignity of the individual by regaining the state. Therefore, people’s “perception of liberation” in the works means not only liberation from the colonial situation but also individual liberation. This is much more realistic than a ruling class or an intellectual social class in the country. The second problem of this study is the recognition of the writer’s liberation. The three novels show different positions about the end of the colonialism. Toji depicts the liberation as feeling like the chains are being rolled up all over the body, while Buggando and Arirang draw the liberation as another challenge. Arirang suggests that Japan’s defeat was not just a liberation of Choseon, but a conflict problem to be resolved with the Chinese in Manchuria. Buggando also leaves the task of “what will come after the liberation” and reminds us of the problem of modern history. This is the end of the three novels on August 15, 1945, but each novel differs depending on whether the writer’s intention is to stay at that point or move forward. The three works discussed are Korea’s most famous novels, and the perception of liberation in these works totally looks at the colonial era beyond the self-reflection, excuses, or self-confessions of the works immediately after the liberation. Therefore, this study is distinguishable in that it can grasp the recognition of the liberation of different peoples in the three novel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