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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과 부모가 지각한 실패관련 의식 분석

          박영신,김의철,한기혜,김경자 한국교육학회 2011 敎育學硏究 Vol.4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examined the perception of failure experience among adolescents and their parents. A total of 2,499 respondents, consisting of 833 adolescents (elementary school=203, middle school=218, high school=216, and university=196 students) and 1,666 parents (father=833, mother=833) completed an open-ended questionnaire developed by the first two author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for the most painful failure experience, adolescents listed academic failure, followed by lack of self-regulation, and failure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 For parents, it was lack of self-regulation, followed by none, academic failure, occupational failure, financial difficulties, and problems in the family. Second, as for the person who contributed to the problem, majority of adolescents and parents listed themselves, followed by friends for adolescents and colleagues for parents, other family members, parents, friends, other people and spouse. Third, as for the most important reason for failure, it was divided into subjective and objective reasons and how significant others perceived the reason for failure (i.e., parents, teachers, close friends, and classmate who is not for adolescents and spouse, children, colleague, and work superior for parents). The most frequently reported answer was lack of self-regulation such as effort, followed by personality problem, problems in interpersonal relations, lack of ability and problems in the family environment. Although there was a slight variation in order, the results parallel results found in previous studies (10 years ago, Park & Kim, 1999; five years ago, Park, Kim & Tak, 2005), These results indicate that perception of failure and the reasons for failure remain stable among Korean adolescents and their parents. Implications of these results for indigenous psychology and education are discussed. 이 연구에서는 한국 청소년과 부모가 지각한 실패관련 의식을 탐구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분석대상은 총 2,499명이었으며, 청소년 833명(초 203, 중 218, 고 216, 대 196)과 그들의 부모 1,666명(아버지 833, 어머니 833)이었다. 측정도구는 연구자가 제작한 개방형 질문지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장 고통스러운 실패경험으로, 청소년은 학업실패, 자기조절 결여, 인간관계 실패를, 부모는 자기조절 결여, 없음, 학업실패, 직업실패, 경제적 어려움, 가정생활 문제를 지적하였다. 둘째, 실패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으로, 청소년과 부모 모두 과반수 이상이 나 자신이라고 응답하였다. 나 자신 외에 청소년은 친구를, 부모는 직장동료/상사, 기타 가족, 부모, 친구, 주변사람, 배우자를 지적하였다. 셋째, 실패의 가장 중요한 원인을 주관적 원인과 객관적 원인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의미있는 타인의 시각을 고려하여, 청소년은 부모, 담임선생님, 친한 친구, 친하지 않은 반 아이들의 시각에서, 부모는 배우자, 자녀, 주위동료, 윗사람/직장상사의 시각에서 실패의 가장 중요한 원인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노력 부족 등을 의미하는 자기조절 결여가 가장 대표적이었고, 이외에 성격문제, 인간관계, 능력부족, 가정환경 등이 지적되었다. 이 연구의 결과를 10여년 전(박영신・김의철, 1999) 및 5년 전(박영신・김의철・탁수연, 2005)에 이루어진 선행연구와 비교해 볼 때, 구체적인 중요도 순서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었으나, 대표적인 개념 범주들은 공통적으로 밝혀졌다. 세월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한국 청소년과 부모의 실패관련 토착심리의 대표적인 특징들과 교육적 시사점에 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고등학생 부모가 지각한 자녀의 효도에 대한 토착심리 분석

          박영신,김의철,신영이 한국인간발달학회 2009 人間發達硏究 Vol.1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concept of filial piety among parents of high school students and its relationship to child-rearing efficacy and family life-satisfaction. A total of 866 participants (433 fathers, 433 mothers) completed a questionnaire developed by the present authors and the child-rearing efficacy scale developed by Bandura (2000).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parents perceived obedience as the most representative filial behavior of their children, followed by taking care of parents, assisting parents, and being affectionate, sincere and healthy. As for the expression of filial piety as perceived by parents, the most frequent response was proper manners, followed by expressions showing support, obedience, willingness to fulfill parental expectations and studiousness. Third, when their children did not exhibit these characteristics, a majority of parents reported that they would experience feelings of being saddened, followed by feeling disgusted, feeling the need to self-reflect, try to understand their children's perspective, disappointment and that they would be taken aback. Fourth, the participants believed that their children should be filial for the following reasons; it is their human responsibility, followed by consanguinity, to aid the proper development of their character, to promote harmonious family relationships, for the development of their children, and returning the sacrifices made by their parents. Fifth, as for unfilial behavior, respondents listed disobedience, followed by problem behavior, failing to meet parental expectations, upsetting one's parents, ignoring one's parents, not being studious, and insincerity. Sixth, as for filial behavior that is most moving, the participants listed being studious, followed by being obedient, sincere, taking care of one's parents, being affectionate, using words that express closeness, and being healthy. The implications of these results for Korean parents and for the indigenous psychological approach are also discussed. As for children's filial behavior towards their parents, path analysis indicated that it had a direct and positive effect on the levels of family life-satisfaction and parents' child-rearing efficacy and the latter had a direct positive effect on family life-satisfaction. Children's filial behavior had twice as much an impact on family life-satisfaction than the socio-economic status of the family. Children's filial behavior not only increases their parents' child-rearing efficacy but the levels of their family life-satisfaction.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고등학생 부모가 지각한 자녀의 효도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는데 있다. 나아가서 자녀의 효도가 부모의 자녀양육효능감 및 가정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분석대상은 고등학생의 부모 866명(부 433명, 모 433명)이었다. 자녀양육효능감 척도는 Bandura(2000)가 제작한 것을 사용하였으며, 자녀의 효도와 가정생활만족도를 측정하는 도구들은 박영신과 김의철이 제작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가 지각한 자녀의 효도 행동으로는 순종이 가장 중요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부모를 아껴줌이었고, 이외에도 부모를 도와줌, 애교 부림, 학업충실, 성실함, 잘 성장함이 포함되었다. 둘째, 부모가 지각한 자녀의 효도관련 언어 표현으로는 다정한 표현 및 예의바른 표현이 가장 대표적이었으며, 이외에도 격려의 표현, 순종하는 표현, 기대해 달라는 표현, 공부 열심히 하겠다는 표현이 주를 이루었다. 셋째, 자녀가 효도하지 않았을 때의 마음으로는 서운함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였다. 이외에 괘씸함, 자기반성, 자녀에 대한 이해, 실망함, 담담함과 같은 마음을 부모들이 느꼈다. 넷째, 자녀가 효도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로 인간의 도리이다는 반응이 거의 반 정도 되었으며, 이외에 혈연관계, 올바른 인간형성, 가정화목, 자녀에게 도움이 됨, 부모의 희생에 대한 보답이 포함되었다. 다섯째, 부모가 지각한 자녀의 불효로는 순종하지 않음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나쁜 행동, 기대에 미치지 못함, 마음을 아프게 함, 부모를 무시함, 학업소홀, 불성실함의 순서로 나타났다. 여섯째, 가장 감동적인 자녀의 효도로는 학업충실의 반응율이 제일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순종, 성실함, 부모를 아껴줌, 정다운 행동, 다정한 말, 잘 성장함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러한 한국 부모의 자녀 효도에 대한 지각을 통해, 한국인의 효도와 관련된 토착심리가 논의되었다. 한편 자녀의 효도가 가정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경로분석 한 결과는, 자녀의 효도가 부모의 가정생활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자녀의 효도는 부모의 자녀양육효능감을 증진시킴으로써 결과적으로 매개변인으로서 부모의 가정생활만족도에 간접적인 영향이 있었다. 자녀의 효도가 부모의 가정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전체효과는 가정경제수준이 가정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전체효과의 2배 이상이었다. 자녀의 효도와 이로 인해 증진된 부모의 자녀양육효능감은 성인의 가정생활만족도를 결정하는 매우 영향력 있는 변인으로 확인되었다.

        • KCI등재후보

          청소년과 부모의 실패와 미래성취 의식을 통해 본 한국인의 성취관련 토착심리

          박영신(Young Shin Park), 김의철(Ui Chol Kim), 탁수연(Soo Yeun Tak) 한국심리학회 2005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1 No.2

          이 연구에서는 청소년과 부모의 실패와 미래성취에 대한 의식을 분석함으로써, 그동안의 선행연구 결과들과의 종합을 통해, 한국인의 성취관련 토착심리를 규명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이 연구의 분석대상은 989명이었는데, 청소년 482명(초 117명, 중 88명, 고 72명, 대 205명), 부모 507명(부 236명, 모 271명) 이었다. 질문지는 박영신과 김의철(1999)의 연구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자유반응형 문항이었다. 실패 의식은 가장 고통스러운 실패경험, 실패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 실패의 가장 중요한 원인을 포함하였다. 미래성취 의식은 미래에 가장 성취하고 싶은 일, 미래의 성취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 미래의 성취를 위해 필요한 도움의 내용, 미래성취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인을 다루었다. 분석결과, 청소년들은 학업실패를, 부모들은 가정생활실패, 학업실패 및 직업실패의 순서로,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을 지적하였다. 실패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으로, 청소년과 부모 모두 자기자신을 많이 지적하였다. 실패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노력과의 지력으로 대표되는 자기조절 결여로 나타났다. 미래에 가장 성취하고 싶은 일은 청소년의 경우에 취업과 학업성취였으며, 성인의 경우에 행복한 가정생활이었다. 미래성취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서 청소년은 부모를, 성인은 배우자를 가장 많이 지적하였으며, 이들로부터 필요한 도움의 내용으로는 두 집단 모두 정서적 지원을 대표적으로 인식하였다. 미래성취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서, 청소년과 부모집단 각각 반수 이상이 자기조절을 지적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와, 그동안 이루어진 일련의 선행연구 결과들에 기초하여, 한국인의 성취관련 토착심리로서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논의되었다. 1) 성취의 핵심적인 원인으로서, 노력에 가치를 두는 자기조절 경향성, 2) 성취를 위해 필요한 사회적 지원으로서, 가족으로부터 정서적 지원, 3) 한국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온, 학업성취에 대한 강한 열망,4) 화목한 가정에 대한 추구를 통해 본 가족주의 가치. This study examines the failure experience and aspirations for future among Korean adolescents and their parents using indigenous psychological analysis. The first part of this paper reviews the achievement literature that has used indigenous psychological analysis. The second part of this paper provides an empirical analysis of 482 students (primary=117, middle school=88, high school=72, and university=205) and 507 parents of the adolescents (fathers= 236, mothers=271). The open-ended questionnaire developed by Park and Kim (1999) was adopted for the study that asked the respondents to list the most painful experience, the person that was the most responsible for the failure, and the most important reason for the failure. The section on aspirations for the future asked the respondents to list the achievement that they would most likely to succeed, the person that they need assistance from, the type of support they need from the person, and the most important factor that would lead to them to success. The results indicate that for students the most painful failure was related to academic failure and for adults, it was related to family life. The person that was most responsible for the failure was reported by both samples be themselves. As for the most important factor that influenced their failure was a lack of self-regulation, such as a lack of effort and persistence. For the aspiration for future, students listed academic and occupational success and for adults listed harmonious family life as the most important. For social support, the adolescents listed their parents and adults listed their spouse as the person that they need assistance from. As for type of support, they listed emotional support to be the most important. As for the most important factor that would contribute to their success, majority of students and adults listed self-regulation. Based on these results and previous indigenous studies indicate, the following four conclusions could be drawn: (1) the emphasis of self-regulation as the most important reason for their past achievement, the future success and the lack of self-regulation for their failure; (2) the importance of receiving emotional support from family members; (3) the importance of educational aspiration and achievement for providing the basis of economic development; and 4) the importance goal of achieving harmonious fam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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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식 분절화가 낳은 ‘도덕 비극'에 대하여: 학문의 현실 왜곡 비판

          박영신 한국인문사회과학회 2010 현상과 인식 Vol.34 No.1·2

          The aim of this paper is to consider critically the problem of distorted reality exposition by looking at the history of knowledge that has been eliminating the moral sphere in social science in general and sociology in particular. For this it goes back to the Age of Enlightenment,from which sociology came with much of its authority gained from imitating the domineering method of natural science. Trying to be ‘scientific'itself, the discipline had to move from the‘ ought'to the‘ is'similar to the natural sciences, and excluded the problem of morality from its domain. The interest in morality was relegated to the territory of professional knowledge, nothing to do with the moral processes taking place in everyday life. Moral life that takes place everyday and is inseparable from ordinary man and woman is distanced from sociology. To overcome this situation a theoretical synthesis was initiated to incorporate the opposing theoretical stances into an analytical framework,and social theory began to look at the complex structure of intersubjectivity as social and moral processes. An invaluable contribution comes from the writers who succeed in revealing the complexities and subtleties of morality that have been oppressed and concealed by the scientific discipline. This paper concludes that the time has come for the discipline to open up communication with those in incommunicato for so long, and to wage a deliberate attempt to discredit the dominant knowledge that has been trying to preserve their territory by preventing the discourse on morality from itself. 이 글은 좁게는 사회학에서, 넓게는 사회 과학에서 도덕의 영역이 제거되어온 지식의 역사를 살펴 근대의 학문이 현실 인식을 일그러뜨렸다는 것을 논한다. 이를 위해 이 글은 먼저 근대 학문이 일어나기 시작한 계몽주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때 나타난 사회학이 권위를 더해가고 있던 자연 과학을 흉내 내어‘과학스런'모습을 취하면서 자체의 지위를 높이고자 한 상황을 살핀다. 이 과정에서 사회학은 당위의 문제를 축출하고 존재의 문제만을 과제로 삼게 되어 학문의 마당으로부터 도덕의 논의를 제거하게 되었다는 점을 확인한다. 도덕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그것은 이제 전문 지식의 전유물로서 일상의 삶에서 일어나는 도덕 과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지식 소유자의 관심 영역으로 규정되었을 뿐이다. 도덕의 삶으로부터 떨어질 수 없는 일상인의 삶에 대하여 학문이 등을 돌린 것이다.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분절화된 관심 영역을 종합코자 한 이론이 나오기도 하고 주체와 주체 사이의 교섭 과정 그 자체에 주목하는 연구관심도 나타났다. 그러나 도덕 세계의 복잡성과 미묘함을 드러내는 데 기여한 것은 작가였던 만큼 사회학은 자체의 구획된 틀에서 벗어나 지금까지 멀리 떨어져 대화하지 않던 다른 영역들과의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도덕'의 문제를 논의의 마당에서 제거하면서 자기 영역을 고수해 온 주류의 학문에 도전할 때가 왔다는 뜻이다.

        • 일부 사범대학생의 성에 대한 태도와 성교육 요구에 관한 연구

          박영신 中央醫學社 1988 中央醫學 Vol.53 No.6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n information to administrate an effective sex-education in Teachers Colleges by refferring to morality, experience and frustration of sex, and heterosexual acquaintance of those collegians and by analyzing the differences in accordance with their personal backgrounds(grade, sex, departments, religion, household income, having parent or not, havitation conditio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536 students in K Teachers College and the investigation was conducted from April 18, 1988 to April 29, 1988 with the questionaire made by tresearcher herself. All the data were processed by SPSS computer program. 1. The relation between sex-morality and personal background. 1) On pre-marital sexual intercourse, 70.3% of those investigated were conservative and the freshmen(P<0.01), females(P<0.001), arts and athletic department students(P< 0.05), and christians(P<0.01) were conspicious in conservatism. 2) On pre-marital cohabitation 48.6% subjects objected strongly to that kind of idea and it was conspicious in females(P<0.001), Christians(P<0.001), middle-class o (springs (P<0.05), and those having both parents(P<0.05). 3) 80.6% subjects agreed to keep purity before marriage and females (P<0.001), and Catholics(P<0.001) held to it more strongly. 2. The relationship between sexual intercourse experience and personal background. 1) 18.6% subjects have had the sexual intercourse experience and seniors(P<0.01), males(P<0.001), students without mother or father(P<0.01), and students living off-home (P<0.0 1) were more likely to have it. 2) 51.8% subjects have had the experience of mastervation and juniors(P<0.01), males(P<0.001), students whose parents are poor(P<0.05), and students without mother or father(P<0.05) were more likely to have it. 3. The relationship between sexual. frustration and personal background. 31.0% subjects had any kind of sexual frustration and females(P<0.05) and students whose parents are poor were more likely(P<0.01). Among the causes of sexual frustration, A he desire to make friends with opposite sex was the first and sexual impulse of males or sexual deficiency of females were the second u the list representing a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males and females(P<0.001). Having this frustration, 46.3% subjects kept it to himself. 4. The relationship between heterosexual acquaintance and personal background. 66.7% subjects have.had heterosexual acquaintance and males have had (P<0.001). 54.1% of the above 66.7% subjects and the freshmen regarded his or her partner as just friend, where as seniors regarded their partners as fiances. Those living in their houses have his partner as just friends and those living off-houses as lovers(P<0.001). 5. The need of sex education. 74.5% subjects have had sex education and more sophomore. (P<0.05) and females (P<0.001) got the education. 98.8% subjects agreed with the need of sex education. Sex morality, sex law, and prevention of sexual harassment (43.4% subjects) were wanted as the main content of it. Males wanted more about heterosexual acquaintance and females wanted more about marriage, conception, and delivery representing meaningful correlation (P<0.05). There's also meaningful correlation between the attitude toward premarital attitude and sexual intercourse(P<0.001), sexual frustration (P<0.05), heterosexual acquaintance(P< 0.001), and sex education(P<0.( 01), between sexual intercourse and heterosexual acquaintance(P<0.001), sex education(P<;0.001), and finally between sexual frustration and heterosexual acquaintance(P<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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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뱅주의 해석의‘오류 지점'* : 친화력의 논리와 축소의 원리

          박영신 한국인문사회과학회 2009 현상과 인식 Vol.33 No.1·2

          Celebrating the 500th anniversary of Calvin's birth, I write this article to focus on a relatively restricted and thus largely neglected explanatory scheme in which Weber's The Protestant Ethic thesis deals with Calvinism. Although it involves those sects such as Lutheranism and Methodism, Calvinism is regarded as by far the most drastic underpinnings of Protestant thrust. Weber, unlike Marx, treats this religious orientation as a meaning-generating source for action, and develops his Verstehende sociology. Social action is something to be interpreted. This approach is well represented in the concept of Wahlverwandtschaft -- elective affinity, which he derives from Goethe. Weber demonstrates the affinity between certain features of Calvinist doctrine and the early capitalist entrepreneurship, As elective affinity emerges among Goethe's characters delineated in his novel. While I argue that Weber's elective affinity makes it possible to go beyond ‘correspondence'or‘ reflection'between ideas and interests ascertained in the Marxist circles, I suggest that his interpretative concept reveals the potentiality of an increasing obduration between the affinity relations. In other words, the Calvinist ‘calling'-- fulfilling one's specific duty in worldly affairs -- narrows the perspectives of Calvinists, making them less able to see other horizons of concern, and decreasing their capacity for breaking through the affinity complex and for socal-psychological transformation. 칼뱅 탄생 500돌을 맞아 이 글은 베버의 < 프로테스탄트 윤리> 논지가 칼뱅주의를 다루고 있는, 조금은 제한된 그리하여 주로 무시되어온 설명 도식에 초점을 맞춘다. 이 논지가 루터교파와 감리교와 같은 여러 개신교 종파를 논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 칼뱅주의가 개신교 행동 지향성을 가장 철저하게 밑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맑스주의와 달리 베버는 이 종교 지향성을 행동에 의미를 자아내는 원천으로 보고 자신의‘이해 사회학'을 발전시킨다. 사회행위는 해석되어야 할 대상인 것이다. 이 접근 방법은 베버가 말하는‘선택 친화성'의 개념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마치 괴테의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 사이에서 이루게 된 선책 친화력의 관계 도식과 같이, 베버는 칼뱅주의 교리와 초기 자본주의 기업정신 사이에 친화성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논증한다. 이 글은 베버의 선책 친화성이 관념과 이익 사이의‘일치'나‘반영'으로 파악하는 여러 맑스주의자들의 설명 방식을 넘어설 수 있게 한다는 점을 논하는 한, 베버의 해석 개념이 친화의 관계를 점점 더 경직시켜 놓을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한다. 다른 말로, 세속의 일에서 자신의 특수한 임무를 수행한다는‘소명'에 대한 칼뱅주의 윤리가 칼뱅주의 신도들이 다른 관심의 지평을 잘 볼 수 없도록 하여 그들의 안목을 좁히고, 친화성의 유착관계를 깨고 계속 사회-심리의 변형을 자아낼 수 있는 능력을 줄이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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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정신과 ‘시민다움'의 삶

          박영신 한국인문사회과학회 2011 현상과 인식 Vol.35 No.4

          이 글은 한국 개신교에 주목하여 교회가 시민다움을 가꾸어야 한다는 논지를 펼친다. 먼저,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나타났던 한국 교회의 변형 능력이 지난 몇 십 년 동안 급속한 산업화가 부추긴 경제 이데올로기에 서서히 매몰되어 그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 점을 점검하여 교회가 변화되어 온 모습을 살핀다. 이어, 이 글은 개신교의 본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하여 개혁가들이 지녀온 사상과 이에 대하여 베버를 비롯한 사회학자들이 분석한 내용을 함께 뜯어보아 진정한 개신교 정신의 뜻과 그 사회학의 의미를 찾아본다. 그런 다음, 지난 80년대가 끝날 무렵부터 한국사회가 체험하기 시작한 시민 사회와 그것이 요구하는 시민다움에 대하여 논하고, 시민다움이란 단순한 권리 주장을 넘어 책임의 차원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들어 성경에 나오는‘선한 사마리아인'의 전통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교회는 교인들이 공공의 영역에 적극 참여하도록 양육해온 초기의 역사를 회복하여, 이미 다문화다종교이었지만 요즘 들어 더욱 그렇게 변화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시민 사회를 더욱 격상시키는 데 교회가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로 마무리한다. In this article I attempt to argue that the church should nurture democratic citizenship with reference to the Korean Christianity. First, I look at how the church has evolved in the course of Korean history, by reviewing its transformative capacity in the late nineteenth century and the early twentieth century and its dwindling by being gradually submersed in the economic ideology advanced by the rapid industrialization during the last few decades. Second, in order to confirm the authentic Protestant Christianity I venture into the theological heritage of Protestantism and its sociological implications by considering both the original texts of the reformers and their analysis by sociologists including Weber's. Then, I return to the discussion of citizenship required of the civil society that Korean society began to experience from the late 1980s, and I propose to enrich the nature of citizenship by appropriating the biblical tradition referring to the ‘Good Samaritan'; i.e., citizenship needs a ‘responsibility' dimension going beyond mere advocating ‘rights'. Finally, I conclude that the church must retrieve the capacity to train its members for active participation in the public space which it demonstrated earlier and contribute to enhancing civil society in Korea which was already multiculturo-religious and has been increasingly more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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