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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ection of Hypo- and Hyper-tetraploid Seedlings from Abnormal Cotyledons Seedlings Obtained during Crossing of Tetraploid Grapes (Vitis Complexes)

          Young Sik Park(박영식), In Jong Kim(김인종), Sung Min Park(박성민) 한국원예학회 2010 원예과학기술지 Vol.28 No.5

          본 실험은 4배체 포도의 방임수분과 인공수분으로부터 획득된 실생으로부터 이상자엽의 형태적 특성을 조사하였고, 특히 이들 이상자엽 실생으로부터 저 · 고4배 식물을 선발하였다. 이상자엽은 크게 5 형태로 구분되었다. 4배체 4품종의 방임수분 실생에서 이상자엽의 발생빈도는 1.6%로 조사되었고, 이상자엽실생 중 이수체 발생율은 20.4%이었다. 4배체 품종의 방임수분에서 얻어진 이수체 식물은 3개체(4n = 4x-2 = 74), 4개체(4n = 4x-1 = 75), 3개체(4n = 4x+1 = 77)로 총 10개체이었다. 4배체 16품종간 교배실생에서 이상자엽의 발생빈도는 3.4%이었다. 이상자엽실생 중 이수체 발생율은 22.0%이었다. 4배체 품종간 교배에서 얻어진 이수체 식물은 2개체(2n = 4x-2 = 74), 9개체(2n = 4x-1 = 75), 1개체(2n = 4x+1 = 77), 1개(2n = 4x+3 =79)로 총 13개체이었다. 본 실험결과 4배체 포도품종간 인공교배를 통해서 얻어진 이상자엽실생들은 대부분 이수체식물로 육묘단계에서 효율적인 선발이 가능성한 것으로 나타냈다. We observed abnormal morphology of cotyledons occurring in seedlings derived from open-pollinated and cross-pollinated tetraploid grapes and selected aneuploids, especially hypo- and hyper-tetraploid in seedlings with abnormal morphology of cotyledons. Five types of morphologically abnormal cotyledons were observed. In open-pollination of four tetraploid grapes, the frequency of abnormal cotyledons was 1.6% (49 of 3029 seeds). Percentage of aneuploids in the seedlings of abnormal cotyledons was 20.4% (10 of 49 seedlings). Aneuploids in open-pollination consisted of three (4n = 4x-2), four (4n = 4x-1), and three (4n = 4x+1) seedlings. In cross-pollination of tetraploids, the frequency of abnormal cotyledons was 3.4% (59 of 1729 seeds). Percentage of aneuploids in the seedlings with abnormal cotyledons was 22.0% (13 of 59 seedlings). Aneuploids from cross-pollination of tetraploids consisted of two (4n = 4x-2), nine (4n = 4x-1), one (4n = 4x+1), and one (4n = 4x+3) seedlings. According to the results, although the abnormal cotyledon morphology of seedlings obtained from crossing between tetraploid grapes appeared at low rate (2.3%), aneuploid seedlings occurred at high rate (22.0%); therefore, it indicated that this selection strategy might be very efficient in the initial seedling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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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합적 유연성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논증적 글쓰기의 활용

          박영식 ( Park Young-sik ) 한민족어문학회 2017 韓民族語文學 Vol.0 No.76

          인공지능 기술 발달이 가져올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과 이에 대비해 인간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사회적 담론이 되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고도로 발달되어도 인간의 미적 감각과 창의적 사고력은 뛰어넘지 못할 것이므로 인간은 이러한 영역을 더욱 계발해야 한다. 대학의 글쓰기 교육도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도구적 글쓰기에서 창의적 글쓰기로 확장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본고에서는 대학 글쓰기 교육이 기존의 도구적 글쓰기에 머물지 않고 창의적 글쓰기로 확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논증을 활용한 글쓰기를 제시해보았다. 먼저 찬반양론형 논증이 사고의 유연성을 이끌어 융합적 사고로 확장될 수 있음을 살펴보았다. 그렇지만 기존의 찬반양론형 논증으로 바로 융합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데는 한계가 있음을 밝혀보았다. 그래서 교차조사토론(CEDA) 방법을 활용해 특정 논쟁적 주제에 대해 모둠별 토론을 유도하였다. 특정 논쟁적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로 나누되 학습자가 양측 입장을 모두 논증해보도록 함으로써 사고의 유연성을 기르도록 하였다. 이처럼 교차조사토론을 통해 사고의 유연성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찬반양론형 논증문을 구성하면 학습자가 기존에 갖고 있던 양측 입장의 고정관념을 허물고 융합적 사고로 나아갈 수 있었다. 또한 문제해결형 논증이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데 좋은 글쓰기 방법임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학습자 개개인의 역량이 아직 어떤 문제에 대해 창의적 해결 방안을 스스로 도출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으므로 여러 명이 협력하여 어떤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였다. 그 예로 문제해결형 제안서를 작성하는 과제를 주고 여러 명이 한 조가 되어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협력하여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였다. 4주 정도의 준비 시간을 주고 교수자가 매주 마다 진행 경과를 확인하고 피드백을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최종 결과물을 각 조별로 발표하도록 하여 교수자와 학습자 모두 각 제안 주제를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였다. The influenc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aused by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on our society, and human`s life to cope with it have become a social topic.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is highly advanced, it will not be able to exceed human`s aesthetic sense and creative thinking, so that human should develop this area more. That is why the writing education of college should be extended from instrumental writing to creative writing following such a flow of the time. Therefore, this paper suggested writing using argumentation as a method to extend the existing instrumental writing to creative writing for college writing education. First, the argumentative writing based on pros and cons could extend convergent thinking by leading the flexibility of thinking. However, the existing argumentative writing based on pros and cons was limited to directly draw convergent thinking. Therefore, using the Cross Examination Debate Association(CEDA), the group discussion was induced under a certain argumentative topic. Dividing them into pros and cons about a certain argumentative topic, learners of both sides had chances to argue to develop the flexibility of thinking. Like this, when learners developed the flexibility of thinking through CEDA and then composed argumentative writing based on pros and cons, they could have convergent thinking after breaking down the existing stereotypes of both sides. Also, the problem-solving argumentative writing was a great writing method to cultivate creative thinking. However, each individual learner`s competency was not good enough to draw a creative solution to a certain problem, so that multiple learners cooperated to solve a certain problem. For example, for the task to write a proposal, they were asked to form a group, assign duties, and cooperate with each other. When the instructor checked their progress and also gave them feedbacks every week during the preparation period for four weeks. better results could be obtained. Also, each group had a chance to present their final results to share each topic suggested with instructor and learners, and also to complement insufficient parts through mutual feedbacks.

        • 다도정신 속에 ‘사랑(愛)'이 포함되어야 할 타당성에 관한 고찰

          박영식 ( Park Young-sik ) 원광대학교 한국예다학연구소 2018 한국예다학 Vol.7 No.-

          본 연구는 사랑(愛)이라는 관념이 다도정신 속에 포함될 수 있는 가에 대한 타당성에 관한 고찰이다. 유(儒)·불(佛)·선(仙)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동양 삼국의 다도정신을 종합적으로 요약 정리해보면 모두 한국과 중국이 각각 26개, 일본 7개의 관념으로 정리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나라도 사랑(愛)에 관한 관념은 다도정신으로 직접 거론되지 않고 있다. 사랑(愛)이란 동서양의 철학에 있어 공통적으로 인간이 지향하는 보편적 불변적 진리이며, 상대방에게 베품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이 생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례로 제시한 진운(陳芸)의 차심(茶心)에서 느낄 수 있듯이, 정성들여 준비한 차를 나누는 차인의 찻잔 속에는 인간의 보편적이고 불변적 가치의 원질인 사랑이 담겨 있다. 따라서 동서양의 사랑에 대한 철학적 관점이나, 차인들이 일상적으로 차를 나누는 경험에 비추어보아도 다도정신 속에 ‘사랑(仁愛)'이 포함되어야 할 타당성이 충분히 존재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validity of whether the concept of love can be embraced by the tea ceremony spirit. Three Eastern nations, which are all based on Confucian, Buddhist and Taoist ideologies, were examined in terms of the tea ceremony spirit. We found revealing that Korea and China each have 26 concepts, while Japan has 7 concepts associated with tea ceremonies. However, no nation directly mentions the concept of love. Love is humanity's universal, invariable truth in both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and is regarded as a concept in which one gives to others so as to allow one's sense of existence to pulsate. This is evident in the example of the tea mind of Uni, the teacup of the tea person. He shares the sincerely-prepared tea is deemed to contain the love, the prototype of the humanity's universal, invariable value. Therefore, there is sufficient validity that the tea ceremony spirit should embrace the spirit of love from the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cal viewpoint and through our daily experience of sharing tea.

        • KCI등재

          다자중심적 종교신학

          박영식(Park Young-Sik) 한신대학교 신학사상연구소 2007 신학사상 Vol.0 No.13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오늘날 기독교 신학이 당면한 과제는 종교 간의 관계개선의 문제뿐 아니라, 종교평화와 공존을 위한 새로운 기독신앙의 정체성을 모색하는 데 있다. 기존의 신학적인 패러다임으로는 종교 간의 평화와 공존에 기여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오히려 자기 고유의 신앙적, 신학적 정체성 또한 상실할 위기에 처해있다. 본 논문은 대표적인 종교신학자로서 폴 틸리히, 판넨베르그, 존 힉, 한스 큉, 한스 발덴펠스, 라이문도 파니카와 프릿츠 부리의 종교신학적 모델들을 일자중심주의와 다자중심주의로 양분하고, 다자중심주의에 입각한 기독신앙의 자기이해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종교 간의 평화와 공존을 넘어 보다 적극적인 살림의 의미에서 종교상생에 기여하고자 한다.   The task of Christian Theology is not only to solve the problem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religions, but to suggest new ways of the identity of the Christian faith for the interreligious peace and coexistence. The Challenge of the religious plurality to the traditional model of the Christian Theology is so enormous that the uniqueness of the Christian faith may be lost, unless we find new ways of thinking for the formulation of our Christian faith. Here the representative theologians, Paul Tillich, Wolfhart Pannenberg, Hans K?ng, Hans Waldenfels, Raimondo Panikkar, Fritz Buri, who are involved in the thinking of theology of religions, will be analyzed and divided into the monocentric and the polycentric theology of religions. The latter model can contribute not only to a new understanding of the Christian faith against the challenge of religions, but also to vivify different religious ways.

        • KCI등재후보

          신유의 신학

          박영식 ( Park Young-sik )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2017 神學과 宣敎 Vol.51 No.-

          본 논문은 한국성결교회의 사중복음의 신학화 작업 중 ‘신유의 신학'을 재정립하고자 하는 목적에 기여하고자 성결교회의 신앙유산을 논의의 자료로 활용하곤 하지만, 여기서 제시될 신유의 신학이 특정교파의 신학으로 머물지 않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논제가 되기를 바라며 우선 신학사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은사중지론'(cessationism)에 대한 비판적 논의를 통해 신유 신앙과 은사지속론(continuationism) 사이의 거리를 확보하고자 한다. 그런 다음 오늘날 신유의 정의와 관련해서 신유의 주체를 재검토하고 신유의 교회론적 의미를 되새김질한다. 또한 하나님의 치유활동과 연관된 고전적인 죄-질병의 매커니즘을 비판적으로 검토해 보고, 신유의 복음이 죄로부터의 해방을 넘어 총체적 삶의 회복을 지향하고 있음을 강조하고자 하며,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치유활동으로서의 신유를 세상의 창조와 종말과 접속시켜 신유의 의미를 개인적 몸의 치료를 넘어 피조세계의 치유로 확대 재생산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make the gospel of the divine healing theologically which the Korean Evangelical Holiness Church is proud of. Here are some points to note. First, I would like to be aware of the divine healing as God's ‘charis', and not as power of a person with ‘charistma'. Through the debate with the cessationism, I intend to rescue the gospel of the divine healing from the charistma-centered problems. Second, by rejecting the inevitable link between sin and disease, we will not make the sick more sinners. Third, we want to reveal the ultimate purpose of divine healing by understanding the divine healing as the holistic recovery of life, not simply the healing of the body. Fourth, we intend to expand the scope of divine healing by understanding God's Healing as the activity of God's creation-salvation that heals not only man but the sick world as a whole. The God who does restore the human body also restores and renews the sick world. From this point of view, our argument is as follows. God's healing is the message of the gospel that we can never give up in our day. It is true, however, that by understanding divine healing as a phenomenon of charismaticism, it is reluctant to accept the healing of God because of the problems of charismaticism. But in the history of the Church, God's healing has continued, and it is no exception today. However, we should not overlook the fact that the subject of the Healing is God, and do not attribute divine healing to the power of a person with charistma. Also, the scene of the divine healing should be a open and public place called the church. The church is a place where the weak are gathered together without shame, and it is a place where all the saints join for this weakness and seek God's mercy together, and also the place of experiencing the work of the Holy Spirit in strengthening the sick. At this time, the sick should not be defined as sick sinners in the mechanism of sin-disease-repentance-healing. The sick person reminds us of the weakness of all human beings, and it enables us to realize the fundamental existential situation of human that is inevitable to wait for the mercy of God. The church must always be open to these weak beings and provide them with a new community of life through the gospel of divine healing. In this case, the divine healing should be understood as the creation-saving activity of God that restores life through the healing of the body. Divine healing means the creative providence of God, which overcomes the forces of death surrounding man and the created world and leads them into ‘regnum gloriae'. The theology of the divine healing is not a specific denominational theology confined to the Korean Evangelical Holiness Church but the great faith tradition to be shared and developed by the korean church and the world church dreaming of a new revival after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 KCI등재

          이규보와 김종직의 차 공납 관점에 대한 재해석

          박영식(Park, Young-sik) 국제차문화학회 2017 차문화ㆍ산업학 Vol.3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According to a poem about Goryeo Hwagye tea production by Yi Gyubo titled 「Sending Tea In a Tribute to Son Han-jang 」, old and young people were forced by the government to engage in making tea, offering us a dark side of tea production. However, with recent studies on Goryeo and Joseon tribute tea, this poem s critical description of tea production is disclosed as attributable to Yi Gyu-bo s own personal feelings and heart of compassion. The series of process of producing and making Hwagye tea and sending it to the central government is found to have been a normal process of the government s making the tribute tea involving native people and the government together when tea sprouts came out. In addition, when Kim Jong-jik was posted as Hamyang county governor in Joseon, the tribute tea system had been put in place under which the tribute tea was produced and made in each tea production site and sent to the central government under the responsibilities of local governors. If local governments failed to secure tea production systems and passed the burden of tax collection to people, then the governor was criticized as not taking his responsibility. Thus, as shown in the poem 「Dawon isu byeongseo (茶園二首幷叙)」, this study saw that Hamyang s creation of tea gardens should be reinterpreted as a result of Kim Jong-jik s Confucian love of people and of his responsibilities for the government tribute tea as a local governor who had deep understanding of the tribute tea system. This study is hoped to further study Korea s tea history. 고려시대 화계의 차 생산을 배경으로 한 이규보의 「손한장의 화답에 차운하여 보내 다.(孫翰長復和次韻寄之)」 시에서 관에서 노유자를 강제로 동원하여 차를 만들었다고 묘사하고 있어 차 생산에 대한 어두운 일면을 각인시켜왔다. 그러나 최근 고려와 조선시대의 공납차 생산에 관한 연구가 조금씩 이루어지면서, 이시에 나타나는 비판적 묘사는 이규보 자신의 개인적 감성과 측은지심에 의한 잘못된 묘사로 밝히고, 화계에서 차를 생산하고 제다하여 중앙으로 상공하는 일련의 과정들은, 차산지의 향민과 관아에서 차 싹이 올라오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던 공납차의 제도적 관비생산 과정으로 재해석하였다. 또 조선시대 김종직이 함양군수로 부임했던 시기는 조선시대에 공납제도가 정착되고 대부분 차산지에서 지방 수령의 책임으로 관비생산하여 현물로 중앙으로 운반 납공하는 공납제도가 정착되고 있던 시기였다. 지방관아에서 관비생산의 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백성들에게 조세의 부담을 전가하는 것은 군수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던 시기였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다원이수병서(茶園二首幷叙)」에 나타나는 함양의 다원 조성은 김종직의 유교적 애민사상에 더하여, 조선시대의 공납제도를 깊이 이해하고 지방 수령으 로서 공납차 관비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조치로도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본고를 통해 우리나라 차의 제도사 연구에 관심이 제고되기를 바란다.

        • KCI등재

          저가항공사 선택속성 IPA분석 연구

          박영식,Park,,Young,Sik 한국항공운항학회 2013 한국항공운항학회지 Vol.21 No.4

          Air travel demand has recently been growing and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low-cost carriers have been increased. Against this backdrop, low-cost carriers need to figure out diversified customer demand for low-cost carriers and ways to maximize marketing efficiency before applying it to the field so that they can attain superiority to large carriers in increased intensified competition. Low-cost carriers need to be differentiated from other carriers for the purpose of improving profits. Toward this end, this study conducted analysis on importance and satisfaction with carrier choice using IPA with regard to low-cost carrier customers. In conclusion, the paper accurately examined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low-cost carriers compared to general carriers based on results of IPA analysis and suggested managerial strategies to enhance competitiveness based on division into four parts including maintenance and enforcement (1st quadrant, Delay compensation, Booking rapidity, Check rapidity, Crew service, refund service, baggage service, punctuality, transit services, airlines images), concentrated improvement (2nd quadrant, price, Convenience of seat), passive administration (3rd quadrant, Boarding service, cabin cleanliness, flight schedule, whether local crew on board, meal service, in-flight entertainment service), and enhanced satisfaction (4th quadrant, duty-free service, Variety of routes), so that practical suggestions could be presented to employees working in th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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