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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디지털 컨트롤러 공유 및 Pseudo Relaxation Oscillating 기법을 이용한 원-칩 다중출력 SMPS

        박영균,임지훈,위재경,이용근,송인채,Park, Young-Kyun,Lim, Ji-Hoon,Wee, Jae-Kyung,Lee, Yong-Keun,Song, Inchae 대한전자공학회 2013 전자공학회논문지 Vol.50 No.9

        본 논문에서는 디지털 제어부를 공유하며, 회로 동작시간의 분배 방식을 통해 다중 출력을 지원하는 SMPS를 제안한다. 제안된 회로는 Pseudo Relaxation Oscillating 기법의 DPWM 발생기를 사용한다. 제안된 SMPS는 회로의 동작시간 분배 방식을 사용하여 기존의 DPWM 발생기에서 문제가 되는 큰 면적의 디지털 로직 컨트롤러를 공유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칩 면적과 효율 측면에서 큰 이점을 가지지만, 각 DPWM 발생기의 실시간 제어가 어려우며 불안정한 출력 전압을 공급할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 논문에서는 동작시간 분배 방식으로 인해 동작클록이 인가되지 않은 DPWM 발생기들의 출력전압을 실시간으로 피드백 받아 안정된 출력 전압을 공급할 수 있는 실시간 전류 보정 기법을 제안한다. 제안된 SMPS를 100MHz의 내부 제어 동작 주파수와 10MHz 스위칭 주파수로 동작시킬 시, 소모되는 내부 코어 회로의 최대 전류는 4.9mA이며, 출력 버퍼를 포함한 전체 시스템의 전력 소모는 30mA이다. 또한 800mA, 100KHz의 load current regulation 조건으로 시뮬레이션 시, 3.3V 출력전압에 대한 최대 리플 전압은 11mV, Over/Undershoot voltage는 각각 10mV, 19.6mV 이다. 코어 회로의 크기는 $700{\mu}m{\times}800{\mu}m$의 작은 면적으로 구현가능하다. 제안된 회로는 Dong-bu Hitek BCD $0.35{\mu}m$ 공정을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되었다. This paper suggests a multi-level and multi-output SMPS based on a shared digital logic controller through independently operating in each dedicated time periods. Although the shared architecture can be devised with small area and high efficiency, it has critical drawbacks that real-time control of each DPWM generators are impossible and its output voltage can be unstable. To solve these problems, a real-time current compensation scheme is proposed as a solution. A current consumption of the core block and entire block with four driver buffers was simulated about 4.9mA and 30mA at 10MHz switching frequency and 100MHz core operating frequency. Output voltage ripple was 11 mV at 3.3V output voltage. Over/undershoot voltage was 10mV/19.6mV at 3.3V output voltage. The noise performance was simulated at 800mA and 100KHz load regulation. Core circuit can be implemented small size in $700{\mu}m{\times}800{\mu}m$ area. For the verification of proposed circuit, the simulations were carried out with Dong-bu Hitek BCD $0.35{\mu}m$ technology.

      • KCI우수등재

        신혼여행패키지 상품의 준거가격 지각과 구매행동의 관계

        박영균,유동근 ( Young Kyun Park,Dong Keun Yoo ) 한국관광학회 1998 관광학연구 Vol.22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mpirically test several hypotheses developed on the basis of the literature review regarding reference price and purchase behavior, To analyze the data collected from 378 respondents, multiple regression analysts was performed with SPSS/PC+7.0.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higher the price, perception of regular sale price and shopping efforts, the greater the value of product. Second, the greater shopping efforts, the greater attractiveness of the deal. Finally, the greater the perception of regular sale price and the higher the price, the greater the willingness to buy.

      • KCI등재

        통일의 녹색비전과 남북의 생태도시협력

        박영균 ( Park Young-kyun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7 시대와 철학 Vol.28 No.1

        이 글은 통일의 녹색비전이라는 관점 속에서 남북 간의 생태도시협력을 다루고 있다. 도시는 근대 산업화와 더불어 농촌을 억압하고 지배했다. 게다가 오늘날 자본의 지구화는 도시화를 통해서 가속화되고 있다. 따라서 근대 산업화가 낳은 폐해와 자본의 지구화가 낳은 위험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시 그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오늘날 `어바니즘`이 주목을 받는 것은 이 때문이다. 게다가 오늘날 국민국가는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중앙통제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며 지방자치단체 및 시민들과의 거버넌스에 의해 통치되고 있다. 따라서 이 글은 그린 어바니즘에 기초한 생태도시 형성 전략이 필요한 이유를 제시한 이후, 남/북에 있는 도시들 간의 녹색협력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남북 도시들 간의 녹색협력은 각 도시가 가진 고유성 및 내재적 잠재력에 근거해야 한다. 따라서 이 글은 둘째로, 남북의 도시화 및 남북의 도시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비교하면서 남북의 생태도시협력에서 북쪽 도시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셋째로, 이 글은 생태도시로 알려진 세계적인 도시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에 대한 논의를 기반으로 하여 생태도시 형성의 전략적 방향을 3가지로 정리해서 제시하고 있다. 이어 이 글은 남북 간의 도시들에 의한 녹색협력의 방안들 및 생태도시 형성 전략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 This paper deals with the cooperation of eco-city between North and South within the perspective of green vision of unification. The city suppressed and dominated rural areas with modern industrialization. Moreover, today, the globalization of capital is accelerating through urbanization. Therefore, in order to overcome the dangers of modern industrialization and the globalization of capital, it is necessary to change the city itself. This is why today `urbanism` gets attention. In addition, today, the nation-state does not have the same central control as in the past and is governed by governance with local governments and citizens. Therefore, this paper suggests the necessity of eco-city formation strategy based on green urbanism, and then insists on the green cooperation between cities in North/South Korea. However, the green cooperation between cities in North/South should be based on the inherent and potential of each city. Therefore, secondly, this paper compares features of urbanization and cities of North/South and deals with the advantages of the northern cities in the cooperation of eco-city between North and South. Third, this paper presents four strategic directions for eco-city formation based on the discussion of features of global cities known as eco-cities. Next, this paper presents the historical meanings of the eco-city formation strategy and the plans of the green cooperation between cities in North/South.

      • KCI등재

        사건으로서 5.18과 인권의 정치

        박영균(Park, Young-kyun) 대한철학회 2011 哲學硏究 Vol.119 No.-

        이 논문의 목적은 5.18의 역사적 의미를 현재의 세계사적 변화에 맞추어 해석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5.18은 끝나지 않은 역사를 상징한다. 그러나 5.18이 국가의 공식적인 기념일이 되면서 5.18의 정신은 의례화, 제도화, 상품화되어가고 있다.이 논문은 무엇보다도 먼저, 오늘날 5.18을 다루는 담론들이 생산하는 사회-정치적 효과, 특히 감춤과 배제의 효과가 무엇인지를 제시하면서 5.18을 단순히 극단적인 예외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진리를 드러내고 역사적 의미를 생산하는 존재론적 ‘사건 또는 대사건’으로 다룰 것이다.둘째, 이 관점에서 보면 5.18의 예외성을 보여주는 ‘무장항쟁’이라는 폭력의 문제와 ‘절대공동체’ 또는 ‘코뮌’이라는 주민자치가 보여주는 진실은 근대 국민국가의 한계, 공백, 틈새의 열림과 민중자치의 생산이다.그러므로 5.18의 정신이 지닌 보편성은 부르주아적 천부인권에 근거하는 근대 정치의 한계 지점을 넘어서 인권의 정치로 확장되어야 한다. 여기서 핵심이 되는 개념은 폭력과 비폭력의 대립항을 넘어서는 ‘반폭력’과 ‘생산의 사회화에 기초한 연대권으로서 인권’, 그리고 자치의 정치적 공동체로서 ‘코뮌’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find the new historical meaning of the May 18 in the changing world history. In South Korea, the May 18 is the symbol of the unfinished history. The May 18 was enacted as the country’s anniversary, but the May 18 is more and more becoming formalized, institutionalized and commercialized.First of all, this paper considers the May 18 as an ‘ontological event, or eventment’ which reveals the truth of the presence and produces a historical significance by making it clear that today’s discourse on the May 18 must be considered as the extreme exception gives rise to some social-political effects, particularly the effect of hiding and excluding.Secondly, from the point of view above mentioned, this study tries to clarify the self-government of people, which the exceptional character of May 18 called as ‘the absolute community’ or ‘commune’ or the ‘armed struggle’, gives birth to by opening the limits, vacuum, gap of modern nation-state.Therefore, the universality of May 18 spirit should be extended to the politics of human rights beyond the boundary of the modern politics based on the natural rights of bourgeois. In this point, the core concepts are as following, the ‘Anti-violence’ beyond matter of choosing either counter-violence or nonviolence and the ‘Human rights’ as solidarity right based on the socialization of production, and ‘Commune’ as a form of political self-government of community.

      • KCI등재

        통일의 민주주의적 비전과 주권의 정치적 형성 전략

        박영균 ( Park Young Kyun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8 시대와 철학 Vol.29 No.2

        지금까지의 통일에 관한 민주주의적 논의들은 ‘자유민주주의’, 또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전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논의들은 애초의 의도와 달리 분단체제 하에서 남북의 체계경쟁을 반복적으로 재생산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통일의 민주주의적 비전을 제대로 논의하기 위해서는 ‘남이거나 북’이라는 양자택일적 이분법에서 벗어나 한반도라는 전체성으로의 인식론적 전환이 필요하다. 인식론적 전환은 우선, 남의 자유민주주의, 북의 인민민주주주의 중 어느 하나의 민주주의만을 민주주의로 규정하는 관점에서 벗어나야 하며 그런 연후, 남과 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 둘이 함께 지향해 가는 공통의 비전을 찾아낼 때에만 가능하다. 이를 위해 이 글은 다른 정체들과 비교하여 ‘민주주의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징이 무엇인지를 랑시에르와 라클라우-무페 같은 현대 정치철학자들의 민주주의론들을 기반으로 하여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이 글은 첫째, 민주주의는 ‘데모스의 지배’로, ‘단수’가 아니라 복수로 존재하기 때문에 남과 북의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들’이라는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둘째, 이 글은 그런 다양한 차이들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는 평등주의적인 등가의 논리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통치’라는 이념적 지향성 또한 가지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이를 근거로 셋째, 이 글은 통일국가의 건설과정이 ‘자기-통치’의 주체들을 생산하는 ‘주체화’의 과정으로, 앞으로 건설될 통일국가의 주권을 정치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은 주권의 정치적 형성전략을 다음의 두 가지 방향에서 제시하고 있다. 하나의 방향은 랑시에르처럼 아나키적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미분화의 전략’이고 다른 하나의 방향은 라클라우-무페처럼 담론들의 접합을 통해 저항적 연대를 구축하고 헤게모니를 확보해가는 ‘적분화의 전략’이다. So far, democratic discussions of unification have tended to presuppose ‘liberal democracy’ or ‘liberal democratic basic order.’ But these discussions, unlike the original intention, are bound to repeatedly reproduce a systemic competition of the North and South under the division system. Therefore, in order to properly discuss the democratic vision of unification, it is necessary to a epistemological shift from the alternative dichotomy as ‘South or North’ to the Korean peninsula as a totality. The epistemological shift, first of all, should be removed from the point of defining a democracy as either a liberal democracy of the South or people’s democracy of the North, and then, it is only possible to find a common vision of the two, despite a difference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To this end, this article discusses the distinctive features of ‘democracy itself’ in comparison with other political forms, based on the democratic theories of contemporary political philosophers such as Ranciere and Laclau-Mouffe. This article firstly reveals that democracy is a Demos’s ruling, and not the singular but pluralism, so a democracy of the South and the North should be viewed from the perspective of democracy. Second, this article reveals that democracy has an idea of ‘self-ruling’ because it has an egalitarian’s equivalent logic system despite the various differences. Third, this paper argues that the construction process of a unified nation is the process of ‘subjectification’ that produces the subjects of ‘self-ruling’, and that it is to make the sovereignty of a unified nation to be constructed politically. This paper also presents the political formation strategy of sovereignty in the following two directions. One direction is a ‘differentiate strategy’ that moves towards the anarchy world as Ranciere suggests, and the other is a ‘integral strategy’ that establishes a resistance solidarity and hegemony through a articulation of discourses as Laclau-Mouffe sug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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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현대적 지배의 공간과 저항의 공간

        박영균 ( Young Kyun Park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08 시대와 철학 Vol.19 No.3

        현대적 삶의 공간은 자본의 지배 속에서 생산된 공간이다. 현대성에 대한 오늘날의 비판은 이런 공간에 대한 비판으로부터 시작된다. 맑스는 『자본』에서 이런 지배적 공간의 구획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따라서 이 글은 자본에 의해 형성된 현대적 삶의 공간이 구획, 배치되는 원리와 거기에서 발생하는 저항의 공간을 탐구하고자 했다. 오늘날 현대성을 해체하고자 하는 기획들은 삶의 공간이 화폐에 의해 전일적으로 구획되고 배치되는 상황을 해체하고자 한다. 상품 교환은 차이의 공간이었다. 그러나 화폐가 등가물이 되면서 상품 교환은 화폐에 의한 전일적 지배 체계로 바뀐다. 따라서 탈현대적 논의들은 이를 비판하고 차이를 적극적으로 생성시키고자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논의는 화폐가 자본을 낳는 원인이지만 화폐가 자본으로 전화한 이후에는 자본이 오히려 화폐의 원인이 된다는 점을 망각하고 있다. 화폐는 자본의 원인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자본의 결과이다. 따라서 화폐의 전일적 지배를 해체하는 기획은 단순히 `장소`나 `차이`의 생성에 의해 이루어질 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자본의 한계가 낳은 모순, 적대성, 거시적 정치의 장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이 논문은 장소의 정치, 차이의 정치와 거시 정치, 적대의 정치의 접합을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자본의 지배가 낳은 저항의 공간은 세 가지의 층위를 가진다. 그것은 생산과 소비뿐만 아니라 국가라는 거시적 지배 장치에 대한 저항을 낳는다. 따라서 이 논문은 생산과 소비의 이원화에 따른 새로운 접합의 정치, 헤게모니의 정치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주장하고자 한다. A contemporary space of life is a space produced in the rule of capital. The present criticism for modernity begin with criticism on purpose a contemporary space of life. Marx found out how do a division of space happen in the a principal of rule. This essay argue about a principal divided and arranged a space of contemporary life, a space of resistance spring from it. Today, discourses on dissolution of modernity hope for dissolution a situation that a space of life generally is divided and arranged by a money. A exchange of commodity had been a space of difference. But as soon as a money turn into a thing of equal value, a exchange of commodity become a general ruling system of money. In this point, the discussion of post-modernism criticize it and wish to generation of difference. But the discussion forget a point that a capital produce a money since a money have transformed into capital, although a money had grown a capital. Money is a consequence rather than cause of capital. Hence a project as generation of site or difference not suffice for a dissolving general rule of money. Rather, it is able to attained by contradiction, antagonism, macro-political field that limit of capital bring birth. For that reason, this essay insist on articulation politics of site, difference and macro-politics, politics of antagonism. As well, a space of resistance spring from a ruling capital is made up three level. It is made up not only a level of production and consumption but also a level of macro-ruling apparatus, states. Consequently, this essay insist that have need for a new articulation politics, politics of hegemony by virtue to duality of production and con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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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들의 역사적 트라우마, 민족과 국가의 이중주

        박영균(Park, Young Kyun)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4 통일인문학 Vol.60 No.-

        이 논문은 중국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구술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조선족들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트라우마와 그 증상을 진단하고 치유의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 조선족들의 역사적 트라우마는 다른 코리언들과 마찬가지로 ‘식민트라우마’를 근원적 트라우마로 하면서도 이를 ‘항일무장투쟁’과 ‘중국건국의 공헌자’라는 자부심을 통해서 극복해왔다. 게다가 그들은 중국으로 이주하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고향상실’과 문화대혁명시기의 상처들을 조선족 문화의 자긍심에 근거한 한족과의 이항대립적 계열화, 그리고 연변조선족자치주라는 공간을 한반도로 형상화하는 전이와 응축의 기제를 통해서 극복해왔다. 하지만 그들의 이런 트라우마 극복전략은 최근 한국-한국인과 만남을 통해서 ‘억압’ 또는 ‘좌절’되고 있다. 왜냐 하면 한국인들의 분단국가주의가 한국을 중심으로 하여 ‘한족-조선족’의 이항대립적 계열화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논문은 조선족들이 가지고 있는 ‘민족과 국가의 이중주’를, ①코리언들이 겪어왔던 상처로서 이해하면서 ②민족적 차원에서 ‘공감’을 만들어가면서 ③‘민족≠국가(중국), 남≠민족, 북≠민족’이라는 ‘삼중의 어긋남’을 한국인 자신의 분열이라는 성찰적 계기로 삼음으로써 민족적 합력 창출의 조건으로 전환시켜갈 것을 제안하고 있다. This article make a diagnoses the Korean-Chinese’s historical trauma, its symptoms by means of in-depth oral examination and is seeking the direction of healing. The Korean-Chinese’s historical trauma, like other Koreans had a trauma of colonization, but has been overcome by the pride of ‘anti-Japanese armed struggle’ and ‘China’s founding contributors’. In addition, they have been overcome wounds of the ‘losing homelands’ and the Cultural Revolution period through a systematization of binary-opposition between Han race and ethnic korean based on the cultural pride, a mechanism of the condensation and transference to shape a space of Yanbian Korean Autonomous Prefecture in the Korean peninsula. Their strategies to overcome trauma are being ‘oppressed’ or ‘frustration’ by a recent encounter with Korea or Korean. Because the korean’s nationalism of divided nation is producing a systematization of binary-opposition between Han race-ethnic korean and South Korean. Therefore, this paper suggest to be ①understanding a ‘duet of the nation and states’ in view of the Korean-Chinese’s historical trauma and ②going to form a ‘sympathy’ at the national level, ③going transfer from the ‘triple split’ of ‘nation≠states(China)’, ‘South Korea≠nation’, ‘North Korea≠nation’ to conditions of creating a national synergy as doing serve a motive of reflection on South Koreans own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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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의 생활세계에 나타난 가치관의 균열과 변화양상 연구 2 : 사회공동체

        박영균(Park, Young Kyun)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21 통일인문학 Vol.87 No.-

        북의 국가담론은 민족을 젠더화하고, 젠더화된 국가 속에 민족을 영토화 하는 담론이다. 따라서 이 글은 이런 북의 국가담론과 생활세계에서의 가치관 충돌과 변화양상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가치관은 매우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기에 이 글에서는 학교와 직장생활에서 나타나는 사제관, 우정관, 직업관만을 다루고 있다. 연구 방법으로는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초점집단면접방법을 사용했다. 북의 국가담론이 생산하는 가치관은 국가와 민족처럼 공식적이면서 추상적인 가치가 부부, 부자, 친구 관계라는 개인적-사적 관계에서의 정서적이고 구체적인 가치들을 압도하며 지배한다. 게다가 북은 태어난 곳에서 학교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개인적-사적 친함이 만연한 사회이다. 그러나 국가담론이 이런 친함은 정치화하고 국가화하기 때문에 균열은 필연적이다. 게다가 고난의 행군은 이런 균열을 전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머니로서 스승의 상이 무너지고, 친구 간에도 이해타산적 계산이 도입되었다. 또한, 장마당을 중심으로 한 시장의 발달은 사적 이익의 추구 및 정치권력과 경제권력 사이의 공모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개인주의가 필연적이라는 것은 아니다. 민족의 가족화에 따른 국가화라는 퇴행의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한다. North Korea"s national discourse is one that territorializes the nation as a gendered state. Thus, this article deals with the conflict and change of values between North Korea"s national discourse and the life world. However, since there are a wide range of values, this article focuses on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s, friendships, and occupations among individuals in schools and workers. A focus group interview method with North Korean defectors was used as the research method. The values produced by North Korea"s national discourse overwhelm and dominate the emotional and concrete values in personal-private relationships, such as couples, parents, children, and friends. In addition, in the North Korean society, personal-private intimacy is widespread because people go to school and work in the place they were born. However, the split is inevitable because state discourse politicizes and nationalizes this closeness. The Arduous March created the momentum to bring this rift to an all-out front. The image of a teacher, such as a mother, collapsed, and calculations were introduced between friends. In addition, the development of markets such as Jangmadang was done to pursue private interests and promote collusion between those who wield political and economic power. However, individualism is inevitable. There is still the possibility of regression as nationalization through the familization of the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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