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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EKCI등재

        Streptococcus lactis $KB_{21}$의 lactose constitutive mutant에 관한 연구

        박연희,래리맥케이,Park, Yun-Hee,Mckay, Larry L. 한국응용생명화학회 1980 Applied Biological Chemistry (Appl Biol Chem) Vol.23 No.4

        From S. lactis $KB_{21}$, stabilized strain by intergration of the lactose plasmid into the host chromosome, several lactose constitutive mutants were obtained by UV irradiation and spontaneous mutation. The rapid growth of the mutants in the medium containing lactobionate confirmed their constitutive nature. The mutants synthesized $phospho-{\beta}-galactosidase$ with an activity of 1.7 to 3.4 times that of the parent. Lactose plasmid로 host chromosome에 도입시킨 S. lactis $KB_{21}$으로부터 spontaneous mutant와 자외선 처리로 lactose constutive mutant를 분리하였다. lactobionate를 탄소원으로 하는 배지에서 parent는 거의 생육하지 못하는 반면 mutant는 빠를 생육을 보임으로써 lactose constitutive mutant임을 확인하였다. Mutant의 $phospho-{\beta}-galactosidase$ activity는 parent의 약 $1.7{\sim}3.4$배를 나타내었다.

      • KCI등재

        대학생의 불안과 휴대폰 중독과의 관계: 대학생활적응의 매개효과

        박연희,정병구,Park, Yeoun-Hee,Jeong, Byeong-Goo 한국정보통신학회 2012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16 No.12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휴대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중에서 불안과 대학생활적응이 어떠한 인과관계의 영향력으로 설명이 될 수 있는지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하였다. 연구대상은 광주광역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중인 대학생 479명이며 설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15.0으로 기술통계, cronbach's ${\alpha}$, 상관분석,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AMOS 7.0을 사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과 변수들간의 인관과계에 대한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구조방정식 모형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외생변수인 대학생의 불안은 대학생활적응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학생활적응은 휴대폰 중독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불안은 휴대폰 중독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대학생활적응은 불안과 휴대폰 중독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an association between anxiety, cellular phone addiction and adjustment to college life in undergraduate students using structural equating model (SEM). This study was verify whether adjustment to college life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anxiety and cellular phone addiction.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479 undergraduate students in Gwangju city in accordance to convenience sampling. SPSS 15.0 was employed for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calculation for cronbach's ${\alpha}$ coefficient,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lso, AMOS 7.0 was employed for confirmative factor analysis and path analysis of casual relation among variables and effect.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nxiety had a negative effect on adjustment to college life and adjustment to college life had a negative effect on cellular phone addiction. Second, anxiety had a positive effect on cellular phone addiction. Third, it was founded that adjustment to college life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anxiety and cellular phone addiction.

      • KCI등재

        박인환의 미국 서부 기행과 아메리카니즘

        박연희(Park, Yoen Hee) 동악어문학회 2012 동악어문학 Vol.59 No.-

        이 논문은 아메리카니즘이 1950년대 한국 지식인사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이를 대변하는 박인환의 시적 변모를 검토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 1950년대 ‘미국’에 대한 관심은 박인환에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해방기의 진보적 자유주의 이념이 1950년대 미국화 현상을 통해 보수화된 것은 정치적, 제도적 측면만으로 파악할 수 없는 긴요한 문제의식을 보여준다. 해방기 박인환의 글에 의하면 극도의 물질주의는 정신, 전통의 결여로서의 미국을 상징했다. 그런데 이러한 도식적인 입장은 본격적으로 미국영화 평론을 쓰면서 달라져, 구라파의 정신사적 유산이 결여된 상태가 오히려 아메리카니즘의 원천으로 파악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진다. 요컨대 박인환은 1950년대 중반부터 「지상에서 영원으로」, 「남태평양」, 「리턴 투 파라다이스」 등 독특한 태평양전쟁 영화를 통해 전승국 미국의 고유성을 확인하고 프런티어 정신으로 통일된 미국이라는 유력한 표상 체계를 내면화하기에 이른다. 해방기에는 미국을 타자화하는 가운데 코스모폴리탄의 정체성을 형성해 나갔던 박인환이 냉전체제가 전면화되는 1950년대 이후에는 아메리카니즘의 세계지향을 선택한다. 자민족중심주의에 함몰되지 않고 세계질서의 흐름 속에서 자아와 공동체의 실상을 인식하려 했던 박인환 특유의 문학적 자의식은, 그가 쓴 일련의 미국영화 비평이나 미국기행시에 잘 드러나 있듯, 태평양 시대의 개막을 통해 일제 식민지 시대를 청산하고 새롭게 부상하려는 한국사회의 비전과 맞닿아 있다. 그런 점에서 박인환의 아메리카니즘은 문화사상적 측면에서 미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무리 없이 받아들인 한국 지식인의 범례에 해당하지만, 다른 한편 좌우 이념의 대립과 갈등에 경사되지 않고 세계 전후의 시적 상징을 만들었던 해방기 청년 모더니스트 특유의 코스모폴리탄적 감각에서 연유한 문학적 귀결이었는지도 모른다. This paper is to review the status of Americanism among the Korean intellectuals in 1950s and to study the poetic transformation of Park In-hwan who represented the Americanism. For instance, during the period of the liberation of Korea, Park In-hwan maintained that the extreme materialism of America symbolized the lack of spirit and tradition in itself. However, his schematic understanding and standpoint toward the ‘Things America’ had been changed in the middle of 1950s by writing articles for American movie reviews. Through the representation of a victorious country such as The Pacific War and the Spirit of the West, Park In-hwan came to understand that the absence of tradition is the root of the culture of its splendid Americanism. In case of Park In-hwan, as the awareness of globalism is gained by opening one"s culture, so the experience of Americanism can be ended in the attempt of examining the possibility of Korean culture. This brought forward due to its topicality in that the progressive identities of modernists and their force clearly revealed the point that was refracted in the media fantasy of America (American culture).

      • KCI등재

        1950년대 후반 시인들의 문학적 자기-서사 : <자작시 해설집> 총서(1958~1960)를 중심으로

        박연희 ( Park Yeon-hee ) 한국문학연구학회 2018 현대문학의 연구 Vol.0 No.64

        이 논문은 1950년대 후반에 신흥출판사에서 발간한 <자작시 해설집> 총서의 문화사적 의미를 밝힌 것이다. 박목월, 유치환, 장만영 등의 중진 시인이 특별히 ‘총서’의 형태로 산문집을 발간한 것은 시문학(詩文學)장(場)의 변화와 관련이 깊다. 해방 직후에 전통서정시 중심의 시단(詩壇) 구성은 1950년대 중반 이후 모더니즘 시가 급증하며 달라진다. <자작시 해설집>과 같은 기획은 유치환을 비롯해 청록파 계열의 시적 확대를 시도하는 계기였다. 또한 이 총서는 1950년대 중반 이후 한국 현대시사(現代詩史) 서술이 본격화되고, 저널리즘에서 수기, 자서전 등이 붐이 이룰 때, 이와 맞물려 회고적 역사 기술에 편승한 출판물 중 하나이다. 시인들은 자신들의 문학적 변화를 단절 또는 연속의 과정으로 재구 성하면서 현대(박목월), 세계성(조병화), 번역(장만영), 반공(한하운), 형이상학(유치환) 등을 전후 시문학의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요컨대 <자작시 해설집>은 한국시의 후속 세대를 위한 시작법이자 동시에 자신의 문학사적 위상을 새롭게 마련하기 위한 자기-서사의 텍스트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larify the meanings of cultural history in the series of The Explication of the Poem which were published by the Shinheung Publisher in the late 1950s. The publication of prose collections as a form of a series written by the leading and influential poets, such as Park Mokwol, Yoo Chihwan, and Jang Manyoung, is closely related to the change in the circle of poetic literature. Since Korea Liberation, the formation of poetical circles focusing on the traditional lyric poetry has dramatically changed after the surge of modernist poetry from the late 1950s. The project, like The Explication of the Poem, provided the opportunity to try poetic expansion of Chungnokpa poet group including Yoo Chihwan. In addition, When the narratives of the history of modern Korean poetry started in earnest after mid-1950s, and memoirs and autobiographies in journalism was booming, in accordance with the trend, these series are regarded as one of retrospective historical narratives. By re-constructing their literary transformations as the process of discontinuity and continuity, poets put up the words like ‘Modern’(Park Mokwol), ‘Cosmopolitanism’(Cho Byunghwa), ‘Translation’(Jang Manyoung), ‘Anticommunism’ (Han Hawoon), and ‘Metaphysics’(Yoo Chihwan) as key words of poetic literature after the Korean War. In short, The Explication of the Poem played a role of poetics for subsequent generations in Korean poetry as well as texts of self-narratives for their new literary status.

      • KCI우수등재

        파트너 강제교체가 감사품질에 미치는 영향: 파트너 강제교체 규정 개정 전,후 비교

        박연희 ( Y H Park ),정문기 ( Moon Ki Chung ) 한국회계학회 2015 會計學硏究 Vol.40 No.1

        파트너 강제교체제도는 우리나라에서 1996년 도입된 이래 2001년과 2009년 두 번의 외감법 개정을 통해 강화되었으며, 특히 2009년 법 개정 시 파트너 3년 휴식기간제를 도입하여 그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현행 제도 하에서 본 연구는 두 가지의 목적을 위해 수행되었다. 첫째, 파트너 강제교체가 감사품질을 향상시키는지 검증하였다. 파트너 강제교체제도의 실효성이 존재한다면파트너 강제교체 직전 또는 직후에 경영자의 이익조정을 위한 재량적 발생액 사용이 제약될 것이다. 이를 위해 파트너 휴식기간제 도입으로 실질적인 파트너 교체가 이루어졌을 것으로 기대되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의 분석기간을 대상으로 교체직전연도 및 교체연도 의 감사품질이 향상되는지 분석하였다. 둘째, 파트너 3년 휴식기간제를 도입한 이후와 그이전 기간을 비교함으로써 파트너 3년 휴식기간제를 도입한 법 개정이 실효성이 있는지 검증하였다. 추가적으로, 회계법인 내 업무조정, 승진, 조직변경 등과 같은 사정으로 파트너가 3년 강제교체 이전에 자율적으로 교체된 경우와 강제교체 간에 감사품질에 대한 영향이 차이가 있는지 검증한다. 분석결과, 파트너 강제교체제도에 의해 교체직전연도에는 감사품질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교체연도에는 유의적인 결과를 얻지 못하였다. 즉, 강제교체 직전연도에는 파트너들이 엄격하게 감사를 수행하여 경영자의 이익조정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으나 교체연도에는 파트너들의 독립성이 제고되는 긍정적 효과와 새로운 고객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3년 휴식기간제 도입 이전과 이후를 비교하여, 도입 이후에 감사품질이 향상된다는 결과를 제시하였다. 이는 파트너 3년 휴식기간제 도입이 강제교체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함을 나타낸다. 추가로 파트너의 강제교체와 자율교체를 비교한 결과, 강제교체의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나 파트너 강제교체제도가 감사품질을 높이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파트너 강제교체제도의 효과를 검증하였을 뿐만 아니라 파트너 3년 휴식기간제도입의 효과를 처음으로 검증하였다는데도 큰 의의를 갖는다. 아직 파트너 3년 휴식기간제 시행기간이 짧아 일반화시키기는 어렵더라도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현재 파트너 강제교체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나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국가들에게 파트너 강제교체 제도가 감사품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explores whether Korea``s mandatory audit partner rotation regime is effective in improving audit quality. Korea reformed the External Audit Act in 2009 to include the three year cooling-off provision in the mandatory audit partner rotation regime while abolishing mandatory audit firm rotation rule. This addition of the three year cooling-off to existing audit partner rotation rule is deemed to have been introduced to mitigate negative effects on audit quality, if any, of abolishing mandatory audit firm rotation rule. This study tries to explore the effects of the current mandatory audit partner rotation rule, which has been reinforced by the three year cooling-off provision, on audit quality for the period right before rotation and right after rotation, respectively. This is expected to work more effectively for the period right before rotation, because the audit partners for their third year of auditing of a client, which they already knew would be their last year of auditing of the client before mandatory rotation, would like to "clean-up" any significant errors or misstatements in the financial statements for which they are responsible before finishing their tenure. Moreover, it tries to explore whether the regulatory change in mandatory audit partner rotation regime, specifically recent introduction of the three year cooling-off provision, has any impact on its effectiveness. The three year cooling-off provision is also expected to work for the audit quality because the new provision could prevent partners from circumventing the rule and force partners to be rotated substantially. In addition, it tries to explore whether there are any differences in effects of audit partner rotations between mandatory rotations under regulation and voluntary rotations where audit partners are rotated before mandatory rotation for the firm``s internal purposes. Because of difficulty in measuring audit quality directly, this study uses discretionary accruals (DA, henceforth) as proxies.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utilization of DA for earnings management is restricted by high quality audit. Results show that, for the year right before mandatory audit partner rotation, DA was significantly reduced, which is the evidence of higher audit quality. The audit partners for their third year auditing of a client, for the period right before mandatory rotation, already knew that it would be the last auditing of the client during their tenure, that they would not be allowed to get involved in the succeeding auditing of the client for three years, and that it would be the last chance to fix any audit failures for their tenure. Therefore, they may have done their best to "clean-up" any significant errors or misstatements in the financial statements for which they are responsible. However, for the year right after rotation which is the first year to the new audit partner, no such phenomena are observed, which is not a surprise, because lack of knowledge of the new partner might overshadow positive effects of increased independence. Also, by comparing before and after the regulatory change, it turns out that the regulatory change has positive impact on audit quality. Results show that the new three year cooling-off provision helps to improve audit quality as a result of reinforced partner rotation. In addition, comparison of the effects of partner rotations between mandatory one and voluntary one does provide justification of the current mandatory partner rotation regime. Results show that mandatory rotation has more positive effects on audit quality than voluntary one. This study has made contributions academically in that it proves for the first time the effects of the current mandatory audit partner rotation rule on audit quality and the positive impact of the three year cooling-off provision on the effectiveness of the mandatory partner rotation rule. Despite that it is too early to generalize, this study has its implications to the regulatory bodies who consider enforcing partner rotation regulation in the future or those who put them in place at present.

      • KCI등재

        기상청 기후예측시스템(GloSea5)의 과거기후장 앙상블 확대에 따른 예측성능 평가

        박연희(Yeon-Hee Park),현유경(Yu-Kyung Hyun),허솔잎(Sol-Ip Heo),지희숙(Hee-Sook Ji) 한국기상학회 2021 大氣 Vol.31 No.5

        This study explores the optimal ensemble size to improve the prediction performance of the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s operational climate prediction system, global seasonal forecast system version 5 (GloSea5). The GloSea5 produces an ensemble of hindcast data using the stochastic kinetic energy backscattering version2 (SKEB2) and time-lagged ensemble. An experiment to increase the hindcast ensemble from 3 to 14 members for four initial dates was performed and the improvement and effect of the prediction performance considering Root Mean Square Error (RMSE), Anomaly Correlation Coefficient (ACC), ensemble spread, and Ratio of Predictable Components (RPC) were evaluated. As the ensemble size increased, the RMSE and ACC prediction performance improved and more significantly in the high variability area. In spread and RPC analysis, the prediction accuracy of the system improved as the ensemble size increased. The closer the initial date, the better the predictive performance. Results show that increasing the ensemble to an appropriate number considering the combination of initial times is efficient.

      • KCI등재

        1950년대 문화연구 동향과 지성사적 가능성

        박연희 ( Park Yeon-hee )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3 한국학연구 Vol.0 No.29

        이 글은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문학 연구를 주도한 문화론적 관점이 해방기와 한국전쟁 이후의 문학 텍스트를 재해석하고 그 논의 대상과 범주를 확장하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살펴보는 데 주된 목적을 둔다. 더 구체적으로 말해 근대문학 형성기부터 식민지기까지 문화연구를 촉발시킨 여러 계기들을 고려한 후 1950년대를 대상으로 한 문화론적 연구의 최근 동향을 정리했다. 냉전, 미국, 아시아를 표제어로 삼은 한국문학 연구의 세계사적 시각이 전통과 현대, 아시아(동양)과 미국(서양), 반공주의와 민주주의 등의 이념적 도식을 넘나들며 수행된 문화연구의 결과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이러한 연구 경향은 해방 이후 정치 이념이 일상적, 문학적으로 내면화되는 현상과 그 문화사를 고찰하고 더 나아가 한국 전후사회의 세계사적, 지성사적 흐름을 읽어내는 데에도 중요한 활력을 제공했다. 이 시기 문화연구를 통해 학회지, 신문, 잡지 등의 매체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좌익, 우익 또는 전통성, 현대성에 대한 단선적인 시각이 교정되었다. 문학 텍스트의 역사적 생산 조건이나 이데올로기적 효과에 근간하여 정전(正典)에 관한 비판론이 좀더 구체화되고 문학 담론의 정치적 계기나 문학 그룹(문단)의 활동이 다채롭게 해명되었다. 또한 1950년대 문학에 대한 기존의 독해방식에 의문이 제기되었다. 한국전쟁은 세계 체제의 변동에 따라 기존 이념과 관념이 재편성되는 결정적인 계기로서 작용했고, 특히 3차대전론, 아메리카니즘, 젠더론, 탈식민화론, 재건담론 등 상호 모순적이고 복합적인 문화론적 현상을 연쇄적으로 추동시켰다. 이러한 관점을 통해 한국전쟁을 둘러싼 연구 담론의 지형이 크게 확장되었고, 문학에 관한 학제적 연구의 필요성과 가능성도 더욱 증대되었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research how much the cultural point of view, which has been leading the study the Korean literature from late 1990s, has contributed to re-interpretating literary texts and to expanding the category of subjects and discussion after the Korean Liberation and the Korean War. More specifically, after surveying the several opportunities that had triggered the cultural studies from the formation of modern literature to the Japanese colonial era, the recent trends of cultural studies on the period of 1950s were made in this paper. It is undeniable that the world historical viewpoint of studies on the Korean literature that regarded the Cold War, America, and Asia as title words, was the result of literary studies that was conducted by crossing the ideological diagram such as, tradition and modern, Asia (East) and American (West), and anticommunism and democracy. This research trends have played a vital role in considering the phenomenon and its cultural history that the political ideology after Korean-liberation was internalized daily and literally, furthermore, have vitalized in grasping world historical and intellectual flows of the postwar society of Korea. During this period, media researches on scholarly journals, newspapers, and magazines was briskly done by literary studies, and the unilinear viewpoint on the Left, the Right, traditionality and modernity was revised. Rooted in the historical condition and ideological effect on literary texts, the criticism on the canon was taken its concrete shape, and the political situation of literary discourse and the activities of literary circles were diversely explained. Moreover, the question was raised on the existing method of comprehension about 1950’s literatures. The Korean War acted a conclusive opportunity on reorganizing the existing ideology and ideas according to the change of international system, and especially, cultural phenomena that are complex and inter-contradictory, were stimulated such as The Third World War, Americanism, Gender Theory, Post-colonialism, and Rebuilding Discourse. By this point of view, the geography of research discourse about the Korean War was widely extended and the necessity and the possibility on inter-disciplinary research about literature were highly improved as well.

      • KCI등재

        작은 ‘한국전쟁’들-복원의 (불)가능성 -강성현, 『작은 ‘한국전쟁’들:평화를 위한 비주얼 히스토리』(2021)-

        박연희 ( Park Yeonhee ) 국제한국문학문화학회 2021 사이 Vol.31 No.-

        이 글은 강성현의 『작은 ‘한국전쟁’들-평화를 위한 비주얼 히스토리』에 대한 서평으로, 한국전쟁사의 출처가 되는 미군 사진부대 사진의 시각사를 되짚으면서 한국전쟁의 역사가 (재)가공되는 과정을 논의한 글이다. 더 중요하게는, “영웅신화를 탄생시킨 전투사 이면의 사각을 들여다보고, 전쟁사에서 거의 누락된 존재들의 목소리를 복원”(7쪽)한다는 저자의 문제의식이 과연 역사적 타자의 재발견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확인했다. 강성현의 책은 미국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 소장된 미군 사진부대의 한국전쟁 스틸사진을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한국전쟁 사진 대부분이 미군 사진부대의 사진병에 의해 생산된 것을 상기해 볼 때 해당 사진에 대한 역사사회학적 탐구는 긴요하다. 이는 문화냉전(Cultural Cold War)의 개념을 매개로 아시아의 탈식민화 과정에 결정적으로 작용한 한국전쟁의 냉전구조와 그 실상을 파악하는 것이다. 특히 미국의 전투, 외교, 공보, 민사 정책에 따라 만들어진 한국 이미지가 한국전쟁사에 반영된 내면화 과정을 지적하고 해명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더욱 구체적으로 보면, 미군의 사진에 내재하는 생산 주체의 시각/사각의 구조적 관점을 쟁점화하고 한국전쟁을 매개로 하여 환기되는 사진이미지를 재해석한다. 이 책의 성과는 냉전 이미지를 보편화한 한국전쟁사의 내러티브와 시각사 전체를 비판적으로 논구하고, 혼종적인 역사 데이터를 재조명하여 민간인 희생자를 위한 이른바 평화론적 한국전쟁사의 가능성을 성실하게 보여준 데 있다. 이후 한반도 평화학의 후속연구가 냉전문화 연구를 통해 학제적으로 활발해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This article is a book review of Kang Sung-hyun’s “Korean War”s-Visual History for Peace, and aims to discuss the process of processing the history of the Korean War while reflecting on the visual history of the U.S. military photo unit. This book focuses on still photographs of the Korean War of the U.S. military photography unit housed in the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NARA). Recalling that most of the photos of the Korean War were produced by photographic bottles of the U.S. military photography unit, historical and sociological exploration of the photos is essential. The achievement of this book is to critically study the narrative and visual history of the history of the Korean War, which made the image of the Cold War universal, and to faithfully demonstrate the possibility of so-called peaceful Korean War history for civilian victims. After that, it is thought that the follow-up research of peace studies on the Korean Peninsula could become more interdisciplinary through the study of cold war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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