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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서비스 교역과 경제성장

        朴淳讚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07 East Asian Economic Review Vol.11 No.1

        Services account for a large share of output in developed countries and international trade in services has been rapidly increasing since 1980. However, there are a limited number of empirical studi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penness in services trade and economic growth. This paper applies a dynamic panel approach to examine the impacts of trade in services and openness on economic growth for industrialized countries during the period 1980-2000. The findings show that imports of services have a significant positive impact on economic growth. Furthermore, empirical results suggest that the level of openness in services (measured by imports to GDP) also affects growth, and not just changes in openness.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국제교역에서 비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서비스 교역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있으며, 이를 위해 1980~2000년 OECD 국가를 대상으로 동태패널 분석방법(dynamic panel approach)을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서비스 교역 증가율은 경제성장에 긍정적이고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또한 GDP 대비 수입으로 측정한 서비스 개방수준(openness level)이 높을수록 경제성장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제조업의 개방수준은 경제성장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 이러한 분석결과는 경제성장을 촉진하는 개방의 원천이 제조업에서 서비스 부문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아울러 서비스 부문의 개방속도(changes in openness)보다는 개방수준이 경제성장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개방수준을 높임으로써 경제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성장잠재력의 저하라는 문제에 직면한 한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개방을 통해 경쟁적 요소를 도입함으로써 서비스 산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경제성장을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21세기 팬데믹이 중소기업의 수출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박순찬 신용보증기금 2022 중소기업금융연구=Journal of SME finance Vol.42 No.2

        Although many studies have documented that financial and political crises are associated with severe recessions, until recently little attention was paid to pandemic crises. Moreover, they focus on estimating the effect of the crises on economic growth and unemployment, but not on trade. With deepening global value chains, the growth of trade exceeds that of GDP, and countries are increasingly exposed to foreign risks or shocks. This paper makes progress understanding the economic effects of the Covid-19 by investigating the impact of the previous pandemics on exports. In particular, we estimate the differential impact of the pandemics on export performance between SMEs and large firms. Furthermore, considering that the negative effects of the pandemics vary across industries, this paper estimates the impact of the pandemics on exports at the industry level. In addition, we investigate the impact of the pandemics on the extensive and intensive margins of exports. We find that the pandemics have significant negative impact on exports of SMEs, but no significant effects of exports of large firms. We also find that the pandemics have negative influence only on the intensive export margins of SMEs, while the extensive export margins of both SMEs and large firms are negatively associated with the pandemics. 금융위기 및 정치위기의 파급효과를 분석한 연구는 다수 있으나, 팬데믹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분석은 상대적으로 드물었다. 또한 경제통합이 진척되고 글로벌 가치사슬이 형성되어 무역을 통한국가간 상호의존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위기가 무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은 많지 않다. 이러한 선행연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 연구는 코로나19 이전 21세기 발생한 팬데믹이 한국 중소기업과 중견 및 대기업의 수출에 미친 차별적 영향을 분석한다. 특히 팬데믹에 대한 산업별 이질적 반응을 고려하여, 총수출을 한국표준산업분류의 2단위에 해당하는 19개 산업 수준의 수출로 세분하였다. 아울러 팬데믹이 산업 수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의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수출총액을수출다양도와 수출집약도로 구분하였다. 분석 결과, 수입국에서 발생한 팬데믹이 한국 중소기업의총수출을 감소시킨 반면, 중견 및 대기업의 총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다. 또한팬데믹이 기업당 평균 수출액으로 측정한 수출집약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오직 중소기업에만해당되고, 기업의 수로 측정한 수출다양도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모든 기업에 유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KCI등재

        중국에 대한 시장경제지위 인정이 반덤핑관세율 및 수입에 미치는 영향: 한국 반덤핑의 경우

        박순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06 East Asian Economic Review Vol.10 No.2

        The Korean government has officially recognized China as a full market economy. This paper investigates the impact of granting market economy status to China on antidumping (AD) duties and imports. With regard to non-market economies (like China), it is presumed that prices and costs are influenced by state interference and, therefore, authorities use prices and costs from a third party economy to construct normal values. This, however, leads to higher dumping margins. This paper examines the use of Non-Market Economy (NME) on dumping margins and statistical analysis finds that NME, in fact, raises margins by 18.7∼27.3%. Furthermore, The imposition of AD duties significantly restrains trade; for example, a 10% AD duty causes imports to fall by about 1.5~3.4%. 본 연구는 한국의 반덤핑이 무역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고, 그 결과를 중국에 대한 시장경제지위 부여에 적용함으로써 수입의 변화를 추정하였다. 시장경제지위 부여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반덤핑규제에서 덤핑마진 및 반덤핑관세율 산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비시장경제일 경우 수출자의 국내가격이 아닌 제3국에서의 동종 상품의 국내가격을 기초로 정상가격이 산정되기 때문에 정상가격이 수출자의 국내가격에 비해 높게 산정되고 이에 따라 반덤핑관세율이 높게 부과되는 경향이 있다. 본 연구는 시장경제지위 인정의 파급효과를 2단계로 분석한다. 먼저 비시장경제, 이용 가능한 사실 등 정상가격 산정방법이 반덤핑관세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는데, 비시장경제는 반덤핑관세율을 18.7∼27.3%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반덤핑관세율이 무역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결과, 반덤핑관세율이 10% 부과되면 해당 품목의 수입은 약 1.5~3.4%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중국에 대한 반덤핑관세율 및 수입에 가상적으로 적용할 경우 대중 총수입은 최대 0.18∼0.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었다.

      • KCI등재

        음성감정인식 성능 향상을 위한 트랜스포머 기반 전이학습 및 다중작업학습

        박순찬,김형순 한국음향학회 2021 韓國音響學會誌 Vol.40 No.5

        It is hard to prepare sufficient training data for speech emotion recognition due to the difficulty of emotion labeling. In this paper, we apply transfer learning with large-scale training data for speech recognition on a transformer-based model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speech emotion recognition. In addition, we propose a method to utilize context information without decoding by multi-task learning with speech recognition. According to the speech emotion recognition experiments using the IEMOCAP dataset, our model achieves a weighted accuracy of 70.6 % and an unweighted accuracy of 71.6 %, which shows that the proposed method is effective in improving the performance of speech emotion recognition. 음성감정인식을 위한 훈련 데이터는 감정 레이블링의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 본 논문에서는 음성감정인식의 성능 개선을 위해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에 대규모 음성인식용 훈련 데이터를 통한 전이학습을 적용한다. 또한 음성인식과의 다중작업학습을 통해 별도의 디코딩 없이 문맥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IEMOCAP 데이터 셋을 이용한 음성감정인식 실험을 통해, 가중정확도 70.6 % 및 비가중정확도 71.6 %를 달성하여, 제안된 방법이 음성감정인식 성능 향상에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

      • KCI등재

        동아시아 국가의 문화 차이와 무역

        박순찬 한국동북아경제학회 2011 동북아경제연구 Vol.23 No.2

        문화적 요인이 국가간의 무역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오래전부터인지되어 왔으나, 국가의 문화를 나타낼 수 있는 적절한 대용변수를 찾기 어려워 문화와 무역에 대한 연구는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는 국가문화의 비교에 오랜 기간 연구해 온 Hofstede et al.(2010) 문화 지표를 이용하여 동아시아 국가의 문화적 차이가 무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국가간 문화적 차이가 무역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으로 세가지를 고려하였다. 첫째, 문화적 차이가 클수록 완전 계약 작성을 위한 노력이 많이 소요된다. 둘째, 문화적 차이가 클수록 외국 시장으로의 진입에 따른 고정비용이 크다. 셋째, 소비자는 문화적 동질성이 클수록 해당 국가의 재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수있다. 양자간 고정 및 임의효과모형으로 분석할 경우 관찰할 수 없는 수출국과수입국의 고유한 특성을 누락함으로써 누락변수편의(omitted variable bias)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출국과 수입국 고정효과모형(exporter and importer fixed effect model)을 적용하였다. 국가의 문화를 권력거리, 개인주의, 남성성 및 불확실성의 회피라는 4가지 차원으로 구분하여 무역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는데,남성성이 무역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문화적인 요인이 국가간 무역의 중요한 결정요이라는 증거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impacts of cultural differences on international trade by using bilateral trade data of East Asian countries during the period from 1985 to 2005. Four cultural dimensions of Hofstede, power distance, individualism,masculinity and uncertainty avoidance index, are used as the proxy variable for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countries. Based on the gravity model, exporter and importer fixed effect model is applied in order to overcome the problem of the omitted variable bias rising from the unobserved country specific characteristics. This study finds that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countries deter bilateral trade. In particular, masculinity out of four cultural dimensions has a significant effects on trade. This finding confirms the belief that culture does matter for trade, and implies that the activities for cultural interactions lead to reducing cultural differences and thus facilitate trade.

      • KCI등재

        초음파를 통한 Giacomini 정맥의 빈도 및 하지 정맥부전과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박순찬,권세환,오주형,류경남,안형준,박호철 대한초음파의학회 2009 ULTRASONOGRAPHY Vol.28 No.3

        Purpose: We wanted to evaluate the incidence of Giacomini vein and its association with lower extremity venous insufficiency by performing US. Materials and Methods: From September 2006 to July 2007, 173 patients (58 males and 115 females, mean age: 52.7 years, age range: 22-72 years) who had been diagnosed with unilateral/bilateral varicose veins or telangiectasias were evaluated with duplex Doppler ultrasonography. The presence of Giacomini vein, superficial/ deep vein reflux, the anatomical sites of the venous reflux and the abnormal perforating veins was investigated in 346 legs. Results: Giacomini veins were found in 33 limbs (9.5%) of 21 patients (12.1%). Bilateral Giacomini veins were found in 12 patients. Of the 33 limbs that had Giacomini veins, 20 limbs had great saphenous vein (GSV) reflux and 4 limbs had small saphenous vein (SSV) reflux. The patients with Giacomini veins were classifi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Giacomini vei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of the GSV reflux (p = 0.155), the SSV reflux (p = 0.760) and the mean velocity of the GSV reflux or the SSV reflux (p = 0.685, p = 0.431, respectively) between the two groups. Conclusions: Our results indicated that Giacomini vein is not associated with either GSV or SSV reflux, and this is contrary to conventional belief. 목적: 하지정맥류 환자에서 Giacomini 정맥의 빈도 및 하지 정맥부전 (lower extremity venous insufficiency)과의 관련 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도 9월부터 2007년도 7월까지 일측 혹은 양측 정맥류 (varicose veins) 또는 모세혈관 확장증 (telangiectasias)으로 진단받은 173명의 환자 (남자 58명, 여 자 115명, 연령 범위 22~72세, 평균 연령:52.7세)의 346개의 하지를 대상으로 이중 도플러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였다. 이들 을 대상으로 Giacomini 정맥의 존재유무, 표재성/심부 정맥 역 류, 정맥 역류의 해부학적 위치, 비정상적인 관통정맥 (perforating veins)을 조사하였다. Giacomini 정맥을 확인한 군을 그룹 I, 그렇지 않은 군을 그룹 II로 분류하였다. 비정상적 인 역류의 기준은 표재성 정맥의 경우 0.5초 이상의 역류, 심부 정맥의 경우 2초 이상의 역류를 기준으로 하였다. 결과: Giacomini 정맥은 21명의 환자 (12.1%, 21/173) 중 33개의 하지 (9.5%, 33/346)에서 발견되었다. 양측 Giacomini 정맥은 12명의 환자에게서 발견되었다. Giacomini 정맥이 있는 33개의 하지중에서 20개의 하지에서 대복재 정맥 역류가 있었고 4개의 하지에서 소복재 정맥 역류가 있었다. 그 러나 1개의 하지에서는 심부 정맥 (슬와정맥) 역류가 있었다. 그룹 I과 그룹 II에서 대복재 정맥 역류 (p=0.155), 소복재 정 맥 역류 (p=0.760), 그리고 대복재 정맥 역류와 소복재 정맥 역류의 속도 (p=0.685, p=0.431)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 한 그룹 I과 그룹 II에서 복재 정맥 역류 (대복재 정맥 역류 혹 은 소복재 정맥 역류)의 빈도, 관통정맥의 역류 빈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p=0.294, p=0.414), 심부 정맥 (대퇴정맥, 슬와정맥) 역류에서도 통계학적인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p=1.000, p=0.871). 결론: Giacomini 정맥은 대복재 정맥 역류나 소복재 정맥 역 류와 관련이 없다.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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