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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II] 2013년 한·몽 문화교류의 주요쟁점

        박소현 단국대학교 몽골연구소 2014 Mongolian Survey Vol.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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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烈婦와 淫婦 사이 - 明末小說 《杜騙新書》의 팜므 파탈을 중심으로

        박소현 한국중국어문학회 2015 中國文學 Vol.82 No.-

        This article examines the conventional images of chaste women and shrews through Ming gong'an fiction and the Dupian xinshu 杜騙新書. It has been generally accepted that the conception of chaste women and shrews was reinforced by the strengthened Confucian gender order in the Ming Dynasty. A chaste woman was portrayed as a submissive woman who would follow the husband and parents-in-law, while the shrew was a cursing and jealous wife who disobeys the husband and his parents. It is a widespread image that the shrew was unfilial and disobedient, while the chaste woman was not. On the contrary, however, we may find that there is only a thin line between the two by rereading a number of stories of chaste women and shrews. This also reflects the fact that both the law and the moral in reality were unable to define the boundary between keeping chastity and losing it or between the loss of chastity and the defamation of it. Therefore, although those female impostors and hooligans committed all kinds of crimes and immoral deeds, their criminal activities were for the most part motivated and caused by their extreme poverty and the collapse of the family relationship. However, what is the most remarkable in the Dupian xinshu is the fact that there actually existed uncontrolled female criminals who avoided the state control and threatened the patriarchal order even in the Ming and Qing period in which the repression of female sexuality became more severe. Furthermore, interestingly enough, we can find the unexpected truth by juxtaposing the chaste women and the female characters of the Dupian xinshu: the aggression and intensity of chaste women. It seems remarkable in that those female characters portrayed in the Dupian xinshu and gong'an fiction reveal the fact that all the traditional women cannot bee seen as the victims of the patriarchal order. 본고에서는 17세기 초에 간행된 《杜騙新書》라는 범죄소설을 중심으로 이를 明代 公案小說과 비교하면서 상충하는 烈婦와 淫婦의 이미지를 살펴보고자 했다. 《두편신서》의 원제는 《江湖奇聞杜騙新書》인데, 당시 횡행하던 각종 사기범죄 사례 88편을 소개함으로써 상인 및 서민계층 여성들의 생활상과 그들이 처한 각박한 사회현실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주목할 만하다. 《두편신서》에 등장한 여성 범죄자들은 너무도 대담하게 범법과 패륜 행위를 저지르지만, 이러한 행위의 동기는 대개 생활고로 인한 가족관계의 붕괴이다. 무엇보다도 《두편신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여성성에 대한 억압이 강화되던 명청 시기에도 국법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배회하면서 가부장질서를 위협한 여성 무뢰와 같은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명대에 와서는 유교적 성규범의 강화와 함께 열부와 음부에 대한 관념도 강화되었다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열부는 말없이 남편과 시부모에 순종하며 부덕을 실천하는 여성인 반면 음부는 반항적이고 남편과 시부모를 공경할 줄 모르는 여성이다. 열부는 순종적인 반면 음부는 불효불순하다는 것은 명대 이후로 일반화된 이미지이다. 그러나 수많은 열부와 음부 이야기에서 우리는 예상 외로 열부와 음부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두편신서》의 통제되지 않은 여성성을 열부의 그것과 비교할 때, 예상치 못한 진실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즉, 사실과 허구의 열부들 중에는 훼절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스스로를 방어하고 심지어 남성을 공격한 여성들도 많았다는 것이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남성의 폭력에 맞선 이들의 행동을 ‘폭력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다만 《두편신서》나 공안소설에 등장하는 음부와 열부는 전통적 여성들을 하나 같이 가부장질서의 희생양으로 보는 관점을 수정하도록 만든다는 점에서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 KCI등재

        열부(烈婦)와 음부(淫婦) 사이 - 명말소설(明末小說) 《두편신서(杜騙新書)》의 팜므 파탈을 중심으로

        박소현 한국중국어문학회 2015 中國文學 Vol.82 No.-

        본고에서는 17세기 초에 간행된 《杜騙新書》라는 범죄소설을 중심으로 이를 明代公案小說과 비교하면서 상충하는 烈婦와 淫婦의 이미지를 살펴보고자 했다. 《두편신서》의 원제는 《江湖奇聞杜騙新書》인데, 당시 횡행하던 각종 사기범죄 사례 88편을 소개함으로써 상인 및 서민계층 여성들의 생활상과 그들이 처한 각박한 사회현실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주목할 만하다. 《두편신서》에 등장한 여성 범죄자들은 너무도 대담하게 범법과 패륜 행위를 저지르지만, 이러한 행위의 동기는 대개 생활고로 인한 가족관계의 붕괴이다. 무엇보다도 《두편신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여성성에 대한 억압이 강화되던 명청 시기에도 국법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배회하면서 가부장질서를 위협한 여성 무뢰와 같은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명대에 와서는 유교적 성규범의 강화와 함께 열부와 음부에 대한 관념도 강화되었다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열부는 말없이 남편과 시부모에 순종하며 부덕을 실천하는 여성인 반면 음부는 반항적이고 남편과 시부모를 공경할 줄 모르는 여성이다. 열부는 순종적인 반면 음부는 불효불순하다는 것은 명대 이후로 일반화된 이미지이다. 그러나 수많은 열부와 음부 이야기에서 우리는 예상 외로 열부와 음부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두편신서》의 통제되지 않은 여성성을 열부의 그것과 비교할 때, 예상치 못한 진실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즉, 사실과 허구의 열부들 중에는 훼절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스스로를 방어하고 심지어 남성을 공격한 여성들도 많았다는 것이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남성의 폭력에 맞선 이들의 행동을 `폭력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다만 《두편신서》나 공안소설에 등장하는 음부와 열부는 전통적 여성들을 하나 같이 가부장질서의 희생양으로 보는 관점을 수정하도록 만든다는 점에서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conventional images of chaste women and shrews through Ming gong`an fiction and the Dupian xinshu 杜騙新書. It has been generally accepted that the conception of chaste women and shrews was reinforced by the strengthened Confucian gender order in the Ming Dynasty. A chaste woman was portrayed as a submissive woman who would follow the husband and parents-in-law, while the shrew was a cursing and jealous wife who disobeys the husband and his parents. It is a widespread image that the shrew was unfilial and disobedient, while the chaste woman was not. On the contrary, however, we may find that there is only a thin line between the two by rereading a number of stories of chaste women and shrews. This also reflects the fact that both the law and the moral in reality were unable to define the boundary between keeping chastity and losing it or between the loss of chastity and the defamation of it. Therefore, although those female impostors and hooligans committed all kinds of crimes and immoral deeds, their criminal activities were for the most part motivated and caused by their extreme poverty and the collapse of the family relationship. However, what is the most remarkable in the Dupian xinshu is the fact that there actually existed uncontrolled female criminals who avoided the state control and threatened the patriarchal order even in the Ming and Qing period in which the repression of female sexuality became more severe. Furthermore, interestingly enough, we can find the unexpected truth by juxtaposing the chaste women and the female characters of the Dupian xinshu: the aggression and intensity of chaste women. It seems remarkable in that those female characters portrayed in the Dupian xinshu and gong`an fiction reveal the fact that all the traditional women cannot bee seen as the victims of the patriarchal order.

      • < 전시-P-69 > 목질계바이오매스 당화 증진을 위한 목재부후균 유래 enzyme complex 연구

        박소현,윤새민,김영숙 한국목재공학회 2018 한국목재공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18 No.1

        목질바이오매스의 당화방법으로서 생물학적 방법인 효소당화는 기질과 특이적으로 반응하며, 온화한 조건에서 가수분해가 진행되기 때문에 환경오염이나 금속부식 문제를 가지지 않는 이점이 있으나 높은 당화성능을 가지는 데 어려움이 많아 당화증진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목질계바이오매스 효소당화에는 여러 종류의 셀룰레이즈가 관여함으로 효소기능의 균형을 위해 enzyme complex를 시도하는 방법이 보고되기도 한다. 실제로 개발효소 KMF001은 최적조건인 효소농도 (20FPU/g, glucan)에서 셀룰로우스(기질농도 5%)를 당화하였을 때 최고 50~60%정도의 당화율을 나타내는데 이는 상용효소 당화성능의 약 60~70%정도로 다소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본 연구팀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발효소를 활용하여 산업화할 수 있는 수준의 당화성능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셀룰레이즈 보유특성을 가지는 효소와의 enzyme complex를 시도해 보았다. 본 보고에서는 우선 상용효소를 다양한 비율로 복합하여 당화성능을 측정한 결과에 대해서 보고한다. 개발효소 KMF001으로부터 생산된 조효소를 농도 20 FPU/g, glucan을 기준으로 하고 여기에 상용효소를 다양한 농도(10, 20, 30, 40 FPU/g, glucan)로 조정하여 혼합하는 방식으로 시험하였다. KMF001과 상용효소의 두 효소간 혼합비는 20:0, 20:10, 20:20, 20:30, 20:40으로 진행하였다. enzyme complex 제조 전 KMF001(20FPU/g, glucan)와 상용효소(30FPU/g, glucan)의 당화율은 각각 약 55% 및 70%를 나타내었다. 이들 두 효소의 enzyme complex에 대한 당화시험 결과에서 KMF001 : 상용효소 (20:30 FPU/g,glucan)의 혼합비로 당화했을 때 97.55%의 높은 당화율을 나타내어서 KMF001과 상용효소가 각각 당화성능에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 KCI등재

        빅데이터 성공에 최고경영층 리더십이 미치는 영향 : 실증연구

        박소현,구본재,이국희 한국경영정보학회 2016 Information systems review Vol.18 No.2

        최근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 성공 여부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도 깊어지고 있다. 이 연구는 빅데이터 성공에 미치는 최고경영층 리더십의 영향을 이론적으로 도출하고 그 타당성을 실증 분석하였다. 국내외 선행 연구를 토대로 빅데이터 성공 단계를 빅데이터 도입, 분석, 유용한 아이디어 발견, 현업 활용, 효과 창출 5단계로 조명하였다. 그리고 5개 단계에서 작용하는 최고경영층 리더십의 영향을 ① 빅데이터 투자에 미치는 영향, ② 빅데이터 투자와 아이디어 유용성 사이의 상관관계에 미치는 조절효과, ③ 아이디어 유용성과 현업 활용 사이의 상관관계에 미치는 조절효과 3개 가설로 제시하였다. 빅데이터를 도입한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으며, 통계 분석 결과 최고경영층 리더십이 빅데이터 성공 과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빅데이터 성공에 대한 중요한 역할과 책임이 최고경영층에게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Previous studies on the success factors of big data implementation have called for future research and further examination of the top management leadership’s impact. This research proposes and empirically tests three hypotheses, including how top management leadership can directly affect big data investment, how it can mediate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big data investment and idea usefulness, and how it can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idea usefulness and business utilization. Based on the data collected from 108 big data users in Korean companies, we determined that all three hypotheses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By shedding light on top management leadership and its characteristics, we can provide better suggestions on what needs to be done to ensure the success of big data.

      • KCI등재

        Changes of Organic Solutes and antioxidative Enzyme Activity in Rice Seedling under Salt Stress

        박소현,성좌경,장병춘,김태완,이수연,이주영,송범헌 한국작물학회 2005 Korean journal of crop science Vol.50 No.6

        Seedlings of two rice genotyopes, cvs. Ilpumbyeo and Gancheokbyeo, were exposed to 0, 50 and 100 mM NaCl in nutrient solution for nine days. Plants were collected at the interval of 3 days and organic and inorganic solutes in leaves and roots and antioxidative enzyme activity in leaves were determined. Under salinity, the accumulation of soluble sugars occurred considerably in the older leaves of stressed seedlings compared to younger leaves and roots. The endogenous Na+ contents markedly increased at higher NaCl concentration in leaves and roots of seedlings, though it was higher accumulated in roots. Salinity resulted in an excessive proline accumulation in the stressed plants. A more pronounced increase was observed in Gancheokbyeo leaves. SOD activity in Impumbyeo cannot found any remarkable change, whereas, in Gancheokbyeo, its activity was rapidly decreased. CAT and POD activities increased with an increase in NaCl concentration in both genotypes. In summary, the high capacity of rice seedlings to overcome an unfavorable growth condition such salt stress appears to be related to an adequate partition of organic solutes between shoots and roots and to changes in absorption, transport and re-translocation of salts.

      • KCI등재

        일본미술사의 반성적 지평들 전쟁의 기억 이후, 미술사비평 또는 메타미술사의 가능성

        박소현 한국미술연구소 2012 美術史論壇 Vol.- No.35

        This literature intended to look into the recent Japanese art historical studies that had made the new art histories by recalling memory of wars and inspiring reflections on Japanese art history. In Japan, there has been an abysmal chasm in two art historical periods between modern art history and post-war art history. This periodical chasm resulted from historical memory of wars and consequently resulted in the effect sealing the memory of wars in Japanese art history. But in the 1960s, international anti-vietnam war movements and repatriation of Japanese war documentary paintings triggered the reflection on Japanese art history having concealed the memory of wars. Mokuma Kikuhata, Artist of Han-Geijyutsu[Anti-art] was the one of originators that made such streams by publishing The Art of Tennō[Emperor]: Modern Thought and War Documentary Paintings (1978) and Fujita, Sleep eternally (1978). In 1989, art critic Noriaki Kitazawa was influenced directly by Kikuhata and published the book The Temple of Eyes: Notes on history receiving fine art (1989). Kitazawa suggested the concept of ‘art as institution’ which defined art from Western world as the technology of governing in modern Japan. Also, Kitazawa emphasized that institutionally received art was the ground of rapid internalizing of art as governing technology by the new-born nation-state Japan. Kitazawa’s book tremendously influenced on the academic world of Japanese modern art history, and Dōshin Satō responded to the problematics of Kitazawa by writing the books such as The Birth of ‘Japanese Art’: ‘words’ and strategies in Modern Japan (1996) and The Nation-state of Meiji and Modern Art: the Politics of Beauty (1999). Satō focused on the process that pre-modern art world changed itself under the new concept of Western ‘art’, and intended to explain how such modernized traditional art world agglutinated with the politics of modern nation-state. On the contrary, Naoyuki Kinoshita opposed to the art history of ‘words’ or concepts and paid attention to artists and ‘artistic’ objects marginalized from canonical art history or considered as non-art. Therefore, Kinoshita's famous book Art as Spectacle seemed like studies on visual culture in modern Japan, but that ‘art as spectacles’ was specified by the nationalistic characteristics. The oppositional approaches between Satō and Kinoshita was fundamentally triggered by the Kitazawa’s conceptual-institutional point of view about Japanese modern art history, and have made the controversial horizons within the areas of art historical methodologies especiall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words and objects. Kitazawa also made the opposition between nation-state and avant-garde, but his oppositional frame has been criticized by some art historians, because Kitazawa made avant-garde the historical principle not historical events or facts. After such critical arguments, there emerged a lot of approaches on the historical avant-gardes in modern Japan, and the studies on Japanese avant-gardes threw the most radical questions towards the canonized Japanese art history. Now, we can observe the horizons of reflexive Japanese art history are expending, but such critical art histories took roots in the memory of wars and the criticism of nationalism, which cannot help denying the complete art history from ancient period to contempo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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