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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에 드러난 남성 동성사회성(homosociality) 양상 : 박태준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남미자(Nam, Mi-Ja),박성태(Park, Seong-Tae),임세원(Lim, Sewon) 한국교육사회학회 2022 교육사회학연구 Vol.3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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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박태준의 네이버 연재 웹툰 싸움독학 (2019.11.15~현재)과 한남동 케이하우스 (2018.12.6~2019.10.31.)에 나타난 남성 동성사회성이 어떻게 드러나는가를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남성 청소년의 백래시와 반페미니즘 정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남성 청소년에게 영향력 있는 웹툰 분석은 향후 남성 청소년을 이해하는 데 의미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두 작품의 분석을 통해 확인한 남성동성사회성 양상은 다음과 같다. 첫째, 남성의 성장은 ‘아직’ 남자가 아닌 자들이 ‘진짜’ 남성들에게 인정받고, 둘째, 인기 있는 여성을 소유하여 성적 주체가 되며, 셋째, 이 과정에서 호모포비아와 여성혐오를 동반하는 것으로 의미화 된다. 이것이 남성의 성장이라고 인식할 때 청소년들은 지속적으로 자신을, 그리고 여성을 혐오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본 연구는 젠더 교육과 연구의 지형의 변화와 확장을 제안한다. 여성 청소년뿐 아니라 남성 청소년 역시 하나의 젠더 범주로 묶일 수 없는 다층적이고 교차적이기 때문에, 젠더 연구와 교육에서 여성과 남성의 이분법적 시각을 벗어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ow the male homosociality is revealed in the webtoons written by Park, Tae-joon. Amid the recent spread of backlash and anti-feminist sentiment among male adolescents, webtoon analysis that is influential to male adolescents will be meaningful data for understanding male adolescents in the future. The male homosocial aspects confirmed through the analysis of the two works are as follows. First, the growth of men is recognized by not yet men, and secondly, they become sexual subjects by owning popular women, and thirdly, it is meant to be accompanied by homophobia and misogyny in the process. When recognizing that this ismale growth, adolescents have no choice but to constantly hate themselves and women. Based on this analysis, this study proposes changes and expansion of the topography of gender education and research. Since not only female adolescents but also male adolescents are multi-layered and cross-sectional that cannot be grouped into one gender category, it is necessary to deviate from the dichotomy perspective of women and men in gender research an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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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청년의 ‘동정(同情)’ 함양을 위하여, 혹은 공감에서 연민으로 미끄러지는 ‘동정’ : 1910년대 이광수 소설을 중심으로

        박성태 ( Park Seong-tae ) 국제비교한국학회 2021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Vol.29 No.3

        일제에 의해 국권을 피탈당하는 민족의 아픔을 경험한 이광수는 유식하고 유능하며 유정한 조선의 청년들을 새로운 대한의 건설자로 정립하고자 했다. 본 논의는 1910년대 이광수의 소설을 조선청년들의 ‘동정’ 함양을 위한 텍스트로 보고 그의 소설에 나타나는 무정한 세계의 희생자들과 무정한 자의 형상화 양상을 살폈다. 「사랑인가」(1909)의 문길, 「소년의 비애」(1917)의 문호, 그리고 「어린 벗에게」(1917)의 임보형은 모두 무정한 세계의 희생자들로 그려진다. 이광수는 이를 통해 조선청년을 비롯한 독자들의 공감과 연민을 이끌어내고자 했다. 「사랑인가」는 남성 친우인 미사오에게 성애에 가까운 감정을 느끼지만 그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동경유학생 문길의 내면을 전면화했다. 「소년의 비애」는 감정적인 문호와 이성적인 문해의 차이가 누이의 조혼을 통해 소거되는 서사를 통해 조혼제도에 희생당하는 소년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어린 벗에게」는 자신의 사랑을 인정받지 못하는 기혼자 임보형에게 편지라는 안전한 언술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혁명가’라는 자의식과 ‘누이’라는 합리화로 구성된 그의 변호담론을 제시한다. 「윤광호」(1918)와 『무정』(1917)은 무정한 세계의 희생자들 곁에 무정한 자와 무정한 자를 정죄하는 자를 배치한다. 「윤광호」에서 준원은 동성애자 윤광호의 성적 지향을 고려하지 않고 그에게 여성이 있다면 병이 회복되리라고 생각하며 윤광호를 연민한다. 『무정』에서 순결 콤플렉스를 지닌 형식은 영채를 향한 자신의 무정함을 회개하지만 이후에도 그는 여전히 공감 없는 연민의 주체를 벗어나지 못한다. 『무정』의 인물들은 불쌍한 동포를 위하는 연민을 바탕으로 결속되기에 이들이 만들 유정한 조선은 결국 공감 없는 연민의 공동체를 넘어서기 어렵다. 이광수는 조선청년을 새시대의 주체로 만들고자 했고 그들에게 ‘동정’을 배양하고 자 했으나 그때의 조선청년은 공감 없는 연민의 주체로 만족할 위기에 처해있었다. This discussion regards Lee Kwang-soo’s novels in the 1910s as a text for cultivating the ‘sympathy’ of Joseon youths, and examines the aspects of portraying the victims of the heartless world and the heartless characters appearing in his novels. Moon-gil in Is it Love(1909), Moon-ho in A Boy’s Sorrow(1917), and Im Bo-hyung in To My Little Friend(1917) are all portrayed as victims of a heartless world. Through this, Lee Kwang-soo tried to elicit sympathy and compassion from readers, including the youth of Joseon. “Is it Love” depicts the inner world of Moon-gil, a Tokyo student who feels close to sexual love for his male friend, Misao, but is not loved by him. “A Boy’s Sorrow” portrays a boy victimized by the early marriage system through the narrative in which the difference between emotional literacy and rational literacy is erased through his sister’s early marriage. To My Little Friend presents his defense discourse composed of the self-consciousness of being a ‘revolutionary’ and the rationalization of ‘sister’ by providing a safe space for speech to Im Bo-hyung, a married man who is not recognized for his love. Yoon Kwang-ho(1918) and Mujeong(1917) place the heartless and those who condemn the heartless next to the victims of the heartless world. In Yoon Kwang-ho, Jun-won sympathizes with Kwang-ho, a homosexual, but does not consider his sexual orientation. In Mujeong, the form with the chastity complex repents of his heartlessness toward Yeong-chae, but even after that, he still cannot escape from the subject of compassion without empathy. Since the characters of Mujeong are united based on compassion for their poor compatriots, it is difficult for them to create a sympathetic Joseon beyond the community of compassion without e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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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훈 산문에 나타난 예술론과 문학론 연구

        박성태(Park, Seong-tae) 우리문학회 2015 우리文學硏究 Vol.0 No.45

        전후 최대의 작가라 불리는 최인훈은 다수의 소설과 희곡을 창작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분량의 산문을 남겼다. 그의 산문들에서 가장 심도 있게 다뤄지는 주제는 예술론과 문학론이다. 그간 최인훈의 예술론 연구는 그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미학적 실천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소설과 달리 산문에서는 작가의 사유가 보다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피난민이자 실향민, 그리고 전후 분단시대의 근대작가라는 자의식을 지녔던 최인훈은 예술이 역사와 개인의 단절에서 오는 소외의식의 극복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고 믿었다. 그는 자신의 역사철학적 예술론에 인류의 궁극적 공동체를 지향하는 유토피아적 상상력을 지속적으로 투영시켰다. 개인적 처지에서 파생된 사고를 역사적 사유로 끌어올렸다는 점, 한국전쟁 이후 한반도에서 발생된 정체성 상실의 상황을 극복의 열망으로 승화시켰다는 점에서 그의 예술론과 문학론의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최인훈은 예술의 기원을 인류의 궁극적 공동체를 지향하는 상상력의 발현에서 찾았다. 개인으로서의 인식과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행위가 불일치하는 이익사회에서 상상력은 나타난다. 최인훈에게 예술은 개인과 공동체의 화해 및 성과 노동의 분배가 평등한 공동사회의 꿈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예술은 감상자에게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류가 쌓아온 문명정보의 총량을 전달함으로써, 감상자에게 인류 진화의 완성을 상상적으로 선취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그는 문학을 참여적 언어예술로 보았다. 예술로서의 문학은 유토피아적 상상력에 기초하여 현실을 부정하고 언어를 통하여 현실에 개입한다. 문학은 현실에 내재하는 현실 부정의 계기로서 기능한다. 최인훈은 참여의 의미를 문학이 관념을 표출할 때 방법이나 풍속 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잡는 주체성에서 찾았다. 또한 그는 언어의 속성에 주목하여 고전문학과 근대문학을 구분했다. 고전문학이 대종교의 언어와 조응하여 정답을 재현한다면, 근대문학은 종교의 상징적 언어를 배제하고 질문과 좌절을 반복함으로써 개인과 공동체의 화해를 도모한다. 그의 예술론과 문학론은 일차적으로 자신의 문학행위에 대한 이론적 정립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역사의 문제에 천착했던 그의 사유는 분단시대에 궁극적 공동체를 지향하는 상상력에 기초한 예술론과 참여적 문학론을 낳았다. Choi In-hun is a great writer after the Korean war. He has a lot of essay as well as creative fiction and drama. He asked the meaning of art in this division age on his essays. He believed that the arts contribute to the overcoming historic sense of alienation. His theory of art is a philosophical history. He reflects the community-oriented imagination in his theory of art. The imagination is expressed when the mismatch between recognition as an individual and action as an community member. He thinks not only the origins of art but also relationship between art and appreciator. The arts provide an imaginative experience of the final evolution to the appreciator. And he saw literature as a participatory language arts. The language implies the thinking and emotions of the community. Literature as the art that was born with the utopian imagination functions as a moment of negation. He separates the classics and modern literature, based on the properties of the language. The classical literature corresponds with religious language, but the symbolic language of religion is excluded at the modern literature. Choi In-hun’s Modern literary artist plays a role as a secular pr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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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상섭의 프로문학론 비판과 개성적 사실주의 문학론

        박성태 ( Park Seong Tae ) 현대문학이론학회 2016 現代文學理論硏究 Vol.0 No.66

        20년대 중후반에 염상섭은 개성을 핵심 개념으로 삼은 자신의 문학론에 입각해 프로문학론자들과 논쟁했다. 그러나 선행연구들이 주로 프로문학의 본질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는 동안 그의 문학론은 논쟁의 한 축으로 세워지지 못했다. 한편에서는 그의 문학론을 이론의 핵심과 무관하게 민족문학론이라 칭했고, 다른 편에서는 절충적이고 민중을 불신한 사실주의라고 폄훼했다. 본고는 염상섭의 산문들을 통해 그의 문학론을 이해하고 그것을 프로문학론자들의 이론과 대등한 것으로 인식함으로써 논쟁의 구도와 의의를 재고했다.염상섭의 초기 문학론은 「개성과 예술」에서 나타났다. 「개성과 예술」은 창작과 개성의 관계를 다룬 글이다. 그의 생각은 다른 산문들을 참조할 때 더욱 명확해진다. 「개성과 예술」을 통해 그는 예술이 작가가 인생에 대해 자유롭게 이해한 바를 구체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계급문학을 논하여 소위 신경향파에 여함」에서 염상섭은 박영희의 「신경향파의 문학과 그 문단적 지위」에 대한 반론을 펼쳤다. 신경향파문학의 새로움을 부정하고 이상적 프로문학론을 제시한 다음 현단계에 필요한 것은 개인주의라고 역설함으로써 자신의 문학론으로 프로문학의 가능성을 소화하려 했다. 「문예와 생활」은 염상섭이 프로문학론자들의 영향을 받아 기존의 개성론을 수정하고 생활론으로 나아갔다는 오인의 근거가 되었던 텍스트이다. 그러나 「문예와생활」에서 염상섭이 언급한 생활은 계급에 한정되지 않는 내면적 생활이었다. 「``토구, 비판`` 3제」는 김기진의 「변증적 사실주의」에 대한 대응으로 제출되었다. 염상섭은 사실주의에 작가의 주관적 인식이 개입한다는 점을 분명히 함으로써 프로문학론자들이 사실주의를 자신들의 전유물로 삼으려 했던 시도를 차단했다. 프로문학의 내용·형식 논쟁은 사실주의 논의로 귀결되었다. 프로문학론자였던 김기진은 기존문학을 비판하고 자신들의 입지를 마련해야 했다. 변증적 사실주의는 이러한 필요성에서 파생되었다. 반면에 염상섭은 문학 일반이론을 지향했으므로 자신의 사실주의에 수식어를 붙일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당대 논쟁을 조감할 수 있는 시각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변증적 사실주의에 준하는 명칭으로 염상섭의 문학론을 호명할 필요가 있다. 자아의 각성을 일관적으로 강조한 염상섭이므로 그 명칭은 개성적 사실주의가 적당하다. 20년대 중후반의 논쟁을 통해 한국근대비평사에는 두 개의 사실주의가 나타났다. 더불어 변증적 사실주의와 개성적 사실주의를 종합할 수 있는 인식의 지평도 열렸다. In the mid to late 1920``s, Yeom Sang-seop was grounded in his own literary theory. That is personality theory. He argued with the proletarian literature advocates. However previous research on the discussion focused on the nature of the proletarian literary theory. Some researchers have interpreted his theory nationalism. Other researchers were critical of his theory eclectic elitist realism.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literary theory of Yeom Sang-seop and rethink the composition of the 1920``s controversy. The literary theory of Yeom Sang-seop was consistent and not modified by proletarian literary theorist. Two realism theories, personality realism and dialectical realism, appeared through the 1920``s controver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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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적 화병의 형성과 역사성 : 박성호, 최성민 저 『화병의 인문학-근현대편』에 대한 서평

        박성태 ( Park¸ Seong-tae ) 국제비교한국학회 2020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Vol.28 No.3

        의료인문학은 ‘보다 인간적인 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진료 및 의학 교육에 예술과 인문학을 접합시키면서 파생된 학문이다. 의료인문학 중에서도 특히 문학과 의학이 융합된 사례로는 서사의학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서사의학은 의사의 감상주의, 이론의 서구편향성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국문학자 박성호, 최성민의 공저 『화병의 인문학-근현대편』은 문학과 의학의 만남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치료를 목적으로 삼지 않기에 역설적으로 인문학의 도구화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한국 문학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으므로 서구 편향적 경향성을 강화시키지도 않는다. 그러나 환자치료라는 목적을 추구하지 않는 이 책을 과연 의료인문학의 성과로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본고는 이 책의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이러한 논제에 대한 토론을 예비한다. Medical humanities is a discipline that fosters human doctors. Medical humanities combine arts and humanities with medical and medical education. Among medical humanities, an example of fusion of literature and medicine is narrative science. However, narrative science faces problems such as sentimentalism of doctors and western bias of theory. The co-author of Korean literature scholars 『Humanities in Hwabyeong-Modern and Contemporary』 does not aim to treat patients. For this reason, it is free from criticism that it is instrumentalization of humanities. This is because the research was conducted on Korean literature, so it does not strengthen the tendency toward Western bias. However, can this book, which does not pursue patient treatment, be recognized as an achievement of medical humanities? This paper prepares a discussion on these topics by introducing the contents of th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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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물 용도별 분류에 따른 친환경 건축 발전 경향 연구

        박성태(Park, Seong Tae),김강수(Kim, Kang Soo)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2009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논문집 Vol.9 No.2

        Green is an important keyword in the almost modern development. Green building is an alternative idea for the sustainable growth. Maximizing the green technological effect, this study provide you analyses of certified cases of LEED and green building strategies in accordance with use of building. And each changes on grades will show that development about green building technology with usage of building. We can get the accurate viewpoint through detailed studies about green buildings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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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희 소설에 나타나는 욕망하는 여성 주체 연구

        박성태 ( Park¸ Seong-tae ) 우리어문학회 2021 우리어문연구 Vol.71 No.-

        본고에서는 한국의 대표적 페미니스트 작가인 오정희 소설에 나타나는 욕망하는 여성 주체에 대해 고찰했다. 욕망하는 주체로서의 여성 주체는 남성가부장제라는 상징적 질서의 내부에서 채워질 수 없는 결핍을 경험하는 주체이다. 「완구점 여인」(1968)에서 완구점 여인을 향한 ‘나’의 섹슈얼리티의 이면에는 동생에 대한 죄책감이 해소된 건강한 사랑의 주체로서의 자기자신을 향한 욕망이 있다. 「저녁의 게임」(1979)에서 ‘나’의 공사판 섹스는 연애가 아니라 아버지에게 희생당한 어머니를 기억하는 행위이다. 「유년의 뜰」(1980)에서 가부장제의 실패가 유발한 노랑눈이의 식탐은 가장의 복귀로 충족될 수 없는 욕망을 생산한다. 「중국인 거리」(1979)에서 ‘양갈보’가 되겠다는 치옥을 부러워하는 모습에서 ‘나’에게는 한국 남성이 요구하는 젠더 정체성을 수용할 의사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목련초」(1975)에서 ‘나’는 남편의 외도로부터 유발된 타락에 대한 충동을 예술욕으로 억제한다. 「야회」(1981)에서 명혜의 예술욕은 정치권력과 자본을 중심으로 구성된 남성들의 동성사회적 욕망과 길항한다. In this paper, I considered the female subject of desire in Oh Jeong-hee's novels, a representative feminist writer in Korea. First, I paid attention to the sexuality of the female subject in Toy Store Woman(1968) and The Evening Game(1979). Behind the narrator's sexual love for the toy store woman in The Toy Store Woman, there is a desire to relieve the guilt towards his younger brother. The sex of ‘I’ in Evening Game on the construction site is not a love affair, but an act of remembering a mother who was sacrificed by her father. Second, I paid attention to the appetites and worldly desires of young women in Childhood Garden(1980) and Chinese Street(1979). In Childhood Garden, Yellow-Eyes satisfies her needs in relationships with women who struggle for survival. In Chinese Street, 'I' did not yet have the proper language (the other) to express the desire for a new world. Lastly, the artistic desire of female figures in Magnolia(木蓮抄, 1975) and Dinner party(1981) was examined. In Magnolia, I suppress the urge to 'sin' triggered by my husband's affair with my lust for art. In Dinner party, Myung-hye's artistic desire antagonizes the homosocial desires of men who are centered on political power and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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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을 위한 이광수의 마지막 기획

        박성태(Park, Seong-tae) 한국어문학회 2014 語文學 Vol.0 No.124

        In the liberation period, Yi Gwang-Su’s nationalism is appeared at Seoul and My state. He draws the nation-state as the subject to realize world-peace. He has an negative view of communism, because communists deny eternal existence of nation to him. His desiderative fundamental nation-spirit is the humanitarianism and he believed his peaceful ethnic group never do aggressive war on its national history. Yi Gwang-Su projects his nationalism to Seoul. The moderate nationalist of Joseon style, Yi Han-Jong and his children Yi Eum-Jeon, Yi Gyu-Won speak like Yi Gwang-Su on My state. Yi Gwang-Su does not provide Seo Byeong-Dal, the communist of Russian style and a descendant of fighter for nation’s independence, the third neutral integrated way. Yi Gwang-Su sets up conflict composition between the West and Our-nation on cultural aspect. By substituting a culture gap for a moral issue, he gives Our-nation the position of morally superior chosen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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