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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ver Oxide를 이용한 1,2-벤조티아진 유도체의 비대칭 중합체 합성 및 결정 구조

        박명숙,Park, Myung Suk 대한화학회 1998 대한화학회지 Vol.42 No.6

        새로운 비대칭 중합체인 7,7'-substituted (or H)-4-oxo-2,2'-dialkyl-1,2',2,2'-dibenzothiazine-3,3'-dicarboxylic acid methyl ester-1,1,1',1'-tetraoxide 3,4'-yl ethers 2a-d를 silver oxide($Ag_2O$)를 이용한 산화적인 중합반응에 의해 7-substituted (or H)-4-hydroxy-2-alkyl-1,2-benzothiazine-3-carboxylic acid methyl ester 1,1-dioxide 1a-d로부터 합성하였다. 4-Oxo-e,e'-dialkyl-1,1',2,2'-dibenzothiazine-3,3'-dicarboxylic acid methyl ester-1,1,1',1'-tetraoxide 3,4'-yl ether 2c의 구조를 X-ray 결정 구조 분석에 의해 확인하였다. Y의 혼입량, 소결 온도 및 냉각 속도를 실험 인자로 설정하여 BSYT의 상온비저항을 위한 모델식을 반응표면분석법으로 구하였다. 그 결과 Y의 혼입량 변화가 상온비저항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며, Y의 함량이 약 0.24 mol% 일 때 상온비저항은 최소값을 나타내었다. 실제 실험으로부터 구한 상온비저항 값과 모델식으로부터 계산한 상온비저항 값을 비교한 결과 잘 일치함을 확인하였다. New asymmetric dimer, 7,7'-substituted (or H)-4-oxo-2,2'- dialkyl-l,l',2,2'-dibenzothiazine-3,3'dicarboxylic acid methyl ester-1,1,1',1'-tetraoxide 3,4'-yl ethers 2a-d were synthesized through the oxidative dimerization of 7-substituted (or H)-4-hydroxy-2-alkyl-1,2-benzothiazine-3-carboxylic acid methyl ester 1,1-dioxides la-d using silver oxide($Ag_2O$). 4-Oxo-2,2'-dialkyl-1,1'2,2'-dibenzothiazine-3,3'-dicarboxylic acid methyl ester-1,1,1',l'-tetraoxide 3,4'-yl ether 2c was identified by X-ray crystal structure deter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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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진료 경험 유무에 따른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조사 연구: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박명숙 ( Myung Suk Park ),남영신 ( Young Shin Nam ) 아시아.유럽미래학회 2010 유라시아연구 Vol.7 No.3

        본 연구는 치과 진료 경험 유무에 따른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조사로 치과진료 경험이 있는 대상자와 없는 대상자의 각각의 특성을 분석. 비교하여 대상자별로 구강건강관리에 관련 있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치과진료 경험이 없는 대상자 300명, 치과진료 경험이 있는 대상자 300명으로 전체 600명을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SPSS 15.0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대졸자는 치과진료 유경험자에서 많았으며 거주지에서는 시지역에 거주하는 자가 가장 많았으며 그 중에 치과진료 유경험자가 180명(60%), 치과진료 무경험자가 156명(52%)이었다. 직업에서는 치과진료 무경험자에는 학생, 유경험자에는 전문직이 가장 많았다. 2) 구강관련 교육 경험 유무에서는 ``예``로 응답한 자가 유경험자에서 159명(53%), 무경험자에서 117명 (39%)로 유경험자에서 교육을 받은 경험이 더 많았다. 3) 칫솔질 횟수는 치과진료 유경험자와 무경험자 모두에서 일일 3회가 가장 많았으며 1회에서는 유경험 자에 비해 무경험자가 많았고 3회와 4회 이상에서는 반대로 무경험자에 비해 유경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4) 치과진료 유경험자중 구강관련 교육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자에서 일일 4회 이상 칫솔질하는 자는 27명(17%)이었고 교육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자에서는 6명(4.3%)이었다. 치과진료 무경험자에서 구강 관련 교육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자에서 일일 4회 이상 칫솔질 하는 자는 20명(17.1%), 구강관련 교육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자에서는 10명(5.4%)이었다. 치과진료 유경험자와 무경험자 모두에서 구강 관련 교육경험이 있다고 응답한자에서 일일 4회 칫솔질 하는 자가 많았다. 5) 치과진료 경험 유무에 따른 인식도는 유경험자에서 4.14, 무경험자에서 3.96점으로 치과진료 유경험 자에서 인식도가 높았고 지식도에서도 유경험자에서 1.86, 무경험자에서 1.75점으로 치과진료 유경험 자에서 인식도가 높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교육수준, 수입, 거주지)에 상관없이 구강건강관리에 기본이 되는 칫솔질에 대한 실천 제고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둘째, 치과진료 무경험자가 접근할 수 있는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셋째, 현재 대부분의 치과위생사의 근무지가 치과의원으로 집중 되어있는데 보다 많은 연구를 통해 치과 위생사의 역할 확대를 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치과위생사의 자리 매김이 필요하며, 치과위생사의 역할 확대는 더 나아가 국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대한 기여도가 클 것으로 사료된다. As a survey on oral health care according to the appearance of experiencing dental treat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grasp factors relevant to oral health care by subject through analyzing and comparing characteristics in each between the subjects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and the subjects without experience. It carried out self-reported questionnaire survey targeting totally 600 people such as 300 subjects without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and 300 subjects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As a result of analyzing by using SPSS 15.0,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obtained. 1) University graduates were large in people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As for residence, there were large people who dwell in city region. Among them, subjects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were 180 people(60%). Subjects without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were 156 people( 52%). As for job, it was the largest in students as for people without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and in professional job as for people with experience. 2) In the appearance of experiencing the oral-related education, the subjects, who responded as saying of ``Yes,`` were 159 people(53%) as for subjects with experience, and 117 people(39%) as for subjects without experience. Thus, the experience of having ever been educated was larger in people with experience. 3) As for toothbrushing frequency, three times a day was the largest both in people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and people without experience. One time was larger in people without experience than people with experience. In 3 times and over 4 times, people with experience were indicated to be larger than people without experience, on the contrary. I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4) In the response as saying of having experience of the oral-related education regarding people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the subjects, who toothbrush over 4 times a day, were 27 people(17%), and were 6 people(4.3%) in respondents as saying of having no experience of education. In the respondents as saying of having experience of the oral-related education regarding people without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the subjects, who toothbrush over 4 times a day, were 20 people( 17.1%) and 10 people(5.4%) for the respondents as saying of having no experience of the oral-related education. As for all of subjects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and of subjects without experience, people of toothbrushing 4 times a day were large in the respondents as saying of having experience of the oral-related education. 5) The awareness level according to the appearance of experiencing dental treatment was 4.14 points in people with experience and 3.96 points in people without experience. Thus, the awareness level was high in subjects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The knowledge level was 1.86 point in people with experience and 1.75 in people without experience. Thus, the awareness level was high in people with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was shown. It aims to suggest as follows. First, regardless of subjects`` general characteristics(educational level, income, residence), there will be necessity for striving to reinforce practice on toothbrushing, which becomes the basis in oral health care. Second, oral health care program needs to be developed that can be approached by people without experience of dental treatment. Third, the working places of most of dental hygienists are now concentrated on dental clinic. Still, there is necessity for dental hygienists`` positioning in diverse fields, through expanding dental hygienists`` role through more researches. Furthermore, it is considered to be likely to greatly contribute to promotion in people``s ora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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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의 노인복지제도에 관한 비교 연구

        박명숙 ( Myung Suk Park ),남영신 ( Young Shin Nam ) 아시아.유럽미래학회 2010 유라시아연구 Vol.7 No.1

        노인복지란 노인의 생활 곤란으로 인한 경제생활의 안정, 심신의 건강유지, 사회적 참가와 역할수행, 취업기회 정책 및 제도와 복지 서비스를 통해서 노인이 하나의 독립된 인간으로서 기본적 욕구와 문화적 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는 사회적 활동이며, 사회복지 실천의 한 분야이다. 세계적으로 노인 인구의 빠른 증가 추세와 최근에는 더욱 노인인구의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지구촌 모든 국가가 직면한 노인문제의 해결이 큰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의 연장은 고령화 사회로 변화하는 과정이며, 이 과정에서의 노인층은 사회적 소외감과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이중고를 겪게 된다. 이러한 문제들은 어려움의 주체인 노인 개인의 책임수준을 넘어 사회에서의 큰문제화가 되고 있다. 한국인의 평균수명도 의술의 발달, 의식주 등의 기본욕구 충족 등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연장되어 왔는데 1960년에서 2000년까지의 40년 간 OECD 회원국의 평균수명에 대한 변화를 살펴 본 결과, 대부분의 서방 선진국들의 경우에는 10년 이상 높아지지 않았다. 반면 한국의 평균수명은 23.1년이 높아져 같은 기간 내 평균수명 상승폭이 가장 높은 국가로 나타났다. 또한 2007년에는 평균수명이 79.4세로 OECD(경제개발협력기구) 회원국의 평균 수명 79.0세를 넘어섰다. 이처럼 한국의 인구 고령화는 그 내용이나 속도에 있어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 신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고령화를 일찍 경험한 선진외국들은 노인의 소득보장제도, 노인보건의료 서비스, 장기보호 문제 등의 노후생활에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막대한 재정을 투입을 하고 있으며 특히 복지 선진국가중에서도 우리와 비슷한 정서를 지닌 동양 문화권에 속한 일본은 효율적인 고령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는 나라이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노인을 위한 소득보장제도는 수혜대상이나 급여수준이 제한적이라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며 주택보장 정책에서도 저소득층의 주택유지능력에 관계없이 주택공급에만 치중을 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거생활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전달체계가 연계되지 않으며 여러 노인시설이나 인력에 대한 관리의 미흡 등 체계화 되지 못한 부분이 산재되어 있다. 한국과 일본에 있어서 고령화의 특징은 다른 선진국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데 두나라의 복지 정책을 살펴보면, 일본의 사회복지정책은 신자유주의(neo-liberalism)의 영향을 받아 지역의 책임, 수요자의 자기 선택권, 수익자 부담 원칙 등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 한국의 경우에는 사회복지의 공공성(비영리성), 국가의 책임, 정부의 조치권이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일본의 노인복지 제도를 비교함으로써 현재 한국의 노인복지 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향을 제시함으로서 향후 노년기의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한국과 일본의 노인복지제도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환경 특성에 대한 분석 및 각각의 제도가 갖는 장·단점에 대한 심층 분석 없는 단순한 비교에는 한계점을 갖는다. 그러나 한국의 노인복지제도보다 선두주자로 복지제도를 실시하였던 일본의 제도를 기초로 한 한국의 노인복지제도 발전을 위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나라의 노인복지제도는 일본에 비하여 복지혜택의 수준이 낮고 대상도 한정된 감이 있으나 지속적인 노인복지제도 정착을 위한 시책이 다양한 방면에서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며, 정부의 노인복지제도의 현실화를 위한 예산책정이 단계적으로 확보되어야 하겠다. 둘째, 사회복지 실천의 한 분야인 노인 복지제도를 이용하기위한 인정 신청자의 범위 확대가 시급하다. 한국의 경우 노인복지제도의 한 분야인 노인요양보험을 위한 인정신청자의 범위가 대상자 본인신청, 또는 가족 및 친척, 사회복지공무원, 시장.군수.구청장이 별도 지정하는 자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에는 성년후견인, 민생위원(한국 ``복지위원``)까지 포함하여 신청자의 범위가 한국에 비해 확대 시행하고 있다. 셋째, 노인의 자존감 향상 및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가정환경과 사회 환경을 위하여 자라나는 청소년의 부모 효도와 노인 공경에 대한 실천의 내용을 포함시켜 경로효친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적 가치관이 유지될 수 있는 분위기조성도 복지향상에 큰 기여가 될 것이다. 넷째, 노인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여 노인의 생활 곤란으로 인한 경제생활의 안정, 심신의 건강유지, 사회적 참가를 통한 역할수행, 노인 일자리사업을 통한 취업기회가 주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상과 같이 아직은 초기 단계에 놓인 한국의 노인복지제도가 일본의 노인복지제도와 비교하여 살펴보면 많은 부분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노인복지제도가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되어 현실에 맞는 효과적이고 광범위한 복지제도로 실시되기를 바란다. 또한 지속적인 노령인구의 증가에 따라 노인복지예산확보의 필요성도 절실할 것이며, 이에 필요한 정부의 대책 수립도 함께 수반되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제한점을 가진다. 첫째, 일본의 경우 한국보다 사회보장제도가 약 40년 전에 시작되었으며,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사회보장제도를 직접 비교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둘째, 전통 문화적인 풍습이 다르고 오랜 역사의 제도적인 차이로 한국과 일본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 Elderly welfare is what is the social activity and one field of social-welfare practice that allows the elderly to maintain basic desire and cultural living as one independent person through the stability of economic life caused by the elderly``s difficulty in living, the maintenance of health in body and mind, the social participation and role performance, and the policy and system for opportunity of employment, and the welfare service. In addition to the global tendency of a swift rise in the elderly population, the aging phenomenon of the elderly population is recently showing more serious aspect. Thus, solution of elderly problem, which every nation faced in the global village, is being emerged as a big task. Also, the extension of the average longevity caused by development in medical technology is the process of a change into aging society. The elderly bracket in this process comes to suffer from the double torture called social alienation and economic difficulty. These problems are becoming a big issue in society beyond a level of responsibility in an individually old person, who is the main subject of difficulty. Even Korean people``s average longevity has lengthened rapidly by virtue of development in medical art and of satisfaction of a basic desire such as food, clothing and shelter. As a result of examining a change in average longevity of OECD member countries for 40 years from 1960 to 2000, most of the Western advanced countries haven``t been prolonged over 10 years. However, Korea was increased 23.1 years enough, and was a nation that is the highest in width of a rise in the average longevity during the same period. In this way, Korea``s populational aging is being progressed swiftly in its contents or speed. Experts are considering that Korea``s aging speed will establish the new world record. As a plan of coping with this phenomenon, the foreign advanced countries, which early experienced aging, are injecting huge finances in order to offer the elderly``s income security system, elderly``s health medical service, and welfare service necessary for the old life such as long-term protection problem. Japan, which belongs to the Oriental cultural area with similar emotion to us even among the advanced welfare countries, is a country that is enforcing by establishing the efficient aging policy. However, in case of Korea, the income security system for the elderly fails to give substantial help because of being restrictive in the beneficial subjects or allowance level. Even in the policy for housing security, the weight is being attached only to the housing supply regardless of the housing maintenance ability in low-income brackets. Thus, old people are suffering difficulty in managing residential life. A delivery system is not connected. Non-systematic parts are scattered such as insufficiency of managing the severally elderly facilities or manpower. The aging characteristic in Korea and Japan is being rapidly progressed enough to be unavailable for comparison with other advanced countries. Given examining welfare policy in two countries, Japan``s social welfare policy is emphasizing the regional responsibility, user``s self-option, and User Pays Principle due to being influenced by neo-liberalism. On the other hand, in case of Korea, it is the real situation of being stressed the publicity in social welfare(non-profitability), the nation``s responsibility, and the government``s powers. Accordingl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be conducive to a way of going to happy life in the senescence hereafter by grasping problems about Korea``s current elderly welfare system and suggesting improvement direction through comparing the elderly welfare system between Korea and Japan. There are limitation to the analysis on socially-culturally 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of surrounding the elderly welfare system in Korea and Japan, and to the simple comparison without in-depth analysis on merits and demerits that each system has. However, the following are the suggestions for development in Korea``s elderly welfare system based on a system of Japan, which had carried out welfare system as a front-runner prior to Korea``s elderly welfare system. First, our country``s elderly welfare system has a sense of being low in welfare benefit and of being limited even subjects, compared to Japan. However, a policy for continuous settlement of elderly welfare system is in the real situation of being driven in diverse directions. The government``s arrangement of budget for realization of elderly welfare system needs to be secured step by step. Second, the expansion in range of applicants with recognition is imminent for using elderly welfare system, which is one field of social-welfare practice. In case of Korea, the range of a recognized applicant for Elderly Recuperation Insurance, which is one field of elderly welfare system, is set for the subject``s own application, or family and relative, social-welfare public servant, and a person designated separately by mayor, county governor, or ward chief. However, in case of Japan, the range of applicant is being expanded and enforced by including even guardian for adult and committee member for people``s livelihood(‘welfare committee member’ in Korea), compared to Korea. Third, even the formation of atmosphere that our country``s beautiful traditional value can be maintained by the respect for the aged and the devotion to parents will greatly contribute to enhancement in welfare, by including the contents of practice on devotion to parents and respect for the aged in the growing adolescents, aiming at family environment and social environment that can improve the elderly``s self-esteem and enhance quality of life. Fourth, diverse policies for enhancing elderly welfare need to be continuously developed. Thus, there will be necessity for making it available for the stability in economic life caused by the elderly``s difficulty in living, the maintenance of health in body and mind, the performance of a role through social participation, and the offer of an employment opportunity through Elderly Employment Promotion Project. As the above, given examining by comparing Korea``s elderly welfare system, which is in the initial phase yet, and Japan``s elderly welfare system, the supplementation can be said to be necessary for many parts. Korea``s elderly welfare system is desired to be carried our as the effective and extensive welfare system in line with the reality by being expanded and enforced step by step. Also, according to a constant rise in the elderly population, even the necessity for securing welfare budgets for the elderly will be desperate. The establishment of a governmental measure necessary for this will need to be also accompanied. This study has the following limitations. First, Japan was begun the social security system about 40 years earlier than Korea. There have been many changes in the meantime, thereby being followed difficulty in directly comparing social security system between Korea and Japan. Second, there is no standard available for objectively comparing Korea and Japan owing to difference in traditionally cultural customs and to institutional difference in long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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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점검법이 ADHD아동의 학급 내 문제행동 및 학업관련 참여행동에 미치는 영향

        박명숙 ( Myung Suk Park ),유은정 ( Eun Jung Yoo ) 한국특수아동학회 2011 특수아동교육연구 Vol.13 No.2

        본 연구는 ADHD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점검법을 적용하여 학급 내 문제행동 및 학업관련 참여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단일 대상 연구로 2명의 ADHD 아동에 대해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설계법을 사용하여 문제행동 발생률과 학업관련 참여행동 발생률을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로 나누어 그 변화를 살펴보았다. 중재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자기점검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24회기 실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점검법은 대상아동의 문제행동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점검법은 대상아동의 학업관련 참여행동 증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점검법을 통해 나타난 학급 내에서의 문제행동 감소와 학업관련 참여행동의 증가가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유지되었다. 결론적으로 문제행동을 보이는 ADHD 아동의 학업관련 참여행동을 증가시키는데 자기점검법이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임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ADHD 아동 개개인의 문제행동 특징을 잘 파악하여, 자기점검법 절차에 시각적인 자료를 활용한 것이 ADHD 아동의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점과 중재에 따른 행동 변화가 가정에서도 일반화가 이루어진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self-monitoring on the problem behavior and task engagement behavior of the students who have ADHD and the maintenance. For this purpose, two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have ADHD were selected. The research design was applied multiple probe design across subjects as the independent variable of the self-monitoring activity and the dependent variables of the problem behavior and task engagement behavior of the subjects. The results from the present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self-monitoring activity was effective on the decrease of the problem behavior of the students. Second, the self-monitoring activity was effective on the improvement of the task engagement behavior. Third, the effect on the decrease of the problem behavior and the increase of the task engagement behavior were still maintained after intervention was ended. In conclusion, the self-monitoring activity was one of the effective strategies for increasing the task engagement behavior of the students with ADHD who has problem behavior. Therefore, this result implies that self-monitoring activity with visual materials can be a powerful intervention for students with ADHD and the generalization toward the home can be a possibility of the behavior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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