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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시의 아리랑 수용 양상

          박경수(Park, Kyung-su) 숭실대학교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2010 한국문학과 예술 Vol.6 No.-

          이 글은 민요 아리랑이 현대시에 수용된 양상과 그 의미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광복 이후, 특히 1980년대 이후 아리랑을 수용한 시가 집중 창작되었는 데, 이들 시작품들을 검토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선아리랑, 진도아리랑 등 지역 아리랑을 수용한 시가 많이 창작되었다. 특히 정선아리랑을 수용한 현대시 작품들을 가장 많았는데, 시인들의 지역사랑과 정선아리랑에 대한 문화적 연대의식이나 관심이 다른 지역의 경우보다 높았기 때문이었다고 파악했다. 그런데 정선과 연고가 있는 시인들의 시작품들이 다른 지역 출신 시인들의 시작품들보다 정선아리랑의 시적 생동감과 정서를 더 잘 살리면서 시적 공감을 크게 했다. 둘째, 특정 지역의 아리랑을 수용한 경우는 아니지만, 아리랑의 언어와 정서를 살려 새로운 지역 아리랑의 시를 창출하거나, 아리랑의 정서와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수용하고자 했다. 특히 강은교의 시는 아리랑의 시적 상상력을 토대로 소외된 존재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노래했으며, 문정희의 시는 민족의 자연 생태와 끈질긴 삶의 역정을 아리랑의 가락과 정서로 담아내고자 했다. 셋째, 아리랑에 농축된 서사를 서정시의 문맥에서 되살리는 서술시 작품들에 이어 아리랑의 서사시로의 전환을 처음으로 시도한 작품으로 송수권의 「달궁아리랑」이 주목되었다. 이 시는 아리랑 서사시로 만나는 첫 작품이면서 빨치산들의 숨은 이야기를 장편서사시로 풀어낸 첫 작품이었다. 이상에서처럼, 현대시에서 민요 아리랑은 지역 아리랑 시로 크게 확대되고 민족시로서의 다양한 국면을 발전적으로 추구해간 성과를 보여주었다. 그렇지만 아리랑에 대한 공감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한 바탕에서 아리랑의 섣부른 수용으로 고답적 형식을 벗어나지 못했거나 아리랑의 대중성을 지나치게 추수한 나머지 시의 현대적 미학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한계도 지적되었다. Folk songs has been always become the basis and the motive power for creating new poems and other literary culture. This study deals with modern poems which are accepting Korean representative oral song Arirang to grasp the characteristics and the poetic meaning of them in the literary history.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ings; firstly several regional Arirang such as Jeongseon Arirang, Jindo Arirnag were received with variety in modern poems. Especially the more a poets passed through the experienced about Arirang of his own region, the more his poems based on Arirang gave us a deep impression and a sympathy; secondly some poets are consisting of their works with personal identity by making the efficient use of Arirang; thirdly Arirang songs are supplying their nutriments to the epic genre as well as lyric poems. Especially Su-Keun Song’s ‘Dalgung Arirang’ is the first work as a epic poem which is accepting the narrative story of Arirang songs, and also telling about the sorrowful lives of partisans.

        • KCI등재

          부산 · 경남지역 아동문학의 현황과 전개과정 연구 : 1920~1930년 『동아일보』 게재 작품을 중심으로

          박경수(Park Kyung-Su) 우리문학회 2010 우리文學硏究 Vol.0 No.31

          이 글은 1920년 4월 창간 때부터 1930년까지 발행된 동아일보에 발표된 아동문학 작품들을 대상으로 부산경남지역 아동문학의 현황과 전개과정을 집중 논의한 것이다. 먼저 동시에 관한 논의 결과를 정리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1) 동아일보에서 부산경남지역과 연고를 가진 첫 동시는 박상돈(창원)의 〈단비〉(1923. 6. 24)였으며, 이경손이 부산의 조선키네마주식회사 시절에 동시 26편을 집중 발표했다. (2) 1925년 이경손, 이정호(의령), 엄흥섭(논산→진주) 등의 동시를 거쳐 1926년에는 부산경남지역 관련 동시가 크게 늘어났다. 노을용(거제), 김남주(김해), 이원수(마산), 이진근(거제), 이성홍, 정기주, 김상희(이상 합천)가 3편 이상의 동시를 발표했으며, 김수돈(마산), 김용호(마산)가 당시 보통학교 재학중 동시를 발표하여 일찍 시적 재능을 보여주었다. (3) 1925년부터 이루어진 신춘문예 현상공모를 통해 부산경남지역 연고자의 투고 작품들이 다수 당선되었다. 특히 1929년에는 신경식(창녕), 이원수(마산), 손길상(진주)이, 1930년에는 김대봉(김해), 이성홍(합천) 등이 당선권에 들면서 본격 동시를 발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4) 1927년 이후 ‘진주새힘사’에서 노동야학운동을 한 정상규가 동아일보에 많은 동시 작품을 발표했는데, 당시 아동들이 처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반영하는 작품들이었다. ‘진주새힘사’ 소속 손길상, 이재표의 동시도 같은 맥락을 보여주었다. (5) 1928년에는 김해의 구왕삼, 1929년에는 합천의 이주홍, 김해의 김대봉, 1930년에는 통영의 이구월이 동아일보를 통해 동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영수(언양)와 김정한(부산)도 동시 창작을 통한 문학 수련의 과정을 거쳤음을 알게 했다. (6) 1920~1930년에 동아일보에 발표된 부산경남지역 관련 동시로 동부경남 관련 동시가 가장 많았으며, 중부경남, 서부경남의 순이었다. 이는 서부경남 관련 동시가 많이 발표된 조선일보의 경우와 대조적인 현상으로 당시 신문사의 언론 방향과 관련이 깊다. 다음은 동화에 관한 논의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1920년부터 1930년까지 동아일보에 발표된 부산경남지역 관련 동화는 6명에 총 14편으로 상당히 부진했다. (2) 부산경남지역 관련 동화 14편 중 김해 출신의 김남주가 발표한 작품이 8편으로 가장 많았다. 이정호(의령)와 양우정(함안)이 발표한 작품은 창작동화가 아니라 번역동화였다. (3) 고성(孤星, 삼랑진)의 동화는 전래동화의 비현실적 환상성을 많이 수용하면서 죽은 부모에 대한 그리움을 감성적으로 이야기한 작품들이었다. (3) 김남주의 동화는 대체로 아동의 윤리의식을 주제로 강조하는 작품들이었다. 그런데 우연과 초월적 상상에 의한 문제 해결, 스토리의 비유기적 구성과 결말의 갑작스런 전환 등 이야기로서의 구조가 탄탄하지 못했다. 1928년 들어 발표한 동화가 우의적인 형식을 통해 스토리의 현실적 맥락을 어느 정도 확보함으로써 진전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4) 손길상의 동화는 액자구성에 사회의식을 강조한 짧은 작품이었으며, 이구월의 동화는 우의적인 동화로 고양이와 쥐의 싸움을 통해 약자도 뭉치면 강자의 권력과 힘을 이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었다. This study aims to grasp the present condition and the development of juvenile literature in Busan and Kyungnam region during the 1920-1930. For this, I have surveyed and researched nursery rhymes and stories which were published in Donga-ilbo. The results so far achieved are in substance as follows. 1. I could find out 187 pieces of nursery rhymes and 14 pieces of nursery stories as a work of juvenile literary man from Busan or Kyungnam in Donga-ilbo(1920~1930). 2. The first nursery rhyme of Busan or Kyungnam in Donga-ilbo is Park, Sang-Don(from Changwon)'s, and Lee, Kyung-Son announced 26 pieces during the 1924-1926 in Busan. 3. We can check that many writers of Busan and Kyungnam published their nursery rhymes in Donga-ilbo, such as No, Eul-Yong(from Geoje), Kim, Nam-Ju(from Kimhae), Lee, Yuon-Su(in Masan), Lee, Sung-Hong(from Habcheon), Jung, Ki-Ju(from Habcheon) after 1926, Jung, Sang-Gyu(from Jinju) after 1927, Ku, Wang-Sam(from Kimhae) after 1928, Lee, Ju-Hong(from Habcheon), Kim, Dae-Bong(from Kimhae), Son, Kil-Sang(from Jinju) after 1929, Kim, Jeong-Han(from Busan), Lee, Gu-Wol Lee(in Tongyoung), and the others after 1930. 3. Among 187 pieces of nursery rhymes, there were the most rhymes in the east area of Busan and Kyungnam. And we could find out those of the central area and the west area of Busan and Kyungnam in the order of numbers. 4. In Donga-ilbo(1920-1930), Kim, Nam-Ju has announced 8 pieces of nursery stories as the largest numbers among the writers of Busan and Kyungnam. But his ones have many faults as a work of nursery story. 5. The work of Son, Kil-sang and the one of Lee, Gu-wol reflected the socialistic trends in thos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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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질환 입원환자의 연도별 변동추이에 대한 통계적 고찰

          박경수 ( Kyung Su Park ),이준환 ( Jun Hwan Lee ),정석희 ( Seok Hee Chung ) 한방재활의학과학회 2006 한방재활의학과학회지 Vol.16 No.4

          Objectives :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find the change in the number of inpatient with spine disease, data were reviewed on inpatients who was diagnosed as spine disease in the Kyung-hee Medical Center(KHMC) for 25 years(1980~2004). Methods : Analysis data of the number of spinal disease was based on the KHMC annual report for 25 years(1980~2004). Results : 1. The number of inpatient in KHMC with spine disease has been increasing during 25years from 1980 to 2004(p-value:0.000) 2. The number of inpatient in KHMC with ankylosing spodylitis(AS) is increasing during 25years from 1980 to 2004(p-value=0.000) 3. The number of inpatient in KHMC with spinal stenosis is increasing during 25years from 1980 to 2004(p-value=0.000) 4. The number of inpatient in KHMC with herniated nucleus pulposus of cervical spine(HNP of C-spine) is increasing during 25years from 1980 to 2004(p-value=0.000) 5. The number of inpatient in KHMC with herniated nucleus pulposus of Lumbar spine(HNP of L-spine) is increasing during 25years from 1980 to 2004 (p-value=0.007) Conclusions : It is suggesting that the number of patients of spinal stenosis and HNP of L-spine increase at KH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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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의 시에 나타난 ‘촛불’의 상상력과 의식지향성 연구

          박경수(Park, Kyung-Su)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018 한국민족문화 Vol.66 No.-

          이 글은 일제강점기의 시에서 ‘촛불’ 이미지가 시적 상상력의 중요매개가 되고 있는 작품들을 대상으로, 바슐라르의 ‘촛불’ 이미지에 대한 현상학적 고찰을 참고하되, ‘촛불’에 대한 의식주체의 의식지향성을 의식주체와 의식대상 사이의 관계와 거리를 고려하여 좀 더 체계적으로 고찰하고자 했다. 먼저 의식주체가 의식대상인 촛불과 거리감이 없이 교감과 동일시를 보이되 주로 비극적 존재의식을 형상화하고 있는 경우이다. 이는 다시 촛불의 이미지가 존재의 불안의식과 계급적 소외의식을 구현하고 있는 시와 존재의 허무감과 소멸의식을 나타내고 있는 시들로 구별되었다. 이들 시는 근대 초창기 감상적 낭만주의 시에서 쉽게 포착되는 연약하고 무기력한 자아를 대신하는 이미지로 촛불을 형상화한 것이다. 그리고 계급적 소외의식과 결부된 촛불의 이미지는 1920년대 중반 이후 이른바 프로시에서 연약하고 애달픈 존재로서의 프롤레타리아의식을 반영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의식주체가 의식대상과 일정한 거리를 두되, 촛불의 긍정적 수용과 의식지향을 보이는 경우이다. 이 경우 첫째로 촛불은 순결한 생명이자 자기희생의 정신을 표상하면서 윤리적 정의감과 성스러움을 나타내고자 했다. 그렇지만 촛불은 ‘어둠의 추방자’이지만 혼자서 좁은 영토를 지키는 ‘잔인한 촛불’이기도 했다. 이 잔인함은 촛불의 뼈아픈 무력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일제강점기의 시에서 촛불의 이미지가 강한 저항적 의식과 연결되지는 못했음을 의미한다. 둘째, 촛불은 고요함으로 마음의 안정을 주거나 사색의 시간을 준비하는 것으로 자아성찰과 명상을 촉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로 촛불은 사랑과 낭만적 열정을 태우는 시간을 부여하거나 조화를 추구하는 의식지향성을 보였다. 끝으로 의식주체가 의식대상을 일정한 거리에서 타자화하고 있으면서 촛불에 대한 부정적 의식과 반윤리의식을 투영하고 있는 경우이다. 이 경우, 촛불은 어둠을 불러오는 역설을 보여주면서 불안감을 재촉하거나 어둠이 주는 안식을 방해하는 존재로 형상화되기도 했으며, 다른 한편으로 촛불의 이미지는 반윤리의식과 결부되어 관능적 시선과 아름다움의 욕망을 구현하기도 했다. 이때 촛불은 감각적 황홀감과 환상, 그리고 에로스의 충동을 추구하는 심미적 의식과 깊이 연결되어 있었다. This paper intends to contemplate aspects of the intentional consciousness about `candlelight` on the ground of phenomenology of literature with poems that the image of `candlelight` is an important medium of poetic imagination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Intentional consciousness for ‘candlelight’ is found to be shown as largely 7 aspects. First, candlelight is shown as heartrending being or weak being, and commonly shown to identify with the main agent of consciousness. The images of candlelight embodied in Lee Sang-hwa`s poem 〈To My Bedroom〉 and Lee Jang-hee`s poem 〈Stage〉 areas such. Candlelight is embodied as an image substituting weak and lethargic self easily found in modern early sentimental romantic poems. However, since mid 1920`s, in so called `poem for proletarians`, candlelight is weak and heartrending being and easily connected to proletarian consciousness. Kim Chang-sul`s poem 〈Chobul(i.e. a candlelight)〉 is a work that shows such a point well. Second, candlelight is shown in connection with a sense of emptiness or sense of extinction. In Kim So-wol`s poem 〈Hwangchok(黃燭)bul〉, candlelight becomes the subject of the main agent of awareness of lonely fantasies and temporarily becomes one with the main agent, but arouses tragedy of death as a being that will soon disappear. Such awareness directivity is found in Cho Yeong-chul`s poem 〈the Night〉 and Kim Eok`s poem 〈Chokhwa(i.e. a candlelight)〉, etc. Third, candlelight is shown to symbolize pure life and the spirit of self sacrifice. In Yun Dong-Ju`s poem 〈One Candle〉 and Shin Seok-jeong`s poem 〈I Embrace Darkness〉, such points are well shown. However, power of candlelight does not completely drive out massive darkness and only brightens a small area, so it also reveals deep feeling of helplessness. Fourth, candlelight also has paradoxical meaning by displacing darkness. In Shin Seok-jeong`s poetic works such as 〈It is not time to turn on the candlelight yet〉, 〈Heart awaiting dawn〉, 〈Blue Bedroom〉, etc. and Mamyeong (馬鳴)"s poem 〈Please don`t turn on chok(燭) fire〉, candlelight also becomes a being pressing anxiety or hindering the time of rest and meditation provided by darkness. Fifth, candlelight gives stability of heart and prepares the time of contemplation and meditation with silence. In Shin Seok-jeong`s 〈Heart greeting night〉, it expresses that one could start holy meditation contemplating life by sitting with candlelight. Sixth, candlelight shows awareness directivity by bestowing time for love and romance to burn or pursuing harmony. In Kim So-wol`s poem 〈Night turning on flower chok(燭)bul〉 and another poem 〈Chilseok(七夕)〉, such points are well shown. Also in Kim Gwang-seob`s poem 〈Chokhwa(燭火)〉, candlelight is said to be a flame blooming `Romance of Thousand Years` by burning the fat of god. Seventh, candlelight shows awareness directivity pursuing sense and beauty. In Bang Su-ryong(方壽龍)`s poem 〈Chokbul〉 and Im Hak-su(林學洙)`s poem 〈Chok(燭) fire〉, such points can be found. Aspects of the intentional consciousness about `candlelight` is not limited to the above 7 types, however. That is because each type is expanded or intensified to make new awareness directivity.

        • KCI등재

          ZnO 나노선의 합성에서의 미량산소의 영향

          박경수,최영진,박재관,강교성,임동건,박재환,Park, Kyung-Su,Choi, Young-Jin,Park, Jae-Gwan,Kang, Gyo-Sung,Lim, Dong-Gun,Park, Jae-Hwan 한국재료학회 2007 한국재료학회지 Vol.17 No.9

          The effect of oxygen in the synthesis of oxide nanowires by using carbothermal reduction process have been studied thermodynamically and kinetically. By using laboratory air, ZnO nanowires could be fabricated in the carbothermal reduction process and a metal oxidation process. As the processing pressure decreases, the diameter of the nanowires decreases and the oxygen vacancy increases. As the processing pressure increases, the oxygen vacancy decreases and the shape of the ZnO becomes plate-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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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형 중소기업의 국제화 결정요인과 성과간의 관계

          박경수 ( Park Kyung Su ),신진교 ( Shin Jin Kyo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2017 인적자원관리연구 Vol.2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글로벌화의 진전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중소기업의 국제화에 관한 연구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여기에는 수출관련 연구, 국제화 결정요인 연구, 국제화 과정 연구, 그리고 국제화 성과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의 국제화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가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나아가, 중소기업의 국제화가 경영성과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관한 연구관심 역시 크게 확산되고 있다. 한편, 최근 10여년 동안 중앙정부는 혁신적인 기술이나 상품 혹은 경영기술의 개발 또는 도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혁신형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오고 있다. 혁신형 중소기업의 경우 차별화된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국제화를 전향적으로 추구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들 기업에 관한 국제화 결정요인에 관한 실증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혁신형 중소기업의 국제화 결정요인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혁신형 중소기업의 기업가정신, 기술역량, 그리고 국내시장 환경이 국제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나아가 혁신형 중소기업의 국제화가 성과에는 어떤 효과를 가지는지를 규명하고자 한다. 233개 혁신형 중소기업으로부터 설문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혁신형 중소기업의 기업가정신, 기술역량, 그리고 국내시장환경 모두 국제화에 긍정적으로 유의한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혁신형 중소기업의 국제화는 순이익증가율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영업이익율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적 및 실무적 시사점들을 제시하였다. 나아가 본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Over the last two decades, with the advancement of globalization, the importance of SMEs to global market expansion has increased, and research on internationalization of SMEs is steadily increasing. These researches include export-related research, internationalization determinants, internationalization process research, and research on internationalization performance. Among these, research on the determinants of internationalization of SMEs is one of the main topics. Moreover, there is a growing interest in research on how the internationalization of SMEs has influences on management performance. For the past decade, the central government has actively fostered innovative SMEs that generate profits through the development or introduction of innovative technologies, products, or management technologies. Innovative SMEs are more likely to proactively pursue internationalization based on their differentiated technology capabilities, therefore, empirical studies on the determinants of internationalization of these SMEs are necessar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eterminants of internationalization of innovative SMEs. Specifically, we will examine how entrepreneurship, technological competence, and domestic market environment of innovative SMEs influence internationalization. In addition, we will investigate the effect of internationalization of innovative SMEs on performance. As a result of collecting survey data from 233 innovative SMEs, entrepreneurship, technological capability and domestic market environment of innovative SMEs have positive effects on internationalization. However, the internationalization of innovative SMEs positively affects the growth rate of net profits, but not the operating profits. Based on the results,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suggested.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future direction of research a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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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문학 : 1920년대 재일 한국인의 일어시 연구

          박경수 ( Kyung Su Park ) 문창어문학회 1999 문창어문논집 Vol.36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grasp the chracteristics and the meaning of Korean poets` works which were written in Japanese in Japan in the 1920`s. Most of these poets were studying abroad in Japan at that time, and announced a great number of poems in Japanese in Japanese literary circles. Jung, Ji-yong was one of them, announced lots of poems on < Modern Landscape >(近代風景). He was an imagist poet who accepted the European modernism by means of the understanding of Japanease literature and English literature. His poems could be divided by two parts on the basis of the relations of his Korean poems. The first part was poems written by Japanese again based on his former Korean poems. and so could not have fully it`s originality. But the second part was poems which we could not find the same sort of poems in the list of his Korean poetry. So it could have an originality by itself as such. These poems did not express directly a thought or an emotion, but figurated sensitively it by means of the image of objective things. Because he accepted the imagism, and intended to write a modem poetry by new writting skills according to the influences of Japanese imagist poets, such as Kitahara Hakyusu(北原白秋). As the result, these poems could extend his poetic world, and made a catalytic action in the development of his Korean poetry. But his poems did not show the historical reality of those days. It leaves something to be desired in this point. Kim, Hee-mung, who was involved in the NAPF in Japan, was a poet that we could say he had been being on the opposite side of Jung, Ji-yong. Although we could not know well his personal history, most of his poems were works inspiring the struggle consciousness of the proletariat Especially < the sadness of a foreign country >(異邦哀愁) of them was a narrative poem telling a tragic story that a Korean labore had experienced the bitterness of national discrimination in Japan. With this work, one of Kim, Byung-ho`s poems, < I am a Korean > expressed the sorrowful life of Korean wandering people and immigrants in Japan under the rule of Japanese imperialism. I could ascertain the national identity of Korean poets` poems in Japanese by these poems.

        • KCI등재

          (연구논문) 부산지역 아리랑의 전승 양상과 생성 국면 연구

          박경수 ( Park Kyung-su ) 부산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2017 항도부산 Vol.33 No.-

          부산지역 민요 조사는 일제강점기부터 이루어졌다. 조선총독부에서 주관한 민요 조사에는 부산지역 민요는 보이지 않고, 개인적인 노력을 통해 정리, 조사해서 보고한 여러 민요집들과 각종 보고 자료에서 부산지역 민요를 상당수 볼 수 있다. 그런 중에 부산 구포에서 채록한 아리랑 11편이 김소운의 『언문조선구전민요집』(1933)에 올라 있다. 한국전쟁기(1950~53) 이전에 부산지역에서 채록된 아리랑으로 유일한 자료이다. 이 아리랑은 잡가계 민요 <아리랑타령>을 이어받으면서도 `본조아리랑`인 <경기아리랑>에 가까웠다. 한국전쟁기 이후에도 부산지역 민요는 꾸준히 조사, 보고되었다. 그러나 2000년 이전까지 조사된 부산지역 민요 중에는 김승찬이 해운대구 송정에서 채록한 <밀양아리랑> 6편이 전부였다. 2000년 이후 부산지역 민요 조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상당수의 아리랑 자료들이 채록되었다. 가창 횟수에서 <경기아리랑>이 25회로 가장 많았고, 밀양아리랑(20회) 〉진도아리랑(8회) 〉정선아리랑(6회)의 순서로 나타났다. 아리랑`의 각편 수에서는 밀양아리랑(42편) 〉경기아리랑(35편) 〉진도아리랑(34편)〉정선아리랑(20편)의 순서로 나타났다. 그런데 <경기아리랑>이 평균 가창 각편이 1.40편으로 가장 낮았고, <밀양아리랑> 2.10편, <정선아리랑> 3.33편, <진도아리랑> 4.25편으로 조사되었다. <정선아리랑>과 <진도아리랑>은 <경기아리랑>과 <밀양아리랑>에 비해 가창되는 빈도는 낮았지만, 가창자의 가창 능력은 두 아리랑의 가창자들보다 2배 이상 높았다. 그리고 권역에 따라 가창되는 아리랑의 빈도에서 차이가 났다. 서부산권에서는 <진도아리랑>의 각편이 많이 불렸고, 동부산권에서는 <정선아리랑>의 각편이 많이 불렸다. 여러 향토민요 아리랑이 부산지역에서 불리는 가운데 새로운 아리랑이 다양한 방면에서 생성되었다. 1937년에 오케이레코드사 음반에 취입된 서영신의 <동래아리랑>은 정선아리랑 곡조로 부른 신민요로, 대중의 호응을 별로 받지 못했지만, 부산의 장소성을 나름대로 반영한 아리랑이었다. 이후 하춘하의 <부산아리랑>(1973), 강해라의 <부산아리랑>(2007), 이상번의 <부산아리랑>(2009), 함명희의 <부산아리랑>(2015), 김연숙의 <부산아리랑>(2015), 황태자의 <다대포아리랑>(2016) 등이 신민요와 유행가로 이어지면서 대중적 공감을 얻고자 했다. 한편 국립부산국악원을 중심으로 부산지역 관련 아리랑을 창작, 공연하는가 하면 국악뮤지컬로 <자갈치아리랑>을 창작, 공연하면서 부산지역 아리랑 공연예술의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 아리랑은 부산지역 시인들의 시와 시조 작품의 창작에도 새로운 에너지로 작용했으나, 그 성과는 미비한 편이었다. 소리꾼 김희은과 최윤영은 서영신의 <동래아리랑>을 각자 복원하여 가창하는 한편, 김희은은 <부산아리랑>(2007)과 <신동래아리랑>(2009)을, 최윤영은 <동래온천아리랑> 등을 작사·작곡하여 가창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부산지역 아리랑의 새로운 가창 판도를 만들고 있다. A research on folk songs of Busan region dates back to the period of Japanese colonial rule. A research ran by the Japanese Government-General of Korea did not specify any folk songs originating from Busan region. However, researches ran by individuals excavated many Busan-born folk songs. Meanwhile, of them are 11 Arirang songs in 『the colloquial and the literary Joseon folk songs transmitting by word of mouth』 excavated in Gupo, Busan, which is the only documented record on Arirang in the area before the Korean War from 1950 to 1953. It is very close to the original < Gyeonggi Arirang > with the characteristics of `Bonjo Arirang,` which is same as < Arirang taryeong >. Since the Korean War, researches have been run on folk songs in Busan region. All the folk songs excavated in Busan region until the year 2000 are only 6 < Milyang Arirang > songs from Songjeong, Haeundae-Gu by Kim Seung-chan. However, many more have been found ever since 2000, the researches have been run on folk songs in Busan region in earnest. < Gyeonggi Arirang > have been sung 25 times, which is the most followed in frequency by < Milyang Arirang >(20 times), < Jindo Arirang >(8 times), and < Jungsun Arirang >(6 times). There are 42 versions of < Milyang Arirang >, 35 versions of < Gyeonggi Arirang >, 34 versions of < Jindo Arirang >, and 20 versions of < Jungsun Arirang >. However, the regularity of < Gyeonggi Arirang >`s each version of songs were sung 1.40, which is the least, < Milyang Arirang > was 2.10, < Jungsun Arirang > 3.33, and < Jindo Arirang > 4.25. Although < Jungsun Arirang > and < Jindo Arirang > were sung less than < Gyeonggi Arirang > and < Milyang Arirang >, the abilities of the singers of these Arirangs were twice greater than the other two. A different area favored a different version of Arirang. In West Busan, each version of < Jindo Arirang > was sung more than the others while < Jungsun Arirang > was popular in East Busan. Arirang songs have diverged into many different versions in Busan region. In 1937, < Dongrae Arirang > recorded by Seo Young-shin at Okay Record was Shinminyo developed from < Jungsun Arirang >. It did not gain popularity but carried a regional identity of Busan. This has led to various versions of < Busan Arirang > by Ha Chun-hwa(1973), Kang Hae-ra(2007), Lee Sang-bun(2009), Ham Myung-hee(2015), Kim Yeon-sook(2015), and to < Dadaepo Arirang > by Hwang Tae-ja. Kim Hee-eun remade < Dongrae Arirang > recorded by Seo Young-shin and changed the dynamics of the song in Busan region by writing, composing and singing it through < Busan Arirang > in 2007 and < New Dongrae Arirang > in 2009. Furthermore, the National Busan Gugak Center runs concerts on a regular basis, and `Busan Arirang` is being recreated in the forms of the modern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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