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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韓日両言語における除外表現の文法化

          朴江訓(박강훈) 한국일본어학회 2012 日本語學硏究 Vol.0 No.35

          This paper aims to clarify (i) grammaticalization of Korean and Japanese exclusive expressions such as pakk-ey/oe-ey and hoka/igai from the viewpoint of linguistic typology, and (ii) what kinds of principles and mechanisms work there. The proposal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a. Grammaticalization of exclusive expressions in human languages such as pakk-ey/oe-ey in Korean, hoka/igai in Japanese, but in English, auβer in German and buiten in modern Dutch is cross-linguistically quite similar, that is, their usage originally comes from "the out", which is also supported by their etymology. b. Grammaticalization processes of the expressions in Korean and Japanese are also quite similar as followed: (i) semantic change: physical space > non-physical space > exclusion (ii) categorical change: noun > adverb > postposition/negative sensitive item In addition, the above processes are similar to ones of the other languages. Therefore, it can be generalized that the exclusive expressions in human languages similarly undergo the semantic and categorcial changes. c. [Principles and mechanisms]: the semantic change can be explained by decategorization in terms of grammaticalization theory and the categorical change can be described by unidirectionality.

        • KCI등재

          韓日両言語の文法化に関する対照研究

          朴江訓(박강훈) 한국일본어학회 2014 日本語學硏究 Vol.0 No.39

          The purpose of this paper examines the following: (i) certain differences exist regarding degrees of grammaticalization between Korean and Japanese, and (ii) what factors cause the differences. The argumen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ed: a. The degrees of grammaticalization of Korean are lower than the degrees of Japanese concerning 6 grammatical categories: negative sensitive items, aspectual markers, sentence-final forms, compound verbs, compound postpositions, and auxiliary verbs. b. The phenomena could be caused by the following three factors. The first factor is morphological and syntactic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Japanese. The second one is the discrepancy of the linguistic history as it appeared in the early Korean and Japanese literatures. The third factor is differences of language performance and socio-cultural cognition.

        • KCI등재

          日本語否定文の統語論硏究の諸相

          朴江訓(박강훈) 한국일본어학회 2011 日本語學硏究 Vol.0 No.31

          본고의 목적은, (1) 한국 대학원에서 일본어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일본어 부정문의 통어론 연구의 제상을 소개함으로써, 그들이 앞으로 부정문을 연구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것, (2) 일본어 부정문에 관한 제현상의 분석을 통해 지금까지의 언어이론의 발전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연구의 방향성에 대해서 검토하는 것이다. Klima(1964)이래로, 초기 단계의 부정연구는 주로 다음과 같은 연구과제의 수행이었다고 볼 수 있다. (i) a. 부정문의 통어구조는 어떠한 것인가. b. 부정사(否定?)와 그 이외의 요소는 어떠한 구조 그리고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는가. (i)의 분석이 수행됨에 따라 최근에는 다음과 같은 연구과제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ii) a. ‘부정호응(Negative Agreement)'의 성질은 어떠한 것인가. b. 부정호응표현의 인허조건은 무엇인가. 자연언어의 부정호응표현에는 부정극성표현과 부정일치표현이 존재한다. 일본어학에서는 2000년대까지 부정극성으로서의 분석밖에 없었지만, 2000년대 이후부터 부정일치로서의 분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부정일치로서의 분석은 지금까지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점이 간단하게 설명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것은 지금까지 부정일치로서 분석해야할 것을 부정극성으로 잘못 분석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부정일치현상의 분석은 아직 초기 단계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해결해야할 문제점도 많이 남아있다. 앞으로는 언어유형론적인 접근법으로 부정일치현상을 분석한다면,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 KCI등재

          韓日両言語における否定命令形式の対照研究

          朴江訓(박강훈) 한국일본어학회 2015 日本語學硏究 Vol.0 No.43

          본고의 목적은 한일 양 언어의 부정명령형식 ‘-마'와 ‘-な'의 차이점에 주목하여 이들 두 표현의 통어적 성질을 밝히는 데에 있다. 본고는 주로 통어론적인 접근방식 특히 생성문법을 통해 이들 두 표현의 성질을 밝히고 있다. 더욱이 공시적인 접근방식뿐만 아니라 통시적인 융합적 접근방식을 통해서도 상기 목적을 달성시키고자 한다. 종래의 연구에는 본고와 같은 연구방식으로 이루어진 예가 없다고 생각된다. 지금까지의 선행연구에서는 한일 양 언어의 부정명령형식 ‘-마'와 ‘-な'에 관한 구체적인 연구도 수행되지 않은 채, 이들 형식의 표면적인 유사성에 기인해 ‘-마'와 ‘-な'를 동일표현으로 간주하여 다뤄 왔다. 이에 본고는 이 점을 주된 문제점으로 제기하고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바이다. 첫째, 선행연구의 주장과는 달리, 한일 양 언어의 부정명령형식 ‘-마'와 ‘-な'는 통어론적으로 동일하지 않다. 이는 (i) 최강부정극성항목(strongest negative polarity item)의 인허조건, (ii) 동사뿐만 아니라 형용사·명사·부조사 등 다양한 항목들에 후접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분포의 자유성에서 보이는 상이점을 통해 뒷받침될 수 있다. 둘째, 일본어 ‘-な'는 [+NEG] 자질(feature)을 가지고 있는 데에 반해, 한국어 ‘-마'는 완전히 가지고 있지 않고 본동사 및 보조동사로서의 성질이 아직 잔존해 있다. 이 또한 전술한 최강부정극성항목의 인허조건 및 분포의 자유성을 통해 지지될 수 있다. 셋째, 양국 언어에서 이와 같은 차이점이 보이는 이유는 ‘-마'는 동사로부터 보조동사 그리고 부정명령형식으로의 역사적 변천과정이 이루어진 데에 반해, ‘-な'는 애당초 고대어 때부터 부정명령형식으로서 하나의 정형화된 형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와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본고는 실제로 한국어 ‘-마'는 동사 ‘말다'에서 파생되어 고대어 때부터 본동사로서의 기능을 가진 경우나 동사 외에 명사, 부조사 등과 같이 다양한 항목에 후접하는 예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일본어 ‘-な'는 현대어의 형식과 다소 상이하기는 하나, 적어도 한국어와 같이 그 어원이 동사에 있지 않고 애초부터 부정명식형식으로 사용되었던 예를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This paper aims at contrasting and comparing the negative imperative forms -ma in Korean and -na in Japanese, and clarifying how they differ to each other. This study differs from previous studies in that it examines the negative imperative forms in synchronic, diachronic and syntactic perspective. Past studies consider -ma in Korean and -na in Japanese as the same items. However, they behave quite differently in some syntactic environments. Firstly, -ma in Korean cannot license the strongest negative polarity item pakkey "only", but -na in Japanese can license the strongest negative polarity item sika "only". Secondly, -ma in Korean can be attached to various kinds of items such as verbs, adjectives and adverbial particles, however -na in Japanese can only be attached to verbs. The reason why these differences exist between the two items is that -ma and ?na, contrary to the arguments of previous studies, are not identical. More specifically, this paper argues that firstly-na in Japanese has [+NEG] feature, however -ma in Korean only has this feature partially. Secondly, -ma in Korean still has usage as a verb because it has been derived to the negative imperative from the verb mal-ta "stop". On the other hand, -na in Japanese has only one usage as a negative imperative because it behaves as negative imperative at the outset.

        • KCI등재

          한국 일본어학계의 통어론 연구 현황과 과제 -생성문법론을 중심으로-

          박강훈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8

          本稿の目的は、「若手硏究者がみた日本語文法の新地平」という企畵テ一マに基づき、韓國の日本語學界における統語論硏究、特に生成文法を中心に(i)これまでの硏究の流れ、(ii)殘された問題点と硏究課題、(iii)今後の硏究展望について記述することである。韓國語、英語、スペイン語そしてフランス語などと異なり、韓國の日本語學界における統語論硏究は、あまり活發に行われていない。このような現象が見られる理由として、第一に生成文法は英語やヨ一ロッパなどの歐米語にのみ適用できるという誤解がある。第二に、先生文法で擧げられる樹形圖や問題となる例文の適格性にしばしば同意できない。第三に、生成文法を用いた先行硏究は英語で書かれる場合が多いが、韓國日本語學界ではやっと最近になって英語の論文を讀むようになってきた。今後、生成文法は心理言語學·文法化理論·多重言語理論との融合硏究が期待される硏究分野であると主張し、その詳細な內容を例と共に提示する。特に、多重言語理論との融合硏究を通し、韓國型マルチリンガル文法の敎育のモデルの構築が達成できると主張する。 This paper aims to present (i) the current condition of study concerning generative grammar, (ii) the remaining subjects, and (iii) the research prospectus in the field of Japanese Studies in Korea. In fact, no attempt has been made to cope with the subjects.Surprisingly, studies on the basis of generative grammar has been largely ignored in the field of Japanese Studies in Korea. It is presented in stark contrast to Korean, English, Spanish or German Studies in Korea. First of all, this is because there is misunderstanding that generative grammar can be more applied to the Indo-European languages such as English, French or Spanish than to Japanese or Korean. Secondly, the judgements of examples from the studies based on the generative grammar are barely acceptable. Finally, many papers of generative grammar are written in English, but many Japanese researchers in Korea have focused on papers written in Japanese.For future studies, this paper suggests in the combination of research, generative grammar with (i)psycholinguistics, (ii)grmmaticalization theory and (iii) Japanese-English multilingual education.

        • KCI등재

          한일 양 언어의 부정순환에 관한 대조연구 - 언어유형론적 관점에서 -

          박강훈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2017 비교일본학 Vol.40 No.-

          본고의 목적은 한일 양 언어의 부정순환(negative cycle)을 언어유형론적인 관점에서 밝히는 것이다. 특히 SOV 언어로 분류되는 한국어 및 일본어, 그리고 SVO 언어로 분류되는 영어 및 프랑스어의 경우를 통해 선행연구와는 다른 관점으로 흥미로운 언어현상을 제시하겠다. 본고의 주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ⅰ)선행연구의 지적과는 달리, 한일 양 언어의 부정문은 그 유형에 따라 부정순환이 나타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것은 인도유럽어족의 영어 및 프랑스어에서는 보이지 않는 현상이다. (ⅱ)한국어, 일본어, 영어 그리고 프랑스어 부정문의 유형에 따른 부정순환의 출현 유무는 다음 표와 같다(√: 유, *: 무). (ⅲ)위의 표와 같이 한국어・일본어가 영어・프랑스어와 달리 비대칭성이 보이는 이유는 형태론적인 특장에서 찾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영어・프랑스어는 용언부정문과 부정명령문의 부정소 형식이 동일한 데에 반해, 한국어・일본어는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n overview of “negative cycle” of Korean and Japanese from the viewpoint of typology. Moreover, this paper presents the interesting linguistic phenomena, which past studies have never explored. It focuses on SOV languages such as Korean, Japanese and SVO languages such as English, French. This paper mainly presents three following arguments: (ⅰ) Contrary to past studies, “negative cycle” may or may not appear in Korean and Japanese negative sentences depending on the types. (ⅱ) In regard to negative and negative imperative, the four languages such as Korean, Japanese, English and French behave differently as below: ・Ability to appear negative cycle (√: possible, *: not possible) (ⅲ) Through the above table, we can see that Korean and Japanese show the asymmetry unlike English and French. The reason why this phenomenon appears is to be explained by the morphological differences of the negative elements.

        • KCI등재

          日本語の多重否定一致構文の統語的研究 : 統語構造と意味役割を中心に

          朴江訓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2 日本硏究 Vol.0 No.5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main goal of this paper is three-fold: first, clarifying the syntactic structures and semantic roles of multiple negative concord item constructions (hereafter, MNCs) in Japanese against previous account, second, examining licensing conditions of MNCs and third, exploring the syntactic positions of FocP for sika ‘only'. Studies on syntactic structures and licensing conditions of MNCs in Japanese have been paid much attention since 2000s, following the lead of previous studies (Nishioka(2000), Watanabe (2004)(2005), Kuno and Whitman (2004), Sells (2005), Kataoka(2006), Park (2012), inter alia). In fact, the past studies bring us a new perspective on the status of MNCs in Japanese. However, the accounts which are offered by them have some problems. For example, we can find many counterexamples against the previous accounts such as Nishioka (2000), Kuno and Whitman (2004), Kataoka(2006). Moreover, Watanabe (2004)(2005) have never mentioned MNCs which are involved with sika. Park (2012) argue that there exist at least four types of MNCs(hereafter Type Ⅰ-Type Ⅳ) in Japanese, but he does not discuss syntactic matters on them. The argumen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ed: (ⅰ) Syntactic structures and semantic roles of Type Ⅰ-Type Ⅳ are all different. Focusing on Type Ⅰ and Ⅱ, sika and wh-mo in Type Ⅰ have identical semantic roles and same level of constituents, whereas sika and wh-mo in Type Ⅱ have different semantic roles and level of constituents. (ⅱ) Sika needs to be checked off by not only [+NEG] but also [+FOC]. The idea is supported by the fact that nani-mo ‘anything' cannot precede sika in Type Ⅲ, unlike dare-mo ‘anyone' or dokoni-mo ‘anywhere' in Type Ⅱ (ⅲ) Multiple NCIs in MNCs are checked off by [+NEG] on a par with Multiple Agree (cf. Hiraiwa (2005), Watanabe (2005)).

        • KCI등재

          What Happened to Efficiency and Competition after Bank Mergers and Consolidation in Korea?

          박강훈 한국개발연구원 2011 KDI 政策硏究 Vol.33 No.3

          Market concentration in the Korean banking industry has markedly increased since the financial crisis of 1997-1998 because of M&As, P&As, and consolidation of banks. With this change, there has been a growing concern over market power in the Korean banking sector. We examine the effects of market concentration on bank efficiency and competition for the period of 1992-2006. Three different indicators of bank inefficiency are used in this study, including X-inefficiency that is derived from the directional technology distance function. The level of competition is measured by both the H-statistic of the Panzar-Rosse model and the level of the net interest margin and its standard deviation. Empirical results indicate that market concentration has not improved bank efficiency through scale economies or scope economies. Instead, recent mergers, acquisitions and consolidation of banks resulted in an increase in inefficiency measured by the three different indicators: X-inefficiency, labor inefficiency and asset inefficiency. While an increase in market share of individual banks improved bank efficiency, an increase in the overall market concentration ratio resulted in lower efficiency. Our study also finds that the Korean banking sector has been monopolistically competitive throughout the sample period except for the crisis period according to the H-statistic. Although an increase in market concentration ratio has not changed the overall level of bank competition, it has a positive significant effect on the level of the average interest margin.

        • KCI등재

          How Competitive and Stable is the Commercial Banking Industry in China after Bank Reforms?

          박강훈 한국개발연구원 2016 KDI 政策硏究 Vol.38 No.1

          This paper examines market concentration and its effect on competition in the Chinese commercial banking market. This study also investigates how changes in competition have affected the financial stability of Chinese commercial banks. To test the competitive conditions, we obtained the H statistic of the Panzar- Rosse model from a revenue function equation. The degree of financial stability is estimated by the Z-score formula. The Chinese banking industry has become an increasingly less concentrated market with an increased number of banks. Along with a decreased market concentration, competition in the Chinese banking industry has improved moderately. However, its market structure is still far from a competitive market. An individual bank's ability to earn higher markup or charge a higher net interest margin contributes to its financial soundness, although a higher degree of market concentration may have negative effect on the financial stability of the entire bank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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