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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결핵항산균증 전국 실태조사

          대한결핵 호흡기학회 학술위원회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1995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Vol.42 No.3

          Background: The prevalence of tuberculosis in Korea decreased remarkably for the past 30 years, while the incidence of disease caused by mycobacteria other than tuberculosis is unknown. Korean Academy of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performed national survey to estimate the incidence of mycobacterial diseases other than tuberculosis in Korea. We analyzed the clinical data of confirmed cases for the practice of primary care physicians and pulmonary specialists. Methods: The period of study was from January 1981 to October 1994. We collected the data retrospectively by correspondence with physicians in the hospitals that referred the specimens to Korean Institute of Tuberculosis, The Korean National Tuberculosis Association for the detection of mycobacteria other than tuberculosis. In confirmed cases, we obtained the records for clinical, laboratory and radiological findings in detail using protocols. Results: 1) Mycobacterial diseases other than tuberculosis were confirmed that 1 case was in 1981, 2 cases in 1982, 4 cases in 1983, 2 cases in 1984, 5 cases in 1985, 1 case in 1986, 3 cases in 1987, 1 case in 1988, 6 cases in 1989, 9 cases in 1990, 14 cases in 1990, 10 cases in 1992, 4 cases in 1993, and 96 cases in 1994. Cases since 1990 were 133 cases(84.2%) of a total. 2) Fifty seven percent of patients were in the age group of over 60 years. The ratio of male to female patients was 2.6:1. 3) The distribution of hospitals in Korea showed that 61 cases(38.6%) were referred from Double Cross Clinic, 42 cases(26.6%) from health centers, 21 cases(13.3%) from tertiary referral hospitals, 15 cases(9.5%) from secondary referral hospitals, and 10 cases(6.3%) from primary care hospitals. The area distribution in Korea revealed that 98 cases(62%) were in Seoul, 17 cases(10.8%) in Gyeongsangbuk-do, 12 cases(7.6%) in Kyongki-do, 8 cases(5.1%) in Chungchongnam-do, each 5 cases(3.2%) in Gyeongsangnam-do and Chungchongbuk-do, 6 cases(3.8%) in other areas. 4) In the species of isolated mycobacteria other than tuberculosis, M. avium-intracellulare was found in 104 cases(65.2%), M. fortuitum in 20 cases(12.7%), M. chelonae in 15 cases(9.5%), M. gordonae in 7 cases(4.4%), M. terrae in 5 cases(3.2%), M. scrofulaceum in 3 cases(1.9%), M. kansasii and M. szulgai in each 2 cases(1.3%), and M. avium-intracellulare coexisting with M. terrae in 1 case(0.6%). 5) In pre-existing pulmonary diseases, pulmonary tuberculosis was 113 cases(71.5%), bronchiectasis 6 cases(3.8%), chronic bronchitis 10 cases(6.3%), and pulmonary fibrosis 6 cases(3.8%). The timing of diagnosis as having pulmonary tuberculosis was within 1 year in 7 cases(6.2%), 2~5 years ago in 32 cases(28.3%), 6~10 years ago in 29 cases(25.7%), 11~15 years ago in 16 cases(14.2%), 16~20 years ago in 15 cases (13.3%), and 20 years ago in 14 cases(12.4%). Duration of anti-tuberculous treatment was within 3 months in 6 cases(5.3%), 4~6 months in 17 cases(15%), 7~9 months in 16 cases(14.2%), 10~12 months in 11 cases(9.7%), 1~2 years in 21 cases(18.6%), and over 2 years in 8 cases(7.1%). The results of treatment were cure in 44 cases(27.9%) and failure in 25 cases(15.8%). 6) Associated extra-pulmonary diseases were chronic liver disease coexisting with chronic renal failure in 1 case(0.6%), diabetes mellitus in 9 cases(5.7%), cardiovascular diseases in 2 cases(1.3%), long-term therapy with steroid in 2 cases(1.3%) and chronic liver disease, chronic renal failure, colitis and pneumoconiosis in each 1 case(0.6%). 7) The clinical presentations of mycobacterial diseases other than tuberculosis were 86 cases (54.4%) of chronic pulmonary infections, 1 case(0.6%) of cervical or other site lymphadenitis, 3 cases(1.9%) of endobronchial tuberculosis, and 1 case(0.6%) of intestinal tuberculosis. 8) The symptoms of patients were cough(62%), sputum(61.4%), dyspnea(30.4%), hemoptysis or blood-tinged sputum(20.9%), weight loss(13.3%), fever(6.3%), and others(4.4%). 9) Smear negative with culture negative case 연구 배경: 우리나라에서 과거 30년 동안 결핵 유병률은 현저히 감소되어 왔으나 비결핵항산균에 의한 질병의 발생빈도는 아직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전국 실태조사를 통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전국의 비결핵항산균증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분석하여 외국의 보고와 비교함으로써 일반 개업의 및 내과 전문의의 진료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본 사업을 시행하였다. 방법: 조사와 분석은 1981년 1월부터 1994년 10월까지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의뢰된 검체중 비결핵항산균의 종(species)이 확인된 158예를 대상으로 검사를 의뢰한 병원의 진료의에게 증례 기록지를 보내어 정확한 임상 및 검사 정보를 기록하여 회신 하도록하는 후향적 조사 방법으로 그 결과를 수집 분석하였다. 결과: 1) 연도별로 보면 1981년에 1예, 1982년 2예 등으로 1990년 이전에는 매년 10예 미만 이던 것이 1991년에 14예, 1992년 10예, 1993년 4예, 1994년에는 96예로 1990년 이후가 전체의 84.2%를 차지하였다. 2) 연령은 10대 1예, 20대 6예, 30대 15예, 40대 19예, 50대 27예, 60대 51예, 70세 이상 39예로 60세 이상이 전체의 57%를 차지하였다 성별 분포는 남자 114예(72.1%), 여자 44예(27.9%) 이었다. 3) 병원별 분포는 복십자의원 61예(38.6%), 보건소 42예(26.6%), 3차기관 21예(13.3%), 2차기관 15예(9.5%), 1차기관 10예(6.3%) 이었으며, 지역별 분포는 서울 98예(62%), 경상북도 17예(10.8%), 경기도 12예(7.6%), 충청남도 8예(5.1%), 경상남도와 충청북도 각각 5예(3.2%), 기타 지역이 6예(3.8%) 이었다. 4) 선행 폐 질환은 폐결핵 113예(71.5%), 기관지확장증 6예(3.8%), 만성 기관지염 10예(6.3%), 폐섬유증 6예(3.8%) 등이었다. 폐결핵의 발병 시기는 1년 이내가 7예(6.2%), 2~5년전 32 예(28.3%), 6~10년전 29예(25.7% ) 등으로 2~10년전이 전체의 54%를 차지하였다. 폐결핵의 치료 기간은 3개월 이내가 6예로 5.3%이었으며, 4~6개월이 17예(15%), 7~9개월 16예(14.2%), 10~12 개월 11예(9.7%), 1~2년 21예(18.6%), 2년 이상 8예로 7.1% 이었다. 폐결핵의 치료 결과는 완치가 44예(38.9%), 치료 설패가 25예(22.1%) 이었다. 5) 동반된 폐외질환은 만성 간질환과 만성 산부전이 함께 있었던 경우 각각 1예를 포함하여 당뇨병이 9예(5.7%)에서 있었으며, 심혈관계질환 2예(1.3%),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투여 받은 경우 2예(1.3%) 그리고 만성 간질환, 만성 신부전, 대장염 및 진폐증이 각 1예(0.6%)씩 있었다. 6) 비결핵항산균증이 발현한 임상상은 만성 폐 감염증 86예(54.4%), 경부 및 기타 임파선염 1예(0.6%), 기관지 결핵 3예(1.9%), 장결핵 1예(0.6%) 이었다. 7) 임상 소견은 기침 62%, 객담 61.4%, 호흡곤란 30.4%, 객혈 및 혈담 20.9%, 체중 감소 l3.3%, 발열 6.3%, 기타 4.4% 등 이었다. 8) 흉부 X-선 소견은 정상 7예(4.4%), 경증 20예(12.7%), 중등증 67예(42.4%), 중증 47예(29.8%)이었으며, 공동은 43예(27.2%)에서 동반되었고, 흉막염은 18예(11.4%)에서 동반되었다. 9) 비결핵항산균이 확언된 검사물은 객담 143예(90.5%), 객담 및 기관지세척액 4예(2.5%), 기관지세척액 1예(0.6%) 이었다. 동정된 비결핵항산균의 종류는 M. avium-intracellulare가 104예로 전체의 65.2%를 차지하였고 M. fortuitum 20예(12.7%), M. chelonae 15예(9.5%), M. gordonae 7예(4.4%), M. terrae 5예(3.2%), M. scrofulaceum 3예(1.9%), M. kansasii와 M. szulgai가 각각 2예(1.3%), 그리고 M. avium-intracellulare와 M. terrae가 동시에 확인된 경우가 1예(0.6%) 이었다. 10) 도말 및 배양 검사 결과는 4번의 검사 중 도말 음성, 배양 양성인 경우는 첫번째 검사상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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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암의 전국 실태 조사

          대한결핵 호흡기학회 학술위원회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1999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Vol.46 No.4

          연구배경: 최근 급증하는 폐암에 대해 국내에서는 단위 병원의 폐암 환자의 특성, 조직학적 분류에 따른 분포, 진단 방법, 치료방법에 대한 수년간의 통계들이 있을 뿐 전국적인 조사는 없어 전국적인 폐암환자의 기초자료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방 법: 대한 결핵 및 호흡기 학회에서는 전국을 대상으로 1997년 1년 동안 조직학적으로 증명된 원발성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의 특성, 폐암의 조직학적 분류, 병기, 치료법 등 폐암의 특성을 조사하였다. 결 과: 총 3,794명을 분석하여 다음의 결과를 얻었다. 1) 남자 환자가 79.3%였으며 평균 연령은 62.0세(남자 62.2세, 여자는 61.6세)였으며 76.8%가 흡연자로 남자환자의 89.8%, 그리고 여자환자의 25.4%가 흡연자이었다. 2) 병리학적으로는 편평상피세포암이 44.7%, 선암 27.9%, 기관지폐포세포암 2.2%, 대세포폐암 1.5%, 소세포폐암 16.8%로 관찰되었다. 흡연력은 편평상피세포암의 87.5%, 선암의 56.2%, 기판지폐포세포암의 35.5%, 대세포폐암의 94.1% 및 소세포폐암의 84.3%가 흡연자였으며 편평상피세포폐암 및 소세포폐암 환자에 비해 선암 환자의 흡연자 비율이 유의하게 낮았다(p<0.001). 3) 조직학적 진단방법은 객담세포진 검사가 15.5%, 기관지내시경을 통한 조직검사가 44.4%, 경피적 폐침생검법이 19.7%으로 중심형 암인 편평상피세포암 및 소세포암 환자에서는 기관지내시경 조직검사로 가장 많이 진단이 이루어진 반면 선암 및 대세포폐암 환자에서는 경피적 폐침생검법으로 진단이 많이 이루어졌다(p<0.001). 4) 환자의 진단시 증상은 기침 57.2%, 객담 40.8%, 호흡곤란 35.4%에서 보고되었으며 증상이 없었던 경우도 7.2%이었다. 5) 비소세포폐암환자 임상적 병기는 제I기 13.7%, 제II기 4.5%, 제IIIA기 16.6%, 제IIIB기 28.8% 및 제IV기 36.5%로 진행되어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다. 소세포폐암환자 609명 중 제한병기가 45.2%, 확대병기가 54.8%이었다. 결 론: 폐암은 남자 및 흡연자에서 주로 발생하였으며 편평상피세포암이 가장 많았다. 따라서 이러한 국내의 자료는 폐암환자에서 여성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선암이 가장 흔한 폐암으로 알려진 구미의 자료와는 차이가 있었다.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발견 프로그램의 개발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Background: Even though lung cancer has become a major cancer in Korea, national survey for lung cancer has not been available except several reports from individual hospitals. Methods: Korean Academy of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retrospectively investigated the characteristics of lung cancer diagnosed from January 1997 to December 1997 at general hospitals over 400 beds. Results: Among 3,794 patients, 76.8% are smokers and 89.8% of male patients are smokers. Squamous cell carcinoma is the leading type of lung cancer(44.7%) followed by adenocarcinoma(27.9%). Smoking rate in adenocarcinoma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in squamous cell carcinoma and small cell cancer. Cough is the most common symptom, however, 7.2% are asymptomatic. Bronchoscopic biopsy has a main role in the diagnosis of squamous cell carcinoma and small cell cancer but percutaneous needle biopsy has more important role in adenocarcinoma. Two-thirds of NSCLC patients were found in unresectable advanced stages. Conclusion: In contrast to other countries, squamous cell carcinoma is still the most frequent type of lung cancer. High proportions of smoker and advanced, unresectable lung cancer urge us to develop the program for cessation of smoking and early de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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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육종증 전국실태조사

          대한결핵 호흡기학회 학술위원회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1992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Vol.39 No.6

          Background: National survey was performed to estimate the incidence of sarcoidosis in Korea. The clinical data of confirmed cases were analysed for the practice of primary care physicians and pulmonary specialists. Methods: The period of study was from January 1991 to December 1992. Data were retrospectively collected by correspondence with physicians in departments of internal medicine, dermatology, ophthalmology and neurology of the hospitals having more than 100 beds using returning postcards. In confirmed and suspicious cases of sardoidosis, case record chart for clinical and laboratory findings were obtained in detail. Results: 1) Postcards were sent to 523 departments in 213 hospitals. Internal medicine composed 41%, dermatology 20%, ophthalmology 20% and neurology 19%. 2) Postcards were returned from 241 departments (replying rates was 48%). 3) There were 113 confirmed cases from 50 departments and 10 cases. The cases were composed from internal medicine (81%), dermatology (13%), ophthalmology (3%) and neurology (3%). 78 confirmed cases were analysed, which were composed from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92%), dermatology (5%), and neurology (3%). 4) The time span for analysed cases was 1980 to 1992. one case was analysed in 1980 and the number gradually increased to 18 cases in 1991. 5) The majority of patients (84.4%) were in the age group of 20 to 49 years. 6) The ratio of male to female was 1 : 1.5. 7) The most common chief complains were respiratory symptoms, dermatologic symptoms, generalized discomforts, visual changes, arthralgia, abdominal pains, and swallowing difficulties in order. 16% of the patients were asymptomatic. 8) Mean duration between symptom onset and diagnosis was 2 months. 9) The most common symptoms were respiratory, general, dermatologic, ophthalmologic, neurologic and cardiac origin in order. 10) Hemoglobin, hematocrits and platelet were in normal range. 58% of the patients had lymphopenia measuring less than 30% of white cell count. The ratio of CD4 to CD8 lymphocytes was $1.73{\pm}1.16$ with range of 0.43 to 4.62. ESR was elevated in 43% of the cases. 11) Blood chemistry was normal in most cases. Serum 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S-ACE) was $66.8{\pm}58.6\;U/L$ with the range of 8.79 to 265 U /L. Proteinuria of more than 150 mg was found in 42. 9% of the patients. 12) Serum IgG was elevated in 43.5%, IgA in 45.5%, IgM in 59.1% and IgE in 46.7%. The levels of complement C3 and C4 were in the normal range. Anti-nuclear antibody was detected in 11% of the cases. Kweim test was performed in 3 cases, and in all cases the result was positive. 13) FVC was decreased in 17.3%, FEV1 in 11.5%, FEV1/FVC in 10%, TLC in 15.2%, and DLco in 64.7%. 14) PaO2 was decreased below 90 mmHg in 48.6% and PaCO2 was increased above 45 mmHg in 5.7%. 15) The percentage of macrophages in BAL fluid was $51.4{\pm}19.2%$, lymphocytes $44.4{\pm}21.1%$, and the ratio of CD4 to CD8 lymphocytes was $3.41{\pm}2.07$. 16) There was no difference in laboratory findings between male and female. 17) Hilar enlargement on chest PA was present in 87.9% (bilaterally in 78.8% and unilaterally in 9.1%). 18) According to Siltzbach's classification, stage 0 was 5%, stage 158.3%, stage 228.3%, and stage 38.3%. 19) Hilart enlargement on chest CT was present in 92.6% (bilaterally 76.4% and unilaterally in 16.2%). 20) HRCT was done in 16 cases. The most common findings were nodules, interlobular thickening, focal patchy infiltrations in order. Two cases was normal finding. 21) Other radiologic examinations showed bone change in one case and splenomegaly in two cases. 22) Gallium scan was done in 12 cases. Radioactivity was increased in hilar and mediastinal lymph nodes in 8 cases and in parenchyme in 2 cases. 23) The pathologic diagnosis was commonly performed by transbrochial lung biopsy (TBLB, 47.3%), skin and mediastinal lymph nodes biopsy (34.5%), peripheral lymph nodes biopsy (2 연구배경 : 전국 실태조사를 통하여 현재까지 확진된 전국의 유육종증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분석하고 외국의 보고와 비교하여 일반 개업의 및 내과 전문개업의 진료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하였다. 방법 : 조사와 분석기간은 1991년 1월부터 1992년 12월까지 2년간으로 정하였으며 자료수집방법은 후향적 방법으로 입원실이 100병상 이상인 213개 종합병원의 내과, 안과, 피부과, 신경내과에 서신을 통한 경험증례를 수집 하였으며 확진예나 의심예가 있었던 경우에 유육종증 증례 기록지를 보내어 정확한 임상 및 검사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 1) 제 1 차 설문엽서 발송은 입원실이 100병상 이상인 213개 종합병원의 내과, 안과, 피부과, 신경내과의 523개과 과장 및 호흡기 내과를 담당하는 전문의에게 발송하였다. 내과가 213개과로 41%, 피부과가 1087개과로 20%, 안과가 104개과로 20%, 신경과가 100개과로 19%를 차지하였다. 2) 제 1 차 설문조사에 대한 답신은 241개과에서 연락이 있었다(48% 회신율). 3) 확진예 및 의심예는 총 50개과 113예 및 10예가 있다고 보고되었으며 내과가 92예로 81%, 피부과 15예로 13%, 안과, 신경과가 각 3예로 3%를 차지하였다. 자료분석은 총 78예에서 시행되었고 내과 72예로 92%, 피부과 4예로 5%, 신경과 2예로 3%를 차지하였다. 4) 1980년 1에보고 이후 증례가 많은 수로 증가하여 1989년 13예, 19901건 17예, 1991년 18예가 보고되었다. 5) 진단 당시의 연령은 20대, 30대, 40대가 84.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6) 남녀비는 1 : 1.5의 비율로 여자 환자가 많았다. 7) 진단을 받게된 동기로 주소의 빈도로는 호흡기 증상이 48%로 가장 많았고, 피부의 병변, 전신증상, 시각장애, 관절통, 복통, 연하곤란의 순서이었고 무증상이 12예(16%)이었다. 8) 초증상에서 확진을 받을때까지 중앙치는 2개월이었다. 9) 증상의 반도로는 호흡기 증상, 전신증상, 피부증상, 눈 증상, 말초림프구 종창, 신경계증상, 심장증상의 순이었다. 10) 말초혈액검사 소견상 혈색소, 혈구용적치 및 혈소판수는 대부분 정상범위를 나타냈다. 58%의 증례에서 30%미만의 림프구 감소증을 나타냈으며, 임파구 아형으로 T4/T8비는 1.73{\pm}1.16$(0.43~4.62)였다. 43%에서 혈침속도가 상승하였다. 11) 혈청 생화학검사는 대부분 정상범위를 이었다. 혈청 ACE 농도의 평균치는 $66.8{\pm}58.6$(8.8~265) U/L로서 46.2%에서 증가되었다. 42.9%에서 하루 150 mg 이상의 단백뇨 소견을 나타냈고, 36.8%가 하루 300 mg이상의 단백뇨 소견을 나타냈다. 12) 면역학적 검사상 혈청 IgG는 43.5%, IgA는 45.5%, lgM은 59.1%, IgE는 46.7%에서 상승되었고, C3 및 C4는 대부분 정상범위 였으며, ANA는 11%에서 양성을 보였다. Kveim test는 시행된 3예에서 모두 양성을 나타냈다. 13) 폐기능검사중 FVC는 80% 미만인 경우가 17.3%, FEV1은 70% 미만인 경우가 11.5% FEV1/FVC는 70% 미만인 경우가 10%, TLC는 80% 미만인 경우가 15.2%, DLCO는 100% 미만인 경우가 64.7%이었다. 14) 동맥혈가스 분석소견은 PaO2가 90mmHg 미만인 경우가 48.6%, PaCO2는 평균 45mmHg보다 증가된 경우보다 5.7%이었다. 15) 기관지 폐포세척액 검사상 대식세포의 평균 백분율은 $51.4{\pm}19.2%$였고, 임파구의 평균 백분율은 $44.4{\pm}21.1$이였다. 임파구아형은 T4/T8 ratio는 $3.41{\pm}2.07$이였다. 16) 전 검사항목에 대한 남녀 성별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17) 흉부방사선의 분석에서 폐문 임파절 비대를 보인례는 87.9%였고, 78.8%에서는 양측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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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전국 실태조사 보고

          대한결핵 호흡기학회 급성호흡곤란증후군 전국 실태조사 소위원회,Scientific Subcommittee for National Survey of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in Korean Academy of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1997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Vol.44 No.1

          연구배경 :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은 국내에서도 여러 병원에서 적지 않게 경험하고 있으며 관련된 임상 및 기초연구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그 정의에 따라 발생빈도와 예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통일된 정의에 의한 국내 실태조사의 필요성이 점증하게 되었다. 본 학회에서는 1992년 American-European Consensus Conference에서 정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정의에 따라 전국적인 전향적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실태조사의 목적은 첫째, 본 증후군의 발생 요인을 분석 하고 둘째, 사망률 및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셋째, 예후에 관련된 인자들을 분석하여 향후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의 임상 및 연구자료로 활용하고자 함이다. 방법 : 전국에 위치한 대학병원 및 4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 중 호흡기내과 의사가 있는 총 66개 병원을 대상으로 1995년 8월 l일 부터 1 996년 8월 31일까지 설문지 작성을 의뢰하였다. 본 실태조사에 응답한 24개의 병원의 167예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통계분석은 SAS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망과 관련된 인자 분석에는 logistic regression법을 그 외는 $x^2$-검정 혹은 t-검정법을 시행하였으며 각 수치는 평균(${\pm}$ 표준편차) 및 위험도(95% 신뢰구간)로 표기하였다. 결과 : l. 환자들의 평균연령은 56.5세(${\pm}$ 17.2세)이었으며 남자 110명(65.9%) 여자 57명(34.1%)이었다. 2. 발생원인은 감염 (78.1%), 흡인(16.6%), 외상(11.6%), 쇽(8.5%) 등이었다. 3. 치료방법으로서 인공호흡기 치료는 95.2%(159/167예 ), 호기말 양압치료는 적용여부의 확인이 가능했던 141예 중 129예(91.5%)에서 시행 되었으며,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경우는 22.8%(38/167예)였고 혈역동학적 감시장치로서 SwanGanz도자를 사용한 경우는 9예(5.4%) 이었다. 4. 사망률은 71.9%(120/167예)이었으며 발생 후 사망까지의 기간은 평균 11일(${\pm}$ 13.1일)이었다. 사망원인으로는 호흡부전이 가장 많았으며(52예, 43.7%), 패혈증(43예, 36.1%), 심부전(9예, 76%), 간부전(8예, 6.7%) 등이었다. 5. 연령이 60세 이상일 경우 사망률이 78.7%로서 60세 미만 66.7% 에 비해 사망률이 높은 경향을 보였으나(P=0.08), 성별, 유발질환이 감염성인군과 비감염성인 군들 사이, 염상 경과 중 다장기 발생이 증가된 군과 감소된 군들 사이 및 스테로이드 사용여부는 사망률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6. 생존군과 사망군과의 비교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인 지표는 맥박 수, 혈소판 수, 알부민 치, 혈당, 24시간 소변량, 동맥혈 pH. $Pa0_2$, $PaCO_2$, $Sa0_2$, 폐포-동맥혈 산소분압 차이, 흡입가스내 산소분율, $PaO_2/FIO_2$, PEEP/$FI0_2$ 이었다. 7. 사망과 관련된 인자들로는 본 증후군 발생시 호흡부전외 다른 동반질환이 있는 경우가 없는 경우에 비하여 사망위험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고(odd ratio 2.69; 0.88-8.22, P=0.08) 나이와 성별로 보정한 후에는 그 사망위험도가 4.30배(1.20-15.39, P<0.05)로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또한 다른 장기의 부전이 없는 경우에 비하여 동반된 타장기부전의 장기수가 l개인 경우는 사망위험도가 2.59배(1.13-5.97, P<0.05), 2개 이상인 경우는 3.89배(1.08-14.03, P<0.05)로서 타장기부전 수가 많을수록 사망위험도가 증가하였 다($x^2$=7.34, P<0.01,). 또한 발생시점의 APACHE III 점수가 높을수록 사망위험도가 증가하였는데($x^2$=9.12, P<0.01) 100점 이상일 경우 50점 미만인 경우보다 6.67배(1.39-32.08, P<0.05) 더 높았다. 8. 성별, 연령(6 Introduction : The outcome and incidence of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 could be variable related to the varied definitions used for ARDS by researchers. The purpose of the national survey was to define the risk factors of ARDS and investigate the prognostic indicies related to mortality of ARDS in Korea according to the definition of ARDS determined by the American-European Concensus Conference on 1992 year. Methods : A Multicenter registry of 48 University or University-affliated hospital and 18 general hospital s equipped with more than 400 patient's beds conducted over 13 months of patients with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using the same registry protocol. Results : 1. In the 12 months of the registry, 167 patients were enrolled at the 24 hospitals. 2. The mean age was 56.5 years (${\pm}17.2$ years) and there was a 1.9:1 ratio of males to females. 3. Sepsis was the most common risk factors (78.1%), followed by aspiration (16.6%), trauma (11.6%), and shock (8.5%). 4 The overall mortality rate was 71.9%. The mean duration was 11 days (${\pm}13.1$ days) from the diagnosis of ARDS to the death. Respiratory insufficiency appeared to be a major cause in 43.7% of the deaths followed by sepsis (36.1%), heart failure (7.6%) and hepatic failure (6.7%). 5.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mortality based on sex or ag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mortality in infectious versus noninfectious causes of ARDS was found. 6.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pulse rate, platelet numbers, serum albumin and glucose levels, the amounts of 24 hour urine, arterial pH, $Pa0_2$, $PaCO_2$, $Sa0_2$, alveolar-arterial oxygen differences, $PaO_2/FIO_2$, and PEEP/$FI0_2$ between the survivors and the deaths on study days 1 through 6 of the first week after enrollment. 7. The survivors had significantly less organ failure and lower APACHE III scores at the time of diagnosis of ARDS (P<0.05). 8. The numbers of organ failure (odd ratio 1.95, 95% confidence intervals:1.05-3.61, P=0.03) and the score of APACHE III (odd ratio 1.59, 95% confidence interval:1.01-2.50, P=0.04) appeared to be independent risk factors of the mortality in the patients with ARDS. Conclusions : The mortality was 71.9% of total 167 patients in this investigation using the definition of American-European Consensus Conference on 1992 year, and the respiratory insufficiency was the leading cause of the death. In addition, the numbers of organ failure and the score of APACHE III at the time of diagnosis of ARDS appeared to be independent risk factors of the mortality in the patients with 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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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흉 및 흉강경항폐생검의 전국실태조사

          대한결핵 호흡기학회 학술위원회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1998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Vol.45 No.1

          Introduction: Direct histologic and bacteriologic examination of a representative specimen of lung tissue is the only certain method of providing an accurate diagnosis in various pulmonary diseases including diffuse pulmonary diseases. The purpose of national survey was to define the indication, incidence, effectiveness, safety and complication of open and thoracoscopic lung biopsy in korea. Methods: A multicenter registry of 37 university or general hospitals equipped more than 400 patient's bed were retrospectively collected and analyzed for 3 years from the January 1994 to December 1996 using the same registry protocol. Results: 1) There were 511 cases from the 37 hospitals during 3 years. The mean age was 50.2 years(${\pm}15.1$ years) and men was more prevalent than women(54.9% vs 45.9%). 2) The open lung biopsy was performed in 313 cases(62%) and thoracoscopic lung biopsy was performed in 192 cases(38%). The incidence of lung biopsy was more higher in diffuse lung disease(305 cases, 59.7%) than in localized lung disease(206 cases, 40.3%) 3) The duration after abnormalities was found in chest X-ray until lung biopsy was 82.4 days(open lung biopsy: 72.8 days, thoracoscopic lung biopsy: 99.4 days). The bronchoscopy was performed in 272 cases(53.2%), bronchoalveolar lavage was performed in 123 cases(24.1%) and percutaneous lung biopsy was performed in 72 cases(14.1%) before open or thoracoscopic lung biopsy. 4) There were 230 cases(45.0%) of interstitial lung disease, 133 cases(26.0%) of thoracic malignancies, 118 cases(23.1%) of infectious lung disease including tuberculosis and 30 cases (5.9 %) of other lung diseases including congenital anomalies.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noted in diagnostic rate and disease characteristics between open lung biopsy and thoracoscopic lung biopsy. 5) The final diagnosis through an open or thoracoscopic lung biopsy was as same as the presumptive diagnosis before the biopsy in 302 cases(59.2%). The identical diagnostic rate was 66.5% in interstitial lung diseases, 58.7% in thoracic malignancies, 32.7% in lung infections, 55.1 % in pulmonary tuberculosis, 62.5% in other lung diseases including congenital anomalies. 6) One days after lung biopsy, $PaCO_2$ was increased from the prebiopsy level of $38.9{\pm}5.8mmHg$ to the $40.2{\pm}7.1mmHg$(P<0.05) and $PaO_2/FiO_2$ was decreased from the prebiopsy level of $380.3{\pm}109.3mmHg$ to the $339.2{\pm}138.2mmHg$(P=0.01). 7) There was a 10.1 % of complication after lung biopsy. The complication rate in open lung biopsy was much higher than in thoracoscopic lung biopsy(12.4% vs 5.8%, P<0.05). The incidence of complication was pneumothorax(23 cases, 4.6%), hemothorax(7 cases, 1.4%), death(6 cases, 1.2%) and others(15 cases, 2.9%). 8) The 5 cases of death due to lung biopsy were associated with open lung biopsy and one fatal case did not describe the method of lung biopsy. The underlying disease was 3 cases of thoracic malignancies(2 cases of bronchoalveolar cell cancer and one malignant mesothelioma), 2 cases of metastatic lung cancer, and one interstitial lung disease. The duration between open lung biopsy and death was $15.5{\pm}9.9$ days. 9) Despite the lung biopsy, 19 cases (3.7%) could not diagnosed. These findings were caused by biopsy was taken other than target lesion(5 cases), too small size to interpretate(3 cases), pathologic inability(11 cases). 10) The contribution of open or thoracoscopic lung biopsy to the final diagnosis was defininitely helpful(334 cases, 66.5%), moderately helpful(140 cases, 27.9%), not helpful or impossible to judge(28 cases, 5.6%). Overall, open or thoracoscopic lung biopsy were helpful to diagnose the lung lesion in 94.4 % of total cases. Conclusions: The open or thoracoscopic lung biopsy were relatively safe and reliable diagnostic method of lung lesion which could not diagnosed by other diagnostic approaches such as bron 연구배경: 개흉폐생검은 미만성 침윤성 폐질환의 감별진단, 면역억제 환자에서의 폐침윤의 원인 등 다양한 폐질환에서 확진에 이르기 위한 고전적인 진단술로서 충분한 크기의 검체를 제공할 뿐 아니라 폐생검시 생검사가 직접 병변부위를 관찰하고 생검장소를 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최근에는 흉강경하폐생검(video-assisted thoracoscopy, VATS)이 개발되어 늑막 및 폐질환의 진단에 이용되고 있다. 본 학회의 학술위원회에서는 폐질환에서 개흉 혹은 흉강경하 폐생검의 실시여부, 폐생검 실시 전에 시행할 진단절차, 실시시기 등을 결정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여 향후 임상연구 및 진료에 활용하고자 현재 한국에서의 개흉폐생검의 적응질환, 시행빈도, 진단성적, 치료에 미치는 영향, 합병증 등을 조사하였다. 방 법: 전국의 대학병원 및 4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에서 1994년 1월 1일부터 1996 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개흉 및 흉강경하폐생검을 시행한 환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의뢰하였다. 본 실태조사에 응답한 37 개 병원의 511예를 대상으로 분석하여 다음의 결과를 얻었다. 통계 분석은 SAS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폐생검 전후의 비교는 paired t-test를 이용하였고 각 인자들에 따른 차이비교는 $x^2$-검정 혹은 t-검정법을 이용하였으며 P값은 0.05 이하인 경우를 유의하다고 판정하였다. 결 과: 1) 실태조사에 응답한 511 예 대상환자들의 평균연령은 50.2세(${\pm}15.1$세)이었으며, 남자 54.2%. 여자 45.9% 이었다. 2) 511 예 중에서 개흉폐생검은 313예(62%). 흉강경하폐생검은 192예(38%)에서 시행되었고, 미만성 폐질환자가 305명(59.7%), 국한성 폐질환자가 206명(40.3%)이었다. 3) 흉부 X-선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발견되어 폐생검을 하기까지의 기간은 평균 82.4일 이었으며, 개흉폐생검은 평균 72.8일, 흉강경하폐생검은 평균 99.4일이 소요되었고, 폐생검 이전에 기관지내시경검사는 272예(53.2%), 기관지폐포세척술은 123예(24.1%), 경피적세침흡인술은 72예(14.1%)에서 시행되었다. 4) 대상질환은 간질성 폐질환이 230예(45.0%), 흉곽종양이 133예(26.0%), 결핵을 포함한 감염성 폐질환이 118예(23.1%), 선천성질환을 포함한 가타 폐질환이 30예(5.9%)이었다. 생검 방법에 따른 진단율이나 병변특성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5) 폐생검 이전의 임상적 진단과 폐생검 후의 최종 진단이 일치한 경우는 302예(59.2%) 이었고, 질환별로는 간질성 폐질환 66.5%, 흉곽종양 58.7%. 폐감염질환 32.7%, 결핵 55.1%. 선천성 폐질환을 포함한 기타 질환 62.5%에서 임상진단과 최종진단이 일치하였다. 6) 폐생검 전 및 1일 후에 시행한 동맥혈가스분석 검사상 $PaCO_2$는 $38.92{\pm}5.8mmHg$에서 $40.2{\pm}7.1mmHg$로 유의하게 증가하였고(P<0.05), $PaO_2/FiO_2$는 $380.3{\pm}109.3mmHg$에서 $339.2{\pm}138.2mmHg$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1). 7) 합병증은 10.1%에서 발생하였으며 개흉폐생검시 12.4%, 흉강경하폐생검시 5.8%로 흉강경하폐생 검시 유의하게 합병증이 적었다 (p<0.05). 합병증은 기흉 23예(4.6%), 혈흉 7예(1.4%), 사망 6예(1.2%), 기타 부정맥이나 타장기손상 15예(2.9%) 등이었다. 8) 폐생검으로 인한 사망은 개흉폐생겸후 5예, 기록이 불분명한 경우가 1예 등 모두 6예 이었으며 흉강경하폐생검 후 사망한 경우는 없었다. 사망한 사랑의 기저질환은 악성종양 3예(기관지폐포세포암 2예, 악성 중피종 1예), 전이성 악성종양 2예, 간질성폐질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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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도 특발성 간질성 폐렴(IIP) 전국실태조사보고

          대한결핵 호흡기학회 학술위원회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2009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Vol.66 No.2

          연구배경: 과거 국내외 특발성 간질성 폐렴(IIP)의 역학 조사는 제한적이었다. 간질성 폐질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국내 IIP 환자들의 분포 및 역학에 대해서 알려진 바 없어 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3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에 진단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진단은 ATS/ERS 기준에 따랐다. 결 과: 입력된 환자는 3,156명이었으나, 중복, 진단기준 미달, 부정확한 자료로 970명이 제외되어 총 2,186명을 분석하였다. 남녀 비는 약 2 : 1이었고 이들의 평균 나이는 65세(11-94세)였다. 빈도는 특발성 폐 섬유화증(IPF) 1,685명(77.1%), 비특이적 간질성 폐렴(NSIP) 261명(11.9%), 특발성 기질화 폐렴(COP) 186명(8.5%), 급성 간질성 폐렴(AIP) 24명(1.1%), 박리성 간질성 폐렴(DIP) 19명(0.9%), 호흡성 세기관지염-간질성 폐질환(RB-ILD) 9명(0.4%), 림프구성 간질성 폐렴(LIP) 2명(0.1%)였다. 평균 나이는 IPF 67.8세, COP 57.7세, NSIP 57.1세로 IPF 환자의 나이가 가장 많았다. 전체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을 때, 운동 시 호흡곤란은 68.9%, 기침 60.8%, 객담 32.5%, 흉통 6.8%, 객혈 2.2%, 무증상 4.5%로 운동 시 호흡곤란의 증상이 가장 많았다. IPF의 3년 생존율은 62%였고, NSIP와 COP의 5년 생존율은 모두 85%였다. 결 론: 이 조사는 국내의 IIP 치료 및 진료 지침을 제작에 유용한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Background: There is limited data on the epidemiology and relative frequency of idiopathic interstitial pneumonia (IIP) worldwide. This survey was performed to assess the epidemiology and relative frequency of IIP in Korea. Methods: The patients with IIP and who were confirmed by lung biopsy, except those patients with 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over a 5 year period (from Jan. $1^{st}$, 2003 to Dec. $31^{st}$, 2007) were registered by a web-base questionnaire. Results: A total of 3,156 cases were registered, but 970 cases were excluded due to duplicative registration, inadequate data and the unmet ATS/ERS diagnostic criteria. A total of 2,186 cases were analyzed. The male to female ratio was about 2 : 1 and their mean age was 65 (range: 11-94). The most frequent disease was IPF (77.1%), followed in decreasing order by nonspecific interstitial pneumonia (NSIP) (11.9%), cryptogenic organizing pneumonia (COP) (8.5%), acute interstitial pneumonia (AIP) (1.1%), desquamative interstitial pneumonia (DIP) (0.9%), respiratory bronchiolitis-interstitial lung disease (RB-ILD) (0.4%) and lymphocytic interstitial pneumonia (LIP) (0.1%). The mean age of the patients with IPF, NSIP and COP was 67.8, 57.1 and 57.7 years old, respectively. The most frequent symptom was dyspnea on exertion (69%) followed by coughing (61%) and sputum (33%) for the whole population. The three year survival rate was 62% for the patients with IPF and the five year survival rate was 85% in both the NSIP and COP patients. Conclusion: This survey provides helpful information for the management of IIP and to produce management guidelines for this illness in Korea.

        • 월간건설경기동향 5월호

          건설경기동향 전망TFT 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11 월간건설경기동향 Vol.201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건설경기> - 2011년 3월 국내 건설수주 민간부문의 호조로 전년 동월 대비 13.7% 증가한 7조 1,791억원을 기록, 7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벗어남. - 3월 건설기성은 주택기성 침체로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한 7조 5,462억원 기록, 3개월 연속 감소세 지속 - 3월 건축착공면적 주택과 비주택 모두 증가하여 전년 동월 대비 27.2% 증가한 958.7만㎡ 기록 - 2011년 4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전월보다 4.8p 상승한 73.8 기록 <부동산경기> - 2011년 3월 토지가격 0.11% 상승, 거래량은 전월 대비 38.7% 증가 - 3월 서울 아파트 매매 및 전세가격 변동률 (-) 기록 - 2011년 3월까지의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 - 2011년 3월 전국 미분양 7만 7,752호로 3년 10개월만 8만호 미만으로 감소 - 4월까지의 누적 입주물량 전년 동기 대비 34.2% 감소로 소형까지 감소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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