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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is a fermented Korean vegetable food. The fermentation of kimchi is carried out naturally by various micro-organisms, especially the lactic acid bacteria. In particular, genus Lactobacillus, Leuconostoc, Pediococcus are known to play an important role in kimchi fermentation. In this experiments, the protocol for identification of lactic acid bacteria(LAB) from kimchi was developed by PCR. The primer sets were prepared by specific oligonucleotides based on 16S rRNA sequences of LAB. The PCR procedure described was particularly specific and rapid for detecting the presence of LAB in mixed food and tracing the colonization of LAB by population survey of sample from animal's digestive tracts. Three hundreds of LAB strains identified by PCR were classified into seven clusters by whole cell protein patterns and substrate utilizations. Although these strains were identified as LAB, some strains showed different results compared with those described in Bergey's Manual of Systematic Bacteriology. Therefore, these strains as new subspecies of LAB were proposed.
텍스트마이닝을 통한 소규모 건설현장의 사고 원인 및 유형에 대한 연구
민승기 인천대학교 공학대학원 2021 국내석사
본 연구는 빠른 속도로 발전해가는 국가 경제 및 각종 산업들 가운데 쉽사리 줄어들지 않는 건설현장 재해 중에서 현실적으로 관리 감독하기에 무리가 있고, 중⦁대규모 건설현장에 비해 안전관리와 안전지식의 수준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현장에서의 재해 및 사고를 저감시키고자 하였다.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인터넷 기사의 텍스트마이닝 결과와 고용노동부의 재해통계자료를 비교하며, 실제 소규모 건설현장의 경력이 있는 각 분야(발주자, 시공사, 협력업체, 감리, 설계자 등) 근로자들에게 텍스트마이닝 결과 및 재해통계자료에 대한 동의 정도와 소규모 건설현장의 재해 및 사고를 감소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이 결과를 해석하여 결론 도출 및 향후 추진방안들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불시점검, 형식적인 점검체계 개편, 전문인력의 증가와 더불어 근로자의 안전의식 개선, 시공사의 엄격한 안전경영자세, 협력업체의 시공사에 대한 협조와 적극적인 의견 제시, 정부의 현실적이고 효용성 있는 법규 제정 등 각 주체별 건설 재해 및 사고 감소를 위하여 지켜나가야 할 사항 등과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의 확대화 등 재해 및 사고 감소를 위한 향후 추진방향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주제어 : 소규모 건설현장, 텍스트마이닝, 재해통계자료, 점검 This study was intended to reduce disaster and accidents at small construction sites where safety management and safety knowledge are insufficient compared to mid-large scale construction sites, among the national economy and various industries that are rapidly developing. Comparing the results of text mining in Internet articles on small construction sites with the disaster statistics data from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Workers in each field with experience in small construction sites were surveyed to degree of agreement of text mining results and disaster statistics to reduce accidents at small construction sites, and to interpret these results to draw conclusions and present future plans. Through this, we will present future direction for reduction of disasters and accidents, including the unannounced inspection, reorganize nominal inspection system, expand the experts, improvement of workers safety awareness, strict safety management of construction contractors, cooperation and active communication of subcontractors and the government's enactment of realistic and effective laws, as well as the expansion of the obligation to appoint safety managers. Topic: Small construction sites, text mining, disaster statistics, inspection
민승기 한세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본 연구에서는 기존 사회적기업과 관련 연구들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성장 및 정부 지원의 관계규명과 사회적기업과 관련된 효율적인 정책 방안들을 도출해 내고자 하는 것이 중핵적 목표이며, 국내 사회적기업 현상을 파악해보고 실증적, 제도적 분석을 통해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효율적인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도출해 내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일자리 제공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회적기업이 육성되기 시작하였으나, 양적 성장에 비해 정부 의존성이 높고 자립성의 취약 등 해결 과제가 많다는 것을 볼 때, 기업연계를 바탕으로 사회적기업 지원이 이루어져야 기업은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과 동시에 소비자 신뢰를 얻고, 정부도 사회적기업의 본래 취지인 민간실천영역으로 돌리게 되어 장기적인 발전전략 구상과 지원받는 사회적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 취약계층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므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은 인건비 지원보다는 인적자원 개발에 초점을 맞춰 운용되어야 할 것이며, 재정적 자립을 위해 민간차원의 자금조달 조직의 활성화와 사회적기업인 양성 시스템 구축, 대학의 정규 교육과정 개설이 필요하다 볼 수 있다. 사회적기업 관련 제도들의 합리성, 빈곤 대책으로서 사회적기업의 효과성, 취약계층 자활을 위한 일자리 제공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으므로 사회적기업의 활성화 방안으로 지원 인프라의 신속한 구축, 전문지원기관 설립 등을 통한 경영지원, 정보제공 및 교육 시행, 전문인력 인건비의 상향 조정, 전문인력 기준 완화, 사회연대은행의 지원 확대, 기업연계 방안 마련을 통한 사회적기업 운영자금 조성방안 마련, 인센티브, 유인책 등을 통한 자치단체 역할 및 협조를 위한 실질적 조치 마련, 민간기관과의 연계 등과 같은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정책 평가와 일자리 창출을 중심으로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에서 한시적으로 사회적기업에 지원되는 인건비 지원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공공조달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와 국민에게 사회적기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을 노동부에서 책임지고 있으나 지원정책의 정부부처간 분절화를 막기 위해 통합지원체계 구축이 시급하다.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특정 요인 중심의 지원정책보다는 각 요인의 균형성을 유지하며 사회적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제공해주는 정책으로의 전환, 사회적기업 스스로 자립기반 형성을 위한 역량 강화 노력,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고취 시킬 수 있는 제도적 지원, 사회적기업 자체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평가할 수 있는 평가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사회적기업의 성공을 위해 사회복지조직 내 사회적 기업가정신 고취를 위한 교육 지원프로그램, 구성원 개인 관점의 긍정심리자본보다 조직 및 개인의 가치 일치 강화를 위한 지원프로그램,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가치 공유를 위한 조직 내·외부 수퍼비전시스템 조직화, 현장중심, 실무중심, 경험중심의 사회적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 개발, 공동체 네트워킹 능력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사회적 기업가 아카데미 과정의 확충과 기준 매뉴얼 개발 및 현장중심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기업가정신, 시장 지향성은 사회적기업 경영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기업 리더의 포용, 인간중심적 사고, 기업가정신 함양을 고취시키기 위한 통합 인재육성 프로그램, 일률적 정부 지원제도가 아닌 사회적기업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맞춤 지원제도,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제도적 시스템 구축, 사회적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선행연구에서 제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제도적 문제를 해결하고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1) 사회적기업의 효과성, 취약계층 자활을 위한 일자리 제공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지원 인프라의 구축, 전문지원기관 설립 등을 통한 경영지원, 정보제공 및 교육 시행, 전문인력 인건비의 상향 조정, 전문인력 기준 완화, 사회연대은행의 지원 확대, 기업연계 방안 마련을 통한 사회적기업 운영자금 조성방안 마련, 인센티브, 유인책 등을 통한 자치단체 역할 및 협조를 위한 실질적 조치 마련, 민간기관과의 연계 등과 같은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 2) 취약계층고용 가운데 장애인, 노인의 비중이 높아 사업의 다양성이 부족하고 사회적기업 간의 협력체계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취약계층고용을 다양화시킬 수 있는 사업 모색, 공공기관, 산하기관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기회 제공, 수익모델 사업 발굴, 사회적기업과 활동연계를 위해 기업체에게 보상 및 혜택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3) 마케팅적 관점에서 사회적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체계적인 사회적기업 마케팅 조직 구성, 마케팅 교육 강화, 유통형 사회적기업의 적극적인 육성, 사회적기업 간 협력 확대, 맞춤형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상품개발을 위한 재정적인 지원 강화, 우수 인력 확보, 일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모색,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공무원, 사회적기업,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기구 설치, 사회적기업 간의 공동마케팅, 사회적기업을 위한 기부금 세제 해택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4) 사회적기업에 지원되는 인건비 지원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공공조달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와 국민에게 사회적기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을 노동부에서 책임지고 있으나 지원정책의 정부부처간 분절화를 막기 위해 통합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5) 기업가정신을 고취 시키기 위한 통합 인재육성 프로그램, 일률적 정부 지원제도가 아닌 사회적기업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맞춤 지원제도,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제도적 시스템 구축, 사회적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6) 사회적기업과 지방정부 간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서는 양자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중간지원조직을 육성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정책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7) 지방정부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경영지원, 판로개척, 재화와 서비스 소비가 어느 정도 보장된 시장 형성, 생산-소비의 네트워크 구축 등의 간접적 지원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8) 사회적기업의 성공 요인은 지속가능성에 달려있고 대기업을 통해 물적, 인적자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보장, 재정지원의 확대, 사회적기업 진입규제 완화 등의 경쟁 시장에 대한 사회적기업의 보호조치가 필요하다. 9) 중소기업 정책자금에 사회적기업 전용자금의 신설을 통해 사회적기업 정책을 산업경제의 정책 차원으로 편입하는 방안, 중소기업 정책금융 지원에 대한 평가 도구에 사회적기업의 평가 도구를 도입하여 사회적기업에 대한 정책금융 수혜 확대, 청년창업사관학교,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간의 연계, 투자펀드 조성 및 운용, 중소기업제품 판매시설과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시설의 협업 확대방안이 필요하다. 10)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은 인건비 지원보다는 인적자원 개발에 초점을 맞춰 운용되어야 할 것이며, 재정적 자립을 위해 민간차원의 자금조달 조직의 활성화와 사회적기업인 양성 시스템 구축, 대학의 정규 교육과정 개설 등이 필요하다. 11) 사회적기업의 경제적 성과를 영업이익 중심으로 평가하는 과정은 손익처리 방식 및 해석이 다른 문제로 실제보다 낮게 평가될 수 있으므로, 세부적으로는 순수익, 당기순이익을 중심으로 판단하되 단기간이 아닌 2-3년에 걸쳐 나타난 성장성을 우선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12) 사회적기업을 설립할 수 있는 동기부여적인 요소 개발, 유능한 인재 영입을 유도하도록 하는 명쾌한 비전 및 가능성 제시 등의 인사조직적 측면으로의 접근과 향후 사회적기업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전문경영인력 육성 및 투명한 경영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 13) 현재 인증지원제도에서는 지원 기간의 종료 후, 인력운영에 관한 지원제도 방안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지원 종료 이후에도 직·간접적인 방법의 정부 지원제도 연계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14) 사회복지조직 내 사회적 기업가정신 고취를 위한 교육 지원프로그램, 구성원 개인 관점의 긍정심리자본보다 조직 및 개인의 가치 일치 강화를 위한 지원프로그램,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가치 공유를 위한 조직 내·외부 수퍼비전시스템 조직화가 필요하다. 15)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현장중심, 실무중심, 경험중심의 사회적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 개발, 공동체 네트워킹 능력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사회적 기업가 아카데미 과정의 확충과 기준 매뉴얼 개발 및 현장중심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백자제기(白磁祭器)에 관한 조형연구 : 조선백자제기를 모티브로
제사의식(祭祀儀式)은 인류의 출현과 때를 같이하여 현재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날로 현대화되는 각박한 사회에서 자기 자신과 가족의 존재를 인식하고 서로가 화합하며 때로는 서로를 의지할 수 있는 수단으로 현대사회에서 활발하게 행해지고 있다. 제기(祭器)의 사용은 제사의식과 때를 같이한다. 과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목기, 청동기, 도자기 등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형태의 제기들이 사용되고 있다. 그 중 유교(儒敎)를 통치이념으로 한 조선시대에 제기가 가장 활발하게 제작되고 사용되었으며, 당시 백자제기(白磁祭器)가 가지는 조형성 역시 가장 높이 평가되고 있다. 본인은 제사(祭祀)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함과 조선의 백자제기가 지닌 뛰어난 조형성에 매료되어 자연스럽게 본 논문을 연구하게 되었다. 제기가 지니는 위엄과 엄정한 격식을 유지하면서 조선의 백자제기에서 보여지는 단순하면서도 절제된 형태를 모티브로 현대의 실생활에 보다 편리하게 쓰일 수 있는 실용성을 강조한 도제지기(陶制祭器)의 연구가 본 논문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제작방법으로 제기의 일반적인 특징인 높은 굽에 변화를 주고자했다. 굽을 보다 높고 넓게 제작하여 제사가 지니는 위엄을 강조하였으며, 종류별로 쓰임에 적절한 형태 및 규격으로 제작하되 일관성을 부여하여 제사 상위에서의 전체적인 조화를 도모하였다. 조선의 백자제기는 공예의 속성인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의식기명(儀式器皿)으로의 특수성을 지닌 훌륭한 문화유산이다. 본 연구가 조선후기 이후 사라져간 백자제기를 활성화하여 목기 일색인 현대의 제사상에 더 많은 백색의 도자기가 오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Ritual ceremony is an important cultural heritage that is being handed down to the present from the appearance of mankind. It is being conducted in hard modern society as the means of recognizing oneself and the existence of family, of harmonizing with one another and of depending one another. The use of ritual utensils goes back to the time of ritual ceremony. Various shapes of ritual utensils made of wood, bronze and ceramic have been used from the past to the present. Among them, ritual utensils of Chosun dynasty, which set Confucianism as ruling ideology, have been manufactured and used most actively, and the formative nature of white porcelain ritual utensils at the time is being evaluated as the most highly. This study became to be conducted to reconsider the meaning of ritual ceremony and because of excellent formative nature of white porcelain ritual utensils of Chosun dynasty. The ultimate purpose of this thesis is the study on ceramic ritual utensils which could be used conveniently in modern practical life with the emphasis on practicality, maintaining dignity and strict formality that ritual utensils have, and by establishing the shape of simplicity and moderation shown in white porcelain ritual utensils of Chosun dynasty as a motive. As a production method, the change on high foot, which is the general characteristic of ritual utensils, was attempted. The dignity, that ritual ceremony has, was emphasized by manufacturing the foot more highly and broadly, and the overall harmony was pursued by manufacturing ritual utensils suitable to appropriate shapes and sizes according to the kind, but giving consistency. White porcelain ritual utensils of Chosun dynasty is the excellent cultural heritage which has the characteristic as ceremonial utensils as well as they have the attribute of handicraft such as beauty and function. This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serve much more white utensils in modern ritual ceremonies, where wooden wares are dominating, by activating white porcelain ritual utensils that have disappeared since the latter part of Chosun dynasty.
비주얼 헐을 이용한 그래프 컷 기반의 다시점 영상 분할
Image segmentation is used as the prior condition in image processing and is an extremely important operation in several applications of computer vision. However, researched segmentation methods need lots of time and user intervention. In case of multiview images(MVI), it is especially hard to apply because of numerous images in MVI. In this paper, we propose a new technique for multiview image segmentation, which needs minimum user intervention and provides fast processing time. Moreover, we can exploit the 3D model which is generated on segmentation processing. The proposed multiview image segmentation system consists of the tentative segmentation step using graph-cut and refinement step using visual hull. First, we extract tentative foreground area of all multiview images using graph-cut based on minimum user intervention. Though several images involve segmentation error in this process, we can eliminate the error region by generating 3D model using visual hull and reprojecting the object. We can segment effectively and quickly many images, because whole processing is concluded within several seconds. 영상 분할은 영상 처리의 가장 기초가 되는 중요한 기술로써 다른 여러 분야에서 고급 기술로 가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기존에 연구된 영상 분할 기법은 많은 계산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다시점 영상과 같이 목표 영상의 수가 많은 경우에 적용하기가 어려웠다. 본 논문에서는 최소한의 사용자 입력을 통하여 많은 수의 다시점 영상을 짧은 시간에 전경과 배경으로 분할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또한, 분할 과정에 비주얼 헐(visual hull) 을 이용하여 3D 모델을 생성하므로, 3D 모델이 필요한 다른 분야에 이용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 제안한 다시점 영상 분할 기법은 그래프 컷(graph-cut)을 이용한 임시적인 영상 분할과 비주얼 헐을 이용한 보정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기존의 그래프 컷을 사용하여 최소한의 사용자 입력을 바탕으로 많은 수의 영상을 대략적으로 분할한다. 이 과정에서 몇몇의 영상은 오검출 지역을 포함한 결과를 보이지만, 비주얼 헐을 사용하여 모델을 만들고 이 모델을 다시 투영함으로써 잘못 분할된 영역을 삭제한다. 이 모든 과정은 수 초 내로 이루어지므로 우리는 효과적으로 많은 수의 다시점 영상을 빠르고 간편하게 분할할 수 있다.
A Korean noun Eojeol (e.g., hakkyo'ei) is a combination of a noun (e.g., hakkyo) and a particle (e.g., ei). Previous studies suggested that a noun Eojeol was decomposed into a noun and a particle at the earliest stage in the processing of Eojeols.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processing of Eojeols using a variety of experimental tasks. In chapter 2, the research focus was placed on the differences of Eojeol and word. In Experiment 1 using the free recall task, Eojeols were recalled worse than words. Most recall errors were related to difficulties in retrieving particles. The results suggested that Eojeols are not represented in the memory as a single unit like words. In Experiment 2 using the word association task, participants produced more phrases and sentences as responses to Eojeol stimuli, whereas they produced more nouns to noun stimuli, indicating that Eojeols activate propositional networks in the long-term memory, but words activate lexical networks. In chapter 3, the roles of noun and particle in the processing of Eojeols were examined. In Experiment 3, response times to Eojeols with high-frequency noun in them were shorter than those with low-frequency noun, suggesting decomposition of Eojeols into noun and particle. In Experiment 4, a regression design was adopted with lengths and frequecies of Eojeol, noun and particle as predictors for Eojeol decision times. Each of the five predictors―length of noun, length of particle, frequency of particle, frequency of Eojeol, and frequency of noun―except for length of Eojeol explained significant amount of variance. The results from the Experiments 3 and 4 implied that separate processing of both nouns and particles is necessary to understand Eojeols. In chapter 4, the time course that noun, particle, and Eojeol were represented and utilized was investigated using the priming paradigm. Response times to targets (words for Experiment 5 and Eojeols for Experiment 6) were measured. It was found that masked Eojeol primes (e.g., kai'in'ui) could facilitate responses to noun targets when the latter shared the same noun (e.g., kai'in) with the primes. Similar facilitations were also obtained when masked primes and visual targets were the same (e.g., kai'in'ui). These results support the idea that decomposition and activation of noun would take place at the earliest stage in the processing of Eojeols. In the condition of masked priming in Experiment 7, almost the same facilitative effects were observed for pairs sharing the same Eojeol (e.g., kakyek'ul—kakyek'ul) and pairs sharing only noun (e.g., kakyek'i—kakyek'ul), but in the SOA 200 ㎳ condition, priming effects were significantly larger for the same Eojeol pairs than for the same noun pairs. The result of masked priming suggests that there might be no pre-existing store for Eojeol and the SOA 200 ms result indicates that an Eojeol representation is constructed at a later stage. In Experiment 8, the role of particle in the processing of Eojeols was examined. For particle pairs (e.g., chongchi'wa—nongsa'wa) in which primes and targets have the same particles in common, priming effects were obtained in the conditions of masked priming and SOA 600 ㎳. The result from the masked priming condition suggests that particles seem to be decomposed from Eojeols in the earliest stage. The result from the SOA 600 ㎳ indicates that the influence of particle on the processing of Eojeols is long-lasting. As a conclusion, a model was proposed that the processing of Eojeols would be achieved through three stages. In the first stage, Eojeols are decomposed into nouns and particles. The decomposition is automatic and obligatory. In the second stage, the stored information related to decomposed nouns and particles is retrieved or activated from the mental lexicon and 'the mental dictionary of particles'. Knowledge about spelling, phonology, word class, and meaning of words would be retrieved from the mental lexicon, and knowledge about grammatical case and procedure would be retrieved from the 'mental dictionary of particles'. In the third stage, all the information about each noun and particle would be combined into an Eojeol representation. Representations of Eojeol are first available in this stage. 명사 어절(예, 학교+에)의 처리 과정을 알아보기 위하여 다양한 실험 과제를 실시하였다. 제2 장에서는 어절의 기억 구조를 조사하였다. 자유회상과제를 실시한 실험 1에서 단어 회상보다 어절 회상이 열등하였다. 어절 회상에서 보인 대부분의 오반응은 조사 인출의 실패와 관련이 있었다. 실험 2의 연상과제에서는 어절 자극이 단어(명사) 단위와 구/문장 단위의 연상을 유도하였다. 각각은 어휘망과 명제망의 활성화를 의미하였다. 어휘망의 활성화에는 명사의 영향이 컸을 것이고 명제망의 활성화에는 조사의 영향이 컸을 것이다. 실험 1과 2의 결과는 어절의 기억 구조가 단일 단위가 아닌, ‘명사+조사’의 복합 단위일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제3 장에서는 어절 처리에서 명사와 조사의 역할을 규명하였다. 실험 3의 결과는 명사가 고빈도인 어절에 대한 반응이 명사가 저빈도인 어절에 대한 반응보다 빨랐다. 이것은 어절 처리에서의 명사의 분리와 활성화를 반영하였다. 실험 4의 결과에서는 명사와 조사의 길이와 빈도가 어절의 판단시간을 유의미하게 예언하였다. 실험 3과 4를 통하여 어절의 처리 과정에 명사와 조사의 독립적인 역할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4 장에서는 점화 패러다임을 이용하여 명사, 조사, 그리고 어절 단위의 개입 시기를 관찰하였다. 차폐 점화 어절(예, 개인이)이 동일한 명사를 공유하는 표적 단어(예, 개인)의 판단을 촉진하였고(실험 5), 차폐 점화 어절(예, 개인이)이 동일한 표적 어절(예, 개인이)의 판단을 촉진하였다(실험 6). 이 두 결과는 명사의 분리와 활성화가 어절 처리의 초기에 있음을 보여주었다. 실험 7의 차폐 점화 조건에서는 어절 일치쌍(예, 가격을–가격을)과 명사 일치쌍(예, 가격이–가격을)에서의 점화량이 대등하였으나, SOA 200㎳ 조건에서는 명사 일치쌍에서보다 어절 일치쌍에서의 점화량이 더 많았다. 전자의 결과는 어절 단위의 기억 저장소가 부재함을 지지하였고, 후자의 결과는 어절 표상이 후기에 가용됨을 보여주었다. 실험 8에서는 조사의 역할을 재검토하였다. 점화 어절과 표적 어절의 조사가 일치하는 쌍(예, 정치와–농사와)에서의 점화효과가 차폐 점화 조건과 SOA 600 ㎳ 조건에서 관찰되었다. 전자에서의 결과는 어절 처리 초기 과정에 조사의 분리가 있음을 시사하였고, 후자에서의 결과는 조사의 영향이 지속적임을 시사하였다. 이상의 결과들은 어절의 처리가 세 단계로 이루어질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제1 단계에서는 명사와 조사가 자동적이고 강제적으로 분리된다. 제2 단계에서는 명사와 조사에 관한 정보들이 심성어휘집과 ‘심성조사집’에서 각각 활성화된다. 제3 단계에서는 명사와 조사에 관한 정보들이 결합하여 하나의 어절 표상을 형성한다. 어절 표상의 가용은 이때에서부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