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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독회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하나이,미치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2003 統一世界 Vol.- No.10

          1989년 1월, 6500가정 임지동원으로 한국에 온 후, 세계일보에서 활동을 했다. 그 때 나는 한국말이 아주 서툴렀기 때문에 전달해야할 내용들을 종이에다 일일이 적어 한 집, 한 집 방문하면서 어렵게 활동했다. 어떤 식당에서는 주인이 젊은 사람이었는데, 내가 일본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갑자기 큰 소리를 치며 나가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사정을 들어 보니, 그 사람의 할아버지가 일본사람들에게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었다.

        • KCI등재

          1910년대 조선총독부 학무국의 역사 교육

          사노,미치오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11 한국독립운동사연구 Vol.0 No.38

          There are not so much studies dealing with Japanese history education in a colony. Joseon because there was no history curriculum in 1910s. But it is possible to examine the contents of history education in 1910s becaue history education was performed through a Korean language schoolbook. The 1st and 2nd-grade school children in a primary school were taught for 26 school hours per week, and the 3rd and 4th-grade school children were taught for 27 school hours including 10 hour language lesson.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 textbook compilation, the outline of Japanese historical geography should be added to a Korean reading book. Book four of the Korean reading book described Susanoono Mikoto's visit to Joseon, the story of King Seoktalhae who was produced from an egg and ancient Japan's influence on Korea writing Hataebi's dispatch to Baekje as a Japanese delegate. In book five writing Japanese Emperor Ojin, it was described that Korea at that time was divided into 4 kingdoms, that is, Goguryeo, Baekje, Shilla and Geumgwangaya, and lots of Korean people immigrated to Japan. And it was described that Japanese Emperor Geumsang considered the people of Korea and Taiwan as his children. In book six, regarding the part of the Sino-Japanese War, it was described that Japan dispatched a Japanese army to Korea to prevent the despotism of China in Korea considering Korea as its subject state, and the Russo-Japanese War broke out to prevent the tyranny of Russia and for the peace of the East. As the Japanese Emperors' genealogy and the summarized pedigree of ancient Japan were attached in the appendix of book eight, the Korean language reading book showed the appearance of a history textbook. Synthetically, the Korean language reading book in 1910s resembled the “Historical Geography” composed of 2 books (1938) adopted as a textbook for the 4 year elementary school afterward. Thus, though the Korean language reading book in 1910s was not suitable for systematic history education, it was sufficient to attain the aim of education to make the people learn the reason of the dignity of Japanese national polity and understand historic mission of the nation with the Emperor as the central figure. 식민지 조선의 역사교육을 본격적으로 다룬 일본에서의 연구는 적은 편이다. 그 이유에는 1910년대에 역사교과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국어교과서를 통해 역사교육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를 통하여 1910년대의 역사교육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검토할 수 있다. 1910년대 보통학교 1·2학년의 주당 수업시수 26시간, 3·4학년의 주당 수업시수 27시간 중 10시간이 국어과였다. 교과서 편찬방침에는 국어독본 안에 일본의 역사지리의 대요를 추가한다고 하였다. 『국어독본』 4권에는 스사노오노 미코토[素戔嗚尊])가 조선에 간 적이 있고, 알에서 태어난 왕으로 석탈해 이야기, 하태비[巴提便]가 백제에 사절로 파견되었다고 하여 고대에 일본이 조선에 영향을 끼쳤다고 서술했다. 권5의 「應神천황」은 당시 조선은 고구려, 백제, 신라, 임나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일본으로 이주한 사람이 많았다고 적었다. 「금상천황 폐하」는 조선, 타이완의 인민도 천황이 모두 자식처럼 생각한다고 하였다. 권6의 청일전쟁 부분에서는 청국이 조선을 속국시하고 횡포를 부려 일본이 군대를 보냈다고 하고 러일전쟁은 러시아의 횡포를 막고 동양평화를 위해 한 것이라고 하였다. 권8에는 부록에 「神代 略系 및 천황 역대표」가 첨부되어 있어서 국어 교과서가 역사교과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종합적으로 볼 때 1910년대 국어교과서는 이후 4년제 소학교에서 채택된 『국사지리』 상하권(1938)과의 유사성이 드러난다. 이와 같이 1910년대 국어 교과서는 역사교과로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위와 같은 내용을 교수함으로써 ‘국체의 존엄한 이유를 체득시킴과 동시에 황국의 역사적 사명을 자각시킨다'는 교육목적을 달성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 KCI등재

          그림을 본다, 그림을 읽는다, 그림을 말한다

          요네쿠라 미치오(米倉迪夫), 이시즈키 히로코(번역자) 한국미술연구소 2004 美術史論壇 Vol.- No.19

          이 글은 일본의 중세 회화사를 재검토하기 위해 대략적인 윤곽을 그려본 것이다. 재검토를 서두르게 된 계기들 중의 하나는 일본 중세 회화의 모티프 및 주제를 검토하는 일에 역사 연구자가 참여하기 시작하여, ‘그림을 읽는' 일을 둘러싸고 미술사와 역사 양쪽에서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 하나는 2003년에 있었던 홍선표 교수의 강연이다. 여기서 홍 교수는 한국회화사를 집필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관점을 제시했는데 특히 필자에게 깊은 인상을 준 것은 동아시아적 관점, 그리고 회화 이외에도 다방면의 시각문화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하여 회화사를 재구축하자는 것이었다. 본 논문에서는 위에서 제기한 문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한 작품에서 회화사 연구를 시작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아 ‘본다, 읽는다, 말한다'라는 도정을 따라가 보았다. 즉 작품을 관찰하는 것, 그것을 記述하는 것, 그리고 그 모티프나 주제를 읽고 해석하는 것에 대해, 또한 작품이 탄생하고 존속하는 과정에서 상정되는 문제에 대해, 주로 일본 중세 회화사에 관한 몇 가지 사례를 들어 검토했다. 1) 우선 작품을 본다. 회화사 연구에서 작품을 관찰하는 일은 역사나 문학에서 말하는史料 비판의 초기 단계라고 볼 수 있다. 회화 작품은 많은 경우, 세월이 경과함에 따라서 퇴색이나 변색한다. 또한 몇 번에 걸쳐서 보수를 겪는다. 그리고 현재 色料에 관한 지식 밖의 재료를 사용했을 가능성 또한 충분히 있다. 이러한 사례는 뜻밖의 매우 큰 문제를 지닌다. 2) 작품을 읽는다. 작품 연구가 직면한 문제는 작품 주제를 분석하는데 있다. 이 작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그림에 그려진 개개 모티프를 특정화해야 하는데, 회화라는 표현 매체가 어디까지 이 작업을 감당할 수 있을지를 둘러싸고 역사학계와 마술사학계에서 논의가 있다. 회화라는 마디어의 특성과 그 표현 특성에 대해 더욱 더 논의할 필요가 있다. 3) 작품을 말한다. 대상으로 하는 작품은 그것이 성립한 여러 문맥을 떠나서 현재의 사회적 문맥 속에 있다. 작품에 대해 말하는 것은 그 회화적 메시지를 말로 확인하는 것이지만, 작품이 겪은 역사-그것은 여러 가지 속성을 작품에 부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까지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 ‘이채를 띠어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작품'이 회화사 연구에서 언급할 만한 작품이라면, 게다가 언급할 동기가 있다면, 이것 역시 현재 시각문화의 한 문제로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resent paper tries to examine a history of painting in medieval Japan. The examination was encouraged by the recent debate between historians and art historians on the issue of identifying and interpreting motifs and subjects of Japanese medieval painting. It was also encouraged by the lecture offered by professor Hong Seonpyo in the workshop held at the International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in 2003, He showed his basic perspective in his project of reconstructing a history of Korean painting emphasizing the East Asian and visual cultural viewpoints. The present author starts with an artwork in re-examining a history of Japanese painting. He focuses on some aspects of art historians' approach toward observing, describing, and interpreting an artwork. He also focuses on its history from the origin through the present situation in socio-historical context.

        • 만주ㆍ한국여행(満韓旅行)을 통해 본 소오세키(漱石)

          우치다 미치오(內田道雄), 오현수) 한국일본근대문학회 2004 일본근대문학 - 연구와 비평 - Vol.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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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ADCL 버퍼를 이용한 단열 논리회로용 AC 전원과 동기화된 저전력 클럭 발생기 설계

          조승일,김성권,하라다,토모치카,요코야마,미치오 한국전자통신학회 2012 한국전자통신학회 논문지 Vol.7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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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paper, the low-power clock generator synchronized with the AC power signal using the adiabatic dynamic CMOS logic (ADCL) buffer is proposed for adiabatic logics. To reduce the power dissipation in conventional CMOS logic and to maintain adiabatic charging and discharging with low power for the ADCL, the clock signal of logic circuits should be synchronized with the AC power source. The clock signal for an adiabatic charging and discharging with the AC power signal was generated with the designed Schmitt trigger circuit and ADCL frequency divider using the ADCL buffer. From the simulation result, the power consumption of the proposed clock generator was estimated with approximately 1.181uW and 37.42uW at output 3kHz and 10MHz respectively. 본 논문에서는 ADCL(adiabatic dynamic CMOS logic) buffer를 이용한 단열 논리회로용 AC 전원과 동기화된 저전력 클럭 발생기를 제안한다. CMOS 논리회로의 전력 손실을 줄이고 ADCL의 저전력 동작을 위해서, 논리회로의 clock 신호는 AC 전원 신호와 동기화 되어야 한다. 설계된 Schmitt trigger 회로와 ADCL buffer를 사용한 ADCL 주파수 분주기를 이용하여 AC 신호와 단열동작을 위한 clock 신호가 발생된다. 제안된 저전력 클럭 발생기의 소비전력은 3kHz와 10MHz에서 각각 1.181uW와 37.42uW으로 시뮬레이션에서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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