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 이기영 『두만강』에 나타나는 매개자의 변이와 그 특성

        문흥술(Heung sul Moon)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6 인문논총 Vol.3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기영의 장편 대하소설 『두만강』에 나타나는 대립 구조는 민중계급과 지배계급과의 갈등과 조선민족과 일제와의 갈등, 곧 계급모순과 민족모순에 의한 갈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작품은 이러한 갈등 구조에 긍정적 인물을 보다 높은 단계로 고양시키는 매개자를 삽입한다. 그리고 그 매개자가 1부에서 3부로 전개되는 과정에서 바뀐다. 이 매개자의 변화야말로 이 작품의 특성을 규정짓는 핵심 요소이다. 1부의 매개자는 양반 지식인 출신 이진경이다. 이진경은 봉건 양반과 관련된 모순된 제도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신교육을 통한 개화사상의 계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그러한 교육을 통해 봉건 질서와 왜놈을 물리치고 백성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지향한다. 이처럼 개화를 통한 반봉건과 일제에 맞선 조선 민족이 결합된 이진경의 사상은 다름 아닌 부르주아 민족주의에 해당한다. 곧 이진경의 매개적 역할은 반봉건, 반외세를 목표로 하는 부르주아 민족주의 혁명을 담지하는 것에 국한된다. 이진경을 매개자로 한 부르주아 민족주의 혁명은 실패로 귀결된다. 실패의 원인은 독립단체들의 이기적인 파행으로 제시되고 있다. 기존 독립운동을 하던 이들은 죽거나, 변절하여 일제의 앞잡이가 된다. 이들의 죽음과 변절은 부르주아 민족주의에 의한 독립운동의 실패를 의미한다. 3부에서는 씨동과 분이의 매개자로 먼저 사회주의 서적과 노동 체험이 제시된다. 씨동과 분이는 김일성 휘하로 들어가기 전에 사회주의 책과 노동 체험을 매개자로 하여 사회주의 이념을 알게 되고 그 이념에 의해 조직화되는 과정을 밟는다. 3부 30장 ‘평강판'에서부터 씨동은 반제동맹에 가입해 김일성을 만나면서 책을 통해, 또 탄부생활을 통해 받아들이게 된 계급의식과 사회주의 이념과 완벽하게 일체가 된다. 여기서 매개자는 김일성 동지이다. 반일운동이 ‘인민의 혁명적 무장투쟁'이라는 보다 적극적이며 높은 단계로 나아가야 할 필연성을 띨 때, 김일성 동지가 등장하는 것이다. 매개자로서의 김일성 동지의 등장이야말로 이 작품이 드러내고자 하는 궁극적 주제에 해당한다. 민족이 곧 노동인민계급이라는 자각을 하고 노동계급의 단결과 무장투쟁을 통해 민족해방을 지향하는 것, 그러한 민족과 노동계급 전부를 아우르는 위대한 지도자가 김일성 동지라는 것, 그 김일성 동지야말로 ‘조국' 그 자체이자 ‘백성'을 감싸 안는 ‘부모(어버이 수령)'라는 것, 그 수령은 자신의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 신비로운 존재이지만 ‘광명의 서광'을 비쳐주는 위대한 존재이며 그런 존재의 영도를 따르는 것이야말로 ‘영예로운' 것이라는 것, 그런 김 동지와의 완전한 합일을 강렬히 지향하는 것, 그것이 이 작품의 궁극적인 주제이다. Lee Gee-Young's 『Doomangang』(1954~1961) is written in three parts. The structure of conflict that leads this work from the first part to the last is mainly the two conflicts: One is the conflict between the people's class and the ruling class. The other conflict is between the Korean people and Japanese imperialism. In the first part, Lee Jin Gyeong, a “yangban” intellectual, is the mediator. He leads the bourgeois nationalism revolution that sets a goal of anti-feudalism and anti-foreign, but the revolution fails. The main cause for this failure is the death and defection of people who were the members of the independence movement. In Part three, the mediator is the books of Socialism and labor. Through its mediator, the characters experience Socialism and become a part of the organization created by Socialism. Starting from Chapter 30 Part 3, the mediator is comrade Kim Il-Sung. Through this mediator, the characters become one with Socialism and become aware of class consciousness. Through its mediator, anti-Japanese movement is a step towards the revolutionary armed struggle. The ultimate subject of this work is the appearance of comrade Kim Il-Sung as the mediator. The fundamental theme of the work is that Comrade Kim Il-Sung is a great leader who embraces people and the labor class, and that Comrade Kim Il-Sung is the homeland itself and the parent who embraces all people.

      • KCI등재

        백정 설화에 내재된 전통적 가치와 ‘이야기의 소설화'

        문흥술(Heung Sul Moon) 한국현대소설학회 2015 현대소설연구 Vol.0 No.59

        장편소설 ≪일월≫은 백정이라는 신분적 차별 문제와 인간의 숙명적 고독의 문제를 뛰어넘어 당대 남한사회와 관련된 보다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를 이 작품의 세 가지 서사층위와 관련해 살펴볼 수 있다. 첫 번째 서사층위는 상진영감과 나미를 중심으로 하여 펼쳐지는 1950년대 말 남한사회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서사 층위를통해, 남한사회는 전통적 가치는 사라지고 물질적이고 소비적이고 향락적이고 퇴폐적이고 감각적인 서구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이며, 인간관계 또한지극히 이해타산적이고 계산적이며 개인주의적임을 비판한다. 따라서 이서사층위는 남한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을 비판하는 ‘소설' 본래의 영역에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두 번째 서사층위는 본돌영감을 중심으로 해서 펼쳐지는 일련의 사건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서사층위에는 백정과 관련된 설화와 구전되는 민간풍속이 역사적 문헌 기록, 꿈 등의 장치를 매개로 해 제시되고 있다. 이를통해 이 작품은 백정과 관련된 풍속은 우리 민족의 전통적 가치에 해당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백정 설화는 신과 인간과 자연이 합일되고, 삶과 죽음, 육체와 영혼, 천상과 지상이 하나 되는 전통적 세계관을 압축하고 있다. 이러한 백정 설화에 내포된 전통적 질서는 한국인의 집단무의식에 내재되어 설화나 민간 풍속으로 이어져 왔다. 그런데 그 맥이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문화정책과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왜곡되다가, 급기야 6.25전쟁을거쳐 남북이 분단되면서 남한과 북한사회 모두에서 끊기고 말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백정 설화와 풍속으로 표상되는 전통적 세계야말로 서구의 물질적 가치만이 횡행하는 황량한 남한사회에서 기댈 수 있는 본래적 가치에해당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이 층위는 자본주의 사회현실 비판이라는 ‘소설' 본래의 영역보다는 전통적인 설화 모티브에 바탕을 둔 ‘이야기'의영역에 가까운 것이라 할 수 있다. 세 번째 서사층위는 백정 설화로 표상되는 전통적 세계를 통해 타락한서구문화가 지배하는 남한사회를 어떻게 질적으로 정화시키고 변용시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느냐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층위는 인철과기룡을 중심으로 한 여러 사건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세 번째 서사층위에의해 ‘이야기의 소설화'가 완성된다. 서구문화가 지배하는 남한사회를 비판하는 ‘소설', 백정 설화로 표상되는 전통적 세계를 지향하는 ‘이야기', 이양자가 인철을 비롯한 젊은 세대의 꿈과 환상으로 결합되고, 그 꿈과 환상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 그 결과 백정 설화로 표상되는 전통적 가치의소중함을 자각하게 된다. 백정 설화와 풍속으로 표상되는 전통적 가치를되살리기 위해 인철이 나서는 자리야말로 작가 황순원이 이 작품을 통해제시하고자 하는, 당대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역사적 방향성일것이다. ≪Ilwol≫ deals with a material question of South Korea and Butcher status. This work has been composed of three narrative levels. The first narrative level has been composed of a chain of events that have dealt with a structural imbalance of South Korea. This narrative level criticizes South Korea that is accepting the corrupt western culture instead of the traditional values as the dominant values. The second narrative level has been composed of a chain of events that have dealt with the problem of Butcher status through meta-text such as all sorts of storytelling and historical records about Butcher. The storytelling of Butcher has condensed the traditional values that God and human and nature is united into one. Through this narrative, This work emphasizes that this traditional values are the inherent value in South Korea. The third narrative level has been composed of a chain of events that have dealt with correct historical direction of South Korea. The direction is to purify corrupt western culture dominating South Korea through the traditional values represented by storytelling of Butcher.

      • KCI등재

        타자지향적인 새로운 윤리적 주체의 정립을 위하여

        문흥술(Moon Heung-Sul) 구보학회 2020 구보학보 Vol.0 No.2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2020년 최근에 이르러 한국소설은 타자지향적인 새로운 윤리적 주체로 그 소설적 주제를 심화 확장하고 있다. 이 작품들의 소설사적 의의를 검토하기 위해서는, 첫째 주체가 자신의 성립 조건인 폭력적 보편규범을 문제 삼으면서 자기반성을 통해 타자의 타자성을 인정하는 측면, 둘째 자기 반성적 주체가 보편과 특수의 경계를 가로질러 특수 규범을 번역을 통해 되살림으로써 보편규범을 재정식화하려는 측면, 셋째 주체가 타자의 아픔에 정서적으로 공감하면서 주체와 타자, 보편과 특수의 다양하면서도 이질적인 목소리가 공존하는 공동거주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측면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김병운의 「한밤에 두고 온 것」에서 주체는 자신의 존재론적 성립 조건인 이성애중심주의 규범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자기반성을 통해, 성소수자인 타자의 타자성을 인정하게 되고 그러한 타자와의 아름다운 만남으로 나아간다. 최윤의 「소유의 문법」에서 주체는 보편과 특수 규범의 경계를 허물면서,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고 정상인이 비정상인을 배척하는 보편규범의 폭력성을 폭로하고, 인간과 자연과 우주가 하나 되는 특수 규범에 의해 보편 규범을 재정식화하고자 한다. 최수철의 「다리 위에 지은 집」은 보편규범의 무의미한 삶을 거부하고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창출하는 정신병 환자가 겪는 아픔을 의사인 주체가 공유하면서, 주체와 타자, 보편과 특수의 이질적이면서도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하는 장을 지향한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할 때, 이들 소설은 주체의 타자 억압으로 인한 한국 사회의 제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한국소설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소설사적 의의를 확보하고 있다. Today, Korean novels are expanding their novel themes into a new other-oriented ethical subject. To examine the novel significance of these works, one must pay attention to the following three things. First, the subject should take issue with his conditions of existence, the violent universal norms, and recognize the otherness of the other through self-reflection. Second, the self-reflection subject must revive special norms through translation across the boundaries of universality and speciality. By doing so, he must redefine universal norms. Third, the subject should empathize emotionally with the pain of the other and try to set up the field for cohabitation where the diverse and disparate voices of the subject and the other, the universal and special coexist. In Kim Byung-woon's “Leaving at Midnight” the subject makes a self-reflection criticism on the heterosexuality-oriented norm, which is the condition of his existential establishment. Through this, the subject recognizes the otherness of the other, which is a sexual minority, and moves on to a beautiful encounter with the other. In Choi Yoon's “The Grammar of Nature” the subject seeks to break down the boundaries between universality and special norms, exposing the violence of universal norms in which humans dominate nature and normal people reject abnormal people, and redefining universal norms by special norms in which humans, nature and the universe become one. In Choi Soo-chul's “A house built on the Bridge” the subject try to set up the field for cohabitation where the diverse and disparate voices of the subject and the other, the universal and special coexist, sharing the pain of a mental patient who reject the meaningless life of universal norms and create new meaning of life. In this regard, these novels have secured the novel historical significance in that they are exploring the right direction for Korean novels, offering an alternative to overcome various problems in Korean society caused by the oppression of typists.

      • KCI등재

        이선관 시에 나타난 인간 비판과 모더니즘적 경향

        문흥술(Moon Heung-Sul) 韓國批評文學會 2012 批評文學 Vol.- No.43

        13권의 시집을 남긴 마산의 대표시인이자 후천적 뇌성마비 시인인 이선관(1942~2005)에 대한 평가는 주로 현실참여적인 측면에 치중되어왔다. 그의 시가 환경문제를 누구보다 앞서 전면적으로 다루었다는 점, 남북통일을 간절하게 기원했다는 점, 부패한 정권을 신랄하게 비판했다는 점 등을 염두에 둘 때, 기존의 그러한 평가는 정당하다. 그러나 본고는 현실참여적인 측면을 강조하다 보면 그의 시 세계의 중요한 한 측면을 놓칠 수 있다는 문제의식 하에 그의 초기시에 나타나는 또 다른 특질에 주목하였다. 그의 초기시는 장애인이라는 개인적 한계 상황을 극복하고 그 상황을 순수한 인간 존재와 현대 도시 속의 인간 소외라는 주제로 확장,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그의 초기시는 다음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띠고 있다. 먼저, 한국시사의 흐름과 관련해 볼 때, 순수와 참여 중심으로 이루어진 1970년대 한국 시단에서 이선관은 순수한 인간존재를 지향하는 작품과 모더니즘 계열에 해당하는 작품을 발표함으로써, 후기의 현실참여시와는 다른 측면에서 나름의 시사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음, 이선관 개인의 시적 흐름과 관련해 볼 때, 세 번째 시집부터 나타나는 현실비판적인 시에서 초기의 인간 비판과 모더니즘 정신은 새로운 형식 실험과 풍자 정신으로 질적 변용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다. 그의 현실비판시 중시적 긴장감과 감응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인간 비판과 모더니즘적 실험 정신이 저변에 깔려 있는 작품인 것으로 판단된다. 후기에 이르러 그러한 실험정신이 탈각되면서 그의 시는 편내용중심적인 현실비판시로 변모한다. Lee Sun Gwan(1942~2005) is a representative poet in Masan and a poet with cerebral palsy. He has published 13 collections of poems. His poetry mostly has criticized the social reality; for example, environmental problem,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criticism on dictatorship. For this reason, Many critics have evaluated his poetry from such a perspectives. But this manuscript has paid attention to another characteristic on his poetry. Lee's Early poetry has treated a critical situation about disabled person. Then, his poetry has changed personal situation into the topic on the pure human existence and the human alienation in the modern city. This criticism of human and the beginning of Modernism have formed the core of his Early poetry. And the two elements have changed a new experiments in the form and the spirit of satire in poetry of participation. The poetry that connotes this elements is the most typical one of his poetry of participation. His poetry of participation that this elements is not connoted has been degraded to all substance.

      • 김동리의 민족문학론과 제3 휴머니즘론

        문흥술(Moon Heung Sul)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2 인문논총 Vol.2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During the liberation period, Kim Dong Ri asserted national literary of the right against national literary of the left. Kim's national literary is pure literary. It is the third humanism that emphasizes the protection of humanity. Kim asserted that national literary is the basis of national spirit and national spirit is humanism of the national unit and the humanism is part of the world-wide humanism. Kim had asserted pure literary since generation debate under Japanese colonization. 「Munyeodo」 (1936) is the prototype of Kim's pure literary. This work is based on shamanism and aims for the unity of human and nature. 'MoHwa' is a new type of human that follows the ultimate fundamental state of human personality and life. She is equal to a new type of human that is based on the third humanism. Kim's shamanism had been presented as keeping the uniqueness oh Korean before the liberation and had been presented as the third humanism that emphasizes the protection of humanity.

      • KCI등재

        환경시와 새로운 가치관의 추구

        문흥술(Moon Heung Sul) 문학과환경학회 2006 문학과 환경 Vol.5 No.1

        To solve a environmental matter basically must set up new sense of value. Must comprehend the fact which modern time human being oneself is an important cause. There is basic cause of environmental matter to the place which the human being becomes subject and governs the nature as the object. First, We must throw away the thought that the human being is subject, and live with nature. Second, We must have the recognition that nature isn't machine but an organic body which is living. Third, We must refuse a production first attention view of the world and must aim an entropy view of the world. An entropy view of the world refuses all of production and development. Relating with this three branch side, when human being sets up the new sense of value with nature, will be the possibility of searching the ultimate solution against a environmental matter.

      • 한(恨)의 질적 변용과 절대 세계로서의 자연

        문흥술(Moon, Heung-Sul)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8 인문논총 Vol.1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Park Jae-sam's poetry with the nature which is eternal and absolute becomes one. It is the world which life and dead, this world and the world beyond, the material and spirit, the human being and nature is united. The union becomes accomplished from two sides. The First. In his poetry, Sorrow and tear established in memory of childhood is changed into element of the nature which is beautiful. As a result, Both the mind which is fresh young and the image which is sad but twinkling appears mainly in his poetry. The Second, His poetry accepts the twinkling nature as absolute existence. It's existence makes overcome the pain of the actually which is limited and variable. But because it's nature is not to actuality, Being sad and despair is presented in his poetry. But his poetry completely accepts 'minds of the nature' with the thing of oneself. In the end, his poetry dreams of becoming the unity with it's nature.

      • KCI등재

        역사소설과 팩션(faction)

        문흥술(Moon Heung-Sul) 문학과환경학회 2006 문학과 환경 Vol.5 No.2

        Historical novel and the faction is different. The historical novel will search the upright direction that the society of present time will advance, dealing with prehistory of present. The other side, the faction is a product of the information society. The information society standardizes daily life. Both ways, through the multimedia world, it produces the new and mysterious one thing that is not a possibility of seeing from the daily which has become standardization. The one example is reactionism. To stimulate the curiosity of masses, the reactionism fabricates the history which becomes known well as the fact that it is strange. That outcome goods is rightly the faction. The true literature which treats the history must criticize that the reactionism of multimedia fabricates the history. The literary work which looks back past history must contain a proper history view that society will advance.

      • KCI등재

        한글 시 『鳥瞰圖』에 나타난 한글과 일본어의 이중 구조의 의미

        문흥술(Moon Heung-sul) 韓國批評文學會 2011 批評文學 Vol.- No.42

        한글→일본어→한글로 전개되는 이상 문학은 상대적 지식에 대한 욕망을 글쓰기의 원형으로 삼고, 이를 통해 왜곡된 근대성을 비판하면서 그것에 절망하는 과정의 글쓰기라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언술주체와 언술체계가 분열되면서 난해한 이상 문학이 산출된다. 15편으로 이루어진 한글 시 『鳥瞰圖』는 두 가지 계열로 나누어질 수 있다. 첫 번째는 언술주체와 언술체계의 분열과 관련하여 일본어와 한글의 이중 언어가 갖는 차이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작품인데, 「詩第一號」, 「詩第四號」, 「詩第五號」가 여기에 속한다. 두 번째는 한글 언술의 영역에서 분열된 주체의 내면 상태를 보여주는 작품인데, 앞의 세 작품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에 여기에 속한다. 첫 번째 계열에 해당하는 작품 중, 먼저 「詩第一號」는 일본어 시 「運動」과 대비되어 일본어와 한글이라는 언어의 이중 구조가 단순한 언어의 차이에 머물지 않고 언술주체의 분열과 관련하여 본질적인 차이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일본어 시에서 이상 문학의 언술주체는 상대적 지식에 대한 욕망을 강하게 표출하면서 일본어 언술체계를 파괴함으로써 일본어 언술체계가 담지하는 근대 과학적 지식을 비판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글 시 『鳥瞰圖』는 언술주체가 욕망의 대체물을 구하지 못하고 좌절하면서 한글 언술체계를 파괴함으로써 한글 언술체계가 담지하는 근대적 지식을 비판하고 있다. 다음, 「詩第四號」와 「詩第五號」는 각각 일본어 시 「診斷 0:1」과 「二十二年」을 조사만 한글로 바꾼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시편들을 통해, 일본어 언술과 한글 언술이 담지해내는 지식의 질적 편차가 무엇이며, 이에 대한 주체의 반응 양태는 어떠한가를 파악할 수 있다. 두 시는 모두 띄어쓰기 무시를 기본 전제로 하고 있는데, 이는 한글 언술이 일본어 언술에 비해 상대적 지식을 담지하는 능력이 부족하며, 이에 따라 주체의 욕망의 표출 방법, 곧 언술체계의 분열 양태도 달라짐을 의미한다. The sub-text in Lee-Sang's literature is the desire toward the relative knowledge. Through this desire, Lee-Sang's literature criticizes the distorted modernity and it is in despair over the distorted modernity. In this process, the subject and the system of énoncé become estranged from each other. SIJEILHO written by Korean language can be compared to UNDONG written by Japanese language. The subject of énoncé in UNDONG violently expresses the desire toward the relative knowledge and dissolves the system of énoncé in Japanese language. On the other hand, the subject of énoncé in SIJEILHO expresses the frustration of the desire and dissolves the system of énoncé in Korean language. SIJESAHO and SIJEOHO written by Korean language can be compared to JINDAN 0:1 and ISIBINYEON written by Japanese language. Through these poetry, We can find the facts that Japanese language is better than Korean language in the ability to accept the relative knowledg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