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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 지방자치단체의 도시경관관리방안에 대한 고찰 : 대전시 경관형성기본계획을 중심으로

        문창기,최봉문,최정우 목원대학교 건축도시연구센터 2004 建築·都市環境硏究 Vol.12 No.-

        The urban landscape has an essential part in keeping the amenity of city and promoting the quality of life. Daejeon Metropolitan City has it's own urban landscape with mountains and three streams which run through the city, and makes it differentiated from other cities. This research aims to inquire into the urban landscape management and to propose the urban landscape policy for Daejeon Metropolitan City.

      • KCI등재

        자결성 수준에 따른 운동유형의 선택이 참가자의 심리·생리적 효과와 지속실천에 미치는 영향

        문창일 대한운동학회 2013 아시아 운동학 학술지 Vol.1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INTRODUCTION]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test the effect of physical activity selected by the level of internal and external motivation on psychological (emotion, motivation, arousal level), and physiological changes (HR, RPE) and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of these changes in the long-term point of view. [METHOD] 70 college students were participated and data from 64 subjects were analyzed with a dropout of 6 subjects. Experimental procedure was refer to the method of Moon(2011) and Parfit & Gledhill(2004). Descriptive statistic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EFA), Cronbach's alpha, one-way repeated measures ANOVA, independent t-test were performed using SPSS (version 19.0 for Windows), and a prior level of significance was set as p<.05. [RESULT] The results are showed as follow: First, the emotion experience in 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appeared to have higher perceptive of positive emotion experience and lower perceptive of negative emotion experience than emotion experience in non-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in physical activity. Second, the 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revealed higher of internal motivation and lower of external motivation than non-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Third, the 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presented higher increase in stage of exercise behavior change than non-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Fourth, the 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in change of exercise emotion showed a larger increase and duration in feeling scale (FS), and the increase and decrease of felt arousal scale (FAS) were similar with non-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Fifth, the 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revealed to lower perceptive of exercise intensity than with non-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at the same intensity. Sixth, the 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in change of exercise duration appeared to have more a positive effect on the physiological variables than non-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24 weeks of regular exercise to the participants brought a qualitative change in the change of physical. Finally, the 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was superior to exercise participations than non-preference exercise mode group. [CONCLUSION] Self-determination group had higher positive effect than comparison group for all factors. Therefore, coach should understands principle of self-determination theory and try in curiosity encouragement of exercise participants or environment furtherance to accomplish internalized motivation. [서론] 본 연구의 목적은 내․외동기 수준에 따른 신체활동의 선택이 운동참가자의 심리적․생리적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관찰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는데 있다. [방법] 연구 참가자는 대학생 7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탈락자를 제외한 64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실험절차는 문창일(2011)과 Parfitt & Gledhill(2004)의 방법을 따랐으며, 수집된 자료에 대해 기초기술통계와 탐색적 요인분석(EFA), Cronbach' α값을 구하였고, 일원반복측정분산분석,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결과] 첫째, 신체활동에 따른 정서경험은 자결성 집단(실험집단)이 비교집단에 비해 긍정적 정서경험은 더 높게 지각하고, 부정적 정서경험은 더 낮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결성 집단은 비교집단에 비해 내적동기는 높고, 외적동기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결성 집단은 비교집단에 비해 운동행동변화 수준이 더 높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시간의 흐름에 따른 운동정서의 변화에서 자결성 집단은 비교집단과 각성수준(FAS)의 증감은 비슷한 양상을 보였으나, 감정수준(FS)에서 더 큰 증가폭과 지속시간을 보였다. 다섯째, 자결성 집단은 비교집단에 비해 동일한 강도에서 운동강도(RPE)를 더 낮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운동기간의 변화에 따라 자결성 집단은 비교집단에 비해 생리적 변인에서 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24주간의 정기적인 운동은 실험참가자들에게 정량적인 신체적 변화를 가져왔다. 마지막으로 자결성 집단은 비교집단에 비해 운동참가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내적으로 동기화된 자결성 집단은 대부분의 요인에서 비교집단에 비해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현장에서 운동참가자를 지도하는 코치는 자결성 이론의 원리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호기심 자극이나 내적동기화를 이루기 위한 환경 조성에 노력하여야 한다.

      • KCI등재

        日本語と韓国語の知覚表明文に関する対照研究

        文彰鶴(문창학) 한국일본어학회 2013 日本語學硏究 Vol.0 No.36

        본고에서는 “화자가 발화시에 발화현장에서 지각한 내용을 나타내”는 상황에서 사용되는, 일본어의 비ノダ와 ノダ 그리고 한국어의 ‘네'와 ‘군'을 대상으로, 그 의미용법과 각 언어 형식간의 차이점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그리고 그 분석결과에 입각하여 일한 양언어의 대응관계도 분석하였다. 그 분석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의미용법에서는 비ノダ·ノダ와 ‘네'·‘군' 모두 “화자가 발화시에 발화현장에서 지각한 내용을 그대로 나타내”는「사실용법」과 “화자의「지각내용」으로부터 f발된 내용을 나타내”는「f발용법」을 가지고 있고, 일본어의 비ノダ·ノダ와 한국어의 ‘네'·‘군'은 의미용법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할 수 있다. ·특히,「비납득」감동사와의 공기에서는 ‘네'와 비ノダ가 자연스럽고,「납득」감동사와의 공기에서는 ‘군'과 ノダ가 자연스러움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감동사와의 공기현상으로부터「입력정보의 처리과정」을 상정하면, ‘네'와 비ノダ는 비납득의 뉘앙스를 나타내는「미지정보의 조우단계」에서 사용되는 형식이고, ‘군'과 ノダ는 납득의 뉘앙스를 나타내는「미지정보와 관련정보의 링크단계」에서 사용되는 형식이라고 할 수 있다.

      • KCI등재후보

        전경대원에서 발생한 결핵의 임상 양상

        문창기,박상준,조민구,김영중,김소연,김윤권,정준오,안석진,김은실,서승오,김지훈,최원제,이윤영,박형기,최규영,김현근 대한감염학회 2006 감염과 화학요법 Vol.38 No.6

        Backgroun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ocument the incidence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ith tuberculosis (TB) in combat and auxiliary police, living in a group, in Korea where the incidence rate of active TB in a general population is higher than in Western countries. Materials and Methods: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of all tuberculosis patients diagnosed at National Police Hospital from January 2002 through December 2004. Results:In 2002-2004, a total of 156 cases of tuberculosis were identified with the mean (Standard deviation) age of 20.6 (±1.0) years. Of these, 134 (85.9%) patients were registered as new cases, 11 (7.1%) as relapse, 2 (1.3%) as failure, 5 (3.1%) as treatment-after-default cases whereas 4 (2.6 %) patients were not included in any categories. Average annual new TB rate and smear-positive TB rate were 86.5/10^(5) and 17.4/10^(5) person-years, respectively. In 12 of 31 smear-positive cases, time from onset of symptoms to diagnosis was more than 30 days. Two multidrug-resistance TB cases were identified and two suspected outbreak episodes of TB had occurred during 3 years. Conclusion: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ncidence rate of new cases of TB between the general population aged 20 to 29 years and combat and auxiliary police in Korea. 배경 : 국내 결핵의 발생은 감소 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후진국형 발생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에서 발생하는 결핵의 유행이 간헐적으로 알려지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최근 전경대원의 결핵 발병 양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재료 및 방법 : 2002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3년간 경찰병원에서 결핵 진료를 받은 전경대원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연도별 결핵 신환발생률, 도말양성결핵 신환율, 진단 지연, 집단발병, 다제내성결핵을 조사하였다. 결과 : 연도별 결핵 신환자 수(10만명당 발생추정치)는 2002년 50명(83.6명), 2003년 42명(83.7명), 2004년 42명(93.5명)이었고 도말양성 폐결핵 신환자 수는 2002년 10명(16.7명), 2003년 11명(21.9명), 2004년 6명(13.4명)이었다. 3년간 도말양성 폐결핵 환자는 31명이 있었고 그 중 12명은 호흡기 증상 발생 30일이 지나서 진단을 받았다. 다제내성 결핵은 2명이 있었으며 결핵의 집단발병이 의심되는 사례는 2차례 있었다. 결론 : 전경대원과 20-29세 연령군 일반인의 결핵 신환발생률, 도말양성 폐결핵 발생률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 KCI등재후보

        운동의 지속적 참여를 위한 심리ㆍ생리적 변인의 이해

        문창일(Chang-il Mun), 임용택(Yong-taek Rhim) 한국코칭능력개발원 2007 코칭능력개발지 Vol.9 No.4

        본 연구의 목적은 운동의 지속과 실천에 있어서 중요한 매개변인으로 작용하는 개인의 행동선택과 이에 따른 심리ㆍ생리적 반응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하고자 하는데 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신체의 모든 계통(system)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에 연구자 및 코치들은 운동참가자에게 다양한 정보의 제공과 더불어, 개인의 특성에 맞는 운동 종목을 선택하여 장기간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절한 중재전략(intervention strategy)을 개발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운동의 긍정적인 효과와 코치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운동초기에 탈락(drop-out)하는 현상들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Dishman & Buckworth, 1996). 이는 운동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인책(incentive)의 부족에 기인한다. 지금까지 운동생리학적 지식들은 스포츠현장에서 많이 보급되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운동에 따른 심리적인 이득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한 면이 없지 않다. 신체활동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근육의 비대', ‘심폐능력의 발달'과 같은 가시적인 결과의 성취에만 있지 않다. 운동을 지속하는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회학적인 변인들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는 개인의 ‘내적 흥미', ‘사회적 지지'와 같은 개인적, 사회적 변인들이 상호작용함을 의미한다. 운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다차원적인 코칭방법론으로 접근하여야 하며, 그 시작은 운동참가자들의 심리ㆍ생리적인 반응을 바로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하여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the frame that helps understand psychological and physiological responses and operates as an important parameter in adherence and persistence of exercising with this. Regular physical activity is known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on all of the body system. Thus researchers and coaches are trying to provide participants with various information, develop proper intervention strategies, and fit in individual's special quality so that they may take part in long-term exercise. However, despite of positive effects and coaches' efforts, participants' drop-out at beginning phase of exercise are increasing steadily. That's why there are not enough incentives that make participants exercise persistently. So far, sports-physiological knowledge has been used a lot in the field of sports. However, psychological advantages of exercise are being ignored relatively. The purpose of keeping physical activity was not only 'hypertrophy of muscle' and 'enhance cardiovascular capacity', but also gaining the 'psychological accomplishment'. To understand activity of keeping exercising, appreciation about interaction of social variables should be preceded. This means that individual and social variables like 'internal interest' and 'social support' are interacting. To derive interest and pleasure about exercising it must be approached with various coaching methods. This should be started with understanding participants' psychological and physiological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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