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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훈민정음 ‘ㅇ’의 초성·종성에 관한 연구

        문성호 ( Moon Sungho ),김수애 ( Kim Sooae ),김은희 ( Kim Eunhee ) 한국중국언어학회 2020 중국언어연구 Vol.0 No.87

        The phonetic value of ‘ㅇ’ is a concept related to the resonance created within the vocal cords or the gravitational center of the resonance and therefore, it is hard to define it just with the 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 Just like as it is mentioned in the preface of the books 『Hong-mu-jeongun- yeok-hun(洪武正韻譯訓)』 and 『Dong-guk-jeong-un(東國正韻)』, King Sejong recognized phonemes not just as a flat dot but as a three dimensional value created by ‘nal’ (height) and ‘ssi’ (width). This is a completely different pepspective from what the current phonetic literature is describing. The Hunminjeongeum actually records sounds as ‘three-dimensional values’ which controls the ‘nal’ and ‘ssi’ and not just as a superficial two-dimensional value units. This is quite appropriate in explaining the gravitational shift of sounds whereby it is controlled in a unique three dimensional way and not in the two dimensional way of the 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 targeted for voices and phonemes considered in bulks. The ‘ㅇ’ of the Hunminjeongeum is not considered to be in the category of phonemes within the Korean language from a voice concept perspective. It would be hard to recognize sounds which are not contained within the phoneme category but during the time of the creation of the Hunminjeongeum, King Sejong actually inserted this within the category of the phonemes and created pronunciation sound indicators for Chinese characters (hanja) within the saseongchileum (四聲七音: Four tones and seven sounds) system.

      • KCI등재

        Downlink SINR Analysis of Multihop Cellular Networks according to Relay Positions

        조성현(Sunghyun Cho),문성호(Sungho Moon) 한국통신학회 2010 韓國通信學會論文誌 Vol.35 No.6

        본 논문은 멀티홉 셀룰러 네트워크에서 릴레이 노드의 배치 위치가 하향링크 SINR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분석 모델에서는 릴레이 노드가 셀 안쪽으로 배치되는 것과 인접한 두 셀의 경계지역에 배치되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한다. 본 논문에서는 위 두 가지 시나리오의 하향링크 SINR을 비교 분석하기 위한 수학적 모델을 도출한다. 제안하는 수학적 모델에서는 멀티-셀 구조 및 셀 간 간섭 등을 고려한다. 수학적 분석 결과는 릴레이 노드들을 셀 안쪽에 배치하는 경우에 셀 간 간섭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신 신호 세기의 증가로 인해 릴레이 노드들을 셀 경계에 배치하는 경우에 비해 SINR이 증가함을 보인다. This paper studies the effect of the deployment position of the relay stations on the downlink signal-to-interference-noise-ratio (SINR) in multihop cellular networks. Two different relay deployment scenarios are considered where relay stations are located either inside cells or on the boundary among adjacent cells. The fundamental contribution is to compare fairly the average SINR between two scenarios with the proposed relay modeling framework that includes multi-cell geometries and inter-cell interferences. The mathematical results show that the SINR increases when relay stations are located inside cells because of higher received signal power.

      • KCI등재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낙인이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진로장벽에 미치는 영향: 부모애착의 조절된 매개효과

        박지원(Park, Jiwon),문성호(Moon, Sungho)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20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63

        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이 경험한 사회적 낙인이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진로장벽에 미치는 영향과 부모애착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조사 2차년도 자료 중 총 594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활용되었다. SPSS를 통해 기초분석 및 매개효과를 확인하였고, PROCESS macro의 model 1을 활용하여 조절효과를 분석하였으며, 마지막으로 model 7을 사용하여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적 낙인을 더 많이 경험할수록 진로장벽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적 낙인을 더 많이 경험할수록 자아존중감은 낮아지고, 자아존중감이 진로장벽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사회적 낙인과 자아존중감의 관계에서 부모애착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낙인과 자아존중감이 진로장벽에 미치는 영향에서 부모애착의 조절된 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 관련 법 개정 검토, 청소년 건강권 보장을 위한 국가 차원의 통합지원체계 구축, 유관기관 간 거버넌스를 통한 포괄적 서비스 지원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social stigma on career barriers through self-esteem and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parents attachment among the out-of-school youth. For these purpose, a total of 594 data from the panel of school dropouts wave 2 which had conducted by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was utilized for analysis. The basic analysis and the mediated effect were verified through SPSS, the moderating effect was analyzed by utilizing model 1 of PROCESS macro, and finally the model 7 was used to analyze moderated mediation effects.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ults, first, the more the out-of-school youth experience social stigma, the higher their career barriers. Second, the more social stigma was experienced, the lower self-esteem was and self-esteem was found to lower the career barriers. Third, the moderating effect of parents attachmen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tigma and self-esteem has found. Finally,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parents attachment was verified in the effect of social stigma and self-esteem on career barriers.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suggests reviewing relevant law revisions, establishing a national-level integrated support system for youth health rights, and providing comprehensive service to support through governance between related organizations.

      • KCI등재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특성 및 진로성숙 예측요인

        노지혜(Noh, Jihye),문성호(Moon, Sungho)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19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58

        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특성을 진로성숙, 진로장벽, 진로활동을 중심으로 알아보고 진로성숙의 예측요인이 무엇인지 검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학교 밖 청소년 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고, 얻어진 자료는 SPSS 22.0을 사용해 기술통계분석, 분산분석, 중다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진로성숙의 경우 상대적으로 독립성이 높고 진로행동이 낮아, 학교 밖 청소년이 진로를 스스로 결정하고 준비하려는 성향이 있지만 이것이 직접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기에는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보였다. 진로장벽 중에서는 재정적 제약을 상대적으로 높게 인식하여 원하는 진로를 준비하는데 비용적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담이나 검사 등의 소극적 진로활동에 많이 참여했는데 이로부터 얻는 도움은 적었고, 체험형 진로활동에 참여한 경험은 적은데 비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응답하였다. 진로성숙에는 도구적 장벽과 성차별의 부적 영향력이 나타나, 필요한 정보 및 도움의 부족과 성별로 인한 한계를 완화하는 것이 진로성숙에 긍정적임을 알 수 있었다. 더불어 진로활동을 통해 도움을 받을수록 진로성숙이 높아졌으며, 전반적인 진로성숙에는 무엇 보다 진로활동에 긍정적인 태도와 인식을 가지는 것이 효과적임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 연구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not only to reveal career traits of out-of-youth with career barriers, career activities and career maturity but to examine predictors of career maturity. For this purpose, 250 out-of-school youth were surveyed by a written questionnaire and gathered data was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 SPSS 22.0 program. Demonstrated in the findings that out-of-school youths were high in independence but low in career-act, they would like to prepare and decide on their career by themselves but were not in the situation of taking action. Results also indicated that they had financial barriers since they feel more cost burden to achieve their career goals. In addition, youths responded that even though they have less opportunities to participate in vocational field trips and experience real work places, these activities are more helpful than to receive counseling or to take career aptitude tests. Considering instrumental barriers and sex discrimination appeared to be negative factors of career maturity, it is helpful to lessen those barriers to increase career maturity. The more help from career activities was associated with increased career maturity, and mostly for youths" career maturity, it is very important for out-of-school youth to have positive views on various career related activities. Based on the results, practical implications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 KCI등재

        청소년지도사의 다문화역량 특성 및 영향요인 분석

        류태경(Ryu, Taekyung),박승곤(Park, Seunghon),문성호(Moon, Sungho)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17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50

        본 연구는 청소년지도사의 다문화역량 특성을 확인하고, 조직문화와 임파워먼트가 다문화 역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청소년수련시설 및 단체에서 근무 중인 청소년지도사 208명을 대상으로 2015년 7월에서 8월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청소년지도사의 다문화역량은 평균 3.53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으며, 다문화인식 및 다문화태도에 비해 다문화지식 및 기술의 수준이 낮았다. 다문화와 관련된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청소년지도사의 다문화지식 및 기술 역량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지도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그러나 일부의 청소년지도사만이 다문화관련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었다. 다문화활동을 지도한 경험이 있는 청소년지도사는 전체의 30% 정도로 적었으며, 이러한 청소년지도사가 지도경험이 없는 청소년지도사에 비해 다문화역량 수준이 높았다. 둘째, 청소년지도사가 소속된 조직의 문화를 분석한 결과, 관계지향, 혁신지향, 과업지향, 위계지향의 4개 요인이 대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이었고, 청소년지도사의 임파워먼트는 의미성, 역량, 자기결단력, 영향력의 4개 하위요인 중 의미성 요인이 가장 높은 반면, 영향력 요인은 가장 낮았다. 마지막으로 임파워먼트 하위요인 중 역량과 조직문화의 하위요인 중 과업지향문화가 청소년지도사의 다문화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 및 결론에서 연구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haracteristics of a multicultural competence of youth workers, and confirm organization culture and empowerment factors affecting it. For this, we surveyed 208 of youth workers in youth activity agencies and youth organizat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youth workers" multicultural competence was 3.53 points out of 5 possible, and they lacked necessary knowledge and skills for multicultural youth. Also, it was important for them to experience training and program management related multiculture. But they didn"t have enough experience of them. Second, scores of 4 sub-factors of organization culture were little different, and meaningfulness, a sub-factor of empowerment had the highest rating. Lastly, task-oriented culture, a sub-factor of organization culture and capability, a sub-factor of empowerment were factors affecting multicultural competence of youth workers. Based on the results, practical implications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 KCI등재

        다문화청소년의 차별경험이 주관적 행복에 미치는 영향과 상호문화역량의 조절효과

        고지원(Ko, Jiwon),노지혜(Noh, Jihye),문성호(Moon, Sungho)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20 청소년 문화포럼 Vol.- No.62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청소년의 차별경험이 주관적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상호문화역량이 갖는 조절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다문화청소년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으며, 그 중 유효한 192부의 자료는 SPSS 25.0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상관관계, 위계적 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다문화청소년의 차별경험은 주관적 행복에 부정적 영향을, 상호문화역량은 주관적 행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차별경험이 주관적 행복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상호문화역량이 완화하는 조절효과가 확인되었고, 이 조절효과는 상호문화역량의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연구의 함의를 제시하면 첫째, 다문화 차별 금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을 전면적으로 전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다문화청소년정책의 패러다임은 상호문화주의에 입각하여 전환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셋째, 청소년들의 상호문화역량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다문화청소년의 차별경험을 줄이고 상호문화역량의 강화를 통해 행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이론적 근거와 실천적 방안을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discrimination experiences on subjective happiness of the multicultural youth and to verify moderating effects of intercultural competence. For this purpose, 220 youths participated in a survey and 192 answerers’ valid data was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in SPSS 25.0 program. The results indicated that discrimination experiences has negative effects on subjective happiness, and intercultural competence has positive effects on it. Also, discrimination experiences of the multicultural youth disturb subjective happiness, and these effects were moderated by intercultural competence, indicating that greater intercultural competence may buffer against the negative effects. The moderating effects are prominent with more discrimination experiences. Our findings have several suggestions. First, to eradicate discrimination, social efforts such as an expansion on multicultural education for adults and teenagers are required. Second, based on interculturalism, the paradigm of multicultural youth policies need to divert to bolstering strengths of the multicultural youth. Third, it is important to develop a program on intercultural competence. This study provides the groundwork for further exploration on how to reduce the multicultural youths’ experiencing discrimination and to support their subjective happiness through strengthening intercultural compe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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