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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동(梁柱東)과 양계초(梁啓超)의 시(詩)와 시론(詩論)의 관련 양상

          문대일 ( Moon Dae Il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6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7 No.-

          유년시절 梁柱東은 梁啓超의 『飮氷室文集』을 탐독하였다. 『飮氷室文集』에는 梁啓超의 문학에 대한 견해를 담을 글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興亡史를 제재로 한 작품들이 여러편 실려 있다. 이는 후에 梁柱東의 작품창작과 초기 시가론 형성에 밑거름이 되었다. 특히, 詩語의 사용, 詩論 등에서 그 관련성이 두드러진다. 양주동과 양계초는 모두 통속적인 시어의 사용을 주장하였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나, 그 실천 방안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양계초는 민중 계몽의 입장에서 신명사, 신조어 등 사용을 지향하는 반면, 양주동은 국어학자의 입장에서 외래어의 남용은 非文의 증가를 초래한다고 주장하며 사용을 지양하였다. 그러나 이는 모두 민중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양주동과 양계초는 `소년`의 형상을 통해 국난의 극복과 희망적 미래를 노래하였다. 양계초는 「少年中國說」를 통해서 소년에 대한 희망을 품고 제국주의 열강에 대항하여 부국을 꾀하였고, 양주동도 마찬가지로 「조선의 맥박」에서 소년에게 책임을 부여함과 동시에 독립의 염원을 나타내었다. 마지막으로 양주동과 양계초가 주장한 詩論에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양주동은 시 창작에 있어서 내용과 형식에 부합되는 운율과 음악성을 강조한다. 특히 한국어 문법에 맞는 어휘를 사용하고 내용과 형식의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梁啓超가 주장한 이상적 시 창작을 위한 `세 가지 조건(三長說)` 즉 新語句가 시가의 형식에 어우러져 新意境을 창조해낸다는 주장과 그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다. During his childhood, Yang Joo dong studied deeply about Liang qi chao`s 『飮氷室文集』. The 『飮氷室文集』 contains several literatures that rise and fall of different countries in the world as the main subject matter, beside of articles on Liang qi chao`s view of literature. The exploration of these works became the basis for later Yang Joo dong`s creation and early poetic theories, especially on use of poetic diction and criticism on poems. Yang Joo dong and Liang qi chao both insisted on the use of popular language, but the say they did it was different. Liang qi chao was aimed at the use of new nouns, new words, etc. And Yang Joo dong avoided the use of foreign words from the standpoint of Korean linguists. However these two both had same purpose: to make it easy to understand from the standpoint of the people. Yang Joo dong and Liang qi chao used form of `Boy` as a way to find a hope and overcome the national crisis. Liang qi chao had a hope for a boy against the imperialist power for national prosperity through 「少年中國說」. And Yang Joo dong also gave boys responsibility and expressed their desire for independence through 「pulse of Chosen」. We can find a common point in the theory of poetry as claimed by Yang Joo dong and Liang qi chao. Yang Joo dong emphasizes content, form, rhyme, and musicality in poetry creation. Especially he claimed about the importance of balance between contents and form that uses the grammar that suits to Korean. This can be seen as a strong relationship with Liang qi chao`s three conditions for the ideal creation of poetry that he claimed, which is an assertion that balance of new word and the form of the poetry creates newstage.

        • 「牧羊哀話」의 한국어 번역 전략 연구

          문대일(Moon, Dae-Il)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20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2020 No.07

          The three translations studied in this paper have the following characteristics. The translation A was published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did not omit or translate certain words to avoid censorship. In addition, there are many translations of Chinese characters, so if the target readers do not know Chinese characters, it is difficult to realize the equivalent of content. B and C translations were generally translated so that readers could understand them easily, using fewer Chinese characters. Overall, the translation of A used an exoticized translation strategy using a lot of Chinese characters, and certain parts were reduced and omitted according to the intention of the translator. B translation and C translation have implemented contents equivalent by utilizing a lot of localized translation strate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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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海朝와 梁啓超 ‘여성해방론’의 관련 양상

          文大一(Moon, Dae-il) 중국어문학연구회 2015 중국어문학논집 Vol.0 No.94

          Lee Hae Jo is a Korean intellectual active in the Patriotic Enlightenment Movement, who played various roles not limited to teacher, newspaper and journal editor and novelist. Being a writer with strong feminist consciousness, he deems feminism as a task to be achieved in saving the nation and enlightening the people. Lee advocates the establishment of women’s university and female journals, as a means to emancipate women. In addition to his devotion to women’s education, in the sphere of literature, Lee also wrote a range of “female novels” on the topic of women’s education, free love and women’s social participation. Among his works, 〈Hong Do Hwa〉 and 〈Ja You Zong〉 are the representative ones reflecting his feminist ideas. In his literary works Lee stresses that woman should detach from traditional conventions and thus become a citizen enjoying both rights and social roles. Meanwhile, he proposes that female should transform themselves to be modern women. In many ways, the ideological context bred Lee’s feminist consciousness is closely related to the feminism argued by the Chinese intellectual Liang Qi Chao. In face of the fall of imperialism and the brink of colonization in China, Liang actively promotes modern feminist ideas through the newspapers and journals he launched, as a part of his project of patriotic enlightenment. Meanwhile, Liang writes biographies of patriotic female figures while actively backing the liberation of women. Lee is also a reader of Liang’s articles in that period. In his novels, Lee also adapts and embodies Liang’s ideas according to the Korean contexts. All in all, both Lee and Liang convey similar visions in disseminating feminism. They urge to enlighten mothers to provide high quality education to their children, transforming the women to be individual citizens who are involved in economic activities, can participate in patriotic enlightenment, and can aid the revival of national sovereignt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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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계초의 尙武精神과 한국 근대문인의 관련 양상

          文大一(Dae-Il Moon) 중국어문논역학회 2016 中國語文論譯叢刊 Vol.0 No.39

          유신운동의 실패 후, 1898년 일본으로 망명한 양계초는 일본의 근대화를 목도하고 상무정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는 文弱한 사회적 기풍을 청산시키고 상무정신을 고양시킬 수 있는 글을 써 보급하였고, 1905년 을사늑약과 1910년 한일병탄으로 인해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한 한국의 애국계몽지사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박은식과 신채호는 그 당시 신문⋅잡지사의 주필을 맡으며 양계초의 글을 섭렵하였고 그의 글을 번역문, 편역문, 역술문 등의 형식으로 게재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그들은 자연스럽게 양계초의 ‘상무정신론’을 수용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국의 상무정신에 관한 논설, 비평문, 문학작품 등을 집필하여 민중에게 전파하였다. 박은식은 양계초의 ‘상무정신론’을 발전시켜 ‘文弱論’를 제기하였으며, 양계초의 《論尙武》에서 주장한 崇文輕武의 내용을 받아들여, 《弱之弊는 必喪其國》를 집필하였다. 신채호 역시 한국이 문약해진 이유를 고려시대부터 이어진 崇文抑武 정책에서 찾고, 국가를 復興시키기 위해서는 본디 우리민족이 가지고 있던 상무정신인 ‘화랑정신’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꿈하늘》을 통해 한국의 화랑정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양계초는 효용론적 문학관에 입각하여 ‘상무정신론’을 민중에게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수단으로 소설, 시가 등의 문학 작품을 활용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그의 생각은 박은식과 신채호를 비롯한 한국 문인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박은식은 《明臨答夫傳》, 《夢拜金太祖》, 《安重根傳》 등 역사적 영웅의 상무정신을 담은 작품을 창작함으로서 강성한 국가를 이룩하기 위해 武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하며 文弱함을 경계해야 할 것을 주장하였다. 또한 작품을 통해 新民의 모습과 신민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 등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서 민중들을 교화시키고자 하였다. 신채호 역시 《乙支文德》, 《水軍第壹偉人李舜臣傳》, 《東國巨傑崔都統傳》과 같은 영웅⋅전기소설을 창작하였다. 또한 《天喜堂詩話》를 통해 기존의 漢詩가 지닌 文弱함을 강력히 비판하며 상무정신이 담긴 詩歌를 창작하여 전파할 것을 강조하였다. 양계초, 박은식, 신채호는 효용론적 문학관에 입각하여 문학을 사상 선전의 도구로 사용하였다. 비록, 이는 현대적 관점에서 보면 문학의 심미적 기능을 약화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으나, 존망의 위기에 처한 국가를 부흥시키고 우매한 민중을 계몽시켜야 하는 당시 상황에서 그들의 문학관은 그 가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After the failure of Yushin reformation, Liang Qi Chao who took asylum to Japan in 1898 witnessed the modernization of Japan and realized the importance of matialism. He disseminated the literature which he wrote to settle the effeminacy social ethos and boost the matialism, and it had effect on many patriotic enlightenment governors of Korea that became a colony of Japanese empire after the Korea-Japan annexation in 1905. Liang Qi Chao used form of literature like novel and poetry as a mean of more effective dissemination of the idea of matialism to the public, based on The literary view of utility theory. His way of thinking had effect on many different Korean literary men including Park Eun-sik and Shin Chaeho. Liang Qi Chao, Park Eun-sik and Shin Chaeho used literature as a tool for the ideology propaganda based on The literary view of utility theory. This could be interpreted as weakening of aesthetic functions of literature in modern point of view, however in the situation where the country is in its crisis of life or death and enlightenment of ignorant was desperate, the value of The standpoint of literature can be quite l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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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현대 한인제재시가(韓人題材詩歌)에 나타난 `항일(抗日)`과 `독립(獨立)` 양상 연구(硏究)

          문대일 ( Moon Dae Il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7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9 No.-

          한국의 중국현대문학연구가 다양하고 종합적인 연구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여러 미개척 분야의 개발과 연구가 필수불가결하다. 그 중 한 분야가 바로 본고에서 중점적으로 논하고자 하는 韓人題材 詩歌의 연구이다. 본 연구는 韓人題材 詩歌에 구현된 `抗日`과 `獨立` 양상을 분석함으로서, 당시 중국문인들이 지닌 한국에 대한 사유방식과 그 내면의 창작의 도를 파악하는 것을 연구목적으로 삼는다. 본 연구는 그 동안 주목 받지 못했던 抗日戰爭 전후의 韓人題材 詩歌를 발굴하여 분석대상으로 삼고, 이를 역사, 사회, 문화적 배경과 접목시켜 抗日과 獨立에 관해 중점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요약해 보면, 抗日에 관한 詩歌는 독립군의 용맹성,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투쟁한 열사찬양, 애국열사 순국에 관한 애도, 일본 제국주의 반대 등의 내용으로 압축 된다. 그리고 獨立에 관한 詩歌는 한중 우호증진 및 협력관계 확인, 주권을 상실한 비참한 현실묘사, 자주독립의 중요성 강조, 나라를 잃고 핍박 받는 모습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룬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중국에서 독립투쟁을 벌였던 열사단, 중일전쟁에 참가한 지원군, 지식인으로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는 유학생 등과 같이 대부분 실질적 인물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점이다. 한국이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하던 시기, 중국 역시 일제의 침략 속에서 혼돈의 시기를 보낸다. 이 같은 사회적 배경 속에서 중국 문인이 한국 혹은 한국인을 소재로 詩歌를 창작한 의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한국애국지사의 애국심을 본받기 위함이다. 당시 한국의 독립투사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쳐 투쟁했다. 이러한 한국 애국지사의 행적은 중국민중에게 자국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둘째, 동변상련의 입장에서 한국의 현실에 동감하고 동정하기 위함이다. 또한 중일전쟁 발발 후 한국인은 중국군을 지원하고 일본 제국주의 반대하는 태도를 취하는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피력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중국문인들은 자국의 항일 및 자주독립, 부국강병 등에 대한 염원을 이웃국가 한국현실과 한국인에 대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서 나타냈다. Until now, most studies on Korean sanctions in modern Chinese literature have been centered on novels. Therefore, I conducted a study on `Korean sanctions poems` which are still in the beginning stage. Among them, this study analyzed the works that specifically embody the spirit of `Anti-Japanese` and `Independence`, and focused on understanding the way of thinking about Korea and the intention that Chinese literature had in that era. The Chinese writer who wrote these works largely created the poems with the following intention. First, it is for the patriotism of the Korean patriot. At that time, Korean independence fighters struggled for the independence of their country. It is considered that the writer is supposed to have tried to inspire the people of China through the portrayal of patriotic governments in Korea and to inspire patriotism. Second, it was to express the friendship and sympathy to the reality of Korea in the view in the same perspective as Korean. After the outbreak of the Sino-Japanese War, South Korea, along with China, opposed Japanese imperialism and took an attitude to support Chinese troops. In addition, China has also expressed its friendly stance toward Korea, and as a country of friendship, has strived for anti-Japanese act and independence and wealth in both countries. Under these circumstances, the Chinese literati expose the friendship between Korea and China as neighbors in their works. It shows the desire against Japanese imperialism and for wealth through various realistic descriptions of the reality of Korea and Koreans. For this purpose, it can be seen that Chinese writers created works related to Korea or Korean people are intent on overcoming the difficulties of reality through their works. This study is worthy of study not only because it has important significance when it is examined from the perspective of Chinese modern literary history, but also because the size and quantity of the work is not so small. Therefore, I hope that the research of Korean Chinese poems in Modern Chinese poems will be more interested and actively carried out through this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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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論文) : 옌롄커의 ≪정장몽(丁莊夢)≫를 읽는 몇 가지 독해법(讀解法)

          문대일 ( Dae Il Moon ) 중국어문연구회 2014 中國語文論叢 Vol.0 No.66

          Yan Lianke is one of the most popular writers in the twenty-first century. Many of his literary works have won many awards and also have been translated and introduced into more than 20 countries and areas, such as Korea, Europe, and Japan. Having seen the realistic problems in rural areas, most of his works are based on his own personal experience. Expounds the unique insights. And this king of theme is mainly reflected in the novel Dingzhuangmeng(丁莊夢). Dingzhuangmeng is the first novel in China which uses AIDS as the theme of the novel, so it is of historical significance. The author describes AIDS and the psychological process of death caused by selling blood through this work. In particular, various desires coming from the condition of despair of the characters are displayed by his “神實主義” narration. His “神實主義” is mainly reflected in the narration of “dreams” and “deceased ghost”. Therefore, this thesis mainly uses “dreams” and “deceased ghost” as the clue. In addition, Dingzhuangmeng focuses on describing the various desires of human beings. Therefore, from the “interdisciplinary” perspective from the comparative literature, I use Maslow`s “hierarchy of needs theory” to reveal its main connotation, mainly focusing on “material desires” and “lust for power” in the work as the research subjects. Specifically, because of the basic psychological needs those who get the disease after selling their blood still hold on to pursuing material. On the other hand, the buyers of the blood pursue fame and power, at all costs, longing for a higher level of life. I hope that this article can provide a new perspective for reading Dingzhuangm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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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양애화(牧羊哀話)》의 시대별 한국어 번역 전략 연구

          문대일,Moon, dae-il 국제문화기술진흥원 2021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 Vol.7 No.1

          《牧羊哀話, 목양애화》는 중국현대문학사상 최초의 한인제재 소설로 알려져 있으며, 저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고 영감을 얻어 창작한 소설로 유명하다. 《목양애화(牧羊哀話)》의 번역본은 꾸준히 재번역(4종)되고 있다. 이러한 번역본은 시기별 특성도 반영하고 있으며, 활용한 번역 전략도 각기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 4종의 번역본을 비교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A역은 일제시기 출판된 작품으로 검열을 피하기 위해서 역자의 의도에 따라 일정부분이 축소, 생략되었으며 이국화 번역 전략을 사용하였다. B역, C역, D역은 많은 부분 자국화 번역 전략을 활용하여 내용적 등가를 구현해 내었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부분적으로 보충설명을 덧붙여 놓았다. 번역은 의사소통의 과정이므로 단순히 원천 텍스트를 목표 텍스트로의 전환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 대한 목표어 독자들의 반응이 출발어 독자들의 반응과 같아야만 한다. 때문에 번역은 시대 환경과 독자층을 감안해야만하며,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독자로 하여금 원문을 읽은 것과 같은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 그러므로 번역자는 목표어와 도착어 국가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이)국화 전략은 동시에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 《Mu Yang Ai Hua, 牧羊哀話》 is known as the first Korean-sanctioned novel in the history of modern Chinese literature, and is famous for a novel created by the author himself visiting Korea and being inspired. The translation of 《牧羊哀話》 is constantly being re-translated (4 types). These translations also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each period, and the translation strategies used have their own characteristics. The results of the comparative analysis of the four types of translations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The role A was published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some parts were reduced and omitted according to the intent of the translator, and a foreignization translation strategy was used. B, C, and D have implemented content equivalence by utilizing many of the localization translation strategies, and added supplementary explanations in part to help readers understand. Since translation is a process of communication, it should not just convert the source text to the target text, but the target reader's response to the work should be the same as that of the reader. Therefore, translation must be able to understand the environment of the times and the readership, and it must use all possible methods to elicit the same emotion and empathy as the reader has read the original text. Therefore, translators need to use their nationalization and foreignization strategies at the same time based on their understanding of the target language and the politics, economy, history, culture, etc. of the destination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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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世纪中国当代文学在韩国的接受与反响

          李嘉英(Lee Ga-young),文大一(Moon Dae-il) 중국문화연구학회 2014 중국문화연구 Vol.0 No.24

          한국에서 출판되고 있는 중국당대문학작품은 급격한 속도로 그 종류와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점차 두터운 독자층을 형성해가고 있다. 특히 모옌(莫言)과 차오원쉬엔(曹文軒)의 작품을 필두로 한 중국당대문학 베스트셀러 작품들은 독자들의 ‘기대지평’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작품은 일반 번역가에 의한 ‘창조적 번역’을 거쳐 독자들에게 수용되고 있으며, 독자들 또한 자신만의 ‘창조적 독해’를 통해 작품을 수용하고 있다. 본문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수용미학, 번역학 등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특히 모옌의 『홍까오량 가족(紅高粱家族)』, 차오원쉬엔의 『빨간기와(紅瓦)』와 관련된 각종 신문, 잡지 및 개인 블로그 등 여러 매체에 발표된 글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상술한 작품이 한국에서 번역 소개될 때 나타난 다음과 같은 특징을 대해 도출해 냈다. 첫째, 한국의 역사 혹은 민족문화나 정서와 부합되는 내용의 작품은 한국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되며, 한국 독자들은 이러한 작품을 읽을 때 큰 공감을 얻는다는 점이다. 둘째, 정치적인 묘사가 비교적 약화된 작품일수록 한국 독자들이 쉽게 이해한다는 점이다. 셋째, 한국 독자들은 작품속의 사건들을 ‘한국의 사회문제’와 결부시켜 ‘창조적 독해’를 한다는 점이다. 넷째, 번역가 역시 한국 독자들을 위해 ‘창조적 번역’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상술한 특징들은 중국당대문학이 한국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꾸준한 생명력을 지니게 된 근본적 이유와 일맥상통한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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