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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고전번역원의 성과물 分類體系와 特殊古典 번역체계에 대한 연구

        최문식(Choi Moon-sik),전병수(Jeon Byung-soo),권을순(Kwon Eul-soon),조준영(Jo Jun-young),문대인(Mun Dae-in),노광래(Noh Kwang-rae) 한국고전번역학회 2016 고전번역연구 Vol.7 No.-

        2012년 한국고전번역원은 역사문헌, 한국문집, 특수고전이라는 분류체계의 확립과 함께 역사문헌번역실, 한국문집번역실, 특수고전번역실이라는 업무대상과 조직 구성이 일치하는 형태로 조직을 개편하였다. 이 과정에서 ‘역사문헌’과 ‘한국문집’ 중심으로 양분했던 성과물 분류체계에 특수고전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우리 고전 중에는 내용이나 형태상으로 특수한 문헌이 있고, 또 문헌을 번역하고 대중화하기 위해 특수한 방법이나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특수고전을 전담하는 조직을 만든 것은 바람직한 일이며 향후 그 성과가 기대되는 변화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번역원에서는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하는 고전 중에서 文集과 『實錄』·『承政院日記』·『日省錄』을 제외한 서종은 모두 특수고전으로 분류”하며, “특수고전번역사업이란 …… 한국문집번역사업이나, …… 대형 국가편찬 연대기자료를 번역하는 역사문헌번역사업과 구분하기 위한 사업상의 구분이다.”라고 특수고전번역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특수고전은 문집과 역사문헌을 제외한 문헌이며, 사업을 관리하고 수행하기 위한 편의성에 따른 정의와 분류라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기존의 연구 성과를 통해 서목 분류의 변화과정을 살펴보고 그 문제점을 분석한 후 ‘특수고전’ 분류체계의 합리적 정의와 분류 기준을 제안하고자 한다. 그를 위해 먼저 ‘특수고전’의 분류기준을 고전 자체, 번역을 진행하는 번역가, 번역 성과물을 향유하는 수요자 등의 측면에서 네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①句文이 일반적이지 않은 것, ②번역에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 · 훈련이 필요한 것 ③원전에 도판이 많이 포함되어 있거나 독자가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번역물 이외의 콘텐츠가 필요한 것, ④텍스트의 불완전성으로 인해 번역에 특별한 과정 또는 취급을 거쳐야 하는 것 등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역사문헌, 일반고전, 특수고전으로 분류하되 기존의 칸막이식 분류가 아닌 층위[layer]를 달리하는 방식으로 분류체계를 재편한다면 유연한 분류체계와 번역 프로세스를 통해 번역 결과물의 질적 향상과 다양한 활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In 2012, the Institute for Translation of Korean Classics (ITKC) divided its works in three categories - Historical Literature, Korean Literature, and Special Literature - and accordingly re-established the organization as Translating Team for Historical Literature, Translating Team for Korean Literature and Translating Team for Special Literature. During this process, it is worth noting that a new category of "Special Literature" was added to the previously dual system. Among Korean Classics there are works that are particular either in content or in form, or some that might need special means to translate or popularize, and it was a necessary move to formulate a specific team for Special Literature. However, the ITKC "categorizes all books besides anthologies, Annals (實錄), the Diaries of the Royal Secretariat (承政院日記) and the Records of Daily Reflections (日省錄) among all the classics being translated by the ITKC", and explains the work of translation on special literature as "a categorization for sake of work, to distinguish from the work of translation of Korean literary anthologies, or the work of translation of historical literature dedicated to large scale translation of nationally compiled chronicles." In other words, "Special Literature" is work besides literary anthologies and historical literature, and is a category concocted for the sake of convenience for carrying out the business of the ITKC. This paper, by dealing with previous researches, looks into the changing process of categorization of catalogues of books, analyzes its problems, then offers a reasonable definition and standards for categorizing "Special Literature". First of all, four standards of terming a classic "Special" is discussed : first, abnormal phrasing; second, work that requires special training or knowledge for translation; third, work that requires other contents such as graphs or illustration for the reader"s understanding; fourth, work that requires special processes due to imperfections of the text. According to these standards, if translating materials are categorized in three, as previously, but in different layers and not simple blocks as before, flexible categorizing system and translation process will lead to a big improvement in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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