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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기 국문학연구의 체계와 특성

        류준필 한국문학회 1998 韓國文學論叢 Vol.2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가벼울 수 없는 존재의 참음

        류준필 문학동네 1997 문학동네 Vol.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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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문학사 서술 비교(1) - 『春秋左氏傳』 관련 서술을 중심으로

        류준필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9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60

        The aim of this paper is to compare five different editions of Chinese Literary History with in terms of their treatment of Zuo Zhuan(左傳). This paper adopts as its method of comparison that of description in the original texts, one based on the distinction between 記 事(jishi, record of events and actions) and 記言 (jiyan, record of words). To be specific, this paper examines the selected five editions proceeding first from classifying jishi into “technique of description”, “treatment of warfare” and “characterization”, then moving onto examining jiyan. The intent of this paper does not lie in finding out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erms of writing literary history; rather, it is in identifying standardized manner of writing literary history and thereby determining a set of passages from Zuo Zhuan suitable for fruitful comparative analysis. Ultimately, I hope such endeavor would contribute to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 way in which Chinese Literature is handled within and without Korea. I start with clarifying the way these editions characterize Zuo Zhuan in general and the passages they select as representative. I then reassess my initial findings from the point of contemporary perspectives and in consideration of regional and national elements. Lastly, even if there are no explanations written directly in the five writings of literary history, I tried to open the possibility of access from a new perspective by suggesting several stories on my perspective that require new emphasis or active interpretation from the current perspective. But, it did not point out the influence of Zuo Zhuan on later narrative literature, so it is difficult to deny the one-sidedness of the discussions presented in this paper. By focusing on the narrative of literary history published in recent years, the field of view was limited. These problems should be reinforced through further and wider work.

      • KCI등재

        일본의 침략주의와 문명론의 아포리아 : 복택유길(福澤諭吉)의 『문명론지개략(文明論之槪略)』과 그 동아시아적 계기

        류준필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2 한국학연구 Vol.0 No.26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로 상징되는 동아시아의 문명론은 서구문명의 모방과 수용을 전제로 한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 문명의 모방이 필요한 이유는 문명이라는 모방 대상 내부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모방의 동기와 그 필요성을 각성시키기 위해, 모방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우치기 위해 모방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문명의 모방이란 이미 그 자체로 전도된 것으로서, 모방할 수 없는 것을 얻기 위해 모방한다는 역설적 구조가 발생한다. 이러한 특성은 유길준이나 『독립신문』에서도 보이며, 량치차오ㆍ신채호 등에게도 변형을 통해 지속되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후쿠자와 유키치가 智德의 문명론을 펴면서도 智를 방편으로 선택하고 신채호가 智育과 體育의 인위적 교육 가능성과는 달리 情育의 교육 불가능성을 강조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모방의 (불)가능성 문제는 계몽의 문제이기도 하다. 따라서 계몽의 기획 또한 계몽 불가능성 문제와 결부될 수밖에 없는데, 이 문제를 깊게 대면한 사람이 루쉰이었다. 以福泽谕吉为象征的东亚文明论的前提为对西欧文明的模仿和受容。 不过, 所需要文明模仿的终究理由不在模仿对象的内部。 为了使人觉醒模仿的动机和其必要性、为了觉悟到模仿的必要性而要进行模仿。 在此, 就产生因文明模仿本身是颠倒的而为了获取无法模仿的还要模仿的反面构造。 此种特点不仅见于兪吉濬、『独立新闻』, 还可发现在梁启超、申采浩等人的思想中变形存在的样态。 从此脉络可以理解, 福泽谕吉在展开智德文明论当中以智作为手段, 申采浩避开智育、体育的人为的教育可能性而强调情育的教育不可能性等情况。 模仿的 (不) 可能性问题就是启蒙的问题。 为此, 启蒙的筹划便不得不系于启蒙不可能性问题, 当着该问题深入应对的人就是鲁迅。

      • KCI등재

        중국 소학어문(小學語文) 교과서에서의 한시 교육과 그 특성 ― 한국 한문과(漢文科) 교육과정과의 연계성 모색을 위하여

        류준필 한국중국어문학회 2008 中國文學 Vol.54 No.-

        本稿以中國的小學『語文』科目爲中心, 主要探討中國學校敎育中的古詩文敎育方式, 進而摸索與韓國漢文科目敎育課程的聯系性。隨着韓國2009年施行的新敎育課程里, 漢文敎育的核心內容爲`短文-散文-漢詩`, 于是培養漢詩文的解讀能力乃成了其敎育課程安排的着眼点。從這一点來看, 筆者認爲應多關注共享古典文言文傳統的東亞漢字文化圈的漢文敎育。尤其是中國,把將古典漢詩文視爲語文敎育的一部分來敎學,因此對結合現在的語言生活和古詩文的方式上頗具啓發性。 通過本文得出幾項主要特征如下。中國小學的古詩敎育是在語文敎育的脈絡中進行敎學的。在這個脈絡中的古詩敎學,優先考慮的是語言中的音樂層面,而不是古詩理解的知識層面。且在同一脈絡中聯系童?的形式與古詩的形式,因此顯然與聲音變化和反復造成的音樂性有密切的關系。 考察中國『語文』敎科書的古詩敎育, 對韓國漢文敎育的主要參照点:就是有關漢詩敎育方法以及作品的層次別安排上,需要較爲細致的考量,尤其是背?和視覺材料是値得參照的方法。除了這種基本方法外, 在漢文敎育的年級別、班級別設計上可運用的標准如下:以『語文』來說, 第一, 考慮受敎育者的水平與條件來安排作品的順序。第二, 就詩的語言表現方式做層次別分類, 幷根据其深化程度安排作品。第三, 考慮到學生個人日常生活的社會關系范圍, 就以其主要關系爲中心安排作品。 韓國漢文科目敎育課程中,把漢文科目的性質與目標設爲`增進東亞漢字文化圈的相互瞭解與交流貢獻`已達數年,但依然說不淸其實際成果。韓國的漢文敎育爲超越韓國語文生活的范圍,名副其實的扮演`東亞漢字文化圈`相互瞭解與交流的角色,日后應累積有關中國與日本等東亞語文敎育現實方面的周密而持續性的硏究成果。

      • KCI등재
      • KCI등재

        중국 고전⋅문학의 읽기론 —‘융합’과 ‘텍스트’의 갈림길에서

        류준필 한국중국어문학회 2019 中國文學 Vol.100 No.-

        ‘융합 vs 텍스트’라는 주어진 과제에 대하여, 본고는 텍스트를 출발점으로 선택하고 융합은 텍스트-내재적이라는 입장을 제안하였다. 非매개와 중층매개의 이중원리라는 시각에서 언어-매체의 복합성을 거론하고 이를 통해 지각의 전면성을 포괄하기 힘든 언어-매체적 한계를자각함으로써 문학 텍스트는 다양한 방략을 모색해 왔다고 이해하였다. 문학 텍스트는 본래 융합적 경향을 내재화하고 있다는 입장에서 본다면, ‘융합 vs 텍스트’ 는 동어반복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것은 언어-매체인 문학 텍스트가 부여받은 본령이다. 다만 문학 텍스트는 그 융합적 가능성을 ‘읽기’를 통해 실현한다. 텍스트를 출발점으로 선택하는 한 융합이 방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읽기가 방법이 된다는 뜻이다. 읽기란 혹은 잘읽는다는 것은, 문자/언어 매체의 근본적 한계를 외면하지 않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문학텍스트에 잠재된 다양한 가능성들을 확인하는 능력이다. 매체의 발달에 따라 여러 가지 감각의 분리⋅저장⋅결합⋅유통이 가능하게 된 것이라면, 문학의 문자 텍스트 속에서 다른 매체로의 전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읽는다는 것은 그러한 지각의 층위를 활성화하는 과정과 능력을 함축할 수밖에 없다. 문학의위상을 하락시키는 조건들이야말로 역설적으로 읽기 능력을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래서 어쩌면 지금이야말로 문학 텍스트를 가장 잘 읽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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