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다자성양자원조는 국제기구 의결권의 보완인가?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사례분석

          류소현,박규태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20 지역과 세계 Vol.44 No.1

          Foreign aid is conventionally categorised into bilateral and multilateral aid by donor types. In addition, multi-bi aid is a recent form of foreign aid that a donor country provides aid finance to an international organisation and also earmarks the usage of it so that the international organisation has no right to decide an amount, recipient, or sector of the aid programme. Several pieces of literature have discovered the national interest determinant of bilateral and multilateral aid but the determinant of multi-bi aid has not discussed academically. This article assumes that countries pursue their national interests in international organisations and hypothesises that countries with lower voting power will be likely to provide more multi-bi aid than their counterparts with higher voting power in an international organisation. Countries with lower voting power prefer earmarked multi-bi aid because bilateral aid highly follows the national interests of strong power countries. This article utilises the panel data between 2006 and 2012 of 24 donor countries that have provide multi-bi aid to IBRD(International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to prove this statement. The result shows the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the voting power and multi-bi aid in IBRD and brings an account of the determinant of multi-bi aid which is distinct from bilateral’s or multilateral’s. 공여주체에 따른 대외원조는 전통적으로 양자 또는 다자원조로 구분된다. 이에 더해, 공여국이 국제기구에 자금을 제공하고 국제기구가 원조사업을 진행하지만 금액, 수원국, 사업 내용 등 자금사용의 결정권은 공여국에 있는 비교적 새로운 형태를 다자성양자원조라고 한다. 한편, 국가들은 양ㆍ다자원조를 산업 육성, 정치적 관계 등을 위한 외교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그러나 다자성양자원조에 대한 동기에 대한 연구는 미흡하다. 이에 본 연구는 국가들이 국제기구에서의 권력, 즉 의결권이 작은 경우에, 다자원조에 비해 이익을 더 직접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다자성양자원조를 더 많이 시행할 것이라는 가설을 증명한다. 의결권이 높은 국가에 의해 결정될 수 있는 다자원조가 자국의 이익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지정(earmark)이 가능한 다자성양자원조를 선호하는 것이다. 증명을 위해, 2006년부터 2012년 사이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에 다자성양자원조를 제공한 24개 공여국의 연간 다자성양자원조 금액과 의결권에 대한 패널분석을 실시한다. 분석결과, 의결권과 다자성양자원조의 음의 관계에 대한 가설이 증명되어 양자, 다자원조와는 다른 다자성양자원조의 결정요인을 규명했다.

        • KCI등재

          창원시 환경정책의 동기 연구: 자율적 대리인 모형을 중심으로

          류소현(So-Hyeon Ryu),김한샘(Han-Saem Kim)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20 사회과학연구 Vol.31 No.2

          본 연구는 강한 중앙정부의 영향력 하에서 리더십, 역량, 제도 측면의 자율성을 증진하는 지방정부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자율적인 대리인 모형’을 제시하고 지방정부가 관할권 내에 닥친 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중앙정부에 대한 제한적인 자율성을 가지게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이 모형에 따르면, 지방정부의 자율성은 증가될 수 있으나 중앙정부와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준까지 완벽한 자율성을 갖지는 못한다. 이 모형을 검증하기 위해 1997년부터 2014년까지 경상남도 창원시의 환경정책 관련 문헌들을 분석하여 지방정부가 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한정적으로 자율성을 증가함을 확인한다. 분석한 결과, 창원시는 2008년 지역경기 침체와 2010년 급작스러운 행정구역 통합이라는 두 번의 위기를 겪으면서 지방정부의 자율성이 증가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지방정부는 강한 중앙정부 하에서도 자율성을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할 수 있었고, 위기가 지방정부의 자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The central-local government relationship in South Korea is a strong agent model, in which the central government has a strong influence over local governments. This study focused on a local government whose local autonomy increases in terms of leadership, capacity, and institution, while the central government’s overarching power still exists. The authors explain it with an Autonomous Agent Model-based approach that implies that a local autonomy might be increased when a local government encounters crises that can be harmful and challenging. The model will be applied to the case of the active local environmental policy of the Changwon government, a middle-sized city in South Korea. Changwon has experienced two major crises, the global economic recession in 2008 that jeopardized its manufacturing industry and the rapid integration of three different municipalities in 2010 that caused severe social inequality. The Changwon government increased its autonomy to deal with crises by actively implementing local environmental policies. Its local autonomy on environmental policies will be measured by analyzing its leadership, capacity, and institution. This study aims to bring a novel explanation of some notable cases of local governments increasing their autonomy in South Korea, where the power of the central government is relatively strong.

        • KCI등재

          리빙랩 (living lab)을 활용한 환경 에너지 정치 교육

          이태동,류소현,박재영 연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9 社會科學論集 Vol.50 No.2

          Living Lab is a problem-solving method through user-centered experiment and innovation. This research explains the application of living lab methodology to Environment and Energy Politics, a course from the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It suggests the process of students (researcher)-local community-public-private partnership defining related problems such as, air pollution, waste and energy, and pursuing the solutions. Living lab includes problem-solving participation and experiment by the student-local community-public-private partnership during the problem-solving process of community-based circumstance. It is possible to develop prototypes or policy methods and to enhance policy adoption by living lab. However, living lab as pedagogics still has limitations to be solved; generalizing the experiment results and solutions derived from microscopic setting, managing different recognition and understanding of problems from users, and realizing or commercializing of living lab prototypes. 리빙랩(living lab)은 사용자 주도의 실험과 혁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본 연구는 리빙랩을 정치외교학과 환경-에너지 정치 수업에 활용하여, 학생(연구자)-지역주민-관-기업이 미세먼지, 폐기물,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탐색하는 과정을 제시한다. 지역 기반의 문제 해결 중심 수업에서 리빙랩은 학생-지역주민-관-기업의 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 참여와 실험을 포함한다. 리빙랩을 통해 시제품 (프로토타입: proto-type) 혹은 정책안 제시가 가능하며 정책 수용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리빙랩을 교육방법론으로 활용할 경우, 각기 다른 환경에서의 미시적 실험 결과와 방안 제시를 어떻게 일반화할 것인가, 사용자들의 문제 인식과 이해를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프로토타입을 어떻게 실현 (혹은 상용화) 할 것인가 라는 과제도 남긴다.

        • 수락산에 서식하는 계곡산개구리(Rana huanrenensis)의 산란 및 서식 환경에 대한 연구

          도지선,홍승비,류소현,안규원,송예빈,안치경,나수미,이훈복 한국양서·파충류학회 2019 한국양서·파충류학회 학술대회 Vol.2019 No.07

          본 연구는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수락산 일대에 서식하는 계곡산개구리(Rana huanrenensis)의 산란 및 서식 환경에 대해 2019년 3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조사하였다. 조사를 위 해 수락산 내에 위치한 계곡을 5m 간격으로 100개의 지점으로 나누었으며, 각 지점을 60cm×60cm 을 기준으로 해당 면적 이상일 경우 웅덩이, 이하일 경우 계곡, 물이 고여 있지 않을 경우 건천으로 구분하였다. 각 지점의 pH, 용존산소량, 수온과 대기온도 및 습도를 주 1회 측정하였으며, 지점에서 난괴가 확인될 경우 난괴의 장소(웅덩이, 계곡, 건천) 및 산란 환경(돌, 자갈, 낙엽)을 기록하였다. 연 구 결과, 수락산에 서식하는 계곡산개구리는 수온 9.94±0.18℃에서, 산란 장소는 웅덩이에, 산란 위 치는 돌에 산란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분석 결과, 환경요인(pH, 용존산소량, 수온)과 계곡산개구리의 산란은 p-value<0.05 으로 유의하였으며, 환경요인이 계곡산개구리의 산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추후 계곡산개구리의 서식지 환경에 대한 보전 및 서식 환경 조성에 기초적인 자료로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지방자치단체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제도적 역량의 측정과 유형화

          이태동 ( Taedong Lee ),류소현 ( Sohyeon Ryu ),정혜윤 ( Hyeyoon Jeong ),김한샘 ( Hansaem Kim ),고인환 ( Inhwan Ko ),박재영 ( Jaeyoung Park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20 社會科學論集 Vol.51 No.2

          전세계적인 기후변화는 한 국가에서도 지역에 따라 끼치는 영향이 다르다. 이에 기후변화 적응 대책 또한 지역이 처한 위험과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지역 기후 변화 취약성에 대한 자연과학연구에 비해, 지역과 지방자치단체의 기후 적응 제도적 역량에 대한 사회과학 연구는 제한적이었다. 본 연구는 지역의 기후 적응 제도적 역량을 개념화하고 측정한 후 적용하여 유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 2차기후변화 대응 계획의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이 연구는 한국의 17개 광역시도의 기후변화 적응의 제도적 역량을 계량화하여 측정한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는 기후 인식, 리더십, 예산, 조직의 기후 적응 제도적 역량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지자체가 시민들과 공무원의 기후변화 인식 증진, 기후 리더십의 주류화, 적절한 기후 조직과 예산을 갖출 것을 제안한다. Global climate change has different impacts on local places. Climate change adaptation measures with adaptive capacity vary in responding to different local climate vulnerability and risk. While natural science research and projects on measuring local vulnerability have looked at local climate attributes, research on adaptive capacity, particularly institutional capacity has been scant. This study aims to conceptualize, measure, and categorize institutional capacity for local climate adaptation. By analyzing the data of the 2 nd climate adaptation action plan, we quantitatively measure and categorize climate adaptation institutional capacity of 17 Korean provinces and metropolitan cities. To effectively tackle local climate adaptation, each local government needs to improve institutional capacity in perception, leadership, organization capacity, and climate budget. For this end, this study suggests policy direction to enhance climate change sensitive perception of citizens and public officers; to mainstream local political leadership on climate adaptation, and securing climate budgets and comprehensive governance.

        • Grid workflow system을 이용한 인공 심장 parallel pipelined volume rendering system

          박진성(Jin-Sung Park),류소현(So-Hyun Ryu),권용원(Yong-Won Kwon),정창성(Chang-Sung Jeong) 한국정보과학회 2004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31 No.1A

          본 논문은 Grid상의 workflow 시스템인 Workflow based Grid Portal for PSE(이하 WISE)를 이용한 인공 심장의 3차원 병렬 volume rendering system 디자인과 구현에 대하여 기술한다. Grid는 전세계에 분산되어 있는 고성능, 대용량 자원들을 고속 네트워크로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환경이며, WISE 시스템은 workflow 개념을 도입하여, 이런 자원들의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해주고 아울러 여러 가지 패턴을 이용해 프로그래밍 할 수 있게 해주는 middleware이다. 본 논문에서는 Grid상에서 WISE system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래밍 패턴을 이용하여 구조화되어 있지 않은 인공심장 데이터를 병렬 processing pipeline 모델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parallel 3차원 가시화를 하기 위한 parallel pipelined volume rendering system을 구현하였다.

        • 탄소중립 시나리오 작성 및 이행점검체계 구축을 위한 기획 연구

          이창훈,전호철,신동원,박주영,류소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2021 수시연구보고서 Vol.2021 No.3

          Ⅰ. 서 론 □ 세계 각국은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 온도보다 1.5℃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2050년 탄소중립(Net Zero)을 온실가스 감축목표로 설정하고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제안 ㅇ 2021년 3월 말 현재 탄소중립을 법제화했거나 논의 중인 국가들의 온실가스 배출량 및 국내총생산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과 GDP의 70%를 상회(IEA, 2021) ㅇ 우리나라도 2020년 10월에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발표하고 2021년에는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분야별 탄소중립 추진전략 마련을 계획 ㅇ 혁신기술 개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탄소중립 시나리오는 상이하게 구성될 수 있는 바, 각종 국제기구와 독립적 공공기관, 민간 영리·비영리 연구기관들은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고 국내 연구(이창훈 외, 2019)에서도 일부 제안됨 □ 연구 목적 및 범위 ㅇ 정부의 탄소중립 시나리오 작성을 위해 국제기구, 영리·비영리 연구기관이 제안한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비교·검토하여 우리 정부의 시나리오 작성에 필요한 핵심지표 선별과 데이터 및 시사점 제시 ㅇ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점검체계를 검토하여 정책이행 현황, 핵심기술의 발전 정도를 평가하는 우리나라 탄소중립 목표 추진에 적합한 이행점검체계 제시 Ⅱ. 탄소중립 시나리오의 국외 사례 및 시사점 1. 세계재생에너지기구(IRENA, 2020) □ 개요 ㅇ IRENA(2019)는 2050년 1인당 1.1톤 탄소 배출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및 탈탄소화를 검토하고 IRENA(2020)는 2060년까지 탄소제로로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함 ㅇ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지역 단위의 탄소중립보다 더 강력한 탈탄소화를 전제로 하며,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전기화를 핵심지표로 다룸 □ 부문별 핵심기술 및 지표 ㅇ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에너지 분야의 다섯 가지 핵심요소로 ① 최종에너지의 전기화, ② 전력계통의 유연성 강화, ③ 수력, 양수 등 전통적인 재생에너지의 활용, ④ 그린 수소의 확대, ⑤ 선박, 항공 및 중공업 분야 등 온실가스 감축이 어려운 부문의 혁신 촉진을 꼽음 □ 비용 및 편익 ㅇ 기술별 구체적인 비용 및 편익 분석은 제시하지 않고 시나리오에 따른 전체적인 비용과 편익만 제시 - 시나리오별 투자금액과 지출에 따른 편익, 재생에너지 균등화발전단가 추정,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제시 2. 국제에너지기구(IEA, 2021) □ 개요 ㅇ 전 세계가 2050년까지 에너지사용 부문에서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현재 가능한 기술을 2030년까지 빠르게 수용할 것을 주장 -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배터리, 수소 전기분해, 대기 중 탄소 직접 포집 및 저장과 같이 현재는 개발되지 않았거나 기술적 불확실성이 큰 기술에 대한 혁신을 강조하고 에너지 소비행동 변화도 핵심요소로 주목 □ 부문별 핵심기술 및 지표 ㅇ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기술 및 수단으로 에너지효율 향상, 소비행동 변화, 전기화, 재생에너지, 수소 및 수소 기반 연료, 바이오에너지, 탄소 포집 및 저장을 꼽음 ㅇ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1인당 탄소배출량이 2040년에 동일한 수준에 이르려면 선진국의 1인당 배출량을 빠르게 줄여야 함 ㅇ 2030년까지의 주요 감축수단은 태양광, 풍력, 전기화, 에너지효율 향상이며 그 이후에는 CCUS 및 전기화임 3. 매킨지(McKinsey & Company, 2020) □ 개요 ㅇ 유럽의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발전, 수송, 산업, 건물, 농업 부문 내 75개 세부 부문의 탄소배출량 감축기술을 토대로 최소-비용경로를 제시 □ 부문별 핵심기술 및 지표 ㅇ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1990년 대비 2030년까지 55%, 2050년까지 100% 탄소배출량 감축목표를 제시 ㅇ 발전, 수송, 건물, 산업 부문은 각각 2040년대 중반, 2045년, 2040년대, 2050년에 탄소중립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농업 부문은 탄소중립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4.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 Commission, 2020) □ 개요 ㅇ EU에서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50%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연구된 8개 시나리오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 16개 시나리오를 비교 분석한 메타분석 연구 □ 부문별 핵심기술 및 지표 ㅇ 주요 시나리오들에서는 재생에너지 비율과 에너지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수요의 감소로 주요 지표가 표현됨 5. 영국 기후변화위원회(UK CCC, 2019) □ 개요 ㅇ 영국의 기후변화 정책목표 검토 및 설정에 관한 보고서와 이에 따른 기술보고서에서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기술 및 정책 제시 ㅇ 기존 계획과 비교하여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요소를 언급 - 산업공정 부문에서의 탄소 추가 감축 필요: 에너지효율 향상, 최종에너지 전기화, CCS 및 저탄소 수소를 통한 열 생산 - 추가적인 저탄소 발전, 수소 및 CCS - 2050년까지 모든 화물수송 및 건물 열소비의 저탄소화 - 항공, 농업 및 토지이용 측면에서의 변화 □ 부문별 핵심기술 및 지표 ㅇ 전환, 수송, 산업, 건물, 농업, 토지이용, 토지변화 및 산림 부문의 핵심수단과 보다 야심찬 시나리오에서의 추가적 수단을 제시 □ 비용 및 편익 ㅇ 미래의 기술 비용 및 편익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완전한 형태의 비용편익분석은 이르지 못했지만 전반적 시나리오를 제시 -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위해 연간 총 GDP의 1~2%가 비용으로 소요될 것으로 추정 - 탄소중립 기술 도입 및 정책으로 인한 편익을 기후피해의 회피, 경제적 기회, 건강 및 환경적 영향으로 제시 Ⅲ. 탄소중립 이행점검체계 구축 1. 온실가스 감축 이행점검에 대한 국내외 사례 □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로드맵의 이행점검 ㅇ 2019년 『제2차 기후변화대응기본계획』은 구체적 이행점검절차를 제안 - 중앙정부는 부문별 목표와 지표, 실적자료를 수집, 제출하며,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관련 국책연구기관의 지원하에 평가 종합보고서를 작성하고 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로 평가결과 확정 - 2030년 감축목표 및 감축로드맵상 정책수단의 이행에 초점이 있고, 2050년 탄소 중립 목표의 이행점검은 직접 대상이 아님 - 이행점검보고서는 정부기관인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작성한 관계로 정부정책에 대한 심층평가 및 정책제언은 상대적으로 부족 □ 영국 기후변화위원회의 이행점검 ㅇ 정부로부터 독립된 전문기관인 영국 기후변화위원회는 기후변화법에 따라 매년 이행 점검 보고서를 작성해 의회에 제출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적응 상황을 진단하여 정부에 정책 권고 - 온실가스 배출실적은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 및 관련 지표를 통해 평가 - 2050년 탄소중립, 영국 탄소예산, 2030 NDC 달성을 위한 정책권고안 제시 □ 유엔환경계획(UNEP)의 이행점검 ㅇ 유엔환경계획(UNEP)은 매년 온실가스 배출격차보고서를 발간 - 각국이 감축목표를 이행했을 경우의 미래 온실가스 배출량과 파리협정의 목적을 달성하는 비용최소화 경로상의 배출량 간의 격차 제시 - 경기부양정책, 국제항공 및 해운, 라이프스타일 부문에 대한 정책 제안 2. 2050 탄소중립 이행점검 체계(안) ㅇ 이행점검의 내용으로 배출실적, 정책이행 수준, 탄소중립 기술수준을 평가하고 이를 종합하여 정부에 대한 정책안을 권고 ㅇ 이행점검의 절차를 향후 탄소중립위원회 중심으로 재조정 필요 -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실적에 대한 평가는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평가서를 작성하여 2050 탄소중립위원회가 심의하는 형태로 진행 - 탄소중립 기술수준 및 비용 평가는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와 현행 과학기술수준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으로 평가서를 작성하고 2050 탄소중립위원회가 심의 - 전년도 정책권고안 이행평가와 당해연도 정책권고안 제시는 2050 탄소중립위원회 주관으로 시행 Ⅳ. 요약 및 추후 연구방향 □ 시나리오 작성 시 주요사항과 시나리오 핵심지표들에 대한 시사점 ㅇ 시나리오와 목표(target)를 혼동하지 않도록 정부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구체화 필요 ㅇ 탄소중립 시나리오의 핵심은 에너지전환 시나리오이며 이는 에너지효율 향상으로부터 시작됨 ㅇ 에너지공급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이루어짐 ㅇ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과 풍력이 재생에너지의 중심이 되므로 최종에너지 수요는 불가피하게 전기화가 필요 ㅇ 재생에너지를 통한 전기화가 어려운 기술은 수소를 활용 ㅇ 온실가스 순배출 0을 위해 CCUS, BECCS 등의 혁신 필요 ㅇ 비용편익분석을 활용하여 탄소중립의 필요성 강조 필요 ㅇ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탄소가격제 및 거시경제정책 시행과 같은 국제사회 및 각국의 확고한 정책적 의지 필요 ㅇ 부문별 관련 전문가 및 비정부조직에서 자체 시나리오를 마련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데이터의 개발 및 공개 필요 □ 추후 연구방향 ㅇ 국내외 시나리오들의 핵심지표 데이터베이스화 및 지속적인 업데이트 필요 ㅇ 시나리오 작성을 위한 기초 데이터 확보 필요 ㅇ 이행점검체계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작성 필요 Ⅰ. Introduction □ Many countries announced the Net Zero goals and released Net Zero Scenarios to maintain the global temperature increase below 1.5 ℃. ㅇ Countries that have legislated or been discussing net-zero goals account for more than 70% of global GDP and greenhouse gas emissions (IEA, 2021). ㅇ In 2020, South Korea announced its goal to achieve net-zero emissions by 2050. In 2021, it will release its net-zero scenario and strategies by sector. ㅇ Due to the uncertainty of innovative technologies, various net-zero scenarios can be developed and different entities including international organizations, independent public institutes, and private profit and non-profit institutes are each suggesting their own scenarios. □ Objectives and scope of the study ㅇ Comparing several net-zero scenarios to select core indices and implications for providing South Korea’s scenario ㅇ Examining several evaluating and monitoring systems for greenhouse gas reduction targets to provide the appropriate system for South Korea’s net-zero targets Ⅱ. Examples and Implications of Net-zero Scenarios 1.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 IRENA(2020) □ Outline ㅇ IRENA (2019) discusses renewable energy issues and decarbonization by 2050 and IRENA (2020) examines ways to achieve net-zero emissions by 2060. ㅇ IRENA suggests global scenarios and they focus on stronger decarbonization and electrification measures than regional scenarios. □ Core technologies and indices by sector ㅇ IRENA suggests five core factors for net-zero emissions: 1) electrification of final energy, 2) increasing the flexibility of power system, 3) utilizing traditional renewable energy sources, 4) expanding the use of green hydrogen, and 5) promoting innovation in sectors for which greenhouse gas reduction is challenging. □ Costs and benefits ㅇ IRENA provides comprehensive costs and benefits of each scenario but does not provide a detailed cost-benefit analysis by technology. - It presents investment scales by scenario, the estimation of levelized cost of energy (LCOE) of renewable energy technologies, and socio-economic effects. 2. 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2021) □ Outline ㅇ IEA presents scenarios to achieve net-zero emissions targets by 2050 in the energy sector on a global scale and suggests that the world accommodate available technologies by 2030. - It emphasizes the innovation of technologies that are not developed yet or have high uncertainty such as battery, hydrogen electrolysis, and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technologies. - Also, energy consumption habits are another important core factor. □ Core technologies and indices by sector ㅇ IRENA suggests critical technologies and measures for reaching net-zero emissions: increasing energy efficiency, changing consumer behavior, electrification, renewable energy, hydrogen and hydrogen-based fuel, bio energy, and CCUS. ㅇ People in advanced countries should reduce their greenhouse gas emissions to reach the level of per capita emissions equal to that in developing countries. ㅇ Key measures for reduction are solar power, wind power, electrification, and increasing energy efficiency until 2030; afterward, CCUS and electrification will be important. 3. Net-zero Europe (McKinsey & Company, 2020) □ Outline ㅇ McKinsey & Company suggests the minimum cost path focusing on the technologies in the sectors of generation, mobility, industry, building, and agriculture for Europe to reach net-zero emissions by 2050. □ Core technologies and indices by sector ㅇ It suggests reducing greenhouse gas emissions by 55% compared to 1990 levels by 2030 and 100% by 2050. ㅇ It is expected that the sectors of power generation, mobility, building, and industry will achieve net-zero emissions by mid-2040, 2045, 2040, 2050 respectively; and it forecasts that it would be challenging to achieve net-zero emissions in the agricultural sector. 4. European Commission (2020) □ Outline ㅇ It is a meta-analysis study that compares eight scenarios of reducing greenhouse gas emissions by 50% compared to 1990 levels by 2030 and 16 scenarios for reaching net-zero emissions by 2050. □ Core technologies and indices by sector ㅇ In most scenarios, the reduction in energy demand due to an increased proportion of renewable energy and enhanced energy efficiency was the major indicator. 5. UK Climate Change Committee (2019) □ Outline ㅇ UK CCC suggests technologies and policies for achieving net-zeo emissions by 2050 in a report which examined the UK’s climate policy targets. ㅇ It provides core factors to achieve net-zero emissions by 2050. - Reducing more greenhouse gases in industrial processes through increased efficiency, electrification, CCS, and heat generation with low carbon hydrogen - Decarbonization of all freight transportation and buildings - Changes in the sectors of aviation, agriculture, and land use □ Core technologies and indices by sector ㅇ It presents core factors for the sectors of transition, mobility, industry, building, agriculture, land use, and forestry and stronger measures. □ Costs and benefits ㅇ It has not conducted a complete cost-benefit analysis due to the uncertainties of future technology but provides analysis for general scenarios. - It is expected that about 1-2% of yearly GDP will be required to achieve net-zero emissions by 2050. - It also provides the benefits of Net Zero technologies; avoiding the damage from climate change, climate opportunities, and health and environmental impacts. Ⅲ. Establishing the Net Zero Monitoring System 1. Case examples □ South Korea’s greenhouse gas reduction road map monitoring ㅇ In 2019, the Second Climate Change Basic Plan suggested a specific monitoring system. - The central government collects and submit the targets, indices, and performances by sector to the Greenhouse Gas Inventory and Research Center(GIR) which writes evaluation reports. - It focuses on implementing 2030 reduction targets but not on 2050 Net Zero policies. - Evaluation reports lack in-depth evaluation on governmental policies because GIR itself is a governmental agency. □ UK Climate Change Committee’s monitoring ㅇ UK CCC, which is independent from the government, writes yearly monitoring reports, submits them to the national assembly, and provides policy suggestions. - Its policy suggestions include reaching net-zero emissions by 2050, carbon budgets, and 2030 NDC. □ UNEP ㅇ UNEP publishes an yearly Emissions Gap Report - It presents a gap between the situation when each country accomplishes its reduction targets and the situation when the Paris Agreement target is achieved with a minimum cost path. - UNEP also provides policy suggestions on reflationary measures, international aviation and marine transport, and lifestyle. 2. Monitoring system for achieving net-zero emissions by 2050 ㅇ The monitoring system should include reduction performance, the implementation status, evaluation of technologies, and suggestion on policies. ㅇ The Net Zero Committee should take a central role within the monitoring system. - It is proposed that GIR should write assessment reports on the emissions status and the Committee should deliberate on it. - GIR and KISTEP should collaborate on evaluating technologies and costs and the Committee should deliberate on the reports. - The Committee should evaluate the implementation status of last year’s suggestions and make new policy suggestions. Ⅳ. Summary □ Key factors for scenarios and indices ㅇ The government should provide diverse scenarios and update them regularly to prevent confusion between scenarios and targets. ㅇ Energy transition is the core theme of Net Zero scenarios and it starts from energy efficiency. ㅇ Energy supply should be mainly based on renewable energy. ㅇ Energy demand should be electrified because it is relying on solar and wind power mainly. ㅇ Technologies that are difficult to be electrified can utilize hydrogen. ㅇ To reach net-zero emissions, innovative technologies such as CCUS and BECCS are required. ㅇ The necessity of achieving net-zero emissions is emphasized by proper cost-benefit analysis. ㅇ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each country should implement policies with a strong determination. ㅇ Scenario data should be provided as an open-source for researchers. □ Further studies ㅇ Core indices of different scenarios should be stored in the database and updated regularly. ㅇ Raw data for scenario should be established. ㅇ A specific guideline for monitoring system should be established.

        • 그리드 환경에서 서비스 기반 워크플로우 시스템 설계 및 구현

          최주호(Ju-Ho Choi),권용원(Yong-Won Kwon),류소현(So-Hyun Ryu),정창성(Chang-Sung Jeong) 한국정보과학회 2005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32 No.1

          그리드 어플리케이션을 분산, 병렬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 그리드 포탈시스템인 Workflow based grId portal for problem Solving Environment(WISE)를 개발해왔다. WISE는 Globus Toolkit 2를 기반으로 그리드 워크플로우 기술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좀 더 쉽게 그리드 어플리케이션을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나 현재 그리드 기술은 서비스 기반 구조(Open Grid Service Architecture) 로 변화하고 있고 WISE도 기술적 흐름에 따라 그것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한다. 그래서 서비스 기반 구조에 대응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 엔진을 새로 설계하여 WISE에 적용하고자 한다. 새로 설계한 시스템은 Service Oriented Workflow System on Grid(SOWS-G)이다. 이것은 계산량이 많은 문제에 대해 효과적으로 분산, 병렬 실행을 가능하게 하고, 다양한 워크플로우 패턴을 지원하며,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이 논문에서는 SOWS-G를 서비스 기반 그리드 환경을 지원하는 Globus Toolkit 3 를 이용하여 설계한 구조를 살펴보고 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 시간 분석을 통한 그리드 응용 프로그램의 성능 향상을 위한 연구

          김형준(Hyung-Jun Kim),우영재(Young-Je Woo),권용원(So-Hyun Ryu),류소현(Yong-Won Kwon),정창성(Chang-Sung Jeong) 한국정보과학회 2002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9 No.2Ⅲ

          최근 단순한 데이터 공유만이 아니라 모든 자원(중앙 처리 장치, 메모리, 저장 장치, 네트워크)을 공유하는 그리드 컴퓨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그리드 응용 시스템들은 대부분 Globus toolkit을 통해 프로세스를 생성 관리하고 있으며 MPICH-G2를 가지고 그 프로세스간의 통신을 하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요소를 가지고 볼륨 렌더링을 분산 처리하는 프로그램을 구현 분석함으로써 그리드 응용 프로그램 작성 시 성능향상을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를 지적하고 대안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