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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소비자의 한국식품에 대한 소비가치와 계획행동이론에 따른 구매의도 연구 : 국가이미지의 조절효과 검증

          류미현(Ryu, Mi Hyun),이영희(Lee, Younghee) 한국소비문화학회 2020 소비문화연구 Vol.23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경제발전과 생활수준 향상으로 식품 구매력의 증대와 함께 수입식품에 대한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중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식품의 구매의도를 살펴보았다. 소비자의 소비가치와 계획행동이론을 적용하여 구매의도에 대한 영향요인을 확인하였으며, 계획행동이론 변수들간의 관계 및 국가이미지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첫째, 한국식품 구매태도와 소비가치의 관계를 확인한 결과 쾌락적 소비가치가 태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식품 구매관련 계획행동이론 변수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주관적 규범이 구매태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한국식품 구매의도에 대한 계획행동이론 변수의 영향력을 살펴본 결과,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동 통제, 구매태도가 구매의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중국소비자가 갖고 있는 한국에 대한 국가이미지가 주관적 규범과 구매의도의 관계에서 유의한 조절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한국식품 구매태도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실제 식품의 소비 경험을 통한 즐거움, 행복감 등 쾌락적 소비가치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함을 확인하였으며, 더불어 소비자 측면에서도 한국식품과 관련된 소비문화가 품질의 향상과 안전을 기본으로 하여 한국 고유의 특성을 겸비한 글로벌한 소비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주체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This study observed the purchase intentions of consumers regarding Korean food in China. The study was conducted on adult consumers in China and applications were made of the consumption values of consumers and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to verify the influential factors of purchase intentions along with relationships among the variables of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 national imag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firs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n food purchasing behavior and consumption values, hedonic consumption values had significant effects on attitude. Second, observations of relationships among Theory of Planned Behavior variables related to showed that subjective norms have a positive effect on purchasing attitudes. Third, observations of the influential power of Theory of Planned Behavior variables regarding Korean food purchase intentions showed that subjective norms, perceived behavior control, and purchasing attitudes have a positive effect on purchase intentions. Lastly,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e moderating effect of national image is significa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ubjective norms and purchase intentions with regard to Korean food purchasing. In order to enhance Korean food purchasing attitudes through research results,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not only the practical consumption value of food, but also the hedonistic consumption value such as pleasure and happiness can be formed through actual consumption experience. In addition, consumers will need to make independent efforts to form a safe and ethical domestic food-related consumption culture.

        • 소비자들의 직ㆍ간접 문제에 대한 불매운동의도에 관한 연구

          류미현(Mi Hyun Ryu) 건국대학교 경제경영연구소 2015 商經硏究 Vol.4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소비자들은 자신과 직접적인 문제와 관련된 개인적 문제에 대한 불매운동도 참여하지만 사회적인 문제나 정치적 문제 등 현재 자신과의 직접적인 문제가 아닌 경우에도 불매운동에 참여한다. 소비자들은 직접 문제와 간접 문제 발생시 불매운동의도에 차이가 있을 것이므로 이에 대한 구분을 통해 각각에 대한 비교 연구가 요구된다. 따라서 소비자불매운동과 관련하여 직접 문제에 대한 불매운동의도와 간접 문제에 대한 불매운동의도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을 것이며, 직ㆍ간접 문제에 대한 불매운동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각각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를 파악하였다. 본 연구 결과 소비자들은 직접 문제와 간접 문제에 대한 불매운동의도는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문제에 대해서는 불매운동에 대한 의도가 높으며 사회적인 문제로 인한 간접적인 불매운동의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개인적인 직접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정확한 정보 하에 불매운동의도를 높임으로써 불매운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불매운동관련 소비자교육이 요구된다. 또한 소비자들의 이타주의성향은 불매운동태도를 높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요소이며, 직ㆍ간접 문제에 대한 불매운동의도의 총인과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타주의는 소비자자신 뿐 아니라 사회나 세계를 생각하는 윤리적인 부분을 기초로 형성되므로 소비자들의 이타주의 형성에 대한 윤리적 소비자교육이 요구된다. Recently, consumers are engaged in boycotting not only their personal problems directly related with them but those that are not directly related with them such as either social or political problems. As consumers’ boycott intention for either direct or indirect problems may differ, it is needed to conduct comparative research on each based on distinction between them. Accordingly, regarding consumer boycotting, this author has studied how their boycott intention differs between direct and indirect problems and also the difference of variables influencing their boycotting for direct and indirect problems. According to the findings, consumers show difference in their boycott intention for direct and indirect problems. They tend to show high intention of boycott for problems they have experienced directly but relatively lower boycott intention for social problems indirectly affecting them. It is necessary to provide consumer education about boycotting so that consumers can have elevated boycott intention for not only their personal, directly related problems but social problems, too, as informed accurately and practice boycott actively. Also, it has been found that the most influential factor to increase consumers’ boycott attitude is their altruistic disposition, and it indicates the greatest total causal effect on their boycott intention for both direct and indirect problems. Since altruism is formed through ethical aspects that consumers have for themselves and also for the society and the world, it is needed to provide consumer education of ethics to cultivate consumers’ altruism.

        • KCI등재

          확장된 목표지향행동 모델을 적용한 중국 소비자의 명품구매의도에 관한 연구: 소비가치의 조절효과 중심으로

          류미현 ( Mi Hyun Ryu ),장몽교 ( Meng Jiao Zhang ) 아시아.유럽미래학회 2019 유라시아연구 Vol.16 No.2

          중국 명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소비자의 소득수준 증가로 인해 명품 소비는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명품 시장의 주요 소비계층은 과거의 고소득층에서 최근에는 20-30대 소비자들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현재 수요가 큰 중국의 명품 시장의 주요 소비계층인 20-30대 소비자의 명품 구매의도를 분석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중국 명품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중국 소비자중심으로 그동안 명품과 관련된 수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졌다. 그 중 명품 구매행동과 관련하여 검증된 이론을 적용한 연구들도 일부 이루어졌다. 하지만 목표지향행동 모델을 적용하여 20-30대 젊은 중국소비자들의 명품 구매의도를 분석한 연구는 상당히 제한적이어서 본 연구에서는 목표지향행동 모델을 적용하여 연구를 수행하고자 한다. 먼저 목표지향행동 모델관련 변수, 명품 신뢰도, 자아일치성 변수가 명품 구매열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또한 명품 구매열망과 명품 구매의도의 관계에서 소비자가 추구하는 소비가치의 조절효과를 파악해보았다. 본 연구를 통해 소비자들의 명품 구매와 관련한 행동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명품 소비에 대한 마케팅 전략 수립에 기초자료가 될 것이며, 특히 향후 중국의 명품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다. 주요 연구결과는 첫째, 긍정적 예기정서 및 자아일치성이 명품 구매열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소비자의 명품 구매열망은 구매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명품 구매열망과 명품 구매의도의 관계에서 쾌락적 가치는 유의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쾌락적 가치가 높을수록 명품 구매열망이 명품 구매의도로 연결되는데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실용적 가치는 명품 구매열망과 구매의도 사이에서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소비가치 유형에 따라 구매열망과 구매의도간의 조절효과의 유의미함이 다르게 나온 결과를 볼 때 소비자들의 소비가치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소비자들의 실제 구매행동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소비자에게는 명품이라는 제품에 대해 내구성이나 성능 등 실용적 측면의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것도 명품구매 의사결정에 중요한 요소임을 교육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As the luxury goods market of China is continuously expanding, the consumption of luxury goods is expected to become even more active due to the income level increases of Chinese consumers. Also, the main consumer class of the luxury goods market is changing recently from the high-salary class of the past to consumers in their twenties and thirties. Therefore, there is significance in analyzing the luxury goods purchase intentions of consumers in their twenties and thirties who are the main consumer class of the luxury goods market of China which currently has the largest demand. With the growth of the luxury goods market of China, numerous studies related to luxury goods have been conducted focusing on Chinese consumers. Of these, there have been some studies that apply theories that have been verified with regard to luxury goods purchasing behavior. However, there is a limited number of studies analyzing the luxury goods purchase intentions of Chinese consumers in their twenties and thirties applying a model of goal-directed behavior so this study attempts to conduct a study applying a model of goal-directed behavior. First, it analyzed the effects that variables related to the model of goal-directed behavior, luxury goods reliability, and self-congruity variables have on luxury goods purchase desires. Also, it figured out the moderating effect of consumption value as pursued by consumer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luxury goods purchase desires and luxury goods purchase intentions. This study will provide understanding of behavior related to the luxury goods purchasing of consumers and it will serve as base material for the establishment of marketing strategies for luxury goods consumption and it will aid in the marketing strategy establishment of businesses that want to advance into the luxury goods market of China in the future. Main research results showed that first, positive anticipated emotion and self-congruity have a positive effect on luxury goods purchase desire. Second, the luxury goods purchase desires of consumers have a positive effect on purchase intentions. Third, hedonic values have a significantly moder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luxury goods purchase desire and luxury goods purchase intentions and stronger hedonic values have a positive effect in connecting luxury goods purchase desire with luxury goods purchase intentions. On the other hand, it was shown that practical value has no moderating effect between luxury goods purchase desire and purchase intentions. Like this, results showed that the significance of moderating effects between purchase desires and purchase intentions differ according to consumption value types and understanding of the consumer values of consumers will allow the actual purchasing behaviors of consumers to be accurately predicted. On one hand, there is a need to educate consumers that considerations of the value of practical aspects such as durability and function are also important elements in luxury goods purchasing decision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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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소비자의 즉석섭취식품 구매시 안전추구행동

          류미현(Mi Hyun Ryu)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3 Crisisonomy Vol.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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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간편성이나 편의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즉석섭취식품이 유통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소비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즉석섭취식품은 더 이상의 열처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하는 특성때문에 안전이 더욱 중요시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즉석섭취식품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 대학생소비자를 대상으로 즉석섭취식품 구매시 안전추구행동을 파악하고자 한다. 먼저 대학생소비자들의 안전관련 특성과 즉석섭취식품의 안전추구행동은 어느 정도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대학생소비자들의 실천이 낮은 안전추구행동영역을 파악하여 이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안전추구행동에 영향을 미친 변수들을 파악하여 각 대상별로 즉석섭취식품 안전추구행동 유도에 필요한 소비자교육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즉석섭취식품 구매시 안전추구행동은 전반적으로 보통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의 수준을 보이고 있었으며, 하위 영역별로 볼 때 표시 확인행동보다는 식품신선 및 위생상태 확인행동 수준이 더 높게 나타났다. 문항별로 볼 때는 유통기한 확인행동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반면 원산지표시 확인행동 등은 가장 낮게 나타났다. 둘째, 즉석섭취식품 구매시 안전추구행동에 영향을 미친 변수로는 즉석섭취식품 안전중요도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은 식품안전정보탐색, 식품안전지식, 즉석섭취식품 안전관련 지각된 위험순으로 나타났다. 즉 즉석섭취식품 안전중요도를 높이 인식하고 식품안전정보를 적극적으로 탐색할수록, 즉석섭취식품 안전관련 지각된 위험을 높게 인식할수록, 식품안전지식이 높을수록 안전추구행동을 적극적으로 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대학생소비자들은 즉석섭취식품 선택시 안전한 구매선택을 할 수 있도록 표시확인 등에 대한 소비자교육과 또한 식품안전관련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정책적으로는 국내외 식품안전정보 및 위해정보를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 확대 및 기관에 대한 홍보가 확대되어야 한다. To meet the needs of consumers seeking simplicity and ease, a variety of ready-to-eat food circulate and consumers' consumption is also increasing in the meantime. However, safety is becoming more important since ready-to-eat food without further heat treatment process. Therefore, this study focused on understanding college students', who consuming more ready-to-eat foods, safety seeking behavior when they purchasing. This study aims to figure out college student consumers' safety pursuit behavior at the purchase of ready-to-eat food. First of all, the article examines college student consumers' safety-related characteristics and degree of safety pursuit behavior regarding ready-to-eat food in detail and suggests how to enhance it by figuring out safety pursuit behavior areas showing low practice by college student consumers. Also, after figuring out variables affecting their safety pursuit behavior, this study intends to use it as foundational data for consumer education needed to induce their ready-to-eat food safety pursuit behavior for each area. Major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ir safety pursuit behavior at the purchase of ready-to-eat food showed an average level, but the level of label-checking behavior was rather lower than that of food freshness and hygiene-checking behavior. Seen from the items separately, expiration date-checking behavior was the highest level, however, place of origin label-checking behavior and so on indicated the lowest level of all. Second, regarding the variables affecting their safety pursuit behavior at the purchase of ready-to-eat food, the importance of ready-to-eat food safety exerted the greatest effect, and the next were search for food safety information, food safety knowledge, and ready-to-eat food safety-related perceived risk in order. In other words, they showed more positive safety pursuit behavior when they perceived the importance of ready-to-eat food safety more, searched for food safety information more actively, showed higher recognition on ready-to-eat food safety-related risks, and had more food safety knowledge. According to the results, we need the consumer education which ensure college student consumers to check food labels when they purchase ready-to-eat food, also to increase awareness about the importance of food safety. In order to provide food safety and injury information to consumers actively, political countermeasures should be needed through expanding agencies and public relations for the center.

        • KCI등재

          공정무역제품 구매태도 및 의도에 따른 정보요구

          류미현(Ryu, Mi Hyun),이승신(Lee, Seung Sin) 한국소비자원 2013 消費者問題硏究 Vol.44 No.1

          본 연구는 대학생소비자들의 공정무역제품관련 내용별 정보요구수준과 원천별 정보요구수준을 파악하고 또한 공정무역제품관련 정보요구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파악해보고자 한다. 조사도구는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2012년 6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소재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총 356부가 최종분석에 사용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9.0 program을 이용하여 평균, 표준편차, 빈도분석, 상관관계 그리고 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소비자들의 공정무역 제품의 구매태도 수준은 평균 3.66(5.00만점)이고 공정무역제품 구매의도 수준은 평균 3.36(5.00만점)으로 나타났다. 둘째, 공정무역제품 구매 관련 전반적인 내용별 정보요구 수준을 보면 평균 3.86으로 나타났다. 하위영역별로 볼 때 제품 정보요구가 평균 3.94로 나타났고 거래정보요구는 3.80으로 나타나 대학생소비자들은 공정무역제품의 경우 제품자체에 대한 정보를 거래 정보보다 조금 더 높게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정무역제품의 가격과 기능, 속성 등 품질에 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소비자들은 공정무역제품에 대해 인터넷과 TV·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보를 획득하기를 가장 많이 요구하고 있었다. 셋째, 내용별 정보요구에 영향을 미친 변수로는 공정무역제품 구매태도, 공정무역제품 구매경험, 공정무역인식, 공정무역제품 구매의도로 나타났다. 즉 공정무역제품 구매태도가 긍정적일수록, 공정무역인식과 공정무역제품 구매의도가 높을수록 공정무역제품에 대한 정보요구가 높았으며, 반면 구매경험이 있는 경우는 경험이 없는 경우에 비해 정보요구가 낮게 나타났다. 구매경험이 없는 대학생소비자들의 경우 공정무역제품 관련하여 제품정보와 거래정보를 제공하므로 인해 비구매자들까지도 공정무역제품의 구매를 촉진시킬 수 있도록 한다. 한편 구매의도는 반드시 구매행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구매태도 및 구매의도가 구매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판매 기업에서도 상품에 대한 제품자체 및 거래와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 This study sets out to examine college student consumers" levels of content and sources of information needs on fair trade products and identify variables affecting the content of information needs for fair trade products. A questionnaire was distributed to college students from June 13th to 30th, 2012 in Seoul. Total 356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Mean, standard deviation, frequency analysis,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were analyzed, using SPSS 19.0 program. Major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college student consumers recorded mean 3.66 points(out of full 5.00) for the purchase attitude of fair trade products. Second, their purchase intention of fair trade products in future was mean 3.36 points(out of full 5.00), which means their purchase intention is not high in the absolute sense. Third, their overall content of information needs for fair trade products was mean 3.86 points. As for the subarea, their needs for information about fair trade products were mean 3.94, and their needs for trade information were mean 3.80. The college student consumers also showed a little bit greater need for information about a product itself than trade information when it came to fair trade products. In particular, they required information on the quality of products, such as prices, functions, attributes in the highest degree. They also exhibited the highest level of obtaining information need for fair trade products through internet, TV and radio programs. Fifth,variables affecting their content of information needs were the purchase attitude, purchase experience, fair trade awareness, and future purchase intention of fair trade products. That is, the more positive purchase experiences and the greater purchase intention they had regarding fair trade products, the higher information needs they had for such products. On the other hand, their information needs were lower when they had purchase experiences than when they had no such experiences. The result of the study can contribute to attracting consumers with no purchase experiences for fair trade products by providing product and trade related information. Yet, purchase intention does not necessarily lead to purchase behavior, sales enterprise requires effort to provide product and trade related information about fair trade products for the purpose of leading purchase intention to purchase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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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서비스 관련 소비자불만에 대한 대응행동

          류미현(Ryu Mi-Hyun) 가정과삶의질학회 2005 한국가정관리학회지 Vol.23 No.4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ncourage dissatisfied consumers to initiate an active complaining process over beauty salon services as well as to reduce consumer dissatisfaction at the time of using such services.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with female consumers over the period between December 1 and December 20, 2004. A total of 753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the final analysis. The following findings were obtained: 1. Consumer dissatisfaction index with beauty salon services was 23.02 (65.77/100) and the respondents showed the highest level of dissatisfaction with the price. 2. The level of complaints about beauty salon services was very low, as shown by the index value 7.12 (25.43/100). Most of the respondents simply did not go back to the particular beauty shop, or complained privately to people around them when they felt dissatisfied with beauty service. 3. Benefit awareness and level of dissatisfaction had the greatest effect on the complaint behavior about unsatisfactory beauty salon services.

        • KCI등재

          국가이미지가 수입식품안전인식 및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

          류미현(Ryu, Mi Hyun),이승신(Lee, Seung Sin) 한국소비문화학회 2013 소비문화연구 Vol.1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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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자유화 이후 국내 시장의 개방으로 많은 나라의 제품들이 수입되어 소비자들의 소비생활에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그 중 수입식품의 경우 지속적으로 식탁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안전인식과 구매의도를 파악해 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또한 본 연구는 청소년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였는데 청소년소비자들의 경우 향후 식품 구매확대와 더불어 수입식품에 대한 구매도 증가될 것이므로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서 본 연구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본 조사는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2013년 6월 24일 부터 7월 15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총 438부가 최종분석에 사용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0.0 program을 이용하여 평균, 표준편차, 빈도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상관관계, 중회귀분석 그리고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보면 첫째, 청소년소비자들의 중국과 미국 국가이미지 인식 차이 분석 결과 중국보다 미국에 대해 국가이미지 전체와 하위영역에서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하위 유형 중 중국, 미국 모두 국민이미지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소비자들의 중국과 미국 수입식품 안전인식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수입식품 재료 안전’, ‘수입식품 위생’, ‘수입식품 성분표시 정확’, ‘수입식품 유통기한 표시 정확’ 등의 하위 문항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중국보다는 미국 수입식품에 대한 인식 수준이 더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셋째, 중국 수입식품보다는 미국 수입식품의 경우 구매의도가 높았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도 절대적 수준으로 볼 때 낮은 수준임을 볼 수 있다. 넷째, 중국 수입식품 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의 총인과적 효과의 크기를 비교하면 수입식품 안전인식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은 수입식품 섭취경험, 국가관계이미지, 국민이미지, 학년, 남학생, 어머니연령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 수입식품 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총인과적 효과의 크기를 비교하면 수입식품 섭취경험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은 수입식품 안전인식, 국민이미지, 경제이미지, 어머니연령, 학년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가이미지나 수입식품에 대한 섭취경험으로 친숙함이 이루어져 안전인식을 높이 평가하고 이로 인해 구매의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청소년소비자들의 안전한 식생활에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수입식품의 안전을 올바로 인식하고 정확한 판단아래 식품의 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보제공 및 소비자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After the import liberalization, our domestic market has been opened and imported goods from a lot of countries, and consumers have been using them for their consuming life in diverse ways. In particular, as imported food’s table occupation has been constantly increasing, it will be meaningful to figure out safety perception and purchase Intention regarding it. Especially about adolescent consumers, when they become an adult in no distant future, their own food purchase will increase and also their imported food purchase will be more frequent. Thus, this study is considered to be crucial in enhancing adolescent consumers’ safety perception and helping them lead a safe dietary life. This study involves a survey conducted from Jun 24 to July 15, 2013. Total 438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Mean, standard deviation, frequency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correlation, multiple regression, path analysis were analyzed, using SPSS 20.0 program. The major finding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the analysis on adolescent consumers’ perception on the country image of China and America, they regard America more positively than China in terms of the overall country image and also the subareas. Moreover, both China and America show the lowest people image. Second,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of adolescent consumers’ safety perception regarding the food imported from China and America. However, the level of their perception on the imported food is more positive about America than China. Third, purchase intention is higher about the food imported from America than China. In terms of the absolute level, however, America indicates a low level. Fourth, when the size of total causal effect of the variables affecting the intention to purchase food imported from China, safety perception on the food imported from China is the greatest, and the next are imported food intake experience, image related with national relations, people image, grades, male students, and mother’s age in order. Also, when the size of total causal effect affecting the intention to purchase food imported from America, intake experience of the food imported from America is the biggest, and the next are safety perception on the food imported from America, people image, economic image, mother's age, and grades in order. In other words, regarding the level of purchase intention about China and America, America is relatively higher; however, about total causal effect affecting purchase intention, imported food safety perception and imported food familiarity are the highest in China, and regarding purchase intention on the food imported from America, familiarity of the food imported from America and safety perception of the food imported from America are found to be high. On national image and imported food intake consists of familiar experience appreciate the safety awareness This increases the degree of buying a safe diet can be a problem because it is recognized correctly, the safety of imported food products under the correct judgment information to be made available for purchase, and consumer education will b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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