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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내막암 환자의 임상병리학적 예후인자에 따른 생존율 분석

          노재홍,이지수,이용승,이수호,최중섭,김영아,박창수,김병기,이제호,배덕수 대한산부인과학회 2002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5 No.10

          목적 : 자궁내막암 환자의 임상병리학적 양상을 확인하고 예후인자에 따른 생존율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 1995년 1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자궁내막암으로 진단 및 치료받은 111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통하여 연령, FIGO 수술적 병기, 세포 유형, 종양의 크기, 세포분화도, 자궁근층 침윤정도, 그리고 림프절 전이를 확인하였으며, 환자의 생존 여부는 마지막 병원 방문과 전화 연락을 통하여 조사하여 각각의 예후인자에 따른 생존율을 구하였다. 결과 : 자궁내막암의 중앙 연령은 52세였으며, 연령별 분포는 21세부터 79세까지였다. 임상 병기별 분포는 Ⅰ기가 84예 (82.0%), Ⅱ기가 16예 (8.1%), Ⅲ기가 10예 (9.0%), Ⅳ기가 1예 (0.9%)였다. 치료 방법은 전체 환자 111명 모두 수술적 치료가 시행되었으며, 수술 후 방사선 치료 60예 (54.1%), 수술 후 항암요법 5예 (4.5%)에서 시행되었다. 세포분화도 1이 73예 (65.7%), 2가 19예 (17.1%), 3이 14예 (12.6%)로 나타났으며, 침윤정도는 자궁내막에만 국한되어 있었던 경우가 37예 (33.3%), 1/2 이하인 경우가 47예 (42.3%), 1/2 이상이 26예 (24.3%)를 나타냈고, 림프절 전이는 6예 (5.4%)가 있었다. 전체 자궁내막암 환자 111예의 5년 무병생존울은 86.5%, 5년 생존율은 87.8%였다. FIGO 수술적 병기에 따른 무병 생존율 및 5년 생존율은 각각 제 1기가 92.8%, 93.3%, 제 2기가 80.0%, 80.0%, 제 3기가 57.1%, 85.7%였으며, 그 외에 발생연령, 림프-혈관 침범 유무, 자궁근층의 침범 정도, 림프절 전이 유무, 그리고 C-erb-B2 발현 여부가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 인자였다. 그러나 수술 전 CA-125상승,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결과, 에스트로겐 수용체나 프로제스테론 수용체의 유무, p53 유전자 유무는 생존율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FIGO 병기 제 Ib기와 제Ic기에서 보조적 방사선 치료를 시행한 군은 재발 위험 인자를 가진 군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비슷한 생존율을 나타낸 것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가 재발 방지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할 수 있겠다. 결론 : 이상의 결과에서 FIGO 수술적 병기, 세포분화도, 자궁근층 침범정도, 림프-혈관 침범 유무, 림프절 전이, 연령, C-erb-B2의 발현은 자궁내막암 환자에 미치는 유사한 인자라고 추정되었다. Objective : This study was performed to evaluate the clinicopathologic characteristics and prognostic factors of uterine endometrial cancer affecting survival of the patients. Methods : Form Jan. 1995 to Dec. 2001, medical records including operation record and pathologic reports of 111 patients with histologically proven endometrial cancer at Samsung Medical Center were reviewed. The survival of patients was determined by description of last follow up date in medical records or phone calls. Results : The median age of all patients was 52 years and the most common presenting symptom was abnormal vaginal bleeding (74.0%). Histologic type of endometrioid adenocarcinoma was the most common (90%) type of all endometrial cancers. The grades were classified into G1 (65.7%), G2 (17.1%), G3 (12.6%) and unknown (4.5%). The FIGO surgical stage was also classified into stage I (75.7%), stage Ⅱ (14.4%), stage Ⅲ (9.0%), and stage Ⅳ (0.9%). All patients were treated by primary surgery and postoperative adjuvant therapy including radiation therapy (54.1%), chemotherapy (4.5%) was applied. The overall 5-year disease free survival rate (DFSR) was 86.5% and overall 5-year survival rate was 87.8%. The age (p=0.04), grade (p=0.04), myometrial invasion (p=0.047), FIGO surgical stage (p=0.0067), lymph node metastasis (p=0.0001), lymphovascular space invasion (p=0.01) and C-erb B2 (p=0.04) were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by univariate analysis. Conclusion : The age, grade, myometrial invasion, FIGO surgical stage, lymph node metastasis, lymphovascular space invasion and C-erb B2 were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of uterine endometrial cancer affecting survival of the patients.

        • KCI등재후보SCOPUS
        • KCI등재후보SCOPUS

          불완전한 병기결정 수술 후 발견된 난소암의 치료

          노재홍,박영수,김선민,정현훈,김재원,박노현,송용상,강순범,이효표 대한부인종양학회 2007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8 No.3

          Objective: A significant number of patients with ovarian cancer are referred to tertiary center after inadequate staging oper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impact of pattern of care, including restaging operation or chemotherapy in these patients. Methods: We conducted a retrospective analysis of patients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n=29) or borderline tumor (n=15) who were inadequately staged elsewhere at the time of initial surgery between April 1996 and March 2006. Results: In the patients with ovarian cancer, restaging operation was performed in 65.5% (19/29), and primary chemotherapy in 24.1% (7/29). Older age and higher parity was noted in the restaged group, however, it was statistically insignificant. In the restaged group, 26.3% (5/19) were upstaged due to residual tumors. Presence of residual tumor was not associated with histologic type and grade of tumor. Six patients (31.6%) without residual tumor escaped adjuvant chemotherapy. During median 50 months follow up, 13.8% (4/29) of patients with ovarian cancer recurred. There was no difference in recurrence rate according to whether a restaging operation was performed. However, residual tumor status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recurrence rate (60% vs 0%). Restaging operation was undergone in 46.7% (7/15) of patients with borderline tumors and there were no recurrence or residual tumor in patients with borderline tumors. Conclusion: It is suggested that restaging operation could reveal residual tumors which are important prognostic factor in predicting recurrence. Nonetheless, Restaging operation seems to have no impact on the prognosis of ovarian cancer. 목적: 일부의 난소암 환자는 부적절한 병기결정 수술 후 추가치료를 위하여 3차 병원으로 의뢰된다. 본 연구는 이들 환자에 있어 병기결정을 위한 재수술 또는 항암화학요법 등의 치료 방법의 선택이 환자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1996년 4월부터 2006년 3월까지 외부병원에서 수술 후 상피성 난소암 환자(n=29) 또는 경계성 종양 환자(n=15)로 판명되어 전원 된 환자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상피성 난소암 환자 중 병기결정을 위한 재수술은 65.5%(19/29)에서 시행되었고 항암화학요법은 24.1% (7/29)에서 시행되었으며 3명의 환자에는 추가치료가 시행되지 않았다. 분화도와 조직형에 따른 재수술 시행율 은 차이가 없었다. 재수술을 시행한 환자군의 연령이 높고 임신력이 높은 경향이 있었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 었다. 재수술 시행한 환자 중 26.3%(5/19)에서 잔존병소가 발견되었고 분화도와 조직형은 잔존병소의 유무와 관 련성이 없었다. 재수술을 시행한 환자 중 68.4%의 환자에서만 항암화학요법이 시행되었다. 50개월의 추적 관찰 중 13.8%(4/29)의 환자에서 재발하였다. 재수술 시행여부에 따른 재발률의 차이는 없었으나 재수술 시행 후 잔 존 병소가 있는 환자에서 유의하게 재발률이 높았다(60% vs 0%). 경계성 종양 환자에서 재수술은 46.7%(7/15)에 서 시행 되었고 모든 환자에서 잔존병소가 관찰되지 않았으며 재발한 환자는 없었다. 결론: 본 연구는 재수술을 시행하면 많은 잔존병소를 발견하게 되고 이는 재발여부를 예측하는데 중요한 지표 가 되며 불필요한 항암화학요법을 피하게 하지만 재수술 자체가 임상적으로 초기인 난소암 환자에서 크게 예후 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음을 제시한다.

        • KCI등재

          상피성 난소암 진단에 있어서 Tissue Polypeptide Specific Antigen (TPS)과 CA 125의 임상적 유효성에 관한 연구

          노재홍,서상수,김용범,김재원,박노현,송용상,강순범,이효표 대한산부인과학회 2002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5 No.12

          목적 : 상피성 난소암을 진단하는데 있어 혈중 TPS 측정의 유용성을 CA 125와 비교 평가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 및 방법 : 199년 1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난소 종양으로 개복 수술을 시행한 환자 93명으로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 중 51명은 경계성 종양 27명을 포함한 51명의 상피성 난소암 환자였으며 42명은 양성 난소 종양 환자였다. 모든 환자에서 수술 전에 채혈한 혈액을 이용하여 혈중 TPS 및 CA 125의 농도를 측정하였으며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 상피성 난소암 환자에서 혈중 TPS가 80 U/1 이상인 환자는 56.9% (29/51)이었으며 양성 난소 종양 환자에서는 35.7% (15/42)였다. 혈중 CA 125의 측정 결과는 상피성 난소암 환자에서는 45.1%(23/51) 양성 종양 환자에서는 14.3% (6/42) 상승되어 있었다. 상피성 난소암 환자를 조직 병리학적으로 분류하였을 때 장액성 종양에서 TPS와 CA 125의 민감도는 각 81.0% 71.4%였으며 점액성 종양에서는 37.5% 25.0%였다. 결론 : 상피성 난소암, 특히 점액성 종양을 진단하는데 있어서 혈중 TPS의 측정이 향후 유용한 선별 검사 방법이 될 것으로 사려된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and compare the usefulness of the serum levels of tissue polypeptide specific antigen (TPS) and CA 125 for the diagnosis of epithelial ovarian cancer. Materials and Methods : A total of 93 patient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Of theses 51 proposed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including 27 borderline malignant tumor, while 42 suffered from benign ovarian tumor. The levels of serum CA 125 and TPS was measured retrospectively in all patients using sera collected before surgery. Results : Elevated levels of TPS were detected in 56.9% (29/51) of patients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and borderline malignancy and in 35.7% (15/42) of patients with benign ovarian tumor. Elevated levels of CA 125 were detected in 45.1% (23/51) of patients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and borderline malignancy and in 14.3% (6/42) of patients with benign ovarian tumor. The detection rate for serous cancer was 81.0% (17/21) with TPS, and 71.4% (15/21) with CA 125. In mucinous cancer, the detection rate was 37.5% (9/24) with TPS, and 25.0% (6/24) with CA 125. Conclusion : Determination of the level of TPS is useful for detection of epithelial cancer and borderline malignancy especially in mucinous tumor.

        • KCI등재

          Targeting Nrf2 Signaling to Combat Chemoresistance

          노재홍,김용범,송용상 대한암예방학회 2014 Journal of cancer prevention Vol.19 No.2

          Nuclear factor E2-related factor 2 (Nrf2) is a transcription factor that upregulates expression of a battery of genes to combat oxidative and electrophilic stress. Modification of Kelch-like ECH-associated protein 1 (Keap1) by reactive oxygen species stabilizes Nrf2 by escaping from degradation. Nrf2 then binds to antioxidant response elements (AREs) on the promoter region of various genes. Activation of the Keap1-Nrf2-ARE pathway plays critical roles in the chemopreventive effect of various phytochemicals. However, Nrf2 can protect cancer cells from oxidative stress and promote cell proliferation. Moreover, recent studies reveal that activation of the Nrf2 pathway is critical for resistance to chemotherapeutic agents. The aim of this review is to provide a molecular basis for the use of Nrf2 inhibitors in overcoming chemore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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