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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시에 발생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을 동반한 한국형 출혈열 1 예

          김태응,김미란,남궁성은,노덕영,정재근,최은,노승혜,김용욱,최옥춘 대한산부인과학회 2000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3 No.7

          한국형 출혈열은 고열, 신부전, 출혈성 경향등의 증상을 특징적으로 하는 한타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열성 질환이다. 임신중의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으로의 진행은 매우 드물며 산모와 태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자들은 임신 30주에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급성호흡곤란 증후군을 나타내었던 산모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Hantavirus infection occuring during pregnancy is rarely progressing to adult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 which is accompanied by thrombocytopenia, leukocytosis, fever, oliguria, aggravation of bleeding, hematuria, lactacedemia. Pregnancy may have an unfavorable impact on the pathophysiologic characteristics of ARDS. The high oxygen demands of pregnancy are unable to be matched by oxygen delivery in ARDS and may predispose the patient to multiple organ failure, as well as fetal oxygen deprivation. We present the case with hantavirus pulmonary syndrome complicating pregnancy.

        • KCI등재

          당뇨병이 합병된 임신에서의 모체 및 주산기 합병증의 발생에 대한 임상적 연구

          신종철,심상인,이귀세라,김수평,백은정,이해남,김사진,노승혜,김은중,강병채,이초희 대한산부인과학회 1999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2 No.12

          목적: 임신과 관련된 당뇨병을 발생시기를 기준으로 하여 임신 전 당뇨병군과 임신성 당뇨병군으로 분리하여 모성 합병증과 주산기 합병증의 발생 및 당뇨병 치료에 따른 결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1995년 1월 1일부터 1998년 12월 31일 까지 내원하여 분만하였던 8,495명의 산모 중 당뇨병이 동반되었던 108례를 대상으로 임신전 당뇨병군(22례)과 임신성 당뇨병군(86례)으로 나누어서 후향적으로 조사 분석하였다. 결과: 1) 임신성 당뇨병 산모에서 임신성 고혈압 7례(7%), 신우신염 3례(3%), 빈혈 8례(8%), 조기 진통 1례(1%), 망막증 1례(1%), 만성 고혈압 1례(1%), 갑상성 기능 항진증 2례(2%), 조기 심실 수축 1례(1%), 갑상선종 1례(1%), 태반 조기 박리 1례(1%)가 발생했으며 임신전 당뇨병 산모에서는 임신성 고혈압 4례(18%), 신우신염 3례(14%), 빈혈 3례(14%), 조기 진통 2례(9%), 망막증 2례(9%), 신증 1례(5%), 심한 구토 1례(5%)가 발생했다 2) 임신성 당뇨병 산모의 신생아에서 선천성 기형 3례(3.1%), 양수 과다증 7례(7.3%), 과빌리루빈 혈증 17례(17.7%), 저혈당증 39례(40.6%) 나타났으며 임신전 당뇨병 산모에게서는 1례(4.6%), 4례(18.2%), 5례(22.7%), 6례(27.3%)에서 나타났다. 그 외 과체중아의 분만으로 인한 견갑 난산 및 자궁내 태아 사망이 임신성 당뇨병 산모에게서 각각 1례(1.0%)에서 발생했으며 호흡곤란 증후군이 임신전 당뇨병 산모에서 조산으로 출생한 4례에서 모두 발생했다. 3) 당뇨가 합병된 임신에서 당뇨 치료에 따른 결과는 임신 전 당뇨병의 경우 식이요법만 한 경우와 insulin치료를 같이 한 경우를 비교했을 때 임신 주수, 모체 체중 증가, 신생아 출생 체중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임신성 당뇨병의 경우는 치료를 전혀 받지 않았을 때가 insulin요법을 병행했을 때에 비해 모체의 체중증가가 유의하게 적었고 신생아 출생시 체중은 식이요법을 하였거나 insulin요법을 병행했을 경우가 치료가 없었을 때 보다 유의하게 적었다. 또한 모성 및 신생아 합병증 발생도 치료가 병행된 경우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결론: 임신전 당뇨병 산모는 임신성 당뇨병 산모에 비하여 모성 합병증 및 신생아 합병증의 발생이 높은 경향을 보이므로 임신 전부터 철저한 당뇨의 조절과 교육이 필요하며 임신성 당뇨병의 경우에도 치료의 유무에 따라서 임신시 체중의 변화, 신생아 출생시 체중과 모성 및 신생아 합병증 발생에 영향이 있으므로 임신 중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s: The aim of the current paper is to analyze maternal and neonatal complication of pre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and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and to compare with the outcome Method: The study included 108 pregnancies with diabetes mellitus among 8,495 admitted to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Medical College, Holy Family Hospital from January 1, 1995 to December 31, 1998. The pregnancies were divided into pre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group and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group. The data were analyzed and reviewed retrospectively based on medical records Results: 1) Incidence of maternal complication in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was 7% of pregnancy induced hypertension, 3% of pyelonephritis, 1% of retinopathy and 1% of chronic hypertension. In case of pre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18% of pregnancy induced hypertension, 5% of nephropathy, 9% of retinopathy and 14% of pyelonephritis. 2) Incidence of neonatal complication in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was 1% of congenital malformation, 1% of shoulder dystorcia, 7.3% of polyhydramnios, 17.7% of hyperbilirubinemia, 40.6% of hypoglycemia and 1% of FDIU. In case of pregestaional diabetes mellitus, 1% of congenital malformation, 18.2% of polyhydramnios, 22.7% of hyperbilirubinemia, 27.3% of hypoglycemia, 18.6% of RDS and 4.6% of FDIU. 3) The outcomes of the treatment of pregestational diabete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maternal weight gain, neonatal birth wight but the incidence rates of neonatal complication was lower in case of insulin treatment 4) The outcomes of the treatment of gestational diabetes;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maternal weight gain, neonatal birth weight and the incidence rates of maternal and neonatal complication was decreased in case of treatment. Conclusion: Incidence of maternal complication and perinatal complication was higher in pregestaional diabetes mellitus compared with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so strict control of blood glucose level and education for diabetes mellitus were essential before gestation. And the proper treatment of gestational DM was necessary because maternal weight gain during pregnancy, neonatal birth weight and the maternal and neonatal complication were affected by treatment.

        • KCI등재

          양 태아 출혈에 대한 적혈구 조혈인자의 반응

          정대영,김진우,신종철,이귀세라,이영,김사진,김수평,Robert A Brace,노승혜,백은정 대한산부인과학회 2000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3 No.3

          목적: 양 태아 출혈 후 24 시간에 적혈구 조혈 인자의 혈 중 내 농도는 10-20배 증가하며, 출혈 후 48 시간에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에 저자들은 양 태아 출혈 후 적혈구 조혈 인자의 혈 중 내 농도의 변화를 시간대 별로 정확하게 비교하여 관찰하였다. 방법 및 대상: 제태 후기의 양 태아 12마리를 지속적인 혈관내의 삽관을 이용하여, 2시간 동안에 양 태아 총 혈액양의 40%를 출혈시킨다 (1ml/min for 2hr). 태아 적혈구 조혈인자의 농도는, 처음 출혈 후 1, 2, 4, 6, 8, 10,12, 16, 20, 24, 30, 36시간에 헤파린 처리된 주사기에 의하여 얻어진 혈청에서 원심 분리 후, Radioimmunoassay를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ANOVA로 통계학적인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양 태아에서 출혈이 있은 후, 태아 혈청 내 적혈구 조혈인자의 농도는 4시간 후에 기저 치 농도 보다 2.3 배정도 의미 있게 증가하였고, 16시간 후에 기저 치 농도보다 33.3배 증가하여 최고치를 보인 후에 감소하였다. 결론: 저자들은 양 태아 출혈 후 적혈구 조혈 인자의 농도 변화를 시간대 별로 관찰하였으며,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태아 신장, 간, 그리고, 태반이 적혈구 조혈인자를 발현한다고 알려진 바, 양 태아 출혈 후 적혈구 조혈 인자 증가는 조직 특이성으로 조절되며, 출혈 후 다양한 태아 조직에서 적혈구 조절 인자 mRNA 발현의 정도에 대한 연구가 현재 진행중이다. Objective: The ovine fetus responds to hemorrhage with a 10-20 fold increase in plasma erythropoietin (EPO) concentration at 24 hr and a return toward normal at 48 hr after the hemorrhage. The objective of the present study was more accurately to compare the magnitude and time course of the plasma EPO response after fetal hemorrhage. Methods: Chronically catheterized, 12 of late gestation ovine fetus were gradually hemorrhaged 40% of their blood volume over 2 hr (1ml/min). Plasma was sampled for EPO concentration at 1, 2, 3, 4, 6, 8, 10, 12, 16, 20, 24, 30, 36 hr after initiating the hemorrhage were collected at these times. Radioimmunoassay was used to measure plasma EPO concentrations. Analysis of variance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Result: After a slow hemorrhage in the ovine fetus (1ml/min over 2hr), plasma EPO concentration increased significantly at 4hr (2.3 times basal values), reached a maximum at 16 hr (33.3 times basal values), and declined thereafter. Conclusion: We studied change in time course of the fetal plasma EPO after slow hemorrhage and recent studies have shown that the fetal kidney, liver and placenta express EPO mRNA. These observation suggest that plasma EPO increase may be mediated by a tissue specific up-regulation of EPO transcription in the fetal kidney, liver and placenta. We have studied change in Epo mRNA expression in various fetal tissue after slow haemorr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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