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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자정부 수출 촉진을 위한 전략적 접근 - 개발도상국 진출을 중심으로 -

        남재일,이종원,Nam, Jae-Il,Lee, Jong-Won 한국전자통신학회 2013 한국전자통신학회 논문지 Vol.8 No.7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2012년 UN 전자정부 세계 순위 평가에서 2010년에 이어 2회 연속 1위로 평가 받은 바 있는 한국의 전자정부를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수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물론 현재까지 개별 부처나 기관별로는 관련 시스템의 수출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 왔으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은 부족한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전자정부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한 기존 부처나 기관 중심의 추진전략에서 나타난 미흡한 점을 분석하여 한국 전자정부의 수출을 촉진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중장기적인 전략과 지원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또한, 본 연구는 실증적 연구로서 기존 정부부처 및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전자정부 수출전략을 분석하여 그 개선점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목표모델과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며, 향후 보다 적실성이 높으며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seek effective measures centering on developing countries that can export Korea's e-Government ranked the first place two times in a row (2010 and 2012) in the United Nations' e-Government Survey. Up to the present, individual ministries or agencies have made efforts to export systems or services related to e-Government, but it is judged that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approaches have not been sufficient. This study, therefore, has been intended to find realistic mid- and long-term strategies and supporting methods that can promote Korean-type e-Government exports by analyzing problems identified in the strategies implemented by the current ministries or agencies for assisting enterprises engaged in e-Government exports. In addition, this study as an empirical one has been intended to diagnose improvement points by analyzing e-Government exporting strategies executed by existing government ministries and agencies, suggest methods for filling in gaps between as-is and to-be models, and seek timely and effective measures in the future.

      • KCI우수등재

        1987년 민주화 이후 취재관행에 나타난 정권-언론 관계 변화

        남재일(Jae-Il Nam) 한국언론학회 2006 韓國 言論學報 Vol.50 No.4

        이 논문은 1987년 민주화 이후 한국 사회의 정권과 언론의 관계 변화 추이를 청와대 출입 기자의 취재관행 변화를 통해 살펴보고자 했다. 노태우 정권, 김영삼 정권, 김대중 정권, 노무헌 정권 등 4개 정권의 청와대출입기자 14명을 심층인터뷰하여 취재관행에 나타난 정권-언론의 관계 변화를 각 정권별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청와대 기자들이 정-언 관계의 변화를 느끼는 기준은 ①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자유, ② 취재편의 제공, ③ 촌지나 향응 등의 시혜, ④ 청와대 출입기자의 지위 등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었다. 이 네 가지 기준을 토대로 각 정권별 정권-언론 관계를 유형화한 결과, 노태우 정권은 정권의 일방적인 통제에 언론이 순응한 ‘정권 일방적 협조 관계’, 김영삼 정권은 정권의 회유에 언론이 자발적으로 협조한 ‘정권 중심적 유착관계’, 김대중 정권은 정권과 언론이 갈등을 겪는 가운데 부분적인 유착관계를 유지하는 ‘갈등적 유착관계’, 노무현 정권은 정권과 언론의 유착 관계가 급진적으로 단절되면서 자율성을 유지하면서 적대적 태도를 보이는 ‘자율적 긴장관계’로 유형화할 수 있었다. 이러한 변화 추이는 정권의 일방적 통제에서 사적 채널을 통한 연고주의적 담합을 거쳐 자율적 관계로 진행됐다고 요약할 수 있다. This study explores how the government-press relationship has changed after the democratization in 1987, taking the change of news gathering routines of the Blue House reporters as a case. In order to analyze the change of the government-press relationship in news gathering routines, this study interviewed 14 Blue House reporters varying four regimes of Roh Tae-Woo, Kim Young-Sam, Kim Dae-Jung, and Roh Moon-Hyun in depth. The result of depth interview has showed that the Blue House reporters perceive the change in terms of four aspects: (1)freedom of criticizing the President, (2)being offered reporter's convenience, (3)presence of being treated or presents, and (4)the social status of the Blue House reporters. As a final step, this study categorizes four government-press relationship as follows: 'one way cooperation', 'government-centered close ties', 'close ties in conflict', and 'autonomous tension'. In 'one way cooperation', the relationship of Rho Tae-Woo regime, the press accepts the government's one way control. 'Government-centered close ties' of Kim Young-Sam regime characterizes the con¬ciliation of government and the voluntary aid of press. In Kim Dae-Jung regime, government and press cooperate in part while in conflict as categorized 'close ties in conflict'. In Roh Moon-Hyun regime, the ties of government and press has broken off dramatically. This relationship can be explained as 'autonomous tension' where the attitude of press toward government is hostile while staying autonomous. This course of the change of government-press relationship implies that the relationship has changed from one way control of government, through the collusion of nepotism based on personal network, to autonomous relationship.

      • KCI등재
      • KCI등재

        한국 탐사보도 실천경험에 관한 뉴스 생산자 인식 연구

        남재일 ( Nam Jae-il ),오대영 ( Oh Day-young ) 한국지역언론학회 2018 언론과학연구 Vol.18 No.3

        탐사보도는 기존 저널리즘의 공백을 보완하는 최선의 수단으로 널리 인정된다. 하지만 언론현장에서 탐사보도는 점점 위축돼 가는 것이 현실이다. 이 연구는 왜 이러한 당위와 현실의 괴리가 발생하는지, 탐사보도가 정착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알아보고자 한국 탐사기자들의 실천경험을 분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탐사기자 12명을 심층인터뷰 해서 탐사보도의 요건, 기존 한국 탐사보도에 대한 평가, 탐사보도의 장애요인에 대한 기자들의 인식을 조사했다. 분석결과 한국 탐사기자들은 폭로성을 중심으로 탐사보도를 생각하는 성향이 강했다. 사회변화의 촉매역할에 대한 인식은 부족했다. 또 기존 탐사보도에 대한 평가는 현안성 탐사가 중심이 된 초보적 단계로 인식했다. 여기에 작용하는 장애요인으로는 정치적 통제, 자본권력의 압력, 언론조직 내의 상업성에 대한 압력, 소송의 부담, 소명의식의 부족 등 5개 요인이 거론됐다. 이중 방송기자를 제외한 모든 기자들은 조직 내의 상업성에 대한 압력을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인식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한국 탐사보도의 실천경험은 조직 내의 상업성 압력과 탐사보도의 공공성을 절충하는데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탐사보도가 활성화 되려면 상업성에 대한 추구보다 시민과의 연대를 기반으로 한 공공성 강화가 요구된다는 것이 이 연구의 결론이다. Investigative Reporting has been acknowledged as a powerful complement of objective journalism, especially formalistic trend of it. But Investigative reporting is being gradually tapered off in South Korea. This study explore why this kind of difference between idea and reality happen, what is ideal conditions in that investigative reporting settle down. For this purpose, this study interviewed 12 investigative reporters about their practice experience and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Investigative reporting. By this analysis, several important point was found. First of all, Korean Investigative reporters put a bigger emphasis on revealing hidden fact itself than the role of catalyst for social change. The biggest obstacle of korean Investigative reporting was direct and indirect control by capital power. Relatively, Control by political power was less influential. Eventually, Pressure on commercial viability inside media organization is hardest condition for investigative reporters to overcome. This analysis result said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to revitalize investigative report in South korea is to compromise commercial viability and publicity inside investigative reporting norm and customs.

      • KCI등재

        직업이데올로기로서의 한국 언론윤리의 형성과정

        남재일(Jae-Il Nam) 한국언론정보학회 2010 한국언론정보학보 Vol.50 No.2

        이 연구는 언론윤리를 기자집단의 직업이데올로기로 보고 한국 언론윤리가 형성되는 역사적 과정에 나타나는 특수한 조건들을 언론윤리의 형성에 개입하는 사회적 관계들의 변화를 중심으로 분석함으로써 한국 언론윤리의 성격을 해석하고자 했다. 이를 통해 한국 언론윤리의 정립을 위한 언론현장의 실천 전략과 언론윤리 논의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안하고자 했다. 그래서 한국 기자들의 직업적 위치 변화 추이와 언론윤리 담론의 전개양상을 분석했다. 분석결과 한국의 언론윤리 담론은 윤리의 전제가 되는 직업적 자율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의 압력에 대응하는 도구적이고 수사적인 방편으로 이용되었음이 밝혀졌다. 그 결과 한국 언론윤리의 성격은 언론윤리 강령의 수사적 성격, 구조화된 인식과 실천의 괴리, 책임과 윤리의 개념적 혼동 등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직업이데올로기로서 언론윤리의 정립을 위해서는 윤리에 접근하는 기자집단 내부의 방식이나 사회적 논의의 양상이 기자의 직업적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 이 연구의 결론이다. This study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journalism ethics as job ideology by analyzing the specific conditions revealed in the historical process of the construction of Korean journalism ethics, focusing on the change of social relationships which intervene in the construction of journalism ethics. By this interpretation, this study proposes the desirable directions in journalism ethics discussion and practice strategies in the journalism field. Therefore this study analyzed the historical process and the development phase of discourse in journalism ethics in which the job position of Korean journalists have changed. In result, this study found that the discourse of Korean was used for the instrumental and rhetorical means to cope with the outside pressure in the lack of occupational self-control which becomes the premise of ethics. Because of this, the Korean journalism ethics characterize the rhetorical feature of ethical code, the structured separation of practice from cognition, the conceptual confusion of responsibility from ethics.

      • KCI등재

        `좋은 저널리즘`의 구성 요소에 대한 기자 인식 변화 추이

        남재일 ( Nam Jae-il ),이강형 ( Lee Gang-heong ) 한국지역언론학회 2017 언론과학연구 Vol.17 No.2

        인터넷 등장이후 뉴스 생산 및 유통지형이 급변하면서 기존 객관주의 저널리즘 규범에 대한 믿음이 약화되고 새로운 저널리즘 실험이 다양하게 전개됐다. 새로운 저널리즘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거세지면서 저널리즘에 대한 기자들의 인식 또한 변화의 요구에 직면했다. 이런 현실에서 저널리즘에 대한 기자들의 인식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그 변화가 저널리즘에 던지는 함의는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했다. 이 연구는 최근 20년간 언론진흥재단이 실시한 기자들의 설문조사결과를 원재료로 `좋은 저널리즘`에 대한 기자들의 인식변화를 추적했다. 연구결과 `좋은 저널리즘`의 구성요소로 정확성, 중립성 등과 같은 객관주의 저널리즘의 규범적 가치는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약화되고, 실체적 진실, 사회정의와 같은 주창저널리즘의 규범적 가치에 대한 강조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하지만 사회정의를 비롯한 규범적 가치의 실행에 대한 기자들의 평가는 낮아, 인식과 실천의 괴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천의 장애요인 우선순위는 자본의 통제, 정치권력의 통제, 조직의 통제 등의 순이었는데, 방송사와 통신사는 상대적으로 정치권력의 통제를 우선적인 장애요인으로 꼽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객관주의 저널리즘의 이념에 대한 믿음이 약화되고 있으며, 현재의 언론실천에 대한 평가도 낮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는 객관주의 저널리즘을 보완하는 새로운 저널리즘 패러다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New journalistic experiments have been developed as a result of the rise of internet technology which changed the way of news production and distribution and undermined the belief in the es-tablished norm of the objective journalism. The changed journal-istic environment made journalists change the perception of what the journalism is. Given this reality, the paper tried to explore how journalists changed their perception of journalism and what this change implies about journalism. We tracked down the change of journalists` perception of `good journalism` for twenty years by analyzing the survey data which have been conducted to-ward Korean journalists. The results showed that for twenty years the importance of the norms of objective journalism such as accu-racy and balance as an element of `good journalism` have been rel-atively weakened while the norms of advocacy journalism such as totalistic truth and social justice have obtained more importance. The journalists` wariness as obstacle factors to `good journalism` has been increased in the importance order of the control by news media ownership and advertiser, the control by political power, and the organizational control, regardless of the types of media and journalists`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is result im-plies the necessity of considering a new journalistic paradigm which supplements the objective 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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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털 연예뉴스 생산 관행에 대한 비판적 고찰

        남재일(Jae-Il Nam)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4 사회과학연구 Vol.25 No.3

        이 연구는 포털 등장 이후 연예뉴스 생산관행의 변화상을 통해 뉴스의 선정성이 심화되는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기 위한 시도이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현직 연예담당기자 14명을 심층인터뷰 했다. 분석결과 포털 등장이후 연예뉴스 생산 및 유통구조의 중심축은 포털, 인터넷 연예매체, 연예기획사 등 3자를 중심축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자 관계는 포털 매체가 클릭 수를 높이는데 적합한 기사를 요구하면, 인터넷 연예매체는 생산 비용이 적게 드는 선정적인 가십을 제공하고, 연예기획사는 기자들의 수요에 맞춰 홍보성 자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개됐다. 이 구조에 적응하기 위한 인터넷 연예매체의 대표적인 취재관행은 검색어기사, 모니터 기사, 공항패션기사 등이었다. 이들 기사는 저널리즘 차원에서 보면 뉴스가치가 떨어지고 기본적인 저널리즘의 규칙도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는 현재 연예뉴스 생산 및 유통구조는 전문성과 윤리의식이 낮은 인터넷 연예 매체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따라서 포털 연예뉴스의 선정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이들 매체의 뉴스 생산 관행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고, 이를 위한 인터넷 연예매체에 대한 공적 지원과 기자들에 대한 교육 기회의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This research explores the change of entertainment news production routine driven by the portal media, which is supposed to cause the sensationalization of news. Through this, the paper also tries to propose how to reduce new sensationalism. We conducted the in-depth interviews on fourteen journalists to find out the change of entertainment news production routine. As a result, it has been found that the production of entertainment news since the prevalence of portal media is structured by three main parts: portal media, internet entertainment news media, entertainment management agency. Portal media demand internet entertainment news media to supply the type of news which attracts users to click very easily. And then, Internet entertainment news media are forced to produce sensational news. At this point, entertainment management agency releases the information tuned in the need of internet entertainment news reporters. Due to in this kind of structure, reporters develop several new ways of writings like ‘Moniter story’, ‘Airport Fashion story’, ‘Key Words story’, etc. From the view point of journalistic norm, these stories are lack in of news values, and don’t keep the basic rule of journalism writing. The more important thing is that these unprofessional and anomalous internet entertainment news media dominate the current structure of producing and circulating entertainment news and reinforce the sensationalization of the whole portal news besides entertainment news. For this reason, this research concludes that the social intervention on the portal’s news editing right is demanded, and education opportunity on internet entertainment reporters should be enlarged.

      • KCI등재

        시민인륜의 저널리즘을 위한 이론적 탐색

        남재일(Jae-Il Nam)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2017 민주주의와 인권 Vol.17 No.4

        이 연구는 객관주의 저널리즘의 역사적 경험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새로운 대안적 저널리즘 패러다임으로 시민인륜의 저널리즘을 제안하기 위한 시론이다. 객관주의 저널리즘의 이념은 그간의 역사적 경험을 통해 ‘형식적 사실주의’와 ‘정치성 없는 편향성’으로 귀결되기 쉬운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객관성을 ‘느슨하게’ 해석하거나 공정성을 논의의 중심에 둠으로서 언론이 정치적 현실에 관여하면서 사회정의에 기여하는 방안이 활발하게 모색되었다. 이들 논의는 언론이 사회정의를 적극적으로 추구하면서도 주관성과 편향성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적 현실을 윤리적으로 판단하는 상위의 규범에 대한 요구를 불러왔다. 이 연구는 이러한 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해서 발리바르의 ‘시민인륜’의 개념을 언론이 추구해야 하는 궁극적 가치로 자리매김하고, 객관성이나 공정성 대신 ‘시민인륜’을 최상의 가치로 가정하는 ‘시민인륜의 저널리즘’을 객관주의 저널리즘의 대안으로 논의의 장에 상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This study criticize the historical experience of Objective journalism and reflex the idea itself, so called the journalism of objectivism. From late nineteenth century, objective journalism was dominant idea that ruled journalist’s practice. Almost every Journalist believed that objective journalism would be the best way through which the press play the role for fair deliver, and that just delivering unbiased information to citizen would be the best practice that make public sphere alive. But The historical experience of objective journalism for more than one century said that the role of fair deliver was impossible fantasy and sometimes a kind of strategy to elude political burden that followed active participation in social dispute. For this reason, We need to start discussion about new paradigm of journalism. In this viewpoint this study suggest the journalism of civility that should substitute objective journalism.

      • KCI등재

        한국 신문의 자살보도의 담론적 성격: 동아일보와 한겨레신문을 중심으로

        남재일 ( Jae Il Nam ) 한국지역언론학연합회 2010 언론과학연구 Vol.10 No.3

        자살은 오랫동안 금기시 돼 왔고, 사회적으로 예방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자살은 늘 철학적 논란의 대상이기도 했다. 자살을 둘러싼 담론의 지형은 다양하지만 자살보도는 특정한 형태의 담론, 즉 정신의학, 심리학, 사회학 등이 중심이 된 `자살과학` 혹은 자살학이라는 지배담론을 재생산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연구는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한국 신문의 자살보도의 담론적 성격을 거시적인 틀에서 해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한겨레신문과 동아일보에 보도된 185건의 기사에 대해 내용분석을 실시했다. 분석결과 한국 신문의 자살보도는 자살을 범죄로 전제하는 사건스트레이트 기사구조가 많았고, 자살동기 해석과 예방방안에 대해서는 정신의학적 관점, 심리적 관점처럼 자살을 사회적 문제가 아닌 개인의 문제로 보는 시각이 우세했다. 이러한 경향은 진보지인 한겨레신문보다 보수지인 동아일보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비판담론의 관점인 철학적 관점은 극히 미미했고, 사회경제적 관점은 한겨레신문에서 상대적으로 우세하게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 미약한 수준이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한국 신문의 자살보도가 전반적으로 자살을 사회적 병리이자 개인의 정신적 문제로 보는 지배담론의 관점을 충실하게 재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래서 이 연구의 결론은 한국 신문의 자살보도는 사회통합을 위해 자살행위를 문제 있는 개인의 사회적 이탈로 규정하는 자살자에 대한 배제와 차별의 담론이라는 것이다. For a long time, the suicide has been tabooed and recognized as a subject of prevention in most societies. But simultaneously it always has been a object of philosophical debate. The discourse regarding the suicide is complicated, but the suicide report seems to assume a specific form of reproducting the rulling discourse, that is, `suicide science` or suicidology which centers around psycho-pathology, psychology and socialogy etc. This study macroscopically explores characters of the discourse over suicide in korean newspapers. It conducted a content analysis of the 185 reports at The Hankyoreh Shinmoon and the Dong-A Ilbo. As a result, there are a lot of straight reports assuming that the suicide is a crime, emphasizing suicide motive and precaution. They have a strong tendency to regard the suicide not only as a social issue but also as a personal problem from the view of psycho-pathology and psychology. This tendency is stronger at the conservative newspaper, the Dong-A Ilbo than the progressive one, the Hankyoreh shinmoon. The philosophical viewpoint as a critical discourse was very rare and the socioeconomic view was relatively strong at The Hankyoreh shinmoon.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korean press reports faithfully have reproducted the point of ruling discourse that regards a suicide as social ills and mental problems. Then, it is concluded that the press report on the suicide is the discourse of exclusion and discrimination which stipulates a suicidal act as the social deviance of problem individuals in the interest of social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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