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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LFER들의 性別·年齡別·球歷別에 對한 打數 比較

        운모 慶州專門大學 1995 慶州專門大學 論文集 Vol.9 No.-

        본 연구는 Golfer들의 성별, 연령별, 구력별에 대한 타수를 비교 분석하여 Golf 대중화에 보탬이 되는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조사 대상은 경주시 소재한 보문골프장, 경주골프장, 조선골프장, 경주 골프연습장, 동성 골프연습장에서 설문지를 배포 조사하여 남자 62명, 여자38명, 총17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조사 내용은 기초적인 사항 5개 항목, 일반적인 사항 5개 항목, 기술적인 사항 4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Golfer의 학력은 고학력이며, 직업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 많게 나타나므로 사업목적과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사람이 Golf를 많이 한다고 사료된다. Golf를 하게된 동기는 남·여 모두 친구에 의해서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골프장 이용 요금은 비싸다가 매우 높게 나타나므로 아직도 사치성 운동이므로 대중골프장을 많이 만들고 이용요금을 절반이하로 낮추어야 될 것으로 사료되며, Golf를 주1∼2회 정도 실시가 남·여 모두높게 나타나고 1회 운동시간에서도 남·여 모두 2시간이상 ∼5시간 미만이 가장 높게 나므로 다른 운동종목 보다 운동시간이 많다고 볼 수 있다. 가장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것에서는 남자가 쇼트 아이언, 여자가 우드와 쇼트아이언으로 나타나므로 여자가 신체 기능면에서 남자보다 유연하므로 우드를 잘 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1라운드에서 현재 타수와 최고 타수에서는 남·여 모두 Golf를 시작한 연령과 타수는 연관성이 거의 없으며 구력에서는 남·여 모두가 구력이 맡으면 많을수록 타수가 적게 나타나므로 골프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사료된다. 최고타수에 도달할 때까지 소요되는 년수는 Golf를 시작한 연령과 남·여의 차이가 별로 없으며 Golf의 구력에서는 구력이 많으면 많을수록 소요되는 년수가 많게 나타나며 남·여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여성 북한이탈주민의 직업생활을 통해 바라본 남한 사회적응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김명희,최수찬,보영,신지수 연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22 社會科學論集 Vol.53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North Korean(NK) refugee women’s occupational life and the meaning of social adaptation in South Korean society. This study utilized qualitative casestudy methods, and qualitative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eight participants who has occupational life through in-depth interviews, As a result, 5 major themes were categorized, and 10 themes and 25 subthemes were identified. The 5 major themes are ‘Facing the wall of cold reality’, ‘Challenge and adaptation for occupational world’, ‘Personal resources that make me endure’, ‘Social resources I desperately need’, and ‘Meaning of social adaptation to South Korea’. Practical suggestions based upo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n order to relieve the feeling of psychological isolation, which is a hindrance to social adaptation in South Korea, a psychological support service at the regional level is needed. Second, for job entry and job retention, the role of public or private institutions such as Korea Hana Foundation is important, such as effective vocational education, discovery of various job sites, and employment linkage. Third, public institutions should make effort to improve the prejudice and negative perceptions of NK refugees in the occupational field and in society in general. Fourth, work and life balance support policies should be broadly supported and subdivided in consideration of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women, NK refugees, and workers. Fifth,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conduct an education program to improve the internal resilience of NK refugee women. Last, local communities should expand mentoring programs and opportunity to interact each other.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nalyzed various problems experienced by NK refugee women in the process of adapting to South Korean society and their occupational life experiences and suggested practical measures. In addition, by conducting in-depth interviews and providing practical examples of working experiences that are the most important for South Korean social adaptation, it is expected to provide basic data necessary for policy establishment and institutional improvement to support adaptation to South Korean society in the future.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 북한이탈주민의 직업생활을 통해 남한 사회적응의 의미를 분석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직업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 북한이탈주민 8명을 선정하고 심층 면접을 시행하여 자료를 수집하는 질적 사례연구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총 5개의 영역으로 주제화하고, 10개의 범주군과 25개 하위 범주로 구조화하였다. 5개 주제는 ‘냉정한 현실의 벽과 마주함’, ‘직업 세계로의 도전과 적응’, ‘나를 견디게 하는 개인적 자원’, ‘나에게 절실한 사회적 자원’, ‘남한 사회적응의 의미’이다. 본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실천적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 진입 및 직업 유지를 위한 남북하나재단, 하나센터와 같은 공적 기관이나 민간기관들의 실효성 있는 직업교육 및 다양한 직업 현장 발굴과 취업 연계에 대한 역할이 중요하다. 둘째,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직업 현장 및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인 기관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셋째, 여성 북한이탈주민들이 가진 인적자본 향상을 위한 교육 훈련이 진행되어야 한다. 넷째, 지역공동체에서 이들을 멘토링 해주고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지원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다섯째, 70%가 넘는 여성이라는 젠더적 특성에 맞는 정책을 합법화하고 세분화하여야 한다. 본 연구는 여성 북한이탈주민의 남한 사회적응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직업생활 관점에서 분석하여 이에 대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또한, 남한 사회적응에 가장 중요한 직업생활 경험을 심층 면접을 통해 실제적인 사례를 담아냄으로써 향후 남한 사회적응을 지원하는 정책 수립과 제도적 개선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 KCI등재

        남,여 청소년 상상의 발달적 차이 분석

        전명 ( Myong Nam Jun ),윤정륜 ( Jeong Lyoon Yoon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03 중등교육연구 Vol.51 No.1

        상상에 있어서 연령과 성별에 따른 발달 차이를 조사하였다. 성별의 주 효과는 의미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연령에 의한 주 효과와 연령과 성별의 상호작용 효과는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사춘기에 상상이 강해진다는 Vygotsky(1930/1986) 의 제안에 근거한다면 중학교 1학년 시기에는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과 그렇지 않은 청소년이 혼합되어 있으므로 청소년기의 연령 증가에 따라 상상의 발달을 기대해 볼 수 있었으나, 청소년기 초기인 중학교 1학년 시기나 청소년기 중반 및 청소년기 후기인 대학생 시기의 상상의 수준은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성별에 따른 청소년기 상상의 차이만이 의미가 있는 것으로 나왔다. 이 연구의 결과는 Taylor, Fulcomer와 Taylor(1978)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상에 대해 조사했을 때, 여자 고등학생들이 남자 고등학생에 비해 전반적으로 높은 상상 수준을 보였다는 보고와 일치된다. 또한 Rorschach 검사 보고에서 여자들이 M 수준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한다는 결과와도 일치된다(Taylor, Fulcomer & Taylor, 1978). 상상의 하위요인인 생동감?긍정의 백일몽, 죄책감?부정적 정서의 백일몽, 정신산만의 백일몽 각 영역 가운데, 생동감?긍정의 백일몽 점수는 여자 청소년이 남자 청소년의 점수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즉, 이러한 결과는 Taylor, Fulcomer와 Taylor(1978)의 연구결과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Taylor, Fulcomer와 Taylor(1978)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을 때 여자가 남자에 비해 죄책감?부정적 정서의 백일몽은 낮게 나왔고, 정신산만의 백일몽은 높게 나타난다고 보고한 바 있다. 여자 고등학생이 남자 고등학생보다 정신산만의 백일몽이 높게 나온 결과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집중(concentration) 하는데 어려움을 가진다고 해석하였다. 그러나, 중?고?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나온 결과는 생동감 긍정의 백일몽만이 여자가 높고 죄책감?부정적 정서의 백일몽, 정신산만의 백일몽은 남?여간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선행 연구와 상반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 연구의 결과에 근거하면 여자 청소년이 남자 청소년에 비해 시각적 및 청각적 심상이 있는 보다 생생한 백일몽을 꾸거나 백일몽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과 수용을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연구의 제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연구에서의 조사방법은 횡단적 연구이기 때문에 실제 발달적 차이는 연령간의 차이보다 집단 간의 차이를 반영했을 가능성이 있다. 둘째, 인간의 상상 능력을 단지 Singer와 Antrobus(1970, 1963)의 상상과정 검사(Imaginal processes inventory)로 측정된 상상 점수를 사용했기 때문에 연구의 일반화 가능성이 제약된다. 또한 Singer와 Antrobus(1970, 1963)는 상상의 주된 과정이 백일몽이라고 가정하고 있다. 건강한 사람의 정상적 특징(normal trait)이 백일몽이지 신경증적인 특성으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했다. 이에 반해, Welsh(1956)는 높은 백일몽 빈도는 MMPI(Minnesota Multiphasic Personality Inventory)의 신경증 요소로 간주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Singer(1961, 1962)는 백일몽 빈도와 Cattell의 불안척도(anxiety scale)와 같은 불안 측정치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Singer와 그의 동료들은 빈번한 백일몽은 건강한 정신(healthy nature)의 특징이며, 자아강도(ego strength)의 핵심적 요소라고 간주하고 있다. 따라서, 상상의 본질과 성격에 대한 보다 집중된 논의가 미래 연구에 요구된다. 한편, 이 연구는 중?고?대학생의 청소년기의 피험자에 한정되었다. 따라서, 유아기, 초등학령기, 성인기의 피험자에 확대 표집하여 상상의 발달차를 연구해 볼 필요성을 제기할 수 있다. 보다 대표집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비교하는 연구나 횡단적 연구뿐만 아니라 종단적 접근의 상상 발달 연구가 미래 연구로서 요구된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청소년기 상상의 양적인 차이만을 다루었을 뿐이므로 질적인 변화를 규명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외에도 질문지법에 의한 상상의 측정에 머물지 않고 놀이, 실험, 신경심리 및 뇌 측정적 접근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상상을 다루는 접근법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몇 가지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의 결과는 청소년기의 상상에 대해 기술하고 남?녀 청소년의 상상에서의 차이를 보여주는 실증적 자료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현대에 와서 상상은 보편적인 사고현상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 되고 있고, 특히 컴퓨터나 영화 및 TV 의 일상화는 인간의 상상에 의한 장면들을 자유롭게 외적 표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만들고 있지만, 상상에 대한 연구는 외국은 물론 국내에서 극히 소수 연구자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전자정보의 발달이 가상현실을 현실화시키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볼 때 남?녀 청소년의 상상 발달과 그 상상에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empirically to examine the developmental differences in imagination of male and female adolescence. The self- report instrument was completed by sample of 205 7th, 9th, 11th through university students. Distinct sex differences were found showing more positive-vivid daydreaming for females. By the way, there were no differences of age in imagination of adolescence. Also, significant differences in interaction effect of age with sex were not found.(Yonsei Univ./Kyungpook National Univ.)

      • KCI등재
      • 소백산육괴 남서부지역(남원일대)에 분포하는 편마암류의 미량원소함량과 지화학적 연구

        조규성,기상 全北大學校 基礎科學硏究所 1991 基礎科學 Vol.14 No.2

        고도의 변성작용을 받은(Amphibolite facies, 김형식, 1970) 소백산육괴 남서부지역인 전북 남원일대에 분포하는 편마암류의 근원암을 밝히기 위해 277개의 시료를 채취 Cu, Cr, Pb, Ni, Mn, Li 등의 원소를 정량 분석했다. 각 원소의 평균함량, 함량범위, 돗수분포 등을 살피고 이질퇴적암(셰일)과 변성퇴적암(편암), 편마암 및 화강암이 갖는 미량원소의 지화학적 특징을 파악했다. 본 연구지역의 흑운모편마암, 반상변정편마암, 화강암질편마암, 혼성페그마타이트질편마암의 미량원소 함량은 이질퇴적암인 셰일(Mason, 1982; 남기상, 조규성, 1988)과 이질변성퇴적암인 편암(남기상, 조규성 1987)과 매우 유사하다. 그러나 화강암류(Taylor, 1964 ; Jin M.S., 1988 ; 남기상, 조규성, 1987)의 함량보다는 2-60배 높은 값을 가지며 특히 세일과 화강암 사이에 많은 함량의 차이를 보이는 Cu, Cr, Ni 등의 원소에서 높은 함량을 갖는다. 우백질화강편마암은 셰일이나 변성최적암보다는 6개원소 모두 낮은 함량을 갖으며 화강암류와 유사한 값을 갖는다. 퇴적기원의 암석의 돗수분포는 넓고 불규칙하게 분산되지만 화성기원의 암석은 최대 빈도를 중심으로 좁게 분포한다. 따라서 흑운모편마암, 반상변정편마암, 화강암질편마암, 혼성페그마타이트질편마암은 퇴적기원의 암층이 변성의 정도에 따라 암상의 차이를 보여주는 준편마암이며 우백질화강편마암은 그 후 이를 관입한 정편마암이다. To determine the original rock types of gneisses distributed in and aroud Namwon, Chonbuk Province, which is located in the south-west of the Sobaegsan Massif, 277 gneiss samples were collected, and elements of Cu, Cr, Pb, Ni, Mn and Li were analyzed quantitatively. Average abundance, range of abundance and frequency of each element were examined, and then the geochemical characteristcs of pelitic sediment(shale), gneisses and granites were studied. The trace element abundances of biotits gneiss, porphyroblastic gneiss, granitic gneiss and migmatitic pegmatitie gneiss are very similar to those of shales (Mason, 1982;Nam and Cho, 1988) and schists (Nam and Cho,1987), while those of the gneisses show 2-60 times as high as those of granites (Taylor, 1964; Jin, 1988; Nam and Cho, 1987). Cu, Cr, and Ni abundances, in which there are big difference between shales and granites, are very high in biotite gneiss, porphyroblastic gneiss, granitic gneiss and migmatitic pegmatite gneiss. Leucocratic granitic gneiss have lower abundances in all six trace elements than those of shales and metamorphosed sediments, and have similar trace element abundances to those of granites. The fraquencies distribution of the trace elements in the case of rocks of sedimentary origin are wide and scattered irregularly, while those of rocks of igneous origin show narrow distribution, centered on maximum frequency. Biotite gneisses, protphyroblastic gneisses, granitic gneisses and migmatitic pegmatite gneisses are, therefore, considered to be para-gneisses, which show different rock faces with the degree of metamorphism; leucocratic granitic gneisses are ortho-gneiss intruded the para-gneisses.

      • SCOPUSKCI등재

        강원도 지역 대학생들의 음식 기호도 및 영양 섭취실태 조사연구

        최영심(Young-Sim Choi),유양자(Yang-Ja Yoo),김종군(Jong-Goon Kim),상명(Sang-Myung Nam),정명은(Myung-Eun Jung),정차권(Cha-Kwon Chung)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1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0 No.1

        본 연구는 강원도 지역 대학생 200명을 임의로 추출하여 기호도 및 영양소 섭취실태를 조사한 것으로 그 결과를 요약 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 대상자의 식사 섭취 상황은 ‘거의 먹는다’가 88%, ‘거의 먹지않는다’가 2%, ‘가끔 먹는다’가 10%로 나타났으며 타 지역보다 결식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결식하는 이유는 ‘시간 부족’이 45%로 가장 컸으며 ‘식욕부족’이 29%로 나타났다. 우유 섭취 상황은 ‘꼭 마신다’가 19%, ‘가끔 마신다’가 48%, ‘거의 마시지 않는다’가 33%로 나타났다. 우유는 거의 완전 식품으로 그 중에서도 칼슘섭취에 가장 큰 기여를 하며, 또한 유당, 카제인, 비타민 D 등 칼슘흡수를 촉진하는 인자가 있으므로 식생활에 이로움을 인지해야 된다. 건강에 대한 관심도는 대학생을 조사대상자로 하여 그런지 ‘보통’으로 조사되었다. 주식에 대한 기호도에서는 밥, 빵, 국수 중 밥을 가장 선호하였다. 좋아하는 밥종류로는 쌀밥ㆍ콩나물밥을, 빵 종류로는 햄버거ㆍ샌드위치ㆍ야채빵을, 국수류로는 비빔국수ㆍ냉면ㆍ라면으로 나타났다. 싫어하는 주식으로는 수수밥ㆍ콩국수 등이었다. 쌀에 대한 아미노산 보족효과가 있는 콩밥에 대한 기호도는 저조하게 나왔는데 이에 대한 영양교육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부식에 대한 기호도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부식의 형태가 찌게이며, 그 다음으로 김치, 볶음, 나물 순이었다. 기호도가 낮은 부식의 종류는 장아찌류이다. 기호도가 높은 부식은, 국종류(고기국「남」, 미역국ㆍ콩나물국), 김치류(배추김치ㆍ총각무김치ㆍ오이김치), 튀김류(오징어ㆍ고구마ㆍ감자ㆍ새우튀김), 볶음(오징어볶음ㆍ김치볶음ㆍ고기볶음「남」), 전류(고기전「남」, 호박전ㆍ햄전), 구이(김구이ㆍ더덕구이ㆍ쇠고기 구이), 조림(오징어조림, 감자조림), 나물류(콩나물), 무침류(오징어ㆍ더덕ㆍ도라지무침), 장아찌(더덕ㆍ마늘장아찌「남」, 오이ㆍ깻잎장아찌「여」) 등을 들었다. 기호도가 낮은 부식은 무국ㆍ부추김치ㆍ쑥튀김ㆍ간볶음ㆍ간전ㆍ가지구이ㆍ가지조림ㆍ가지나물ㆍ양배추무침ㆍ고추ㆍ양파장아찌 등이었다. 조리방법에 관계없이 좋아하는 식품으로는 오징어, 더덕, 쇠고기, 오이, 콩나물이었고, 조리방법에 관계없이 싫어하는 식품으로는 간ㆍ양배추ㆍ당근ㆍ가지ㆍ무우ㆍ돼지고기 등이었다. 기호도가 낮은 식품인 간ㆍ당근ㆍ양배추ㆍ무우 등은 각각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의 좋은 급원이 되는 식품들이므로 영양교육 차원에서 크게 비중을 두어 강조하여야 하겠다. 일품요리 대한 기호도에서는 특별히 싫어하는 음식은 없었고, 오징어덮밥ㆍ만두국ㆍ비빔밥ㆍ김밥 등이 기호도가 높았으며 간식에 대한 기호도에서는 가장 높은 것이 과일류였다. 조사 대상자의 열량소, 단백질, 무기질(Ca, Fe), 비타민(비타민 Aㆍ비타민 Cㆍ리보플라빈ㆍ나이아신) 등의 평균 영양소 섭취량은 권장량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 열량소와 철분, 칼슘을 제외하고는 권장량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다. 권장량이하를 섭취하는 비율은 열량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철분이었다. 강원도 지역 대학생들의 기호도 및 영양실태 조사가 학기중에 실시되었으므로 대학생들의 생활 양식이 매우 유사함을 발견하였으며, 기록자로 하여금 섭취량을 중량으로 환산하기 어려우면 컵량으로 기록하게 하였는데 컵량 표시에 대한 기록자와 분석자간의 눈대중의 오차 또한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본 조사는 5월부터 7월중에 실시하였는데, 한국의 경우 계절에 따라 섭취 식품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타 계절과는 차이점이 있을 수 있다고 사료된다. The main focus of this study was set to help college students in Kangwon province to improve and correct dietary habits and to maintain healthy life. The nutritional status and food preference of college students were examined from May to July, 1999. The collection of the research data has been made on the basis of questionnaires for 184 college students residing in Kangwon province. Statistical analysis of the data was performed using SAS package program for descriptive frequency and statistical significance. The meal skipping ratio of the subjects were 2% and for the reasons of meal skipping 45% responded “lack of time”. As for main dishes, cooked rice turned out to be the most preferred by the subjects and the second and third favored by female students were bread and noodle, respectively. Most preferred side-dishes were meat soup, kimchi, laver Kui, squid Bockeum, fried squid, beef Chon, squid Chorim, soy Namul, Duduk Changachi and squid Muchim. Less preferred side-dishes include radish soup, white kimchi, mugwort fry, liver Bockeum, liver cheon and egg plant Kui. No one-plate food was disliked by the subjects. Male liked Mandukuk and female liked cuttle fish rice. The intakes of nutrient except for energy, iron and calcium for female students were the same or above the Recommended Dietary Allowances (RDA) for Kor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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