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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Two Manga Versions of Shakespeare’s Macbeth

        남장현 한국셰익스피어학회 2014 셰익스피어 비평 Vol.50 No.1

        21세기 초반 미국과 유럽에서 왕성하게 발간되고 있는 셰익스피어의 만화 작업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새로운 셰익스피어 비즈니스의 영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서구 출판업자와 만화 작가들이 일본의 만화 미학을 습득하여 출간하고 있는 신세대 만화, 일본 스타일의 망가는 문화적으로 다양한 문제를 제기한다. 서구 문화에 의한 동양 전통의 전유는 기존의 이분법을 거부하고 고정된 문화 정체성에 대한 의구심을 양산하면서 새로운 문화 아이콘에 대한 정의를 요구한다. 특히 셰익스피어의 만화는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서양과 동양, 고전과 현대, 성인 문학과 아동 문학의 경계를 허물며 문화의 혼종성을 전면으로 부각시킨다. 이런 맥락에서 와일리사와 셀프메이드히어로사의 만화 『 멕베스』는 흥미로운 문화의 실험대가 된다. 두 출판사 모두 일본 망가 장르를 표방하면서도 서로 다른 접근법을 취한다. 셀프메이드히어로사가 전적으로 일본의 만화 미학을 취하여 셰익스피어의『 멕베스』를 지구 종말 이후의 전쟁터로 옮겨놓는다. 반면 와일리사는 일본 만화의 전통을 표방하면서도 미학적인 실험에 보다 비중을 두어 표현주의적인 심리극 같은 만화를 창조해낸다. 두 만화 판본은 2008년 동시에 출판되어 젊은 독자들의 관심뿐만 아니라 뉴스 매체와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비교 대상이 된다. 이 비교에서 첫 부분은 두 출판사의 만화가 지닌 전반적인 분위기에 중점을 둔다. 특히 만화책의 표지에서부터 드러나는 서로 다른 미학적인 접근은 서구와 동양의 만화 미학의 경연장 같다. 인물을 중심으로 한 와일리사의 표지는 전체적인 표면 구성이 서구 회화를 추구한다면 인물과 배경의 중층적인 병치는 인물과 배경의 관계성을 중시하는 동양회화의 성격을 닮았다. 특히 여백처리나 인물들의 감정 표현에 있어서도 두 만화 판본은 각각의 전통을 따르고 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두 만화 판본이 지닌 만화 미학측면에서 보다 기술적인 면면을 살펴본다. 와일리사의 굵은 선과 만화 칸의 배열, 페이지 레이아웃은 성격극의 특색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그로테스크한 흑색이다. 반면 셀프메이드히어로의 배경 선을 바탕으로 한 추상적인 이미지와 과감한 프레임 구성 및 페이지 레이아웃은 일본 만화의 전형적인 이미지 중심과 자연스럽고 빠른 이야기 전개를 잘 구현해내고 있다. 이 두 만화 판본은 새로운 문화의 아이콘으로서 셰익스피어에 대한 기존의 관념뿐만 아니라 문화-정치적인 동서양의 개념을 근간에서 흔들며 우리에게 끊임없이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셰익스피어는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으며 각각의 재생산은 그 시대의 문화적인 현상이며 의미이듯 21세기 셰익스피어의 만화작업은 새로운 해석 가능성의 확장이며 영상미디어 시대의 소산으로 우리 시대가 셰익스피어를 다시금 동시대 작가로 자리매김하는 작업의 일환이다.

      • KCI등재

        Shakespearean Illustrations in Print before the Victorian Age

        남장현 한국셰익스피어학회 2013 셰익스피어 비평 Vol.49 No.1

        이 논문은 빅토리아조 이전의 셰익스피어 작품에 대한 삽화의 유형들과 특징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20세기 말과 21세기 초에 봇물처럼 출간되는 셰익스피어의 만화의 특징들을 원형적으로 내재하고 있음을 밝히고자 한다. 셰익스피어의 삽화는 1709년 니콜라스 로우(Nicholas Rowe)가 편집한 셰익스피어 전집의 각 작품마다 권두 삽화를 넣으면서 그 전통이 형성되었다고 말하여진다. 물론 로우 이전에도 마틴 드로샤우트(Martin Droeshout)의 셰익스피어의 초상화가 목판화로 만들어지고, 『타이터스 안드로니커스』의 삽화 같은 초기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나 작가에 대한 삽화가 존재하지만 현대에 이르기까지 셰익스피어의 인쇄 판본에 삽화가 들어가는 전통은 로우에서 비롯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런 전통은 18세기와 19세기에 불란서의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 전통을 따르는 일군의 삽화가에 의하여 크게 발전하였다. 본 논문은 전반부에서 빅토리아조 이전에 다양하게 생산된 셰익스피어의 삽화의 유형과 양상들을 개괄적으로 먼저 살펴본다. 소재에 따라 인물 중심의 삽화와 장면 중심의 삽화로 그 유형을 나누어 각 유형의 특징을 간단히 서술한다. 구성에 있어서도 전체 공간을 배경과 인물로 가득 채우는 유형과, 인물이 부각되고 배경은 장식적인 역할을 하는 경우, 그리고 인물의 표정만 강조되고 배경이 없는 유형으로 나누어 각각의 특색과 시대적인 맥락 관계를 되짚어본다. 전반부에서 셰익스피어 삽화의 유형을 살펴본 후, 본고는 18세기와 19세기 초의 대표적인 삽화들을 통시적으로 살펴보면서, 유화의 전통을 따르던 삽화에서 만화의 미학이 도입되는 삽화로의 발전과정을 정리한다. 이 과정을 통해 본 논문은 로우, 헤이만, 그레이브롯의 섬세하고 풍부한 질감의 삽화가 당대의 미술 전통을 따르고 있다면 존 서스톤의 삽화는 구성, 기교 및 틀에 있어서 현대 만화의 원시적인 특징들을 담아내고 있음을 밝힌다. 서스톤의 삽화에서 한 페이지를 6개의 공간으로 분할하고 그 공간에서 이야기의 구성을 만들어내는 역학적인 틀을 현대 만화의 공간 사용기법과 이야기 구성 방식과 연결시킨다. 더불어 삽화들이 지닌 인용 문구가 지닌 대화적인 속성에서 현대 만화의 말풍선의 원형을 찾아본다. 이렇게 통시적인 발전과정을 고찰함으로써 본 고는 빅토리아조 이전의 셰익스피어 삽화에서 현대 만화 미학의 태동을 감지하고 제시한다.

      • KCI등재

        The Power Triangle of The Merchant of Venice and its Feminine Encroachment

        남장현 한국셰익스피어학회 2015 셰익스피어 비평 Vol.51 No.1

        Modern criticism of The Merchant of Venice, as of Shakespeare’s other plays, has dealt extensively with aspects of its involvement in the political discourse of its time. The contemporary social context is seen in the crises that affect the characters in the play, and their patterns of behaviour. Such studies tend to construct their arguments on the interplay of opposites or contrasts. They posit a causal framework in which one thing is distinguished by its exclusive relationship with another thing, and interpretations of the text are therefore based on a dichotomous reciprocity between dissimilar elements. The present study is similarly concerned with contemporaneous social issues. One is the advent of merchant capitalism and its impingement on the feudal order. Another is the struggle for self-determination among individuals and groups who, for different reasons, find themselves outside the sphere of central power. But it conceptualizes a more inclusive or circular dynamic, principally between three central characters who represent this state of disadvantage, or repression, in relation to the dominant social group. This three-cornered dynamic rotates around a fourth character, more firmly connected to the political power base. The fourth figure, Bassiano, is the agency through which the collisions or contracts between the others — Antonio, Shylock and Portia — come about, since he is contracted to each of them variously on the basis of friendship, business or matrimony. These three characters pursue distinct needs: assimilation with the social hierarchy, revenge for racial abuse, and the usurpation of patriarchal tyranny. As these needs draw them into each other’s affairs, the triangular dynamic comes into effect. But the fortunes of each character are determined by the interchange of power between the other two. Ultimately, all is resolved to the advantage of the female protagonist appropriating diverse linguistic authorities, and what happens to the rest is determined by her objectives rather than theirs.

      • KCI등재

        The Whore of Babylon: Language and Identity in John Marston’s The Dutch Courtesan

        남장현 한국셰익스피어학회 2014 셰익스피어 비평 Vol.50 No.3

        This article examines the issue of national and linguistic identities with regard to the perplexing punishment of the whore in John Marston’s The Dutch Courtesan. At the end of the comedy, Franceschina is sentenced to the gallows while other characters forgive each other and it seems her banishment from the stage world has a parallel with the punishment of Shylock in Shakespeare’s The Merchant of Venice. Such a problematic ending defines the play as a Jacobean problem comedy or a tragic-comedy. The play was written just after James I’s accession to the English throne and was performed at the Inns of Court in 1605. It was a time when London, as a center of global commerce in early modern Europe, acted as a locus of multi-nationalism in which national identity was constantly questioned in affiliation with language and its standardization. In particular, the accession raised the establishment of one particular language because both English and Scottish were used in the court, and ultimately betrayed the anxieties of the Jacobeans and their concers about linguistic corruption and the consequent issue of language as a barometer of national identity. In this context, Franceschina is a true embodiment of monstrous hybridity in language, which is clearly materialized on stage by her helter-skelter accent. Even from her first appearance, she is set apart from the other characters that use English without much in the way of strange accent. The corruption of her language is related to the abuse of her body by her male customers, which undermines the binary world view of Freevill who attempts to preserve his own domestic household far from a common public world of prostitution. In the body politic of early modern England, Franceschina is not only a being that is constantly conscious of her otherness due to the monstrous hybridity of her tongue but also the other who is victimized in the anxiety of national, cultural and linguistic identities.

      • KCI등재
      • KCI등재후보
      • KCI등재

        A Vindication for Antonio: The Tempest and Primogeniture

        남장현 한국셰익스피어학회 2006 셰익스피어 비평 Vol.42 No.4

        남 장 현『폭풍우』는 항상 위대한 작품으로 여겨져 왔으나 최근에 비평가들은 전통적인 글읽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작품 속의 복잡한 인물 관계에 대하여 논의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낭만극으로 여겨지던 이 작품에 대해 젠더, 인종 및 식민주의와 관련한 해석들이 관심을 끌게 되면서 역사적인 맥락에 대한 많은 조명이 이루어졌다. 이런 수정주의 글읽기는 현대적 의미에서 극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준 것은 사실이나 한편으로 계층, 가족 내 위계질서, 특히 장자 상속제와 같은 당대 사회 문제에 대한 상대적인 무관심을 낳았다. 그러나 외견상 별반 중요해 보이지 않는 이 사회 문제들은 극작품 내에서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프로스페로의 왕위 찬탈과 몰락의 근본 원인도 이 장자 상속제와 긴밀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장자가 한 가구의 모든 재산과 가부장으로서의 권위를 차지하고 다른 어린 동생들은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가야 하는 불공평한 상황에서 안토니오와 프로스페로 간의 한 공국의 정권을 둘러싼 찬탈과 복수는 당대 관객에게 분명한 문젯거리로 다가왔을 것이다. 이 논문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에 등장하는 많은 동생들의 모습과 그들이 사회 질서 및 체제에 순응 혹은 반항하는 방식을 장자상속제라는 사회 제도의 모순 속에서 고찰함으로써 그들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의 목소리에 대한 재해석을 시도하였다. 특히 셰익스피어 극의 다른 동생들과 마찬가지로 안토니오가 프로스페로의 권좌를 찬탈한 이면에 숨어있는 사회 제도의 모순을 들춰냄으로써 이 글은 그를 단순한 악한으로 치부하는 일반적인 견해로부터 그를 변론해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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