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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도 데이터를 이용한 다양한 포설 방식에서의 지중케이블의 동적 용량 산정 시스템에 대한 연구

        남용현(Yong-Hyun Nam),이향범(Hyang-beom Lee),강지원(Ji-Won Kang),김정훈(Jung-Hoon Kim) 대한전기학회 2020 전기학회논문지 Vol.69 No.3

        When operating the power system, instantaneous supply and demand imbalance can occur and become transient. In order to prevent system instability, the system is always operated with room for transmission capacity, if necessary, additional transmission lines may be constructed. However, if more current flows momentarily during an emergency time, there is no need to construct additional transmission lines because of the flexible system operation. In this paper, we propose a new dynamic rating system(DRS) that calculates the allowable current by reflecting the real-time situation instead of the IEC standard which calculates the allowable current assuming the most severe situation in the utility tunnel. This new DRS was developed with the idea that parameter changes are not significant in the most severe and actual situations, based on the calculation of allowable current in IEC 60287. A linear correction factor mathmatical model is proposed that can be applied to underground cable in various installation methods. In the case study with the measured conductor temperature estimated by the FEM thermal analysis, the utility is proved by obtaining a mathematical model of correction coefficient with low error.

      • 도어 글라스 래틀 최적화 연구

        남용현(Nam, Yong Hyun),서승우(Seo, Seung Woo),신종일(Shin, Jong Il),곽대훈(Kwak, Dae Hoon),이종해(Lee, Jong Hae),김정현(Kim, Jeong Hyeon),윤관식(Yoon, Gwan Sik),최훤림(Choi, Huon Lim) 한국자동차공학회 2015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 Vol.2015 No.11

        To improve door closing sound, we have made a lot of effort for a long time. This study is also about door closing sound. But this study dealed with door glass rattle only. First, we tried to analyze door structure system to decrease door glass rattle. Second, we developed new door glass run section to absorb the door glass rattle. From this study we could find how to access the door glass rattle problems.

      • KCI등재

        한국 3개 도시의 시각적 정체성 분석

        남용현 ( Nam Yong Hyun ),함부현 ( Hamm Boo Hyu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07 한국디자인포럼 Vol.17 No.-

        지자체의 경쟁이란 실은 지역의 정체성에 근거한 마케팅 전략과 관계한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도시들은 어떤 곳을 가보더라도 그 도시만의 독특한 개성이나 특색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획일적 분위기는 지방자치제 정책의 대부분이 도로 건설과 같은 하드웨어적 측면에 국한된 도시개발 정책들이라는 점에 있다. 한국의 도시들은 고유한 특성이나 차별화된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부재하다 보니 도시 이미지의 안정성이 취약할 수밖에 없다. 도시정책은 효율주의나 기능주의에만 얽매일 것이 아니라 보다 인간적이고 질적인 문화 진화적 도시계획과 도시발전 전략으로 진화되어야 한다. 3개 광역도시의 분석에서 보듯이, 각 도시의 시각 표현은 도시가 제공하는 마인드 정체성과 충돌하는 현상을 보인다. 이는 마인드 정체성 자체가 도시의 자연, 역사, 현재, 사회에 대한 탄탄한 연구 없이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급조된 정체성의 개념에 따라 시각표현이 만들어 졌다면 시각표현 또한 정체적으로 구성되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무리다. 도시의 정체성이란 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가치에 충실할 때 비로소 구현되는 종류의 이미지이다. 마인드 정체성은 도시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도시의 미래를 보장해 준다. 현재에도 많은 도시들이 정체성을 구성해 내려고 노력 중이다. 이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도시의 역사, 문화, 경관, 산업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솔직하게 인정해야 할 것이다. 인간의 정체성이 인간이 지녀온 경험의 영역을 벗어나기 힘들듯이 도시 또한 도시의 역사를 벗어나기 어려운 것이다. 도시의 역사를 벗어나 보이는 인천의 송도자유무역의 이미지, 광주비엔날레, 부산의 영화제는 실은 도시의 역사와 그리 멀지 않다. 인천은 유통과 교역의 역사를 지닌 국제적 도시였으며, 광주는 예술의 전통에 근거하며, 부산은 국제적 오락의 도시였다. 이 한국의 3개 도시는 각자 개별적인 정체성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현재의 몇 가지 도시 브랜드가 가능했던 것이다. 조형의 텍스트와 조형물은 도시의 역사를 시각적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시각표현은 디자인의 표현이기 이전에 발상의 연구이며 발상은 개념의 심층적인 탐구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도시의 심벌마크와 로고타입을 통해 다시 확인 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시각표현은 마인드정체성이 구성되어 있지 못하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제안한다. Competition among the municipal governments is in fact related with the marketing strategy based on regional identity. However, it`s difficult to find any unique character or feature of the region, wherever you go in Korea. Such a standardized atmosphere fundamentally results from the local governments` preference for the urban development inclined to the aspect of hardwaresuch as road construction. The cities in Korea lacking the differentiated image of their own tend to become vulnerable in the aspect of stability in building their urban image. The urban policy shall not be only focused on efficiency or functionality but shall be developed to become more humane and cultural and be evolved as urban development strategy. As indicated in aforementioned analysis of the three metropolitan areas, the visual expressions of the cities deemed to have been in conflict with the mind identify. Because the mind identity itself might have been created without solid study on the nature, the history, the present and the society. With a visual expression based on a rapidly-structured identity, if any, a visual expression can hardly be formed with an identity. The identity of the city is a sort of the image that can be materialized when it`s faithful to the history, culture and the value created by the citizens. An identity in the mindset grants the future of the city, making a city a single brand. Many cities have been doing their utmost to build their identity. To that end, the history, culture, landscape and industry of the city shall be identified and honestly acknowledged. Like the human who feels difficulty in escaping the territory of their living, the city also can hardly run away from its history. Incheon Songdo`s free trade image, Gwangju Biennale and Busan Film Festival that look like escaping their history remain in fact close to their history. Incheon used to be the international city of logistics and trade, Gwangju bases its identity on tradition of the art, while Busan has its background as international entertainment spot. The three cities could have their own brand because they have had their unique history of the identity. The text of the structure is what to visually realize the history of the city. A visual expression is the study on idea before the design expression, and the fact that the idea results from the in-depth exploration of the concept was again proved through the symbol mark and logo of the city. The study was intended to highlight the fact that the visual expression ends up in failure unless the mind identity has been properly structured.

      • KCI등재

        지자체 서울시 및 구청 상징마크 시민 인지도 (1)-발상에 대한 인지도를 중심으로-

        남용현 ( Nam Yong-hyun ),김향원 ( Kim Hyang-wo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4 한국디자인포럼 Vol.43 No.-

        본 연구는 서울시와 각 구청 상징마크의 발상이 시민에게 적절하게 인지되는가의 연구문제에 따라 기본 조사를 진행했다. 서울시와 각 구청의 상징마크 조사를 통하여 지자체가 제시하는 발상(개념)과 그 조형표현 사이에 정체성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가를 설명하려는 것이다. 자료조사를 통한 분석 결과,26개중 25개의 서울시 및 각 구청의 상징마크를 지수로 전환, 순위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조형표현을 보고 적절한 발상을 떠올린 지자체 1위부터 10위까지의 공통점을 보면 마크의 도상적인 조형표현 중심일수록,발상개념의 수가 적을수록, 발상 개념간의 연관성이 깊을수록 상징마크에 대한 인지도가 높다는 결과를 도출해 내었다. 반면, 도상적인 조형표현은 정보전달을 명확하게 하지만 개념적 한계에 머물러 더 이상의 발상개념과 구별 짓기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추상적 개념을 제시한 지자체 상징마크의 인지도는 극도로 낮았다. 발상개념이 다면적으로 내포되어 있는 상징마크는 인지도가 높지만 개념이 비교적 많다 해도 이들이 서로 개념적으로 유사하면 인지도는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실제적으로 보면, 지자체의 상징마크를 만드는데 있어서 추상적인 표현에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발상개념이 조형표현보다는 개념을 통해 지자체의 정체성을 구성하려는 디자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This study conducted a basic research on whether the citizens appropriately recognize the concept ideas of the CIs of Seoul City and each District Office in Seoul. The study intended to explain how the identities of the city and districts were established between the concepts (ideas) that were suggested by the local governments and their modeling after researching the CIs of Seoul City and district offices in Seoul. The analysis of data research determined the rankings of each local government after converting 25 out of 26 CIs of Seoul City and each district office in Seoul into index. The common grounds of local governments in the first to tenth place indicated that people had a higher awareness of CIs as the symbol marks were focused more on iconic modeling, the number of concept ideas was less and the concept ideas were more highly correlated. On the other hand, people had an extremely lower awareness of the CIs of the local governments that their iconic modeling clearly delivered message but suggested conceptual ideas despite the difficulties in distinguishing more ideas faced with the conceptual limitation. The CIs containing multi-faceted concept ideas had a higher awareness and it was discovered that the awareness could remain high if such ideas were similar to each other in terms of concept. It can be concluded that, in practice, the local governments still fail to abstractly express the messages with their CIs and tend to design the symbol marks to establish their identities based on concept rather than modelling of the concept ideas.

      • KCI등재

        한국적 디자인 양상으로서의 융합 - 서울시 좋은 간판 디자인을 중심으로 -

        남용현 ( Yong-hyun Nam ),김향원 ( Hyang-won Kim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6 한국디자인포럼 Vol.50 No.-

        연구배경 서울시 옥외 간판 디자인에 나타난 융합양상을 설명함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서울시 옥외 간판에 나타난 1) 균형의 파괴 2) 도상과 추상의 융합 3) 조형요소의 분리불가능성 양상을 조사 및 분석범주로 만들고 이를 서울시 좋은 간판에 적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방법 설문은 매우 단순하여 그림을 보고 위의 3 범주가 적용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 OX 응답을 요구하였다. 설문대상자는 총 226명이며 디자인 전공 성인이라면 누구나 응답할 수 있는 조건에서 조사가 실시되었다. 연구결과 균형성과 구상성, 분리성 조사에 대한 응답과 그에 대한 결론을 도출했다. 서울시 좋은 간판은 디자인의 고전적인 의미에서 정확한 1대 1의 균형, 사진상 이미지로서의 구상과 추상표현주의와 같은 추상, 형상들이 서로 정확하게 분리된 기하학적 배열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었다. 즉, 디자인의 고전적인 원칙으로부터 큰 거리를 취하고 있으며 이 모습이 서울의 옥외 간판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옥외 간판은 일반 디자인과는 다르게 길거리 익명의 사람들에게 직접 대면하여 소통하는 가장 직접적인 디자인 물이다. 따라서 작은 기교나 모방 표현마저도 금방 드러나기 마련이며 그만큼 어떤 제작의 특정 관례를 가지고 있다. 편하고, 정보소통에 충실하고 소비자의 특성(한국인의 특성)에 맞도록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론 분석 결론은 융합적 논리로 드러났다. 아울러 옥외간판이 융합개념에 상응하는 내용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또한 한국문양의 전통이기도 하다는 점도 동시에 이해하게 한다. 한국의 공예 전통과 시각문화는 서구가 만들어 온 디자인의 고전적인 원칙과는 다른 것이며 따라서 서울시 좋은간판이 보여주는 디자인의 특성은 근본에 있어서 서구 디자인의 원칙과는 다른 차원에서 이해 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Background This study aimed to explain the aspect of convergence of the outdoor sign designs of Seoul. First, the study set 1) destruction of balance 2) convergence of mapping and abstraction and 3) inseparability of formative elements of the Korean outdoor signs as categories for research and analysis and conducted a survey after applying the categories to Seoul Good Signs. Methods The survey was very simple, requiring the OX responses to whether the three categories were applied after looking at the picture. The survey was conducted on a total of 226 people on a condition to be able to answer the questions if they were design major students. Result The analysis found the responses to the research on balance, concreteness and separability and its conclusions. Seoul Good Signs showed that they were not in a geometric arrangement with accurate one on one balance, concreteness as photo images and abstraction like abstract expressionism and accurately separated shapes in a classical sense of design. In other words, they have kept a long distance from the classical principles of design and this was demonstrated in the outdoor signs in Seoul. Unlike general designs, outdoor signs are the most direct design products to communicate with the people on the street. Therefore, small techniques or imitation expression are often revealed soon and there are as much particular practices in sign production. There is no other choice but to consider making the designs convenient, easy to communicate and satisfying the characteristics of consumers (Koreans). Conclusion That was appeared to be the logic of convergence. The analysis result gives understanding to that the outdoor signs have the equivalent concept to convergence and that this is also one of the traditions of Korean pattern. Since the craft tradition and visual culture of Korea is different from the classical design principles of the Western countries, it is necessary to fundamentally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outdoor sign designs in Seoul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from the western design principles.

      • 창의적 모션 타이포그라피를 위한 준 음성정보의 시각화 연구

        박선미,남용현,Park Sun-Mi,Nam Yong-Hyun 한국콘텐츠학회 2006 게임&엔터테인먼트논문지 Vol.2 No.2

        Along with advance in visual culture, the importance of motion graphic has been increasingly emphasized day by day, which can maximize information delivery using image illustration and typography, graphic factors of images. In addition, we can easily see increasing cases where what a designer intends is visualized using creative typography in diverse mass media such as TV commercials, movies or web. Thanks to the effects of this trend, various ways of manufacturing works have been proposed in the field of motion typography by applying diverse factors including verbal ones, time, form, motion, colors, and sound for the purpose of expressing formless semantic notions through visual form of typography. However, physiological features such as sex, age, health status, pathological conditions, and body size can have a bigger effect on the process of real communication. Therefore, if property of quasi-verbal sound can be reflected appropriately in motion typography where communication is expressed only by visual form, it can enable people to understand what a designer intends faster and more exactly. 영상 문화의 발달과 함께 영상의 그래픽적인 요소인 이미지 일러스트레이션과 타이포그래피 등을 이용하여 정보 전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모션그래픽의 중요성도 날로 강조되고 있으며 최근 의도하는 내용을 창의적인 타이포그래피로 시각화한 사례들을 TV광고, 영화 또는 웹과 같은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또한 증가 추세에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모션 타이포그래피에서는 무형의 의미적 개념을 타이포그래피라는 시각적 형식을 통하여 표현하기 위하여 언어적 요소, 시간, 형태, 움직임, 색채 그리고 사운드 등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을 응용하여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안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의사전달 과정에서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별, 나이, 건강상태, 병적 상태, 신체 사이즈 등의 생리학적 특징을 들 수 있는데 의사전달이 시각적 형식으로만 표현되어야 하는 모션 타이포그래피에서 준언어적 음성의 특성을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다면 의도한 내용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융합`개념의 이해와 디자인 환경에서의 의미

        김향원 ( Kim Hyang-won ),남용현 ( Nam Yong-hyu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3 한국디자인포럼 Vol.39 No.-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라 말하지만 `융합`의 개념은 어떤 분야에서든 여전히 통일되어 정의되지 않고 있다. 본 연구는 개념적 기초를 위한 목적을 위하여 통섭, 통합, 융합, 복합의 단어를 기존에 사용해 왔던 용례를 검토, 융합개념에 접근하였다. 언어학적으로 융합은 수렴의 개념이다. 생물학적으로는 1) 두 개의 전혀 다른 종이 2) 동일한 환경에 적응하면서 3) 동일한 생물학적 조직구성을 말한다. 사회과학적으로는 1) 사회적으로 분업화 된 두 개의 제도적 전공이 2) 필요한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3) 단순히 두 전공의 협업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사회과학의 융합을 정의할 수 있다. 융합의 언어학적 의미, 생물학적 의미, 사회학적 의미를 디자인에 적용하여 실천적인 의미로 이해하면, 디자인의 융합은 1) 서로 떨어져 달리 기능해 왔던 두 개의 디자인이 콘셉을 통해 합쳐진 것이며, 2) 인간이 필요로 하는 시각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며 3) 실제로도 디자인의 협업을 추구하여 결과적으로 하나의 종합디자인으로 수렴되는 현상으로 현재의 융합 디자인을 잠정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타 영역에서 주로 논의된 융합의 개념은 다차원적이었다. 이로써 디자인 또한 다차원적으로 현재의 디자인 현상을 고려하여 타 영역과의 소통을 준비하는 디자인 작업과 그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다. We call our age `convergence Era`. But the term has never been correctly defined in any scholar domain until now. This study reflects this term of convergence in comparaison with those of consolidation, consilience, integration etc. which have mixed often the real demands and the majors` exchange in scholar areas. It has approached to a linguistic term of convergence as meaning `two elements conducted in a new element`. This linguistic terminological meaning corresponds exactly to that of the biological one: 1) two substantially different species 2) living in a same environmental circumstance 3) producing s same biological trait for each one. But in the social sciences` perspective, the terminological trend is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utilitarianistical effects, especially in the domain of economy, marketing and medicine. Social term of convergence occurs a problem of terminological confusion lack of scientific consideration vis-a-vis those of linguistic and biology. But the term in social sciences` perspective gives a pragmatical sense in this term: real effect. This study, resuming the term on all scholar base, tried to define a convergence in design environmental domain as like these: 1) two elements functionally different 2) driving together effectivly for human life 3) resulting or attending in the final a new element. Although these definitions or meanings are not enough to make deep relation with every realty in our present design actuality, these can clear some terminological problems occurred from early in the domain of design for projection ots meningful creation in the future.

      • KCI등재

        역사를 통해 본 융복합 조형문양 사례 -통일신라 장신구 문양의 기호학적 접근

        김향원 ( Hyang Won Kim ),남용현 ( Yong Hyun Nam ) 한국기초조형학회 2012 기초조형학연구 Vol.13 No.4

        구상과 추상, 형태와 프레임, 글과 그림, 장르와 장르의 융합이 벌어지는 디지털 시대이다. 그러나 이 융합현상이 단지 현대의 산업, 지식, 디지털기술에 의거한 산출물인가의 질문으로부터 본 논문이 구성된다. 현대 디자인은 산업 시대에 만들어져 독특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오랜 소통의 역사 속에서 축적된 결과물이라는 것이 본 연구의 전제이다. 이런 전제로 현대한국의 융합디자인의 경향이 과거로부터 이어진 경향이란점을 밝힌다. 이 논문은 한반도에서 처음 통일국가를 이룬 통일신라시대를 깃점으로 문양의 사례(동검, 마구, 토기의 동물문양)를 분석한다. 당대 문양이 조형적으로 어떻게 구성된 것이며, 그 특징은 무엇인가를 기술한다. 이를 통하여, 첫째, 통일신라 시대의 문양은 선과 면, 형태의 반복과 대칭을 통하여 이미 근대디자인의 성격을 이루고 있으며, 둘째, 사진적인 도상 이미지를 따르지만 실제로는 이에 추상적인 스타일을 가하여 리얼리즘이라는 근대 미의식과 추상성이라는 후기 근대적 미의식을 융합한다는 점이다. 즉, 통일신라 시대의 문양은 이미 근대의 리얼리즘 경향을 드러내는 동시에 극도의 추상화, 형상, 선과 면, 프레임 내부와 외부의 상호작용을 지향하는 융합 디자인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결론적으로 현대 융합적 디자인의 특성이 특정 시대의 고유한 경향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이 삶과 생활문화 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축적시켜 왔던 보편적 특징이라 추정할 수 있다. 따라서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을 지역과 역사적 전통으로부터 분리시키려는 시도는 잘못된 것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has ventured to propose that contemporary design tendency to convergence (intercommunication between figures and abstraction, shape and frame, letters and images, various genres) is based on a kind of universal human creation competence rather than a temporary or a technological one. The Korean comtemporary design is originated and generated of some historical accumulation which has been made by the peoples` lifework and aesthetic from the Silla united age. Historical documents and texts analysis are used to illustrate the above points. This historical study can be investigated from figurative and artistic expressions in accessary illustration and can explain its some features in style. Firstly, illustration of the Silla united age reveals its modern character in a realism which supports itself by growing to abstraction of the figures. Design concepts appeared in illustrations of the age were already modernized and integrated. Secondly, illustration of the age reveals its abstract character stressing a integration of materiality and spirituality as well. These main characters of illustration show that our contemporary aesthetic and design in Digital age is not in its unique industrial and modern historical course, but also in our universal tradition which is actually perform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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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표지디자인의 캘리그래피 활용 사례 연구-2013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소설, 시, 에세이를 중심으로-

        조태영 ( Cho Tae - Young ),남용현 ( Nam Yong - Hyu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4 한국디자인포럼 Vol.42 No.-

        출판물은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독자성과 유일성을 가지고 있다. 문학이 갖는 함축적이고 은유적인 내용을 포함하려면 그 책에만 담을 수 있는 고유한 타이포그래피가 필요하다. 책표지디자인에서 캘리그래피의 사용은 타이포그래피 이미지가 독자의 머릿속에 선명하게 각인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본 연구에서는 2013년 출간된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중 소설, 시, 에세이 분야 도서의 책표지디자인에 있어서 캘리그래피의 적용사례를 살펴보았다. 책표지디자인에서의 캘리그래피 감성적 표현은 다른 장르보다 소설, 시, 에세이에서 가장 많이 일치하였다. 컬러에서는 붓의 느낌을 활용한 검정색이 많이 사용되었고 다음으로 흰색이 사용되었다. 레이아웃은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중단,중앙`과 `상단,중앙`이 가장 많이 위치하고 있었으며, 형에서는 감성을 일으키는 유형과 자연스러운 유형이 많이 적용되었다. 단행본 표지디자인에 있어 편집디자이너들의 캘리그래피에 대한 다양한 시도는 책표지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글자라는 점에서 캘리그래피는 독창적이고 감성적 표현을 할 수 있는 시각디자인의 새로운 표현요소이다. 책표지디자인에 있어서도 디지털 트랜드가 확산되는 사회 추세에 맞게 독특한 캘리그래피 디자인의 형태와 유형이 요구된다. 캘리그래피는 표지디자인에 손맛을 부여해 기존의 서체와 다르게 획일적인 책표지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하려는 독자들에게 신선함을 준다. 캘리그래피 디자인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한글의 문자구조와 자형, 그리고 다양한 도구 활용과 캘리그래피의 시각표현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Beyond mere consumer publications has originality and uniqueness. An implicit and metaphorical literature to include the contents of the book can contain only unique typography is required. Book cover design, typography, calligraphy use of the image is clearly stamped on the mind of the reader to be a role. Kyobo In this study, published in 2013 in paperback best-selling novels, poetry, essays, book cover design of the book in the field of calligraphy examined the application example. Calligraphy book cover design in a different genre than the emotional expression of fiction, poetry, essays, was the most consistent. Using a brush of color black a lot of sense to use white and then was used. ` layout gives the impression of a stable stop, and ` ` top center, located in the center was the most frequently `, causing a type of mold, the sensitivity was applied to many types of natural. Editing a book cover design for a variety of designers to try calligraphy completeness of the book cover design raises. The only one in the world in terms of calligraphy characters are creative and emotional expression that can express the new visual design elements. Book cover design digital trend is spreading even to meet the unique social trends in the form of calligraphy and type design is required. You`ve got to use your hands to cover design calligraphy to grant the traditional one-size-fits-all book cover different fonts and novelty seeking out fresh and gives readers want. In order to continue the development of calligraphy design the structure and shape of Hangul characters, and utilize a variety of tools on the visual representation of calligraphy and systematic research is needed.

      • KCI등재

        도시브랜드 심벌의 제작의도와 표현의 정체성에 관한 연구 - 의미구조 모형에 근거하여 -

        최영조 ( Choi Young-jo ),남용현 ( Nam Yong-hyu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2 한국디자인포럼 Vol.34 No.-

        2000년 이후 자치단체에서는 지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도시브랜드 심벌을 제정하여 도시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2000년 서울시 도시브랜드 `Hi Seoul` 심벌을 제정하였다. 제정 배경은 “서울시민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서울의 역동적 이미지를 브랜딩화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도록 하여 서울의 정체성, 시정비전, 목표 등 서울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2006년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서 발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브랜드 심벌에 나타난 `Hi Seoul`은 역사, 전통, 문화 등 서울시를 대표하는 도시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차별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도시브랜드 심벌에 나타난 문제점을 찾고자 한다. 분석방법은 의미구조 모형으로 서울시 도시브랜드 심벌의 제작의도인 그래픽 형태의 의미와 브랜드의 의미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서울시 도시브랜드는 심벌의 제작의도인 그래픽 형태의 의미요소와 브랜드의 의미요소는 연계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서울시 도시브랜드 심벌의 그래픽 표현이 그래픽 제작의도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색채는 전통 오방색을 기초로 적색, 황색, 청색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전통 오방색을 서울의 대표색이라고 보기 어렵다. 따라서 현재의 서울시 도시브랜드 `Hi Seoul` 심벌은 서울시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므로 도시브랜드 개발에 있어 도시의 정체성을 브랜드 심벌로 나타낼 수 있는 체계적인 연구와 방법이 필요하다. 앞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해결할 때 서울시 도시브랜드는 시대의 유행이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브랜드로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며 세계적인 도시들과의 경쟁에서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Since 2000, local governments have used city marketing, using the symbol of the city branding for improving their values. The Seoul government established Seoul`s city branding, which called "Hi Seoul" in 2000. They defined it is for promoting communal spirit of a citizen of Seoul and making clear the message of Seoul, which are identity, vision, and purpose of Seoul, through the domestic and global marketing with branding the dynamic image of Seoul. According to the press release from Seoul Development Institute in 2006, however, "Hi Seoul" is not enough to express and represent history, tradition, and culture of Seoul as a city branding based on the press release. Therefore, the research tried to find some problems of Seoul`s city branding. It analyzed the graphic form and the brand concept of the symbol, based on the structural model of significations. First, there is a low correlation between the meaning elements of the concept in the brand and the graphic form in the city brand symbol. Second, the symbol shows a lack of connectivity between the concept and the expressions of the graphic form. Third, the colors of the symbol are used Obang-colors from a general Orientalism that is hard to say it is typical colors of Seoul. In conclusion, it`s a hard to agree that `Hi Seoul` brand symbol represents the identity of Seoul. Therefore, we need a very systematic approach to solve these problems about relations of the identity of a city and its brand symbol. If these problems that I mentioned above are solved, the city branding of Seoul will have powerful competitiveness, and do not have to follow trendy styles because it expresses their own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ident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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