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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 도시의 힘

        나준희 한국비즈니스학회 2019 비즈니스연구 Vol.1 No.1

        A city is a country. A country can only be strong if the city develops. The more competitive cities you have, the more competitive your country will be. Korea has achieved ultra-high growth based on intensive development centered on certain regions. Therefore, a strong competitive city is very limited. Before 2000,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Seoul is everything in Korea. Almost all international events held in our country were held in Seoul. One visit to Seoul can understand almost all of Korea. You can’t understand Korea without going to Seoul. It is an age of polarization in the city. With the expansion of the Seoul and Busan districts, the small cities in the neighboring areas are in decline. The population of the area shall be increased. In reality, however, the population increase is far off. The next best thing to do is to increase the number of visitors. To this end, the study proposes tourism as a city power. Through tourism, we should restore the local economy and strengthen the city brand. To this end, this research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tourism workers and tourists. In-depth interviews, it was confirmed that the increase in tourists coul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boost the self-esteem of the local people. However, the problem of gentrification was also identified. Tourists go to tourist sites for new things that are different from their daily lives. A great photo shoot, a good restaurant tour, was a factor in tourism's satisfaction. 도시가 국가이다. 도시가 발전해야 국가가 강해질 수 있다.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많이 보유할수록 국가 경쟁력이 높아진다. 우리나라는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개발을 토대로 초고성장을 했다. 따라서 경쟁력 있는 강한 도시가 매우 한정적이다. 2000년 이전, 우리나라의 도시는 서울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거의 모든 국제 행사는 서울에서 진행되었다. 서울 한 곳만 가더라도 우리나라를 거의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서울을 가지 않고서는 우리나라를 이해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도시의 양극화 시대이다. 서울권, 부산권이 확대되며 인근 지역에 있는 소도시는 쇠퇴하고 있다. 해당 지역의 상주인구를 증가시켜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상주인구 증대요인이 요원하다. 차선책으로 유동인구를 증대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도시의 힘으로서 관광을 제안하고자 한다.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도시브랜드를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관광업 종사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심층면접 결과, 관광객 증대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젠트리피케이션의 문제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 관광객은 일상과는 다른 새로움을 얻고자 관광지를 간다. 멋진 사진촬영, 맛집 탐방에 따른 만족감 등이 관광의 만족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 KCI등재

        기업 위기(무능력 vs. 비도덕)와 제품 평가: 프라이밍 효과를 중심으로

        나준희 한국상품학회 2021 商品學硏究 Vol.39 No.5

        The facts may not be true. Distortion of facts appears in various ways. One of these influences the processing of information about facts about what you saw and thought about before, resulting in different judgments. Thoughts come from around. The interpretation of facts and phenomena varies depending on which people you are acquainted with and what thoughts you interact with them. One day, the writing is not made suddenly. The writing is made from the sound of the writing. The knife doesn't suddenly become sharp one day. The knife becomes stronger from the sound of sharpening the knife. Listening to the sound of the writing, the knife is not made, and the writing is not completed with the sound of sharpening the knife. The priming effect refers to a phenomenon in which a previously activated concept affects a subsequent evaluation. This study examines the interaction effect of priming type x corporate crisis information. As a result of the study, when it was primed due to the economic crisis, information due to lack of capability of a company negatively affected product evaluation rather than information on immoral behavior. However, when primed due to corruption, information on corporate immoral behavior negatively affected product evaluation rather than information on incompetence. The response to corporate crisis information should be examined from a contextual point of view. It is necessary to continuously collect information on the context. In particular, active response is needed when crisis information that matches the context occurs. 사실이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사실의 왜곡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중 하나가 이전에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했는지가 사실에 대한 정보처리에 영향을 미쳐 판단이 다르게 나타난다. 생각은 주변으로부터 온다. 어떤 사람들과 친분을 나눴는지, 어떤 생각으로 그들과 교류했는지에 따라 사실과 현상에 대한 해석이 달라진다. 어느 날 갑자기 글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글소리로부터 글이 만들어진다. 어느 날 갑자기 칼이 예리해지지 않는다. 칼 가는 소리로부터 칼이 강해진다. 글소리를 들으며 칼이 만들어지지 않고 칼 가는 소리와 함께 글이 완성되지 않는다. 프라이밍 효과는 이전에 활성화된 개념이 이후의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본 연구는 프라이밍 유형×기업 위기 정보의 상호작용효과를 살펴본 연구이다. 연구결과, 경제위기로 프라이밍이 되었을 때에는 기업의 능력 및 역량 부족에 의한 정보가 비도덕적 행위에 대한 정보보다 제품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부정부패로 프라이밍이 되었을 때에는 기업의 비도덕적 행위에 대한 정보가 무능력에 대한 정보보다 제품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기업의 위기 정보에 대한 대처는 기업을 둘러싼 맥락적 관점에서 살펴봐야 한다. 맥락에 일치하는 위기 정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기업의 위기 정보에 대한 대처는 맥락적 관점에서 살펴봐야 한다. 맥락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수집이 필요하다. 특히 맥락에 일치하는 위기 정보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 KCI등재

        온라인 경품행사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 : 계획오류의 효과

        나준희 한국전략마케팅학회 2013 마케팅논집 Vol.21 No.4

        경품행사에서 소비자는 위험부담이 적은 안전한 대안을 선호한다고 한다. 이는 불확실성과 손실에 대한 회피 심리를 반영한다. 그런데 소비자에게 어느 정도의 불확실성은 전적으로 확실한 대안보다 오히려 더 역동적이 고 흥미로운 몰입을 가능케 한다. 온라인 경품행사에서 소비자의 불확실성 회피심리를 감안하면서, 적절한 수 준의 긍정적인 불확실성을 가미할 수는 없을까?본 연구는 계획오류 심리를 자극하면 소비자가 불확실성이 높 은 대안에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 계획오류는 과도한 자신감과 낙관주의 때문에 미래의 계획을 비현실적으로 높게 설정하는 심리적 편향을 의미한다. 즉 소비자가 스스로 노력과 의지를 투입하면 최대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믿는 마음을 담고 있다. 실험 1에서 낮은 승률이면서 높은 상금 vs. 높은 승률이면서 낮은 상금의 경품대안 중, 단순추첨조건에서 소 비자는 상금이 작더라도 위험부담이 낮은 후자를 선호하였다. 그러나 소비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과업이 결정 되는 경우 소비자는 승률이 낮더라도 높은 상금 쪽을 선호하는 모험추구 현상을 보였다. 소비자 자신의 능력 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으며, 결론적으로 손실회피 심리가 위배된 것이다. 실험 2에서는 노력가미형 경품행사조건에서 손실회피가 위배된 이유가 계획오류 때문임을 직접적으로 밝혔 다. 계획오류를 제거하도록 지시하는 조건에서 소비자는 모험추구 현상보다는 손실회피 쪽의 안전하고 낮은 상금 대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3에서 상금이 크기가 획기적으로 커져서 소비자의 관여도가 증 가해도 계획오류 심리에 의한 모험추구 현상이 흔들리지 않음을 밝혔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온라인 경품행 사의 맥락에서 손실회피가 회피되는 조건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소비자는 어떠한 제품 네이밍을 선호하는가? : 인지욕구, 기분, 독특성 욕구의 효과

        나준희 韓國商品學會 2013 商品學硏究 Vol.31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아무리 즐거운 일이라도 싫증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것이 행복의 장벽이다. 싫증은 소비자의 만족 및 행복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이를 위해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싫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기존 제품에 옵션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모델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기업에게는 자칫 지나치게 많은 비용을 소모하게 한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소비자의 싫증은 제품의 객관적 다양성이 아닌 주관적 다양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파악하였다. 그리고 주관적 다양성이 제품의 선호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즉, 독특한 네이밍에 의한 주관적 다양성의 효과에 대해서 보여주었다. 특히 본 연구는 독특한 네이밍의 효과는 인지욕구, 기분, 독특성 욕구에 의해 조절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분석 및 연구 결과: 본 연구는 3번의 실험으로 구성하였다. 실험 1은 인지욕구의 의한 조절효과에 관한 연구이다. 분석결과, 인지욕구가 높은 소비자는 독특한 네이밍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였다. 그러나 인지욕구가 낮은 소비자는 평범한 네이밍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였다. 실험 2는 기분에 의한 조절효과에 관한 연구이다. 분석결과, 기분이 긍정적일 때에는 독특한 네이밍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였으나 부정적일 경우에는 독특한 네이밍에 의한 효과는 사라졌다. 실험 3은 독특성 욕구에 관한 연구이다. 분석결과, 독특성 욕구가 높은 소비자는 독특한 네이밍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였다. 그러나 독특성 욕구가 낮은 소비자는 평범한 네이밍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였다 시사점 및 연구의 한계점: 마케팅의 브랜드 네이밍 접근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는 실제 상황에서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향후 연구방향: 연구결과에 대한 메커니즘 검증이 필요하다. 공헌점: 본 연구는 기업의 마케팅 실행에 있어서 효과적인 브랜드 네이밍에 대한 전략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Purpose: Even though the best pleasure thing by them, if they are human being, then satiated soon. And this is very barrier of happiness. Satiation is an obstacles of consumers' satisfaction and happiness. Fencing off such satiation, marketers have added additional options or have launched novel models continuously. These policies, however, may consume their limited resources inefficiently. This study focused not on the objective variety but rather on the subjective variety that could alleviate satiation. This subject of satiation may affect product preference. This research manipulated consumers' subjective variety through a unique naming strategy. Specifically, this study suggested that the effects of unique naming may be moderated by variables such as the need for cognition, mood and need for uniqueness. Design/methodology/approach: This study complicated total three experiments. Ex. 1 is the moderating role of NFC. Ex. 2 researched the effects of mood on variety. Ex. 3 dealt with NFU. Results/findings: For Ex. 1, high NFC consumers preferred unique naming to common naming. On the other hand, for low NFC consumers, it is vice versa. The results for Ex. 2 provide a positive mood fitted with unique naming, negative mood, however, did not. The Ex. 3 said high NFU preferred unique naming, and low NFU did common naming. Research implications/limitations: This study provides a new reference for the brand naming approach on marketing. However, this research should be confirmed in real conditions. Future work/research: A future research should find the underlying mechanism from the above results. Originality/value: This study finds the strategy of effective brand naming in marketing.

      • KCI등재

        반품 및 교환의 딜레마: 기회인가? 후회인가?

        나준희,홍성준 한국경영교육학회 2011 경영교육연구 Vol.26 No.6

        Consumers consider the return or the change of choosing option as important service, but it needs costly risk for managers. Moreover, realistic dilemma of the change service may stimulate consumers' dissatisfaction, because changeability induces consumers to focus not on virtues but on vices of the selected option. All kind of changeability, however, does not cause change action of consumers. In uncertainty context, consumers are reluctant to change their choosing option for another. For example, consumers are not likely to change their own lottery for another, because of anticipated regret of action. In respective of this viewpoint, our study implemented two experimental researches. Specifically, in condition of high uncertainty in related with consumer knowledge (Exp. 1) and the number of alternatives (Exp. 2), consumers were reluctant to change their choosing option even though generous change service. This results take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changeability and reluctance of consumer choice. 소비자는 선택한 제품의 반품이나 교환을 중요한 서비스로 생각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다소 소모적인 면이 있다. 특히 반품 및 교환 서비스 그 자체만으로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 선택 대안의 장점보다는 단점에 더 주목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변경가능성이 단점에 주목하도록 하여 변화를 유도하지는 않는다. 불확실성이 높은 교환에 대하여 소비자는 변화를 꺼린다. 예컨대 소비자는 구매한 복권의 교환을 꺼린다. 그 이유는 불확실한 행동으로 인한 위험부담에 대한 예견된 후회를 강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이에 본 연구는 소비자의 지식수준(실험 1), 대안의 수(실험 2) 관점에서 교환의 불확실성을 강화한 결과 변경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교환의도는 높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 KCI등재

        Symmetric-viewing liquid crystal display with alternating alignment layers in an inverse-twistednematic configuration

        나준희,Hongmei Li,Seung Chul Park,이신두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11 Journal of information display Vol.12 No.4

        A symmetric-viewing inverse-twisted-nematic (ITN) liquid crystal display (LCD) with alternating alignment layers was developed using a stamping-assisted rubbing (SAR) technique. A patterned layer of a fluorinated acrylate polymer was transferred onto the first rubbed vertical-alignment layer prepared on a substrate by stamping. The fluorinated acrylate polymer provided a protective layer covering the first rubbed alignment layer during the second rubbing process, which promoted the vertical alignment of the LC molecules. The LC cell in the ITN geometry with two orthogonally rubbed alignment layers showed symmetric-viewing characteristics with fourfold symmetry. The SAR technique was shown to be a mask-free alignment method of producing multidomains for symmetric-viewing LCDs.

      • KCI등재

        High-brightness and wide-view transflective liquid crystal display with two in-cell imprinted optical films in an inverse-twisted-nematic geometry

        나준희,Seong-Min Cho,이신두,Yong-Woon Lim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11 Journal of information display Vol.12 No.1

        An inverse-twisted-nematic (ITN) transflective (TRF) liquid crystal (LC) display, where two imprinted optical films (IOFs)with surface microstructures are embedded was developed. One of the IOFs serves as an in-cell patterned retarder with multioptic axes, and the other behaves as a viewing-angle enhancement film. In the presence of an applied voltage, the surface microstructures on the IOFs provide the spontaneous twist of the LC from a vertically aligned state to a 90◦ twisted-nematic (TN) state in the transmissive part, and to a 45◦ TN state in the reflective part. The developed ITN TRF LC display exhibits high transmission and reflectance, fast response, and wide-viewing characteristics, along with achromaticity.

      • KCI등재

        PMOSFET에서 Hot Carrier Lifetime은 Hole injection에 의해 지배적이며, Nano-Scale CMOSFET에서 의 NMOSFET에 비해 강화된 PMOSFET 열화 관찰

        나준희,김용구,이희덕,최서윤 대한전자공학회 2004 電子工學會論文誌-SD (Semiconductor and devices) Vol.41 No.07

        Hot carrier degradation characteristics of Nano-scale CMOSFETs with dual gate oxide have been analyzed in depth. It is shown that, PMOSFET lifetime dominate the device lifetime than NMOSFET in Nano-scale CMOSFETs, that is, PMOSFET lifetime under CHC (Channel Hot Carrier) stress is much lower than NMOSFET lifetime under DAHC (Drain Avalanche Hot Carrier) stress. (In case of thin MOSFET, CHC stress showed severe degradation than DAHC for PMOSFET and DAHC than CHC for NMOSFET as well known.) Therefore, the interface trap generation due to enhanced hot hole injection will become a dominant degradation factor in upcoming Nano-scale CMOSFET technology. In case of PMOSFETs, CHC shows enhanced degradation than DAHC regardless of thin and thick PMOSFETs. However, what is important is that hot hole injection rather than hot electron injection play a important role in PMOSFET degradation i.e. threshold voltage increases and saturation drain current decreases due to the hot carrier stresses for both thin and thick PMOSFET. In case of thick MOSFET, the degradation by hot carrier is confirmed using charge pumping current method. Therefore, suppression of PMOSFET hot carrier degradation or hot hole injection is highly necessary to enhance overall device lifetime or circuit lifetime in Nano-scale CMOSFET technology 본 논문에서는 Dual oxide를 갖는 Nano-scale CMOSFET에서 각 소자의 Hot carrier 특성을 분석하여 두 가지 중요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하나는 NMOSFET Thin/Thick인 경우 CHC stress 보다는 DAHC stress에 의한 소자 열화가 지배적이고, Hot electron이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반면에, PMOSFET에서는 특히 Hot hole에 의한 영향이 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Thick MOSFET인 경우 여전히 NMOSFET의 수명이 PMOSFET의 수명에 비해 작지만, Thin MOSFET에서는 오히려 PMOSFET의 수명이 NMOSFET보다 작다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harge pumping current 측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하였다. 따라서 Nano-scale CMOSFET에서의 NMOSFET보다는 PMOSFET에 대한 Hot carrier lifetime 감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Hot hole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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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강도를 고려한 효과적인 위기대응전략

        나준희,이창환 한국상품학회 2017 商品學硏究 Vol.35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In the course of doing business, businesses are constantly faced with various crises. Crisis tends to occur not only by the company's own factor but also by its social and environmental factors. When faced with a crisis, businesses try to overcome it with appropriate and effective response strategies. To do so, companies need to grasp the exact details of the crisis. A thorough examination is needed to determine whether the nature of the crisis is a capable or moral factor of the firm. And specific predictions are needed about the extent to which the intensity of the crisis affects businesses. This can determine the company's risk response strategy. This study conducted a study by separating crisis response strategies into denial and refutation strategies, silence strategies and apology strategies. In particular, it was judged that the crisis response strategy of this study would be affected by the strength of the crisis. That is, the crisis response strategy was studied, taking into account the crisis strength. Research has shown that in the event of weak risk strength, the apple strategy is a more effective crisis response strategy than the denial and counterargument strategies, and the silence strategies. However, in the case of strong crisis intensity, denial and refutation strategies were most effective, and in the second order, an apology strategy was confirmed to be an effective crisis response strategy. A quiet strategy was the most ineffective one regardless of the intensity of the crisis. 경영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기업은 다양한 위기에 끊임없이 처하게 된다. 위기는 기업 자체적 요인뿐만 아니라 사회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도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위기에 직면했을 때 기업은 적절하고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 한다. 이를 위해 기업은 위기에 대한 정확한 내용 파악이 필요하다. 위기의 성격이 기업의 능력적인 요인인지 아니면 도덕적인 요인인지의 면밀한 파악이 필요하다. 그리고 위기의 강도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측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기업의 위기대응전략이 결정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위기대응전략을 부인 및 반박 전략, 침묵 전략, 사과 전략으로 구분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특히 본 연구의 위기대응전략이 위기의 강도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즉, 위기 강도를 고려한 위기대응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위기 강도가 약한 경우에는 사과 전략이 부인 및 반박 전략, 침묵 전략에 비해 더 효과적인 위기대응전략임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러나 위기 강도가 강한 경우에는 부인 및 반박 전략이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차선으로 사과 전략이 효과적인 위기대응전략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침묵 전략은 위기 강도에 관계없이 가장 비효과적인 위기대응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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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판매에 있어서 자선기부 광고가 소비자의 제품구매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

        나준희,박신철 한국방송광고공사 2003 광고연구 Vol.0 No.60

        보상판매에 있어서 자선기부 광고는 시장에서 매우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학술적 연구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이러한 시장현상에 대한 학술적 이해를 증대시키고자 한다. 본 연구는 2개의 실험으로 구성되었다. 연구결과, 본 연구는 두 가지의 내용으로 요약된다. 첫째, 보상판매에 있어서 자선기부 광고는 소비자의 제품구매에 대한 태도에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즉,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할 때 명분있는 의사결정을 선호하였으며, 이러한 측면에서 소비자는 자선기부 광고를 명분증대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였다.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명분을 제공하는 광고전략은 제품구매에 대한 소비자의 태도를 증대시킬 수 있는 효율적 광고전략이 될 수 있다. 둘째, 자선기부 광고에 있어서 기부자와 수혜자와의 관련성 정도는 소비자의 제품구매에 대한 태도에 유의하지 않았다. 즉, 소비자는 기부제품이 어디에 사용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다. 다만 소비자는 구형제품을 신형제품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자신이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을 자선기부 광고를 통해 해소하였으며, 자선기부 광고 그 자체를 자신의 제품구매에 대한 명분으로 이용하였다. Charitable donation Ads in trade-in are a widely spread phenomenon in the marketplace. Yet, little research has been done on this topic. Thus, the this research aims at expanding the academic understanding of this market phenomenon. This research consists of two experiments and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present research showed that charitable donation Ads in trade-in had a positive effect on consumers?attitude toward products purchase. That is, consumers preferred their justifiable purchase decision so that they used charitable donation Ads as means for enhancing their justification. Thus, an Ad strategy giving a justification for consumers’ decision-making could be an efficient strategy for improving consumers’ attitude toward products purchase. Second, this research indicated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a benefactor and a beneficiary in charitable donation Ads had little impact on consumers’ attitude toward purchase decision. That is, consumers had little interests in where donated products are used. What they are interested in is to alleviate psychological burdens in the process of changing from old products to new products. Therefore, they alleviate those psychological burdens involved in trade-in by charitable donation Ads. In conclusion, charitable donation Ads themselves could be used for justifying product-purchasing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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