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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유전자에 구속된 존재인가? - 우생학(eugenics)의 생물학적 결정론 비판 -

        김호연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8 인문과학연구 Vol.0 No.19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social consequences by Eugenics by explaining all human traits, behaviors based on genetic theory (biological determinism). Eugenics argued the logic of selection and exclusion by regarding the problems of human existence as disease which could be the physical traits or the results of social conditions. That is, the history shows that Eugenics functioned as an ideology that fixed and reproduced social complaints by controlling and managing the human body scientifically with the justification of human improvements. In this study, pioneering theories of Eugenics were examined and closely examined the principle of Galton Eugenics, finally analyze what kind of social consequences were resulted by Eugenics. This will reitificate(Verdinglichung) human and a composition of genetics and it will become the base of critical review on modern medical genetics that regards improving the health and disease of humans as the task in priority by manipulating determined genetics manipulation. 이 연구의 목적은 우생학이 인간의 모든 특질과 질병, 행동 등을 유전 원리에 기초하여 설명함으로써 야기된 사회적 결과는 무엇인지를 고찰해보는 것이다. 우생학은 육체적 특질은 물론이고, 사회적 조건의 부산물일 수 있는 인간 실존의 문제들조차 질병으로 간주하며, 선택과 배제의 논리를 설파했다. 즉 우생학은 인간 개선을 명분으로 삼아 인간의 몸(the body)을 과학적 방식으로 통제하고 관리함으로써 사회적 불평등을 고착화하고, 재생산하는 이데올로기로서의 기능을 역사 속에서 보여주었다. 이 글에서는 먼저 우생학의 선구적 이론들을 살펴보고, 다음으로 골턴 우생학의 원리를 고찰한 뒤, 마지막으로 우생학이 어떤 사회적 결과를 낳았는지를 분석할 것이다. 이는 인간을 유전자의 구성물로서 물화(Verdinglichung)시키며, 인간의 건강과 질병을 정량화된 유전자에 대한 조작을 통해 개선하는 것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있는 현대 의료 유전학(medical genetics)에 대한 비판적 검토의 단초가 될 것이다.

      • KCI등재

        미국의 우생학(eugenics)과 사회개혁, 1880년대~1920년대

        김호연 동국역사문화연구소 2014 동국사학 Vol.5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의 목적은 20세기 전환기 미국에서의 우생학(eugenics)과 사회개 혁(social reform) 사이의 상호 연관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는 우생학 연구 시각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기존의 미국 우생학에 대한 연구는 주로 유전(본성) vs. 환경(양육), 보수 vs. 개혁, 그리고 사이비과학 vs. 과 학 등의 인식틀 안에서 이루어져왔고, 이는 미국의 우생학을 유전론에 입 각한 보수주의자들의 사이비 과학적 이데올로기로 각인시키는 결과를 가져 오기도 했다. 그러나 미국의 우생학은 환경개선이나 공중보건(public health) 그리고 경제개혁(economic reform)과도 친연성이 있었고, 우생학은 이념 을 초월하여 수용된 측면이 많았다. 이는 무엇보다 당시 미국이 새로운 국가 만들기의 과정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른바 혁신주의 국가와 우생학 은 집단주의, 효율, 과학, 전문가 그리고 통제에 기초한 사회의 질서유지를 핵심적 요소로서 공유했고, 이는 국가가 과학을 수단으로 인구 집단 전체 를 통제하는 생명정치(bio-politics)를 실현할 수 있는 기초가 되었다. 요컨대 20세기 전환기 미국에서 우생학은 양육조건의 개선을 통한 인종의 질적 개선과 사회진보 그리고 국가번영을 꾀하려는 환경우생학 (euthenics)과 조우했고, 과학적 의학에 기초하여 집단 전체의 질병을 통제 하려는 공중보건과도 상보적이었으며, 자유방임을 거부하고 정부 개입을 통한 경제 개혁을 추구하려는 세력들에게도 수용되었다. 이는 무엇보다 국가 라는 구심력이 우생학의 집단주의적 논리와 상응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 KCI등재후보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 데이터(data)활용을 중심으로

        김호연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6 시민인문학 Vol.30 No.-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인문학의 새로운 정체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은 넓게 보아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시도로 그 의미가 크다. 이미 우리 시대의 트렌드가 된 융합은 거 스를 수 없는 것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융합이 얼마나 실질적이 고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융합 열풍에 조응하는 통일 된 개념이나 진지한 논의의 부재 그리고 철학적 빈곤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따라서 우리는 융합적 시도의 안착과 이를 기초로 한 학문공동체의 성숙을 도모 하기 위해 융합이라는 용어에 대한 과도한 의미부여나 융합에 대한 이해타산적 접근에서 벗어나 융합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숙고해봐야만 한다. 이런 견지에서 이 글에서는 융합이라는 용어와 유형의 다양성,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야기한 학문생태계의 지형도 변화와 인문학의 새로운 정체성 확보를 위 한 여러 시도들 그리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문학의 활용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위험요소 등을 살펴보았다. 빅데이터 인문학 또는 디지털 인문학 또는 인문학 적 정보학, 무엇으로 지칭하던 간에, 이는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의 수평적인 관 계 속에서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는 두 문화의 건설적인 융합 시도임에 틀림없 다. 성공적인 융합은 두 영역의 상호존중에 기초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협업은 협동의 질에 달려 있으며, 협동의 질은 사람에 대한 이해의 정도가 좌우 할 것이다. An effort to establish identity of humanities utilizing big data has significant meaning as it can be interpreted as the fusion of humanities and digital technology. This fusion has already became trend in our time that we cannot ignore. There is various opinions about how much is this fusion actual and effective. There are also concerns about the unified concept corresponding to this fusion trend, about the lack of serious discussion, or about the poverty of philosophy. Therefore, in order to promote the maturity of scholastic community based on settlement and attempt of fusion, we should seriously consider various problems around fusion rather than attaching too much significance to the word“ fusion”or accessing in calculating point of view. From this point of view, this article mainly looked close to diversity of the word and types of fusion, transformation of academic map caused by the development of digital technology, numerous attempts to establish new identity of humanities, and risk factors that can be suggested in the field of humanities utilizing big data. It is a concrete fact that big data humanities, or some would say digital humanities or humanistic information science, is a very constructive fusion attempt of two culture creating new realm in horizontal relationship between digital technology and humanities. In order to achieve a successful fusion, collaboration based on mutual respect for each field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where collaboration depend upon the quality of cooperation, and finally, the quality of cooperation will be decided upon the understanding toward human being.

      • KCI등재

        효과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관련서비스 전문가의 역할

        김호연 한국통합교육학회 2007 통합교육연구 Vol.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장애인 등에 관한 특수교육법'에 새롭게 포함된 ‘관련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미국의 관련서비스 제공 내용과 방법을 알아보고 일반교육 현장에서 통합교육을 받고 있는 다양한 장애아동의 효과적인 교육을 위한 관련서비스 전문가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통합교육 접근은 모든 장애유형에 걸쳐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일반교육 현장에서 관련서비스 제공이라는 측면에 대한 논의가 시급한 상황이다. 다양한 요구를 가진 장애아동의 효과적인 통합교육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교사와 부모 및 관련서비스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교육 지원팀이 원활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하므로 관련서비스 유형과 각각의 전문가의 역할을 논의하였다. 끝으로 이 연구의 시사점이 위에 제시되어진 방안과 함께 논의되어졌다.

      • KCI등재

        미국에서의 생명정치(Bio-Politique), 1890년대-1930년대

        김호연 한국세계문화사학회 2018 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Vol.0 No.46

        This study aimed to provide the historical case of bio-politique by investigating that biomedical knowledge and population management could be utilized as the strategic tool of the national operation focusing on eugenical practice in America. Since mid-19th century in the US, eugenical practices were the objective cases that bio-political mechanism had been operated under the principle of selection and exclusion(erase and enhancement). This is a good basis to figure out that the scientific knowledge of eugenics and the biological quality management for the people are important as a national governing strategy. This study examined 'national efficiency - social progress - biological quality of population - science knowledge - eugenics - law and various practice‘ in America. As such, America in the transition period of 20th century could be a major stage for biopolitics. To prove this, eugenical legal execution and positive eugenics program cases were investigated based on the conceptual understanding on the bio-politique in this study.(Hanyang University) 이 연구의 목적은 19세기말 20세기 전반 미국에서 전개된 생명정치(bio-politique)를 우생학(eugenics)을 중심으로 고찰해봄으로써 과학 지식과 권력의 상관관계 및 국가 통치 수단으로서의 생의학적 조치가 갖는 함의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미국에서 새롭고 강한 국가 만들기를 추진하면서 우생학이라는 과학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였는지를 부적격자 제거와 적격자 향상의 측면에서 고찰함으로써 미국에서 생명정치가 작동하는 역사적 맥락을 그려보고자 한다. 이에 2장에서는 생명정치와 푸코(M. Foucault)의 인식, 그리고 미국 우생학이 맺는 상관관계를 살피고, 3장과 4장에서는 미국에서 우생학이 구현해낸 생명정치의 모습을 죽어야 하는 생명과 살아야 하는 생명을 다루는 방식을 통해 파악해 보고자 한다. 이는 국가의 질병·보건 정책을 통한 인구집단 관리에 내재된 함의를 밝혀주는데, 우생학이 얼마나 중요한 사안인지를 부각시키면서 우생학史 연구 의제를 확장하고, 국가에 의한 다양한 생의학적 조치 실행을 비판적 시선으로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역사는 성찰의 현재적 원리이다. 이 연구가 지금-여기의 과학기술문명을 폭넓게 성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 KCI등재

        나움 가보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선의 율동성 연구

        김호연,송윤진 사단법인 한국조형디자인협회 2019 조형디자인연구 Vol.2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Naum Gabo (1890-1977) was a leading Constructivist artist in Russia, sculpting with negative spaces. He utilizes the repetitive sequence of lines to expand three-dimensional structures to four-dimensional mobile structures to include the concept of time. This is best reflected in <Translucent Variation on Spheric Theme> and the series of <Linear Construction in Space>. French philosopher Gilles Deleuze (1925-1995) stated that the energy of creation emerges from countless repetition of microscopic variations, and that such applies to the creativity of art. Furthermore, he affirmed that the autonomous kinetic energy from the repetition of variations formulates a rhythm in art. Therefore, this paper discusses the principles in the rhythm of lines discovered in Gabo's Artwork based on the theories of Deleuze. In doing so, visual movement in Gabo's pieces is analyzed thus: an analysis on Deleuze's theory of variation and repetition reinforcing an interpretation of art as true creation, and a contemplation of the principle of movement in the repetition of variation. The following study defends that the rhythm identified in the movements of Naum Gabo's masterpieces derives from the repetition of variation stated in the philosophy of Deleuze. 나움 가보(Naum Gabo, 1890-1977)는 러시아의 구축주의를 이끌며 비어있는 공간을 조형화하고자 한 작가이다. 그는 3차원의 조형을 시간의 개념이 함축된 4차원의 움직이는 조형으로 확장하기 위하여 선의 반복적인 배열을 활용한다. 가장 잘 반영된 작품은 <구형의 테마에 대한 반투명한 변형>(Translucent Variation on Spheric Theme, 1937), <공간 내 선의 구조물>(Linear Construction in Space, 1940-1962) 시리즈이다. 프랑스 철학자 질 들뢰즈(Gilles Deleuze, 1925-1995)는 미세한 차이의 무수한 반복으로 생성의 에너지가 발생한다고 말하며 예술의 창조성도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차이가 반복됨으로써 주체적으로 발생하는 동력이 예술에서의 리듬을 형성한다고 역설한다. 따라서 들뢰즈의 이론을 토대로 가보의 작품에서 발견되는 선의 율동성의 원리를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진정한 창조로서의 예술에 대한 해석의 근거를 마련하는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의 이론을 분석하고 차이가 반복됨으로써 느껴지는 율동성의 원리를 고찰하여 가보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시각적인 동세를 분석한다. 본 연구를 통해 나움 가보의 작품에서 인지되는 율동성은 들뢰즈 철학의 근본적인 전제인 ‘차이'가 연속됨으로써 발생한다는 것을 파악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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