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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 인성 함양을 위한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의 프레임워크 탐색 : 생태학적 체계이론과 확장학습이론을 중심으로

        김혜정,서희전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2019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9 No.6

        유아의 인성 함양을 위한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란 ‘유아가 지역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유아교육기관, 가정, 공공기관, 영리 및 비영리단체가 수평적, 주도적, 협력적인교육체제로 역할하면서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환경 자원을 활용하여 유아에게 풍부한 인성교육의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것’(서희전, 김혜정, 2018)을 의미하며, 최근 우리사회의 연결, 협력, 커뮤니티를 통한 교육 요구에 따라 가치와 필요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그간 선행연구를 통하여 건전한 시민성으로서 유아의 인성을 정의하는 한편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의 개념화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러나 지역 내 교육 주체 간의 연계협력을 통한 지식형성의 과정 및 집단적 차원의 학습과 발달을 설명하는 구체적인 이론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못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를 설명하는 기반 이론으로서 브론펜브레너의 생태학적 체계이론(ecological systems theory)과 엥게스트룀의 확장학습이론(expensive learning theory)을 문헌연구를 통해 탐색하고, 이들 이론을 바탕으로 교육 주체 간의 역동적 교류 즉, 각 주체 간에 확장적으로 배워나가는 공동체적 학습을 이해하기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안하고자 한다.

      • KCI등재후보

        인자수지(人子須知)의 문헌적 연구

        김혜정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19 동방문화와 사상 Vol.7 No.-

        Injasuji is a feng shui book of the Ming Dynasty. Based on the existing literature on feng shui, the book reconstructs the contents of feng shui in four themes. This book describes the topography of nature as a landscape of feng shui. This book is a comprehensive guide to feng shui, which details the terms of feng shui, actual use cases, and the shape of good or not. Injasuji is a comprehensive guide book to feng shui, which details the terms of feng shui, actual use cases, and the shape of good or not. Injasuji describes the topography of nature as a landscape of feng shui. Injasuji contributed to the expansion of the base of feng shui by adding various paintings. The composition of Injasuji became the basis for subsequent professional feng shui books to be written more systematically. Owing to the influence of Injasuji Takokbu was written and Takokbu became a feng shui test subject in the Joseon Dynasty. Injasuji came into the world in 1564, and in 1583, an interim version of the first edition was published. China’s Injasuji is mostly 39 volumes. Injasuji was handed down to Joseon more than 100 years later, and was considered a must-read book for feng shui learning. In the Joseon Dynasty, Injasuji was published in 47 volumes in further detail. The 53 volume edition includes Umyangmyoyong and Mannyendo. Some engraving remains at the Korea University Museum. Injasuji emphasized the vitality of the Qi and explained that the future of the individual and the country depends on the correct use of feng shui. Injasuji was written in a creative succession to traditional culture. This book is a representative example of the early practice of sharing knowledge. 인자수지 는 명(明)나라 때 간행된 중국의 풍수문헌인데 기존의 풍수지리 문헌과 유학경전 등을 바탕으로, 풍수지리 내용을 4대 주제로 재구성하였다. 인자수지 는 자연의 지형지세를 풍수지리 구도로 설명하였고, 풍수지리 용어, 실제 활용 사례, 길흉의 형상 등을 자세히 설명한 풍수지리 종합안내서이다. 인자수지 는 다양한 그림을 덧붙여 풍수지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고, 풍수지리의 저변 확대에 공헌하였다. 인자수지 의 용혈사수 주제 구성은 이후의 전문 풍수서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저술될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 인자수지 의 영향으로 탁옥부 가 저술되었고 탁옥부 는 조선시대 과거시험 과목이 되었다. 인자수지 의 원래 명칭은 인자수지자효지리심학통종(人子須知資孝地理心學統宗) 이며, 1564년에 세상에 나왔고, 1583년에 초간본을 교정한 중간본이 간행되었다. 중국의 인자수지 는 대부분 39권이다. 인자수지 는 저술 100여 년 후 조선에도 전해져, 풍수학습 필독서로 간주되었다. 조선시대의 인자수지 는 내용을 더욱 세분하여 47권으로 간행되었고, 음양묘용과 만년도를 포함한 53권 판본도 있다. 일부 판각은 현재 고려대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인자수지 는 형기론을 위주로 이기론과 택일도 중시하였다. 책 전반에 걸쳐 기의 유기적 속성을 강조하였고, 개인과 국가의 미래는 풍수지리의 정확한 활용에 달려있다고 보았다. 인자수지 는 전통문화에 대한 법고창신의 자세로 저술되었고 지식의 공유를 진작부터 실천한 대표적 사례이다.

      • 부산지역 한부모가족 현황 및 정책 개선방안

        김혜정 한국지방정부학회 2019 한국지방정부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음악분야 무형문화의 현 국면과 연구 조사 방안

        김혜정 국립무형유산원 2016 무형유산 Vol.0 No.1

        With the Act on Safeguarding and Promot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ewly in effectin 2016, many changes have been made and more are to come in the future. The changes inthe new law can be categorized into four: change in the criteria for designation, expansionin the subjects of designation, institutional changes, and expansion in promotion measures. This article discusses the criteria for designating intangible cultural elements and theexpansion of the subjects of designation, with the areas of discussion limited to elementsin the music field such as folk songs and nongak (farmers’ performance). It further attemptsto organize research methodology for nation-wide research (Comprehensive Survey of theKorean Intangible Heritage). The following is a brief summary of the discussions. Firstly, change in the criteria for designating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subsequent changes in the type of musical intangible cultural elements to be designated areexamined. The focus of discussion is placed on how to set “archetype” that is presented toavoid archetype-ism. Archetype is an ideal orientation for transmission that scholars shouldestablish. Therefore, what is most valuable in each field should be sought in considerationof the reality. Secondly, expansion in the subjects of designation and measures for categorizing musicrelatedintangible cultural elements are examined. The core of discussion is that thecategorization for designation should not be based on genre, due to the possibility ofredundancy. In order to overcome this issue, a proposal that acknowledges the possibilityof redundancy is suggested. This kind of categorization should be open in order to allowvarious combination. Thirdly, based on the reality of intangible culture, what kind of research is needed wasexamined. Certainly, realistic limitations should be taken into account and researchshould be carried out under the current circumstances. Considering the above-mentioned suggestions for categorization and criteria, a systematic approach is needed. In other words, whatever the academic field is, it is necessary to comprehensively apply the criteria for designation in order to identify the overall territory of intangible cultural elements. Fourthly, field study in folk songs and nongak should take care of both songs and performances as well as people such as town community and individuals. When there are no sufficient individuals to transmit folk songs or nongak, songs that are sporadically found should be combined with a larger local community in order to have meaning. On the other hand, when the state of transmission is stable, field study should be conducted on town community and individuals in order to find the culture shared among the town community and to understand the entailed folk songs and nongak. A decision should be made regarding whether to look performance art as the core element or traditional knowledge as the core element. 2016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새로 시행됨에 따라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더 많은 변화가 예고된 상황이다. 신법의 변화 내용은 지정 기준의 변화, 지정 대상의 확대, 제도적 변화와진흥책의 확대 등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민요와 농악을 비롯한 음악분야에 한하여 무형문화유산 지정 기준과 지정 대상 확대의 두 가지 측면을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지 논의하고, 나아가 전국 단위 연구 조사를 위한 연구조사 방법론을 정리하고자 하였다. 논의한 사항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같다. 첫째, 국가무형문화재의 지정 기준의 변화와 그에 따른 음악 무형문화유산의 전형에 관한 문제를 살펴보았다. 논의의 핵심은 원형주의를 벗어나고자 제시한 ‘전형’을 어떻게 세울 수 있을 것인지에 두었다. ‘전형’은 결국 학자들이 세워나가야 할 이상적인 전승 지향점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현실을 고려하여 분야별로 가장 가치를 두어야 할 것들을 찾아 나가야 한다고 본다. 둘째, 국가무형문화재의 지정 대상의 변화와 그에 따른 음악 무형문화유산의 분류 방안 문제를 살펴보았다. 논의의 핵심은 지정 대상의 분류가 장르 중심이 아니며 중복 가능성이 많다는 점이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위해 중복성을 인정하는 분류방식을 안으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분류는 사례별로 조합을 다양하게할 수 있도록 열어두어야 한다고 보았다. 셋째, 무형문화의 현실에 입각하여 어떤 연구 조사가 필요한지 살펴보았다. 물론 현실적인 부분에서의 한계를 인정하고 현재적 상황에 맞게 조사를 해야 함은 물론이며, 앞서 정리한 분류 안과 전형의 기준을 고려하여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즉 어떤 학문분야에서 접근하던지 다른 지정 대상의 기준들을 종합적으로 적용해봄으로써 무형문화유산의 전체적인 판도를 파악해야 할 것이다. 넷째, 구체적으로 민요에 있어서 현지조사 대상은 악곡이나 공연물 중심으로 조사하는 방안과 마을 공동체나 개인 등 사람을 중심으로 조사하는 방안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민요 전승의 현실이 활발하지 않은 상황이므로 공동체나 개별 제보자의 민요나 농악이 충분히 온전하지 않은 상황일 경우에는 간헐적으로 조사되는 악곡을 더 큰 지역 공동체로 묶어 의미를 살려주어야 할 것이다. 반면 전승 상태가 양호하다면 마을공동체나 개인 등 사람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마을 공동체가 갖고 있었던 문화 전체를 파악하는 작업과 함께 그에 수반되는 민요와 농악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악곡을 중심으로 할 때에는 종목명으로 현지명을 사용해야 하며, 사람이나 마을 공동체 중심일 때에는 가창자명이나 마을명을 쓰도록 해야 한다. 범주는 신법의 범주 7가지 가운데 중복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고,민요의 학술적 분류나 기능명은 그 아래에 쓸 수 있도록 하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중점요소와 인접요소를쓰고 그와 관련한 내용을 빼놓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다섯째, 농악의 경우, 전승하고 있는 공동체명과 전승하는 농악의 기능명(현지명)을 더한 명칭으로 분류하고항목화 할 필요가 있다. 한 마을에 전승되는 다양한 기능의 농악이 있다면 각각을 분리하여 정리할 필요가있다. 또한 중점요소와 인접요소를 사례별로 적용하여 관련 내용을 정리해야 할 것이다. 실제 현지 조사와 연구가 진행되는...

      • KCI등재

        EFL 학습자의 영어 독해력 향상을 위한 대학 온라인 강의의 효율성 연구

        김혜정 국제문화기술진흥원 2020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 Vol.6 No.3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efficacy of online lectures conducted by most universities in 2020 in response to the Covid-19 crisis. Furthermore, this study analyzes students’ opinions regarding online lectures, thereby assessing the possible direction that future online lectures could take. This study’s results indicate that online lectures can have a positive effect on learners’ reading comprehension. Also, student satisfaction with online lectures was found to be quite high. Among the reasons students cited for favoring the online format were: (1) the fun presentation of class information; (2) the diversity of subjects covered; and (3) the ease of using the Internet. Among the improvements made for enhancing online lectures were technical enhancements (such as fixing attendance check authentication errors) and stabilizing the playback of lecture videos. By way of concluding, this study claims that professors who are familiar with giving lectures in person should come to recognize that online lectures are not simply another option, but are essential for the future. As such, the academic community must focus on developing online content as a way to further higher education’s development in meeting the academic demands of both the present and the future. 2020년 코로나 사태로 맞이하게 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추어 본 연구는 영어 독해 수업을 기반으로 온라인 강의의 효율성을 고찰하고 이에 대한 학습자들의 의견을 분석해 봄으로써 장차의 온라인 강의의 나아갈 방향을 고찰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대학생 1학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로 영어 독해 수업을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온라인 강의는 학습자들의 독해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습자들의 온라인 강의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이유로는 수업 정보에 대한 재미, 주제의 다양성, 인터넷 사용의 용이성 등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강의의 개선할 점으로는 출석체크 인증 오류나 강의 동영상의 불안정한 재생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이 제시되었다. 온라인 강의는 시공간의 제약 초월, 학습자 중심의 자유성 극대화, 자기 주도적 학습, 개인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 대면 강의에 익숙한 교수자들은 온라인 강의가 선택 사항이 아닌 시대적 변화에 맞는 필수적인 과정임을 인지해야 하며 이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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