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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영웅군담소설"의 연구사적 조망

          김현양 ( Hyeon Yang Kim ) 민족문학사학회·민족문학사연구소 2011 민족문학사연구 Vol.0 No.46

          이 글에서는 영웅군담소설의 주요 연구 성과들을 바탕으로, (1) 영웅군담소설에 대한 이해/ 인식이 어떻게 형성되고 교체되었는가 (2) 영웅군담소설을 어떻게 개념화할 것인가 (3) 영웅군담소설을 온당하게 이해/인식하기 위해서는 어떤 시각으로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해 서술했다. (1)과 관련해, 영웅군담소설은 군담소설에서 영웅소설로 그 개념이 교체되었으며, 영웅소설개념도 ``영웅의 일대기 구조를 지닌 소설``에서 ``가족의 이산과 회복의 구조를 지닌 소설``로 교체되었다고 했다. 또한 영웅군담소설을 ``가족의 서사``로 개념화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했다. (2)와 관련해, 갈등 양상과 갈등의 해결 방식을 주목해, 영웅군담소설을 ``주인공이 천명(天命)에 따라 외적(오랑캐)의 침입으로 조성된 균열된/전도된 중국중심적 국가 질서를 군사적 대결을 통해 회복하는 소설``이라 개념화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영웅군담소설은 ``국가의 서사``와 ``가족의 서사``를 두 축으로 해 전체 서사가 구성된다고 했다. 개념의 중심은 ``국가의 서사``이나 의미해석의 중심은 고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3)과 관련해, 영웅군담소설을 온당하게 이해/인식하기 위해서는 복수(複數)의 서사 층위 가운데 특정 서사 층위만을 주목하는 미시적 시각을 지양하고, ``국가의 서사``를 거점으로 해 거시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했다. Based on the previous studies on the heroic martial novels, this paper aims to explore three main issues: firstly, how has the understanding/perception of the heroic martial novels been formed and changed; secondly, how can the heroic martial novels be conceptualized; thirdly, what kind of perspective should be taken in order to have the appropriate understanding of the heroic martial novels. With regard to the first issue, the concept of the heroic martial novels has been changed from martial novels to heroic novels and the concept of heroic novels also has changed from ``the novel which has the biography of a hero as its main structure`` to ``the novel which has the separation and reunion of the family as its structure``. Conceptualization of the heroic martial novels as ``the epic of the family`` raises problems. With regard to the second issue, focusing on the conflicts and the solution of the conflicts, the heroic martial novels should be defined and conceptualized as ``the novel which shows that the hero with the mandate from heaven restores the Chinese-oriented national order disrupted/overturned by the invasion of the foreign enemies through the martial confrontation. Besides, the narrative of the heroic martial novels consists of the two narrative axles: ``the epic of the nation`` and ``the epic of the family``. The core of its concept is ``the epic of the nation``, but the center of the interpretation is not fixed. With regard to the third issue, to get to the right understanding of the heroic martial novels, in approaching it, the microscopic perspective which centers on the particular narrative story only should be abandoned, and rather, the macroscopic perspective which centers on ``the epic of the nation`` should be taken.

        • KCI등재

          특집 : 조선 중기, “욕망하는 주체”의 등장과 “소설”의 기원

          김현양 ( Hyeon Yang Kim ) 민족문학사학회·민족문학사연구소 2013 민족문학사연구 Vol.0 No.52

          이 글에서는 조선 중기에 ‘욕망하는 주체의 서사’가 역사적으로 새롭게 등장했다는 것을 말했으며, 이를 ‘소설’의 기원으로 인식할 것을 제안했다. 조선 중기에 등장한 ‘욕망하는 주체의 서사-욕망의 서사’를 주시하고 이를 비난하는 기록을 남긴 이는 택당(澤堂) 이식(李植, 1584~1647)이었다. 택당의 이 기록, 택당의 이 시선의 의미를 그 동안 제대로 포착하지 못했기에 이 글에서는 이 시선의 맥락과 의미를 드러내고자 했으며, 택당의 이 시선을 중시해, 택당이 증언한 이 ‘욕망하는 주체의 서사’로부터 ‘소설’의 기원을 찾고자 제안했다. This essay is based on writings of Taekdang(澤堂) Lee sik(李植, 1584~1647), depicts during the Mid-Chosen Age ‘The subject of desire’s narrative` has newly appeared. Thus suggested to believe that a ‘Syosyeol(Novel)’ to be the first beginning. The ‘Soseol’ appeared during Mid-Chosen Age is ``The subject of desire``s narrative` and the person who interpreted it was Taekdang. By now, we did not catch the true meanings of Taekdang`s writings, therefore in this essay to explain Taekdang`s interpretation and his view point. This phrase is to bear the true meanings and to take a serious view point of his writings, so we can find the origin of the ``Novel`` that we use nowadays, from the evidence of ``The subject of desire``s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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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임화 문학의 현재성 ; 임화의 "신문학사" 인식과 전통 -"구소설"과 "신소설"의 연속성-

          김현양 ( Hyeon Yang Kim ) 민족문학사학회 2008 민족문학사연구 Vol.0 No.38

          임화(林和)의 `신문학사(新文學史)`는 중세문학과 근대문학의 질적 차별성을 전제로 서술되어 있다. 임화는 조선의 근대문학으로서의 신문학은 "근대정신을 내용으로 하고 서구문학의 장르를 형식으로 한 조선어로 쓰여진 문학"이라 규정하면서, 신문학사는 중세문학과 단절된 서양문학의 이식(移植)문학사라고 했다. 그런데 `신문학사`를 구체적으로 기술하면서, `신소설(新小說)`을 `구소설(舊小說)`의 형식과 외국문학의 내용(정신)이 결합된 양식적 특성을 보이는 `과도기(過渡期)의 문학`이라 했다. `구소설`의 형식을 계승하고 있는 것을 승인한 것은 신문학이 서구문학의 장르를 형식으로 한 조선의 근대문학이라고 한 그의 인식논리와 모순된다. 형식뿐만 아니라 내용에 있어서도 임화의 인식논리와 구체적 기술은 모순된다. 임화가 「혈의루」, 「은세계」, 「치악산」, 「귀의성」 등을 통해 예로 들고 있는 신소설의 내용적 특성은 「사씨남정기」, 「최척전」, 「춘향전」 등 탈봉건적 지향을 드러내는 구소설에서도 포착된다. 임화의 인식논리에 따르면, `신소설`은 근대문학이라 할 수 없으며 본격적인 근대문학은 「무정(無情)」으로부터 출발하게 된다. `신소설`은 `구소설`과 역사적으로 연속된 양식이며, `신소설` 시기까지의 소설사는 근대문학의 전사(前史)가 된다. 임화는 `이식`을 말했으나 실제로는 `계승`을 서술한 것이다. ImHwa(林和)`s Korean modern history of literature(新文學史) is described a differentiation of middle ages literature and modern literature in quality. ImHwa defined the Korean modern history of literature that it was the literature that does a modern spirit to contents, and was written to the Korean language which did a genre of the Western European literature with formats. ImHwa described the Korean modern history of literature that it was stopped with middle ages literature and it was the transplant history of literature of West literature. By the way, ImHwa actually described `New-novel` that it was a combinded literature which put together with a format of `Old-novel` a and a Contents of literature abroad. But what the Korean modern history of literature is succeeding to a format of `Old-novel` is to be contradictory with his thought. In addition to formats in contents, Logical recognition of ImHwa and the actual description are each other contradictory. The internal volume characteristic of `New-novel` which ImHwa is taking for example through "Hyeoluiru", "Eunsegye", "Chiaksan", "Gwiuiseong" is caught `Old-novel` such as "Sassinamjeonggi", "Choecheokjeon", "Chunhyangjeon". According to recognition logic of ImHwa, `New-novel` is defined to the modern literature. The true modern literature starts from "Mujeong". `New-novel` is `Old-novel` and a form having continued historically. the history of novel until `New-novel` appears becomes the premodern literature. ImHwa told `transplant`, but actually it is to have described `succ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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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확의 `조선민족담론`과 상호중심주의: 『조선문학사』와 『조선문명사』를 중심으로

          김현양 ( Kim Hyeon-yang ) 민족문학사학회·민족문학사연구소 2017 민족문학사연구 Vol.0 No.64

          이 글의 목표는 안확의 대표적 저술인 『조선문학사』와 『조선문명사』를 중심으로, 그의 `조선민족담론`의 논리체계를 밝히고, 논리체계를 구성하는 체계항인 `고유성`과`고유성의 보편성`의 서술시각을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학술장에서 안확의 고립성을 지적하고 `상호중심주의`의 시각으로 안확의 `조선민족담론`을 독해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바탕으로 먼저, 안확의 `조선민족담론`은 고유성의 기원-고유성-고유성의 보편성-고유성의 계승으로 그 논리체계가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다음으로 안확이 『조선문학사』와『조선문명사』에서 각각 `조선숭배`와 `자치`라는 고유성을 드러내고자 한 것은 민족(국가)공동체의 혈연적(민족적) 바탕과 민주적 역량을 확인하고자 한 것이라 했다. 마지막으로 `고유성의 보편성`은 `조선은 서양과 다르면서 같다`는 상호중심주의 시각을 드러내고자 한 것이며, 이는 탈식민의 방법이라 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clarify the logic system of Ahn Hwak(安廓)`s `Korean national discourse(朝鮮民族談論)` focusing on “Chosun literature history(朝鮮文學史)” and “Chosun civilization history(朝鮮文明史)”, and to grasp the narrative point of `uniqueness` and `universality of uniqueness` which are the systematic constituents of his logical system. To this end, I pointed out the isolation of Ahn Hwak in the academic field and proposed to read `Korean national discourse` in the perspective of `mutual centrism`. On the basis of this, it is said that the logic system is composed of the origin of uniqueness - universality of uniqueness - uniqueness - inheritance of uniqueness. Next, it was said that Ahn Hwak tried to reveal the uniqueness of `ancestor worship` and `autonomy` in “Chosun literature history” and “Chosun civilization history” to confirm the national (ethnic) background and democratic competence of the nation. Finally, the universality of uniqueness was intended to reveal the viewpoint of mutual centrism that `Chosun is different from the West`, this is called the way of post-colo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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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고전소설의 주인공 ; <최치원>, 버림 혹은 떠남의 서사

          김현양 ( Hyeon Yang Kim ) 한국고소설학회 2011 古小說 硏究 Vol.32 No.-

          이 글의 목표는 『수이전』의 일문(逸文)으로 전해지는 <최치원>을 대상으로, 주인공 ``최치원``의 인물 성격을 규명하고자 하는 데 있다. 기존 연구에서는 최치원을 합리적으로 성격을 해명할 수 없는 ``모호한 인물`` 또는 만남의 대상인 두 여자를 성적 타자로 여기는 ``바람둥이 인물``로 파악했으나, 이 글에서는 <최치원> 서사의 제3분절에 위치한 ?회상시?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최치원이 ``초탈하는 인물``임을 해명했으며, <최치원>을 ``버림 혹은 떠남의 서사``라 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ad "Choi, Chi-Won", an unpublished version of Soo-I-Jeon, and explicate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of Choi, Chi-Won, the hero. The existing researches have focused on reading his character as either an ``unknowable`` person whose character cannot be analyzed or understood by any rational approaches or an ``unfaithful`` womanizer regarding the two women he met as mere sexual partners. In this paper, however, a thorough analysis has been done on "the reminiscence", which is the third chapter of the narrative "Choi, Chi-Won". The unique character of the hero Choi, Chi-Won has been explicated through the process as one of ``transcendence``, and the epic has also been diagnosed as one of ``abandonment`` or ``Le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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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문학사’ 구상의 경과와 시각

          김현양 ( Kim¸ Hyeon-yang ) 민족문학사학회·민족문학사연구소 2020 민족문학사연구 Vol.0 No.74

          ‘코리아문학사’는 한반도의 분단으로 인해 야기된 민족문제인 ‘분단 문제’를 해소/해결하고자 하는 ‘탈분단’의 학술적 실천의 일환으로 서술되는 문학사를 의미한다. 이 논문은 1990년부터 지금까지 ‘코리아문학사’를 구상한 핵심적인 연구들을 대상으로, 이 연구들이 ‘코리아문학사’의 실천적 목표와 그 성격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제안된 ‘코리아문학사 구상’은 대체로 ‘통일’을 목표로 한 ‘동질성의 문학사’였음을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 논문은 ‘코리아문학사’는 ‘탈분단’을 목표로 한 ‘이질성의 문학사’로 구상되어야 하며, ‘미래의 문학사’가 아니라 ‘현재의 문학사’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The integrated Korean Literature History” refers to the history of literature that is described as part of the academic practice of “dedividend” which aims to resolve the “dividend problem,” a national problem caused by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is study examined in detail the practical goals of “The integrated Korean Literature History” and how they designed its Characteristic, targeting key studies since 1990. Through this,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proposed The integrated “Korean Literature History” was largely a “literature history of homogeneity” aimed at “unification.” Based on this, this study suggested that “The integrated Korean Literature History” should be conceived as a “literature history of heterogeneity” aimed at “de-division”. It also suggested that “The integrated Korean Literature History” should be “the present literary history”, not “the history of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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