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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를 통해 본 융복합 조형문양 사례 -통일신라 장신구 문양의 기호학적 접근

          김향원 ( Hyang Won Kim ),남용현 ( Yong Hyun Nam ) 한국기초조형학회 2012 기초조형학연구 Vol.13 No.4

          구상과 추상, 형태와 프레임, 글과 그림, 장르와 장르의 융합이 벌어지는 디지털 시대이다. 그러나 이 융합현상이 단지 현대의 산업, 지식, 디지털기술에 의거한 산출물인가의 질문으로부터 본 논문이 구성된다. 현대 디자인은 산업 시대에 만들어져 독특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오랜 소통의 역사 속에서 축적된 결과물이라는 것이 본 연구의 전제이다. 이런 전제로 현대한국의 융합디자인의 경향이 과거로부터 이어진 경향이란점을 밝힌다. 이 논문은 한반도에서 처음 통일국가를 이룬 통일신라시대를 깃점으로 문양의 사례(동검, 마구, 토기의 동물문양)를 분석한다. 당대 문양이 조형적으로 어떻게 구성된 것이며, 그 특징은 무엇인가를 기술한다. 이를 통하여, 첫째, 통일신라 시대의 문양은 선과 면, 형태의 반복과 대칭을 통하여 이미 근대디자인의 성격을 이루고 있으며, 둘째, 사진적인 도상 이미지를 따르지만 실제로는 이에 추상적인 스타일을 가하여 리얼리즘이라는 근대 미의식과 추상성이라는 후기 근대적 미의식을 융합한다는 점이다. 즉, 통일신라 시대의 문양은 이미 근대의 리얼리즘 경향을 드러내는 동시에 극도의 추상화, 형상, 선과 면, 프레임 내부와 외부의 상호작용을 지향하는 융합 디자인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결론적으로 현대 융합적 디자인의 특성이 특정 시대의 고유한 경향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이 삶과 생활문화 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축적시켜 왔던 보편적 특징이라 추정할 수 있다. 따라서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을 지역과 역사적 전통으로부터 분리시키려는 시도는 잘못된 것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has ventured to propose that contemporary design tendency to convergence (intercommunication between figures and abstraction, shape and frame, letters and images, various genres) is based on a kind of universal human creation competence rather than a temporary or a technological one. The Korean comtemporary design is originated and generated of some historical accumulation which has been made by the peoples` lifework and aesthetic from the Silla united age. Historical documents and texts analysis are used to illustrate the above points. This historical study can be investigated from figurative and artistic expressions in accessary illustration and can explain its some features in style. Firstly, illustration of the Silla united age reveals its modern character in a realism which supports itself by growing to abstraction of the figures. Design concepts appeared in illustrations of the age were already modernized and integrated. Secondly, illustration of the age reveals its abstract character stressing a integration of materiality and spirituality as well. These main characters of illustration show that our contemporary aesthetic and design in Digital age is not in its unique industrial and modern historical course, but also in our universal tradition which is actually performant.

        • KCI등재후보
        • KCI등재

          한반도 청동기시대 동물문양에 나타난 조형 특성에 관한 연구-융복합 디자인의 역사적 분석-

          김향원 ( Kim Hyang-won ),최인숙 ( Choi In-sook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2 한국디자인포럼 Vol.35 No.-

          이 논문은 디지털 시대 융합 디자인의 제반 특성(구상과 추상, 형태와 프레임, 글과 그림, 장르와 장르의 융합)은 디지털 시대에만 국한된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논증한다. 현대 디자인은 산업 시대에 만들어져 독특한 분야의 영역을 구축한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오랜 소통의 역사 속에서 축적된 결과물이다. 이런 이유로 한국의 디자인 경향 또한 스키타이족 이래로 한반도로 유입해 들어온 북방민족의 미의식과 생활환경이 투여된 문양의식이 축적되어 나타난 결과물이다. 이 논문은 한반도 청동기 문양의 사례(동검, 마구, 토기의 동물문양)를 두고, 당대 문양이 조형적으로 어떻게 구성된 것이며, 그 특징을 기술했으며, 이 기술을 통하여, 첫째, 청동기 시대의 문양은 선과 면, 형태의 반복과 대칭을 통하여 이미 근대적인 디자인 소통을 이루고 있으며, 둘째, 리얼리즘의 도상 이미지를 따르지만 실제로는 추상적인 스타일을 가하여 리얼리즘이라는 근대 미의식과 추상성이라는 후기 근대적 미의식을 융합한다는 점을 밝혔다. 즉, 청동기 시대의 문양은 반복과 대칭의 아리스토텔레스적 고전의식 혹은 근대의 수학적 디자인 경향을 드러내며 아울러, 도상의 존중과 극복으로 특징 지워지는 근대 미의식마저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문양의 융합 양상이 지닌 세부적인 특성은 민족의 이동과 정착한 지역마다 다를 수 있지만, 현대 융합적 디자인의 특성이 특정 시대의 고유한 경향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이 삶과 생활문화 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축적시켜 왔던 보편적 특징이라 추정할 수 있다. 따라서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을 지역과 역사적 전통으로부터 분리시키려는 시도는 잘못된 것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has ventured to propose that a contemporary design tendency to convergence (intercommunication between figures and abstraction, shape and frame, letters and images, various genres) is a kind of universal human creation competence rather than temporary or technological one. The Korean design is too originated and generated of some historical accumulation which are made by Skitai and north-branced peoples` lifework and aesthetic. Historical documents and texts analysis are used to illustrate the above points. This historical study can be investigated from figurative and artistic expressions in animal illustration in the age of Bronze and can explain its some characters in style. Firstly, illustration of Bronze age reveals its modern character in repetition which supports a communication; when outward, it reaffirms and stresses the important role of symmetric one. It is also worth noting that for the people in this age as well as works, design was already utilitarian and modernized. Secondly, illustration of Bronze age reveals its realistic character in iconization of natural things which supports a representation; when outward, it reaffirms and stresses the important role of s abstract one. It is also worth noting that this design was already aristotelian and classical. These main characters of the illustration show that our contemporary aesthetic and design in Digital age is not in its unique industrial and modern historical course, but also in our universal tradition which is actually performant. In this respect, we cannot judge that modern and contemporary design aspect is separated from our aesthetic and life works historically accumulated.

        • KCI등재

          `융합`개념의 이해와 디자인 환경에서의 의미

          김향원 ( Kim Hyang-won ),남용현 ( Nam Yong-hyun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3 한국디자인포럼 Vol.39 No.-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라 말하지만 `융합`의 개념은 어떤 분야에서든 여전히 통일되어 정의되지 않고 있다. 본 연구는 개념적 기초를 위한 목적을 위하여 통섭, 통합, 융합, 복합의 단어를 기존에 사용해 왔던 용례를 검토, 융합개념에 접근하였다. 언어학적으로 융합은 수렴의 개념이다. 생물학적으로는 1) 두 개의 전혀 다른 종이 2) 동일한 환경에 적응하면서 3) 동일한 생물학적 조직구성을 말한다. 사회과학적으로는 1) 사회적으로 분업화 된 두 개의 제도적 전공이 2) 필요한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3) 단순히 두 전공의 협업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사회과학의 융합을 정의할 수 있다. 융합의 언어학적 의미, 생물학적 의미, 사회학적 의미를 디자인에 적용하여 실천적인 의미로 이해하면, 디자인의 융합은 1) 서로 떨어져 달리 기능해 왔던 두 개의 디자인이 콘셉을 통해 합쳐진 것이며, 2) 인간이 필요로 하는 시각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며 3) 실제로도 디자인의 협업을 추구하여 결과적으로 하나의 종합디자인으로 수렴되는 현상으로 현재의 융합 디자인을 잠정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타 영역에서 주로 논의된 융합의 개념은 다차원적이었다. 이로써 디자인 또한 다차원적으로 현재의 디자인 현상을 고려하여 타 영역과의 소통을 준비하는 디자인 작업과 그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다. We call our age `convergence Era`. But the term has never been correctly defined in any scholar domain until now. This study reflects this term of convergence in comparaison with those of consolidation, consilience, integration etc. which have mixed often the real demands and the majors` exchange in scholar areas. It has approached to a linguistic term of convergence as meaning `two elements conducted in a new element`. This linguistic terminological meaning corresponds exactly to that of the biological one: 1) two substantially different species 2) living in a same environmental circumstance 3) producing s same biological trait for each one. But in the social sciences` perspective, the terminological trend is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utilitarianistical effects, especially in the domain of economy, marketing and medicine. Social term of convergence occurs a problem of terminological confusion lack of scientific consideration vis-a-vis those of linguistic and biology. But the term in social sciences` perspective gives a pragmatical sense in this term: real effect. This study, resuming the term on all scholar base, tried to define a convergence in design environmental domain as like these: 1) two elements functionally different 2) driving together effectivly for human life 3) resulting or attending in the final a new element. Although these definitions or meanings are not enough to make deep relation with every realty in our present design actuality, these can clear some terminological problems occurred from early in the domain of design for projection ots meningful creation in the future.

        • KCI등재

          전통문화에 관련한 인터넷정보검색 연구

          김향원(Kim, hyang-won),임옥수(Lim, ock-soo) 한국조형디자인학회 2009 조형디자인연구 Vol.1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has been performed to provide the basic data for developing more effective search method on the web with the current one to the public institutions and individuals that have offered Korean traditional culture information by researching which intention the information researchers have and which inclination they have. This study has analyzed the use reality of the existing traditional culture aimed at internet web site users related traditional culture and examined the favor new source and satisfaction. As a result, the users of Internet web site related to traditional culture should search the information that they need with easier terms selection through the related search. Also, the method of display such as highlight about search result, the setting icons should be improved.

        • KCI등재

          한국적 디자인 양상으로서의 융합 - 서울시 좋은 간판 디자인을 중심으로 -

          남용현 ( Yong-hyun Nam ),김향원 ( Hyang-won Kim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6 한국디자인포럼 Vol.50 No.-

          연구배경 서울시 옥외 간판 디자인에 나타난 융합양상을 설명함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서울시 옥외 간판에 나타난 1) 균형의 파괴 2) 도상과 추상의 융합 3) 조형요소의 분리불가능성 양상을 조사 및 분석범주로 만들고 이를 서울시 좋은 간판에 적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방법 설문은 매우 단순하여 그림을 보고 위의 3 범주가 적용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 OX 응답을 요구하였다. 설문대상자는 총 226명이며 디자인 전공 성인이라면 누구나 응답할 수 있는 조건에서 조사가 실시되었다. 연구결과 균형성과 구상성, 분리성 조사에 대한 응답과 그에 대한 결론을 도출했다. 서울시 좋은 간판은 디자인의 고전적인 의미에서 정확한 1대 1의 균형, 사진상 이미지로서의 구상과 추상표현주의와 같은 추상, 형상들이 서로 정확하게 분리된 기하학적 배열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었다. 즉, 디자인의 고전적인 원칙으로부터 큰 거리를 취하고 있으며 이 모습이 서울의 옥외 간판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옥외 간판은 일반 디자인과는 다르게 길거리 익명의 사람들에게 직접 대면하여 소통하는 가장 직접적인 디자인 물이다. 따라서 작은 기교나 모방 표현마저도 금방 드러나기 마련이며 그만큼 어떤 제작의 특정 관례를 가지고 있다. 편하고, 정보소통에 충실하고 소비자의 특성(한국인의 특성)에 맞도록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론 분석 결론은 융합적 논리로 드러났다. 아울러 옥외간판이 융합개념에 상응하는 내용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또한 한국문양의 전통이기도 하다는 점도 동시에 이해하게 한다. 한국의 공예 전통과 시각문화는 서구가 만들어 온 디자인의 고전적인 원칙과는 다른 것이며 따라서 서울시 좋은간판이 보여주는 디자인의 특성은 근본에 있어서 서구 디자인의 원칙과는 다른 차원에서 이해 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Background This study aimed to explain the aspect of convergence of the outdoor sign designs of Seoul. First, the study set 1) destruction of balance 2) convergence of mapping and abstraction and 3) inseparability of formative elements of the Korean outdoor signs as categories for research and analysis and conducted a survey after applying the categories to Seoul Good Signs. Methods The survey was very simple, requiring the OX responses to whether the three categories were applied after looking at the picture. The survey was conducted on a total of 226 people on a condition to be able to answer the questions if they were design major students. Result The analysis found the responses to the research on balance, concreteness and separability and its conclusions. Seoul Good Signs showed that they were not in a geometric arrangement with accurate one on one balance, concreteness as photo images and abstraction like abstract expressionism and accurately separated shapes in a classical sense of design. In other words, they have kept a long distance from the classical principles of design and this was demonstrated in the outdoor signs in Seoul. Unlike general designs, outdoor signs are the most direct design products to communicate with the people on the street. Therefore, small techniques or imitation expression are often revealed soon and there are as much particular practices in sign production. There is no other choice but to consider making the designs convenient, easy to communicate and satisfying the characteristics of consumers (Koreans). Conclusion That was appeared to be the logic of convergence. The analysis result gives understanding to that the outdoor signs have the equivalent concept to convergence and that this is also one of the traditions of Korean pattern. Since the craft tradition and visual culture of Korea is different from the classical design principles of the Western countries, it is necessary to fundamentally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outdoor sign designs in Seoul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from the western design prin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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