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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요법이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 향상에 미치는 효과

        김해란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7631

        독서요법이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 향상에 미치는 효과

      • 주 의사 베어 꼬임 군환과 고정환 : PRINCIPALLY QUASI-BAER SKEW GROUP RINGS AND FIXED RINGS

        김해란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3 국내박사

        RANK : 247631

        본 논문에서는 주 의사 베어 꼬임 군환을 규정하고 또한 이러한 규정의 응용에 대하여 연구하였으며 아울러 주 의사 베어 환의 Prime Radical 이 우측 essential ideal 이 되는 조건을 완전히 규정하였다. 또한 여러 가지 흥미있는 예와 반례도 아울러 살펴보았다. 더욱 나아가서 C^*-Algebra 에 대한 응용에 관하여 고찰하였다.

      • 입원노인의 변비 실태 조사

        김해란 조선대학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31

        변비는 노인에게 있어 종종 심각한 문제이다. 변비는 재가노인과 병원 또는 시설 노인 모두의 공통적인 문제로써 복부 불편감, 통증, 삶의 질 감소, 다양한 신체적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변비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 위기 요소, 약물로 인한 위기 요소, 다른 위기 요인 등을 사정하여 변비 예방을 위한 적절한 간호중재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배변 양상 및 변비에 대한 연구들은 주로 인종이나 식이습관이 다른 서양에서 이루어진 것이 대부분으로 우리나라 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일 대학병원 입원노인의 배변습관 및 변비실태를 조사하여 좀 더 효율적인 노인 간호중재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 저출산 대응정책에 관한 비교 연구 : 역사적 제도주의 접근법을 중심으로

        김해란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비교연구로서 저출산이 사회문제를 유발하고 국가경쟁력에 장애요인이 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Esping-Andersen(1990)의 복지국가 유형에 따라 각기 독특한 저출산 대응 정책 경로를 밟고 있는 스웨덴, 독일, 그리고 한국의 저출산 대응 정책들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에 동일한 외부적 압력에 대해 유사한 방향의 정책적 대응에도 불구하고 이들 국가의 저출산 대응 정책의 수준과 효과가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 고찰하였다.본 연구는 역사적 제도주의 설명방식을 사용함으로써 그 동안 간과되어 온 거시적 맥락의 역사적·제도적 측면들을 부각시켜, 한국의 저출산 대응 정책 방향에 대한 유익한 이론적 함의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연구 분석 결과, 저출산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 나라의 대응 방법들은 각 국가의 고유한 정치·행정 모습과 집권당의 지배적인 이념 및 각 나라의 성분업적 전통적 가족 이데올로기와 맞물려 각기 상이한 경로를 보여 온 것을 알 수 있었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스웨덴은 역사적으로 사민당 1당의 장기집권을 통한 정부의 일관되고 안정적인 정책의 구사,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협력, 양성 평등의 문화적 배경과 사회제도, 정책의 적극성 등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으로 높은 출산율을 유지하여 저출산 극복에 성공할 수 있었다. 스웨덴은 민주적 조합주의형 복지국가로서 사회민주당의 장기 집권하에 여성의 노동권을 보장해왔으며, 정부와 노동조합 간 광범위한 협상과 타협으로 완만한 관리지향성을 보여 왔다. 또한, 양성평등의 문화를 바탕으로 자녀양육과 직장을 병행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국가가 적극적으로 기여함으로써 비교적 높은 출산율을 유지할 수 있었다.이에 비해 독일은 기민련/기사련과 사민당이 교대집권의 패턴을 보여 왔다. 이는 독일 관료들로 하여금 집권정당이 강하게 정책변동을 추동한다 할지라도 쉽게 반응하기 어렵게 만들었으며, 장기적이고 일관된 저출산 대응 정책을 구사할 충분한 정책적 배경을 가지지 못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더욱이 독일은 조합주의적 복지국가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주의 정책이념 하에 소극적 형태의 저출산 대응 정책을 보임으로써 출산율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한편, 한국은 선진국보다 늦고 급격한 민주화와 산업화 과정으로 말미암아 노동당과 노동조합 사이에 아무런 공식적인 관계가 존재하지 않아 특수이익으로부터 아무런 저항 없이 급진적인 개혁을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 따라서 정책의 형성 및 집행 과정에서 여성들이 거의 배제되어 왔으며, 자녀양육 등의 문제를 여성노동자나 개별가족의 문제로 상정함으로써 저출산 대응 정책에 대한 방향이 올바르게 설정되어 있지 못하고 여전히 잔여적 복지에 머물러 있다. 즉, 한국은 급격한 산업화와 저출산과 동시에 인구가 증가하는 위기상황의 독특성으로 말미암아 저출산 문제에 대한 발빠른 정책적 대응을 구사하지 뭇함으로써 초저출산 현상을 벗어나지 못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이렇듯, 스웨덴, 독일, 그리고 한국의 고유한 제도적 모습과 맥락(즉, 정치적 요인, 경제적 요인, 정부와 사회집단간의 관계)이 정책(양성평등정책, 가족지원정책, 가정친화적 고용정책)과 결합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저출산 현상’이라는 동일한 외부적 압력에도 불구하고 각 국가의 저출산 대응 정책 방향은 상이하게 발달하여 온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역사적으로 제약된 구조적 맥락에 의해 제도가 저출산 대응 정책에 대한 국가개입의 방향과 정도를 결정지어 동일한 제도하에서도 다른 결과가 도출된 것이라 할 수 있다.저출산에 따른 가족구조의 변화는 이제 가족 내의 성별 분업의 해체뿐만 아니라 노동시장의 변화 자체를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현 정부의 일차적 수준의 금전적 지원을 중심으로 성별 분리에 근거한 한국의 복지체계는 초저출산으로 대표되는 한국사회의 새로운 복지욕구를 감당할 수 없다. 이에 한국은 출산율 회복을 위해 비교연구를 통해 규명된 구조적 제약요인들을 한국적 맥락에서 단계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재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저출산 대응 정책을 ‘소비’가 아닌 ‘투자’로 보는 새로운 정책 관점이 필요하며, 국가적 차원에서 출산율 제고의 필요성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nalyzed and compared the cases of the developed countries which have experienced the low fertility problems from the perspective of a historical institutionalism.Based on the following the welfare state model of Esping-Andersen(1990), this study selected three countries; Sweden, Germany, and Korea. This study investigated why those countries have experienced different policy effects even though they came up with similar policy to resolve low fertility problems.This study shows that each country has had very unique path dependence to resolve the low fertility problems individually. What made the difference is the characteristics of the government structures, the ideas of the ruling party about family welfare, and the ideologies of gender equality in workplace and society. Furthermore, their own historical and institutional contexts have driven their path dependence further, as a structural and restrictive factor of the policy response to low fertility. The factors which determined the characters of each welfare state had evolved through the period of industrialization and economic crises.The study found that two factors contributed to the affirmative effort of Sweden to keep the high level of fertility rate historically. The first is that Sweden have has a consistent and stable policy implementation of the Social Democracy party which has held the reign of government for a long time. The second is that Sweden has a close cooperation with the labor union and a gender equality culture in workplace and society. As a result, Sweden could have a positive policy leading of the government.On the contrary, the study found that two factors contributed to the negative effort of Germany to maintain the low level of fertility rate historically. The first is that CDU (Christlich Demokratische Union Deutschlands)/CSU(Christlich Sozialdemokratische Union Deutschlands) and the SPD(Sozialdemokratische Partei Deutschlands) of Germany reigned alternately. The second is that Germany developed the welfare strategy repressively with excluding the women labor class from policy consideration historically. Therefore, Germany fail to combine the work and family reconciliation policies which encourage to birth rate.Besides, Korea is facing a extremely-low fertility and has been having a difficulty in coming up with adequate policies to deal with the problems. The study found that two factors contributed to the pessimistic effort of Korea to decrease the fertility rate historically. The first is that Korea doesn't have any public alliances between the labor party and the labor union by the late democratization and the rapid industrialization. The second is that the related laws and institutions of the policy responses to low fertility of Korea are just nominal as those had been institutionalized by authority governments. As a result, the Korean government has taken the welfare strategy passively laying the responsibilities of child care problems on family(especially on women) at first.In conclusion, the study suggests to redesign the current policy response methods to low fertility of Korea to recover from the low fertility rate. As founded in Sweden's case, it needs a new angle on the problems as not a ‘consumption' but a ’investment'. At the same time, the social consent and stable policy implementation are required to promote a fertility rate in the national aspect.

      • Inservice Training and Inclusive Education : Issues and Concerns Indentified by Regular and Special Educators

        김해란 University of Kansas 1992 해외박사

        RANK : 247631

        본 논문은 미국중부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K to High School)까지의 일반교사(Regular Education Teacher)와 특수교사(Special Education Teacher)를 대상으로 하여 통합교육(Inclusive Education)에 관한 그들의 관심과 문제점을 연구한 것입니다. 통합교육은 특수 교육과 일반 교육을 통합한 최신의 교육이론으로서, 별개로 인식되던 두 교육체계를 하나의 교육 현장에 적용하려는 노력이며, 현재 미국 내에서 많은 교육학자와 관계자들의 큰 관심과 더불어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 교육방법입니다.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일반학생과 특수학생을 같은 교실 내에서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통합교육을 연구함에 있어, 본 논문에서는 특히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사들의 교육진행방법, 문제점, 자료, 태도, 및 자세에 대한 여러 가지 관련사항을 종합적으로 연구하였습니다. 현재 미국내 장애인들의 교육보호법으로서, 그들이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의 교육권리를 법으로 정한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Education Act (IDEA)에 근거한 통합교육은 현재 미국 내에서 많은 교육자, 정부관리자, 관계자 및 여러 가족, 친족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논문과 관련된 질문 및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제점 과 시설 및 보장 (2) 연수나 훈련 시간 및 정보에 따르는 학년별 교사들마다의 차이점 (3) 연수나 훈련 및 정보에 관한 방법 설문의 대상은 각 학교 내에 현재 통합교육과 관련된 교사 및 이전 통합교육 관계자이고, 설문의 내용은 통합교육에 관련된 일반교사 및 특수교사에 의해 사전 재점검되었습니다. 설문지의 문항은 크게 두 범주로 나누어지는데, 첫 번째 범주는 는 교사들의 태도 및 새로운 교육방법에 대한 교사들의 자세를 Likert-Scale로 조사하였으며, 두 번째 범주는 논술식의 질문을 이용하여 교사들이 겪는 문제를 조사하였습니다.

      •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적용 수업이 창의적 사고활동과 과학 관련 태도에 미치는 효과

        김해란 부산교육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논 문 요 약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적용 수업이 창의적 사고활동과 과학 관련 태도에 미치는 효과 김 해 란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등과학영재교육전공 (지도교수 이용섭) 본 연구의 목적은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적용 수업이 창의적 사고활동과 과학 관련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의 대상은 B광역시에 소재한 S초등학교 4학년 4개 학급으로 연구집단과 비교집단은 각각 45명이다.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적용 수업을 위해 2009 개정 초등학교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분석하였고 4학년 2학기 ‘물의 상태 변화’와 ‘거울과 그림자’ 단원을 선정하여 융합인재교육(STEAM) 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개발한 프로그램의 융합인재교육(STEAM) 수업 유형은 과학과에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의 요소를 연계한 교과 내 수업형이며 융합인재교육(STEAM) 학습 준거인 상황제시, 창의적 설계, 감성적 체험이 반영되었다. 연구집단에는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수업 프로그램을 적용하였고 비교집단에는 과학과 교사용 지도서에 근거한 일반적인 수업을 적용하였다. 적용 후 연구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t-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수업을 적용한 연구집단과 교사용 지도서에 근거한 일반적인 수업을 적용한 비교집단 사이에는 창의적 사고활동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p<.05). 둘째,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수업을 적용한 연구집단과 교사용 지도서에 근거한 일반적인 과학수업을 적용한 비교집단 사이에는 과학 관련 태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p<.05). 셋째,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적용 수업을 실시한 후 연구집단에 실시한 인식 설문지와 소감문을 분석한 결과,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적용 수업에 대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하여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적용 수업이 창의적 사고활동과 과학 관련 태도 그리고 융합인재교육(STEAM)에 대한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키워드 : 과학과 중심, 융합인재교육(STEAM), 창의적 사고활동, 과학 관련 태도 * 본 논문은 2016년 8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 한국 창작무용 작품 양상에 나타난 사회적 이슈에 관한 연구

        김해란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7631

        국 문 요 약 한국 창작무용 작품 양상에 나타난 사회적 이슈에 관한 연구 현대의 사회는 경제적인 발전과 테크놀러지의 발달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도 눈에 띄는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삶의 질의 향상은 현대 사회인들이 문화향유에 대한 욕구도 함께 상승되어 문화·예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문화·예술 분야가 다양한 발전은 무용예술분야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며 동반 성장하게 되었으며 순수전통예술성만 표현하였던 한국무용계에서도 대중화와 함께 사회적 이슈의 주제를 동반하는 다양한 시도들이 생겨났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한국무용의 전통성을 담보한 한국창작무용 작품양상에서 나타난 사회적 이슈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한국무용 작품의 다양성과 대중성의 확장을 알아보고자 한다. 본 논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술사회학과 무용예술의 기본적 이해를 통하여 무용예술작품의 사회적 반영과 한국 창작무용과 사회적 이슈의 연관관계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둘째, 사회적 이슈와 연관된 창작무용사례를 통하여 작품에 대중화에 대한 성공 요인과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셋째,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삼아 한국 창작무용 공연을 기획하고, 연출, 안무 등 참여하여 공연에 대한 결과를 제시하였다. 넷째, 한국 창작무용과 사회적인 이슈가 접목이 되어 진 공연의 전 과정의 결과 평과를 통하여 사회적인 소재의 한국 창작무용의 개선 및 발전방향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대중성과 사회성을 반영한 한국창작무용의 작품들은 창작성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무용에 비해 굉장히 적은 편이라는 것을 인지하였다. 항상 새로운 것에 시도하는 현대의 예술분야와는 달리 한국무용은 순수전통예술성을 고집하여 대중들로 하여금 고리타분함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 없지 않다. 사회가 변화하는 만큼 대중들의 관심사 부분을 한국 창작무용에 접목시켜 현대적이고 획기적인 공연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며, 그에 따른 기획의 중요성과, 홍보·마케팅 부문 또한 중요할 것이다. 한국무용예술 분야의 사람들이 틀 안에 갇혀있지 않고 새로운 창작공연에 많은 관심과 시도를 하여야 할 것이다. ABSTRACT A Study on Social Issues Appeared in Aspects of Korean Creative Dance Works Kim, Hae-Ran Major in Performing Arts Management, Dept of Culture & Art‘s Management The Graduate School of Arts & Design, Sangmyung University In the modern society, the culture·arts field has grown noticeably with economic development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In particular, the improvement in quality of life makes members of the modern society increase their desire on the enjoyment of culture and have a lot of interest on culture·arts. The various development of the culture·arts field has affected the art of dancing field a lot and led shared growth, so Korean dance world to express only pure traditional artistry has done various attempts to accompany the topic of social issues with the public. The paper examines the diversity of Korean dance works and the expansion of popularity through research on social issues appeared in aspects of Korean creative dance works in security for Korean dance's tradition. The conten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social reflection on the art of dancing works and the association between Korean creative dance and social issues were addressed through basic understanding of sociology of art and the art of dancing. Second, successful factors and implications for popularizing the work through cases of the creative dance related to social issues were drawn. Third, Korean creative dance performance was planned by making social issues as materials, and the results of the performance were presented by participating in directing, choreography. Fourth, the improvement of Korean creative dance with social issues and its development direction were suggested through the evaluation of results of the whole process of the performance grafted with Korean creative dance and social issues. Through this study, this researcher recognized Korean creative dance works to reflect popularity and sociality are very lack compared to modern dance based on creativity. Unlike comtemporary arts trying to new things all the time, Korean dance makes the public feel bored by sticking to pure traditional artistry. Efforts to create modern and breakthrough performance by grafting Korean creative dance with the public's interest as much as a society is changed will be needed, accordingly the importance of planning and the PR·Marketing field will be important. People in the field of Korean art of dancing should attempt new creative performance with a lot of interest without being trapped inside the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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