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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Novel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of the Leptin Receptor Gene Associated with Backfat Thickness in Duroc Pigs

          Kyung-Tai Lee(이경태), Hae-Young Lee(이혜영), Bong-Hwan Choi(최봉환), Jong-Joo Kim(김종주), Tae-Hun Kim(김태헌) 한국생명과학회 2016 생명과학회지 Vol.26 No.1

          돼지에게 있어서 지방 형질은 가장 중요한 경제형질 중 하나다. 돼지의 렙틴수용체 유전자(LEPR)는 염색체 상의 위치와 그 생리 활성 측면에서 돼지 6번 염색체 상의 지방형질 관련 양적형질좌위(QTL)에 대한 주요 후보유전자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LEPR 유전자의 구조 변이와 돼지 경제형질과의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돼지 LEPR 유전자를 포함하고 있는 박테리아 인공 염색체(BAC) 클론에 대한 샷건 염기서열 해독을 수행하여 114 kb 크기의 유전체 서열을 확보하였다. 그리고 전사개시 코돈으로부터 1.2 kb 상위 영역에서 여러 전사인자 결합부위를 발견하였다. 또한 LEPR 유전자 엑손 영역의 6개 SNP와 5' 조절영역의 18개 SNP에 대해 550두의 두록 개체를 대상으로 연관성 분석을 수행하였다. 이들 SNP 중, -790C/G만이 등지방두께와 정육율 형질과 유의적으로 연관되어 있었으며, 2개의 미스센스 다형성 SNP를 포함하여 다른 SNP에서는 어떤 형질과도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790C/G SNP는 두록 돼지에서 지방과 정육형질을 유전적으로 개량하는데 유용한 마커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Fatness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economic traits in pigs. The leptin receptor (LEPR) gene may be a potential candidate for the fatness quantitative trait locus (QTL) on porcine chromosome 6, due to its position and physiological role. Thus,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valuate the associations between structural variants in the LEPR gene and economic traits in pigs. We obtained an approximately 114-kb sequence containing the complete genomic DNA of the porcine LEPR gene, using shotgun sequencing of a bacterial artificial chromosome clone. We report the complete genomic structure of the porcine LEPR gene. Dozens of transcription factor-binding sites were found in the 1.2 kb upstream region from the transcription start point. An association study was performed with 550 Duroc pigs for 24 single-nucleotide polymorphisms (SNPs), including 6 SNPs within exons and 18 SNPs within the putative 5‘ regulatory region of the porcine LEPR gene. Among them, one SNP (-790C/G)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backfat thickness and lean meat percentage, whereas the others, including two SNPs with missense polymorphisms, had no effect on any phenotype. These results suggest that SNP -790C/G may be a useful marker for genetic improvements of fatness and leanness in Duroc pigs.

        • 저출산 시대의 가족가치관과 교육적 대응

          김혜환 ( Hye Hwan Kim ), 김태헌 ( Tai Hun Kim ) 인구교육센터 2008 인구교육 Vol.1 No.1

          가족가치관에 대한 중등학생과 20-29세 미혼남녀의 실태분석을 통하여 저출산 시대의 가족가치관 경향과 그 차이를 분석하고, 교육적 대응을 논의하였다. 중등학생과 미혼남녀의 경우 여자보다 남자가 결혼의 필요성을 더 강하게 느끼고 있다. 자녀의 필요성은 남자가 여자보다 더 긍정적이었다. 가족관의 일반적 경향으로 비혼모 가족에 비하여 한부모가족, 입양가족, 재혼가족에 대한 수용도가 높게 나타났다. 중등학생과 미혼남녀 모두 성?연령별 결혼관, 자녀관 및 가족관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저출산 시대의 교육적 대응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구구조의 변동에 관한 엄밀하고 체계적인 전망에 기초하여 결혼과 가족 그리고 생명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인구교육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연구와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사회적 지원정책과 함께 다양한 교수?학습 교재 및 방법을 개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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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중등학생의 결혼과 자녀가치관의 실태 및 변화

          김태헌 ( Tai Hun Kim ), 유종열 ( Jong Youl Yu ), 김혜환 ( Hey Hwan Kim ) 인구교육센터 2012 인구교육 Vol.5 No.1

          본 연구는 초,중,고 학생의 결혼 및 자녀에 대한 가치관을 인구학적 특성에 따라 살펴보고,그 차 이가 유의한지 분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학교 인구교육의 방향을 제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결혼 및 자녀의 필요상에 대한 인식은 20D6년 조사 결과 보다 다소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 그러나 그 변화 폭은 크지 않았다. 이는 2006년 이후 정부에서 적극 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비 교육이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 이다. 다음으로 학교 급이 높아짐에 따라 일부 가치관은 강화되었고 일부 가치관은 약화되었다. 이는 학교 급에 따라 그들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교수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며,친가족적 가치관 정립을 위 해서는 특정 학년에서 가족 가치관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기 보다는 전 학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성별, 학교급에 따라 결혼 및 자녀에 대한 가치관이 달랐고,그 변화 양상도 매우 다름을 알 수 있었다,이는 성과 학교급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인구 교육이 실천되어야 함을 알려주는 것이다. 학생들의·결혼·가족·출산과 같은 가족 가치관은 장차 우리나라 인구 구조 및 특성을 결정짓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따라서 초·중·고 학생들이 그들 생활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학교에 서의 가족 가치관 교육은 매우 중요해졌으며,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학교에서는 학생들로 하여금 친가족적 가치관 정립을 위해 노력해야 할 시점에 와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We analized the levels and changes of marriage and child values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Based on the findings, we suggested the direction of population education within school curriculum.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students in 2011 responded more positively to the necessity of marriage and children than in 2006, but it showed inappreciable change in the number. It indicates that the education for the failing birthrate and the aging of society, which the government has aggressively pursued, has little effect on students. That implies the urgent need of systematic school education of demography. Second, students revealed differential values according to their developmental stages. This suggests pedagogical methods should consider students` developmental stages. To establish family-oriented value, schools should provide educational programs for cultivating family value to all graders, not just to specific age groups. Students showed different values regarding marriage and children according to their sex and age. This signifies demographic education should be skillfully tuned into students` different sexes and age groups. Students` family value regarding marriage, family, and child bearing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deciding population structure and its characteristic in the future. Therefore, the school education of family value holds an important position as students spend more time at school than at any othe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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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및 사회경제적 차별출산력

          김태헌(Tai-Hun Kim), 이삼식(Sam-Sik Lee), 김동희(Dong-Hoy Kim) 한국인구학회 2006 한국인구학 Vol.29 No.1

          본 연구는 한국 기혼여성의 차별출산력 분석으로, 인구학적 특성으로 연령, 초혼연령, 혼인상태 및 가족유형(가구구성)을 포함하고, 사회경제적 특성으로 거주지역, 교육정도, 경제활동상태, 직업 및 주택 점유형태를 포함하였다.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를 원자료로 하여 인구 및 사회경제적 변인들이 출산력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다변량 분석기법을 이용하였다. 초혼연령이 높아지면서 출산수준은 현저히 낮아졌으며, 배우자와 동거하는 기혼부인의 출생 아수가 가장 많았으며, 이혼한 경우 가장 적었다. 자녀양육을 위한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3세대 이상 가족이 동거하는 기구의 경우 출산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그러나 최근 이혼이 급증하면서 유배우 상태가 빠르게 감소하고, 1세대나 독신가구의 증가와 3세대 이상 가구의 감소는 앞으로의 출산수준을 더욱 빠르게 할 것이다. 사회경제적 특성별 차이에서도 유사한 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도시규모가 클수록, 학력수준이 높을수록, 전문사무직종에 근무할 경우, 그리고 전월세로 거주할 경우에 출산수준이 낮았다. 사회경제적 특성별 출생아수의 차이는 1980년에 가장 컸으며, 그 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더욱이 출산수준이 높은 농촌인구의 급감, 교육수준의 향상으로 교육간 차이의 감소, 농어업직에 종사하는 기혼여성의 감소 등은 전체적인 출산수준을 빠르게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기혼부인의 특성별 출생아수의 차이는 여전히 뚜렷하였으나 그 차이는 점차 감소하고 있다. 또한, 출생아수가 많은 집단의 구성비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면 전체적인 출산수준의 감소는 더욱 빨라질 수 있다. 앞으로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결과가 발표될 때 그 간의 특성별 출생아수의 차이와 인구구성비의 변화를 분석하면 대체출산수준에 근접한 1980년 이후 빠른 출산력의 감소원인을 이해하고 출산력의 장래 변화를 효과적으로 예측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This study is an analysis of fertility differentials among the ever-married women in Korea. The demographic variables include age, age at first marriage, marital status, family type, whereas the socioeconomic variables consist of residence, education, activity status, occupation, and home ownership status. The data come from the Population Census since 1980, which were conducted by the Korea National Statistical Office. With an increase in marriage age, fertility levels fall conspicuously; the number of births is highest among the ever-married women living together with their spouses and lowest among those who are currently divorced. Fertility levels are fairly high among the households with three or more generations. In recent years, however, with a rapid increase in divorce there will be a rapid decline in proportion currently married; and fertility will decline more rapidly with an increase in one-generation and one-person households. Findings from the analysis of socioeconomic differentials are similar to those found in the analysis of demographic differentials. Fertility levels are lower among those who reside in larger cities, those with higher educational background, those with professional and clerical occupations, and those whose home ownership status rent or lease. Socioeconomic differences are most dramatic in the 1980s, but continued to decline since then. Moreover, the decline in rural population with traditionally high fertility, the improvement in education level and the narrowing gap in fertility between educational groups, and the decline in ever-married women with agricultural and fishing occupations all contributed significantly to rapid reduction of fertility in the entire country. Attribute-specific differences in fertility were still noticeable, but declines gradually. Also, rapid decline in the relative share of those with higher-order births leads us to predict a greater momentum in the overall reduction in fertility level. At the time of publication of results from the 2005 Population Census, intercensal in-depth analysis of attribute-specific differences in the number of births and changes in the population by parity-specific births will help understand rapid fertility since 1985 and forecast the prospect of future fertility eff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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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총조사의 방법과 평가

          김태헌(Tai-Hun Kim) 한국인구학회 1997 한국인구학 Vol.20 No.1

          일반적으로 우리 나라의 인구총조사 자료는 질적으로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사의 완전성이 최소 97%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령보고의 오류도 세계에서 가장 낮은 그룹에 속하고 있다. 그러나 연령계층별 오차율의 차이, 조사방법의 비경제성 등은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분야이다. 그러므로 우리 나라 인구총조사의 장래 발전을 위하여 실제 고려할 수 있는 주요사항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1) 국민 모두 기초교육을 받은 우리 사회에서 자계식 조사의 재시도를 적극 검토하여 면접 타계식 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때이다. 2) 정확한 연령을 파악하기 위하여는 4개의 조사사항(보통나이, 띠, 생년월일, 양음력)을 질문하여 연령조사방법은 노력에 비하며 실효성이 높지 않으므로 조사항목의 단순화를 검토할 때이다. 3) 사후조사를 더욱 연구하여 연령자료만이 아니라 그 외 주요조사 항목에 대한 정확한 평가결과를 공표하여 활용하면 총조사의 발전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4) 영유아인구와 이동이 많은 연령계층의 순누락이 많은 것은 총조사가 반복되어도 계속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특히 이 연령계층에 해당되는 인구의 확인을 위한 조사항목을 두어서라도 조사의 정확성을 높이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5) 표본조사 자료를 중심으로 1995년 총조사 2% 표본 Data File을 조기에 편집하여 일반에게 공개함으로써 특성별 자료의 활용가치를 높여야 할 것이다. 또한 통계자료의 효율성은 시계열 축적에 있으므로 1985년 이전 총조사 2% 자료의 File화와 시계열의 축적이 가능해질 때 우리 나라 사회과학연구의 발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It is generally known that the quality of Korean population census results is very high. The completeness of the census has been over 97% since 1960. The age errors are very low and they belong to the lowest group in the world. However, Korean census has several problems to be solved, which are suggested as the followings: 1) Since most Koreans are basically educated, we will be able to adopt the self-reporting survey method for the next census instead of the interview method. Then, we can save a lot of time and cost in a census. 2) We have to simplify the items of age since the effects of the four age items (Korean age, zodiac year at birth, birth date in solar or lunar calendar) are not large enough to compare to the investments of manpower and costs. 3) It should be helpful to improve the quality of census data if the post enumeration survey is conducted more successfully and the results evaluated for more items not only age are published. 4) For the reduction of the error rates for the age groups of infants, young children and the young labours who are moving frequently, we need some special items for the compliteness of the population census by age group. 5) We have to prepare and release the 1995 2% sample data file to the public users for the improvement of the usefuleness in time. Furtheremore, it is also very important for the research in the field of social sciences that the back series of 2% sample files from 1985 census data are reconstru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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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將來 人口展望과 「0」成長人口推計

          金泰憲(Tai-Hun Kim), 張英植(Young-Sik Chang) 한국인구학회 1994 한국인구학 Vol.17 No.1

          Since 1962, the population growth control has been one of the most important aims in the 5-Year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s of Korea. The annual population growth rate has dropped to less than 1 percent in 1990 from about 3 percents in 1960s, and projected to reach to 「0」 percent in 2021. From 2021, Korean population will decrease and the age structure will be distorted because birth rate will drop suddenly and continuously. Thus, we can consider 「0」 growth population for minimizing the problems on the decreasing population. To discuss the problems caused from the changes of population size and age-sex composition, we projected three kinds of population including two kinds of 「0」 growth population under different assumptions. The first is the population which extended the projection of National Statistical Office up to 2090. Because the TFR is assumed and fixed as low as 1.63 after 1990, the population growth rate will be under 「0」 in 2021 and drop by about 1 percent every year from around 2050. This population trend results to old age population : 38.1 of old-age dependency ratio and 46.5 years of median age. The second is the population which the size in 2021 projected by the NOS continues after 2021. To change over from the decreasing population after 2021 to the 「0」 growth one, the TFR should be increased up to over 3.0 in 2040-2050, which fertility level would be too high to be accepted. The third is the population which approaches to the 「0」 growth population under the assumptions that the TFR increases from 1.63 to 2.1 in the period of 2010-2030 and then the same level continues. Although the maximum population size reaches 51,503 thousand persons, the population will approach to the stationary population with about 42.4 million persons around 2090. In this projected population there is no more serious problems on population composition, on the rapid decrease of population, and on the increase TFR level. When the 「0」 growth population continues the problems of over population caused by the population increase would be minimized, and the problems of unusual age composition resulted from the population decrease would not be found any more. Furthermore, when the changes of population size and composition is continuing slowly, the factors of population would effect moderately to socioeconomic development and help social changes. Therefore, with the attention of the present population changes, we should adapt new and detailde population policy which is able to get the 「0」 growth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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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래인구추계를 위한 사망률 예측

          김태헌(Tai-Hun Kim) 한국인구학회 2006 한국인구학 Vol.29 No.2

          장래인구추계방법으로 코호트 요인법(cohort component method)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장래출생, 사망, 이동을 정확하게 예측하여야 한다. 이 연구에서는 기존의 사망률예측방법을 검토하고, 다양한 모델 중에서 과거의 사망률 추세에 수학적 곡선을 적합시켜서 외삽 연장하는 대표적인 관계적 모형인 Lee-Carter법을 선택하여 우리나라의 성, 연령별 장래사망률을 추정하였다. 성, 연령별 생명표와 평균수명의 추세를 검토하고, 기존 자료와 비교한 결과 Lee-Carter 모형을 우리나라 사망력 예측에 적용하였을 경우 설명력이 매우 높았다. 실측자료와 Lee-Carter 모형을 이용한 추정자료를 비교한 결과 남녀 모든 연령층에서 전 비교기간(1971-2003) 동안 모두 차이가 크지 않았다. Lee-Carter 모형을 이용하여 추정한 장래 평균수명은 2051년에 남여 각각 82.73년과 89.41년으로 그 차이는 2005년의 7.06년에서 6.68년으로 감소하였다. 다만, 우리나라 영아사망률자료의 제약으로 일본의 2050년 추계자료를 우리의 2051년 목표치로 사용하였다. 앞으로 충분한 시계열자료가 확보되면 우리나라의 자료를 직접 이용하여 장래예측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성, 연령별 사망원인을 극복한다는 가정을 도입할 수 있다면 장래 사망률 예측에 설명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통계의 정확성과 사망원인별 생명표의 시계열 확보가 이루어질 때 가능할 것이다. In this paper, I have tested various kinds of methods for mortality projection and chose Lee-Carter method for projection of Korean mortality by age and sex. I reviewed the trends of life tables and life expectancies by age and sex from 2005 to 2050 projected by Lee-Carter method and found that the method was very applicable for Korean mortality projection. The differences between reported and estimated data for the period of 1971-2003 were small enough for both sexes and for all of the age groups. The projected life expectancies in 2051 were 82.73 years for males and 89.41 for females, and the differences decreased from 7.06 years in 2005 to 6.68 years. Because of the limitation of Korean infant mortality rate, I adopted the Japanese estimated IMR in 2050 as Korean object level in 2051. When the time series of IMR become long enough, we can use Korean IMR directly for the mortality projection. In addition, if we can estimate the changes of the main cause of death correctly in future, the mortality projection will be more correct and reliable. This will be available when we can produce a long series of life tables by cause of dea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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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별 장래 인구추계(1995~2020)

          김태헌(Tai-Hun Kim), 정환영(Hwan-Yeong Jeong) 한국인구학회 1999 한국인구학 Vol.22 No.1

          1995년 시ㆍ도별 인구를 기준으로 2020년까지 5년 간격으로 16개 시ㆍ도의 성ㆍ연령별 인구를 코호트조성법을 이용하여 추계하였다. 전국인구가 1995년에 4.593만명에서 5.236만명(2020년)으로 643만명이 증가하는 동안 주변지역으로 인구의 전출이 많은 서울과 부산의 인구가 감소할 것이며, 도시로의 인구 전출이 많은 강원과 전남ㆍ북의 인구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 인구증가율보다 더 빠른 증가로 전국인구에 대한 인구 구성비가 높아지는 시도는 인천, 광주, 대전, 울산을 포함하는 신흥대도시와 경기도에 불과하며, 충북과 제주의 인구구성비는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서울인구는 1.034만명(1995년)에서 2000년에 1998만명으로, 2020년에 941만명으로 감소하여 전국인구에 대한 구성비가 22.9%(1995)에서 18.0%(2020)로 감소할 것이다. 그러나 경기도의 인구는 같은 기간에 774만명(1995)에서 1.319만명(2020)으로 증가한다. 서울, 인천, 경기를 포함하는 수도권인구는 인천과 경기인구의 증가로 1995년에 2,041만명(45.3%)에서 2020년에 약 530만명이 늘어난 2.571만명으로 전국인구의 49.1%를 포함하게 된다. 그 외 대도시권의 인구는 모두 증가하였으나 주변도의 인구가 감소하거나, 증가하여도 전국평균 수준보다 낮아서 전국인구 대비 인구구성비가 대전권을 제외하고 모두 낮아졌다. We projected the population by age and sex, by 7 Special Cities and 9 Provinces for 25 years (1995~2020) based on 1995 population by region using cohort component method. For this projection, we projected ASFRs, survival ratios, sex ratios at birth, and net internal migration rates by age and sex, and by region. While Korean total population is increasing by 6,430 thousand persons from 45,930 thousand in 1995 to 52,360 thousand in 2020, the populations of two most populated Special Cities (Seoul and Pusan) and three lowest urbanized Provinces (Kangwon, Jeonnam and Jeonbuk) are expected to decrease. Only the populations of four newly developed Special Cities (Incheon, Kwangju, Taejeon and Ulsan) and Kyungki Province boarded with Seoul and Incheon will experience population increase faster than the total population. Seoul population will decrease from 10.340 thousand persons in 1995 to 9,410 thousand in 2020, which proportion to the total population will decline from 22.9% to 18.0% in same period. Since Kyunggi population, however, will increase from 7.740 thousand persons in 1995 to 13,190 thousand in 2020, the population of Capital Metropolitan Area including Seoul, Incheon and Kyunggi will increase by about 5,300 thousand persons from 20,410 thousand in 1995 to 25,710 thousand in 2020, which approaches to half of the total population in 2020.

        • 우리나라 인구의 규모와 구조의 변화와 특징 -2010년 인구총조사 및 2011년 장래인구전망을 중심으로-

          김태헌 ( Tai Hun Kim ) 인구교육센터 2011 인구교육 Vol.4 No.2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인구부문 전수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총인구는 2010년 11월 1일 4,858만 명이었다.(통계청, 2011a). 주요 특징은 우선 성장률의 둔화이다. 지난 5년간 연평균 약 0.5% 증가에 그쳤다. 다음은 연령별 인구구조의 변화이다. 15세 미만 유소년인구 감소와 65세 이상 노년인구의 증가로 인구피라미드는 항아리형으로 바뀌었고, 가까운 시일 내에 역피라미드형이 될 것이다. 그리고 2005년부터 여자인구가 남자보다 많아진 여초현상은 더욱 심화되어 2010년에 98.8로 낮아졌다. 끝으로 도시로의 인구집중현상이 더욱 빨라졌다. 2010년 동지역 인구는 전국 인구대비 82.0%였으며, 5년 전보다 0.5% 포인트 증가하였다. 이상의 모든 특징은 지난 5년간 출생아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노년인구가 급등하였으며, 인구의 도시집중이 계속된 결과이다. 출산율이 너무 낮으면 노동력 부족, 복지부담의 급증, 생산성의 저하 등 사회의 부담이 눈덩이처럼 커진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출산율의 회복과 유지가 필요하다. 저출산대책은 장기대책이다. 장기간의 투자로 생각하고, 서두르지 말고 꾸준히 추진할 일이다.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필요한 것은 가치관의 회복과 환경의 조성이다. 결혼이 개인의 행복에 기여하는 부분을 찾고, 자녀로부터 얻는 행복과 즐거움이 어떠한가를 논의하여야 한다. 개인의 자신의 행복을 위해 결혼과 자녀를 선택하는 가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결혼, 가족, 출산관련 가치관을 교육과 홍보를 통하여 많은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특히 초?중등학교에서 지식중심의 교육만이 아니라 미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친가족 가치와 태도형성을 위한 통합 교과교육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나”중심에서 “나와 우리”를 함께 생각하는 가치관이 형성된다면 출산수준도 올라가고, 사회의 안정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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