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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관 : 대장용종절제술 후 용종의 재발률 및 추적 검사 시기

        김진배 ( Jin Bae Kim ),한동수 ( Dong Soo Han ),이항락 ( Hang Lak Lee ),종표 ( Jong Pyo Kim ),전용철 ( Yong Chul Jeon ),손주현 ( Joo Hyun Sohn ),함준수 ( Joon Soo Hahm ) 대한소화기학회 2004 대한소화기학회지 Vol.44 No.2

        목적: 대장용종 절제 후 추적 검사 시기는 용종의 크기와 개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정형화된 연구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자들은 대장용종 절제술 후 용종의 재발률을 알아보고 적당한 대장내시경 추적 검사 기간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6년 1월부터 2003년 9월까지 총 7년 동안에 용종절제술을 시행 받고 이후 추적 검사까지 시행 받은 9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인 분석을 하였다. 결과: 첫 검사 시 환자 Background/Aims: Surveillance of individuals with colon polyps is important for the prevention of colon cancer, and its interval is based on the clinical status. Our aims were to determine the recurrence rate of advanced polyp after polypectomy and estima

      • KCI등재후보

        착색단고추 시설재배시 에토프 입제의 처리방법별 잔류특성

        김진배(Jin Bae Kim),송병훈(Byung Hun Song),이수형(Soo Hyung Lee),남홍식(Hong Shik Nam),손경애(Kyung Ae Son) 한국농약과학회 2004 농약과학회지 Vol.8 No.2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고 있는 착색단고추에 대한 ethoprophos의 잔류특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흡수와 휘산의 조건으로 비교 시험한 결과 양액관주에 의한 흡수 시험시 처리 후 10일경에는 열매중 잔류량이 피망의 잔류허용기준(0.02 ppm)에 근접하였으며, 30일 후에 최고 0.06 ppm 이었고 40일 후 까지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향을 보였다. 휘산에 의한 영향은 밀폐된 시험장치의 지표면에 농약을 처리 후 휘산되는 ehoprophos가 열매에 부착되어 72시간 후에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였고 최고 0.62 ppm까지 검출되어 휘산에 의해서도 잔류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착색단고추 재배기간에 시설내의 해충방제를 위해 에토프입제를 사용할 경우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2004년 5월 30일 접수, 2004년 6월 25일 수리) Two experiments were carried out in greenhouse under hydrophilic culture facilities and simulation model to provide residual characteristics of ethoprophos treated in sweet pepper's growth. To identify the pattern of absorption-translocation through the plant roots, ethoph 5% GR were diluted in hydrophilic culture solution and drenched at a time per day for three days. The residue in fruit came closed to 0.02 ppm of MRL at 10 days after treatment(DAT) and reached peaked 0.06 ppm at 30 DAT and remained excess MRL level until around 40 DAT. To confirm the pattern of contamination by volatilization of ethoprophos, ethoph 5%GR was scattered 2g per cubic meter. At 72 hours after treatment, the residue in sweet pepper fruit was exceed the MRL and the maximum residual amount were 0.62 ppm by volatilization. Consequently the use of ethoprophos during the growth of sweet pepper would be strong possibility to exceed the MRL.

      • SCOPUSKCI등재

        최신 연구 소개 :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과 당뇨병: 인슐린 저항성 발현에 대한 C형 간염 바이러스의 직접적 연관

        김진배 ( Jin Bae Kim ),이명석 ( Myung Seok Lee ) 대한소화기학회 2004 대한소화기학회지 Vol.44 No.3

        요약: 이 연구는 C형 간염 바이러스 (HCV)와 제2형 당뇨병 간에 직접적인 인과 관계의 유무를 알아보기 위하여 시행되었으며 연구 방법은 HCV 핵심유전자(core gene)를 함유하는 5마리의 유전자 이전 마우스(transgenic mice)를 실험군으로, HCV 외피유전자(envelope gene)를 함유하는 동수의 유전자 이전 마우스를 대조군으로 하여 두 군 간에 포도당부하검사, 인슐린 저항성, 고지방식이 후 혈당과 인슐린, 췌장의 세포 면적을

      • SCOPUSKCI등재

        구연 : 하부위장관 ; Sodium Butyrate자극에 의한 세포 분화와 cdx-2조절

        김진배 ( Kim Jin Bae ),한동수 ( Han Dong Su ),이항락 ( Lee Hang Lag ),용석 ( Kim Yong Seog ) 대한소화기학회 2003 대한소화기학회지 Vol.41 No.-

        <배경 및 연구목적> 점막의 상피세포는 선와의 미분화세포에서 융모 끝에 분화 세포까지 빠르게 이행되는 역동적인 구조를 가진다. 이에 관여하는 cdx-2 유전자는 homeobox 유전자의 하나로 장점막에 특이적인 전사인자로 장점막의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Sodium butyrate (NaB)는 장상피세포에 의해 생성되는 식이성 섬유의 대사물로서 대장 상피 세포의 분화에 관여한다. 본 연구는 장상피세포 분화를 유도하는 NaB가 cdx-2 유전

      • 재무제표의 비교가능성이 경영자 보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김진배(Jin Bae Kim),한승수(Soong Soo Han),응길(Eung Gil Kim),이건(Eung Gil Kim) 한국경영학회 2014 한국경영학회 통합학술발표논문집 Vol.2014 No.8

        본 연구는 2006년부터 2012년 동안 유가증권에 상장된 비금융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제표의 질적 특성 중 하나인 비교가능성(comparability)와 경영자 보수의 관계를, 성과-보상 민감도(PPS)와 상대적 성과평가(RPE)의 측면에서 파악하고자 하였다. 분석을 위해 비교가능성은 De Franco et al.(2011)의 방법론에 의해 산출하였다. 검증결과, 비교가능성이 높을수록 회계 성과지표인 총자산 수익률(ROA)과 시장 성과지표인 연간 주가수익률(RET) 모두 비교가능성이 높은 집단에서 성과-보상 민감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비교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 기업(peer firm)으로 선정한 후 경영자의 보상에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한 결과, 직접 대상 기업 성과를 모형에 포함한 약형(weak form) 접근법에서는 대상기업의 성과와 경영자 보상사이에 유의한 음(-)의 관계가 검증되었다. 그리고 대상 기업 성과와 개별 기업 성과의 회귀분석을 통해 추정한 체계적 성과(systematic performance)와 비체계적 성과(unsystematic performance)를 경영자 보상과 회귀분석한 강형(strong form) 분석에서는 비체계적 성과만 유의한 양(+)의 값을 나타내고 비체계적 성과는 유의한 관계가 검증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약형과 강형 검증에서 모두 상대적 성과평가를 지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재무제표의 비교가능성이 높은 대상 기업의 성과는 산업 전반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공통된 충격(common shock)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여 경영자의 노력이 적절하게 보상과 연결될 수 있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추가적으로 경제적 특징에 따라 비교가능성의 역할에 차이가 존재하는지 파악하고자 대상기업과 총자산 규모(SIZE) 및 시장 대비 장부가액 비율(MtB)이 유사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누어 약형(weak form)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대상 기업의 성과는 모든 그룹에서 일관되게 경영자 보상과 유의한 음(-)의 관계가 있음을 실증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면 성과 보상 민감도와 상대적 성과평가 연구에 있어서 경제적 특징 뿐 아니라 회계정보의 양과 질 또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 KCI등재

        심실 빈맥의 임상양상 및 예후

        김진배 ( Jin Bae Kim ),정보영 ( Bo Young Joung ),종윤 ( Jong Youn Kim ),대혁 ( Dae Huyk Kim ),안신기 ( Shin Ki Ahn ),이문형 ( Moon Hyoung Lee ),성순 ( Sung Soon Kim ) 대한내과학회 2006 대한내과학회지 Vol.71 No.3

        목적: 심실 빈맥의 원인 질환으로 허혈성 심질환이 가장 흔하다고 보고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허혈성 심질환에 의한 심실 빈맥의 빈도나 임상양상 및 예후에 대하여 국내 보고가 미흡한 상태였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심실 빈맥의 임상적 특징과 예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1999년 1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본원에서 심실 빈맥으로 진단된 환자 136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내원 당시 ECG의 특징과 임상적 특징, 추적 결과을 분석하여 예후을 조사하였다. 결과: 남자는 100명(73.5%), 여자는 36명(26.5%)으로 남녀 비는 2.76:1였다. 환자의 발작 시 증상 중 가장 많이 호소하였던 것은 심계 항진(50.8%)이었으며 흉통(17.6%), 졸도가 15예(11.0%), 호흡곤란 7예(5.1%), 심장 돌연사 7예(5.1%)였으며 무증상인 경우가 2예(1.5%), 기타 다른 증상이 4예(2.9%)였다. 심실 빈맥의 발생에 특별한 유발 인자가 없었던 경우가 제일 많았으며(58.1%), 물리적인 활동(33.1%), 감정적인 스트레스(7.4%)가 유발인자로 관찰되었다. 심전도상의 특징을 살펴보면 기저 심박수는 74.8±17.5회, QRS폭은 101.1±18.5 ms였으며 전기축은 정상축이 가장 많았으며 V1 유도의 QRS 모양으로 분류해 보면 우각 차단형이 54예(39.7%), 좌각 차단형이 44예 (32.4%), 다형 심실 빈맥이 15예(11.0%)였으며 V1유도가 기록되지 않았던 경우가 23예(16.9%)있었다. 심실 빈맥의 원인 질환으로는 특발성 심실 빈맥이 74예(54.4%)로 가장 많았으며 허혈성 심질환이 29예(21.3%)로 그 다음이었다. 특발성 심근병증이 16예(11.8%)였으며 심판막증이 6예(4.4%)있었고, 그 밖에도 선천성 심질환(3예), Long QT 증후군(4예), Brugada 증후군(4예)있었다. 추적관찰되었던 119예 중에서 재발되었던 환자는 31예(22.8%)였으며 사망한 환자는 12예(10.1%)였다. 추적 관찰에서 재발 및 사망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환자는 17명(13.9%)였다. 재발하기까지의 기간이나 사망률로 환자의 예후를 판별하였는데, 여타 질환에 비해 특발성 심실 빈맥의 경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좋은 예후를 보여 주었으며 허혈성 심질환인 경우가 가장 좋치 못한 결과를 보여 주었다(p<0.05). 특발성 심실 빈맥의 치료법 중 전극 도자 절제술가 가장 좋은 예후를 보여 주었으며 득발성 심실 빈맥의 경우 사망 환자는 없었다(p<0.05). 결론: 국내 심실 빈맥의 환자는 서구와는 달리 특발성인 경우가 가장 많았고 특발성 심실 빈맥의 경우가 다른 심실 빈맥에 비하여 예후가 가장 좋았으며 특발성 심실 빈맥의 치료 방법 중 전극 도자 절제술의 효과가 가장 좋았다. Background: Although the determination of etiology is crucial for the management of ventricular tachycardia (VT), there have been few studies on the epidemiology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ith ventricular tachycardia in Korea. Previous studies on Western populations have shown that ischemic VT is the most common type arrhythmia; however, the incidence of ischemic heart disease in Korea is lower than in Western cultu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prognosis of Korean patients with VT. Methods: From January 1999 to December 2002 patients who were diagnosed with VT by ECG or confirmed by electrophysiological studies were enrolled. Hospital records were reviewed for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which included: demographic features, underlying disease, clinical presentation, ECG features and prognosis in 136 patients who visited our emergency room or out patient clinic. Results: There were 100 men and 36 women (mean age 51.517.6). The most common presenting symptom was palpitation (56.6%), which was followed by chest pain and syncope. The most common type of VT was idiopathic VT (54.4%); ischemic VT was found in 29 cases (21.3%) and dilated or hypertrophic cardiomyopathy in 16 cases (11.8%). For all types of VT, the idiopathic VT showed the best prognosis and cardiac function (p<0.05). RFCA (Radiofrequency catheter ablation) was the best treatment option for treatment of idiopathic VT (p<0.05). Conclusion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idiopathic VT may be the most common type of VT in Korean patients; it usually originates form either the right ventricular outflow tract (RVOT) or the LV. The response to treatment and prognosis was poor in VT patients who had underlying heart disease; however, the prognosis was excellent for those with idiopathic VT.(Korean J Med 71:276-28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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