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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Null Association between BRAF V600E Mutation and Tumor Recurrence in Patients with Papillary Thyroid Microcarcinoma in South Korea

        김지윤,김경진,배재현,김주형,김남훈,김희영,김훈엽,백승국,김신곤,정광윤,김경진 대한갑상선학회 2021 International Journal of Thyroidology Vol.14 No.2

        Background and Objectives: The clinical implications of the BRAF V600E mutation in papillary thyroid microcarcinoma(PTMC), defined as ≤1.0 cm of tumor size, remain controversial. We investigated the associationbetween the BRAF V600E mutation and PTMC recurrence in a retrospective cohort of patients with thyroid cancer. Materials and Methods: This study included 2319 patients with PTMC (median age, 50 years [interquartile range(IQR), 41-57 years]) who underwent thyroid surgery from 2010 to 2019 at a single tertiary medical center. Themedian follow-up time was 75 months (IQR, 30-98 months). Tumor recurrence was confirmed by histological,cytological, radiographic, and biochemical criteria, combined with persistent and recurrent disease. Results: A totalof 60.2% (1395/2319) patients with PTMC had the BRAF V600E mutation. The tumor recurrence rate was 2.1%(19/924) in BRAF mutation-negative patients and 2.9% (41/1395) in BRAF mutation-positive patients, with ahazard ratio (HR) of 1.05 (95% confidence interval [CI], 0.61-1.84) after adjusting for clinicopathological riskfactors. Similar results were found in patients with high-risk PTMC (adjusted HR, 1.09; 95% CI, 0.56-2.11) whohad lymph node metastasis (LNM), extrathyroidal extension (ETE), or distant metastasis (DM) at diagnosis andin patients with low-risk PTMC (adjusted HR, 1.00; 95% CI, 0.35-2.83) who had no LNM, ETE, or DM. Conclusion:The finding that the BRAF V600E mutation was not associated with tumor recurrence in our cohort of Koreanpatients with PTMC, especially in patients with low-risk PTMC, suggests that its value in the prediction of diseaseprogression is limited.

      • KCI등재

        전숙희 기행산문집 『이국의 정서』와 50년대의 미국 인식

        김지윤 어문연구학회 2019 어문연구 Vol.10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In the post-war period, The Korean visitors traveling to America mostly went abroad with a small number of privileged elites, mostly for reasons such as invitation, delegation and participation in overseas meetings, in the name of cultural exchange. It was a short-term tour of inspection, and the people they met were mainly the social leaders and the successful ethnic Koreans who met in formal places. In contrast, Jeon sook hui's travel essay collection, The Emotions of Foreign Land is a very unusual because that Jeon experienced America's true self in everyday life with all sorts of Americans for a long time. The travel in this book itself has been filled with almost private travel schedules, except for a few official schedules. In the 1950s, American and American culture peaked because of anti-Communism and the friendly spirit toward the United States which was a friendly ally of the Korean War. As a central position of world power, american culture had a great impact on Korean society. At that time, Koreans visited the U.S. mainly in the form of a state-led visit, and the purpose of the visit was to experience the legitimacy of its free-serving system. During this period, Jeon Suk-hui's journey to America creates a meaningful point, while maintaining her critical view of American life and Americanism. Unlike other people's travel essay of the same time, Orientalism or oxydentalism are less distinctive in this book, and efforts to understand American culture that has removed preconceptions and fantasies of the time are revealed. Jeon thinks of practical ways to rebuild Korean society by comparing the situation in the U.S. with the reality in Korean society at that time. The conflict between the advanced perception of women and the conservative notion is also worth carefully examining. Jeon's record of travel methods and routes is also meaningful in that they have the data value of traveling abroad in the 1950s. 전숙희는 1955~ 56년 사이 약 1년간의 미국 여행을 통해 미국의 문화, 문명을 보고 돌아와 기행산문집 『이국의 정서』(1956)를 출간했다. 1950년대에 미국에 대해 가지는 관심은 전숙희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당대인들이 대부분 공유하고 있던 공통정서에 가까운 것이었지만 실제 미국에 다녀온 사람은 매우 적었고 여성 혼자 여행을 다녀온 예는 더 드물었다. 더욱이 다녀와서 그것을 체계와 구조를 갖춘 기행산문 단행본으로 내놓은 경우는 더욱 찾아보기 어렵기에, 그 자체만으로도 연구의 가치가 있으나 현재까지 『이국의 정서』는 학술적, 비평적으로 조명되지 못했다. 한국전쟁 이후의 피폐한 상황에서 미국 방문객들은 소수의 특혜 받은 엘리트들이 문화 교류라는 명목으로 대부분 초청, 사절단, 해외 회의 참여 등의 명분을 가지고 외국에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주로 단기적인 시찰 여행이었으며 만나는 사람들도 주로 공식적인 장소에서 격식을 갖추고 만난 사회지도층이나 한국 교포들 중심이었다. 그에 비해 이 책 속 여행은 몇몇 공식 일정을 제외하고는 거의 사적인 일정으로 채워졌고 온갖 계층 미국인들과 교류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미국의 속내’를 경험했으며 미국에 대한 서술들도 어학 실력과 영미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접 얻은 정보와 경험들에서 비롯된 독자적 판단에 의거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국의 정서』는 이례적인 기록이다. 기행산문집 초반의 전숙희의 태도는 주로 한발 떨어져서 그 안에 들어가 섞이지 못하는 소외된 관찰자로 나타나지만 ‘진짜 미국’ 안에 들어가 지내게 되면서 서서히 변화한다. 처음에 갖던 여행에 대한 추상적이고 낭만적인 태도나 미국에 대해 갖던 막연한 동경도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것으로 바뀌고, 미국에 대한 인식도 그에 따라 더 구체화, 사실화된다. 1950년대에는 미국에 대한 우호적인 마음과 반공주의의 영향으로 아메리카니즘은 정점에 달해있었고 세계 권력의 중심적 위치로 부상한 미국과 미국문화는 한국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당시 한국인들의 미국방문이 주로 국가주도 형식으로 이루어졌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세계’의 체제 정당성을 체험을 통해 받아들이게 하려는 목적이 컸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한 개인으로 미국인의 생활을 경험하며 아메리카니즘의 이면을 바라보았던 전숙희의 여행은 의미를 가진다. 전숙희의 여행기에 드러난 여행의 배경, 실제 미국의 모습을 보고 느끼며 작가의 태도가 변화하는 점을 살펴보면 당대 사회가 아메리카니즘을 어떻게 내면화시키려 하였는지의 단면을 읽어낼 수 있다. 전숙희는 여행이 진행될수록 자기 자신에게 내면화되어 있는 ‘아메리카니즘 판타지’에 대해 깨닫고 자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객관적인 시각을 확보하려 노력한다. 『이국의 정서』에는 당대의 선입견과 환상을 걷어낸 미국을 바라보려는 시각이 돋보인다. 장점과 단점을 균형 있게 담아내고 있으며 미국문화에 대해 가지고 있던 자신의 환상이나 당시에 통용되던 ‘미국화’가 곧 ‘현대화’라는 생각이 착각에 지나지 않았음을 자성하고 있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당시 미국의 상황과 한국 사회의 현실을 비교해보며 한국사회를 재건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실제적인 모습들도 주목된다. 또한 이 책에 나타난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대한 의지, 한국문화에 대한 인식 등을 이후 전숙희의 ...

      • KCI등재

        역사적 트라우마와 식민지의 연속성 - 1965년 체제 이후의 김정한, 이호철 소설을 중심으로 -

        김지윤 세계문학비교학회 2019 世界文學比較硏究 Vol.69 No.-

        한일관계에 대한 새로운 성찰과 ‘1965년 체제’의 재점검이 요청되는 현 시점에서 한일협정 이후에도 온존해왔던 여러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에 대해 살펴보는 것은 전후 포스트식민주의 문제를 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한일협정은 중요한 안건들을 정면으로 돌파하지 못한 결함 많은 조약이었고, 과정에서 군사력을 동원해 반대운동을 제압하는 등 역사에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많은 문제를 미해결상태로 놓아둔 채 마무리된 한일협정은 결국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모순과 왜곡, 편견과 갈등을 낳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이 글은 1965년 체제 이후의 김정한과 이호철의 소설을 주의 깊게 살펴보려 했으며, 특히 1960∼70년대에 쓴 김정한의 후기 소설들에 주목했다. 김정한은 민중의고통과 당시 부정적 현실에 대한 첨예한 비판의식과 해방과 전쟁을 거치며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남아 있는 여러 문제들이 서둘러 봉합되거나 은폐되는 데 대한 저항의 목소리를내고자 했다. 특히 그의 후기 소설 중 (신)식민주의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일군의 소설들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한-일 관계를 기존의 다른 소설과는 다른 방식으로 성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역사적 기억을 반추하고 당대의 한국 현실 속에 여전히 작용하고 있는 ‘식민지성’의 남은 문제들을 한국인뿐 아니라 일본과 일본인의 입장에서도 확장시켜 바라보려고 한다. 그의 소설들은 서로 다른 시선과 기억이 교차하는 한-일간의 문제를 단순하게 그려내기보다는 그 복잡함과 모순성을 좀 더 깊이 성찰해보고 해방-전쟁-전후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흐름을 냉전 구도와 세계라는 맥락 하에서 좀 더 넓게 파악하려한다. 또한 ‘구성된 평화주의’에 반발하고 ‘미국’이라는 새로운 제국을 인식하는 신식민주의적 시각을 견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나아가 김정한 소설과 그 결을 달리하는 이호철의 장편소설 역려 를 검토하였다. 그리고 이들 소설들에 나타난 일본인 표상이 기존의 다른 작가들의 한국 소설 속에 재현되던방식과 차이를 보이는 부분에 주목하고, 김정한과 이호철의 소설이 갈라지는 지점도 면밀히 보려고 했다. 이 글은 1965년 체제라는 한국 역사의 중요한 지점을 김정한과 이호철 소설로 읽어보려는 하나의 시도로, 한-일 관계를 기존의 소설과는 다른 방식으로 성찰하고 있는 부분을살펴보려 했다. 이 소설들은 일본인의 시선을 통해 본 한국사회의 신식민성과, 아시아 전체로 확장되는 포스트 식민주의에 대한 작가의 문제의식을 표출한 작품이며 이 소설들에나오는 일본인 표상, 그리고 일본에 대한 인식은 우리에게 남겨진 역사적 트라우마와 (신) 식민지의 연속성이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연구의 지점을 형성한다. These days, a new reflection on Korea-Japan relations is needed and a review of the “1965 system” is requested. At this point, it is necessary to look at the many unresolved issues that remained after the Korea-Japan agreement, the historical trauma left to us and the continuity of post-colonialism. In this regard, this paper aims to closely explore the Kim Jung-han’s and Lee Ho-chul’s novels of the time. Kim Jung-han’s later novels, written in the ‘60s and ‘70s, contain a keen sense of criticism of the negative reality at the time. It also resisted forgetting or concealing a number of unresolved issues after liberation and the war. Among his later novels, it is necessary to re-examine the novels dealing with the problem of (new)-colonialism, as they reflect on the Korea-Japan relationship in a different way from other existing novels. Kim Jung-han seeks to reflect on historical memories and look at the remaining issues which is still working in the reality of Korea in the day, not only from the perspective of Koreans but also from the perspective of Japanese. Furthermore, by reviewing the Japanese representation of Lee Ho-chul’s feature novel “Return,” which appears different from Kim Jeong-han’s, he noted that the Japanese in Kim Jeong-han’s novels are different from the way other existing authors were recreated in Korean novels. Kim Jung-han’s series of novels is a work that expresses the writer’s thoughts on the neo-coloniality of Korean society and post-colonialism, which extends throughout Asia, through the eyes of the Japanese.

      • 정삭에 발생한 악성섬유조직구종 : 1예 보고 A Case Report

        김지윤,이성호,정희창,김동석,조재호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2003 Yeungnam University Journal of Medicine Vol.20 No.1

        Malignant fibrous histiocytoma (MFH) of the spermatic cord represents an uncommon location for the most common soft tissue tumor in adults. MFH of the spermatic cord is extremely rare. No case report has been described in the Korean literature. We report a case of malignant fibrous histiocytoma, myxoid type, arising from feft spermatic cord. A 77-year-old male presented with a painless left upper scrotal mass for 5 months. Simple mass excision was performed for a diagnosis. Grossly, the mass closely contacted with the left spermatic cord. Since a myxoid type of malignant fibrous histiovytoma was diagnosed from histopathological findings, left radical orchiectomy with high ligation of the spermatic cord was performed additionally. There were no evidence of local recurrence or metastasis at 6 months after surgery.

      • 다개체 시스템의 복잡한 환경 분류를 위한 계층적 분류자 시스템

        김지윤,이동욱,심귀보 한국뇌학회 2003 한국뇌학회지 Vol.3 No.1

        일반적으로 우리가 분류자 시스템을 적용하고자 하는 환경들은 몇 가지 이상의 상태공간으로 이루어진다. 본 연구에서는 강화 학습의 한 분야인 분류자 시스템을 실제 환경에 적용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계층적 분류자 시스템을 제안한다. Generally the environment to which we apply classifier system is composed of several sub-state spaces. In this research, wer propose layered classifier system to solve problems when we apply classifier system to real world problem.

      • SCOPUSKCI등재

        고등학생의 남녀평등의식에 관한 연구

        김지윤,안채순,Kim Ji Yoon,Ahn Chae Soon 한국아동간호학회 200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6 No.3

        This study was conducted to measure the degree of Korean Gender Egalitarianism among the students from six different high schools(132 girls, 127 boys) in Sunchon si, Chunnam province from Dec. 7th to Dec. 15th in 1999. The survey on gender egalitarianism was done in relation to the public understanding of the subject matter, parents' hug times, and parent's communication skills. Korean gender egalitari- anism scale was standardized by Korea Woman Developmental Institutes in 1999. The data was analyzed by SAS program. Results were as follows: 1) Generally, girls are more conscious of gender egalitariannism than boys(t=-13.79, p<.001). Above all, the younger the students are, the more they feel equal(F=8.01, p<.01). In sibling cases, two sisters have the highest level of gender egalitarianism while two brothers have the lowest level of gender egalitarianism(F=9.20, p<.001). Students who come from religious families are more inclined to demonstrate gender equality(t= 2.42, p<.05). However, there is no difference in relation to the parents' ages or academic background or harmony within the family. 2) There is no difference that girls and boys generally communicate with their parents. In ages, 17 years old students communicate more than 18, 19 with parents(father F=3.97 p<.05ㆍmother F=5.31, p<.01). That is, the younger students can communicate with their mothers more often than the older ones. In sibling cases, two sisters have more openly communication to parents while two brothers have(F=2.84, p<.05). Students communicate with their parents regardless of parents' academic background. But those from the family in harmony have more open chance to communicate than those who are not in hamony(father F=21.66, p<.001ㆍmother F=13.37, p<.001). They can comm -unicate with their parents better when their fathers hug them than when they didn't get hugs(father t=-4.76, p<.001ㆍ mother t= -2.34, p<.05). They can also communicate with their patents better when their mothers hug them once or more than when they didn't get hugs(father t=-3.78, p<.001ㆍmother t=-5.64, p<.001). 3) There is no difference whether the father hugs or not, but the mother's hug is very important because students whose mothers hug them once or more have significantly more gender egalitarianism than those students whose mothers didn't do(t=-3.98, p<.001). Based upon these results, it is recommended that we reconsider the role of gender in the socialization of high school students and also include gender egalitarianism in sex education. In this context, further study should be done for the improvement of students' communication within the framework of egalitarianism based upon parents' hugs(semi-language). Continued study is especially important in regards to the mother's hug and its enhancement of the students' gender egalitari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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