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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원의 졸업 작품 「COSMOS」의 해설

      김지원 동덕여자대학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63

      「COSMOS」라는 주제로 칼 세이건이 우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리 인류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를 이 논문을 통하여 다시금 고찰하며 각 주제를 기반으로 작곡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 지르코니아 코어의 글라스 용융침투 후 적합도 평가

      김지원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47

      본 연구의 목적은 글라스 양과 글라스 처리면에 따른 글라스 용융침투가 지르코니아 코어의 적합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이다. 지르코니아 코어의 적합도 평가를 위해 상악 우측 중절치 커스텀 어버트먼트 (Customized abutment; Dentium, Seoul, Korea)를 지대치로 사용하였다. 커스텀 어버트먼트는 6°의 경사와 1㎜ deep chamfer margin이 되도록 밀링(Cincom, Citizen, Tokyo, Japan)하고, 복제용 실리콘 인상재 (Elite Double 22; Zhermack SpA, Badio Polesine, Italy)를 사용하여 음형 몰드로 제작하였다. 제작된 음형 몰드에 치과용 초경석고 (Implant/scanning die stone, Talladium, Valencia, USA)를 주입하여 총 56개의 석고모형을 제작하고, CAD/CAM 시스템(3Shape's CAD Design software, 3Shape, Copenhagen K, Denmark)을 통하여 지르코니아 코어를 밀링(Zenotec select hybrid, Wieland Dental, Pforzheim, Germany)하였다. 대조군(Control)은 글라스를 용융침투 처리하지 않은 지르코니아 코어이며 실험군은 글라스와 증류수를 1:300, 1:100의 비율로 제조한 현탁액에 침지한 지르코니아 코어이다. 글라스 양에 따른 각 군은 글라스 용융침투 처리면에 따라 외면 처리, 내면 처리, 양면 처리 군으로 나누었다. 글라스 용융침투 후 최종 소결한 지르코니아 코어는 제작된 석고 모형에 합착 후 절단하여 협측과 설측의 변연 오차(absolute marginal discrepancy)와 내면 간격(internal gap)을 각각 측정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협측 변연 오차는 1:300 비율의 글라스 용융침투 군이 1:100 비율의 글라스 용융침투 군보다 유의하게 낮은 값을 보였다 (p < 0.05). 협측 변연 오차는 글라스 처리면에 따른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p > 0.05). 2. 설측 변연 오차는 글라스 용융침투 양과 글라스 처리면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p > 0.05). 3. 협측 내면 간격은 글라스 용융침투 양과 글라스 처리면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p > 0.05). 4. 설측 내면 간격은 글라스를 외면에 처리한 경우와 내면에 처리한 경우, 1:300 비율의 글라스 용융침투 군이 1:100 비율의 글라스 용융침투 군보다 유의하게 낮은 값을 보였다 (p < 0.05). 설측 내면 간격은 글라스 처리면에 따른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p > 0.05). 이상의 실험 결과, 본 연구의 한계 내에서 글라스를 용융침투한 지르코니아 코어는 평균적으로 120㎛ 이내의 적합도를 보였으며, 이는 임상적 허용 범위를 만족한다.

    • 가상현실 기반 체간 중심 안정화 운동이 뇌졸중환자의 상지기능, 자세조절 및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

      김지원 삼육대학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47

      본 연구는 가상현실 기반 체간 중심 안정화 운동이 뇌졸중환자의 상지기능, 자세조절 및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성인 뇌졸중 환자 24명이며 대상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가상현실 기반 체간 중심 안정화 운동 실험군 12명, 대조군 12명으로 진행하였다. 가상현실 기반 체간 중심 안정화 실험군은 30분씩 가상현실 환경에서 체간 중심 안정화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대조군은 동일한 체간 중심 안정화 운동을 실시하였다. 훈련은 주 3회 총 4주간 진행되었다. 훈련 전과 후에 상지 기능의 평가를 위해 MFT, BBT 검사를 실시하였고, 자세 조절 평가를 위해 BBS, PASS, K-TIS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우울감 평가를 위해 K-GDS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상지기능에서 MFT와 BBT 항목은 가상현실 기반 체간 중심 안정화 운동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한 향상이 있었으며(p<0.05), 자세조절에서는 BBS, PASS 항목에서 두 그룹 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5). 그러나 K-TIS, K-GDS 검사에서는 두 그룹 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05). 본 연구를 통해 가상현실 기반 체간 중심 안정화 운동이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자세조절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가상현실 기반 체간 중심 안정화운동이 뇌졸중 환자에게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며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이고, 임상에서 전통적 물리치료에 더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시추코어를 이용한 암반분류법간의 상관관계 연구

      김지원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7647

      암반의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암반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현장시험을 실시하여 여러 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하지만 설계 단계에서 굴착구간의 암반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없는 조건에서는 부득이하게 시추코어를 이용하여 암반을 평가할 수밖에 없는 어려움이 존재한다. 또한 암반분류법들마다 암반평가의 기준이 상이하고 정량화가 되어 있지 않아 두 방법을 같이 적용하거나, 상호간의 상관관계를 유추하여 서로 변환하여 이용하기도 한다. 본 연구에서는 화강암 시추코어를 이용하여 암반평가가 이루어진 자료들을 대상으로 암반분류법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하였다. RQD, RMR, Q-system, GSI 각각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하여 암반분류법간의 상관관계식을 도출하고, 선행연구결과와 비교하여 상호관계를 분석하였다. 선행연구자들의 상관관계들을 비교하였을 때, 제안자에 따른 암반분류방법, 암종, 현장관찰 또는 시추코어자료 적용여부에 따라 차이를 보였으며, 이들 항목이 고려된 체계적인 분류에 의한 비교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시추코어만으로 정량화 된 GSI값을 결정할 수 있으며, 상관관계 및 강도정수와 관계된 추가적인 연구에 의해 지속적으로 자료의 축적이 이루어 질 때, 그 신뢰도와 적용성은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 In order to assess the condition of the rock mass, we must determine by a combination of several factor as the detailed observation and field test data on rock mass. However, the conditions of rock excavation can not be observed carefully at the design stage. Therefore we have no choice but to use borehole core. Also, due to different evaluation criteria and unquantitative guideline, sometimes we use combined two way, or infer the correlation between each other. This study provides the correlation with rock mass classification methods using the borehole core of granite and derived correlation equations through analyzed correlation with RQD, RMR, Q-system, GSI and analyzed the correlation by compared to the previous studies.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correlation of the previous studies showed some differences depending on the rock mass classification method according to the proponents, rock type, the borehole core data according to whether or not to apply. Future more comparative studies are needed according to these items based on a systematic classification. The evaluation method of quantified GSI system used in this study can be determined GSI value by borehole core data only. It is necessary to accumulate data about correlation and strength parameters of rock mass in order to increase its reliability and applicability.

    • Dietary factors related to hypertension in middle-aged and older Korean adults

      김지원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47

      Association between fruit and vegetable consumption and risk of hypertension in middle-aged and older Korean adults Abstract Background: High fruit and vegetable (F/V) intake may be beneficial for hypertension prevention. However, a prospective association has not been investigated in a Korean population, and differences exist between typical diets in Korea and those of Western populations. Objective: The aim of this prospective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F/V intake and risk of incident hypertension in middle-aged and older Korean adults using the data from the Korean Genome and Epidemiology Study (KoGES). Design: The KoGES is a large community-based cohort study of Korean adults aged 40 to 69 years, which began in May 2001. Questionnaires on demographic information and lifestyle factors were completed at baseline. Anthropometrics and biochemical measurements were conducted biennially. Fruit and vegetable consumption was assessed with a semi-quantitative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Hypertension was defined as a systolic blood pressure ≥ 140 mmHg or diastolic blood pressure ≥ 90 mmHg. Participants and setting: A total of 4,257 participants (2,085 men and 2,172 women) without hypertension at baseline were evaluated. Main outcome measures: The primary outcome was incident hypertension. Statistical analysis performed: Multivariate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s were used to examine hazard ratios (HRs) and 95% CIs for incident hypertension according to F/V consumption. Results: During the 8-year follow-up, 1,158 participants (606 men and 552 women) developed hypertension. Among men, frequent fruit consumers (≥ 4 servings/day) had a 56% lower risk of incident hypertension than did infrequent consumers (< 1 serving/day) (HR=0.44, 95% CI=0.32 to 0.60, P for trend <0.0001). Among women, frequent fruit consumers had a 67% lower risk of incident hypertension than did infrequent consumers (HR=0.33, 95% CI=0.24 to 0.45, P for trend <0.0001), after adjustment for potential confounders. However, there was no association between vegetable consumption and risk of incident hypertension in either men or women. Conclusions: A higher intake of fruit was prospectively associated with a lower risk of incident hypertension in middle-aged and older Korean adults, regardless of sex. Gender differences in the association between dietary pattern and the incidence of hypertension in middle-aged and older adults Abstract We examined gender differences in the association between dietary patterns and the risk of hypertension, using the Korean Genome and Epidemiology Study data. A total of 5,090 participants (2,457 men and 2,633 women) aged 40–69 years without hypertension at baseline were selected. Dietary patterns were obtained using factor analysis based on 26 food groups, evaluated by a validated semi-quantitative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at baseline. Hypertension was defined as systolic blood pressure ≥140 mmHg or diastolic blood pressure ≥90 mmHg, or the use of antihypertensive medication using the biennial measurements. Multivariate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s were used to examine the associations between dietary patterns and hypertension. Four dietary patterns were extracted: Coffee, fat, and sweets; prudent; whole grains and legumes; and traditional (men)/Western (women). Women in the highest tertile of whole grains and legumes pattern scores showed a lower risk of incident hypertension compared with those in the lowest tertile (hazard ratio = 0.77, 95% confidence interval = 0.59–1.00, P-trend = 0.0480). Other dietary patterns were not associated with hypertension in either men or women. A diet rich in whole grains and legumes is inversely associated with the risk of hypertension in Korean women, suggesting a gender difference in the association between diet and hypertension. 고혈압은 전세계적으로 주요 공중 보건 문제 중 하나로 뇌졸중, 심근 경색, 울혈성 심부전, 신장질환, 말초혈관질환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고혈압의 발병률이 증가 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의하면 30세 이상 성인의 고혈압 유병율 이 2007년 남자 26.5%, 여자 23.8% 에서 2015년 남자 35.1%, 여자 29.1%로 증가하였으며, 단일 질환으로는 가장 높은 유병율을 보였다. 고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가족력, 비만, 흡연, 음주, 운동부족, 식 습관 등 다양한 요인들이 있다. 이러한 많은 요인들 중 식품군이나 식이 패턴을 포함하는 식이 요인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이 여러 논문을 통해 밝혀지면서 서구를 중심으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 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 성인에서 식이 요인과 식사 패턴을 포함하여 고혈 압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전향성 추적 연구로,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한국인 유 전체 역학 조사 사업(KoGES)의 안성•안산 코호트 자료를 기본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는 건강조사, 검진조사, 영양조사 등에 모두 참여한 중 년 성인(40-69세)을 대상으로 하였다. 식사 섭취 평가는 KoGES 자료의 103개 식품항목으로 구성된 식품섭취빈도조사를 활용하였다. 식품섭취빈 도조사에는 총 9개 항목의 1년간 평균 섭취 빈도 (거의 안 먹음, 월 1회, 월 2-3회, 주 1-2회, 주 3-4회, 주 5-6회, 일 1회, 일 2회, 일 3회)로 구 성되어 있으며, 평균 1회 섭취 분량 (더 적음, 기준량, 더 많음)으로 구성 되어 있다. 과일, 채소 섭취 및 다른 식품군의 섭취는 빈도와 양을 곱한 값을 사용하였으며, 분석을 위해 과일과 채소 섭취의 카테고리는 “거의 안 먹음”, “1 - <2회/일”, “2 -<4회/일”, “≥4회/일” 로 나누었다. 두 번째 연구 에서는 패턴 분석을 위하여 총 103개의 식품항목들을 26개의 식품군으로 분류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요인 분석을 실시하여 고유값(eigenvalue)이 1.3 이상이 되는 요인을 추출하였고, varimax rotation 방법을 이용하여 요 인 적재량(factor loading)이 0.3 이상인 요인들을 추출하여 총 4개의 패턴 으로 추출하였다. 한국 성인에서 식이 요인 및 식이 패턴과 고혈압 위험의 관련성을 제시하기 위하여 시간-종속 Cox 비례 위험 회귀 모델(time- dependent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s)을 통해 위험률(hazard ratios, HRs)과 95% 신뢰구간을 산출하였고, 성별을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모든 통계학적 분석은 SAS version 9.4 (SAS Institute, Cary, NC)를 이용하였다. 첫 번째 연구에서,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 중 과일의 섭취가 많은 그룹 이 거의 먹지 않는 그룹에 비하여 고혈압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 졌다. 그러나 채소 섭취와 고혈압의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 에서는 과일을 하루에 4번 이상 섭취한 그룹이 거의 먹지 않은 그룹에 비 하여 고혈압의 발병률이 56% (HR = 0.44, 95% CI = 0.32-0.60, P for trend <0.0001)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여성에서는 과일을 하루에 4번 이상 섭취한 그룹이 거의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하여 고혈압의 발병률이 67% (HR = 0.33, 95% CI = 0.24-0.45, P for trend <0.0001)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남녀 모두에서 채소 섭취와 고혈압의 관련성은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여성에서 과일 채소를 모두 하루에 4번 이상 섭취한 그룹이 거의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하여 고혈압의 발병률이 38% (HR = 0.62, 95% CI = 0.41-0.91, P for trend 0.0916) 낮아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남 성에서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 번째 연구에서, 식사 패턴 추출을 위하여 26개의 식품 그룹으로 분류하였으며, 요인 분석을 통하여 한국 성인이 섭취하고 있는 대표적인 네 가지의 식사 패턴을 확인하였다. 추출된 네 가지 식사 패턴은 다음과 같다. 1)커피, 지방, 설탕 패턴 2)건강 패턴 3)잡곡, 콩 패턴 4)전통 식사 패턴(남성) / 서구 식사 패턴(여성). 본 연구에서는, 여성에게서만 잡곡류와 콩류를 포함하는 식사 패턴에서 고혈압과의 밀접한 관련성을 보였다. 잡곡 류•콩류 식사 패턴의 섭취가 높을수록 여성에서는 고혈압 발병률이 25% (HR = 0.75, 95% CI = 0.58-0.97, P for trend = 0.029) 낮아지는 경향을 보 였다. 그러나 남녀 모두에서 잡곡, 콩류 패턴 외 세 가지의 식사 패턴과 고혈압의 관련성은 밝혀지지 않았다. 본 연구를 통하여 한국 중년 성인에서 식이 요인과 고혈압과의 관련 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과일, 잡곡, 콩류 섭취와 고혈압의 관련성이 유의적인 역의 관련성을 가졌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과일 섭취와 잡 곡, 콩류의 섭취가 강조되며, 고혈압의 효과적인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식사 전략 및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추후 연구에서 다양한 무작위 대조군 중재 연구 및 메타 분석의 기반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주요 단어: 고혈압, 채소, 과일, 식이 패턴, 한국 중년 성인

    • 광주광역시 뷰티미용 종사자의 사회적 지지와 직무만족, 이직의도 간의 연계성 연구

      김지원 호남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광주광역시 뷰티미용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지지, 직무만족, 이직의도 변인 간의 연계성을 분석하고자 시도되었다. 인력서비스를 기본으로 하는 뷰티미용 종사자들은 고객과의 상호작용 시 기술, 태도, 외모, 말투 등이 중요시 되고 있다. 특히 고객과의 의사소통과 감정조절은 내적 통제 요소로 작용되기 때문에 올바른 분노 표현과 직무수행 능력을 위해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현재 뷰티미용 종사자의 근로 조건과 최저급여 인상 등 환경적 요인은 나아졌지만, 최소한의 직업 활동으로 삶의 여유를 추구하고자 하는 구직자의 마인드와 고객을 직접적으로 상대하는 서비스와 기술을 겸하고 있는 직업적 형태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회피하고자 하는 경향 등으로 고용시장은 구인난을 겪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광주광역시에 종사하는 뷰티미용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지지가 개별적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의 차이를 알아보고, 직무만족 요인들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여,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에 기여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은 문헌적 연구와 실증적 연구를 병행한 양적연구이며, 문헌적 연구로 뷰티산업 종사자, 사회적지지, 직무만족, 이직의도에 관하여 이론적으로 고찰하였고, 이를 토대로 가설과 연구모형을 설정하였다. 또한 이를 실증적으로 연구하기 위하여 본 연구의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뷰티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4년 9월 2일~2024년 9월 20일까지 총 18일 동안에 걸쳐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네이버 오피스 온라인 설문지폼을 이용하여 온라인상에서 설문을 보고 기재하는 자기기입식 설문조사 방법을 적용하였다. 회수된 총 272부의 설문지 중에서 응답이 불완전하거나 무성의한 응답을 한 25부를 제외한 총 247부를 본 연구의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 분석을 위해, 실증분석은 통계 패키지 프로그램인 SPSS 25.0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 문제에 대한 검증은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과 탐색적 요인분석(Exploratory Factor Analysis), 신뢰도 분석, 독립표본 t-test 및 일원변량분석(One way ANOVA)을 실시하였으며, 사후검정으로는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과 3단계 매개회귀분석(three-step mediated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뷰티미용 종사자의 사회적 지지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사회적 지지의 개인만족 간의 회귀모형 설명력은(F=66.496 p<.001) 수준에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52.4%로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별 평가적 지지(β=.430, p<.001), 정서적 지지(β=.372, p<.001)가 개인 만족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가 직장 만족에 미치는 영향으로 뷰티미용 종사자들의 사회적 지지의 회귀모형 설명력은(F=17.609, p<.001)수준에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2.5%로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별 평가적 지지(β=.430, p<.001), 정서적 지지(β=.372, p<.001)가 개인 만족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뷰티미용 종사자의 사회적 지지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사회적 지지가 이직의도 간의 회귀모형 설명력은 27.4%로 통계적으로 무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F=22.821, p<.001),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평가적 지지와(β=-.264, p<.01), 정보적지지(β=-.262, p<.01)가 이직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셋째, 뷰티미용 종사자의 직무만족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회귀모형 설명력32.5%, (F=58.821 p<001)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무만족의 하위요인별 직장만족 (β=-.384, p<.001), 개인만족(β=-.282, p<.001)으로 직무만족 중 직장만족, 개인만족이 높을수록 이직의도는 낮아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뷰티미용 종사자들의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정서적 지지, 평가적 지지, 정보적 지지, 물질적 지지의 요인은 직무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으며 또한 직무만족은 자신의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주요한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뷰티미용 종사자들의 사회적 지지로 제시된 정서적 지지, 평가적 지지, 정보적 지지, 물질적 지지에 대한 긍정적인 지지를 높인다면,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직의도를 낮출 수 있으며, 이는 뷰티 미용업에서 이직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제어 : 사회적 지지, 직무만족, 이직의도, 뷰티미용 종사자

    • 지진해일 침수에 의한 대형 수인성 잔해물의 표류 및 충돌 특성에 관한 실험적 분석

      김지원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2025 국내박사

      RANK : 247631

      Tsunamis, catastrophic natural disasters, arise from the sudden release of energy along tectonic plate boundaries, causing widespread damage to coastal regions worldwide. In addition to primary impacts, such as inundation and overtopping, secondary impacts from drifting debris collisions with coastal structures pose significant threats, often exacerbating disaster severity. Despite their importance in coastal hazard management, interactions between debris and coastal structures remain underexplored, particularly concerning the effects of revetment types, debris weight, buoyancy state, and wave magnitude. This study addresses these gaps through hydraulic model experiments and the development of a novel Debris Motion Tracking (DOT) model based on OpenCV. The model improves the accuracy of analyzing debris trajectories and motion. The experiments investigated two types of revetments—vertical revetment (VR) and wave absorbing revetment (WAR). Results indicate that WARs promote longer drift distances and higher velocities due to horizontal flow development, while VRs reflect wave energy, restricting debris movement. Increased wave heights and buoyant conditions significantly amplified collision forces, highlighting the necessity of designing coastal defenses to withstand worst-case scenarios. Heavier debris exhibited shorter drift distances but higher collision forces under submerged conditions, emphasizing the critical role of debris mass in collision dynamics. The DOT model enabled precise tracking of debris motion, yielding robust data for quantifying tsunami-induced debris behavior. Initial positioning and buoyancy state introduced variability in collision outcomes, emphasizing the need to account for these factors in structural design. By comparing the drift and collision characteristics across VRs and WARs, the study identified key mechanisms influencing debris trajectories and impact forces. These findings provide essential data for the development of safer, more resilient coastal infrastructure. This study contributes to advancing disaster mitigation strategies by bridging critical knowledge gaps in tsunami-induced debris interactions. The insights offered lay a foundation for reliable design criteria that enhance coastal infrastructure resilience against extreme marine disasters.

    • 방사선 방호를 위한 AI 기반 방사능 누출 모니터링 시스템

      김지원 동의대학교 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7631

      방사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산업환경에서 원자력 발전소 내 원자로가 있는 특별한 구역을 제외하면 작업자들은 휴대용 방사선량률 측정기를 지참하여 이동식 측정기로 방사능 피폭을 측정한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방사능 누출을 알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공간별 방사선 모니터링으로 사고 예방 및 누출경로 확인이 필요하다. 고정식 방사능 측정 및 모니터링 시스템은 고가의 외국산이 대부분이나 국내 제품으로 경제적인 PIN diode방식의 IoT 반도체 센서 모듈과 산업용 통신으로 원격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방사능 물질의 이동에 따른 주변 공간환경에 미치는 방사능 영향을 알기 위해서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환경모니터링 맵핑을 갖춘 스마트한 대응 시스템 적용성을 연구하였다. 차폐가 되지 않아 생물체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감마선을 이용하고 발전소 시 운전자 거주공간인 컨테이너를 모형으로 16개 구역에 3개의 핵종으로 훈련용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동 경로 데이터셋을 만들어 랜덤-포레스트 모델로 학습하여 추론에 사용하였다. 방사능 누출위험이 있는 다양한 산업현장(병원, 비파괴 검사장, 방폐장 등)의 제한된 공간에서 공간별 실시간 방사능 누출 및 핵종 파악에 사용될 수 있도록 더 고도화된 연구로 안전대책에 사용될 필요가 있다. In most environments that use radiation, except for special areas where nuclear reactors are located, most workers carry portable radiation dose rate meters and measure radiation exposure with mobile meters. However, in order to detect and respond to invisible radiation leaks, real-time space-specific radiation monitoring is necessary to prevent accidents and identify leak paths. Most fixed radiation measurement and monitoring systems are expensive foreign products, but a remote monitoring system was implemented using an economical PIN diode-type IoT semiconductor sensor module and industrial communication as domestic products. In order to understand the impact of radiation on the surrounding spatial environment due to the movement of radioactive materials, the applicability of a smart response system with environmental monitoring mapping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learning was studied. Gamma rays, which are not shielded and directly affect living organisms, were used, and training data was collected with 3 nuclides in 16 areas using a model of a container, which is the residence of a power plant test operator, and a movement path data set was created, which was learned using a random forest model and used for inference. Research on advanced safety measures is continuously needed so that they can be used to identify real-time radiation leaks and nuclides in confined spaces in various industrial sites (hospitals, non-destructive testing sites, radioactive waste disposal sites, etc.) where there is a risk of radiation leaks.

    • 구강편평태선과 구강작열감증후군 환자의 통증 경험 및 삶의 질 비교

      김지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7631

      구강점막에서 흔하게 발병하는 구강편평태선(Oral Lichen Planus, OLP)과 구강작열감증후군(Burning Mouth Syndrome, BMS)은 구강 내 지속적인 불편감 및 질병의 양상에 따라 만성적인 통증을 동반하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하지만 OLP는 만성 염증성 통증 질환이고, BMS는 만성 신경병성 통증 질환으로 발생기전 및 병태생리가 다르며, 임상적 특성 또한 명확한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질환 간의 뚜렷한 차이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두 질환의 통증 특성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제한적이다. 특히, 통증 경험, 통증파국화, 삶의 질에 있어 두 질환간 차이를 종합적으로 비교한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OLP와 BMS 환자의 통증 특성과 관련된 요인을 비교하고, 두 질환의 통증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세대학교 구강내과에 내원하여 자발적으로 연구 참여에 동의한 OLP 환자 46명과 BMS 환자 50명, 총 96명을 대상으로 Korean version of Brief Pain Inventory(BPI-K), Korean version of Pain Catastrophizing Scale(PCS-K), Oral Potentially Malignant Disorders Quality of Life(OPMD QoL) 설문 도구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두 질환 간 통증 경험 차이를 독립표본 t 검정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통증 변수 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두 질환의 통증 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서 다중 선형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BMS 환자가 OLP 환자보다 강한 통증을 인지하는 반면(p<.001), 통증 간섭(Pain interference)은 OLP 환자가 저작 시에 강한 불편감을 느끼고 있었다(p<.001). 통증파국화는 BMS 환자에서 높게 나타났으나(p<.001), 환자의 삶의 질은 OLP 환자에서 낮게 나타났다(p=.044). 통증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OLP 환자에서 저작과 반추(Rumination)였으며, BMS 환자에서는 수면, 반추, 확대(Magnification)가 영향 요인으로 나타났다. 두 질환은 통증 경험, 통증 특성, 통증 파국화 및 삶의 질 측면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였다. OLP 환자는 통증 간섭으로 인한 기능적 제한과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였으며, 저작과 반추가 밀접한 연관성이 있었다. 반면, BMS 환자는 강한 통증과 높은 수준의 통증파국화를 경험하였고, 수면, 반추, 확대가 영향 요인이었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환자의 통증 감소 및 관리를 위해서는 각 질환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료 전략이 요구되며, 통해 영향 요인을 조절함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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